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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무라이스 잼잼"(으)로 47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0569866

오무라이스 잼잼 15 (경이로운 일상 음식 이야기)

조경규  | 송송책방
18,900원  | 20250113  | 9791190569866
올해도 오무라이스잼잼 15권이 찾아왔다. 훈훈하고 구수하고 넉넉하고 다정하게. 책장을 넘기다보면, 추운 겨울 칼바람을 뚫고 집에 딱 들어섰을 때 따뜻한 공기와 함께 맛있는 저녁식사 냄새가 반기는 것 같은 안도감이 든다. 15권에서 소개하는 음식은 다음과 같다. 콩국수, 스크램블드 에그, 브로콜리, 육회, 연유, 뿌팟퐁까리, 따로국밥, 에클레르, 새우젓, 마요네즈, 해물누룽지탕, 초코파이, 두부조림, 까르보나라, 대만 스테이크, 펑리수. 익숙하기도 하고 낯설기도 한 이 음식들에서 어떤 경이로운 이야기를 펼쳐낼까?
9791190569125

오무라이스 잼잼 1 (경이로운 일상음식 이야기)

조경규  | 송송책방
16,650원  | 20200601  | 9791190569125
식도락가들의 침샘을 자극하는 일상음식 만화 『오무 라이스 잼잼』. 빼어난 요리 묘사로 빛을 발하는 작가 조경규가 일상적으로 우리가 먹는 음식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전한다. 음식에 얽힌 사소하지만 소중한 가족들의 일상과 음식의 역사를 버무려 소개하고, 먹음직스러운 음식을 디테일하게 그려냈다. 샌드위치, 삼계탕, 생강콜라 등 입맛을 자극하는 음식의 레시피와 음식을 찾아 떠난 ‘원조 탐방’이 팁으로 제공된다. 요리사의 심술이 만들어낸 포테이토칩을 비롯해 치킨, 바나나맛 우유, 자장면, 토마토, 피자, 팥빙수 등 알고 보면 경이로운 일상 음식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9791190569644

오무라이스 잼잼 14 (경이로운 일상음식 이야기)

조경규  | 송송책방
18,000원  | 20231213  | 9791190569644
내가 먹는 것이 나의 추억이 된다 〈오무라이스잼잼〉 14권은 가족들이 ‘요즘 좋아하는 것들’을 소개하며 시작한다.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좋아하는 배우와 좋아하게 된 영화, 지금 읽고 있는 책, 자주 듣는 CD 등등. 엄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은 호두마루와 체리마루. 아빠가 읽고 있는 책은 대만 만화가 채지충의 고전 〈봉신방〉, 17살 은영이가 최근 산 CD는 임윤찬의 〈베토벤, 윤이상, 바버〉 그리고 자주 듣는 노래는 투모로우바이투마로의 〈Thursday’s Child Has Far To Go〉, 16살 준영이는 〈로미오와 줄리엣〉을 보고 올리비아 핫세를 좋아하게 되었다. 취향은 세월과 함께 또 변하겠지만, 시간이 지나 이것들을 떠올리면 2023년의 행복했던 기억들이 떠오를 것이다. 이 무렵 먹었던 맛있는 음식들과 함께. 그럼 이 가족은 14권에선 무엇을 먹었을까. 편의점에서 파는 짭짤한 반숙계란 ‘감동란’을 직접 만드는 실험을 하고 내린 결론은 ‘사먹자’. NBA 개막일에 개막 경기를 보며 먹을 메뉴로 결정된 건 냉동만두. 김이 모락모락 오르는 맛있는 만두를 먹으며 우리나라 냉동만두의 시작과 2020년대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기까지의 역사가 소개된다. 20세기 말, 미국 맥도날드에서 먹었던 고소하고 짭짤한 해시브라운, 놀이공원에서 파는 회오리감자의 발명 비화, 인생 최초로 먹어본 순대국, 그리고 집에서 끓이는 시원하고 구수한 보리차와 옥수수차까지. 각종 간식과 주식과 후식과 차까지 맛있는 코스를 선사한다. 대망의 300화는 〈오무라이스잼잼〉. 도쿄 긴자에 있는 렌가테이에서 오무라이스를 먹은 이야기인데, 언젠가 어디엔가 조경규 작가가 오무라이스는 이 시리즈의 마지막 화에서 소개할 거라고 했던 걸 기억했던 독자들이 ‘설마 마지막회는 아니겠지?’라는 댓글들을 달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웹툰 연재분에 3개월 동안 달린 댓글들 중 일부는 본문의‘그리고 재밌는 이야기 더’에 실었다. 초등학생 때부터 읽었는데 군대에 갔다는 청년, 대학생 때부터 읽었는데 이젠 엄마가 되었다는 사람, 싱글일 때부터 읽다가 이제는 아이와 함께 읽고 있다는 아빠, 오무라이스잼잼을 통해 드넓은 음식의 세계를 배우고, 배고플 때 대리 만족하고 힘들 때 위로를 받았다는 사연, 아기였던 은영이 준영이가 커가는 모습에 뿌듯함을 느낀다는 ‘랜선 이모 삼촌’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먹는 맛있는 음식이 최고의 행복임을 알게 되었다는 사람들, 한끼한끼 최선을 다해 먹고, 하루하루 그날의 재미를 열심히 찾는 오잼 가족을 보며 인생을 배운다는 독자들. 14년의 세월을 고스란히 함께 성장해온 오무라이스잼잼과 독자들의 이야기가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오무라이스잼잼〉은 작가님이 힘이 닿는 한 계속 그릴 계획이니, 손자와 함께 볼 날도 올지 모른다. 댓글 전체 분량은 한 권의 책으로 엮어 초판 별책 부록으로 제공한다.
9791190569477

오무라이스 잼잼 13 (경이로운 일상음식 이야기)

조경규  | 송송책방
17,100원  | 20220808  | 9791190569477
여름엔 오싹~ 시원하게 겨울엔 뜨끈뜨끈하게 맛있는 음식이 있어 더 신나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오무라이스잼잼 구성! 오무라이스잼잼은 식사 순서와 비슷하게 짜여 있답니다. 앞쪽엔 에피타이저, 마지막엔 디저트를 배치하지요. 13권엔 딸기우유와 파인애플입니다. 메인 요리로는 소고기 로스구이, 매운 찜갈비, 튀김덮밥 등이 있고요. 그리고 가족 한 명 한 명이 주인공이 되는 화가 하나씩 있어요. 아내와의 유학 시절 추억이 담긴 에피소드는 꼭 한 편씩 들어가는데요, 이번엔 미술대학에서 밤새워 드로잉을 하는 날 함께 먹었던 사우전드 아일랜드 샐러드 드레싱에 얽힌 추억 이야기입니다. 살짝 설레는 기분과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의 산뜻한 맛이 잘 어우러졌지요. 은영이가 주인공인 에피소드는 농구하다가 새끼손가락 뼈가 어긋난 이야기와 닭발을 엮은 〈닭발 부상〉입니다. 딸아이의 예쁜 손가락과 닭발의 연결이라니, 조경규 작가님답게 기발하지요. 준영이가 주인공인 화는 〈21세기 멘보샤〉입니다. 코로나19로 학교에 가지 않는 날이 많았던 2021년, 급식에 멘보샤가 나오는 날 등교하게 되어 신났던 준영이 이야기입니다. 어린 시절 아버지가 사주셨던 멘보샤의 맛과 여러 나라의 다양한 모양과 이름의 멘보샤 소개가 이어집니다. 그리고 다시 준영이로 돌아와서, 준영이는 과연 멘보샤를 먹을 수 있었을까요? 출구가 보이지 않는 코로나 팬데믹이 한창이었던 2020년~2021년이 배경인 오무라이스잼잼 13권. 우리 모두 겪었다시피 조금은 암울하고 답답한 시간이었는데요, 그 와중에도 온 가족이 좋아하는 농구를 함께 보고, 매운 찜갈비를 먹으러 한여름 대프리카로 불리는 대구로 여행을 가기도 하며, 재미난 일상을 꾸려가기 위해 연구하는 오잼 가족의 모습을 보면 따뜻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리고 사진보다 더 맛있어 보이는 그림을 보면 이런 비명이 나오지요. 아, 너무 맛있겠다. 너무 먹고 싶잖아!!!
9791190569330

오무라이스 잼잼 1 (웹툰과 함께 보는 사진 앨범)

조경규  | 송송책방
0원  | 20210426  | 9791190569330
〈오무라이스잼잼〉에 대한 모든 것과 그 이상 1화부터 25화까지 시즌1의 사진과 뒷이야기를 잔뜩 담았다 올해로 발간 12년을 맞은 ‘경이로운 일상 음식 이야기’ 〈오무라이스잼잼〉의 사진판 책 〈오무라이스잼잼-웹툰과 함께 보는 사진앨범〉 1권이 나왔다. ‘오잼’은 ‘오잼’인데 그림은 한 장도 없이 사진으로만 이루어진 책이다. 표지에 실린 이미지도 만화책 〈오무라이스잼잼〉 1권과 똑같이 소시지전이 들어 있는 도시락이다. 다만 그림이 아니라 사진이란 점이 다르다. 2011년 출간된 〈오무라이스잼잼〉 1권의 차례와 똑같이 25화로 나뉘어 각 화별로 만화에 소개됐던 음식과 에피소드들에 나온 물건, 장소, 풍경, 사람들을 사진으로 보여준다. 사진과 함께 조경규 작가의 글이 실려 있어 마치 DVD 코멘터리처럼 만화와 음식에 대한 뒷이야기를 재미나게 들려준다. 만화에 나온 인물과 장소의 실제 사진을 보는 것은 새롭고 신나는 경험이다. 예를 들어 최장수, 최고 품질, 최고 인기 음식 웹툰 〈오무라이스잼잼〉의 탄생을 알리는 기념비적인 1화 ‘백설공주와 독 토마토’에서 백설공주 옷을 입고 독사과 놀이를 즐기던 은영이와 준영이 사진, 조경규 작가의 학생 시절 서양배 통조림을 밥 위에 올려 먹었던 룸메이트 제프, 산속을 헤매다 시원한 냉커피를 마셨던 울릉도의 풍경 등 만화의 현실 버전을 다양한 각도의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다. 〈오무라이스잼잼〉의 팬이라면 만화책과 함께 펼쳐두고 한 컷 한 컷 비교해가며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만화의 실제 버전을 만나는 것이 다가 아니다. 2화 ‘빌 아저씨의 샌드위치’에선 만화에는 나오지 않았던 뉴욕의 샌드위치 레스토랑 ‘샌드위치 백작’을 직접 찾아간 이야기와 더불어 다양한 샌드위치 메뉴를 소개한다. 7화 ‘불도장 9년차’에는 만화에 잠깐 언급되었던 주성치 주연 영화 〈식신〉의 주요 장면을 작가의 감상과 함께 전해준다. 11화 ‘코카콜라 프로포즈’에서는 여러 나라에서 출시했던 다양한 리미티드 에디션 코카콜라를 멋진 그래픽으로 보여주고, 18화 ‘미니마우스 스팸’에서는 하와이의 다양한 무수비와 스팸을 이용한 홍콩의 다양한 메뉴들을 소개하는 식으로 더욱 확장된 정보와 이미지를 제공한다. 10년 이상 데이터로 기록한 ‘오무라이스잼잼 사진 앨범’은 작가와 가족의 역사이기도 하고 그때 그 시절을 떠올리며 즐거워하는 우리 모두의 추억 앨범이기도 하다. 확실히 〈오무라이스잼잼〉에 대한 모든 것과 그 이상이다. 아이들의 엄마이자 작가의 부인인 방현선 작가가 찍은 사진에 조경규 작가가 글을 덧붙이고 직접 디자인을 맡았다. 때로는 과감하고 시원하게, 때로는 아기자기하고 예술적으로 편집된 지면을 통해 ‘그래픽 디자이너’ 조경규의 면모도 느낄 수 있다.
9791190569163

오무라이스 잼잼 5 (경이로운 일상음식 이야기)

조경규  | 송송책방
16,650원  | 20200601  | 9791190569163
세상 모든 한 끼 식사가 행복해지기를, 모두의 간식이 더 맛깔나지기를 바라는 조경규 작가의 〈오무라이스잼잼〉 5권이 나왔다. 봉지 크림스프, 소시지빵, 수제비, 참치통조림, 붕어빵 등 친숙하고 흔한 음식들을 위주로 다루지만 방심은 금물! 500페이지에 이르는 스물세 편의 만화를 하나 둘 읽어나갈 때마다 솟구치는 시식본능에 여러 차례 외출을 감행해야 할지도 모른다. 첫 데이트 때 아내가 퍼담아준 뜨끈하고 뽀얀 돌솥밥, 영화 〈매드 맥스〉를 본 후로 로망이 된 통조림 깡통째 먹기, 삼각 커피우유에 빨대 꽂는 방법, 우리 식구들 붕어빵 먹는 순서 관찰기 등을 비롯, 소탈한 일상음식들에 어우러진 따스하고 유쾌한 이야기들이 묵직한 한 권 가득히 꽉꽉 눌러 담겼다. 이번 5권 역시 연재(다음 만화속세상)된 본편 만화 외에 단행본에서만 볼 수 있는 50여 쪽에 이르는 부록을 만날 수 있다. 토루코라이스, 도미빵, 달팽이 요리 등의 원조집 탐방에서, 크림스프, 소시지빵 등 식품 제조업체 탐방기, 캬라멜 팝콘, 피넛버터&젤리 샌드위치 등 일러스트라 더 신나는 특별 레시피 공개, 가족 만화 딸 하나 아들 하나 시리즈 등, 매 화마다 한 편 이상 들어간 풍성한 부록 페이지가 본편 만화 못지않은 즐거움에 알찬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권에서 화제가 된 에피소드는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을 소개한 119화 〈119 구호식량〉 편이다. 재능 기부 제의를 받은 작가가 뻔한 홍보만화가 되지 않도록 정성을 들여 이질감 없이 〈오무라이스잼잼〉의 일부로 녹여낸 이 만화는,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읽는 이의 마음을 묵직하게 뒤흔들어 연재가 나간 당일 WFP가 그 이전 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기부받은 금액보다 더 큰 금액을 그날 하루에 모을 만큼의 호응을 얻어냈다. 수많은 독자들의 따스한 반응은 〈오무라이스잼잼〉이 그저 맛난 음식 예찬이 아니라 가족과 추억을 담아내 읽는 이들과 소통하고 있음에 대한 작은 증거일 것이다.
9791190569187

오무라이스 잼잼 7 (경이로운 일상음식 이야기)

조경규  | 송송책방
16,650원  | 20200601  | 9791190569187
마주앉아 밥을 먹는다는 것의 의미를 새롭게 일깨워주는 일상음식 만화, [오무라이스잼잼]의 일곱 번째 단행본이 출간되었다. [오무라이스잼잼]에서 ‘먹는’ 이야기는 곧 ‘사는’ 이야기다. 외출하려다 말고 아내에게 얻어먹은 냉면 한 젓가락,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김 반찬, 부부가 마주앉아 먹은 김치찌개, 간밤에 소중한 사람들과 원탁에 둘러앉아 나눠 먹은 양장피 한 접시, 한 숟가락 입에 탁 털어넣던 추억 속 사촌동생의 분유까지… 이 책에서 ‘먹는다’는 ‘살아간다’와 같은 의미이다.
9791190569156

오무라이스 잼잼 4 (경이로운 일상음식 이야기)

조경규  | 송송책방
16,650원  | 20200601  | 9791190569156
뭐든 맛있고 즐겁게 먹어야 몸에도 좋고, 마음에도 좋다! 조경규 작가의 《오무라이스잼잼》 4권이 나왔다. 1년에 한 시즌씩 연재해 이미 벌써 시즌5를 달려가는 작품이지만, 사진보다 더 맛깔난 음식 묘사와 버무린 따스한 이야기로 해를 갈수록 점점 인기를 더해가는 중이다. 이번에는 무려 50쪽가량 분량이 늘어났다. 이번에도 핫케이크, 돼지족발, 일본 라멘, 양갱, 전투식량, 마카로니 사다라 등… 달콤하고, 걸쭉하고, 따끈하고, 시원한, 우리가 사랑하는 음식들을 쏙쏙 골라내 그에 얽힌 흥미진진한 비화와 따스한 이야기를 한보따리 풀어놓는다. 무엇보다 여전히 빛을 발하는 것은 침샘과 로망을 자극하는 디테일한 요리 묘사. 어흐어흐 소리가 절로 나는 뜨끈한 일본 라멘,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짭짤한 날치알, 아작아작 향기로운 매실 장아찌, 야들야들 쫀쫀한 족발 고기 한 점… 경지에 이른 디테일한 음식 묘사와 함께 작가와 가족들의 경지에 이른 그림 먹방은 우리의 뱃속을 허기지게 만들지언정, 마음만은 그 두 배로 뿌듯하게 채워준다. 그저 먹음직스럽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매력 포인트가 탁월하게 포착된 조경규 작가의 음식 그림은, 먹을 때의 감정과 추억까지 고스란히 되살려낸다. 소박하고 일상적인 음식을 마주할 때의 경이로운 감정, 아내와 자라나는 두 아이를 바라보는 다정함,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이 어우러진 일상에 이르기까지 스물네 가지 음식 에피소드마다 정겨운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 본문 외에도 춘천 닭갈비 베스트3, 일본 라멘 종류별 원조집 총망라, 홍콩 최고의 차찬텡 소개를 비롯한 다양한 맛집 소개와 프링글스 치킨과 레몬연근을 비롯한 특색 있는 레시피, 그밖에 만화에 등장한 재미있는 인물들의 인터뷰와 뒷얘기까지 알차고 재미있는 부록 페이지들로 가득하다.
9791190569170

오무라이스 잼잼 6 (경이로운 일상음식 이야기)

조경규  | 송송책방
15,300원  | 20200601  | 9791190569170
[오무라이스잼잼]에서 빛을 발하는 것은 침샘과 로망을 자극하는 디테일한 요리 묘사. 껍질을 깐 귤부터 박력 넘치는 부대찌개 한 냄비까지, 메뉴를 막론하고 매력 포인트가 탁월하게 포착된 책 속 음식 그림들은 먹을 때의 감정과 추억까지 고스란히 되살려낸다. 소박하고 일상적인 음식을 마주할 때의 경이로운 감정, 아내와 자라나는 두 아이를 바라보는 다정함,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이 어우러진 일상에 이르기까지, 에피소드마다 정겨운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 만화 속 요리들은 우리의 뱃속을 허기지게 만들지언정, 마음만은 그 두 배로 뿌듯하게 채워준다. 특히나 6권은 560쪽에 이르는 시리즈 최대 분량에, 튼튼한 반양장제본으로 만들었다. 책을 위한 새로운 연출에, 온라인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부록을 수록해 재미와 소장가치를 높였다. 50쪽에 이르는 부록 페이지는 ‘광저우 3대 딤섬집 탐방’ ‘박준우 기자와 감자튀김 인터뷰’ ‘벨기에 감자튀김 탐방’, ‘부위별 수육 도감(그림)’, ‘절편 떡볶이와 스모어 레시피’ 등 알찬 정보와 본편 만화못지 않게 재미있는 내용으로 가득하다.
9791190569095

오무라이스 잼잼 8 (경이로운 일상음식 이야기)

조경규  | 송송책방
16,650원  | 20200424  | 9791190569095
소박한 일상음식을 더 행복한 마음으로 먹자고 이야기하는 만화, [오무라이스잼잼]의 여덟 번째 단행본. 0.01%라도 더 좋은 것으로 먹고, 입고, 갖기 위한 선택지 앞에서 모두가 나날이 지치고 날카로워져가는 요즘, 이 전쟁터에서 한발 물러나 또다른 좋은 '먹기'란 무엇일까에 대해 이야기한다. 전화 한 통이면 전문가가 조리한 후라이드 치킨을 안방으로 배달받을 수 있는 즐거움, 형과 먹은 내 생애 첫 삼겹살 구이, 수상한 문양으로 가득한 새까만 오레오 쿠키의 비밀, 할아버지가 들려주신 소년시절 군만두의 추억까지... [오무라이스잼잼]은 우리가 추억을 공유하는 음식, 소중한 사람들과 먹는 음식이라면 유기농에 저지방이 아니라도 '피가되고 살이 되는' 좋은 먹을거리라 말한다.
9791190569149

오무라이스 잼잼 3 (경이로운 일상음식 이야기)

조경규  | 송송책방
16,650원  | 20200601  | 9791190569149
세상 모든 음식에, 모든 셰프들에게, 그리고 모든 가족들에게 바치는 맛있는 찬가. 조경규 작가의 《오무라이스잼잼》 3권이 나왔다. 김치볶음밥, 부대찌개, 캬라멜, 홍합탕, 호두과자, 삼불점, 레모나 등… 작가는 집 식탁에서 이국의 군것질거리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음식들에 얽힌 흥미진진한 비화와 따스한 이야기를 한보따리 풀어놓는다. 무엇보다 여전히 빛을 발하는 것은 침샘과 로망을 자극하는 디테일한 요리 묘사. 까놓은 귤의 보드라운 껍질 보푸라기와 속살, 따끈하고 차진 껍질이 만져지는 듯한 만두, 아삭아삭 물기 찬 쫄면의 생야채 고명 등, 책 속 음식 그림들은 바라보면 맛이 느껴지는 경지에 이른 듯하다. 조경규 작가의 음식 그림은 그냥 먹음직스럽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매력 포인트가 탁월하게 포착되어 있어, 그것을 먹을 때의 감정과 추억까지 고스란히 되살려낸다. 일상적인 음식을 마주할 때의 경이로운 감정, 아내와 자라나는 두 아이를 바라보는 다정함,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이 어우러진 일상에 이르기까지 25가지 각각의 음식 에피소드마다 정겨운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어 뿌듯한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본문 외에도 부산 토박이 음식전문기자가 소개하는 돼지국밥집 BEST4, 쫄면과 장어덮밥 원조를 찾아 인천과 일본을 오간 탐방기, 만화에 등장한 낚시꾼 신동만 인터뷰, 임근준 화백과의 기분 좋은 만두 대담, 도넛과 귤에 얽힌 세계사, 그밖에 각종 레시피까지 재미있는 부록 페이지들로 가득하다.
9791190569132

오무라이스 잼잼 2 (경이로운 일상음식 이야기)

조경규  | 송송책방
16,650원  | 20200601  | 9791190569132
가족’과 ‘밥(음식)’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따끈한 두 가지 재료를 맛있게 버무린 조경규 작가의 〈오무라이스잼잼〉 제2권. 다시금 팔을 걷어붙인 작가가 가족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음식들에 대한 흥미로운 정보들을 모아 더욱 알차고 재미있는 음식 에세이를 그려냈다. 야쿠르트, 마파두부, 설렁탕, 왕갈비, 시나몬롤, 와퍼, 소프트콘 등… 작가의 식도락은 베이징과 뉴욕, 나고야와 뉴멕시코, 서울과 수원의 맛집을 종횡무진 넘나든다. 여전히 빛을 발하는 것은 침샘과 로망을 자극하는 디테일한 요리 묘사. 조경규 작가의 음식 그림은 그냥 먹음직스럽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매력 포인트가 탁월하게 포착되어 있어, 그것을 먹을 때의 감정과 추억까지 고스란히 되살려주곤 한다. 25가지 각각의 음식 에피소드마다 어린 시절 추억부터 두 아이와 아내가 함께하는 일상에 이르기까지 정겨운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어 뿌듯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책에는 웹 연재분 외에 추가된 읽을거리, 볼거리가 풍성하다. 작가의 원조 맛집 탐방기(마파두부, 냉면, 된장돈가스 등)나, 재미있고 실용적인 레시피(완벽한 계란후라이, 최고의 스크럼블 에그 등), 추억의 광고(켈로그, 야쿠르트, 비빔면 등)까지 각 쳅터마다 빠짐없이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었다.
9791190569385

오무라이스 잼잼 12 (경이로운 일상음식 이야기)

조경규  | 송송책방
17,100원  | 20210717  | 9791190569385
맛있는 거 먹고 오늘도 힘내야지! 여름엔 기온이 40도를 웃돌고, 겨울엔 영하 10도 이하로 내려가는 일이 비일비재한 시대. 한반도에서 사는 사람들은 1년에 50~60도의 기온 차이를 견뎌내며 살고 있다. 일상을 위협하는 코로나19에 치열한 경쟁과 스트레스… 도대체 어떻게 하란 말이냐! 싶지만 그래도 또 꿋꿋이 이겨내는 우리들. 그래서인지 우리 음식은 아주 화끈한 것들이 많다. 영혼이 탈출할 정도로 맵거나, 얼음이 와사삭 씹히는 시원하거나, 고기도 직화로 지글지글 구워 먹고, 탕은 뚝배기에 펄펄 끓여야 직성이 풀린다. 힘겹지만 맛있는 거 먹고 기운 차려 또 하루하루를 살아갈 힘을 얻는 것이다. 음식만큼 확실하게 쾌락과 활력과 용기와 웃음과 행복을 보장하는 것은 없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맛있는 마법 아닐까? 〈오무라이스잼잼〉 12번째 이야기가 찾아왔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매일매일 그날의 기쁨과 즐거움을 찾으며 살아가는 가족의 이야기를 함께 읽으며 맛있는 마법을 누려보자!
9791190569842

오무라이스 잼잼 The Best 1

조경규  | 송송책방
13,500원  | 20250808  | 9791190569842
15년간 사랑받아온 《오무라이스 잼잼》, 어린이 친화적인 《오무라이스 잼잼 더 베스트》로 다시 태어나다! 2010년 첫 출간 이후 15년 동안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오무라이스 잼잼》이 어린이들을 위한 새로운 시리즈로 재탄생했다. 바로 《오무라이스 잼잼 더 베스트》이다. 《오무라이스 잼잼》은 원래 어른들을 위한 만화 에세이였지만, 시간이 흐르며 초등학생 독자층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책이 되었다. 실제로 전국의 학교 도서관에서 대출 1위 도서로 꼽히며, 출판사에는 “너무 많이 읽어서 책이 다 닳아버렸다”는 피드백이 자주 들어온다. 출판사는 5~600 페이지에 달하는 묵직한 책을 품에 안고 사인회에 찾아오는 어린이 독자들을 보며, 더 가볍고, 읽기 편한 《오무라이스잼잼》의 필요를 느꼈다. 《오무라이스 잼잼 더 베스트》 시리즈는 기존 책의 에피소드 중 어린이들이 특히 흥미를 가질 만한 이야기 10편을 주제별로 선별해 재구성했다. 각 권은 ‘음식의 기원’, ‘다양한 문화’, ‘음식 이름의 의미’ 등,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각 에피소드에는 어린이 독자의 이해를 돕는 재미있는 정보 페이지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아이들에게 재미와 교양, 그리고 음식과 인생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전하는 《오무라이스 잼잼 더 베스트》는 어른과 아이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2025년 8월 1권을 시작으로 매년 4권~6권씩 꾸준히 출간될 예정이다.
9791196202378

오무라이스 잼잼 9 (경이로운 일상음식 이야기)

조경규  | 송송책방
16,650원  | 20180720  | 9791196202378
소박한 일상음식을 더 행복한 마음으로 먹자고 이야기하는 만화, 〈오무라이스잼잼〉의 아홉 번째 단행본. 0.01%라도 더 좋은 것으로 먹고, 입고, 갖기 위한 선택지 앞에서 모두가 나날이 지치고 날카로워져가는 요즘, 이 전쟁터에서 한발 물러나 또다른 좋은 ‘먹기’란 무엇일까에 대해 이야기한다. 본편 만화 외에 국내외를 넘나드는 작가 가족의 맛집 탐방기, 특별한 요리 일러스트 레시피, 등장인물 인터뷰 등 각 챕터마다 빼곡히 채운 다양한 부록 페이지들은 오직 책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종이책 독서에 맞춰 본문 전체가 수려하게 재편집되었으며, 500쪽 넘는 분량에 맞게 튼튼하게 실로 묶어 제본했다. 셰프의 화려한 요리, 신기한 맛집이나 비법 소개 대신 이 책에 담긴 '먹고 사는' 이야기들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있다면, 마주앉아 밥을 먹고 대화하는 평범하지만 소중한 순간들이다. 이 책 속 소소한 먹을거리와 이야기들은 읽는 우리 또한 '오무라이스잼잼'이라는 식탁에 모두 함께 둘러앉아 소소하고 엇비슷한 행복을 나누는 기쁨을 경험하게 한다. 소박하고 일상적인 음식을 마주할 때의 경이로운 감정, 아내와 자라나는 두 아이를 바라보는 다정한 마음, 육아나 교육을 둘러싼 고민, 새록새록 떠오르는 오래 전 먹을거리들의 추억 등. 만화 속 요리들이 우리를 허기지게 만들지만, 에피소드마다 가득 들어찬 정겨운 순간들이 마음을 두 배로 채워준다. 편안하게 온 가족이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작품으로, 처음 접한 독자들은 1권이든, 9권이든 어디부터 읽어도 어려움 없이 특유의 다정함에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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