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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으)로 226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71831531

오십에 읽는 중용 (2,400년간 내려온 잘 사는 삶의 이치)

최종엽  | 유노북스
17,100원  | 20251217  | 9791171831531
작은 일에 마음을 다하고 큰일에 기준을 지켜라 2,400년간 내려온 잘 사는 삶의 이치, 오십 이후 한결같이 편안해지는 균형의 고전 40수 작은 일에 마음을 다하고 큰일에 기준을 지켜라 2,400년간 내려온 잘 사는 삶의 이치, 오십 이후 한결같이 편안해지는 균형의 고전 40수 오십은 인생 전반전의 결과가 드러나는 나이다. 일과 관계에서 쌓아 온 경험과 성취가 있지만, 앞으로는 무엇을 채워야 할지, 남은 시간을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해진다. 자녀를 키우는 일과 부모를 부양하는 일이 겹치고, 가족 안에서 감당해야 할 몫도 커진다. 일에서도 인간관계에서도 거리를 다시 조정해야 하는 순간이 많아지는데, 마음은 작은 일에 쉽게 흔들린다. 몸도 예전 같지가 않다. 이제는 밸런스를 맞춰 살아야 한다. 지금부터 어떻게 사는가에 따라 남은 인생의 모습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앞으로 더 잘 살기 위해서는 기준이 필요하다. 그 기준이 바로 《중용》이다. 25만 부 베스트셀러 《오십에 읽는 논어》의 저자 최종엽이 《오십에 읽는 중용》으로 돌아왔다. 수많은 강단에서 만난 중장년의 고민을 토대로 《중용》의 핵심 구절을 선별하고 오늘의 맥락에 맞춘 해석을 더했다. 중용은 삶의 균형을 회복하게 하고, 선택의 힘을 준다. 기준이 서면 자신감도 따라온다. 중용을 갖추면 밸런스를 지킬 수 있고,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으며, 꾸준히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오십에 읽는 중용》은 2,400년간 내려온 잘 사는 삶의 이치를 알려 준다. 1장은 오십이 다시 길을 정하는 시기임을 알려 주며 하늘이 인생을 묻는 순간 어떤 소명을 세워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2장은 과함과 모자람 사이에서 스스로를 바로 세우는 태도를 다루며 기준을 잃지 않는 법을 말한다. 3장은 타인이 아닌 자신에게서 답을 찾는 삶의 방향을 강조하고 삶의 중심을 내면에 두는 방법을 보여 준다. 4장은 성실한 마음이 만사를 바로 세운다는 중용의 가르침을 일상의 실천으로 연결하며 인생 후반을 단단하게 만든다는 사실로 마무리한다.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언제, 어떻게, 어디까지 갈 것인가? 인생의 답을 찾고 싶은 오십은 또 하나의 출발선이다. 중용은 작은 일에는 정성을 기울이고 큰일에는 기준을 지키는 것으로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인생의 중심을 제시한다. 중용을 갖추면 선택이 바뀌고 선택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오십 이후의 삶을 단단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9791168271043

오십의 기술 (나이 들수록 재미, 가족, 관계, 행복, 품격, 지식이 높아지는)

이호선  | 카시오페아
16,200원  | 20230403  | 9791168271043
“오십이 되면 아무도 나를 위해 조언해주지 않는다” 대한민국 중년 멘토 이호선 교수의 품격 있는 중년을 만드는 '4050 셀프 멘토링'의 기술 한국노인상담센터장이자 중노년 연구자로 손꼽히는 이호선 저자가 방황하는 중년을 위해 『오십의 기술』을 출간했다. 저자는 중노년들의 삶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 및 강의를 하며 대한민국 중년에게 꼭 필요한 태도와 통찰을 깨달았다.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이하 ‘세바시’)을 통해 중년을 위한 강연을 진행했으며, 이 강연을 담은 ‘세바시’의 콘텐츠들은 300만, 200만을 훌쩍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유튜브 채널 〈이호선의 나이들수록〉을 운영하며 저자가 출연한 유튜브 누적 조회수는 2000만 뷰가 넘는다. 지금도 TV 프로그램과 강연들을 통해 중년에게 피와 살이 되는 지식과 삶의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 저자는 수많은 중년을 만나며 ‘오십이 되면 아무도 나를 위해 조언해주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중년에게 꼭 필요한 인생 조언을 선별해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중년을 즐길 수 있는지, 더 현명하고 활기차게 품격 있는 중년의 삶을 만드는 방법들을 얻을 수 있다. 각각의 방법들은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풀어냈고, 자가 진단지와 성찰 일지도 수록되어 있어 셀프 멘토링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는 아무도 조언해주지 않는 중년에야말로 셀프 멘토링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지나간 50년이 아니라 앞으로 남은 50년을 위해 유머 감각을 키우는 법에서부터 자기 성찰을 이루는 성찰 일기 작성법까지 나만 알고 싶은 유용한 노하우가 가득하다. 오십이 되면 내 삶을 잘 다루는 방법이나 능력, 즉 기술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제 이 책을 읽으며 오십의 기술을 하나하나 익혀보자. 행복하고 풍요로운 중년을 보낼 수 있게 될 것이다.
9791171831104

오십에 읽는 논어 (굽이치는 인생을 다잡아 주는 공자의 말)

최종엽  | 유노북스
17,100원  | 20250604  | 9791171831104
이제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20만 명이 선택한 공허와 가벼움을 채우는 논어 60수 쉼 없이 살아온 중년의 마음을 단단히 붙잡아 준 책, 《오십에 읽는 논어》가 더욱 깊어진 개정 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출간 5년, 100쇄 돌파, 20만 독자의 선택이 그 의미를 증명한다. 이번 개정 증보판은 초판의 《논어》 50수와 오십에 공감 가는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논어》에서 새롭게 엄선한 10수를 더해 오십이 마주하는 고민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통찰을 녹였다. 지금의 오십이 실제로 마주하는 고민 10가지(흐름, 강점, 노력, 이유, 마음, 태도, 예의, 선택, 정의, 전환)를 담아 60수로 완성했다. 시대에 따라 편집되고 증보된 《논어》처럼 이 책도 오늘의 오십에 꼭 맞는 고전으로 다시 태어났다. 2,500년 고전 《논어》는 왜 지금, 오십이라는 시점에 읽어야 할까? 긴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논어》에 손이 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매년 100회 이상 인문학 강연을 하는 저자 최종엽은 오랫동안 사람들에게 공자의 가르침을 전했다. 그는 《논어》가 특별한 사람들의 고전이 아니라 평범한 우리가 평범한 하루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의 기술’이라고 말한다. 공자는 오십이 넘어서야 비로소 정치 일선에 나섰지만, 이룬 것 없이 육십 중반에 이국을 떠돌아야 했다. 그럼에도 그는 좌절하지 않고 학문에 정진하며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었다. 그리고 일흔이 넘어, 그는 자신의 인생을 이렇게 요약했다. “나의 길은 하나로 꿰여 있다. 세상의 흐름에 흔들리지 않고, 내 길을 지금까지 일관되게 걸어왔다(吾道一以貫之).” 지금 오십에 중요한 것은 더 빠른 속도가 아니라 더 정확한 방향이다. 오십은 일관성 있는 공부와 삶을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다. 더는 흔들릴 필요가 없다. 지금 내가 원하는 길을 찾고, 그 길을 끝까지 걸어가면 된다. 《오십에 읽는 논어》가 그 시작을 함께할 것이다.
9791192421520

나이 오십에 청소노동자 (중년의 불안을 쓸고 닦는 법)

송은주  | 시프
15,300원  | 20251231  | 9791192421520
평생 전업주부와 파트타임 강사로 살아온 한 중년 여성이 아들의 독립과 함께 인생의 낯선 페이지를 열었다. 전직 인터넷서점 직원에서 학원 강사를 거쳐, 50대에 접어들어 병원 청소노동자가 되기까지의 유쾌하고 솔직한 여정을 담은 에세이 『나이 오십에 청소노동자』가 출판사 시프에서 출간되었다. 저자 송은주는 ‘나이 오십’이라는 인생의 변곡점에서 우연히 접하게 된 병원 청소 알바를 중심으로, 중년 여성의 일상, 노동, 돈, 가족의 의미를 깊이 있게 성찰한다.
9791192421421

오십의 태도 (자신을 깨닫는 나이에 도착한 당신에게)

정은숙  | 시프
16,200원  | 20250110  | 9791192421421
준비되지 않은 어쩌다 오십이 아닌, 기다리고 고대하던 오십을 맞이하기 위한 “꾸준한 삶의 태도와 일상의 즐거움을 말하다” 대한민국의 50대가 달라지고 있다. 아니, 달라져야만 한다. 2024년 서울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서 50대 합격자는 27명이었고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시험에서 50세 이상 합격자는 5명이 나왔다. 2024년 연령대별 취업자 현황에서 50대는 20대의 2배 정도 되는 23.3퍼센트를 차지했다. 공무원 시험에서 50세 이상 지원자가 계속해서 늘고 있으며 시니어층의 창업도 늘고 있다고 한다. 예전에는 50대라고 하면 느긋하게 은퇴를 준비하고 자녀들을 독립시키고 여유를 가질 때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의 오십은 다르다. 100세 시대에 오십은 절반의 반환점을 도는 나이일 뿐이며,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새로운 시작이 필요한 시기다. 공자는 쉰이 되면 하늘의 뜻을 알아야 한다고 했지만, 현대 사회에서 쉰은 자신을 알아야 할 때가 아닐까? 앞으로의 나는 인생의 절반을 어떻게 살 것인가, 지금의 나는 나이에 맞서지 않으면서 꾸준한 일상을 살 수 있을까, 관계에서도 힘을 빼고 당당한 오십으로 살 수 있을까, 그리고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깨달아야 한다. 진정한 자신을 만나야 오롯이 자신을 품어 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삶에 지치지 말자, 나이와 싸우지 말자, 나쁜 감정에 매몰되지 말자, 그저 꾸준하게 자신에게 집중하며 새로운 오십을 맞이해 보자.
9791173555015

오십의 시간 (나이가 아니라 태도가 쌓이는)

임주하  | 미다스북스
17,550원  | 20250923  | 9791173555015
“오십은 완성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부끄럽지 않은 나이듦, 당당한 태도로 살아갑니다.” 삶의 두 번째 계절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바치는 따뜻한 동행! 숫자가 나이를 말해주진 않는다. 오히려 태도와 시선이 켜켜이 쌓여, 지금의 나를 빚어낸다. 『오십의 시간』은 인생의 한가운데서 마주하는 혼란과 두려움, 그리고 그 속에서 발견하는 가능성과 용기를 담은 기록이다. 저자는 나이듦을 숨기거나 부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정면으로 마주하며, ‘발견·충전·리셋·도전·완성’이라는 다섯 장면으로 삶을 펼쳐 보인다. 흔들리는 순간에도 자신을 바라보고, 울고, 배우고, 비우고, 다시 채우며, 결국 자신만의 모양으로 살아내는 여정을 담담히 적었다. 책 속에서 들려오는 이야기는 소소하지만 깊다. 아이들과의 대화, 코로나의 고립, 주부로서의 정체성 고민, 타인의 시선에 베인 상처들. 그러나 저자는 작은 글쓰기, 가벼운 걷기, 새로운 관계 맺기, 두려움 속 도전으로 다시 일어선다. 그 모든 과정은 화려하지 않지만, 여전히 살아 있다는 사실 자체가 곧 용기가 된다. 『오십의 시간』은 단지 한 여성의 고백이 아니다. 삶의 절반을 건너며 “나이는 먹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모양을 빚어가는 시간”임을 증명하는, 누구에게나 닿을 수 있는 이야기를 품고 있다. 흔들리면서도 끝내 단단해지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오래 곁에 머무는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9791194947783

오십에 읽는 성경 (가장 오래된 고전에서 가장 새로운 해답을 찾는 타나크 인생수업)

장대은  | 작가의집
15,300원  | 20260105  | 9791194947783
인생의 절반을 넘어선 오십, 이제 무엇을 믿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수천 년간 유대인을 강하게 만든 믿음과 원칙, 그 안에서 우리는 내 삶의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지혜의 나침반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유대 경전 타나크의 율법서(토 라), 예언서(네비임), 성문서(케투빔)를 통해 중년의 삶에 필요한 단단한 기본기를 제시한다. 오십의 나이에 이르면 화려했던 젊은 날의 기술이나 스펙, 타오르던 열정만으로는 더 이상 나 아갈 수 없는 순간들을 마주한다. 사회인으로서 우리 삶을 마지막까지 지탱하는 가장 중요한 기본기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믿음'과 '신뢰'다. 이 책은 창세기부터 역대기까지 타나크 24권을 관통하며, 행동으로 증명되는 진정한 믿음, 흔 들리지 않는 절대적 신념, 성장을 위해 선택해야 할 의미 있는 고난, 내면의 지혜를 키우는 법,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풀어낸다. 단순히 한 민족의 이야기를 넘 어, 당신 자신의 삶을 비추는 거울을 발견하고 '나만의 토라(원칙)'를 세워가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다. 오십의 인생 전반전이 타인의 기준과 세상의 잣대로 살아온 시간이었다면, 이제 후반전은 나 만의 원칙으로 흔들림 없이 살아갈 때다. 유대인이 수천 년간 지켜온 지혜가 당신의 인생 후 반전을 위한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9791196562090

반도 오십대 (홍석민 제4시집)

홍석민  | 드림애드앤프린팅그룹
9,000원  | 20241110  | 9791196562090
반도에서 태어나 평생을 산다는 것은 여간 심장이 쫄깃한 게 아니다. 동란의 아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군란, 환란, 대란, 수난 그리고 닥쳐올 노후대란.... 반도에서 1960~70년대 태어난 사람들은 새마을 운동으로 들썩들썩 요란한 분위기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반공방첩으로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으며 민주화를 외치다 몸도 마음도 크게 상처 입었음에도 나라의 경제발전에 온 힘을 기울여 참여했다. 학교에서 군대에서 건설현장에서 중화학공장에서 머나먼 타국에서 그리고 바다 한가운데서 빨리빨리 움직였고 뭉그적거리면 얼차려가 주어지고 점차 뒤처진 신세에 어느 순간 존재감마저 사라진다. 수많은 시험의 허들을 지나 긴장의 끈을 늦출 수 없는 군대를 거쳐 사회에 이르자 피땀 흘리는 전장터였다. 거기서 잉태한 경쟁심은 온 나라를 뒤덮어 능력 없고 빽없는 사람들은 제대로 숨 쉴 수조차 없게 만든다. 주위에서는 상대적으로 절대적으로 비교결과를 내밀고 당근은 조금, 채찍은 심하게 휘두른다. 엄마는 친구와 비교해서 나무라고 회사는 뒤처지면 언제든지 짜를 태세다. 만신창이가 된 심신을 이끌고 돌아오면 아내는 옆집 남자만큼만 하라고 난리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매번 비교우위를 점하는 경우는 드물 테다. 결국 1등은 한 명일 테니까. 아름다운 대한민국은 정말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일까? 아직도 남과 북은 전쟁이 끝나지 않은 휴전상태다. 휴전한지 70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밀당은 계속되고 소모전은 끊이지 않는다. 국내 여야 대치는 그에 버금간다. 역사책에 나오는 당파싸움은 21세기 현재 드라마처럼 재현되고 있다. 노사문제 역시 시끄럽기는 마찬가지다. 노든 사든 먹고 사는 문제지만 한 치 양보가 없어 보인다. 역할과 대우의 문제인 듯 우월과 자존심의 대결인 듯 애매한 남녀평등 문제는 날이 갈수록 극한의 대치상태에 놓여있다. 이해의 관계가 불거지면서 세대 차이는 점점 선명한 색깔을 드러내고 있다. 각각의 세력들마다 극과 극 대치는 유행처럼 번져가고 있다. 지천명과 이순 사이, 믿기지 않은 은퇴, 불안한 노후, 최대 걱정거리는 자식결혼, 건강의 적신호를 여기저기 달고서 100세 인생계획을 짜느라 바쁘다. ‘너는 어쩜 하나도 변한 게 없냐?’고 한 친구 말을 고대로 믿는 모양이다. 그렇게 세상은 혼란스럽고 복잡하게 얽히고설켜 많이도 변해 가는데 그 속에서 아무 일 없다는 듯 여유롭고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속은 어떨지 모르지만 적어도 겉은 그렇게 보이는 반도 오십대여! 지금 이순간만이라도 활짝 웃으며 어깨를 쫘악 펴라 그대는 이미 챔피언이다.
9791192300016

오십의 멋 (중년의 라이프에 품격을 더하는 법)

와코 모나미  | 유노북스
12,600원  | 20220304  | 9791192300016
오십에는 젊음을 뒤쫓는 조급함이 아닌 어른의 성숙함으로 자신을 가꿔 나가야 한다! 옷차림부터 마음가짐까지, 품격 있는 어른의 자기 관리 현재 멋을 가꾸는 데 에너지를 어느 정도 할애하는가? 애초에 멋 따위는 자신에게 존재하지 않는 속성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렇지 않다. 모두 저마다의 멋을 소유하고 있으며, 그 멋은 어른의 성숙함과 함께 더 증폭되고, 가꾸면 가꿀수록 자신만의 멋으로 고급스럽게 승화된다. 멋을 관리하는 중년은 세련되고 아름답다. 오십에 멋을 꽉 붙잡아야 하는 이유다. 패션 프로듀서이자 누적 조회 수 2100만 회 이상의 유튜버이자 유한 회사 모나미 앤드 케이의 대표 이사인 와코 모나미는, 중년 여성들이 어떻게 하면 더 멋진 삶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 고민했다. 자신이 의류 업계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일반 여성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옷차림부터, 중년에 실천하고 의식하면 좋을 마음가짐까지 품격 있는 어른의 자기 관리를 이 책을 통해 안내한다. 폼 나게 옷을 입는 법부터, 새로운 나만의 스타일을 만드는 법, 현명하게 소비하는 법, 몸과 마음을 가꾸는 법, 현재를 누리고 즐기는 법까지 중년의 라이프를 한층 끌어올리는 노하우들이 이 책에 가득하다. 옷이 아닌 신발을 먼저 골라야 하는 이유, 나이가 들수록 왜 헤어와 메이크업에 더 신경 써야 하는지, 독특한 아이템을 소화할 수 있는 어른의 여유까지 하나하나 언급하며 ‘멋’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는다. “이 나이에 무슨 멋이냐고 생각했던 제가 매일 뭘 입을지 행복한 고민에 빠졌을 뿐만 아니라 정열적으로 일에 임할 수 있게 되었어요.” (AT 씨, 44세) “어른의 멋을 손에 넣기로 결심했어요. 40년간 유지했던 긴 머리를 단발 보브로 싹둑 잘랐더니 머리에 어울리는 옷이 늘어났어요.” (시폰 씨, 59세) 멋에 관심이 없더라도, 이 책은 중년의 품격을 높여 주는 사소한 습관들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손끝 관리의 중요성, 얼굴에 광택을 내는 비법, 체형의 단점을 커버하는 스타일링, 몸과 마음을 가꿈으로써 이끌어 낼 수 있는 우아한 태도 등 오십의 삶을 더 풍성하고 아름답게 가꿔 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알지 못해 실천하지 못한 것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고, 저자가 알려 주는 팁들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만으로도 빛나는 중년의 시간을 맞이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오십에는 젊음을 뒤쫓는 조급함이 아닌 나이듦에 따라 자연스럽게 피어나는 어른의 성숙함으로 자신을 가꿔 나가야 한다. 저자는 ‘오십의 멋’을 포기하지 않길 당부하며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가 독자들의 품격 있는 중년의 삶으로 나아가는 길에 나침반이 될 것이라 기대하며 확신한다.
9791192300917

오십에 읽는 주역 (팔자, 운세, 인생을 바꾸는 3,000년의 지혜)

강기진  | 유노북스
15,300원  | 20231031  | 9791192300917
과거를 바꿔야 미래가 바뀐다! 팔자, 운세, 인생을 바꾸는 3,000년의 지혜 오십 이후 대운을 부르는 최고의 경전 《주역》 25수 운이 좋아지고 싶은가? 팔자를 펴고 싶은가? 인생을 바꾸고 싶은가? “과거를 바꿔야 미래가 바뀐다!” 최고의 경전 《주역》은 사람의 나이 ‘오십’을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나이라고 전한다. “양 기운이 다섯에 이르니, 용이 비로소 하늘에 오를 때[九五 飛龍在天(구오 비룡재천)]” 오십 이전은 땅 위를 기어다니는 삶을 살고 오십 이후는 하늘을 훨훨 날아다니는 용의 삶을 산다는 것이다. 오십 이후 대운을 맞이하려면 《주역》의 조언을 따르라. 바로 자신의 과거를 바꾸는 것이다. 이십 대는 미숙하게 보내고 삼사십 대는 치열하게 보냈다. 인생의 경험과 안목이 쌓인 오십부터는 운과 팔자에 치이지 않고 살 수 있으며, 그래서 과거를 바꿀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과거를 바꿀 수 있을까? 오늘 나의 마음이 바뀌면 된다. 나의 마음이 바뀌면 나의 행동이 바뀌고 과거가 바뀌고 미래가 바뀐다. 궁극적으로 ‘세상의 모든 것이 오직 나의 마음에 달려 있다’는 《주역》은 진리를 깨달으면 오십 이후 대운을 부르고 인생 전체를 바꿀 수 있다. 《오십에 읽는 주역》은 한평생 《주역》에 천착해 온 우리나라 최고의 역학자이자 이 책의 저자 강기진이 ‘대한민국의 희망’인 우리 시대의 오십 대에게 특히 필요한 25수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운이 좋아지는 법부터 팔자가 꼬이는 것을 피하는 법과 대운이 트이는 법, 인생이 평탄해지는 법까지 오십 이후 인생에서의 중요한 지혜들을 깨닫고 필요한 조언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지금부터 운과 팔자에 치이며 살아온 오십 이전의 삶을 바꿔라. 그럼 나아갈 길을 분명해질 것이다. 인생의 황금기를 누려야 할 이때 반드시 《주역》이 필요하다. 이 책이 인간의 삶과 이 세상에 대한 지혜, 자기 마음속의 보석과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깨닫게 해 주고, 인생의 대운을 부를 것이다.
9791171830800

오십에 읽는 맹자 (굽이치는 인생을 다잡아 주는 2,000년 마음공부)

조형권  | 유노북스
14,400원  | 20250107  | 9791171830800
마음이 넓어야 큰길이 보인다! 오십의 안목과 지혜를 채우는 맹자 58수의 힘 오십, 사는 동안 자기 마음을 얼마나 들여다보았는가? 나이가 들수록 너그럽고 여유로워질 줄 알았는데 목표를 향해 달리다 보니 오히려 시야와 마음이 좁아진 것 같다. 절반의 인생을 뒤로 하고 앞으로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할지 막연하지만 연륜과 함께 쌓인 고집에 얽매여 있다. 맹자는 이러한 오십에게 ‘호연지기(浩然之氣)’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마음을 넓게, 크게 먹을수록 오십 이후에도 큰길을 걸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맹자》를 읽으면 시야와 안목이 더 넓어지고 더 큰길이 보인다. ‘오십보백보’ 고사가 대표적이다. 양혜왕이 맹자에게 자신만큼 나라에 온 마음을 다하는 왕이 없는데 왜 백성이 늘지 않는지 물었다. 맹자는 전쟁 중에 오십 보를 도망간 병사가 백 보를 도망간 병사를 비웃는다면 어떻겠느냐고 왕에게 되물었다. 왕이 두 사람 모두 도망자이므로 똑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맹자는 왕이 스스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전쟁을 좋아해서 거리에는 굶어 죽는 백성이 속출한다고 지적하며, 선정을 베풀었다면 이웃나라 백성들이 진작에 이주했을 것이라고 일침을 놓았다. 지금 우리도 마찬가지다. 상황과 사람을 탓하게 될 때 역지사지로 생각해 본다면 고집을 내려놓고 상처를 받지도, 주지도 않게 될 것이다. 《오십에 읽는 맹자》는 맹자의 언행과 맹자와 왕, 맹자와 제자들의 담화가 담긴 《맹자》에서 오십에게 필요한 58가지 이야기를 골라 우리 시대 이야기와 함께 담은 책이다. 약 2,300년 전 전국 시대의 왕들에게 군자가 갖춰야 할 마음과 태도에 대하여 조언한 맹자에게 사리 판단을 잘하고, 생각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으며, 존경받고, 너그럽게 살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맹자는 ‘흔들리지 않는 마음’ 부동심(不動心)과 ‘세상에 거리낄 것이 없는 정신적, 육체적 기운’인 호연지기를 갖춘 철학자였다. 군자가 갖추어야 했던 이 두 가지는 지금 50대에게도 필요하다. 이 책은 안목과 품격을 갖춘 중년으로 살기 위해 채워야 할 맹자의 가치를 안내한다. 맹자가 제시한 ‘시비지심’, ‘사양지심’, ‘수오지심’, ‘측은지심’과 ‘호연지기’다. 이 다섯 가지를 오십의 현실과 마음 상태에 맞추어 이야기했다. 이를 통해 작은 일에 얽매이지 않는 넓고 큰 마음과 어려운 일도 현명하게 바라보는 관점을 갖추고 사소한 일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수 있다. 오십, 팍팍한 마음의 문제를 맹자가 남긴 실마리로 풀어내기를 바란다. 맹자의 이야기는 50대 이후를 편안한 집과 같은 현명한 사람으로, 드넓은 길과 같은 의연한 사람으로 살 수 있는 조언이 될 것이다. 그리하여 넓은 시야로 보고 품격 있게 뜻을 펼치면서 흔들림 없이 사는 어른으로서 한결 여유로워질 것이다.
9791194441205

오십, 나름의 이유 (싱가포르 언니의 넘나드는 인생곡선 이야기)

이미경  | 우먼더스토리
15,000원  | 20250610  | 9791194441205
싱가포르에 거주하는 이미경 작가의 에세이. 『오십, 나름의 이유』는 중년의 삶을 관통하며 쌓아온 경험과 내면의 성장을 솔직하고 따뜻하게 풀어낸 자기 고백서다. 독서와 논술 교사에서 손해사정사, 한국어 강사에서 상담가까지, 다채로운 커리어를 거친 그녀는 항상 바빠 보인다는 지인들의 질문에 자기만의 삶의 서사를 담아 정성껏 답한다. 사립학교 추첨의 떨림부터 자녀의 입시, 공동육아, 그리고 상담 현장의 애틋한 기억까지, 그녀의 이야기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한국과 싱가포르를 넘나들며 교육과 상담에 진심인 저자는 각 시기의 자신을 돌아보고 있다. 그러고는 ‘그랬구나, 애썼다’며 스스로를 다독인다. 전문성과 진심이 묻어나는 그녀의 기록은 중년 이후의 삶을 다시 계획하려는 이들에게 용기와 방향을 제시한다. 이 책은 지난 시간의 회고를 넘어 시대와 공간,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할 거라고 기대한다. 작가의 진심 어린 감사의 말과 관계의 소중함을 잊지 않는 저자의 마음은 독자의 마음에도 잔잔한 울림을 전한다. 무수한 이름 없는 응원 속에서 자란 이미경 작가의 인생곡선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는 자신의 인생도 다정히 돌아보게 되리라. 특히 ‘이야기는 계속된다’는 한 줄의 글은 지금 이 순간의 우리 삶에도 유효한 희망의 메시지로 기억될 것이다.
9791130670966

오십에 읽는 자본론 (풍요의 이름으로 우리가 놓친 모든 것에 대하여)

임승수  | 다산초당
17,100원  | 20250922  | 9791130670966
“얼마나 가져야 더 이상 불안하지 않을까?” 부유해도 행복할 줄 모르는 나라의 국민에게 가장 절실한 고전, 마르크스 『자본론』과의 가장 유쾌한 재회 너무나 의아한 조합이 만난다. 자수성가한 자본가와 자발적으로 궤도에서 내려와 30년째 마르크스주의자로 사는 한 작가다. 그들이 때로 악을 쓰고 또 흠뻑 취해가며 이야기하는 주제는 다름 아닌 『자본론』. BBC에서 선정한 ‘역사상 가장 중요한 철학자’ 마르크스가 집필한 세상을 불붙이고 세계의 국경을 다시 그린 고전 중 고전이다. 그러나 이 책이 부르주아를 몰아내고 모두가 함께 가난하자고 말한 적은 없다. 이 책이 진정으로 말하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아무 성과도 내지 못해도 당신도 인간이라는 것이다.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 등의 저작을 통해 마르크스주의 대중화에 큰 역할을 해온 임승수 작가는 이번 책을 통해 치열한 생계 앞에서 한때의 이상과 멀어진 이들을 호명한다. 내 한 몸, 내 가족 지키려 평생을 정신없이 분투해왔다. 최선을 다했으나 사회가 매기는 나의 경제적 가치는 서서히 낮아져만 간다. 도태되는 것을 두려워하며 사업을 벌일 기회를 기웃거리거나 투자를 알아보지만 이것은 내가 이길 수 없는 게임이라는 것을 안다. 살아볼수록 『자본론』이 보이기 시작하는 이유다. 끊임없는 성장과 효율의 쳇바퀴 위에서 이제 그만 내려오고 싶은 그 순간 마르크스를 읽는다면 내 눈에 들어온 풍경은 어떻게 달라질까? 『오십에 읽는 자본론』을 펼칠 때 지금의 세상을 지배하는 체제를 가장 탁월하게 통찰한 고전의 혜안으로 내 삶과 격변하는 미래를 읽어낼 기회가 시작된다.
9791171830572

마흔과 오십 사이 (인생길을 바꾸는 논어 30수)

최종엽  | 유노북스
16,200원  | 20241014  | 9791171830572
이제부터 반복하는 일이 앞으로의 방향을 정한다 《오십에 읽는 논어》 대한민국 대표 고전 명강사의 인생 특강 마흔과 오십 사이. 배울 만큼 배우고 알 만큼 아는 나이가 되었지만 삶의 기준은 얼마나 명확할까? 자신만의 기준이 없다면 살아가는데 자주 흔들리고, 자칫 인생이 걷잡을 수 없이 꼬여 버릴 수도 있다. 일, 사람, 인생의 기준이 필요한 40대에게 《논어》는 두 가지 기준, ‘최고의 지혜’와 ‘최고의 마음’을 알려 준다. 공자는 마흔 이후 두 가지를 갖춰야 한다고 말한다. ‘사람을 알아보는 능력’과 ‘서로 싸우지 않고 사랑하고 이해하여 조화롭고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마음’이다. 공자는 이 최고의 지혜와 마음을 갖춘 사람을 각각 ‘지자(知者)’와 ‘인자(仁者)’라고 했다. 그리고 스스로 마흔을 가리키는 불혹에 지자가 되고, 오십을 가리키는 지천명에 삶을 깨닫는 인자가 되었다. 이렇듯 어질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 반복해야 할 일을 제자들과 나눈 이야기는 현재 40대를 통과하는 사람들에게 깊은 깨달음을 준다. 현재의 우리도 마찬가지다. 마흔과 오십 사이에 사람을 보는 눈을 갖추고,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어야 앞으로의 인생길이 편안해진다. 그럼 무엇을 반복해야 할까? 20만 부 베스트셀러 《오십에 읽는 논어》의 저자이자 대한민국 대표 고전 명강사 최종엽이 2,500년간 개개인의 인생 전체를 관통한 《논어》에서 최고의 지혜와 최고의 마음을 갖추기 위해 일상, 일, 인간관계에서 반복해야 할 핵심 30수를 뽑아 이야기했다. 《마흔과 오십 사이》를 통해 내면을 굳건히 다잡는 방법 10가지, 자신의 가치를 보여 주는 방법 10가지, 상대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 10가지를 알 수 있다. “본성은 서로 비슷하지만 반복에 따라 서로 멀어진다(子曰 性相近也 習相遠也)” 마흔과 오십 사이. 현재에 더 깊이 뿌리내려야 할 때, 중심을 잡고 확고하게 일어서야 할 때, 어질고 지혜롭게 나아가야 할 인생의 중추다. 앞으로 10년간 무엇을 반복하며 통과할 것인가? 당신의 인생은 분명 이 책을 읽기 전과 읽은 후로 나뉠 것이다.
9788932028415

오십 미터 (허연 시집)

허연  | 문학과지성사
10,800원  | 20160211  | 9788932028415
올해로 등단 25년을 맞은 시인 허연의 네 번째 시집 『오십 미터』. 이번 시집에는 2013년 현대문학상 수상작 '북회귀선에서 온 소포' 외 6편과, 시작작품상 수상작 '장마의 나날' 등의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시인으로 살아온 25년의 세월 동안 예민한 감각으로 도시의 쓸쓸한 풍경을 포착하고 거침없이 고통을 가로지르며 삶의 노예가 되지 않고자 몸부림 친 절실함의 기록이 이번 시집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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