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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집"(으)로 18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83097095

외딴집

캐리 러스트  | 지양어린이
6,300원  | 20191115  | 9788983097095
마을의 외딴집에는 누가 살까요? 코믹스 형식의 이 그림책은 지난 여름방학 때 시골에서 있었던 흥미진진한 사건을 되돌아보면서, 어서 빨리 내년 여름이 되어 그곳에 다시 가고 싶은 아이의 바람을 담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여름방학이 되면 남동생과 함께 시골 할머니 댁에 가곤 했습니다. 그곳에 가면 장난꾸러기 사촌 동생 로버트가 항상 먼저 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셋은 자전거를 타고 마을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가 숲속에 외따로 떨어져 있는 오래된 집을 발견합니다.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아이들은 조심스레 집 가까이 다가가는데 사람의 인기척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것이 빈집 같았습니다. 장난기가 발동한 사촌 동생 로버트는 돌멩이를 집어 이층 유리 창문을 향해 던졌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창문 뒤로 희미한 그림자가 나타났는데, 틀림없는 유령이었습니다! 놀란 아이들은 자전거를 내팽개쳐 둔 채 허겁지겁 달아났습니다!
9788961950626

외딴집

임미란  | 갈무리
6,300원  | 20130122  | 9788961950626
문학의 위축 속에서도 그간 노동시의 끊임없는 실험과 투쟁의 힘을 지속적으로 표출해온 「마이노리티 시선」서른여섯 번째 책, 임미란 시인의 첫 시집 『외딴집』. 그의 시는 농사꾼으로 살아가는 그의 땀내와 직접 기르고 매만진 나물 향과 이웃에 대한 따뜻한 눈길과 반가움으로 가득 차 있다.
9788991931305

외딴 집(상)

미야베 미유키  | 북스피어
10,800원  | 20071031  | 9788991931305
미야베 미유키 시대 미스터리 장편소설! 〈스나크 사냥〉, 〈이름 없는 독〉의 작가, 미야베 미유키 시대 미스터리 장편소설. 에도 시대를 배경으로, 죄인이 유폐된 저택에 하녀로 살게 된 무구한 소녀 '호'와, 악령으로 마을 사람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이 된 남자의 유대를 그려내고 있다.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정보 조작, 은폐를 통한 지배와 복종에 대한 문제를 다룬다. 바다토끼가 나는 여름의 폭풍우 치는 날, 정신 이상으로 아내와 자식, 신하를 죽였다는 소문이 도는 막부의 중신 '가가 님'이 마루미 번에 유배된다. 이후, 가가 님의 악행을 방불하게 하는 독사(毒死)와 유행병 등, 각종 괴이한 사건들이 이어지고, 마을 사람들은 괴이한 사건들 모두가 '가가 님'의 저주 때문이라고 두려워한다. 마을 안에는 그것을 이용해 각자의 '불온한 목적'을 이루려는 움직임도 있다. 바보의 '호'라는 이름을 가진 천애고아인 하녀만이 '가가 님'의 진짜 모습을 알게 되지만…. 〈상권〉 〈font color="ff69b4"〉▶ 〈/font〉작품 자세히 들여다보기! 에도에서 멀리 떨어진 시코쿠의 작은 마을, 마루미 번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통해 작가는 '외부인'의 시선으로 그린 '외부인'의 깊은 고독과 소외를 보여준다. 우사와 호가 서로 자매의 정을 나누는 부분이나, 마른 폭포 저택에서 호가 매일 정해진 시간에 가가 님을 찾아뵈어 안부를 묻고, '오늘 있었던 특별한 일'에 대해 이야기하는 등 '외부인'들은 서로의 고독을 알아보고 위로한다. 이들의 모습을 통해 미야베 미유키는 '외부인'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지 못하는 '내부인'의 편협함으로 인한 '외부인'의 소외감과 고독, 그리고 구원을 담담하게 그리고 있다.
9791137294820

외딴집 서정 (의제헌 김명배문학상 자료집 2022)

양수창  | 부크크(bookk)
8,700원  | 20220913  | 9791137294820
의제헌 김명배문학상이 어느덧 제5회를 맞아 새로운 수상자를 선정하여 발표하고, 시상하게 되었다. 전국 각지에서 많은 시인과 평론가들이 응모하며, 의제헌 김명배문학상에 대한 기대와 호응이 커진 것을 확인하였다. 올해는 대상을 선정하지 못하였으나, 대신 작품상 수상자를 3명을 선정하였다. 내년에는 더 좋은 작품으로 응모하실 것을 기대하며, 그만큼 더 성숙하기 위해, 잠시 대상 수상자 없이 작품상 수상자만 선정하여 시상하기에 이르렀다. 의제헌 김명배 시인은 선비 같은 기품을 느끼게 하셨던 분이다. 청초하고 단아하며 올곧은 성품으로 문단 정치에 관심 없이, 오직 좋은 작품을 쓰기 위해 평생 시창작에 전념하셨던 강직한 자세를 후학들이 본받고자 하는 뜻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것은 시류에 타협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에 아쉬움은 크지만, 심사위원들의 일치된 의견으로 대상을 선정하지 않기로 하였다. 의제헌 김명배문학상이 바르고 올곧은 지향점을 바라보고 더욱 웅장하게 비상하고자 하는 몸짓이라고 생각한다. 수상하신 분들에게 축하의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응모하고 수상하지 못한 분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실망하지 마시고 저희 운영위원회와 심사위원회의 뜻을 이해해 주셔서, 더욱 분발하여 더 좋은 작품을 창작하는 일에 집중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제1회부터 제5회까지 의제헌 김명배문학상의 자료를 모아, 의제헌 김명배문학상 자료집 2022 『외딴집 서정』을 엮는다.
9791163500612

복사꽃 외딴집

권정생  | 단비
13,500원  | 20220510  | 9791163500612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나누며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녹아 있는 그림책 단비 출판사는 권정생 선생의 단편 동화 중에서 그림책으로 펴낼 만한 원고들을 선별해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화가들의 새로운 해석을 덧붙여 단비 그림책 시리즈를 펴내고 있습니다. 첫 번째 책은 한여름에 내리는 눈이라는 이해할 수 없는 고난에 처한 아이들이 서로를 끌어안고 위로하며 역경을 헤쳐 나가는 이야기에 고정순 작가의 그림이 더해진 《눈이 내리는 여름》이 나왔고, 두 번째 책으로 힘없고 약한 존재인 아기가 세상에 오기까지의 이야기를 우영 작가의 따뜻한 그림으로 재해석된 《새해 아기》가 나왔고 세 번째 책으로 속초에서 활동하는 김종숙 화가가 할아버지와 할머니 부부의 따뜻한 마음처럼, 잔잔하고 밝고 은은한 색감과 해석을 더해 권정생 선생님의 마음과 작품 세계를 그림으로 풀어낸 《복사꽃 외딴집》이 나왔습니다. 〈복사꽃 외딴집〉은 1973년《새생명》 5월호에 발표한 작품입니다. 권정생 선생님이 1965년 상주에서 3개월 동안 거지 생활을 할 때, 정을 나눠 준 친절했던 할아버지 할머니 부부를 기억하며 쓴 동화입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 부부는 마을 앞에 우물이 있고, 오래된 소나무가 있는 외딴집에 살고 있었습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장난을 심하게 치는 아이들도, 지나가던 길손이 어렵고 곤경에 놓이면 이들을 따뜻하게 품어 주었습니다. 그림책 《복사꽃 외딴집》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다른 이들을 품어 주고 마음과 정을 나눈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마음 씀씀이가 따뜻하게 다가오는 이야기입니다. “혼자만 잘사는 것이 아니라, 부족하더라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살아가기를” 바랐던 권정생 선생님의 마음과 문학 세계 잘 드러나고 녹아 있는 그림책입니다.
9791188897896

산중 외딴 집 (송파시문학동인 제13집)

류선모 외  | 고요아침
9,000원  | 20181210  | 9791188897896
9791185099927

복사꽃 외딴집 (권정생 동화집)

권정생  | 단비
9,000원  | 20170517  | 9791185099927
권정생 선생님이 돌아가신 지 올해로 10주기가 된다. 그동안 한국 어린이문학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고, 많은 작가들이 새로운 시대정신을 담은 이야기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지금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있다. 2017년, 돌아가신 지 10년이 된 이 시기에 권정생의 작품을 읽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지닐까? 《복사꽃 외딴집》은 1970년대~90년대 초반에 권정생이 잡지에 발표했던 동화들 가운데 단행본으로 출간된 적 없는 작품들을 모은 동화집으로, 시간을 초월해 우리 가슴속에 깊은 울림을 주는 권정생의 알려지지 않은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9791189239725

외딴 마을 외딴 집에

이상교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10,800원  | 20211215  | 9791189239725
외딴 마을 외딴 집에 늙은 쥐와 할아버지가 살고 있었습니다. 흙벽 구멍 속에 사는 쥐는 이 집은 내 집이라며 중얼댔습니다. 껌껌한 방 안에서 할아버지도 이 집은 내 집이라며 중얼댔습니다. 구멍 속 쥐는 잘 먹질 못해 눈은 흐리멍덩했고 털이 꺼칠했습니다. 할아버지는 친구가 없어 얼굴은 누랬고 볼은 축 늘어졌습니다. 어느 날 밖에 나갔던 할아버지가 손에 무엇인가를 들고 왔습니다. 그리고 “아픈 쥐야, 여기가 네 자리다.”라고 말했습니다. 구멍 속 쥐는 아픈 쥐가 있다고 하며 놀라서 보았습니다. 거기에는 정말로 쥐가 웅크리고 앉아 있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아픈 쥐에게 음식을 나눠 주며 말을 건넸습니다. 아픈 쥐 앞에는 먹을 것이 수북했습니다. 구멍 속 쥐의 배에서는 쪼로록 소리가 났습니다. 구멍 속 쥐는 아픈 쥐를 쫓아내려고 아픈 쥐에게 다가갔습니다. 외딴 마을 외딴 집에 살고 있는 두 마리의 쥐는 어떻게 될까요?
9788991931312

외딴 집(하) (미야베 월드 제2막)

미야베 미유키  | 북스피어
11,700원  | 20071031  | 9788991931312
미야베 미유키 시대 미스터리 장편소설! 〈스나크 사냥〉, 〈이름 없는 독〉의 작가, 미야베 미유키 시대 미스터리 장편소설. 에도 시대를 배경으로, 죄인이 유폐된 저택에 하녀로 살게 된 무구한 소녀 '호'와, 악령으로 마을 사람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이 된 남자의 유대를 그려내고 있다.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정보 조작, 은폐를 통한 지배와 복종에 대한 문제를 다룬다. 바다토끼가 나는 여름의 폭풍우 치는 날, 정신 이상으로 아내와 자식, 신하를 죽였다는 소문이 도는 막부의 중신 '가가 님'이 마루미 번에 유배된다. 이후, 가가 님의 악행을 방불하게 하는 독사(毒死)와 유행병 등, 각종 괴이한 사건들이 이어지고, 마을 사람들은 괴이한 사건들 모두가 '가가 님'의 저주 때문이라고 두려워한다. 마을 안에는 그것을 이용해 각자의 '불온한 목적'을 이루려는 움직임도 있다. 바보의 '호'라는 이름을 가진 천애고아인 하녀만이 '가가 님'의 진짜 모습을 알게 되지만…. 〈하권〉 〈font color="ff69b4"〉▶ 〈/font〉작품 자세히 들여다보기! 에도에서 멀리 떨어진 시코쿠의 작은 마을, 마루미 번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통해 작가는 '외부인'의 시선으로 그린 '외부인'의 깊은 고독과 소외를 보여준다. 우사와 호가 서로 자매의 정을 나누는 부분이나, 마른 폭포 저택에서 호가 매일 정해진 시간에 가가 님을 찾아뵈어 안부를 묻고, '오늘 있었던 특별한 일'에 대해 이야기하는 등 '외부인'들은 서로의 고독을 알아보고 위로한다. 이들의 모습을 통해 미야베 미유키는 '외부인'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지 못하는 '내부인'의 편협함으로 인한 '외부인'의 소외감과 고독, 그리고 구원을 담담하게 그리고 있다.
9788997581245

하늘로 가는 외딴집 (신탁균 시집)

신탁균  | 작은숲
7,200원  | 20130708  | 9788997581245
늦깎이 시인 신탁균의 첫 시집 『하늘로 가는 외딴집』. 시인의 이름을 얻은 지 삼십 년의 세월을 돌아 낸 시집이다. 이 책에는 그가 격랑의 시대를 겪어 내고 새로운 삶의 희망을 갖게 하는 근원적 힘의 역할을 하게 해 준 유년의 체험을 담은 시들과 자신이 헛내지른 말들이 돌성을 쌓고 자신을 가두고 있음을 깨우친 후 불면의 밤을 보내고 새벽을 맞으며 써낸 시 40여 편이 실려 있다.
9788984143265

외딴 집 외딴 다락방에서

필리퍼 피어스  | 논장
10,800원  | 20180705  | 9788984143265
“어린이도 행간을 읽을 수 있다.” 글줄 너머, 보이지 않는 것들을 상상해 보는, 동화 읽기의 진정한 즐거움을 만끽하는 수준작! 금세기 최고 어린이 문학가로 꼽히는 필리파 피어스의 특별한 유년 동화. 익숙한 일상의 변화에서 생겨나는 공포, 낯선 공간과 시간이 주는 신비로움과 불안감, 일어나야 할 것 같은 사건이 생기지 않으며 야기되는 긴장 등이 어우러진 수작. 처음부터 끝까지 시간과 공간, 인물의 상태와 행동만으로 조용하게 이야기를 끌고 가면서 그림자처럼 스르르 끝을 맺는다. 두려움, 호기심, 이상한 느낌들로 아이들의 상상을 새롭게 부추긴다.
9788960233720

방태산 아래 외딴집 아이

김미선  | 에세이퍼블리싱
10,800원  | 20100521  | 9788960233720
김미선 자서전『방태산 아래 외딴집 아이』. 할머니를 엄마로, 엄마를 큰 엄마로 부르며 자란 아이, 낳자마자 죽으라고 내팽개쳐진 아이, 낳아준 엄마로부터 이 세상 가장 모진 학대를 받으며 자란 아이, 혼자 논농사 밭농사 지어 온 식구 먹여 살린 머슴같은 아이, 친언니의 남편에게 오랜 세월 노리개가 되어 주어야 했던 아이, 그 아이가 이제 파란만장한 삶을 다 살아내고 황혼을 바라보는 할머니가 되어 입을 열었다.
9788984140776

외딴 집 외딴 다락방에서

필리파 피어스  | 논장
0원  | 20050725  | 9788984140776
에마는 이모할머니 댁의 오래된 다락방에서 사흘 밤 동안 머물게 되었어요. 에마는 애니 이모가 쓰던 집 꼭대기의 다락방에서 자게 되는데, 이모할머니가 애니 이모 이야기를 할 때마다 깊은 한숨을 쉬는 것이 이상했어요. 잠을 자던 애마는 한밤중에 눈을 번쩍 떴어요. 똑똑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고, 어둠 속에서 누군가가 빤히 바라보는 것 같았거든요. 동생 말로는 다락방에 유령이라고 하는데…. 과연, 유령일까요?
9791156058342

저 외딴집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정원정 수필집)

정원정  | 신아출판사
11,700원  | 20201106  | 9791156058342
『저 외딴집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는 〈행여,해를 끼치지 마라〉, 〈뒤웅박 차고 바람 잡듯〉, 〈그놈의 예금통장 때문에〉, 〈그렇게 훌쩍 가시다니요〉, 〈가슴이 따뜻한 분이셨습니다〉, 〈저 외딴집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88991075146

선이골 외딴집 일곱 식구 이야기 (2004 우수환경도서)

김용희  | 샨티
9,900원  | 20040805  | 9788991075146
강원도 화천군 선이골 외딴 집 한 채. 전깃불도 우체부도 들어오지 않는 그곳에서 농사짓고, 나물 캐고, 책 읽고, 동식물과 어우러져 살아온 7년. 전기 대신 촛불을, 전화 대신 편지를, 학교 대신 자연을 택하면서 더 행복해진 한 가족의 이야기이다. 이들 가족이 자발적 가난을 택해 서울을 떠난 것은 1998년. 대학 강사였던 남편 김명식씨와 약사였던 부인 김용희씨는 직업을 버리고 선이골로 들어와 한 번도 지어본 적 없는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 버릴 것 다 버리고 떠나고 나니 이들에게는 새로운 것들이 채워지기 시작했다. 온 식구가 아침을 함께 먹을 수 있는 여유, 달빛과 별빛뿐인 어둠이 주는 깊은 휴식, 소음없는 고요... 이메일도 전화도 없는 저자와 연락을 주고 받기 위해 출판사에서는 우편과 직접 방문을 통해야 했다고. 3년여의 시간 동안 느릿느릿하게 만들어진 소박하고 아름다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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