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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야마 히데오"(으)로 14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1529411164

The North Light

요코야마 히데오  | Quercus Publishing
17,430원  | 20250114  | 9781529411164
All aboard for the latest Kitt Hartley mystery: a swashbuckling adventure with a charming cast of characters, split between Newcastle and Norway.
9791187514886

교도관의 눈

요코야마 히데오  | 폭스코너
14,400원  | 20220701  | 9791187514886
과연 ‘교도관의 눈’은 ‘시체 없는 살인사건’의 전말을 꿰뚫어볼 것인가? 평범한 직장인들의 욕망과 미스터리한 범죄 사건의 만남! 요코야마 히데오 혼신의 미스터리 단편집, 지금 우리가 만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미스터리 6편! 안정과 자부심, 성공에 대한 욕망을 가진 평범한 직장인들이 업무 수행 중에 범죄 사건과 맞닥트리게 된다면? 《빛의 현관》, 《64》 등의 작품으로 평단과 대중의 찬사를 한몸에 받고 있는 요코야마 히데오의 미스터리 단편집 《교도관의 눈》은 평범한 직장인들의 ‘존재 증명의 욕망’과 ‘범죄 사건’의 조우를 담은 여섯 편의 단편을 엮은 책이다.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을 법한 일상의 미스터리가 안겨주는 아찔한 재미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몰입할 수 있을 법한 상황이 자아내는 두려움과 긴박감이 여섯 편의 작품에 오롯이 담겨 있다. 직장이라면 다들 그렇듯, 그저 좀 더 안정적인 근무 조건을 바라고, 상사에게 험한 말을 듣기 전에 실수를 해결하고, 직장에서 존재감을 인정받고 싶은 평범한 바람을 품었을 뿐인데, 예상치 않은 미스터리를 맞닥트리면서 수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린 이야기들이다. 우리 이웃들의 삶에 쐐기처럼 박혀 있는 수수께끼들을 파헤쳐 나가는 이야기들이라 더 현실적인 긴장감을 자아낸다. 《교도관의 눈》은 요코야마 히데오 혼신의 단편집이자 지금 우리가 만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미스터리들로 가득한 책이다. 표제작은 〈교도관의 눈〉이다. 경찰(R현경)에서 기관지를 만드는 에쓰코가 2월호의 메인 기사로 퇴직자들의 수기를 받는 와중에 제출을 거부하는 한 사람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다. 딱히 하고 싶지 않은데 억지로 떠맡게 된 일이라 안 그래도 부담스러운데, 그 사람 하나 때문에 마무리를 짓지 못하고 인쇄소를 비롯한 모두에게 압박을 받는다. 문제의 인물은, 형사를 꿈꾸었으나 끝내 교도관으로 퇴임하게 된 곤도 미야오. 에쓰코는 직접 원고를 받으러 갔다가, 그가 작년 주부 실종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었다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난 야마노이를 관리했던 교도관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곤도는 퇴임을 코앞에 둔 시점에 혼자 형사 놀이를 하며 ‘시체 없는 살인사건’으로 불리는 이 미제 사건을 쫓고 있었다. 에쓰코는 그저 수기를 받으려고 그가 잠복해 있는 현장을 찾아갔다가 예상치 못한 추격전에 휘말리는데…. 에쓰코는 무사히 수기를 받아서 기관지를 완성할 수 있을까. 곤도의 ‘교도관의 눈’은 과연 정확한 것일까. 이참에 시체 없는 살인사건의 전모는 밝혀질까. 〈자서전〉에서는 방금 방송국에서 해고를 통보받은 프리랜서 작가가 대기업 회장의 자서전 집필을 의뢰받으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다. 집필자를 고르는 기준도 기상천외할뿐더러 회고를 듣던 중 회장에게서 뭔가 석연찮은 비밀을 감지한 작가는 자신의 미래를 건 도박을 벌이는데…. 〈말버릇〉은 가정법원의 조정위원으로 일하는 주부가 이혼 상담을 받으러 온 한 모녀와 만나면서, 애써 유지해온 안정된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된다. 자신에게 주어진 업무와 마음속에 묻어둔 과거가 충돌하면서 그녀의 직업적 원칙도 흔들리게 되고…. 〈오전 다섯 시의 칩입자〉의 주인공은 현경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중년의 경찰이다. 현경 차원에서 처음 도입한 홈페이지의 책임자로서 자신의 역량을 증명하고자 열심인데, 어느 날 갑자기 홈페이지를 마비시킨 크래커가 나타난다. 뜻을 알 수 없는 불어로 남긴 크래커의 메시지를 해독해내 일이 더 커지기 전에 사건을 수습하려고 발에 땀이 나도록 동분서주하는데…. 그는 무사히 범인을 색출하고 모든 일을 없던 것으로 되돌릴 수 있을까. 〈조용한 집〉은 지방신문 편집부에 적을 둔 전직 취재 기자가 실수로 낸 오보를 윗선에서 눈치채기 전에 조용히 바로잡으려고 발버둥 치다 살인사건의 한복판에 서게 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마지막 작품인 〈비서과의 남자〉는 현(縣)지사의 오른팔로 신임받던 비서가 한순간에 냉랭해진 지사의 태도에 당황하며 그 원인을 찾아내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는 의문의 ‘투서’가 원인일 것으로 짐작하는데, 진실을 추적해 들어가면서 삶에 대한 새로운 시야를 얻게 된다. 책임, 안정, 존재 가치, 경쟁, 상사의 질책과 같은 직장인이라면 부딪치게 되는 일상의 요소들이 범죄 사건과 얽히면서 내내 마음을 졸이게 하는 긴박감을 불러일으킨다. “과연 요코야마 히데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이야기들이다. 단편이지만 한 편 한 편이 서사적 깊이와 완성도를 가지고 있어, 제대로 된 미스터리를 만끽하고 진한 여운을 누릴 수 있다. 흠뻑 몰입해서 읽을 책을 원한다면, 단연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9791197459702

진상

요코야마 히데오  | 더이은
13,500원  | 20210625  | 9791197459702
다양하지만 우리 주위에서 찾아볼 수 있는 나와 우리의 이야기. 흥분과 차분함 속에 읽다보면 남이 아닌 나의 숨겨진 진상에 다가간다. 〈진상〉은 우리 주변에 널려있는, 범상치는 않지만 얼마든지 언제라도 우리 자신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돼 있다. 팍팍한 세상에서 21세기 현대인들이 겪고 있는 가장 피부에 와 닿는 주제로 책을 채웠다. 모두 5가지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읽다보면 매번 고개가 끄덕여진다. 작가 요코야마 히데오는 기자출신답게 사회에서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사건, 사안들을 다뤄온 작가다. 12년간 기자생활을 했고, 그런 경력에 걸맞게 작가로 독립한 후론 추리-범죄물을 주로 발표한다. 그 중 하나인 ‘루팡의 소식’이 산토리 미스터리 대상 가작에 뽑힌다. 후속작 ‘어둠의 계절’도 추리소설의 거장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마쓰모토 세이초 상을 수상하며, 다시 ‘동기’로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안는다. 이들 외에도 ‘간수안’ 등 기자로서 현장에서 체험하고 느낀 생생한 경험과 추리력이 작품에 반영됐다. 전체적인 작품 흐름은 복잡한 범죄 속에서도, 인간에 대한 이해와 동정심을 버리지 않는 것. 그런 흐름은 진상에도 잘 나타나 있다. 이 작품에 실린 다섯 개의 소설은 현대인이 직면하고 있는 5대 고민인 주택문제, 상사와 갈등 및 선거, 부모와 자녀의 마찰, 실직, 양심과 외로움을 그리고 있다. ‘타인의 집’은 순간의 실수로 전과자가 된 젊은이의 집 문제를 다뤘다. 어쩌면 전과자가 아니면서도 집 문제로 고생하는 우리네 젊은이를 닮았다. 주인공 가이바라는 강도 미수 사건으로 복역하고 나온다. 그동안 자신을 기다려준 사랑하는 중학 동창과 동거하며, 중학교 담임 선생님 덕분에 월세를 얻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그의 전과를 알게 된 집주인에 의해 쫓겨날 위기에 놓이게 된다. 그 때 하늘이 도우기라도 하 듯 동네에서 알게 된 할아버지가 “양자가 되지 않겠느냐”며 자기 집에 그냥 들어와 살라고 한다. 그 할아버지가 얼마 후 지병으로 돌아가신 뒤 가이바라는 그 집 주인이 된다. 그러나 그 집은 가이바라가 아닌 타인의 집이었고, 그 타인의 집의 비밀이 그를 억누르게 된다. ‘18번홀’은 한적한 산촌에서 선거와 살인사건이 어울려 전개되는 미스터리다. 잘 나가던 공무원 가시무라는 도쿄에서 낙하산으로 내려온 고시출신 상사 때문에 고민에 빠진다. 진로를 고민하던 그에게 고향친구들이 출마를 권유하며, 가시무라는 고민 끝에 출마를 결심한다. 하지만 출마 결심의 이면에는, 가시무라가 젊은 시절 사고로 죽게 한 여인이 있었다. 사고사가 드러나는 걸 막기 위해 출마에 나선 것이었고, 당선되면 행정권을 남용해 사건을 영원히 파묻을 생각이었다. 우리의 선거철과 맞물려 선거의 뒷맛을 알려주는 작품이다. ‘진상’은 이 소설의 메인 작품이다. 중학생이던 아들을 강도에게 잃은 한 회계사무소장의 인생을 그렸다. 아들을 읽은 지 10년 만에 범인이 잡힌다. 그러나 범인 체포는 새로운 갈등의 시작이었다. 오빠를 죽인 범인이 잡혔는데도 찾아오지 않는 딸, 경찰과 신문사의 어두운 모습, 그리고 범인 체포를 계기로 드러나게 되는 자신의 그릇된 인생살이. 주인공은 부인, 그리고 돌아가신 아버지에게서 인생의 참된 의미를 찾게 된다. ‘불면’은 21세기 아버지들의 ‘실업’과 허망한 ‘희생’을 주제로 하고 있다. 주인공 야마무로는 20여년간 충성을 바친 회사에서 쫓겨나게 된다. 살기 위해 택한 것이 인체실험 아르바이트. 수면제 개발에 그의 몸을 바치게 된다. 매일같이 흐리멍덩하게 살던 그에게 술집 여인 살인사건이 다가온다. 그 범인은, 불면증에 시달리며 새벽산보를 하던 야마무로가 목격한 남자였다. 그렇게 생각했었다. 그러나 범인은 그가 목격한 남자의 아들이었고, 그 남자는 아들 대신 위장 자수한 것이었다. 그리고 그 남자는 자신과 같은, 회사에서 쫓겨난 실직자였다. ‘꽃다발 바다’는 어느 여름날 바닷가에서 벌어진 가라테부 합숙훈련이 배경이다.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으며 계속 되던 카라테 훈련 와중에 결국 한 1학년 부원이 물에 빠져 숨지고 만다. 숨진 학생의 1학년 동기들은 그 후 만나지도 않고 엄청난 죄책감을 안고 세상을 살아가게 된다. 그 죄책감이란 동기가 익사했을 때 세상에서 가장 기뻐했기 때문에 생긴 것이었다. 기뻐했던 이유는 지옥 같은 합숙훈련이 동기의 죽음으로 중지됐기 때문이었다. 10 여년 후 30대 성인이 돼 만난 이들은 격론을 벌이며, 동기가 죽었음을 기뻐한 자신들의 원죄를 고백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
9791165792282

빛의 현관

요코야마 히데오  | 검은숲
14,400원  | 20201023  | 9791165792282
“남은 건 빛의 기억뿐이다. 부드러운 빛 속으로 돌아가길 간절히 갈망할 때가 있다.” 건축사 아오세는 어느 날 의뢰인에게 메일을 한 통 받는다. 책에 수록된 아오세의 ‘Y주택’을 보고 싶어 찾아갔지만, 아무도 살지 않는 것 같다는 내용이다. 아오세에게 Y주택은 특별하다. 직장과 가정에서 실패하고 현실과 타협하며 일하던 중 ‘스스로 살고 싶은 집’을 지어달라는 의뢰를 받고, 처음 건축을 시작했을 때처럼 설렘을 느끼며 최선을 다해 설계했었다. 아오세가 망설임 끝에 찾아간 Y주택은 애초에 사람이 산 흔적 없이 텅 비어 있다. 다만, 2층 창가에 독특하게 생긴 의자 하나가 창을 향해 놓여 있는데……. 완공된 집을 보며 함께 감격했던 일가족은 모두 어디로 사라진 걸까?
9788934978176

루팡의 소식 (요코야마 히데오 장편소설)

요코야마 히데오  | 비채
13,050원  | 20170619  | 9788934978176
나오키상을 거부한 요코야마 히데오 거장의 첫 출발을 알리는 전설의 데뷔작! 《64》《클라이머즈 하이》《제3의 시효》 등 신작을 발표할 때마다 서점가에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일본 휴머니즘 사회파 미스터리의 거두! 《루팡의 소식》은 ‘요코야마 히데오 신드롬’을 연 그의 첫 소설이다. 지금은 없어진 제9회 ‘산토리 미스터리대상’ 가작 수상작으로, 작가 요코야마 히데오가 십이 년 동안 몸담은 신문사를 뒤로하고 본격적으로 전업 작가의 길에 들어서게 된, 문학적 시원이 된 작품이다. 공소시효까지 이십사 시간을 앞두고 범인을 찾기 위해 긴박하게 돌아가는 긴장감 넘치는 현재 상황과 용의자들이 회고하는 십오 년 전 고교 시절이 절묘하게 교차되며 전개된다. 《루팡의 소식》은 1991년 수상 이래, 수차례의 개고 작업을 거쳐 2005년에서야 비로소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는데, 출간 즉시 ‘이것이야말로 환상의 데뷔작이다’ ‘왜 이제야 출간되었는지 모르겠다’ ‘흙 속의 진주란 《루팡의 소식》을 위한 말이었다!’ 등 [요미우리 신문]을 비롯한 주요 언론의 격찬을 받았다. 2008년 일본 WOWOW TV에서 드라마화되어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비채에서는 한국어판 출간 10주년을 맞아 전면 개정판을 선보인다. 다시 한 번 세심하게 번역을 다듬고, 오늘의 독자들을 위해 디자인 또한 세련되게 마련했다.
9788952768889

64

요코야마 히데오  | 검은숲
0원  | 20130508  | 9788952768889
일본을 대표하는 지성, 요코야마 히데오의 10년에 걸친 대작. 요미우리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작가는 '나 자신의 인생을 집대성한 작품', '스스로 만족할 때까지 퇴고를 거친 끝에 드디어 자신 있게 선보일 수 있는 작품을 써냈다'며 작가로서의 성취감 숨기지 않았다. 일본 독자들의 반응 역시 폭발적으로, '요코야마 작가와 동시대에 살고 있다니 행운이다', '내 평생 잊을 수 없는 작품이 되었다', '문장, 대사 하나하나에 숨이 멎을 정도로 압도적인 힘이 느껴진다', '두말할 것 없이 올해 최고의 책' 등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경찰소설의 대중화를 이끌었다고 평가받고 있는 작가의 'D현경 시리즈' 최신작인 이 작품은, 전작에 비해 시간적 공간적 스케일이 크고 경찰 내 서열과 비리 문제를 넘어 조직에서 매몰되는 군상과 그것에서 벗어나 정의를 실현하려는 인간을 담은 수작이다. 14년 전 미제로 끝난 소녀 유괴살해사건, 일명 '64'. 새로 취임한 경찰청장이 시효 만료 1년을 앞둔 지금 사건을 마무리하겠다고 나서지만 유족은 청장의 방문을 거절한다. 경찰 홍보실의 미카미는 유족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64'의 담당 형사들을 찾아가고, 사건 후 퇴직하거나 은둔형 외톨이가 된 동료를 보면서 미카미는 그들이 무언가를 숨기고 있음을 직감한다. 그러던 중 '64'를 모방한 유괴사건이 일어나는데…
9788952780973

그림자밟기

요코야마 히데오  | 시공사
10,800원  | 20150310  | 9788952780973
범죄자를 전면에 내세운 이색적인 연작 소설집! 1998년 《그늘의 계절》로 제5회 마쓰모토 세이초 상을 수상한 이후, 일본 경찰소설계의 중심에 서있는 작가 요코야마 히데오의 또 하나의 걸작 『그림자밟기』. 경찰소설을 주로 선보였던 저자가 그와 정반대인 범죄자들의 세계를 다루어 더욱 주목받았던 작품이다. 도둑질을 직업으로 삼고 살아가는 사연 많은 한 남자와 그의 눈에 비친 도시의 어둠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일곱 가지 이야기로 엮어냈다.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도시의 그림자가 되어 살아가는 이들을 온몸이 저릴 만큼 애절하게 그리고 있다. 법조인을 꿈꾸던 마카베 슈이치는 15년 전 일어난 비극적인 사건으로 가족을 한꺼번에 잃은 후 충격과 죄책감을 견디지 못해 도둑질을 일삼으며 하류 인생을 전전한다. 그가 유일하게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상대는 언젠가부터 귓속에서 말을 걸어오는 죽은 쌍둥이 동생뿐이다. 어느 날 밤, 돈을 훔치기 위해 이나무라 부부의 집에 몰래 숨어든 마카베는 집안에 흐르는 정체 모를 살의를 감지하고 빠져나오지만 도망칠 틈도 없이 경찰에 덜미를 잡힌다. 2년 후, 형기를 마치고 출소한 그는 체포되던 날 느꼈던 살의의 배후를 밝히기 위해 사라진 이나무로 요코의 뒤를 쫓기 시작하는데…….
9788937834233

클라이머즈 하이

요코야마 히데오  | 북폴리오
0원  | 20130703  | 9788937834233
오코야마 히데오 소설『클라이머즈 하이』. 과거 후배 기자의 사고사로 죄책감에 시달리며 데스크 승진을 거부하던 지방신문 기자 유키 가즈마사는 어느 날, 산악회 동료와 함께 악마의 산이라 불리는 쓰이타테이와에 오르기로 마음먹는다. 하지만 출발하려는 날 밤, 지역에 있는 산인 오스타카에 524명의 사상자를 낳은 최악의 여객기 추락 사고가 발생한다. 이 사건 보도의 총괄 데스크로 지명된 이는 다름 아닌 유키. 그는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회사로 소환되어 일분일초 피를 말리는 보도 전쟁에 뛰어드는데….
9788975276774

사라진 이틀 (요코야마 히데오 소설)

요코야마 히데오  | 들녘
0원  | 20130731  | 9788975276774
제각기 진실에 다가가는 이들, 그리고 역전과 반전! 요코야마 히데오의 소설 『사라진 이틀』.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위에 오른 이 작품은 추리소설의 형식을 빌린 사회소설에 가까운 작품으로 탄탄한 구성력과 절제감과 속도감이 뛰어난 문체로 사회의 부조리와 아픈 구석들을 보여주고 있다. 2년 전부터 알츠하이머 증세를 보인 아내를 목 졸라 죽인 카지 소이치로 경감. 많은 이들에게 존경을 받아온 그는 아내의 사체를 사흘 동안이나 방치한 끝에 경찰에 자수한다. 아내를 죽인 후 곧바로 자수하지 않고 이틀 동안 행방을 감춘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파헤쳐가는 가운데 전혀 예상치 못한 진실이 드러나는데…….
9788925540306

얼굴

요코야마 히데오  | 랜덤하우스
0원  | 20100930  | 9788925540306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고 싶은 여경 미즈호의 활약! 일본의 대표 미스터리 작가 요코야마 히데오의 소설『얼굴』. 남성 중심의 권위적인 경찰 조직 안에서 여경으로 당당히 살아가는 미즈호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용의자의 몽타주를 그리는 여경으로 활약하는 23세 미즈노는 사람의 얼굴을 보면 심리까지 꿰뚫어보는 능력을 지녔다. 기동감식반에서 활약하다 어떤 사건으로 휴직한 미즈노는 경찰을 그만둘까도 생각하지만 결국 복직해 비서과 홍보실에 배속된다. 그녀는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경찰 대우를 받지 못하지만 계속 여경으로 남으려 하고, 그런 그녀를 밀어내려는 세력들의 방해와 어려운 사건들이 벌어지는데…. 여경 미즈호가 등장하는 다섯 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9784104654024

ノ-スライト

요코야마 히데오  | 新潮社
20,400원  | 20190222  | 9784104654024
9784167902933

64(下)

요코야마 히데오  | 文藝春秋
7,920원  | 20150206  | 9784167902933
9784167902926

64(上)

요코야마 히데오  | 文藝春秋
7,250원  | 20150206  | 9784167902926
9784198922337

顔 FACE

요코야마 히데오  | 德間書店
7,430원  | 20050401  | 978419892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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