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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시집"(으)로 20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64412510

따뜻한 동행 (정현석 박정기의 우정시집 함께한 40년 함께할 40년)

정현석, 박정기  | 한림
9,000원  | 20170227  | 9788964412510
정현석 박정기의 우정시집 『따뜻한 동행』. 크게 3부로 나뉜 이 책은 정현석, 박정기 시인의 우정시집이다. 1부 겨울 무등산, 2부 둘째딸 은이, 3부 인생의 독약으로 구성되어 있다.
9788991541375

바람 리모콘 (우정임 동시집)

우정임  | 문학과문화
0원  | 20131009  | 9788991541375
우정임 동시집 『바람 리모콘』. 이 책에 수록된 동시들은 물, 바람, 나무, 바위, 흙, 농촌 등 주로 자연을 소재로 삼은 동시들로, 이를 통해 자연이 주는 지혜와 깨달음, 새로운 용기를 잔잔하게 보여 준다.
9791159880032

미루나무 아래에서 (우정 주병권 시집)

주병권  | 동행
9,000원  | 20161130  | 9791159880032
주병권 시집 『미루나무 아래에서』. 주병권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9791187909415

봄에 핀 무궁화 (사랑의 철학 | 우정부 시집)

우정부  | 광진문화사
13,500원  | 20210610  | 9791187909415
나는 인생에 역사, 문학, 음악, 막스레닌이즘, 심리학, 철학에 취미가 있어서 연구하게 됐습니다. 특별히 즐겨한 과목은 사랑이었습니다. 사랑으로 사는 사람들이 복이 있는 걸 보았 습니다. 이글은 나의 주관적인 견해입니다. 일평생 쓴 사랑의 글을 좀 정리해서 독자들과 나누고 싶어 책을 냈습니다. 실례합니다 2021년 5월 우 정 부 목사
9791112095893

한영대역 KOREAN-ENGLISH PARALLEL TEXT 숨결이 머무는 곳 (Where the breath lingers)

우정용 지음  | 부크크(bookk)
13,100원  | 20251208  | 9791112095893
시집 《숨결이 머무는 곳》은 삶의 가장 미세한 떨림을 포착해낸 기록이다. 시인은 억지로 쥐어 짜낸 언어가 아니라, 살아낸 시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온 문장을 통해 독자에게 다가온다. 그 언어는 과장되지 않고 절제 되어 있으며, 오히려 그 절제 속에서 더 깊은 울림을 만들어낸다.
9791141602079

새 우정을 찾으러 가볼게

박규현  | 문학동네
10,800원  | 20250602  | 9791141602079
“우리가 내다보는 경치는 무덤인 거야 비석을 세울 수 없는 묘지인 거야” 뭉근하게 피어오르는 애틋함의 온기, 상실감을 초과하는 그리움의 미덕 작별의 슬픔을 있는 힘껏 끌어안는 박규현 두번째 시집 2022년 한국경제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한 박규현 시인의 두번째 시집 『새 우정을 찾으러 가볼게』가 문학동네시인선 233번으로 출간되었다. 첫 시집 『모든 나는 사랑받는다』가 날카롭게 벼려진 언어로 여성 시인으로서 경험하는 현실의 단면을 내보였다면, 삼 년 만에 펴내는 이번 시집에는 커다란 상실을 겪고 난 뒤 죽음의 성질을 이해하고 삶과 연결해보려는 초연한 시도가 담겼다. 소중한 이들이 떠나갈 결심을 하도록 빌미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세상은 탓하고 증오해야 마땅한 대상이지만, 남아 있는 존재들이 발을 붙이고 살아갈 터전이기도 하므로 유지되고 지속되어야만 한다. 시인은 자신의 앞에 놓인 이 불가사의한 문제를 똑바로 응시하며 삶의 이유를 찾기 위해 분투한다. 떠나간 이들을 호명하는 것이 자신에게 주어진 일임을 묵묵하게 받아들인 뒤, 남겨진 자의 사명으로 오래도록 기억되어야 할 친구들의 이름을 힘주어 적는다.
9791141609245

여자의 우정은 첫사랑이다 (세상 가장 다정하고 복잡한 관계에 대하여)

릴리 댄시거  | 문학동네
15,750원  | 20250414  | 9791141609245
“‘각자’라는 건 존재하지 않고, 오로지 ‘우리’만 있는 것. 그것이 내가 처음 내린 사랑의 정의였다.”_본문에서 “부드럽고 진실하며, 치열한 동시에 섬세한 문장”_레슬리 제이미슨 “날것 그대로의 아름답고도 잊히기 어려운 에세이”_앨리슨 우드 때로는 자매였고, 때로는 서로의 엄마였던 한없이 애틋해서 영원히 그리울 그 시절 나의 소녀들에게 레슬리 제이미슨, 카먼 마리아 마차도가 극찬한 에세이스트, 릴리 댄시거의 우정에 관한 에세이 『여자의 우정은 첫사랑이다』가 출간되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의 내밀한 경험을 줄기 삼아 여자들의 우정에 내재한 다양한 감정과 모양을 설득력 있게 그려낸다. 『여자의 우정은 첫사랑이다』는 어릴 때부터 절친처럼 서로를 아꼈던 사촌 동생 사비나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사비나가 스무 살이 되던 해 한 남성에게 살해당한 사건을 계기로 댄시거는 우정에 대해 다시 생각한다. 사비나를 지켜주지 못했다는 안타까움과 깊은 상실감 때문이었다. 그로부터 13년이 지나서야 저자는 오랜 애도의 결과물로서 이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이 에세이들에는 사비나에 대한 회고뿐 아니라 자신의 삶에 큰 흔적을 남긴 친구들, 유년 시절의 소꿉친구 브리트니와 셜리, 일탈의 공모자였던 학창 시절 친구 헤일리와 헤더, 연애 상담을 해주거나 슬플 때 서로의 어깨를 빌려주던 친구 리아와 리즈 등, 저자와 한 시절을 공유하는 여자 친구들에게 바치는 사랑 고백이 가득 담겨 있다. “건물 벽 옆으로 위태롭게 튀어나온 화재 비상구는 딱 우리를 위한 곳처럼 느껴졌다. 포치만큼 쉽게 다가갈 수 없고, 저 아래서 걷는 사람들은 존재조차 알아차리기 힘든 곳이었다. 우리는 세상과 그 안에 담긴 걱정으로부터 아주 높이 올라간 곳에, 나무우듬지에 앉은 까마귀들처럼 앉아 있었다.”(30쪽) 이 책은 시대와 배경은 달라도 각자가 간직하고 있는 유년의 추억 한 조각을 소환한다. 다른 한편, 십대 소녀들의 관계를 둘러싼 편견에 날카롭게 펜을 들이대 정체성과 욕망에 대한 문화적 고정관념에 균열을 낸다. 또한 실비아 플라스, 아나이스 닌 등 저자가 작가적 감수성을 형성하는 데 영향을 미친 여성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여성들이 서로를 위한 공간을 만드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릴리 댄시거는 데뷔작 『네거티브 스페이스(Negative Space)』 출간 당시 “이 시대 최고의 회고록 중 하나” “모든 문장이 강렬하다”와 같은 작가들의 찬사와 함께 독자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국에도 소개된, 여성 작가 22인의 분노에 대한 에세이집 『분노하라』를 통해 여성의 심리와 목소리의 새로운 전달자로서 인정받은 릴리 댄시거. 자신의 경험을 섬세한 문장으로 직조한 결과인 이 책은 그의 또 다른 매력과 필력을 온전히 전한다.
9791191114928

진실과 아름다움 (어느 우정의 역사)

앤 패칫  | 복복서가
16,650원  | 20250811  | 9791191114928
“평생 한 번만 쓸 수 있는 사랑 이야기, 그리고 그토록 성실한 사랑으로도 구할 수 없었던 절망의 이야기.” _메이(『아프다는 것에 관하여』 저자, 번역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앤 패칫의 첫 산문 삶의 가장 가까운 목격자이자 소중한 증인이 된 두 여성 작가의 찬란한 우정 “황홀한 듀엣. 눈을 뗄 수가 없다.” _조이스 캐럴 오츠 “좋은 친구는 만나기 어렵고 떠나기는 더 어려우며 잊기란 불가능하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일까? 소설 『벨칸토』로 평단과 독자를 모두 사로잡으며 세계적인 작가로 우뚝 선 앤 패칫이 자신의 첫 산문 주제로 택한 것도 바로 잊을 수 없는 친구에 대한 기억이다. 그 주인공은 바로 오랜 시간 마법 같은 우정을 나누었던 작가 루시 그릴리. 루시는 어릴 적 앓은 암 때문에 턱 일부를 잃어 평생 손상된 얼굴로 살아가야 했던 인물이다. 두 사람은 각자가 통과해온 시간을 가장 가까운 곁에서 지켜본 목격자이자 서로의 삶에 소중한 증인이 된 절친한 친구로, 앤 패칫은 이 책에서 루시의 고통과 상실, 성장의 순간들을 회고하는 한편 자신이 거쳐온 삶의 여정과 내면의 변화도 진솔하게 담아낸다. 글쓰기를 통해 삶을 구원하고 그로부터 희망을 찾고자 분투했던 과정은 물론, 연애나 돈 문제로 고민하는 또래와 비슷한 일상, 끝이 보이지 않는 루시의 수술과 앤의 보살핌 등 두 개의 삶이 하나로 포개지며 지나온 모든 궤적이 한 장 한 장 펼쳐진다. 앤이 써내려간 글 사이사이에 루시가 보낸 편지들이 삽입되어 있어, 앤의 시선뿐만 아니라 루시의 목소리를 통해서도 두 사람의 삶과 관계를 종합적으로 그려볼 수 있다. 앤과 루시, 두 사람의 삶 사이에 자리하는 『진실과 아름다움』은 단순한 우정의 이야기를 넘어 돌봄과 헌신, 의존과 사랑에 관한 가슴 시린 기록이자 두 빛나는 여성 작가의 초상이다.
9791191916225

우정의 날개로 시조, 대양을 건너

이조경  | 동경
13,500원  | 20250402  | 9791191916225
시조를 알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시조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에게 시조시인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We dedicate this book to all Who would like to know Sijo, Sijo educators and to Sijo poets. ▶ 문학의 힘, 시조의 향기 이 책은 우리 시조에 흥미를 갖는 한 미국인에게 직접 시조를 창작하는 길에 들어서도록 안내해 온 기록입니다. 저와 친구 사이인 로버트와 zoom으로 수업한지 어느덧 3년이 넘었습니다. 그 역할을 자임한 저 자신 갈 길이 멀지만, 둘이 서로 도와가며 여기까지 왔으니, 이 시조집은 그 여정을 담은 중간보고인 셈입 니다. 우리는 각자 자유로운 제목으로 25수의 시조를 지었고, 공동의 제목으로 25수를 더 지었습니다. 문화적 배경부터 여러 가지로 다른 우리가 같은 주제를 놓고 얼마나 다르게 접근을 하는지 알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서로 비슷한 결이 보이기도 하고 다른 감성이 느껴지기도 하는데 그 어울림과 차이가 흥미롭습니다. 로버트는 한국에 사는 동안 아주대와 경기대에서 글쓰기를 강의 했고 중편소설을 두 편이나 집필한 문학성이 좋은 사람입니다. 그는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사랑하며, 시조의 멋을 잘 이해했습니다.
9791137279742

반지꽃 연가

우정용 지음  | 부크크(bookk)
9,400원  | 20220408  | 9791137279742
9791137220263

어서 와요, 할아버지! (고양이들과 시인 할아버지의 우정 이야기)

율전  | BOOKK(부크크)
0원  | 20201013  | 9791137220263
고양이들과 시인 할아버지의 유쾌한 일상 이야기들이 가득하답니다!
9788995992340

행복만들기: 둘 (김한경 시인의)

김한경  | 우정디앤피
13,500원  | 20190307  | 9788995992340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시인은 이 시집 속에 자신의 문학성을 집약시켰다. 다양한 시 작품은 삶 속에서 건져낸 시어로 독자에게 메시지를 건내며, 깊이 있는 감상을 유도한다.
9791196186586

꽃과 시 (시련에서 피어난 우정의 기록)

박성득  | 모두출판협동조합
10,800원  | 20180130  | 9791196186586
낭만시인의 감성과는 거리가 먼 詩, 그리고 꽃 寫眞 시를 업(業)으로 삼는 시인의 시가 아니다. 언론계에 몸 담았다가 권력의 꼴불견을 참지 못하고 시국사범이 되어야 했던 사람의 시(詩)다. 그래서 감성보다는 사자후의 부르짖음이라고 해야 옳을 성싶다. 사진을 업(業)으로 삼는 작가의 사진이 아니다. 일신의 절망감과 더불어 백척간두에 서 봤던 사람이 찍은 사진이다. 그렇지만 휴대전화라는 만인 공용의 장비로 찍은 꽃인데도 군더더기가 없는 솜씨다. ‘시련에서 피어난 우정의 기록’이라는 부제가 생뚱맞지 않은 까닭은 시를 쓴 박성득과 사진을 찍은 김영태의 불알친구인 전병철이 합류하여 이 시집의 산파역을 자임했기 때문이다. 시골 친구 세 사람의 우정과 인간 승리 『꽃과 詩』는 시골 친구 세 사람이 엮어내는 우정과 인간 승리의 기록이다. 박성득, 김영태, 전병철은 경상남도 함안의 시골에서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졸업할 때까지 같은 반에서 지냈던 불알친구들이다. 나이 들면서 김영태는 심신이 지칠 대로 지쳐 세상을 비관하며 행방을 감추었고, 마침내 전병철이 섬에서 홀로 세상을 등지고 인생의 절벽 끝에 서 있던 친구를 찾아낸다. 박성득과 전병철의 간곡한 권유에 젊은 시절 사진 작가였던 김영태의 마음이 움직였고 마침내 누워서만 지내던 골방을 박차고 나와 낡은 핸드폰으로 꽃 사진을 찍으며 산으로 돌아다니기 시작한다. 틈틈이 시를 쓰는 버릇이 있었던 박성득의 시와, 이제 3년간의 사진 작업으로 건강을 회복한 김영태의 사진이 만나 『꽃과 詩』라는 소꿉살림 같은 책을 펴내게 되었던 것이다. 죽마고우 전병철의 마음이 보태진 것은 당연하다. 죽음과 시련을 극복하고 생생한 우정을 되살리는 동화 같은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9791186667729

동아시아의 평화 생명 우정 (2016년 동아시아시인대회 작품집)

한국시인협회  | 아침책상
18,000원  | 20161228  | 9791186667729
[동아시아의 평화 생명 우정]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2016년 동아시아 시인대회’가 21세기 동아시아 ‘평화’와 ‘생명,’ 그리고 ‘우정’의 기치를 드높일 주춧돌이 될 것을 다짐하며 엮은 2016년 동아시아시인대회 작품집이다.
9791127200459

편지&우정

박시영  | 부크크(Bookk)
6,120원  | 20150607  | 9791127200459
박시영 시집 『편지&우정』. 박시영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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