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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으)로 261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60807103

원소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작지만 강력한 이야기)

필립 볼  | 휴머니스트
31,500원  | 20211227  | 9791160807103
“인류가 발견한 이 세상의 수많은 것 중에서 가장 풍부하면서도 가장 유용한 지식을 담고 있는 것은 이 세상을 만든 재료들일 것이다.”─서문에서 “매력적인 글솜씨, 아름다운 도판과 함께 기나긴 화학의 역사를 훌륭하게 풀어냈다.” ─마이클 고딘(과학사학자)
9788959793068

원소 (그림으로 배우는 118종 원소 이야기)

일동서원본사  | 작은책방
16,200원  | 20130823  | 9788959793068
『원소』는 우리의 몸을 포함해 인간의 삶을 지탱해주는 118종 원소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았다. 각각의 원소 구조와 쓰임, 기호를 각 페이지별로 시각화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원소 이야기가 펼쳐진다.
9788958851189

원소 (이 세상 물질들의 공통점과 차이점)

이정모  | 성우주니어
0원  | 20090825  | 9788958851189
『초등과학 뒤집기. 38: 원소』는 [선생님도 놀란 초등 과학뒤집기]시리즈의 38번째권으로 원소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 세상의 모든 물질을 이루는 기본요소를 찾는 것부터 시작해 원소가 어떻게 발견되고 만들어지고 기호는 어떻게 붙여졌는지 재밌는 일화들과 함께 원소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준다.
9788955888959

원소의 하루 (우리의 하루를 만드는 놀랍고 경이로운 과학의 세계)

사만타 루이스  | 그린북
16,200원  | 20251220  | 9788955888959
“하루를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이미 과학 속에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원소들이 만들어 내는 가장 친근한 과학 이야기 도서출판 그린북이 어린이 과학 교양서 《원소의 하루》를 출간했다. 이 책은 우리가 매일 반복하는 ‘하루’를 따라가며, 태양빛·아침 식사·양치질·옷 입기·학교 생활·파티와 휴식에 이르기까지 일상의 모든 순간을 구성하는 원소들의 역할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원소의 하루》는 단순한 원소 나열이나 주기율표 설명에 그치지 않는다. 수소(H)가 태양 에너지를 만들어 하루를 시작하게 하고, 산소(O)가 호흡과 생명을 유지하며, 철(Fe)이 시리얼 속에서 우리 몸을 움직이게 하는 과정을 ‘하루의 서사’로 엮어 어린 독자가 자연스럽게 과학 개념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초콜릿, 토스트, 우유, 안경, 연필, 비누, 휴지, 풍선, 케이크처럼 아이들의 일상과 밀접한 사물을 소재로 삼아 “왜?”라는 질문을 유도하고, 그 답을 원소와 화학 결합의 원리로 연결한다. 과학이 〈지식〉이 아니라 〈이야기〉가 될 때, 원소 X 일상 X 스토리텔링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과학적 정확성과 스토리텔링의 결합이다. 화학 석사 출신으로 BBC와 Netflix의 과학 콘텐츠를 제작해 온 사만타 루이스의 탄탄한 과학적 기반 위에, 하오 하오의 따뜻하고 상상력 넘치는 일러스트가 더해져 과학을 낯설지 않은 이야기로 만든다. 또한 실제 과학자들의 발견과 실수, 우연한 성과를 함께 소개해 과학이 살아 있는 인간의 역사임을 보여 준다. 아침에 눈을 떠서 호흡을 하고, 시리얼으로 빈 속을 채우고 화장실에 가서 볼일을 하는 일상적 습관들 속에서 우리를 움직이는 원소들을 하나씩 살펴본다. 인체가 6개의 원소로 이루어져 있다는 놀라온 사실뿐 아니라, 우리의 음식, 안경, 옷, 연필 등에 담긴 원소들을 통해 물질의 원리도 배운다. 수소, 산소, 탄소, 헬륨, 철, 인 등 원소들이 주기율표 안에 죽어 있는 화학 요소가 아니라, 우리 삶을 움직이고 나와 지구를 움직이는 작고도 큰 요소들이라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과학이 우리가 암기하고 배워야 할 학습 내용이 아닌, 살아가는 데 필요한 원리 요소임을 실감하게 해 주는 책이다. 아침부터 밤까지 이루어지는 하루의 스토리텔링은 아이들에게 과학의 문해력을 키워 주는 기회가 될 것이다.
없음

대충 봐도 머리에 남는 상식 세트 (1~2권,전2권) (과학+원소)

이동훈  | 블루무스어린이
28,440원  | 20241126  | 없음
[도서] 대충 봐도 머리에 남는 어린이 과학 상식 : 과학으로 충전하는 어린이 일상 속 알쏭달쏭 호기심 대충 본다고 하지 마세요, 머리에 다 남습니다! 알쏭달쏭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를 위한 참 쉬운 과학책. “도로 위 표지판은 왜 전부 초록색이에요?” “지렁이는 왜 비가 오면 기어 나와요?” “모기에 물리면 왜 간지러워요?” 등 일상에서 찾은 호기심을 과학으로 충전하는 책이에요. 초등학생을 위한 생활 밀착 궁금증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도, 처음 접하는 아이도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어요. 8컷의 익살스러운 그림과 짧은 글에 꼭 알아야 할 과학 원리를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대충 보는 것 같아도 머리에 다 남아 어느새 친구들에게 “너 이거 알아?”라며 뽐내고 있는 아이의 모습을 보게 될 거예요. [도서] 대충 봐도 머리에 남는 어린이 원소 상식 : 알고 보면 엄청 쉬운, 초등학생을 위한 화학책 “어라, 화학책인데 왜 재밌지?” 일상에서 마주하는 궁금증을 해결하다 보면 어느 순간 화학이 재미있고 만만해진다! 화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를 위한 책입니다. 초등학생이 가질 만한 시시한 궁금증으로 시작하기에 모든 아이가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이 책은 화학의 기초이자 열쇠인 ‘원소’라는 개념에서 출발하되, 이 어려운 개념을 아이에게 외우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대신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한 질문들로 바꾸어 제시하지요. 성냥 없이도 불을 붙이는 금속의 정체, 구슬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비법, 물고기에서 비린내가 나는 이유까지…. 화학이 바로 우리 일상 그 자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 화학에 친숙해지고, 화학 특유의 어려운 용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재미있는 8컷 만화와 짧은 설명 안에 원소와 화학 이야기를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대충 보는 것 같아도 머리에 다 남아요.
9791168623453

나의 첫 주기율표 공부 (화학을 몰라도 이해할 수 있는 118가지 원소의 세계)

애비 히든  | 시그마북스
18,000원  | 20250422  | 9791168623453
단 118가지의 원소가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을 설명한다! 세상의 축소판, 주기율표 위에 펼쳐진 각양각색 원소 이야기 흔히 주기율표를 화학 전공자들의 전유물로만 치부하고 나와는 관련 없는 영역이라 여기곤 한다. 하지만 주기율표는 지구상의 모든 것을 이루는 118가지의 재료들을 한데 나타낸 표라는 점에서 우리의 삶과 아주 밀접하게 닿아 있다. 달리 말하면, 주기율표는 곧 우리가 발붙이고 사는 이 세상을 이해할 근본적인 열쇠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탄소, 산소, 금, 철 등 흔히 볼 수 있는 물질부터 테네신, 오가네손처럼 실험실에만 존재하는 신기한 원소까지! 각 원소의 흥미진진한 발견 과정과 특징, 쓰임새를 한 권으로 정리한 이 책을 통해, 주기율표의 한 칸 한 칸마다 숨어 있는 신비하고도 놀라운 이야기를 만나보자.
9788962633160

악마의 원소 (인의 남용과 생태계의 위기)

댄 이건  | 에코리브르
20,700원  | 20250725  | 9788962633160
인(P), 작물 영양에 필수적이지만 위험하고 희소하지만 낭비하는 원소! 퓰리처상 최종 후보이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우리 시대 가장 위험하지만 거의 알려지지 않은 환경 문제를 파헤치다 폭염과 함께 녹조가 찾아왔다. 언젠가부터 이맘때면 녹조가 강을 뒤덮었고, ‘녹조라떼’라는 말은 고유명사가 되었다. 여러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할 텐데, 기후 변화로 인한 수온 상승과 수질 오염이 가장 큰 원인이지 싶다. 이 책은 매우 중요하고 위험하지만,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수질 오염을 다룬다. 그 중심에 인(P), 주기율표의 15번째 원소가 있다. 인은 위험할 만큼 강력한 독성을 내뿜는 조류의 창궐을 촉진하지만 작물 영양에 필수적이고, 게다가 그 가치가 점점 더 희소해지는 이중적 특성도 갖고 있다. 그런 까닭에 우리는 직면한 문제를 아직 인식하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문제를 오랫동안 연구해온 과학자들이 있고, 인과 관련한 남용과 희소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기술과 노력이 존재한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 기술과 노력을 다루지 않으며, 세상을 더 나은 인 균형으로 되돌리기 위한 잠재적 방법과 인의 역설을 소개한다. 인은 소이탄, 쥐약, 신경가스 등 매우 치명적인 물질의 핵심 역할을 해왔다. 그런가 하면 수십억 명의 사람을 먹여 살리는 데 필수적인 비료의 핵심 구성 요소이기도 하다. 댄 이건은 설명과학과 환경 저널리즘을 결합한 이 중요한 책에서 ‘우리 시대의 석유’라는 인의 과거, 현재, 미래를 탐구한다. 인 이야기는 전 세계와 인류 역사의 광대한 영역에 걸쳐 있다. 17세기 함부르크의 연금술 실험실에서 처음 발견된 이 물질은 곧 세간의 관심을 끄는 자원이 되었다. 인을 채굴하기 위한 경쟁은 전사한 군인의 뼈를 약탈한 워털루 전장에서부터 페루의 전설적인 구아노 섬과 플로리다주 본밸리, 서부 사하라의 사구로 사람들을 내몰았다. 지난 세기 동안 인은 농업의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여주었고, 이는 엄청난 인구 증가로 귀결되었다. 그러나 댄 이건이 보고한 끔찍한 상황처럼, 이 중요한 작물 영양소에 대한 과도한 의존은 오늘날 플로리다 해안에서 미시시피강 유역, 오대호와 그 너머까지 물길을 따라 독성 조류의 창궐과 ‘데드 존’을 만들었다. 더욱이 인에 대한 접근성이 줄어들면 전 세계 식량 시스템이 위협받아 분쟁, 심지어 전쟁이 증가할 수 있다는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마주하게 된다.
9791168623262

원소의 구조 (개념이 술술! 이해가 쏙쏙!)

이정현 옮김, 구리야마 야스나오 감수  | 시그마북스
15,300원  | 20250210  | 9791168623262
도대체 ‘원소’란 무엇일까? 그리고 어떤 물질일까? 이 책은 간결한 문장과 그림으로 원소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원소와 관련된 재미있는 주제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양쪽 페이지에 걸쳐 구성해 놓았고, 순서대로 읽을 필요 없이, 관심 있는 부분부터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데에도 알맞고, 짬이 날 때 읽기에도 좋다. 흥미가 더 생긴다면 전문적인 내용을 다룬 다른 책들을 통해 자세히 공부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9791157845903

원소 이야기 (물·불·흙·공기부터 우리의 몸과 문명까지 세상을 만들고 바꾼 118개 원소의 특별한 연대기)

팀 제임스  | 한빛비즈
15,300원  | 20220705  | 9791157845903
물·불·흙·공기부터 우리의 몸과 문명까지 세상을 만들고 바꾼 118개 원소의 특별한 연대기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궁금하다면 원소 주기율표를 보라! 화학의 관점에서 풀어내는 세상의 작동 원리 〈데일리 메일〉 선정 올해의 베스트 도서 45억 년 지구 역사에 인류가 등장한 이후로 농업혁명, 산업혁명, 정보혁명, 그리고 오늘날의 4차산업혁명까지 끊임없는 변혁과 발전이 이루어졌고, 그로 인해 현재 인간의 지구는 점점 더 복잡해지는 모양새다. 그러나 화학의 관점에서 보면 인간 세상의 모습이 그리 복잡하게 보이지 않는다. 태초의 빅뱅 이후 탄생한 우주의 별들과 똑같이 우리는 만물의 근원인 원소로 이루어진 물질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먹는 음식, 우리가 입는 옷과 사용하는 도구, 심지어 들이마시는 공기와 우리 신체까지도 기껏해야 118개 원소 중 몇 가지로 결합된 화학물질일 뿐이다. 2016년 주기율표는 현재의 모습으로 완성되었고, 그 안에는 118개의 원소들이 자리하고 있다. 이 원소들이 어떻게 얼마나 혼합하느냐에 따라 인간의 생명을 살리는 도구가 되기도 하고 수백만 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무기가 되기도 한다. 또 똑같이 탄소로 이루어진 광물일지라도 다이아몬드처럼 지구에서 가장 값비싼 보석이 되기도 하고, 흑연처럼 아주 값싼 필기도구가 되기도 한다. 이렇듯 주기율표 속에 자리한 원소들의 특성을 이해하면 이 세상이 어떻게 구성되어 작동하는지를 근본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영국의 과학 교사로서 방송, 강연, 신문과 잡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매체를 가리지 않고 과학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는 저자 팀 제임스. 그는 우리가 어렵게만 생각해 꺼리는 원소 주기율표를 통해 이 세상의 원리를 과학적으로 매우 쉽고 재밌게 풀어 《원소 이야기》에 담아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그해 최고의 책 중 하나로 선정했으며, 〈월스트리트 저널〉 〈뉴욕 포스트〉 〈퍼블리셔스 위클리〉 등 유수의 매체들도 지식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는 책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저자는 인류 최초로 원자론을 제시한 데모크리토스부터 오늘날의 주기율표를 완성한 미국 화학자 글렌 시보그까지 원소를 규명하기 노력했던 수많은 과학자들과 함께, 우주와 별의 탄생, 불의 발견부터 내연기관의 발명과 현재의 반도체 산업에 이르기까지 지구와 인류 역사의 이정표를 118개 원소를 통해 설명한다. 페이지를 하나하나 넘기다 보면 세상의 수없이 다채로운 형상들이 원소 주기율표라는 이름의 베틀에서 직조되는 신비한 지적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9791192813059

모두의 원소 (세상을 만드는 신기한 물질)

김형준, 김덕훈  | 대림아이
12,150원  | 20230509  | 9791192813059
우리가 사는 세상을 구성하는 신기한 물질들 자세히 보면 더 재미있고 흥미로운 원소의 세상 이 세상을 구성하는 118개의 원소가 어떻게 발견되고, 어떤 성질이 있는지, 어디에 쓰이는지 모두 알아봐요 원소가 뭐지? 과학 천재를 위한 118가지 원소의 세계 지구에 가장 많은 원소는 뭘까요? 우주에서 가장 많은 원소가 뭔지 궁금하지 않나요? 단맛이 나는 금속 원소, 물을 만나면 폭발하는 원소, 강철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원소, 철을 녹슬지 않게 만드는 원소, 베토벤을 중독시켜 죽음에 이르게 한 원소… 《모두의 원소: 세상을 만드는 신기한 물질》에서 원소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 보세요. 우리가 사는 세상을 이루고 있는 원소들이 언제, 어떻게 발견되고, 각각 어떤 성질이 있는지 알아봐요. 수소, 헬륨, 리튬, 베릴륨, 붕소, 탄소, 질소, 산소… 각각의 이름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알아보고, 어떤 기호로 나타내는지, 생활 속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도 알아봐요. 원소에 대해서는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가야 깊이 있게 배우겠지만,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서도 3학년이 되면 물질의 생성, 종류와 성질에 대해 간접적으로 배우는 시간이 있어요. 물론 과학적 호기심이 많은 친구들은 평소에도 이 세상이 어떤 물질로 이루어졌는지, 우리가 사용하는 크고 작은 물건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할 거예요. 이 책이 그 궁금증을 풀어주는 첫 단추가 될 거예요. 우리 생활 속 어디서나 만나는 원소들! 호기심도 쑥, 이해력도 쑤욱! 우리 몸속에도 원소가 있어요. 우리 몸을 구성하는 뼈, 우리 몸 곳곳을 순환하는 혈액, 뛰놀 때 몸에 힘이 나게 해 주는 영양분들, 이 모든 게 원소로 이루어져 있어요. 우리가 매일 마시는 물, 들이마시는 공기, 우리가 보는 나무와 땅, 집,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숟가락, 휴대 전화, 지우개, 연필을 이루는 아주 작은 물질들, 그게 바로 원소예요. 탄소나 황, 산소처럼 기원전에 이미 발견된 원소도 있고, 최근에 새로 발견한 원소도 있어요. 2006년까지 국제 순수 응용화학 연맹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원소는 110개였지만, 새로운 원소를 발견하려는 과학자들의 노력은 이후에도 계속되었고, 2016년 11월 기준, 118개의 원소가 공식적으로 인정되었답니다. 이들 원소들이 우리 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우리가 매일 마시는 물은 수소로 이루어졌지요. 수소는 미래의 에너지원으로 주목 받고 있어요. 수소를 연료로 쓰는 자동차도 만들고, 친환경 에너지원으로도 활용하고 있어요. 가벼운 금속 원소인 리튬도 전기 자동차에 쓰이고 있고, 지구 대기에서 기장 많은 기체인 질소는 식물을 건강하게 키우기 위한 비료로 널리 쓰이고 있어요. 이렇게 알고 보면 원소는 우리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답니다. 《모두의 원소: 세상을 만드는 신기한 물질》로 우리 친구들이 호기심을 해결하고 과학적 사고 능력도 키우길 바랍니다.
9791173476167

화학 원소 아파트

이영란  | 미래엔아이세움
12,600원  | 20250525  | 9791173476167
〈재미난다 과학〉은 과학 교과의 핵심 개념을 초등부터 탄탄히 하는 과학 연계 학습서로 물리, 화학, 생명 과학, 지구 과학 등 과학의 기초가 되는 분야를 스스로 탐구하며 배우는 즐거움을 알려 줘요. 1권 《모모의 땅 탐구 노트》는 땅의 변화, 2권 《외계인 캬캬의 지구 소리 보고서》는 소리의 성질, 3권 《화학 원소 아파트》는 생활 속 화학 원소를 다뤄요. 생활 속에서 배우는 화학 이야기 화학은 생활 곳곳 어디에나 있어요. 화학은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주고 있지요. 인간이 살아가는 데 필수적인 물은 산소와 수소로 이루어져 있고, 다이아몬드는 탄소로 이루어져 있지요. 치약에는 충치균을 예방하는 플루오린이 들어 있어요. 요리할 때 꼭 필요한 소금은 나트륨과 염소로 이루어져 있지요. 이처럼 우리 삶에 꼭 필요한 것들은 여러 가지 화학 원소들의 조합으로 만들어졌어요. 화학을 알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지요. 이 책은 2022년 개정 교과에 맞춰 3학년 물체와 물질, 4학년 물의 상태 변화와 여러 가지 기체에 대한 내용을 생활 속 화학 이야기로 쉽게 풀어냈어요.
9791199141223

제7원소·여의주

바슭다  | 수디신연
45,000원  | 20250725  | 9791199141223
한국에서 창세기 전변(轉變)의 싹이 시작된 지 9년째다. 개딸과 수끌원 민중은 다중성의 초 절대성을 창조했다. 다중성은 한국 민중의 유전성/역사성/정체성 고유의 파워다. 다중성의 ‘창세기 전변’은 누구도 막을 수 없다. 전변계 유토피아는 ‘구름’이 ‘찰흙’을 지배한다. 2016년 촛불집회 제7원소 심물질 창조와 2024년 여의주 초 절대성 전변 도구 확정은 이상적 천지개벽(창세기 전변)의 프로토콜이다. 개딸은 ‘소버린 K-수평 디지털’ 사이보그로서 여의주 창조의 주역이다. 수끌원 ‘구름’의 운니지차(雲泥之差)가 세계 ‘찰흙’을 거느린다. 소비주의 7경제는 ‘경제적 자유와 해방’을 누리게 한다. 소비주의는 지옥계 현실을 천상계 삶으로 퀀텀점프 한다. 소비주의+여의주=소여경체 플랫폼은 무한 일자리와 소득을 제공한다. 수탈 자본주의의 수직적 소수성은 가루 된다. 소비주의는 만인의 민간 복지/연금/보험을 구조화한다. 개딸 전변인(轉變人) 진화는 신생 인류 시조다. 인간의 전변은 세상 전변을 함의한다. ‘구름’ 한국은 창세기 전변을 주도할 유일한 나라다. 노섬저(怒蟾觝) 혁명론은 수직축 세계의 소수성 언어지만, 창세기 전변은 수평축 라그랑주 평형점으로의 안착이다. 1. 2016년 촛불집회에서 창조된 제7원소 심물질 빅뱅 창조와 2024년 봄, 개딸 신생 인류에 의해 창조된 초 절대성 여의주 전변 도구 확정은 창세기 전변 실제화 과정이다. (전변 1단계 완성에 8년이 걸렸다.) 창세기 전변(轉變)은 이상적 천지개벽이다. 수직축 질서가 수평축으로, 소수성이 다중성으로, 지옥계가 천상계로의 본원적 변성(퀀텀점프)이다. 2. 본서의 2025년 소비주의 7경제 효시 발사는 창세기 전변의 본격화 선언. 경제적 전변으로 소비자 누구나 ‘경제적 자유와 해방’을 누린다. 초 절대성 여의주의 ‘소여경체’는 소비주의 헤드쿼터로 기능한다. 수평적/상생적 소비주의 전변으로 수직적/약탈적 자본주의는 종식된다. 소비주의는 4년 내 ‘송곳 모듈’ 제작된다. 3. ‘소버린 K-수평 디지털의 신산업(수수디산)'은 한국이 종주국이다. 가짜 디지털(수직디지털)의 진짜 디지털(수평디지털) 대전환은 ’구름‘ 한국의 수끌원성과 구름에너지가 절대적 요건이다. 한국 현대사 80년의 기적과 전변의 실체적 진실은 수끌원성이다. 4. 노섬저(怒蟾觝) 정치권의 청맹과 무지가 창세기 전변을 가로막고 있다. 전변 방향성의 혼미는 국가적 재앙이 아니라 인류적 재앙이다. 수끌원 민중은 ‘구름’인데 수구 기득권은 ‘찰흙’이다. 다중성 여의주치(如意珠治), 수평 민주주의는 6년 이내에 가시화된다.
9791199289956

뭐야 뭐야 원소 세트

이사벨라 조르지니, 염미희, 장홍제, 김형진, 잔잔  | 모알보알
75,600원  | 20251219  | 9791199289956
과학의 창으로 세상을 보는 지식 그림책 세상의 모든 것은 아주 작은 알갱이, 즉 원소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뭐야 뭐야 원소’ 시리즈는 물질의 근원인 원소를 통해 화학적 성질뿐만 아니라 기후 위기, 미래 에너지, 환경 파괴 같은 현재의 사회적·환경적 이슈를 함께 탐구하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1권 《돌고 도는 탄소》, 2권 《수소가 온다》, 3권 《세상을 움직이는 철》, 4권 《지구 생명을 살리는 산소》, 5권 《모두가 금을 좋아해》까지 모두 다섯 권의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각 원소의 기원은 빅뱅이나 초신성 폭발 같은 우주적 스케일에서 시작해 인류 문명의 발전까지 연결되며, 탄소가 우리 몸을 구성하고 철이 적혈구에서 산소를 운반하는 것처럼 원소가 생명 활동의 근본임을 보여 줍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친근한 그림과 광운대학교 화학과 장홍제 교수 등 전문가의 감수로 과학적 정확성을 확보했으며, 뒷부분의 용어 풀이와 해설은 심화 학습을 돕습니다. 이 시리즈에서 독자들은 우리 몸과 주변 물질을 이해하게 할 뿐만 아니라 환경 오염, 에너지 미래, 문명의 발전 같은 거대한 주제들까지 한 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과학의 알파벳 ‘원소’로 세상을 읽는 법을 배운다면 보다 신나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과학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 시리즈는 초등 저학년부터 읽을 수 있도록 핵심적인 정보를 간결하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화학의 기초적인 개념과 원리를 직관적인 그림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각 원소와 관련한 사회적 이슈나 지식도 함께 습득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 소개한 각 원소의 과학적, 사회적 맥락을 좀 더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싶다면 책의 맨 뒤에 실린 해설을 참조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문에서 언급한 중요 용어는 뒤에 따로 풀이를 실었습니다.
9788901296890

탄소라는 세계 (생명의 번영과 죽음, 그리고 재생까지 지구상 가장 다재다능한 원소를 만나다)

폴 호켄  | 웅진지식하우스
17,820원  | 20250902  | 9788901296890
세계적인 환경운동가 폴 호컨의 신간. 탄소가 기후위기의 원인이라는 상식을 근본부터 뒤흔드는 이 책은 탄소를 더 이상 ‘범죄자’가 아닌, ‘생명의 창조자’이자 ‘새로운 세계로의 안내자’로 바라보는 전복적인 시선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 폴 호컨은 지구상 가장 다재다능한 원소인 ‘탄소’라는 렌즈를 통해 생명의 흐름을 탐구한다. 그는 식물과 동물, 곤충과 균류, 음식과 농업 등 우리 행성의 역사를 가로지르며 생명체들이 탄소를 매개로 얼마나 정교하게 얽혀있는지를 한 편의 산문시처럼 풀어낸다. 더 나아가 나노 기술의 탄생부터 지구온난화에 대한 새로운 해결책에 이르기까지 탄소가 앞으로 인류에게 선사할 새로운 세계의 모습으로 우리를 이끈다. 우리 모두가 탄소로 이루어져있다는 것, 그리고 탄소 덕분에 죽은 암석 덩어리에 불과했던 행성에서 눈부신 문명을 꽃피울 수 있었다는 사실로부터 우리는 새로운 미래의 가능성을 그리게 될 것이다.
9791198880338

미우의 과학모험 4: 화학, 원소의 변신 (화학 : 원소의 변신)

FOR FUTURE CHILDREN'S BOOK  | 북장단
9,000원  | 20241025  | 9791198880338
과학에 대한 호기심이 활활! 과학 기본 상식이 쏙쏙! 가장 기본적이고 대중적인 과학 지식을 우리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다면 바로 여기 “미우, 페이”와 함께하세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과학의 기본 원리와 방법을 소개하면서 과학 현상을 더 잘 이해하고 과학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해서 일깨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세상을 이해하고, 자연, 환경을 이해할 때 과학이 필요합니다. 그런 과학을 이해하는 그 첫걸음을 이 “미우의 과학 모험” 시리즈로 함께하길 바랍니다. 과학이라고 해서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많은 기본적인 과학 개념과 원리, 지식들을 간결하고 명료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과학 소년 ‘미우’, 유쾌 발랄한 소녀 ‘페이’, 그리고 신기한 기술과 장치를 가진 과학 탐사 로봇 ‘파니독’과 함께 책 속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과학에 대한 호기심도 저절로 생길 것입니다. ‘미우의 과학 모험’ 시리즈는 미우의 손에 새겨진 ‘과학의 상징’을 성장시켜 신비한 과학 탐사 로봇 ‘파니독’이 완전한 성능을 되찾도록 하는 하나의 스토리를 가지고 꾸준히 뒤를 궁금해하며 읽어 나가게 합니다. 일상에서 자주 접하지만, 막상 설명하기는 어려운 여러 가지 과학 현상들을 실제로 몸으로 부딪쳐 가며 탐사하는 미우와 페이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일상의 많은 것들을 과학적인 시선으로 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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