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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의 대승기신론 소와 별기 (해설과 함께 보는)
원효 | 문사철
40,500원 | 20250707 | 9791192239484
본서는 마명보살이 지은 대승기신론에 대해 원효대사가 보충 설명을 붙인 책으로, 그 내용이 다소 난해하여 역주자가 다시 다양한 관점에서 해설을 추가한 책이다. 현대인은 끊임없는 경쟁과 불확실성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물질적 풍요에도 불구하고 정신적인 허무를 느낀다. 대승불교의 여래장 사상과 유식 사상을 통해 인간의 마음 구조와 작용 과정을 치밀하게 분석하고 번뇌와 집착의 인과因果를 이해함으로써, 믿음을 일으키고 깨달음을 얻게 한다. 설령 치열하게 구도의 길로 나아가지 못할지라도 지금 나를 괴롭게 하는 것들이 어디에서 무엇에 비롯하고 있는지를 알고 있다면 크게는 극단적인 선택의 순간에서 벗어날 수 있고, 작게는 마음의 평화와 안정을 얻을 것이다. 종교라는 틀에서 조금만 벗어난다면 이보다 뛰어난 심리학이나 철학의 서적을 찾기 힘들 것이다. 이 책이 현대인에게 주는 메시지 1. 우리의 본마음은 청정하다. 어떠한 불안과 분노와 괴로움이 닥쳐도 우리에게는 항상 고요하고 맑은 진여眞如의 마음이 있다. 이는 “나는 본래 존엄한 존재”라는 자기 긍정의 가르침이다. 2. 모든 문제는 무명無明과 나라고 하는 집착에서 온다. 혼란과 고통은 단지 무지無知와 집착 때문이다. 자기 내면을 성찰하고 알아차리면 삶의 문제들이 다르게 보인다. 3. 믿음은 삶을 지탱하는 힘이다. 기신론의 믿음은 맹목적 신앙이 아니라, 삶과 자기 자신에 대한 근본적 신뢰이다. “언제나 깨달음이 가능하고, 세상은 살아갈 가치가 있다.”는 것은 현대인의 불안과 허무를 이겨내는 원동력이 된다. 4. 나와 남은 둘이 아니고, 모든 존재는 한마음[一心]에서 비롯한다. 갈등과 단절이 심한 현대 사회에서 다른 존재를 소유와 경쟁상대로 보지 않고, 연대와 공감의 윤리를 길러 준다. 5. 삶은 끊임없는 회복과 가능성의 과정이다. 언제든지 본래의 깨달음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실패나 상처와 좌절이 끝이 아니라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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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의 대승기신론 소(疏)와 별기(別記)
원효 | 문사철
0원 | 20250626 | 9791192239494
마명보살이 지은 대승기신론에 대해 원효대사가 보충 설명을 붙인 책으로, 그 내용이 다소 난해하여 역주자가 다시 다양한 관점에서 해설을 추가한 책이다. 현대인은 끊임없는 경쟁과 불확실성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물질적 풍요에도 불구하고 정신적인 허무를 느낀다. 대승불교의 여래장 사상과 유식 사상을 통해 인간의 마음 구조와 작용 과정을 치밀하게 분석하고 번뇌와 집착의 인과因果를 이해함으로써, 믿음을 일으키고 깨달음을 얻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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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종요
원효 | 나무지혜
11,250원 | 20240701 | 9791198148421
법화경의 근본 요지를 정리한 책. 신라 시대 원효 대사가 썼다. 7세기 당시 동아시아에서는 대승불교 경전이 광범위하게 번역되어 수입되던 시기였는데, 원효는 그 대승경전 대다수를 섭렵하여 각 경전의 요지를 일필휘지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펴냈으니 법화경종요도 그 가운데 하나이다. 법화경은 소승과 대승의 경계가 되는 중요한 경전이며, 삼승을 마지막 일승으로 통일하는 대표적인 대승불전이다. 무엇보다 석가모니 부처님이 누구이신지 그 정체를 정확하게 밝힌 경전이다. 법화경 여래수량품에서 석존께서는 자신이 사실 29살에 성불한 것이 아니라 백천만억 나유타 겁, 무량한 시간 이전에 이미 성불했음을 선언하시는데, 이는 부처님이 인간이기 이전에 이미 부처님이심을 알리신 것이었다. 원효는 이러한 법화경의 요지를 꿰뚫어 보고 이렇게 말했다. "여래는 중생을 구하기 위하여 불타는 삼계로 뛰어든다.(佛猶大長者.以衆生爲子.入三界火宅.救諸焚燒苦. - 대승기신론소기회본)" 곧 삼계의 지존께서는 중생들을 구제하기 위하여 탐진치 삼독으로 불타는 사바세계에 직접 들어오셨다는 것이다. 원효는 이를 잘 알았으며, 그 자신도 중생들을 구제하기 위하여 번뇌 속에서 괴로워하는 삶을 살았다. 묘법연화경 제목에 대한 그의 해석은 그가 그러한 번뇌의 삶을 선택한 이유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연꽃은 진흙에서 피어나지만 물에 젖지 않는 법이다. 우리가 익숙하게 알던 인간 석가모니 붓다가 실제 삼계의 지존이라는 선언은 충격 그 자체다. 또 성문승, 연각승, 보살승의 세 가지 다른 불교의 가르침이 하나로 통일되는 것도 놀랍다. 법화경 자체가 그래서 쉽지 않은데, 원효는 이를 종횡문필의 실력으로 정리해준다. 삼승이 일승으로 어떻게 이 경전에서 통일되는지 보여준다. 각종 대승불전을 일이관지하는 그의 실력이 여기 법화경종요에서도 드러난다. 대승불교에 대한 믿음이 불립문자라는 틀에 묶여 오히려 죽어가는 이 시대, 원효의 이 법화경 요약본은 신라 시대를 넘어 부처님에 대한 지혜를 전해주는 큰 단서다. 지혜를 밝히는데 중요한 등대가 되는 책이다. 법화경을 깊이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법화경의 요지를 밝혀줄 중요한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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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그 삶의 참모습 (서세옥 화백의 작품과 선승들의 어록)
원효 | 솔과학
19,000원 | 20241111 | 9791192404851
사람 그 삶의 참모습! 서세옥 화백의 작품이 선승들의 어록과 만나다! 그리고 두 세계의 합치에서 사람과 삶의 참모습을 발견한다! 서세옥의 작품세계! 산정 서세옥 선생의 인간 주제 그림들은 인간의 기쁨과 슬픔, 고독과 어울림, 그리고 살찐 자와 굶주린 자, 떠오른 자와 숨은 자 등 오늘을 살고 있는 인간의 연희演戱와 표정들을 때로는 따뜻한 미소로서 또는 해학으로, 때로는 서릿발 같은 역사의식으로 준엄하게 붓끝으로 고발한다. 따라서 그 모습과 형태들은 모두가 다르다. 천변만화千變萬化 하는 용필用筆과 끝없이 창출되는 독창적인 형태미의 조형적 전개는 그야말로 회화사상 일찍이 경험할 수 없었던 커다란 경이요 감동이 아닐 수 없다. 그 풍격風格의 종횡기위縱橫奇偉함과 화의畵意의 함축과 암시는 초월超越의 절대경지에 이르지 않고서는 누구도 꿈꾸어 볼 수 없는 경지이다. 그는 옛 낡은 외투를 몽땅 벗어던지고 현대 한국미술의 진로를 열어놓은, 우리 시대의 큰 스승이요 정상의 거장이다. 원효 선사 외 20명 선승들의 어록! [누구나 물건을 잃어버린 줄은 알게 되지만 내가 나를 잃어버린 것은 모른다.] [참사람은 절대애의 주제가 되는 것으로서 인간은 누구나 본래로부터 자비의 주제이다. 신의 절대애에는 신과 인간 간의 불평등한 주종적主從的 관계를 전제로 하고 있지만, 참사람의 참사랑은 횡橫적 넓이[廣]의 평등이며, 종縱적 깊이[沈]의 평등이다. 참사람 그 자체가 내용적, 실질적으로 광대 심원한 공간空間과 같이 절대 유일하면서도 보편적 평등함이다.] 참사람은 일체의 한정限定을 절絶하고 형상을 절絶할 뿐만 아니라 무한의 자기부정을 자유로 하는 것이므로 무無(Nothingness, Nechts)라고 한다! 이 근원의 주체인 참사람은 세계를 형성하고 역사를 창조하는 작용을 한다! 능동적 주체로서 참사람은 어디에도 걸림이 없이 자유자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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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혜도경종요 외
원효 | 세창출판사
38,700원 | 20230620 | 9791166842108
울산대 원효학토대연구소에서 새롭게 출발한 영산대학교 화쟁연구소에서 원효전서 번역총서 아홉 번째 책으로 『대혜도경종요大慧度經宗要』·『법화종요法華宗要』·『화엄경소華嚴經疏』·『해심밀경소서解深密經疏序』·『대승육정참회大乘六情懺悔』·『발심수행장發心修行章』·『십문화쟁론十門和諍論』·『판비량론判比量論』을 한 권으로 묶어 내놓는다. 이로써 원효전서 번역총서를 완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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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망경 보살계본사기와 보살계본지 범요기 (대승의 구도자가 지키는 행위 규범)
원효 | 세창출판사
38,700원 | 20230227 | 9791166841767
「범망경보살계본사기梵網經菩薩戒本私記」는,“「범망경梵網經」이라는 한문 경전의 일부분인 ‘「범망경」 하권의 보살계본’에 대한 연구 초록”이라는 뜻인데, 문체나 내용으로 보아 원효의 초기 저술로 보인다. 보살 수행자가 지켜야 할 계율 조목은 대승불교 출가 사문으로서 가장 먼저 익혀야 했으므로, 원효는 출가 이후 이른 시기부터 「범망경」의 ‘보살계본’을 연구하다가 사기私記 형식의 연구 초록을 작성했을 것이다. 하지만, 초기의 저술이다 보니 다른 저술들에 비해 한문 문체나 내용의 짜임새 수준이 떨어지는 편이다. 이런 점 때문에 이 문헌이 원효의 저술이 아닐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되어 왔으나 내용 전반이나 인용구문에 대한 이해, 문장 핵심의 명확한 전달을 위해 원효가 인용구문을 재구성하는 방식을 즐겨 사용한 점이며 거기서 보이는 자신감과 역량은, 범망경보살계본사기가 원효의 저술이라는 논거의 하나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원효는 계율에 대한 초기 학습을 「범망경보살계본사기」로 정리하였고, 훗날 더욱 원숙해진 탐구 내용을 「보살계본지범요기」에 담았다. 원효의 계율 사상은 계율에 대한 본질적 규범주의를 비판하는 동시에, 계율에 대한 비非본질적 실용주의 시선을 보여 준다. 「보살계본지범요기菩薩戒本持犯要記」는 이러한 시선을 정밀한 분석적 사유와 심층적 철학적 성찰에 의거하여 펼치는 걸작으로서 계율이라는 규범적 행위규칙과 철학적 성찰이 어떻게 결합할 수 있는지를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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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의 (삶과 세상을 왜곡ㆍ오염시키는 두 가지 장애의 의미에 관한 탐구)
원효 | 세창출판사
40,500원 | 20230228 | 9791166841774
울산대 원효학토대연구소에서 새롭게 출발한 영산대학교 화쟁연구소에서 원효전서 번역총서 여섯 번째 책인 『이장의』를 출간하였다. 삶과 세상을 왜곡·오염시키는 두 가지 장애(二障)의 의미에 관한 책이다. 이러한 ‘두 가지 장애’의 의미를 ‘여섯 가지 방식’(六門)으로 치밀하게 분석하는 것이 「이장의」 전체의 체계와 내용이다. 구체적으로는 두 가지 장애에 대한 개념의 정의, 두 가지 장애의 특성에 대한 다양한 방식의 분석, 두 가지 장애의 작용 능력에 대한 구분과 내용 분석, 번뇌에 대한 다양·다층의 구분 방식과 그에 의한 번뇌의 특성 분석, 두 가지 장애를 치유하는 수행의 구분과 대상 및 방법의 차이 분석, 수행자 유형(범부, 성문·연각, 보살)에 따른 수준의 차이 분석을, ‘현상으로 드러나는 측면’(顯了門)과 ‘현상으로 드러나지 않는 측면’(隱密門) 각각에서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관련된 난제들과 그에 대한 해결을 덧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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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경소
원효 | 세창출판사
39,600원 | 20230330 | 9791166841866
요진姚秦 시대인 376년에서 378년 사이에 축불념竺佛念이 번역했다고 전해지는 《본업경本業經》은 보살의 단계(階位)와 삼취정계三聚淨戒 등 ‘깨달음의 원인이 되는 수행’(因行)을 설한다. 원효의 《본업경소本業經疏》는 이 《본업경本業經》에 대한 주석 형식의 해설서이다. 저술 시기를 확정할 수는 없지만 《이장의》의 주요 개념과 내용이 원숙한 형태로 거론되고 있는 걸로 보아 적어도 《이장의》 이후의 저술일 것이다. 《이장의》뿐 아니라 그 성과를 반영하고 있는 《대승기신론소》의 저술에도 《본업경》이 인용되고 있는데, 원효는 본격적인 저술 활동에 착수하기 이전에 《본업경》을 숙지하고 그 의미를 성찰하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거기다 《금강삼매경론》의 핵심 개념들인 ‘무상無相’과 ‘무생無生’ 관련 용어들이 《본업경》에 중요하게 거론되는 것으로 봐서도 원효는 《금강삼매경론》 저술에도 《본업경》의 탐구 내용을 적극적으로 활용했을 것이다. 현존하는 《본업경소》는 서문과 하권만 남아 있어 정확한 권수는 알 수 없다. 원효의 《본업경소》」 하권은 《본업경》 〈현성학관품〉에서 십지十地의 아홉 번째 마음인 혜광심慧光心의 이해 내용인 ‘입법제지入法際智’를 설하는 대목(T24, 1015b13)에 대한 주석에서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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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종요
원효 | 지식을만드는지식
15,120원 | 20220828 | 9791128866326
현존하는 원효의 저작 22권 중 하나로, ≪대반열반경≫의 핵심을 요약 정리한 책이다. 원효는 ≪대반열반경≫이 부처의 일생 동안의 법문을 총 정리하고 있으므로 가장 심오한 이론을 담고 있다고 보았다. ≪열반종요≫는 이를 집약하고 있다. 일반 독자가 ≪열반종요≫에 용이하게 가닿을 수 있도록 충분한 각주를 달아 보충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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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종요(큰글자책)
원효 | 지식을만드는지식
27,900원 | 20220828 | 9791128866333
현존하는 원효의 저작 22권 중 하나로, ≪대반열반경≫의 핵심을 요약 정리한 책이다. 원효는 ≪대반열반경≫이 부처의 일생 동안의 법문을 총 정리하고 있으므로 가장 심오한 이론을 담고 있다고 보았다. ≪열반종요≫는 이를 집약하고 있다. 일반 독자가 ≪열반종요≫에 용이하게 가닿을 수 있도록 충분한 각주를 달아 보충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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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일 경론소기
원효 | 동국대학교출판부
19,800원 | 20220220 | 9788978010184
『집일 경론소기』는 신라 원효元曉(617~686)가 남긴 저술 가운데 현존하지 않지만 주로 고대 일본의 불교 문헌에 산일散逸되어 있던 11종 주석서의 자료를 집일輯逸하여 번역한 책이다. 집일된 내용이 대부분 경과 논論에 대한 주석서라는 점에서 전체 서명을 ‘경론소기’로 명명하였다. 11종 문헌이란 다음과 같다. 『집일 승만경소』는 『승만경』에 대한 원효의 주석을 모은 것으로, 분량이 비교적 많으므로 『승만경』의 경문과 그에 해당하는 원효의 주석문을 회편해서 소개하였다. 『집일 능가경종요』는 『입릉가경』의 핵심적 내용을 요약하여 밝힌 『능가경종요』의 산일문을 모은 것이다. 『집일 보살영락본업경소 상권』은 『보살영락본업경』 상·하권에 대한 주석서 중 현존하는 하권을 제외하고 산일되어 있던 상권의 내용을 모은 것이다. 『집일 인왕경소』는 구마라집 역의 『인왕경』에 대한 주석서의 산일문을 모은 것이다. 『집일 인명입정리론기』는 원효의 인명 관련 주석서인 『인명입정리론소』와 『인명입정리론기』 가운데 후자의 산일문을 모은 것으로, 해당 주석서를 『인명입정리론』 본문과 회편하여 소개하였다. 『집일 삼론현의』는 다른 문헌에는 전하지 않고 오직 일본의 승려 진해珍海(1091~1152)가 지은 『삼론현소문의요』에 1회 인용되는 내용을 소개한 것이다. 『집일 해심밀경소』는 원효의 『해심밀경소』 3권과 관련된 산일문을 모은 것이다. 『집일 일도의』는 일도一道에 대해 그 도리를 근본으로 하여 해석한 『일도의』의 산일문을 모은 것이다. 『집일 겁장』은 겁劫에 대한 의미와 도리를 설명하는 『겁장』의 산일문을 모은 것이다. 『집일 대승기신론요간』은 『집대승기신론』에 대한 원효의 다양한 주석서 중 『대승기신론요간』으로 추정되는 한 문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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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
김영관 | 부크크(bookk)
15,200원 | 20210201 | 9791137235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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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기신론 소 별기(상)
원효 | 세창출판사
44,650원 | 20191230 | 9788984119253
‘원효전서 번역총서’의 두 번째 책인 『대승기신론 소·별기』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울산대 원효학 토대연구소에서 원효전서 독회세미나를 거쳐 확정된 『대승기신론』과 『소』·『별기』의 번역을 싣고 있다. 이는 협업적 공동번역 시스템을 통해 불교학 각 분야 전문연구자들의 역량을 집대성한 것으로, 문제해결에 유효한 자생 인문학의 내재적 모델 수립을 목표로 하는 행보 가운데 하나이다. 원효의 저서는 대략 80여 부 200여 권이 확인된다. 그야말로 엄청난 분량의 저술이다. 종횡으로 뻗어나간 원효사상의 면모를 살펴보면, “원효사상은 단연 ‘통섭通攝’적”이고, “열려 있기에 ‘서로 통하고’(通), 걸림 없이 받아들이고 또 들어가기에 ‘서로 껴안는다’(攝)”는 주장에 공감하게 된다. 동시에 우리에게도 이러한 인물이 있었다는 사실이 반갑게 다가온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원효학이 지금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이다. 우리에게는 원효학이 지닌 보편 인문학적 생명력을 발견, 탐구해야 하는 과제가 남는다. 다시 말해, 원효에 대한 기존의 독법을 벗어나 새로운 독법을 세워 현재의 문제를 해소하는 열쇠로서의 원효학을 만나야만 한다. 기존의 원효저서 한글번역본이 취하는 현토형 번역과는 달리, 원효학 토대연구소의 ‘원효전서 번역총서’는 해석학적 번역양식을 취한다. 기존의 난해한 현토형 번역은 의미 가독성이 떨어지는 탓에 전문가들의 전유물로 여겨져 왔다. 반면 해석학적 번역은 모든 한자어의 의미를 풀어쓰기 때문에 번역자의 이해를 보다 정확하게 반영한다는 장점을 지닌다. 본서의 번역문에서는 ‘[ ]’ 기호를 사용하여 번역자의 이해를 제시함으로써 문맥 이해를 돕는다. 기존 번역 양식의 문제점을 보완한 새로운 양식을 제시하는 것이다. 구성 면에서는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대승기신론大乘起信論』 전문 번역’ 부분을 따로 편집하여 앞부분에 소개했으며, 이어지는 ‘『대승기신론소大乘起信論疏』와 『별기別記』’에서 『소』와 『별기』의 번역 및 구문 대조표를 실어 양자의 비교탐구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더불어, 원효철학과 『대승기신론』, 『소』·『별기』를 읽는 철학적 지표를 제시하는 글인 「이해와 마음 ―원효와 붓다의 대화(Ⅰ)」를 담았다. 이는 원효와 불교철학을 읽는 신비주의 독법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대안 독법을 제시하려는 하나의 시도이며, 동서양 철학을 막론하고 기존에 거론되지 않았던 내용과 관점을 피력하였으므로 원효학을 깊이 있게 탐구하려는 사람들에게 요긴한 자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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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기신론 소 별기(하)
원효 | 세창출판사
44,650원 | 20191230 | 9788984119260
‘원효전서 번역총서’의 두 번째 책인 『대승기신론 소·별기』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울산대 원효학 토대연구소에서 원효전서 독회세미나를 거쳐 확정된 『대승기신론』과 『소』·『별기』의 번역을 싣고 있다. 이는 협업적 공동번역 시스템을 통해 불교학 각 분야 전문연구자들의 역량을 집대성한 것으로, 문제해결에 유효한 자생 인문학의 내재적 모델 수립을 목표로 하는 행보 가운데 하나이다. 원효의 저서는 대략 80여 부 200여 권이 확인된다. 그야말로 엄청난 분량의 저술이다. 종횡으로 뻗어나간 원효사상의 면모를 살펴보면, “원효사상은 단연 ‘통섭通攝’적”이고, “열려 있기에 ‘서로 통하고’(通), 걸림 없이 받아들이고 또 들어가기에 ‘서로 껴안는다’(攝)”는 주장에 공감하게 된다. 동시에 우리에게도 이러한 인물이 있었다는 사실이 반갑게 다가온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원효학이 지금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이다. 우리에게는 원효학이 지닌 보편 인문학적 생명력을 발견, 탐구해야 하는 과제가 남는다. 다시 말해, 원효에 대한 기존의 독법을 벗어나 새로운 독법을 세워 현재의 문제를 해소하는 열쇠로서의 원효학을 만나야만 한다. 기존의 원효저서 한글번역본이 취하는 현토형 번역과는 달리, 원효학 토대연구소의 ‘원효전서 번역총서’는 해석학적 번역양식을 취한다. 기존의 난해한 현토형 번역은 의미 가독성이 떨어지는 탓에 전문가들의 전유물로 여겨져 왔다. 반면 해석학적 번역은 모든 한자어의 의미를 풀어쓰기 때문에 번역자의 이해를 보다 정확하게 반영한다는 장점을 지닌다. 본서의 번역문에서는 ‘[ ]’ 기호를 사용하여 번역자의 이해를 제시함으로써 문맥 이해를 돕는다. 기존 번역 양식의 문제점을 보완한 새로운 양식을 제시하는 것이다. 구성 면에서는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대승기신론大乘起信論』 전문 번역’ 부분을 따로 편집하여 앞부분에 소개했으며, 이어지는 ‘『대승기신론소大乘起信論疏』와 『별기別記』’에서 『소』와 『별기』의 번역 및 구문 대조표를 실어 양자의 비교탐구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더불어, 원효철학과 『대승기신론』, 『소』·『별기』를 읽는 철학적 지표를 제시하는 글인 「이해와 마음 ―원효와 붓다의 대화(Ⅰ)」를 담았다. 이는 원효와 불교철학을 읽는 신비주의 독법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대안 독법을 제시하려는 하나의 시도이며, 동서양 철학을 막론하고 기존에 거론되지 않았던 내용과 관점을 피력하였으므로 원효학을 깊이 있게 탐구하려는 사람들에게 요긴한 자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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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 | 동국대학교출판부
14,250원 | 20190710 | 9788978019545
『이장의』는 신라 시대 최고의 학승인 원효元曉(617~686)가 불교의 번뇌설에 대해 종합해서 논의한 저술이다. 이장二障이란 번뇌장煩惱障과 소지장所知障으로서, 각기 번뇌라는 장애와 인식대상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장애한다는 의미이다. 번뇌에 대한 교설은 이미 초기불교 이래 다양하게 설해져 왔지만, 소지장 개념은 초기 유식 문헌인 「보살지」에서 비로소 확정적인 형태로 제시되고 있다. 원효의 독창성은 유식학파의 ‘이장’의 개념 을 확장시켜서 현료문顯了門에 의해 유식학파의 이장설을 정리하고, 은밀문隱密門에 의해 『대승기신론大乘起信論』의 이애二? 개념을 제시하면서 이장설을 후자의 일부, 즉 번뇌애煩惱?에 포섭시키는 방식으로 불교의 번뇌설을 해석하고 체계화했다는 데 있다. 『이장의』의 난해성은 원효가 방대한 문헌에서 자유자재로 인용하고 있는 데서 기인할 것이다. 이런 내용을 통해 그의 원전에 대한 깊은 이해와 독창적인 안목이 드러나 있는데, 본서는 원전의 맥락에서 원효의 인용의 의미를 정확히 제시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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