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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샘터"(으)로 8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46475304

샘터 (월간) : 창간호 + 2026년 1월호 특별 세트

샘터 편집부  | 샘터
9,000원  | 20251223  | 9788946475304
월간 〈샘터〉 2026년 1월호는 창간 56년 역사에 쉼표를 찍는 호인 만큼 콘텐츠가 풍성합니다. 창간호인 1970년 4월호의 표지화를 활용한 표지가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신년호는 샘터가 걸어온 길을 반추하고 창간 취지를 되새길 수 있는 휴간 기획 코너가 마련됐습니다. 창간호와 동일한 ‘젊음을 아끼자’라는 주제 아래 세 편의 에세이, 두 명의 독자 인터뷰, 대학로 여행기가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에세이는 이해인 수녀, 정호승 시인, 김형석 교수의 수필을 각각 한 편씩 게재했으며. 50년 넘은 애독자들의 샘터에 대한 깊은 애정이 담긴 인터뷰 기사가 마음을 짠하게 울립니다. 이와 함께 세계 최초로 5극지를 탐험한 산악인 홍성택의 산행기 ‘내 인생의 샘물’이 실렸습니다. 두려움뿐인 극한 상황에서 만난 생명수의 가치를 통해 월간 〈샘터〉가 지닌 참 의미를 톺아봅니다. 휴간기획과 더불어 신년호에 걸맞는 ‘첫 마음’이란 특집 주제로 독자 사연과 언어학자의 에세이, 전시 문화 소식이 실렸으며 샘터의 간판 코너인 ‘행복일기’를 2페이지 증편해 기존보다 더욱 다양한 독자 사연을 실었습니다. 이에 따라 이웃들의 재밌고 감동적인 사연들이 1월호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일 것으로 기대합니다. 2026년 1월호와 함께 판매되는 1970년 4월호는 56년 전 책자 그대로 복간되었습니다. 현재보다 약 3㎝ 작았던 판형을 비롯해 종이 질감, 세로쓰기, 맞춤법 등을 모두 과거와 똑같이 재판했습니다. 옛 모습 그대로 복간된 창간호에는 현대사회에서는 다소 옅어진 인간미와 이웃 간의 정(情)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한 초등학교 교사가 기고한 ‘까만 눈동자들 앞에서’란 제목의 수필에서는 ‘엎드려 열심히 교실 바닥의 윤을 내는 용이 녀석의 양말을 보니 숫제 밑바닥은 없고 발등코에만 간신히 걸쳐 있어 우습기도 하고 가엾기도 했지만 전혀 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천진한 마음과 장난기 어린 눈을 볼 땐 안아주고 싶은 생각이 난다.’ 같은 문장들이 가난했지만 사랑이 넘쳤던 옛 시절의 정취를 느끼게 합니다. 또한 ‘요즘 집에 들어가면 동생들이 언니 몸에서 도나스 냄새가 난다고 한다. 어디서 맛있는 도나스를 혼자만 먹고 사오지 않았느냐고, 언니는 얌체라고 빈정거린다.’라고 시작하는 한 라면공장 여공의 수필 속 문장은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구슬땀의 의미와 참된 직업정신을 넌지시 일러줍니다. ‘한국인의 식성에 맞춰 식생활을 개선해 나가면 멀지 않아 라면이 온 국미의 영양식이 될 것이다. 생각할수록 가슴이 뿌듯해진다. 그래서 피곤을 무릅쓰고 나는 식생활 혁명의 한 역군이라는 보람을 느끼면서, 오늘도 쉬지 않고 일하는 것이다. 비록 내 몸에서 향긋한 분 냄새가 나지 않고 도나스 냄새가 난다고 동생들이 놀려대더라도.’ 평범한 이웃들의 소소한 이야기뿐 아니라 철학자 김형석, 문학평론가 故 이어령, 화가 故 김기창 등 지금 읽어도 유익한 명사들의 칼럼이 풍성하게 실렸습니다. ‘무엇이든 미쳐보라’는 언론인 故 장기영 선생의 가르침, ‘화려한 이력보다 성실함이 곧 자랑스러움이 되어야 한다’는 교육학자 故 장리욱 박사의 깨달음 등은 시대를 관통해 반세기가 지난 지금까지도 진한 여운을 남깁니다.
9788946475229

샘터 (월간) : 가을호 큰글자책 [2025]

샘터 편집부  | 샘터사(잡지)
45,600원  | 20251215  | 9788946475229
2025년 가을호는 2025년 9월호부터 2025년 11월호까지 엮었다. 특집 주제 ‘나만의 연예인’, ‘어른의 가을방학’, ‘내가 꿈꾸는 은퇴’로 각각 유명 에세이스트들의 수필과 독자사연, 문화소식이 마련됐다. ‘샘터가 만난 사람’에서는 러닝 열풍인 요즘 시대에 더욱 주목받는 김국영 육상선수, KBS 〈아침마당〉을 통해 매일 시청자들과 만나오다가 얼마 전 퇴직한 김재원 아나운서, 구순의 나이에 아이패드로 그림을 그리는 드로잉작가 유재순 할머니를 만났다. 화제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알차게 가꿔가는 이야기가 진솔하게 전해져 흥미를 돋운다. 날씨는 어느덧 한겨울을 향해 가지만 여행의 즐거움은 포기할 수 없는 법. 가을호에서는 추운 날씨에 방문하면 더 좋은 여행지 전주가 소개됐다. 150여 개의 도서관이 밀집해 있어 찬바람을 피해 따뜻하고 예쁜 공간에서 독서로 힐링하기 안성맞춤이다. 콘셉트도, 분위기도 저마다 개성 넘치는 전주의 도서관 중에 특히 어느 곳을 눈여겨보면 좋을지 기사를 통해 확인해보자. 이밖에 봉태규 배우의 패션 에세이, 이해인 수녀의 서간문, 유희경 시인의 사진에세이 등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연재도 더욱 내실 있는 내용으로 지면을 빛냈다.
9788946475106

샘터 (월간) : 여름호 큰글자책 [2025]

샘터 편집부  | 샘터사(잡지)
45,600원  | 20250915  | 9788946475106
2025년 여름호는 2025년 6월호부터 2025년 8월호까지 엮었다. 여름호에서는 2025년 샘터상 수필 수상작과두 편이 실렸다. ‘하얀 나무, 산호 숲을 이루다’와 ‘바닥이라고 생각했던 곳에서 찾은 희망’은 예상치 못하게 맞닥뜨린 불행을 현명하게 극복하는 과정을 유려한 문체로 담아내 감동을 준다. 이웃의 진솔하고 정겨운 이야기는 재개발을 앞둔 이문동 편에서 이어진다. ‘샘터가 만난 사람’ 코너는 8월호를 주목할 만하다. 축구선수 박지성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김민지가 오랜만에 샘터를 통해 인사를 전했다. 일상 에세이 ‘반짝이지 않아도 잘 지냅니다’를 출간한 그녀는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로서 느끼는 행복과 고민을 진솔하게 전해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집 주제는 내가 허락한 사치, 설렘 처방전, 자발적 불편으로,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할 법한 에피소드를 다뤄 공감을 자아낸다. 특히 8월호에는 특집 주제인 자발적 불편과 관련한 이색적인 카페가 소개돼 흥미롭다. 특정 시간에 일부러 암전하는 카페, 입장할 때 휴대전화를 맡겨야 하는 곳 등 편리함에 익숙해져 우리가 잊고 살았던 것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글 읽는 여행’에서는 인천, 전남 담양, 강원도 양양을 다녀왔다.
9788946474970

샘터 (월간) : 봄호 큰글자책 [2025]

샘터 편집부  | 샘터사(잡지)
45,600원  | 20250615  | 9788946474970
국내 대표 문화교양지 월간 《샘터》가 ‘큰글자 책’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원본보다 판형이 약 1.5배, 내지 글자 크기가 약 3배 커져 고령층과 저시력자 가독성을 높고 빛 반사가 없는 종이와 고해상도 프린트 기술을 사용해 눈의 피로감이 최소화된다. 2025년 봄호는 2025년 3월호부터 2025년 5월호까지 엮었다. 봄호에는 특별히 창간 55주년 기념호인 4월호가 포함돼 내용이 더욱 풍성하다. ‘나만의 특별 기념일’이란 주제 아래 ‘행복의 고수들이 전하는 웃음 비결’과 ‘55세에 이룬 눈부신 결실’이란 제목의 코너가 구성됐다. 특히 ‘행복의 고수들이 전하는 웃음 비결’에서는 건강한 에너지를 지닌 공인 다섯 명에게 던진 행복에 관한 물음과 그에 대한 답변이 실렸다. 또한 선한 마음과 긍정적인 생각으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배우 신애라의 인터뷰가 실렸다. 이와 함께 3월호 법의학자 유성호, 5월호 CJ나눔재단 사무국장 류경만의 인터뷰 기사도 눈길을 끈다. 2025년부터 새로 신설된 이해인 수녀와 오리여인 작가가 주고받는 연재글 ‘다정한 안부’는 흥미진진한 일상 에피소드와 두 필자만의 아름다운 문체로 독자들의 사랑을 더욱 많이 받고 있으며 ‘글 읽는 여행’에서는 전남 구례와 순천, 경남 통영, 강원 태백을 다녀왔다.
9788946474864

샘터 (월간) : 겨울호 큰글자책 [2024]

샘터 편집부  | 샘터사(잡지)
45,600원  | 20250315  | 9788946474864
국내 대표 문화교양지 월간 《샘터》가 ‘큰글자 책’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원본보다 판형이 약 1.5배, 내지 글자 크기가 약 3배 커져 고령층과 저시력자 가독성을 높고 빛 반사가 없는 종이와 고해상도 프린트 기술을 사용해 눈의 피로감이 최소화된다. 2024・25년 겨울호는 2024년 12월호부터 2025년 2월호까지 엮었다. 겨울호에서는 2025년을 맞이해 새롭게 개편된 다양한 콘텐츠가 실렸다. 기존의 ‘이달의 크리에이터’ 코너는 ‘샘터가 만난 사람’으로 바뀌어 인기 크리에이터는 물론, 화제의 저명인사를 만날 예정이며 1월호 첫 인터뷰 주인공은 〈흑백요리사〉에서 주목을 받았던 여경래 중식셰프, 2월호에서는 TV에서 연예인들의 집을 180도 탈바꿈시킨 정리전문가 이지영 씨를 만났다. 여행 꼭지도 더욱 감성적이고 뚜렷한 콘셉트로 개편됐다. 기존의 ‘지금은 촌캉스 중’을 텍스트힙 시대에 맞춰 ‘글 읽는 여행’으로 바꾸고 국내의 여러 여행지를 글을 읽으며 둘러보는 기행문을 실었다. 무엇보다 이해인 수녀와 오리여인 작가가 격월로 편지를 주고받는 ‘다정한 안부’가 독자들의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인기 만화가이자 에세이스트인 들개이빨의 연재코너 ‘쾌락비건’, 전 정신의학과 이근후 박사의 ‘노작가의 보물’, 시인 고명재의 ‘철든 낱말’ 등 특색있는 에세이 연재가 대폭 신설됐다.
9788946474833

샘터 (월간) : 가을호 큰글자책 [2024]

샘터 편집부  | 샘터사(잡지)
45,600원  | 20241215  | 9788946474833
국내 대표 문화교양지 월간 《샘터》가 ‘큰글자 책’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원본보다 판형이 약 1.5배, 내지 글자 크기가 약 3배 커져 고령층과 저시력자 가독성을 높고 빛 반사가 없는 종이와 고해상도 프린트 기술을 사용해 눈의 피로감이 최소화된다. 2024년 가을호는 9월호부터 11월호까지 엮었다. ‘이달의 크리에이터’ 코너에서 만난 연극배우 남기형, 야생동물 수의사 김정호, 교양 유튜버 차민진의 이야기가 웃음과 감동을 자아냈고, 샘터 기자들의 원데이클래스 체험기에서는 펜드로잉, 수동카메라 사진촬영, 책 낭독 등을 배우는 즐거움이 담겨있다. 가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여행 소식도 풍성하게 실렸다. 나무로 직접 가구를 만들어 꾸민 경기도 포천의 이층집 숙소 ‘내집이려니’, 50년 된 구옥을 고쳐서 진정한 촌캉스가 가능한 전남 곡성의 ‘곡성집’, 경북 예천에서 150년의 세월을 품은 채 길손을 맞이한 한옥 고택 ‘영로재’가 어딘가로 떠나고 싶은 마음을 절로 부추긴다. 10월호부터 시작된 ‘행복 탁구장’, 배우 봉태규의 인간미가 돋보이는 에세이 ‘봉태규의 옷장’, 영화 속 주인공에게 보내는 시인의 따뜻한 편지 ‘스크린에 띄우는 편지’도 독서의 즐거움을 더한다.
9788946474468

샘터 (월간) : 봄호 큰글자책 [2024]

샘터 편집부  | 샘터사(잡지)
48,000원  | 20240615  | 9788946474468
국내 대표 문화교양지 월간 《샘터》가 ‘큰글자 책’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원본보다 판형이 약 1.5배, 내지 글자 크기가 약 3배 커져 고령층과 저시력자 가독성을 높고 빛 반사가 없는 종이와 고해상도 프린트 기술을 사용해 눈의 피로감이 최소화된다. 2024년 봄호는 2024년 3월호부터 5월호까지 3개월 치 과월호를 엮었다. 창간 54주년 기념호와 2024년 샘터상 공모전 결과 발표 등 큼지막한 이슈가 많은 봄호인 만큼 이야깃거리가 풍성하다. 창간 54주년 기념호인 4월호는 20년 이상 장기 구독자와 1년 차 신규 구독자의 인터뷰 기사와 더불어 학창 시절에 읽었던 《샘터》를 중년이 되어 다시 만난 한 독자의 사연까지 재밌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눈길을 잡는다. 샘터상 생활수필?동화 당선의 주인공들은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생활수필 대상작 〈엄마의 초상〉은 전문이 실렸다.
9788946474666

샘터 (월간) : 여름호 큰글자책 [2024]

샘터 편집부  | 샘터사(잡지)
48,000원  | 20240915  | 9788946474666
국내 대표 문화교양지 월간 《샘터》가 ‘큰글자 책’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원본보다 판형이 약 1.5배, 내지 글자 크기가 약 3배 커져 고령층과 저시력자 가독성을 높고 빛 반사가 없는 종이와 고해상도 프린트 기술을 사용해 눈의 피로감이 최소화된다. 2024년 여름호는 7월호부터 중간 개편을 통해 흥미로운 코너들이 생겨났다. 기존의 ‘길모퉁이 카페산책’은 도심 곳곳의 공원을 소개하는 ‘길모퉁이 공원산책’으로 바뀌었고 작사가가 일상에서 즐겨 듣는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하는 ‘멜로디가 필요한 순간’, 소설가의 요가 취미활동을 들여다보는 ‘매일매일 요가’ 등이 새로 자리했다. 무엇보다 2024년 샘터상 수필 부문 우수작 2편 〈다가오는 것들〉과 〈할아버지의 열쇠〉 전문이 실려 진솔하고 감동적인 사연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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