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 네이버책
  • 알라딘
  • 교보문고
"위대한"(으)로 2,990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01294742

청춘의 독서(특별증보판) (세상을 바꾼 위험하고 위대한 생각들)

유시민  | 웅진지식하우스
17,010원  | 20250422  | 9788901294742
시대와 함께한 영원한 ‘청춘의 책’ 유시민의 『청춘의 독서』 특별증보판 출간! “세상이 두려울 때마다 그들에게 길을 물었다” 『죄와 벌』부터 『자유론』까지, 유시민이 다시 펼쳐 든 오래된 지도 ★ 33만 부 기념 고급 양장 에디션 ★ 15번째 책 『자유론』 원고 및 특별판 서문 신규 수록 혼탁한 정국마다 명료한 통찰을 전하며 ‘신경안정제’ 역할을 해준 우리 시대의 지식인 유시민. 그의 대표작 중 하나로 2009년 처음 출간되어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청춘의 독서』가 고급 양장 제본의 특별증보판으로 독자들과 새롭게 만난다.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에 관한 이야기와 특별증보판 서문이 추가됐다. 문장도 전체적으로 손봤다. 『청춘의 독서』는 유시민이 ‘청년 시절 읽었던 고전을 다시 읽어보면 어떨까? 시대도 변하고 나이도 들었으니 뭔가 다르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손때 묻은 책들을 다시 펴보면서 시작되었다. 어린 시절 아버지의 서재에서 우연히 발견한 『죄와 벌』, 침침한 스탠드 불빛 아래 엎드려 몰래 읽었던 『공산당 선언』,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가슴 아픈 마지막을 떠올리게 한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뜨게 한 『역사란 무엇인가』 그리고 21세기가 된 지 한참이 지난 지금 다시 자유의 가치를 떠올리게 한 『자유론』까지. 누구보다 뜨거웠던 청년 유시민을 만든 원천이자, 오늘의 유시민이 자신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에 대한 답을 품고 있는 책이기도 하다. “사람들은 왜 모두 부자가 되고 싶어 할까?”, “인간은 원래 이기적인 존재일까?”, “내 머리로 생각한다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사실은 어떻게 왜곡되는가?”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할까?” 문명의 역사에 거대한 이정표를 세운 15권의 위대한 책들. 그 안에는 앞서 살다 간 이들의 고민과 답이 담겨 있다. 『청춘의 독서』를 통해 그들이 남긴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오늘을 사는 지혜를 배우고 더 나은 내일을 그리는 가슴 벅찬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9791139716146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위대한 변화를 이끌어내는 아주 작은 실행의 힘)

브라이언 트레이시  | 현대지성
15,210원  | 20241119  | 9791139716146
시급 300원 잡초 제거 알바에서 회당 8억 원을 받는 전설이 되기까지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몸소 증명해낸 단 하나의 성공 메커니즘 당신은 오늘도 ‘갓생’을 외치지만 3일을 버티지 못한다. 매일 밤 동기부여 영상을 보며 감동하지만 아침이면 무너진다. 수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었지만 인생은 제자리걸음이다. 왜일까? 40년간 워런 버핏, 앤디 그로브와 같은 세계적 대가를 해부해온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마침내 진실을 공개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결코 동기부여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것. 그들에겐 단 하나의 공통점이 있었다. 바로 ‘아주 작은 행동의 누적’이다. 어제보다 1% 더 나아진 행동이 무기력을 쾌감으로 바꾸고 잠자던 성장 본능을 깨우며 마침내 당신을 성공으로 이끈다. 당신의 출신과 환경은 중요하지 않다. 오직 행동만이 당신을 원하는 곳으로 데려갈 것이다. 이 책에는 목표 시각화부터 시간의 마법 같은 활용법까지, 저자가 평생 연구하고 증명한 성공 전략이 빼곡히 담겨 있다. 특히 각 장 마지막의 「실행 프로젝트」는 당신의 잠재력을 폭발시키는 방아쇠가 될 것이다.
9788935214860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

갤럽 프레스, 고현숙  | 청림출판
27,000원  | 20250924  | 9788935214860
나의 강점을 찾아 더 나은 삶을 꿈꾸는 사람들 개인으로부터 최고의 성과를 끌어내기를 희망하는 경영자들이 꼭 읽어야 할 책! 내 안에 숨겨진 재능, 인생을 바꾸어줄 성공의 비밀은 ‘강점’에 있다! 2025년 개정 《위대한 나의 발견 ★ 강점혁명》 말을 잘 못하는 사람은 스피치 학원에 등록하고, 프레젠테이션 능력이 부족한 사람은 프레젠테이션 학원에 등록한다. 우리는 이처럼 가장 성과가 약한 일에 자신의 가장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한다. 그러나 약점을 보완하는 것은 앞으로 나아가는 발전적 과정이 아니라 피해나 손실을 줄이기 위한 소극적 수단일 뿐이다. 성공의 비밀은 자신이 가장 잘하는 일, 강점에 있다. 청림출판에서 새롭게 출간된 《위대한 나의 발견☆강점혁명》(2025년 개정판)은 ‘약점을 보완하는 데에 집중되었던 모든 관심을 강점에 쏟는다면 우리의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라는 도널드 클리프턴의 간단한 질문에서 출발했다. 출간된 지 25년이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미국,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을 정도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책으로, 국내에서도 유수의 대기업들에서 조직 관리와 직원 자기계발을 위해 단체 주문 문의가 20년 넘게 쇄도하고 있다. 자기계발 분야에서 이토록 오랜 기간 동안 사랑받아온 책은 드물 것이다. 2025년 청림출판에서 새로 나온 《위대한 나의 발견 ★ 강점혁명》 개정판은 오랜 기간독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이택진 갤럽 CFO의 멋진 서문과 코칭경영원 고현숙 대표의 전문 감수로 더 강력하게 돌아왔다.
9788991378391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기업의 탁월한 경쟁력은 어떻게 최고의 투자 수익과 연결되는가)

필립 피셔  | 굿모닝북스
16,200원  | 20250715  | 9788991378391
이 책은 주식 투자 서적으로는 처음으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영원한 투자의 고전"이며, 이 책의 출간을 계기로 주식 투자의 영역이 한 차원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초판이 출간됐을 당시 월스트리트의 내로라하는 전문가들조차 생소하게 여겼던 여러 개념들을 처음으로 소개했는데, 대표적으로 “성장주”라는 개념을 제시하며 기업의 질적인 분석을 무엇보다 강조했다. 기존의 기술적 분석과 계량적 분석에 의존해왔던 주식 투자 기법에 일대 변혁을 가져온 것이다. 피셔는 이 책에서 설명한 대로 사실 수집 방식에 기초해 15가지 포인트를 충족시키는 위대한 기업을 찾아낸 뒤 “초장기간” 투자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과 통신 기업으로 성장한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와 모토로라를 이제 막 트랜지스터가 생산되기 시작한 1950년대에 발굴한 것도 놀랍지만 이들 두 기업의 주식을 30~50년이나 보유했다는 사실은 더욱 놀랍다. 이 책의 장점은 단순히 투자 이론을 서술한 것이 아니라 그 이론을 뒷받침하며, 또 자신이 직접 경험한 투자 사례들을 상세하면서도 솔직하게 소개했다는 점일 것이다.
9788932475332

책을 쓰는 과학자들 (위대한 과학책의 역사)

브라이언 클레그  | 을유문화사
23,400원  | 20250110  | 9788932475332
40권이 넘는 대중 과학서를 저술하며 명성을 쌓은 브라이언 클레그의 저서로, 고대부터 현대까지 2500년에 걸쳐 인류에 큰 영향을 끼친 과학책들과 그 책을 쓴 과학자들을 조명한다. 해당 책들의 특징과 시대 배경, 과학사에서의 위치, 한계 등을 두루 살펴보는데, 도서들의 표지와 삽화, 저자 이미지, 역사적 자료 등 280여 점의 방대한 고화질 도판으로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은 과학책의 역사를 다루지만 단순한 연대기적 나열에 그치지 않고, 오랜 시간 축적된 저자의 역량이 발휘된 간명하고 짜임새 있는 전개와 유려한 서술로 과학사를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9791190635189

위스키 도감 (위대한 위스키 506)

MacLean, Charles  | 한뼘책방
22,500원  | 20241210  | 9791190635189
최고의 위스키 전문가와 함께 위스키 506종을 만나는 향긋한 여정 ㆍ쉽게 찾아보는 A-Z 사전식 구성 ㆍ위스키의 역사와 이야기가 담긴 해설 ㆍ생생한 테이스팅 노트 ㆍ증류소 투어를 위한 지도와 여행 정보 ㆍ한국 위스키와 위스키 용어를 추가한 한국어판 특별 편집 최고의 위스키 전문가가 전 세계 위스키 506종을 선별하여 소개하는 『위스키 도감』. 증류소의 탄생, 인물과 얽힌 에피소드, 브랜드의 의미 등 다채로운 이야기가 실려 있고, 세심한 테이스팅 노트는 위스키의 맛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위스키 여행’ 코너에는 위스키 애호가들의 로망인 증류소 투어 정보가 있다. 또, 한국어판 특별 편집을 통해 한국 위스키를 소개하고, 위스키 용어 풀이를 덧붙였다. - 최고의 전문가가 안내하는 위스키 위스키는 곡물, 물, 효모와 같이 아주 단순하고 천연적인 재료로 만들지만 매우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 이러한 위스키를 각별히 사랑하는 스코틀랜드에는 유명한 속담이 있다. “나쁜 위스키는 없다. 좋은 위스키와 더 좋은 위스키가 있을 뿐.” 위스키는 전 세계 애주가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며, 한국에서도 위스키 붐은 어느 때보다 뜨겁다. 『위스키 도감』은 위스키 애호가의 길잡이가 될 책으로, 전 세계 위스키 가운데 가려 뽑은 506종을 소개한다. 편집장을 맡아 이 책을 쓰고 엮은 찰스 머클레인은 스코틀랜드를 대표하는 위스키 전문가이며, 위스키 업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마스터 오브 퀘이크(Master of Quaich)’로 선정된 인물이다. - 24개국 506종의 위스키 전문가가 선정한 506종의 위스키를 A부터 Z까지 사전식으로 구성하여 손쉽게 찾아볼 수 있게 만들었다. 권말에는 두 가지 찾아보기를 실었다. 싱글 몰트, 블렌디드, 버번, 라이, 그레인 위스키 등 유형별로 찾아보는 방법이 한 가지이다. 또 한 가지 분류는 국가별인데, 위스키 강국인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미국, 캐나다, 일본은 물론이고 네덜란드, 스웨덴, 프랑스, 핀란드, 대한민국 등등 24개국의 개성 넘치는 위스키들을 만날 수 있다. - 위스키의 역사와 이야기가 담긴 해설 이 황홀한 맛을 빚어 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알고 나면 위스키 한 잔이 더욱 즐거워진다. 본문에는 증류소의 탄생과 변천, 브랜드에 담긴 의미, 인물과 얽힌 에피소드 등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세계 최대의 몰트 증류소 ‘글렌피딕’의 시작은 매우 초라했으니, 윌리엄 그랜트는 아홉 명의 아이들을 부양해야 했던 가장으로, 절약과 저축으로 인내하며 중고 증류기로 첫 스피릿을 생산했다. ‘글렌리벳’은 조지 스미스가 불법 증류소로 시작했는데, 그는 불법 업자들과 관계를 끊은 뒤 목숨을 지키기 위해 권총을 지니고 다녀야 했다. ‘몽키 숄더’는 곡물을 뒤엎는 작업을 반복하다가 어깨가 원숭이처럼 변형된 노동자를 표현하는 이름으로, 애틋함이 담겨 있다. ‘이치로스 몰트’가 어떻게 해서 소장 가치 높은 위스키가 되었는지 궁금하다면 ‘하뉴’와 나란히 놓고 읽어야 한다. 수퍼프리미엄급 위스키 ‘라스트 드롭’은 1,347병만 생산되었는데, 저자의 말처럼 “시음 노트를 읽어 보는 것이 이 위스키에 가장 가까이 다가가는 길”인지도 모른다. - 생생한 테이스팅 노트 코로 맡는 향, 입에서 느끼는 맛, 그리고 여운까지 전하는 테이스팅 노트를 통해 위스키의 맛을 음미할 수 있다. 오감을 동원한 시음뿐만 아니라 숙성에 쓰인 캐스크가 무엇인지, 블렌딩에 들어간 몰트가 무엇인지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풍미를 분석한다. ‘발렌타인스 12년’은 “꿀의 달콤한 향과 오크에서 우러난 바닐라 향이 있는 황금빛깔 위스키”이며, ‘부시밀스 오리지널’은 “과일과 바닐라 풍미가 입안에서 퍼지며 마시기 쉽다. 아이리시 위스키 세계에 입문하기 좋은 술”이라고 평한다. ‘조지아 문’을 두고는 “세련된 맛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고 하며, ‘콜레인’은 “다른 음료와 섞어 마시는 것이 가장 어울릴 것”이라고 하는 등 평가는 냉정하다. 전설의 버번이자 전설적인 가격을 기록하고 있는 ‘패피 밴 윙클스 패밀리 리저브 20년’은 어떻게 평가할까. “버번 위스키치고 숙성이 매우 긴 편으로, 시간의 시련을 견디어 왔다. 달콤한 바닐라와 캐러멜 향에 건포도, 사과, 오크 향이 더해진다. 입안에서 버터 풍미가 풍부하고, 당밀과 약간 탄 맛도 난다. 피니시는 길고 복합적이며, 탄 오크가 은은하게 느껴진다.” - 증류소 투어를 위한 지도와 여행 정보 증류소를 방문해 위스키 제조 과정을 둘러보고, 현장에서 위스키를 시음해 보는 것이야말로 위스키 애호가들의 꿈일 터이다. 이 책의 ‘위스키 여행’ 코너는 아일라, 스페이사이드, 아일랜드, 일본, 켄터키 등 증류소 투어를 하기 좋은 대표적인 여행지를 소개한다. 이들 지역에는 증류소가 모여 있으며 많은 증류소들이 방문자 센터를 마련하고 위스키 애호가들을 맞이한다. 지도와 함께 추천 일정, 숙박과 식당 정보 등을 소개하며, 각각의 방문지에서 놓치지 말아야 포인트도 짚어 준다. - 한국어판 특별 편집 국내에서 위스키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마침내 한국도 싱글 몰트 위스키 생산국이 되었다. 이러한 상황을 반영하여 『위스키 도감』 한국어판은 원서에 없는 내용들을 추가했다. 첫째, 대한민국의 위스키를 소개한다. 한국 최초의 싱글 몰트를 선보인 기원 위스키 증류소, 부티크증류소로서 애호가들의 열띤 환호를 받고 있는 김창수위스키 증류소의 위스키를 만날 수 있으며 특히 2024년 가을에 출시된 신제품까지 아우른다.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에 나온 것을 계기로 한국에서 유명해진 타이완의 카발란 위스키도 한국어판에만 추가된 내용이다. 또한 위스키 초심자를 위해 권말 부록으로 위스키 용어를 풀이해 실었다.
9788934972464

사피엔스 (유인원에서 사이보그까지, 인간 역사의 대담하고 위대한 질문)

유발 하라리  | 김영사
24,120원  | 20230401  | 9788934972464
출간 10주년·200쇄·115만부 기념 유발 하라리 특별 서문 수록 “인공지능의 시대,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코딩보다 인간의 마음.” 인간의 역사와 미래에 대한 가장 논쟁적이고 대담한 대서사 문명의 배를 타고 진화의 바다를 항해한 인류는 이제 어디로 나아갈 것인가! “당신은 이 책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 (제레드 다이아몬드) ‘천재 사상가’(뉴욕타임스) 유발 하라리의 대표작 《사피엔스》. 이제 불황이라는 수식어가 전혀 어색하지 않은 국내 출판시장에서도 《사피엔스》는 인문교양 분야의 트렌드를 주도하며 2023년 1월 기준 ‘200쇄 발행·115만부 판매’라는 놀라운 기록을 거두고 있다. 인류 역사와 미래를 종횡무진 가로지르는 《사피엔스》의 통찰은 불확실하고 복잡한 세계를 이해하고 대비하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 책 서두에는 2011년 원서 출간 이후 10년을 돌아보고 위기 상황을 맞은 인류에게 건네는 제언이 특별 서문으로 수록되었다. 현재 인류는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다. 난국을 헤쳐나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저자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키워드로 ‘인간 이해’를 강조한다. 출간 10주년 서문이지만 글로벌 베스트셀러를 출간한 개인적인 소회보다는 유례없는 난관을 헤쳐나가기 위해 동료 사피엔스에게 전하는 호소가 담겨 있다.
9791170612476

벌거벗은 세계사: 과학편 (벗겼다, 세상을 바꾼 위대한 발견!)

tvn<벌거벗은세계사>제작팀, 구지훈, 김응빈, 남성현, 맹성렬, 박민아, 염운옥, 윤성효, 이두갑, 홍성욱, 박진영  | 교보문고
21,600원  | 20250425  | 9791170612476
《벌거벗은 세계사》 이번에는 ‘과학편’이다! 인간의 끈질긴 호기심과 욕망, 집중력 등이 한데 뭉친 눈을 뗄 수 없는 과학의 놀라운 역사가 펼쳐진다 이 세상에 그냥 일어나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 눈에 보이든, 보이지 않든 모든 일은 저마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차곡차곡 쌓인 것을 우리는 ‘역사’라고 부릅니다. 지금도 세계지도는 수많은 변곡점을 거치며 끊임없이, 그러나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세계사를 뒤바꾼 놀라운 순간의 곳곳에는 ‘과학’이라는 새로운 세상이 존재합니다. 인간의 끈질긴 호기심과 욕망, 집중력 등이 한데 뭉친 과학적 발견을 따라가다 보면 역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벌거벗은 세계사: 과학편》은 그러한 의도를 담아 tvN 최고의 교양 프로그램인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다뤘던 내용 중 과학에 관한 사건들을 모아 만든 것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인간의 생명, 산업혁명, 인간이 등장하기 전의 시대, 생물의 진화, 화학과 물리학, 고생물학, 지질학, 환경 오염 등 다양한 주제를 세계사와 과학 지식을 넘나들며 새로운 시각에서 이야기합니다. 지구상 가장 강력했던 지배자인 공룡의 숨겨진 비밀부터 과학 발전이 낳은 인류 최악의 발명품인 핵무기에 관한 놀라운 사실까지, 소설보다 재미있는 세계사 속 과학 벗기기가 입체적으로 펼쳐집니다. 특히 시간 관계상 방송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내용까지 상세하게 정리해 세계를 움직여 온 과학적 발견과 우리가 몰랐던 과학의 뒷모습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역사란 스포일러가 넘치고 결말이 이미 정해져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럼에도 눈을 뗄 수 없는 것은 다양한 시각으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벌거벗은 세계사: 과학편》은 역사의 카테고리 안에서도 매우 큰 영역을 차지하는 과학의 세계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속속들이 파헤칩니다.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이야기를 통해 이제껏 당연하게 받아들여졌던 역사의 이면과 과학 지식을 탐구하기 바랍니다. 책장을 펼치는 순간 아는 것을 넘어 경험으로 안내할 것입니다.
9791166893568

양자와 장 (우주의 가장 위대한 생각들)

숀 캐럴  | 바다출판사
25,200원  | 20250627  | 9791166893568
‘우주의 가장 위대한 생각들’ 두 번째 이야기 마침내 시작된 양자의 시대, 양자 세계를 설명하는 가장 종합적인 안내서 이 책은 21세기를 대표하는 이론물리학자 숀 캐럴의 3부작 ‘우주의 가장 위대한 생각들’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현대 물리학의 핵심 개념인 양자장론을 다룬다. 양자역학의 기본 원리부터 입자물리학과 양자장론을 포함해, 고전적인 세계관에서 양자적 세계관으로의 놀라운 전환을 설명하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물리법칙의 깊은 의미를 파헤치며 스스로 물리학자의 사고방식을 익힐 수 있다. 현대 물리학은 양자장론을 기반으로 이루어져 있다. 양자역학은 단순히 물리학을 기술하는 새로운 이론이 아니라 양자 컴퓨터, 양자 암호 통신, 양자 센서 등을 통해 인공지능, 바이오, 소재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인의 삶을 근본에서부터 바꿀 수 있는 양자장론에 대한 가장 충실한 교과서인 이 책은 과학적 깊이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설명으로 양자의 세계를 탐험할 것이다.
9791168343306

고유지능 (당신 안에 있는 위대한 지성을 깨워라)

앵거스 플레처  | 인플루엔셜
18,900원  | 20251029  | 9791168343306
미국 최정예 특수부대와 수년간 협력한 인지과학자 앵거스 플레처, AI를 뛰어넘는 고유지능의 비밀을 열다!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정보를 가진 시대에 살고 있다.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정보를 즉시 찾고, AI로는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가장 합리적인 선택을 한다. 하지만 정답이 넘쳐날수록 방향은 흐려지고, 분석이 정교할수록 결단은 더 어려워지고 있다. 이 모순을 가장 먼저 포착한 곳은 미 육군 특수부대였다. 신병들은 높은 IQ와 뛰어난 분석력을 갖추었지만, 변수가 많은 실제 상황 앞에서 판단을 주저하고 쉽게 흔들렸다. 한 지휘관은 “그들은 수학 문제는 잘 푸는데, 인생 문제는 풀 줄 모른다”고 말했다. 지식 중심 교육이 강화될수록, 불확실성과 혼란을 이겨낼 수 없다는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이에 인지과학자 앵거스 플레처 교수는 미 육군 특수작전사령부와 함께 인간이 원시시대부터 사용해온 본래의 의사결정 능력인 ‘고유지능(Primal Intelligence)’을 복원하는 훈련을 개발한다. 그 결과, 특수부대원들은 시간 압박·혼란·위기 상황에서 더 민첩하고 효과적으로 판단하는 능력을 보였다. 이 연구는 이후 외과의사, 전투기 조종사, NASA 우주비행사, 기업 리더, 교사와 아이들에 이르기까지 혁신, 회복탄력성, 의사결정, 소통, 리더십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를 입증했다. 그 공로로 앵거스 플레처 교수는 2023년 미 육군으로부터 “획기적이다”라는 평가와 함께 표창 훈장을 수상했다. 《고유지능》은 이 실증 연구를 바탕으로, AI 시대에 반드시 갖춰야 할 인간의 네 가지 능력인 직관, 상상력, 감정, 상식을 깨우는 방법을 최초 공개한다. 지금, 당신 안에 잠든 고유지능을 다시 작동시켜라. 정답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이다. 고유지능은 불확실한 세상을 헤쳐 나갈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9788965966463

좋은 리더를 넘어 위대한 리더로

짐 콜린스, 빌 레지어  | 흐름출판
21,762원  | 20240905  | 9788965966463
용인술, 비전, 전략, 전술, 혁신까지 실리콘밸리 혁신가들의 경영 구루, 짐 콜린스가 전하는 위대한 조직을 만드는 위대한 리더의 모든 것 스티브 잡스가 애플대학을 설립할 때, 제프 베조스가 아마존의 경영 비전을 정리할 때, 셰릴 샌드버그가 페이스북의 중흥기를 이끌 때, 리드 헤이스팅스가 넷플릭스를 창업할 때, 이들에게 영감을 준 단 한 명의 조언자가 있다. 바로 짐 콜린스. 실리콘밸리 혁신가들의 경영 구루이자 지금까지 전 세계 35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저자의 리더십 이론을 집대성한 책, 《좋은 리더를 넘어 위대한 리더로》를 세상에 내놓았다. 용인술, 비전, 전략, 전술부터 혁신조직을 설계하고 행운을 관리하는 법까지 30여 년 동안 위대한 기업, 위대한 리더의 조건을 연구한 짐 콜린스의 경영 철학과 구체적인 방법론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9791124070307

세상을 바꾼 결단의 리더들 (위기를 기회로 바꾼 역사 속 위대한 선택)

유필화  | 쌤앤파커스
17,820원  | 20251224  | 9791124070307
역사의 변곡점을 이끈 결단이 오늘날 현대 경영에 남긴 통찰 10만 리더가 감탄한 ‘경영학 구루’ 유필화 교수의 역작 리더의 성패는 위기의 순간에 어떤 결정을 내리는가에 달려 있다. 전쟁과 분열, 경제 파탄 속에서 국가의 운명을 다시 세운 지도자들은 정치인을 넘어 상황을 읽고 조직을 움직이는 데 탁월한 감각을 지닌 위기 경영자였다. 《세상을 바꾼 결단의 리더들》은 위대한 7인의 리더가 남긴 유산을 통해 사건이 아닌 ‘판단’을, 전술이 아닌 ‘사유’를 보여주며 현대 경영에 참고할 수 있는 실질적 해결책을 제시한다. 저자인 유필화 교수는 30여 년간 축적해온 리더십 인사이트를 한데 모아 이름은 널리 알려져 있지만 리더십이 충분히 조명되지 않은 인물들, 혹은 뛰어난 업적에 비해 면밀히 분석되지 않은 인물들을 다시 불러냈다. 전후 혼란 속에서 겸양의 태도로 질서를 세운 ‘콘라트 아데나워’, 쇠락한 영국을 과감한 개혁으로 재건한 ‘마거릿 대처’, 불안정한 황위를 다잡기 위해 저항과 타협을 병행한 ‘마리아 테레지아’, 주의 깊게 듣는 인간적인 면모로 명군으로 평가받는 송태조 ‘조광윤’, 신상필벌 원칙으로 혼란스러운 정세를 바로잡은 지략가 ‘제갈공명’, 한순간도 현장에서 눈을 떼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남긴 ‘클레오파트라’, 압도적 야망으로 중국 유일의 여성 황제에 오른 ‘측천무후’가 이끈 역사의 변곡점을 통해 오늘의 리더가 역사 속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지에 집중한다. 역사는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다. 이 책은 불확실한 시대에 상황별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원칙을 도출한다. 의사결정이 지연되거나 조직 내 의견이 충돌할 때 필요한 ‘판단의 기준’, 예기치 못한 압력이 닥쳤을 때 우선순위를 재정비하는 ‘위기 대응 전략’, 조직의 분위기가 흔들릴 때 관계를 회복시키는 ‘신뢰 구축 조건’ 등을 세밀하게 분석한다. 흔들리지 않는 리더십을 구축하고 싶은 경영자와 관리자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경영학 필독서다.
9791194273011

나무의 시대 (목재가 이룩한 인류 문명의 위대한 서사)

Roland Ennos  | 더숲
28,800원  | 20250915  | 9791194273011
우리 문명의 뿌리를 다시 돌아보게 하는 탁월한 통찰! 석기-청동기-철기 중심에서 벗어나 ‘목재 중심적’으로 인류 문명의 발전을 새롭게 조명하다. 돌ㆍ청동ㆍ철이라는 세 가지 재료로 인류 역사를 구분하는 전통적 서사에서 한 걸음 벗어나, 인류 문명에게 가장 친숙하고 유용한 재료라 할 수 있는 ‘목재’의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하는 인류문명서. 인류가 진화하고, 문명이 흥망성쇠를 거듭하며, 지금 모습의 세상이 만들어지기까지 나무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파헤치고 분석한 책으로, 출간 즉시 〈워싱턴포스트〉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네이처〉 등 세계적 언론과 학술지로부터 일제히 찬사와 주목을 받았다. 나무 위 삶을 접고 땅으로 내려온 뒤로 인류는 놀랄만한 진보를 이루었다. 하지만 작은 영장류의 후손이 대체 어떻게 직립보행에 성공하고 최상위 포식자가 되어 세계를 호령하며 살게 되었을까? 인류는 어떻게 문명을 일으켜 세계 경제를 탄생시킬 수 있었던 것일까? 이 책은 우리 인류가 이루어낸 성공의 열쇠가 ‘우리가 나무와 맺고 있는 관계’에 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보여준다. 단순한 ‘나무의 역사’를 넘어 나무가 어떻게 인간의 진화ㆍ기술ㆍ사회ㆍ건축ㆍ환경을 이끌어왔는지를 입체적으로 조명하면서, ‘목재로서 나무’의 독특한 성질을 활용할 줄 아는 우리의 능력이 어떻게 우리의 몸과 마음, 사회와 삶을 근본적으로 빚어냈는지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지구상에서 살아온 대부분의 시간 동안, 우리는 가장 폭넓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었던 나무, 즉 목재가 지배하는 시대에 살았으며 지금도 그 영향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를 나무 없이 설명할 수 있는가’라는 시대적 질문에 정면으로 답하고 있다. 저자는 산업혁명 이후 목재는 점차 화석연료와 대체 자재에 자리를 내주었지만, 이 책에서 우리가 이제 다시 ‘나무’로 돌아가야 할 이유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나무를 키우고, 다듬고, 쓰는 전통적인 방식이 지구와 인류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해법임을 강하게 역설하면서 목재를 중심에 두고 세상을 바라보면, 우리가 누구이며 어디에서 왔고 또 어디로 가는지를 이해하는 데 새로운 통찰이 가능해진다고 말한다. 참고로 본문 중에는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컬러 화보 23컷이 실려 있다.
9791192379265

위대한 밥

강수  | 달을쏘다
10,800원  | 20250930  | 9791192379265
이 시집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시적 소재는 “고래”라고 할 수 있다. 이 고래는 생명력의 상징이기도 하고 나의 또 다른 페르소나이기도 하고 아버지 더 나아가 할아버지와 나를 이어주는 매개체이기도 하다. 그것은 아마도 그의 고향이 제주라는 사실과 부모님들의 삶이 그 바다에 기대어 살아왔다는 사실이 배경이 될 터이다. 이 시집의 일부는 제주도에 대한 헌시적 성격을 띠고 있다. 대개는 가족사의 서사를 얼개로 제주도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 시(「한라산」)는 각성된 역사적 자아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제 때가 되었네”라는 시구의 반복은 역사적 시기의 도래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과 동시에 그렇게 되어야 한다는 강한 의지를 천명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시집 전체를 살펴보며 인상적이었던 것은 각 부의 맨 앞에 실린 시였다. 의도적으로 배치했을 법한 시편들은 노래 혹은 오페라 대사에 가까운 운율을 가지고 있었다. - 우대식(시인) 해설 중에서
9791199174443

인간석가 3 (위대한 신리)

고교신차  | 엘
16,200원  | 20251128  | 9791199174443
〈인간석가〉는 1996년에 2권으로 발행되었던 도서입니다. 이 책의 원저자인 고교신차는 오로지 영적인 시사와 손의 움직임에 따라 절로 쓰여졌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또한, 깨달음의 과정을 될 수 있는대로 상세히 적으려고 노력했다고 합니다. 특이하게 그리스도와 모세가 붓다의 수호령으로 등장하고, 플라톤이 언급한 아틀란티스의 아가샤 대왕 이야기도 나옵니다. 이처럼 이 안에 담긴 내용은 특정 종교의 것이 아닙니다. 신격화된 붓다가 아닌 깨달은 참다운 인간의 이야기입니다. 붓다는 2500년 전의 인물이지만 그의 말씀은 빛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 개정판에서는, 특정 단어들은 한자를 표기해, 이해를 도왔습니다. 예) 무상無常(형상이 없음), 무상無想(생각이 없음) 또한, 산스크리트어, 팔리어 표기와 의미의 설명을 달았습니다. 마지막에 위대한 열반 부분이 추가되었습니다. 붓다가 제시한 팔정도八正道의 길이 이 시대 인류의 삶의 나침반이 되길 바랍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