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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으)로 521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32473901

이기적 유전자 (40주년 기념판)

리처드 도킨스  | 을유문화사
18,000원  | 20230130  | 9788932473901
독특한 발상과 놀라운 주장으로 40여 년간 수많은 찬사와 논쟁의 중심에 선 과학 교양서의 바이블! 1976년, 처음 출간되었을 당시 과학계와 일반 대중들에게 폭발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세기의 문제작으로 떠오른 『이기적 유전자』는 40년이라는 세월의 검증을 거치며 그 중요성과 깊이를 더욱더 확고하게 인정받았고, 2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젊은이들이 꼭 읽어야 할 과학계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새로운 디자인과 휴대하기 좋은 판형으로 갈아 입은 이번 40주년 기념판에 새롭게 수록된 에필로그에서 저자는 여전히 ‘이기적 유전자’라는 개념이 갖고 있는 지속적인 타당성을 이야기하며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를 되새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는 DNA 또는 유전자에 의해 창조된 생존 기계이며, 자기의 유전자를 후세에 남기려는 이기적인 행동을 수행하는 존재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은 생물학계를 비롯해 과학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고, 40년 동안 학계와 언론의 수많은 찬사와 논쟁의 대상이 되었다. 저자는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성의 진화, 이타주의의 본질, 협동의 진화, 적응의 범위, 무리의 발생, 가족계획, 혈연선택 등의 주요 쟁점과 게임 이론, 진화적으로 안정한 전략의 실험, 죄수의 딜레마, 박쥐 실험, 꿀벌 실험 등 방대한 현대 연구 이론과 실험을 보여 준다. 유전자는 유전자 자체를 유지하려는 목적 때문에 원래 이기적일 수밖에 없으며, 그러한 이기적 유전자의 자기 복제를 통해 생물의 몸을 빌려 현재에 이르게 되었다고 보는 저자는 여러 의문점에 대해 다양한 동물과 조류의 실제적인 실험과 이론을 바탕으로 인간도 이기적 유전자를 존속시키기 위해 프로그램된 기계에 불과한 것인지 논리적으로 살펴본다. 이 책이 던지는 이러한 메시지를 통해 우리는 사회생물학의 논쟁이 되었던 유전적 요인과 환경 문화적 요인 가운데 인간의 본질을 보다 더 잘 설명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된다.
9788932475578

불멸의 유전자 (THE GENETIC BOOK OF THE DEAD)

리처드 도킨스  | 을유문화사
22,500원  | 20250530  | 9788932475578
진화는 유전자에 적힌 불멸의 기록이다 리처드 도킨스 만년의 걸작 이 책은 세계적인 석학이자 진화와 유전자의 패러다임을 바꿨다고 평가받는 리처드 도킨스의 최신작으로 저자의 냉철한 식견과 특유의 위트 넘치는 문체가 돋보인다. 도킨스는 『이기적 유전자』에서 보였던 유전자 중심의 관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과거의 연대기이자 다윈의 자연선택에 의해 쓰이고 편집되는 한 권의 책으로서 진화를 바라본다. 도킨스는 각 개체가 일종의 저서이자 미완성 문학 작품이며 역사의 보관소라고 주장한다. 개체의 몸과 유전체에는 오래전에 사라졌지만 연속되었던 다채로운 세계를 유추해 볼 수 있는 정보들이 남아 있다. 즉, 우리는 어떤 의미에서 ‘사자(死者)의 유전서(genetic book of the dead)’라 할 수 있다. 동시에 사자의 유전서는 미래 예측서이기도 하다. 각 유전체는 미래가 과거와 그다지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합리적인 가정하에 생존과 번식에 유리한 유전자를 고르며, 이러한 선택은 대체로 성공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도킨스는 유전자 중심의 시각에서 좀 더 나아가 과거를 ‘돌아보기’도 하고 생물의 각인이라 불리는 현상으로 일종의 뒷거울에 ‘비춰 보기’도 한다. 도킨스는 이 외에도 각종 동물, 식물, 균류, 세균, 고세균까지 동원해 가며 자신의 흥미로운 시각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책의 본문에 같이 실린 도판은 독자들에게 또 다른 지적 호기심을 유발한다. 화려한 일러스트와 책의 내용을 돕는 사진들은 독자의 이해를 도우면서도 딱딱한 이론서가 아닌, 교양 과학서로서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아울러 가상의 여성 과학자인 소프를 중간중간 이야기에 참여시켜 자칫 딱딱하고 어려워질 수 있는 학문적 내용들을 재미있게 전하는 것도 특징이다. 저자는 책 전반에 걸쳐 개체를 둘러싼 환경과 이에 얽힌 자연선택의 과정 및 결정이 어떻게 유전자에 새겨지는지를 차근차근 설명해 나간다. 이 과정에서 그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이기적 유전자』와 『확장된 표현형』 등 이전 저서들에서 상세히 논의했던 개념들을 마치 그물을 짜듯 촘촘하게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 나간다. 도킨스가 그간 여러 명저에서 펼쳤던 다양한 주장들이 한 권에 모여 있는 듯한 이 책은 저자 특유의 새로운 시각과 비유까지 덧붙여져 있어 독자로 하여금 자신을 둘러싼 자연 전체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해 준다.
9791198096203

유전자를 바꾸는 식단 (인류 본래의 음식은 무엇인가)

Shanahan, Catherine, Shanahan, Luke  | 세이버스
17,550원  | 20241021  | 9791198096203
혼란스러운 시기다. 음식에 대한 정보가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다. 어떤 정보가 정말 유익한지 판단하기 쉽지 않다. 좋은 식단은 과연 무엇일까? 특별한 음식은 무엇일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뿌리 깊은 영양', 즉 수천 년 동안 전수되어 온 ‘영양의 지혜’를 규명한다. 이 비밀은 건강을 지켜주며 다음 세대에게 최고의 ‘유전적 부’를 선물할 것이다. 후성 유전학에 의하면 자신의 유전자가 건강하면 그 유전자는 자녀들에게 전해지며, 자신의 유전자가 병약하면 그 또한 전해질 수 있다. 당신이 먹는 음식은 자신의 건강과 더불어 사랑스러운 자녀의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 이 책을 모두 읽고 나면, 음식을 바라보는 당신의 눈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음식은 자연과 인간을 연결해 주는 언어이며 정보다. 올바른 언어가 인격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듯이, 올바른 음식은 세포의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풀을 뜯으며 자란 소를 먹는 것은 소의 정보, 풀의 정보 그리고 흙의 정보까지 얻는 셈이다. 어떤 음식이 내 몸에 좋은지 알고 싶다면 그 음식에 담긴 정보가 건강한지 자문해 보라. 당신은 이 책을 읽으면서 수천 년 인류의 지혜를 만나게 될 것이다. 암과 심장 질환을 예방하는 것, 노년에도 맑은 정신을 유지하는 것, 그리고 아름다운 자녀를 갖는 것, 모두 가능하다. 우리는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 단, 올바른 지식으로 무장해야만 한다. 이 책은 당신이 이미 알고 있는 진실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만들 것이다. 그리고 ‘누구 말이 맞는 거야?’와 같은 혼란스러운 질문에 답할 것이다. 우리 가족이 먹어야 할 음식은 무엇인가? 그리고 피해야 할 음식은 무엇인가? 오늘 저녁 식사로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이 책이 답을 줄 것이다.
9791173741524

우리는 무엇을 타고나는가 (유전과 환경, 그리고 경험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

Kevin J. Mitchell  | 오픈도어북스
17,820원  | 20250924  | 9791173741524
★★★ 《포브스》 선정 뇌과학 필독서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추천 ★★★ 뇌과학 전문가 박문호 박사 추천 ★★★ 스티븐 핑커, 게리 마커스가 주목한 책 우리를 ‘우리답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탄생 이전부터 지금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한 권으로 읽는 무한한 내면 세계의 지형도 지구상에는 여러 국가가 존재한다. 그중에서도 국제 사회의 승인을 받은 국가의 수는 약 200곳으로 추정된다. 지형과 기후 등 자연 환경을 비롯하여 나라의 주축이 되는 통치 체제와 이념, 이에 따라 여러 갈래로 나뉘는 문화와 집단, 민족 등의 인문 환경까지를 고려한다면 한 국가 안에서도 다양한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초점을 개인의 차원으로 옮기면, 외형은 물론 내면에도 ‘닮음’은 있을지언정 완벽한 ‘동일함’은 없음을 다시금 깨달을 것이다. 이는 레시피가 같다고 해서 똑같은 케이크를 연달아 구울 수 없다는 사실과 같다. 이처럼 《우리는 무엇을 타고나는가》에서는 복잡한 우리 내면 세계의 지형을 두 부분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전반부에서는 인간의 본성과 유전 연구의 기본 방법론, 뇌의 구조 및 기능 발달에 관한 신경과학적 기초와 환경 및 경험, 그리고 뇌 가소성을 다룬다. 이를 바탕으로 성격 특성과 지각, 지능, 성별과 신경 발달 질환이라는 구체적인 영역을 주제로 한 후반부로 진입한다. 이들 주제는 우리 뇌의 성장과 발달에 오랜 논쟁을 유발해 온 본성과 양육의 영역 가운데 무엇이 더 큰 힘을 발휘하는가를 중심으로 논의한다. 그리고 논의를 마무리하는 단계에서는 현대 유전학의 성과가 인간 사회에 남기는 윤리적, 철학적 함의를 던진다. 《우리는 무엇을 타고나는가》는 우리의 정체성이 어떻게 만들어지며, 어느 지점에 서 있는가를 밝히는 안내서이다. 이처럼 현대까지 줄기차게 지속되어 온 본성과 양육의 논쟁은 공산주의와 우생학의 출현을 낳는 등 극단으로 치닫는 양상도 보였지만, 한편으로는 과학계에 유의미한 족적을 남긴 연구 결과가 등장하는 배경이 되었다. 그러나 현대 유전학이 본성에 무게를 실어 주기 시작하면서 유전자만이 우리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는 잘못된 믿음이 등장하기에 이른다. 이에 저자는 유전자가 현재의 모습을 만드는 데 일조하지만, 우리의 미래까지 결정하지는 않는다고 말한다. 궁극적으로 이 책에서는 유전자를 넘어 서로 다른 형질을 타고나 각자의 환경에서 자라 온 다양한 형태의 본성들을 수용하고 맞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함을 역설한다.
9791189654535

오해 세트 - 전2권 (귤 + 유전) (귤 + 유전)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코사카이 후보쿠  | 새벽고양이
7,200원  | 20231027  | 9791189654535
시간을 꺼내 읽는 책, 프로젝트 메이지에서 '오해'에 관한 두 편의 소설이 출간되었습니다. 누군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오해가 있어야한다는 겨울에 어울리는 소설과 또 이해받지 못할 것이라 생각에 동반자살을 선택한 기생 하츠하나의 이야기 두 편을 통해 시린 계절을 만끽할 수 있도록 특별한 독서의 시간을 준비하였습니다. 〈귤〉 + 〈유전〉 2권 세트입니다.
9788961553155

유전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장혜미  | WHAT SCHOOL
0원  | 20140708  | 9788961553155
‘WHAT 초등과학편 17 유전’에서는 유전이란 무엇이고, 부모의 유전자가 우리에게 어떻게 전해져 우리가 태어나는지 유전의 신비를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부모가 가진 특징이 자식에게 전해지는 현상인 유전의 이야기를 읽으며 부모의 유전 정보를 가진 물질인 유전자와 DNA, 혈액형 등이 자식에게 어떻게 짝을 지어 유전되는지 살펴볼 수 있고, 더불어 멘델의 유전 법칙에 대해서도 알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왜 엄마, 아빠를 닮았는지, 어린이들이 실제 궁금해하는 이야기를 과학 원리를 통해 알아보며 과학에 대한 기초 지식을 탄탄히 쌓는 동시에 더 넓고 깊은 과학적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9791198285072

나쁜 유전자 (세계사를 뒤바꾼 문제적 유전자 바로 읽기)

정우현  | 이른비
19,800원  | 20250915  | 9791198285072
이른바 ‘유전자 결정론’이 지배하는 사회다. 사람들은 특정 유전자가 인간의 외모와 건강, 성향과 환경, 인지작용과 행동방식, 심지어 운명까지 직접적으로 결정한다고 믿고 싶어 한다. 그것은 궁극적 원인이 있다고 믿는 우리의 ‘본질주의적’ 편향이 유독 유전자에 강하게 투영되었기 때문이다. 바꿀 수 없는 운명이 DNA에 새겨져 있기라도 한 것처럼. 그러나 이런 믿음은 유전자에 대한 우리의 사고방식을 잘못된 방향으로 이끈다. 내가 이렇게 된 것이 ‘나쁜 유전자’가 때문일까? 이 책은 인류 역사의 중요한 변곡점마다 커다란 오해를 빚어온 여덟 가지 대표적인 ‘문제적’ 유전자를 테마로, 그동안 잘 몰랐던 유전자의 본모습을 흥미진진하게 소개한다. 인종이라는 허구의 개념을 만들어내고 차별의 근거가 된 ‘피부색 유전자’, 유럽 왕가를 몰락시킨 혈우병과 근친혼에 따른 ‘희귀병 유전자’, 인류를 사회적 동물로 바꾼 진화 과정의 ‘사나운 유전자’, 우생학의 비극적 역사를 낳은 ‘열등한 유전자’, 범죄와 폭력을 유발한다는 ‘범죄 유전자’, 동성애 등 성적 성향을 결정한다는 ‘동성애 유전자’, 우리 몸속에서 유발과 억제의 힘겨루기를 하는 ‘암 유전자’, 그리고 오늘날 유전자 결정론의 바이블이 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다. 이런 숱한 명명에는 유전자가 마치 의도를 가지고 행동하는 듯한 불온함이 담겨 있다. 인간의 불안과 혐오, 편견의 대상이 된 유전자. 정말 그런 유전자가 있을까? 저자는 뛰어난 유전학자와 진화생물학자들의 이론을 정리하고 최신 연구논문을 통해 역사 속의 유전 이야기를 종횡으로 펼친다. 과거 우생학의 비극으로부터 현대의 유전자 치료 담론까지 유전자에 덧씌운 오해를 하나하나 벗겨내면서, 무심코 믿어온 ‘유전자 결정론’이라는 견고한 신화를 부드럽게, 그러나 단호하게 해체한다. 인간과 생명의 본질을 다시 성찰케 하고, 인간을 바라보는 방식을 다시 쓰는 책이다.
9788970446936

유전독물 (자손을 위협하는 환경변이원)

니시오카 하지메  | 전파과학사
15,120원  | 20250218  | 9788970446936
우리의 미래를 위협하는 환경변이원 현재 우리는 많은 화학물질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우리에게 편리함을 안겨준 공업 발전으로 인한 영향입니다. 이들 중 생물에게 돌연변이를 가져다주거나, 유전인자에도 작용해서 후대에도 악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는 독물을 ‘유전독물’이라 합니다. 그리고 이것들을 보고 변이원성(變異原性)을 가졌다고도 합니다. 이 책은 전문가들이 생활 곳곳에 있는 화학물질에 대하여 위기감을 갖게 된 배경과 당시까지 발견된 변이원에 대해서 소개하면서, 우리에게 유전독물-환경변이원이란 무엇이며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가에 관해 설명합니다. 더 나아가 이것의 사회적 의미와 공업 발전으로 인한 환경오염, 그리고 대응책에 관해서도 생각할 거리를 던집니다. 편의라는 이름 아래 공업의 발전과 함께 나날이 파괴되어 가고 있는 자연, 그리고 이런 환경 속에서 우리 자신뿐만 아니라 미래의 후손들이 어떤 영향을 받을지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책입니다.
9788958813071

유전학 (포스트게놈 시대를 여는)

유민  | 월드사이언스
21,160원  | 20220120  | 9788958813071
우리는 지금 인간게놈프로젝트(Human Genome Project)가 완결된 포스트게놈 시대(post-genomeera)에 살고 있다. 생명복제에 대한 논쟁도 벌써 시작되었고 심지어는 인간복제의 가능성까지 우려되는 것이 현실이다. 본 교재는 이처럼 유전학이 극도로 발달한 시대를 살아가는 대학생들에게 올바른 지식을 부여하고 이를 어떻게 응용해야 하는지 가르치기 위한 지침서이다. 교재를 통해 학생들은 유전학의 기본 개념과 다양한 응용 사례들을 공부할 것이다. 그리고 각 주제별로 장점과 문제점들을 논의하면서 자연스럽게 21세기를 책임질 젊은이로서의 올바른 가치관과 윤리의식을 고취시켜 나가게 될 것이다. 유전학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매우 생동감 넘치는 학문이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유전자 가위 등의 최신 주제들을 새로 소개하였고, 유전자치료 등 지나치게 전문성을 요구하는 주제들은 과감하게 정리하였다. 그럼으로써 보다 간결하고 함축된 내용 구성을 도모하였다.
9791194028185

시간 유전자

김혜정  | 라임
11,700원  | 20241002  | 9791194028185
시간 유전자를 이동하는 꿈의 기술로 돈만 있으면 시간을 살 수 있는 세상! “지금 바로 타임 스토어로 오세요.” 영원한 생명을 꿈꾸는 자들의 흉악한 음모와 그들의 비밀을 파헤치는 아이들의 아슬아슬한 추격! 시간을 지배하는 ‘타임 스토어’에서 삶의 빛나는 가치를 만나다
9791173320101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3 (생식과 유전)

김언정, 송은경  | 주니어김영사
13,320원  | 20241224  | 9791173320101
카이스트 과학영재교육연구원 연구진 기획 및 감수 흔한남매와 떠나는 흥미진진 과학 대모험 교과서를 통째로 넣은 초등 과학 입문서의 결정판! 냐하~! 요절복통 장난꾸러기 흔한남매와 함께하는 과학 첫걸음.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시리즈는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과학의 주요 내용을 미리 맛볼 수 있는 초등 과학 입문서이다. 흔한남매가 최고의 과학 전문가들과 함께 우주, 지구와 달, 우리 몸 등을 여행하며 쉽고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배운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모두 담았고, 생활 과학 정보, 과학 관련 최근 이슈, 우리나라 관련 정보들을 더했다. 흔한남매와 함께라면 학교에서 처음 배우는 과학이 두렵지 않다! 정체불명의 곤충이 든 화석을 도둑맞은 으뜸이와 에이미 일행. 화석을 훔쳐 간 배후에 G그룹이 있다는 사실도 알아냈어. 그들이 무슨 음모를 꾸미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흔한남매가 직접 G그룹의 연구실로 잠입해 들어갈 거야. 아무래도 G그룹에서 유전자 조작으로 뭔가 위험한 생물체를 만들고 있는 것 같아. 생식과 유전의 원리를 배우며 그들이 숨기고 있는 수상한 생물의 정체도 밝혀내자!
9791172632755

집단유전학 (진화생물학의 이론적 기초)

김진수  | 바른북스
31,500원  | 20250331  | 9791172632755
집단유전학(population genetics)은 생물집단의 유전적 구성을 결정하는 원칙과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구명하는 유전학의 한 분야이다. 생물집단은 시간적, 공간적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적응과정을 통해 생존과 생식을 지속하면서 존재한다. 따라서 집단유전학의 주된 관심사는 생물집단이 보유하고 있는 유전변이의 특성과 양, 그리고 이들의 변화 과정과 유지 메커니즘을 구명하는 일이다. 집단유전학은 멘델의 유전법칙과 집단의 유전구조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유전원리에 근거해 집단과 종의 진화적 변화를 초래하는 다양한 힘에 관한 연구를 포함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집단유전학의 내용은 진화의 이론적 및 수학적 기초를 제공한다고 간단히 정의할 수 있다
9791188974795

유전의 모든 것

이고은  | 블랙홀
14,400원  | 20251024  | 9791188974795
생명과학의 핵심, 유전의 모든 것 생명과학에 관심이 있는 십대들에게 유전의 원리를 파악하는 건 가장 중요한 숙제다. 요즘 크게 성장하고 있는 생명과학 기술은 유전자를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하는지가 핵심이기 때문이다. 생명이 어디서 어떻게 생겨나는지 궁금해하던 고대부터 유전자를 편집해 병을 고치거나 유전자 복제 기술을 구현할 수 있게 된 지금까지, 우리는 유전에 관해 얼마나 많은 정보를 지니게 됐을까? 중고등학교에서 생명과학을 가르치는 이고은 작가가 유전자의 입장이 되어 지금까지 밝혀진 유전의 모든 것을 말한다.
9788997788507

유전상담 (개정판)

대한의학유전학회  | 다니엘123
72,000원  | 20220920  | 9788997788507
유전이란 말은 우리 사회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전문적인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이 이해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사실, 유전질환은 모든 사람이 대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정 유전자의 이상으로 발생하는 멘델성 유전질환이 있고, 정상 여성이 염색체 이상이 있는 아이를 낳을 수도 있으며 가족성 암뿐만 아니라 특정 암과 관련된 유전자 변이는 치료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고혈압이나 당뇨병의 발생에 유전적 관련성이 있다는 것은 이제 상식이 되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진단 기법의 발달로 특정 인구 집단에 대한 유전 정보가 축척되면서 이전에 진단되지 않았던 유전병들이 새로이 밝혀지기도 하며 성인병의 유전적 소인과 그에 따른 처치에 대한 연구들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유전질환의 진단을 위해서 환자의 증상이나 징후뿐만 아니라 자세한 병력 청취와 가계도 작성이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행히 의심되는 질병이 있으면 확인하기 위해 검사할 종목이나 방법을 선택합니다. 이때 비교적 간단한 경우도 있지만 각 검사 방법에 따른 장단점이 있어 환자 혹은 보호자와 충분한 상의를 하고 결정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어렵게 진단이 되면 앞으로 치료 방법의 선택이나 예후에 대하여 설명해야 합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에서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일반인을 상대로 질문을 하고 유전질환을 이해시키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 그리고 인내가 필요하며, 이런 모든 과정이 ‘유전상담’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또한, 유전질환의 검사 및 치료에는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정부 혹은 사회적 지원에 대한 최신 정보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의사, 간호사, 유전상담사 등 의료 진의 협력 관계와 환자 및 보호자와의 원활한 소통이 다른 어느 분야보다 필요합니다. 유전상담의 초판이 나온 지 4년이 지났습니다. 이번 ‘유전상담’ 개정판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유전학 분야의 최신 내용을 담아 간행하게 되었습니다. 유전상담에 필요한 의학적 지식은 물론이고 소통의 기술. 윤리적, 법적 관련 내용을 국내 최고의 전문가를 저자로 모시고 집필하였으며 실제 유전상담의 증례도 포함하여 임상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유전상담을 공부하거나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에게 읽어보실 것을 권합니다.
9791165348144

악의 유전학

임야비  | 쌤앤파커스
13,500원  | 20230920  | 9791165348144
인간을 개조하겠다는 목적으로 자행된 극비의 실험, 20년 동안 실험체로 살다가 탈출한 유일한 생존자 ‘케케’ 수십 년간 숨겨 왔던 진실이 서서히 밝혀진다 1809년, 라마르크는 《동물 철학》에서 환경에 따라 필요한 부분은 발달, 불필요한 부분은 퇴화되어 유전된다는 ‘용불용설’ 이론을 내세우면서, 환경에 의해 ‘획득’한 ‘형질’은 이후 세대에게 물려줄 수 있다는 ‘획득 형질의 유전’을 주장했다. 그 이후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 완두콩 실험을 통해 얻어진 멘델의 법칙 등 유전학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게다가 프랜시스 골턴은 인류의 발전을 위해 열성 인간의 임신과 출산을 막고, 우성 인간의 출생률을 증가시켜야 한다는 ‘우생학’을 주장하며 더 뛰어난 인류를 만들기 위한 주장들이 대두되었다. 의사 출신의 소설가 임야비 작가는 ‘유전학’과 ‘우생학’이라는 과학 지식과 정치적 이념이 일상을 지배했던 19~20세기의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악의 유전학》을 구상했다. 우생학을 통해 ‘강한 나라’을 만들겠다는 신념을 가진 과학자 ‘리센코’와 그 과학자의 실험체로 20년 동안 산속 마을에 갇혀 살았던 수백 명의 아이들, 그리고 그곳에서 탈출해 살아남은 단 한 명의 실험체 ‘케케’. 그리고 케케의 아들, 반전의 ‘사내’. 《악의 유전학》에는 실존 인물을 토대로 과학적 사유와 역사적 사실을 자연스럽게 엮어, 실제로 일어났을 법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독일의 아돌프 히틀러가 ‘완벽한 인간’을 만들기 위해 20개월 동안 1600여 쌍의 쌍둥이로 인체 실험을 자행했던 것처럼 당시 러시아에서도 실제로 이와 같은 실험이 이루어진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만큼 촘촘한 구성과 철저한 고증으로 이루어진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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