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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으)로 172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72634001

윤슬의 바다 (백은별 소설)

백은별  | 바른북스
13,500원  | 20250531  | 9791172634001
청소년 베스트셀러 1위 소설《시한부》 작가 백은별의 두 번째 소설 “그러니까 우린 얼빠지고 멍청한 사랑을 하자, 절대 성숙해지지 말자.” 2024년, 우리에게 ‘청소년 자살’이라는 키워드를 던져주었던 백은별 작가가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왔다! 작가의 첫 단편소설이기도 한 《윤슬의 바다》는 초능력자를 배척하는 사회 속 학생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세상에서 운명처럼 사랑에 빠진 윤슬과 바다. 우연히 발생한 사고로 인해 뒤흔들리는 사랑을 작가만의 시선과 감성적인 문체로 담아낸다.
9791194770190

우리는 매일 안녕 안녕

윤슬  | 위즈덤하우스
12,600원  | 20250730  | 9791194770190
린아와 윤하는 가만한 아이들이었지만 결코 가만히 있지 않았다! 숨길의 기운으로 문을 여는 환상의 공간, 바닷속 학교에서 펼쳐지는 두 아이의 맑고 단단한 성장기! 제14회 웅진주니어문학상 단편 부문 대상 수상작이자, 제64회 한국출판문화상 올해의 어린이ㆍ청소년책으로 선정된 『갈림길』의 윤슬빛 작가가 벼리고 또 벼른 선명한 문장으로 채운 『우리는 매일 안녕 안녕』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 작품은 서로의 마음을 가만가만 살피며 다정한 순간들을 쌓아 나가는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인공 린아와 윤하는 또래들 사이에서 존재감이 잘 드러나지 않는 가만한 아이들이었지만, 자신의 고통과 상처 앞에서는 결코 가만히 있지 않는다. 숨길의 기운으로 문을 여는 환상의 공간, 바닷속 학교에서 펼쳐지는 두 아이의 맑고 단단한 성장기를 만나 본다.
9788953335806

그림으로 보는 세계 지리 (교과서 속 지리와 문화유산)

윤슬  | 계림북스
9,900원  | 20250715  | 9788953335806
생생한 그림으로 보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읽는다!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 주는 ‘세계 지리’ 세계 지도를 펼쳐 놓고 여행하고 싶은 지역을 찾아보는 것만큼 설레는 일이 있을까요? 세계 곳곳의 다양한 지역을 여행하며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는 일은 무척 특별한 경험이에요. 〈그림으로 보는 세계 지리〉는 지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세계 여러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세계 각국이 지리적 환경을 바탕으로 일궈 낸 산업과 문화 그리고 사람들의 살아온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도시와 문명은 어떻게 발달했는지, 세계 여러 지역의 독특한 문화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세계 여러 나라 간의 관계 등을 살펴보면서 서로 다른 문화의 차이를 존중하는 태도와 세상을 보는 안목을 기를 수 있어요.
9791158364809

우리는 여름

윤슬  | 책읽는곰
13,500원  | 20240821  | 9791158364809
《갈림길》 윤슬빛 작가의 첫 장편 동화 5학년 이나는 어릴 때부터 태권도 사범인 고모와 살며 늘 태권도와 함께해 왔다. 그런데 요즘 들어 태권도에 대한 애정이 시들해지는 것을 느낀다. ‘예의, 염치, 인내, 극기, 백절불굴’이라는 태권도 정신은 여전히 좋아한다. 하지만 메달과 일등만을 강요하는 관장님 때문에 내가 지금 뭘 하는 건가 싶을 때가 많아졌다. 우연히 ‘태권 체조’ 대회 포스터를 본 이나는 단짝 서하와 대회 영상을 찾아보면서 모처럼 가슴이 뛰는 걸 느낀다. 관장님 아들 세찬이가 옆에서 자꾸 비아냥거리자, 이나는 조금 충동적으로 겨루기가 아닌 태권 체조 대회에 나가겠다고 선언한다. 우여곡절 끝에 이나와 서하, 수줍음 많은 름이, 느긋한 진아 언니, 종잡을 수 없는 후후 쌍둥이까지 한 팀이 된다. ‘끽해야 2, 3분’을 위해 서로 호흡과 박자를 맞춰 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하지만 또 얼마나 즐겁고 가슴 벅찬 일인지 이나와 아이들은 조금씩 깨닫는다. 한편, 늘 이나와 비교당하며 대회에 압박을 느끼던 세찬이는 무리하게 연습하다 허리를 다친다. 사실을 안 관장님은 걱정하기는커녕 도리어 세찬이를 혼내고 윽박지른다. 자존심이 상한 세찬이는 심각한 잘못을 저지르고, 관장님이 개입하면서 사건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데……. 오합지졸 태권 체조 팀과 자꾸만 엇나가는 세찬. 아이들은 자신을 위해 스스로 할 수 있는 선택을 하고, 그 선택을 끝까지 밀고 나갈 수 있을까.
9791173553240

죽고 싶다는 말 대신 쓴 것들 (우울을 응시하며 써 내려간 유언 모음)

윤슬  | 미다스북스
16,200원  | 20250723  | 9791173553240
“아픔은 만끽해야만 온전히 흘려보낼 수 있습니다.” 삶의 끝자락에서 시한부를 자처하고 써 내려간 통증의 기록 누구에게도 꺼내지 못한 말이 있다. 목소리 대신 시선으로 혹은 손끝으로만 흘러나왔던 마음. 『죽고 싶다는 말 대신 쓴 것들』은 그 고요하고 깊은 절망의 시간 속에서 끝내 자신을 포기해버린 한 사람의 기록이다. 저자는 ‘죽고 싶다’는 말을 가슴속에 삼킨 채 매일을 버텨냈지만, 결국 삶의 끝자락에서 시한부를 자처해 죽음의 문장들을 유언으로 남겼다. 어릴 적부터 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배우지 못한 채 자기혐오와 죄책감 속에서 조용히 무너져갔다. 하지만 말이 막힌 자리에서 글은 시작되었고, 글을 통해 비로소 슬픔은 언어가 되어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었다. 이제 저자는 그 슬픔의 언어가 독자들에게 닿아 함께 아파하고 함께 절망하며 우울을 만끽함으로써 그 아픔을 씻어내리길 바란다. 이 책은 아주 솔직하게, 동시에 아주 조용하게 독자의 마음을 두드린다. 치유를 강요하지 않고, 희망을 서두르지도 않는다. 그저 곁에 앉아 “너만 그런 게 아니야”라고 오래도록 속삭여줄 뿐이다. 『죽고 싶다는 말 대신 쓴 것들』은 그렇게 말하지 못한 감정과 아픔을 품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작은 공감과 울림이 되어줄 것이다.
9791167161178

여름 강진만 갈대밭에서 (윤슬)

김해인(김재석)  | 사의재
11,700원  | 20250805  | 9791167161178
9791188801336

길냥이 루피 (버려진 존재들의 바다마을 생존기)

윤슬  | 프롬아이
11,700원  | 20250408  | 9791188801336
“천국은 장소가 아니라 함께하는 순간이야!” ‘사랑을 기다리는 섬’이라는 뜻의 애기愛期섬. 하지만 정작 이 섬의 개와 고양이들은 ‘물가에 버려진 섬’이라는 의미의 애기涯棄섬이라 부른다. 애기섬에 홀로 남겨진 강아지 초코와 그런 초코 곁에 다가온 삼색 고양이 루피. 서로를 밀어내듯 아픈 말을 주고받기도 하지만, 외로움과 그리움 속에서 함께 작은 용기를 내며 서서히 서로의 마음에 자리를 만들어간다. 가장 외로운 순간, 곁을 지켜주는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지 바다와 바람 속에서 배워가는 이야기.
9791141938703

사랑이라는 파도가 찾아올 때, 이별도 오고 있더라.

윤슬  | 부크크(bookk)
9,900원  | 20250418  | 9791141938703
사랑과 이별에 관한 에세이 입니다.
9791141937508

바다는 온몸으로 너를 감싸주고 있어

윤슬  | 부크크(bookk)
8,200원  | 20250416  | 9791141937508
위로와 따스함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글을 썼습니다.
9791141934750

청량한 바다

윤슬  | 부크크(bookk)
8,200원  | 20250410  | 9791141934750
바다에 관한 에세이 입니다.
9791169297332

룸메이트가 사라졌다 (실종 그 날, 흔적을 찾아서)

윤슬  | 심플릿
10,800원  | 20250326  | 9791169297332
룸메이트가 사라졌다. 평소처럼 외출했다가 돌아오지 않은 그녀.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시간이 지나도 문이 열리는 소리는 들려오지 않았다. "미안해. 맛있는 저녁 차려줄게. 네가 좋아하는 걸로." 그녀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었다. 사소한 다툼 후 사라진 룸메이트를 찾아 나서면서 ‘나’는 점점 알 수 없는 불안감에 휩싸인다. 그녀가 매일 가던 카페, 익숙한 택시, 그리고 낯선 남자의 흔적… 실마리를 찾으면 찾을수록 퍼즐 조각이 맞춰지기는커녕, 더 깊은 미궁 속으로 빠져들 뿐이다. 그러던 어느 순간, 나는 깨달았다. 무언가 결정적으로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사라진 룸메이트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독자를 추리의 나래로 함께 데려간다. [사라진 룸메이트를 찾아서]는 주인공과 다툰 채 3일동안 집에 들어오지 않는 룸메이트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다. 주인공은 룸메이트가 자주가던 카페, 택시 등 그 날의 룸메이트의 행적을 찾아 헤멘다. 이야기 끝의 룸메이트를 발견한 충격적인 장소와 주인공의 반전으로 독자들의 흥미를 자아내는 책이다.
9791189784515

경험주의자 (세상과 나를 새롭게 바라보다)

윤슬  | 담다
15,210원  | 20250123  | 9791189784515
“어떤 경험이 지금의 당신을 만들었는가?” “어떤 경험으로 내일의 당신을 만들고 있는가?” 삶은 끊임없이 흘러가지만, 우리에게 남는 것은 무엇일까? 『경험주의자』는 스펀지라는 은유를 통해 경험의 본질과 삶의 방향성을 탐구하고 있다. 저자는 단순히 많은 것을 경험한다고 해서 진정한 성장이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고 얘기한다. 중요한 건, 그 경험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하며, 자기만의 신념과 통찰로 전환하는 과정이다. 동시에 과거의 경험에 얽매이지 않고, 그것을 발판 삼아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경험은 대담한 목표를 향한 긴 여정일 수도 있지만, 아주 잠깐 자신이 매달리고 싶은 모습 그 자체인 경우도 있다.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행위만으로 위로가 되는 순간도 있다.” - 본문 중에서 저자는 지나온 시간의 개별적인 경험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새롭게 바라보기를 제안한다.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경험의 흔적들에 눌려 있지 말고, 스펀지처럼 유연하게 흡수하고 과감히 덜어내라고 말한다. 작은 경험 하나가 인생 자체를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경험 속에서 발견한 통찰은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 지금, 반복되는 일상에 답답함을 느끼고 있다면 이 책은 자신을 가볍게 비우고, 다시 채우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
9791199012462

[단한권] 나는 자연이기 때문에

윤슬  | 오아시스마더케어
22,000원  | 20241210  | 9791199012462
자연은 항상 동경의 대상이었고, 현재 진행형입니다. 어려서부터 늘 목말랐던 초록의 들판, 초원이라는 말만 들어도 흐뭇했던 설렘. 그 이유가 농촌에서 태어나 여섯 살까지 살았던 어린 시절의 경험 때문인 줄 알았지요. 삶의 중반에서야 다시 그 이유를 이해합니다. 아, 나도 역시 자연의 일부이기 때문이겠구나. 삶 속에서 부대끼며 힘들 때 숲에 들어서면, 입구에서부터 어서 오라고 두 팔 벌리고 환대해 주던 나무들의 위로가 눈물 나게 힘이 되었습니다. 자연과의 교감 비슷한 경험을 하면서 그 감동을 표현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끔 찍어 놓은 사진들은 그런 교감들입니다.
9791141917371

지구에서 가장 필요없는 말

윤슬  | 부크크(bookk)
10,000원  | 20241126  | 9791141917371
잃어버린 기회와 흘러가는 시간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불완전한 글들
9791141908652

엄마손

윤슬  | 부크크(bookk)
7,700원  | 20241007  | 9791141908652
"엄마손"은 아이의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 엄마와의 소중한 일상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어디를 가든 엄마 손을 꼭 잡고 함께하는 순간들이 특별한 추억으로 쌓여가는 모습을 통해, 아이와 부모 사이의 사랑과 연결을 따뜻하게 그려냅니다. 아이가 느끼는 소소한 행복과 엄마와의 교감이 가득 담긴 이 이야기는, 엄마와 함께 걷는 따뜻한 하루를 통해 '엄마의 손'으로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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