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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재즈음반의 재발견 (대한민국 재즈음반 가이드북)
박성건 | 스코어(score)
19,800원 | 20170630 | 9791157800971
『한국 재즈음반의 재발견』은 간단히 말해 음악소개서이며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음반 사진과 정보를 담는데에 역점을 두었다. 때문에 한국 재즈를 잘 모르더라도 사진과 소개를 보면 쉽게 그 음반에 대해 인지할 수 있다. 또한 대부분 해외 재즈에만 국한되어 있었던 서적들에 반해 제대로 조명받지 못했던 한국 재즈음반의 창조성에 집중하고 자료조차 찾기 어려운 기록들을 한데 모아서 보여준다. 일제 강점기인 1936년 디크미네의 〈다이나〉를 비롯하여 재즈 1세대인 엄토미, 정성조, 유복성, 신관웅, 최선배 등 사료적 가치가 되는 150여장의 음반을 선정하여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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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가요 유성기 음반 가이드북
이경호 | 안나푸르나
38,700원 | 20180213 | 9791186559277
창가부터 친일가요까지, 만요부터 가요극까지 『대중음악 유성기 음반 가이드북』은 유성기 음반의 여명을 장식한 창가를 시작으로 일제강점기 시절 유행했던 신민요와 만요를 비롯해 친일가요와 일제의 금지곡, 해방과 분단 시기의 혼란한 사회상을 담은 곡, 가요극과 영화 주제가와 같은 새롭고도 다양한 유성기 음반을 850여 장을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이는 수십 년간 유성기 음반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발품을 팔아 가며 하나하나 수집하고 연구·공유해 온 저자의 노고 때문에 가능하다. 이 책에는 음반으로 전하는 최초의 창가 「학도가」의 현존 버전, 현해탄에서의 투신으로 유명한 윤심덕의 「사의찬미」와 그것의 미스프린팅 음반, [KBS TV쇼 진품명품]에서 1000만 원의 가치를 인정받은 국내 최초의 캐럴 음반 「파우스트 노엘」,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손기정 선수의 생생한 육성이 담긴 우승 소감 낭독 음반, 일제강점기 금지곡 1호 「아리랑」 등 희귀하기 이를 데 없는 한국대중가요음반사의 획을 긋는 소중한 자료가 한가득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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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R 클래식 음악/음반 가이드 (클래식 필수 레퍼토리 350곡 해설과 추천 음반)
테드 리비 | 마티
60,000원 | 20160401 | 9791186000328
예일대학과 스탠포드 대학에서 음악을 전공한 음악학자 테드 리비가 클래식 필수 레퍼토리 350곡을 해설하고 명반을 추천한다. 관현악곡, 협주곡, 실내악, 독주곡, 종교음악과 합창음악, 오페라가 각 장을 이루며, 각 장마다 작곡가를 기준으로 작품에 대한 악곡 해설, 추천 음반 목록, 간략한 음반 리뷰가 이어진다. 곡 설명 뒤에는 해당 곡의 추천 음반이 2~4장씩 엄선되어 소개된다. 일대 ‘사건’으로 기록되는 명연부터 개성 있고 실력 있는 연주자들의 명반들이다. 책 말미에는 클래식 음악 입문자들을 위한 핵심 음반 리스트 ‘클래식 음반을 열 장 구입한다면’, ‘열 장을 더 구입한다면’을 비롯해 ‘청소년에게 특별히 추천하는 클래식 곡’, 저자가 ‘본문에 수록하지 못한 개인적으로 아끼는 곡’, ‘특별한 행사를 위한 음악’을 부록으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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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음반 내기 (음반 제작, 유통, 등록, 홍보, 정산의 완벽 가이드)
오승환 | 생각비행
13,500원 | 20190628 | 9791189576295
앨범을 만드는 전 과정을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재미있게 설명한다. ‘제작’에서는 음악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앨범의 종류, CD, 디자인, 서브 콘텐츠에 대한 중요성 등을 설명한다. ‘유통’에서는 만들어진 앨범을 소비자가 멜론이나 애플뮤직 같은 온라인 서비스 사이트나 교보문고 핫트랙스 같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게 하는 방법과 유통사의 선택, 계약서 작성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등록’에서는 음악저작권협회를 통한 저작권 등록 절차, 방송 심의 넣기, 방송국 출입 요령 등을 배울 수 있다. ‘홍보’에서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방법과 방송사에서 홍보하는 방법, 행사 공연까지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정산’ 역시 유통 정산에서 디지털 콘텐츠 저작권, 각종 영상 저작권 문제까지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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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 Life(재즈 라이프) (만화로 보는 재즈음악 재즈음반 | 유튜브와 함께보면 더 즐거운 재즈가이드)
남무성 | 북커스
25,200원 | 20190715 | 9791190118033
만화로 보는 재즈 가이드북! 남무성의 만화로 보는 재즈음악, 재즈음반 가이드북 『Jazz Life』. 2003년 출간한 《Jazz It Up!》이후 16년 만에 내놓는 재즈 만화 단행본으로, 재미와 깊이를 모두 잡은 책이다. 전작에서 소개하지 못했던 음악과 일상의 에피소드와 유머를 교차시킨 재즈 썰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음악듣기로 이어지는데, 본문에 등장하는 음악을 들을 때 비로소 책의 진가가 발휘되기에 독자가 알고 있는 곡이든 새로운 곡이든 실제 음악을 듣지 않으면 페이지를 넘기기 힘들다. 이 책은 모두 두 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다. 첫 번째 챕터에서는 저자가 음악을 들으면서 떠오른 생각들을 각각의 테마로 풀어냈다. 영화나 계절, 술, 문학, 일상과 연관된 재즈 음악을 감성적으로 공유하는 이야기들로, 에세이 《한잔의 칼럼》에서도 네 편을 골라 만화로 각색해 수록했다. 두 번째 챕터에서는 네이버에 연재했던 ‘올 댓 재즈’ 원고 가운데 몇 편을 보충 각색해 담아냈는데, 현대 재즈계에서 주목받는 아티스트별로 집중적인 설명과 함께 우선으로 들어볼 만한 앨범을 소개한다. 사람마다 음악 취향도 다르고 글만으로는 실제 음악이 어떤지 감을 잡기 어려우며 명반이라고 소개되는 음반들도 반드시 모두에게 감동을 주는 건 아니다. 같은 곡이라도 너무 많은 버전이 있어 어떤 것부터 들어봐야 할지 고민해야 하는데, 저자는 누구나 빠져들게 하는 추천곡들, 한발 더 나아가는 깊이로 당장 듣게 만드는 힘을 보여주며 재즈를 알지 못해도, 잘 알아도, 누구나 재즈의 매력에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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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가요 LP 가이드북 (음반으로 보는 대중가요의 역사)
최규성 | 안나푸르나
52,200원 | 20231215 | 9791186559833
가요 음반 컬렉터에게 목표를 예시하고, 열정에 기어이 불을 지핀 전설이었던 책. 대중가요 LP 가이드북 〈대중가요 LP 가이드북〉이 절판되고 찾는 사람이 늘어남에 따라 책을 더 찍어야 했으나, 그 주목의 무게로 적잔은 부담이 되었다. 그사이 LP 시장은 놀랍게 급변했다. 어느 틈에 LP의 수효가 CD를 넘어섰고, 젊은이들 사이에 유행이 되었다. LP를 되파는 개인이나 고가의 음반으로 ‘판테크’를 하는 경우가 생겼다. 〈대중가요 LP 가이드북〉은 그런 시대의 흐름에서 지난 시점에 소임을 다했다는 출판사의 자평이 재출간의 걸림돌이기도 했다. 그렇게 하염없이 세월이 흘렀고 이제야 개정증보판을 내게 되었다. 안나푸르나 출판사의 의미가 큰 저작이니 영원히 미룰 수 있는 일은 아니었지만, 세월과 시대의 변화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지 두려움이 크다. 다만 웃돈을 주고 중고 책을 사야 했던 독자들의 불만은 조금 해소될 것이다. ‘LP 가이드북’이라는 명명에는 정답을 제시하는 게 아니라, 정답으로 가는 방향을 인도한다는 뜻이 있다. 이는 안나푸르나 출판사의 출판 철학에 타협할 수 없는 포인트다. 여기 소개된 음반을 대하는 작가는 객관성을 갖고 보편적 음반 선정에 최선을 다했지만, 결코 컬렉팅에 정답은 없다 할 것이다. 정열을 다 바친 저자의 시각을 만나서 이를 계기로 자신의 길을 찾아서 저마다 레코드 컬렉팅을 완성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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