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 오늘도 힘차게 살아간다-성공+희망+복(행운)+사랑이 있기에!
이경기 | 부크크(bookk)
13,100원 | 20200110 | 9791127293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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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인생에서 실패한 사람 중 다수는 성공을 목전에 두고도 모른 채 포기한 이들이다.’ - 발명왕 토마스 에디슨(Thomas A. Edison)
‘자세히 들여다보면 대부분의 갑작스러운 성공은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Steve Jobs)
‘실패로부터 성공을 끌어내라. 좌절과 실패는 성공에 이르는 가장 확실한 디딤돌이다.’ - 자아계발 전문가 데일 카네기(Dale Carnegie)
‘오랫동안 희망과 꿈을 품고 행동으로 실행하는 사람은 언제가는 그 희망과 꿈을 닮아가게 된다.’ - 프랑스 작가 앙드레 말로
‘남이 잘되도록 도와줘라. 남이 잘되어야 내가 잘된다.’ - 탈무드
‘세상을 향해 축복하라. 그러면 세상은 나를 향해 축복해 준다.’ - 이솝 우화
‘사랑은 두 사람이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다.’ - 프랑스 작가 앙투완 드 생텍쥐페리
'누군가를 완벽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은 그들이 완벽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사랑하는 것이다.’ - 미국 작가 조디 피코.
2020년 경자년(庚子年) 쥐띠 해가 밝았다.
새해를 맞으면서 대다수 필부필녀(匹夫匹女), 장삼이사(張三李四) 들은 의욕적인 인생 설계를 하게 마련이다.
이런 의기충만(意氣充滿)한 시기에 가장 많이 언급되거나 떠올리는 단어가 서두에 유명 인사들의 어록으로 예시했듯이 ‘성공’ ‘희망’ ‘복(福) 혹은
행운(幸運)을 이루거나 소유하게 되길 그리고 남녀 또는 부부간의 돈독한 사랑이 지속되길 갈망(渴望)하는 것이 아닐까?
대다수 소시민들은 알찬 결과물을 얻기 위해 내가 뿌린 씨앗만큼 거두어 들였으면 하는 소박한 꿈을 갖고 있다고 본다.
여기에 착안해서 구성한 이번 책자의 핵심적 테마는 ‘성공’ ‘희망’ ‘복(행운)’ ‘사랑’이다.
유명 인사들의 어록이나 에피소드 그리고 민담 또는 설화를 통해 제시한 사례들은 다시 한 번 일상의 활력을 채찍질 할 수 있는 자극과 격려를 제공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자부한다.
총 3장으로 구성한 내용의 구체적 사례를 언급하자면 우선 제1장은 성공한 사람들의 아주 특별한 사연을 모아 보았다.
현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성공을 갈망한다. 그런데 성공이란 무엇인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성공하는 것인가? 성공하는 사람들은 타고나는 것인가? 성공하는 사람들에겐 뭔가 특별함이 있는 것일까?
대체적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에겐 일관되게 드러나는 공통점이 있다. 성공을 연구하는 학자들도 성공하는 사람들에겐 몇 가지 특징이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으로 확고한 목표와 열린 마음, 신뢰성, 미래에 대한 확신, 노력하는 태도 등을 거론한다.
물론 몇 가지 특징을 갖고 있다 해서 100% 성공할 것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무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찾아 언급하는 것은 그것이 성공의 길로 인도할 가능성이 더 크기 때문이다. 이른바 ‘성공마인드’를 습득하고 실천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미래는 분명 다를 수밖에 없다.
제1부에서는 스포츠, 정치, 경제 등 각 분야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인물들의 성공 비법을 소개한다. 대체적으로 성공한 사람이라 하면 경제계 인사들에게 초점을 맞추지만 여기서는 각 분야를 망라해 소위 ‘성공한 사람들’로 인정받고 있는 이들을 다루었다.
제2부에서는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정리했다. 그것들을 벤치마킹할 수 있다면 성공의 길로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제3부에서는 고전에서 배울 수 있는 성공 마인드를 소개한다. 비록 시대는 다르지만 선인들의 경험과 가치관에서도 많은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성공한 사람들이 구축해놓은 빛으로 많은 사람들이 알찬 열매를 수확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제 2장은 ‘사랑’ ‘인생’ ‘사람의 향기’ 그리고 ‘지혜’, 내일의 희망이 보인다는 내용으로 꾸몄다.
살다보면 누구나 인생의 전환기를 맞이하게 된다.
하루하루 힘겨웠던 삶이 그로 인해 즐거운 인생으로 바뀌기도 하고, 절망의 늪에서 허우적대던 삶이 하루아침에 희망 가득한 인생으로 변하기도 한다.
그래서 호사다마(好事多魔)라고 했다. 행운이 오면 불행도 따라오기 마련이라는 말이다.
우리 인생에는 불행만 있는 것도 아니고, 행복만 있는 것도 아니다. 사람 팔자 알 수 없다는 게 우리네 인생이다.
우리가 다른 사람의 삶이나 생각에서 교훈을 얻는 것도 그런 이유이다. 타산지석(他山之石)이라고 했다. 다른 사람을 거울삼아 나를 돌아보고 인생을 바꿔 보자는 것이다. 나라고 해서 매일 우중충하게 살 수 만은 없지 않은가!
제 2장을 통해 소개하는 ‘1부 사랑은 영원하다’를 비롯해 ‘2부 인생은 마음먹기 나름’ ‘3부 사람에겐 저마다 향기가 있다’ ‘4부 세상사는 지혜’ 등 다채로운 에피소드는 이젠 불행하다 해서 절망하지 말고, 목표가 어긋났다 해서 포기하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이 떠났다 해서 좌절하지 말자는 교훈의 메시지를 절절하게 전달해 줄 것이라고 믿는다.
자! 이제 할리우드 탑 스타를 비롯해 각 분야 명사들이 들려주는 ‘사랑’ ‘인생’ ‘사람의 향기’ 그리고 ‘지혜’에 담겨 있는 생생한 사연들. 가슴 뭉클한 혹은 좌절을 극복할 수 있는 격려의 체험담을 통해 우리에게도 내일이 있다. 희망의 끈을 놓지 말자고 다짐해 보자!
대미를 장식하고 있는 제3장은 복(福) 혹은 행운(幸運)을 부르는 16가지 이야기이다.
‘덕을 쌓으면 복이 된다, 적덕위복(積德爲福)’
‘남모르게 덕을 베풀면 보답을 받는다, 음덕양보(陰德陽報)’
‘덕(德은) 닦은 대로 가고 죄(罪)는 지은 대로 간다.’
‘은혜를 원수로 갚지 마라 Don’t bite the hand that feeds you’
‘받은 은혜(恩惠)의 고마움이 뼈에까지 사무쳐 잊혀지지 아니함, 각골난망(刻骨難忘)’
‘은혜를 잊지 않고 보답함, 결초보은(結草報恩)’
‘결코 잊을 수 없는 은혜, 난망지은(難忘之恩)’
‘영원히 은혜를 잊지 않음, 만세불망(萬世不忘)’
동서양을 막론하고 가장 많이 언급되는 단어 중 하나가 ‘은혜’ ‘보은’ ‘착한 행동’ ‘상대방에 대한 공경’ ‘말 못하는 미물에 대해서도 착한 행동을 보이라는 선행의 가치’를 깨우쳐 주는 어휘다.
인간과 인간이 공동체를 이루는 사회생활을 해나가면서 본의 아니게 각자의 이득을 위해 상대방에게 경제적, 물질적 혹은 정신적으로 해코지를 하게 되는 것이 인간의 한계라고도 할 수 있다.
민담(民譚), 고전 설화(說話), 동화(童話) 등에서 꾸준히 제기하는 메시지는 ‘바로 인간이 됐든 동물이 됐든 주변 사람들에게 ’공덕(功德)을 베풀면 보답을 받고 신의를 저버리는 배신(背信)을 하게 된다면 응당한 처벌을 받는다는 계고(戒告)의 메시지를 주고 있다.
제3장 복(福) 혹은 행운(幸運)을 부르는 16가지 이야기는 하찮게 보이는 길거리 돌 조각, 말 못하는 동물, 주변 사람 혹은 위기에 빠진 이들에게 선행(善行)을 베풀어 기대하지 않았던 큰 보답을 받게 된다는 훈훈한 미담을 펼쳐 놓은 이야기 사연 마당이다.
1960년대 가난한 한국 사회에서 동네 거지들이 먹을 것, 입을 것을 요청할 때 반드시 했던 구호 중의 하나가 ‘적선(積善)을 베푸십시오!’였다.
‘착한 선행을 쌓으라는 적선(積善)’은 특혜를 바라고 자선(慈善)을 베푸는 것이 아닌 내 형편도 어렵지만 그 보다 한 단계 더 어려운 낯선 이들 혹은 미생물에 대한 관심의 표시였던 것이다.
그것이 쌓이고 쌓이다 보면 본인이나 혹은 후손(後孫)들에게 반드시 응답을 받게 된다는 암시를 제시해 각박한 세상 풍경에 대한 경고의 지침도 제시했던 것이다.
황금만능주의로 치닫고 있는 급격한 자본주의 사회 물결에 휩쓸려 하루하루 황사 먼지처럼 주변 사람 혹은 동료, 친인척간의 교류도 뜸해지고 상대에 대한 배려보다는 내 이득을 먼저 챙기려는 탐욕스런 행동이 점차 확산되어 가고 있다는 안타까운 뉴스도 꾸준히 전파되고 있다.
그렇지만 한줄기 서광(瑞光)이 주변의 어둠을 단번에 환하게 만들어 주듯 내가 다소 손해를 보더라도 주위에서 대면하게 되는 이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나의 행복 지수를 증폭시켜 준다는 평범한 진리가 이 3장에서 펼쳐지는 사연 속에서 절절히 체감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이 책자를 읽는 독자 여러분들도 만복(萬福)이 가득하시길 기원해 드린다.
자! 이제 복 받은 구구절절한 사연을 위해 페이지를 넘겨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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