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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TAR 아바타 메이킹북 (아바타 | 아바타: 물의 길 | 아바타: 불과 재)
조 포덤, Cameron, James | 아트앤아트피플
54,000원 | 20251219 | 9791190372480
판도라의 세계를 완성하는 모든 순간을 담은 공식 메이킹북 판도라의 달을 스크린에 생생하게 구현해 낸 비전과 경이로운 예술성, 그리고 최첨단 시각효과의 모든 것을 담은 〈아바타 메이킹북〉이 출간된다. 본문은 현장에서 영화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목격하고 직접 참여한 사람들의 생생한 증언과 함께 〈아바타〉(2009), 〈아바타: 물의 길〉(2022), 〈아바타: 불과 재〉(2025) 세 편의 영화 전반에 걸친 제작 과정을 탐구하며, 다섯 가지 핵심 제작 단계를 다섯 챕터로 나누어 자세히 풀어나간다. 각 챕터에서 영화 아바타 시리즈에 참여한 제임스 카메론을 포함한 배우, 촬영감독, 특수효과 감독들의 생생한 증언을 직접 인용 형식으로 담았다. 이로써 이 책을 보는 독자는 아바타 세계관에 대한 제작진들의 생각을 직접 듣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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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의 힘 (처벅테크닉, 증보판)
Ivana Chubbuck | 퍼스트북
23,400원 | 20251101 | 9791199438644
이번 최신판에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저명한 연기 코치인 이바나 처벅은 할리우드에서 가장 성공적이고 찬사를 받은 연기 경력들을 탄생시킨 그녀의 최첨단 기법을 공유한다. 할리 베리, 브래드 피트, 샤를리즈 테론, 짐 캐리, 오브리 플라자, 트래비스 핌멜, 갤 가돗, 비욘세 놀스, 주디스 라이트, 실베스터 스탤론, 에바 멘데스, 모리스 체스트넛, 샤이아 라보프, 제이크 질렌할을 가르친 바로 그 스승이, 이제 당신을 더욱 역동적이고 효과적인 결과로 이끌 것이다. ‘처벅 테크닉’은 스타니슬랍스키, 스트라스버그, 헤이건과 같은 연기 거장들의 이론을 한 단계 끌어올리도록 해준다. 내면의 고통과 감정을 그 자체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힘과 원동력으로 전환해 장애를 극복하고 승리를 쟁취하도록 함으로써 독창적이고 강렬한 연기를 만들어내는 방식을 전달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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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의 세 가지 빛깔 (마일스 데이비스, 존 콜트레인, 빌 에번스 그리고 잃어버린 쿨의 제국)
제임스 캐플런 | 에포크
37,800원 | 20251229 | 9791199126657
시대를 초월한 재즈의 고전 《Kind of blue》가 탄생하기까지 미국 재즈의 황금기를 생생하게 그려낸 놀라운 기록 이 책은 마일스 데이비스, 존 콜트레인, 빌 에번스, 세 명의 천재가 어느 날 세상에 두각을 나타내고, 마치 광막한 우주의 입자들이 우연히 충돌하듯 한자리에 모여 찬란한 빛을 발하더니, 그 후 각자의 길로 흩어져 재즈의 불멸이 된 과정을 되밟아보는 이야기다. === 재즈의 황금기, 그리고 《Kind of Blue》 재즈는 19세기 말 뉴올리언스에서 시작된, 미국이 낳은 위대한 토착 예술 형식이다. 초기에 재즈는 흑인 음악이라는 이유로 두려움과 비방의 대상이 되기도 했으나 곧 수많은 젊은이들이 재즈의 매력에 사로잡히게 된다. 1920년대부터 시작된 스윙 시대에 재즈는 춤을 추기 위한 음악이었다. 그러다 1940년대 중후반에 재즈는 변곡점을 맞게 된다. 빅밴드가 점차 퇴조하면서 디지 길레스피와 찰리 파커를 필두로 한 새로운 음악인 비밥이 등장한 것이다. 악보에 적는 편곡 기술 대신 즉흥 연주 기술이 주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고, 더 이상 댄스 음악이 아닌 예술 음악, 감상용 음악으로서의 재즈로 발전했다. 1950년대에 재즈 음악은 그 힘과 인기가 절정에 달했다. 다수의 크고 작은 재즈 밴드들이 미국 전역의 클럽들을 돌며 공연을 했고, 전국에 포진한 재즈 기자들이 그들의 소식을 실어 날랐으며, 사람들은 재즈를 듣기 위해 기꺼이 줄을 서고 음반을 구매했다. 그리고 1959년 3월과 4월, 마일스 데이비스와 그의 위대한 6중주단이 컬럼비아 레코드의 30번가 스튜디오에 모여 《Kind of Blue》를 녹음했다. 지금도 여전히 사랑받는 《Kind of Blue》는 시대를 초월한 앨범이자 재즈 음반 중 가장 많이 팔린 작품이기도 하다.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1950년대 재즈의 황금기와 이후 난해함 속으로 추락해가는 시점 사이의 경계선에 거의 정확히 위치해 있다. 이 앨범의 중심에는 무한한 창조성을 가진 세 인물 마일스 데이비스, 존 콜트레인, 빌 에번스가 있었다. 이들은 불멸의 재즈 거장이라는 면에서는 같지만 이 책의 제목처럼 각기 다른 ‘블루’였다. 『블루의 세 가지 빛깔』은 이 세 사람을 축으로 《Kind of Blue》의 녹음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인생을 따라가며 그들의 예술적 고민과 음악적 성취, 삶의 굴곡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또한 재즈의 황금기와 《Kind of Blue》를 가능하게 만든 텔로니어스 멍크, 찰스 밍거스,찰리 파커, 디지 길레스피 같은 선배 뮤지션들뿐만 아니라 《Kind of Blue》 이후 기존의 틀을 깨고 프리 재즈라는 새로운 길을 열었던 세실 테일러, 오넷 콜먼까지 1959년을 기점으로 한 과거와 이후의 재즈 역사를 유려하게 펼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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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부의 격차를 좁히는 진짜 돈의 모습)
필립 바구스, 안드레아스 마르크바르트 | 북모먼트
19,800원 | 20250108 | 9791193937396
“부자가 되지 못한 것은 당신 탓이 아니다!” 누구는 왜 끝없이 부를 쌓고, 누구는 가난을 반복하는가 모두가 감히 입 밖에 내지 못했던 진정한 돈 이야기 출간 이후 해외로 수출되며 스페인 아마존 등 경제 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고, 마크 파버를 비롯한 세계적 투자자와 경제학자들의 극찬을 받은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가 출간되었다. 그 어느 때보다 경제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찰나의 호황기가 지나면 기나긴 불황이 찾아오고 위기가 반복해서 나타난다. 하지만 급변하는 시대에도 부를 잃지 않는 사람들, 위기 속에서 부를 쌓는 이들이 존재한다. 반면 다수의 사람들은 이런 의문을 품은 채 살아간다. ‘다 잘 사는 것 같은데 왜 나는 돈이 없을까? 언제까지 열심히 일만 해야 할까?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제적 계급은 어쩔 수 없는 필연적인 일일까?’ 오스트리아 국민경제학파이자 독일의 경제학 박사·금융 멘토로 알려진 두 저자는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에서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경제 문제의 원인을 ‘화폐 시스템’과 엮어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저자는 경제적 불평등과 금융위기의 책임이 국가가 주도하는 화폐 시스템에 있다고 꼬집는다. 각국 정부가 금융 정책과 화폐 정책을 이용해 다수의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 자신과 부자 계층의 이해관계를 대변한다는 것을 쉽고 명확한 논리로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돈의 탄생부터 화폐 시스템이 어떻게 부자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이는지 살펴보며, 빈곤은 개인의 노력 부족이 아니라 구조적인 문제에서 비롯된 것임을 이해할 수 있다. 경기가 살아나고 침체되는 사이클이 반복되는 현시대에 돈의 본질을 파악하는 눈을 기르면서 경제적 불평등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읽어야 할 필독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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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NEY ISSUE(더 머니이슈) 2026 행운의 달력 3종 세트
토스 | 비바리퍼블리카
19,800원 | 20251201 | 9791198686152
“돈에 대한 시선이 바뀌면, 삶의 방향이 달라진다” 세상에 없던 돈에 관한 매거진, 〈더 머니이슈〉의 시작 돈은 늘 삶의 한가운데 있다. 누구나 벌고 쓰며 살아가지만, 정작 “나는 돈에 대해 어떤 기준이나 관점을 가지고 있을까?”라는 질문 앞에서는 쉽게 답하지 못한다. 나와 돈의 관계를 설정한 경험이 적기에 돈은 불안의 시작점이 되기도, 자유의 수단이 되기도 한다. 〈더 머니이슈The Money Issue〉는 그 경계에서 흔들리는 우리를 위해 시작됐다. “머니이슈”는 돈에 관한 매거진을 뜻하는 동시에 “돈에 관한 문제는 언제나 삶의 문제”라는 뜻을 품고 있다. 이 책은 요즘 사람들을 위한 경제 정보지이자, 돈을 대하는 태도와 관점의 전환을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이다. 토스의 전작 《더 머니북》이 돈을 다루는 기초 체력을 길러주는 생존형 가이드였다면, 〈더 머니이슈〉는 그 다음 질문을 던진다. “돈이 내 삶에 어떤 존재여야 할까? 건강한 관계를 위해 어떤 지식과 마인드셋을 가져야 할까?” 스마트폰을 수없이 스쳐 지나는 정보의 흐름 속에서, 책은 여전히 가장 깊이 있는 사유의 매체다. 내가 직접 페이지를 펼치고 행간에 떠오르는 생각까지 소화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주체적인 독서의 경험은 곧 스스로 금융생활을 설계해 나가는 힘과 닮아 있다. 토스는 이러한 믿음 아래, 평소보다 조금 더 시간을 들여 독자들과 깊은 대화를 이어갈 시리즈를 시작한다. 잘 모른다는 이유로 막연히 두려워하기보다 한번쯤 파고들어 보고, 무심하게 흐르는 대로 두기보다 나만의 기준을 세우는 삶. 〈더 머니이슈〉는 그러한 변화를 돕는 작은 촉매제가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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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쓸모 (자유롭고 떳떳한 삶을 위한 23가지 통찰)
최태성 | 프런트페이지
16,200원 | 20240729 | 9791193401200
“삶이라는 문제에 역사보다 완벽한 해설서는 없다” 30만 독자가 사랑한 우리 시대의 대표 역사 교양서 《역사의 쓸모》 개정증보판 출간 역사가 우리 삶에 얼마나 쓸모가 있는지 이만큼 잘 설명한 책이 또 있을까요?” -독자평 중에서 이 책은 출간 후 30만 부 가까이 판매된 《역사의 쓸모》의 개정증보판이다. 대한민국 대표 역사 커뮤니케이터 최태성이 수십 년간 역사를 알리며 체득한 세상에서 가장 실용적인 역사 사용법을 오롯이 담았다. 이번 개정증보판에는 저자가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 새롭게 발견한 역사의 쓸모를 소개한 글(‘위기를 극복해 온 인류의 생존법’)이 추가되어 23가지 통찰을 전한다. 《역사의 쓸모》는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수백 년 전 이야기로 오늘의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역사 사용 설명서에 가깝다. 저자 최태성이 바로 그렇게 역사를 사용하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선택의 기로에 설 때마다 역사에서 답을 찾았다고 말하는 그는 삶에 관한 가장 완벽한 해설서는 역사라고 힘주어 이야기한다. 그리고 역사를 배워서 어디에 쓰냐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답이라도 하듯 이 책에서 역사를 철저히 실용적인 관점으로 바라본다. 한국사와 세계사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선택의 기준이 되어줄 의미를 뽑아내고 자신만의 궤적을 만들며 삶을 살아간 이들을 멘토로 소환한다. ‘왜 역사를 배워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명쾌하게 답하는 이 책은 수많은 독자의 인생 책으로 언급되며 2019년 출간 이후부터 줄곧 역사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켰다. 후속작 《다시, 역사의 쓸모》와 함께 출간되는 이번 개정증보판은 그동안 변화한 사회의 모습을 현재 시점에 맞게 고쳐 썼고, 글의 핵심을 유지하며 아쉬웠던 부분은 다듬고 보완했다. 도서 안의 도판도 일부 새로 갈음했다. 수십만 독자가 열광하고, 대한민국에 쓸모 열풍을 불러일으킨 《역사의 쓸모》가 새 옷을 입고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역사를 골치 아픈 암기 과목이 아니라 길을 잃고 방황할 때마다 답을 구할 수 있는 삶의 해설서로 탈바꿈하는 이 책과 함께라면 삶의 모든 영역에서 역사의 교훈을 활용할 수 있는 역사 사용법을 손에 넣은 것이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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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머니 (생명을 구하는 약을 둘러싼 탐욕의 전쟁)
Vardi, Nathan | 상상스퀘어
18,900원 | 20260121 | 9791194368915
30조 원이 걸린 신약 개발 비즈니스의 전쟁 같은 실상을 폭로하다! ⟪블러드 머니⟫는 획기적인 암 치료제의 탄생 뒤에 숨겨진 치열한 비즈니스 현장을 기록한 책이다. 사람을 구하겠다는 신념으로 가득찬 과학자, 신약 개발이라는 불확실성에 베팅하고 성공을 향해 과감히 내달리는 자본가, 거대한 자본으로 판을 형성하는 거대 제약회사가 바로 이 현장의 주역이다. 이 책의 주역들을 살펴보면 사람을 살리겠다는 강력한 내적 동기, 유연하면서도 과감한 리더십, 이를 돈으로 환산할 수 있는 거대 자본이라는 운이 비즈니스의 핵심 요소임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비즈니스에서 결국 ‘자본’과 ‘기업’이 결실을 가져가는 자본주의 논리를 따를 수밖에 없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한편으로 비즈니스를 성공하고 혁신을 완성하는 주체는 ‘사람’이다. 결국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며 BTK 억제제라는 놀라운 혁신이 일어날 수 있었다. 즉, 저자는 냉철한 신약 개발 현장을 파헤치며 결국 중요한 것은 사람이라는 역설을 드러내는 셈이다. 리더의 결단력과 자본의 힘뿐만 아니라, 사람의 헌신이 있어야만 진정한 혁신이 지속될 수 있다. ⟪블러드 머니⟫는 바이오테크를 넘어 모든 비즈니스에서 통용되는 본질적인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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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최후의 승자가 되지 못했나 2 (한순구의 게임이론으로 읽는 역사 : 리더십편)
한순구 | 삼성글로벌리서치
18,900원 | 20251024 | 9788976331434
“역사 속 인물들의 고민은 현재진행형이다.” 역사와 게임이론을 접목한 전작으로 많은 독자와 만났던 저자는 강연 현장에서 이 사실을 더욱 확신하게 되었다고 한다. 조직을 이끄는 CEO와 리더들의 고민이 과거 인물들의 고민과 놀랄 만큼 닮아 있었던 것이다. 리더들의 고민은 단순히 결정을 내리는 일이 어려워서만은 아니다. 중대한 선택 앞에서는 피할 수 없는 외로움이 따라오기 때문이다. 누구와도 마음을 터놓고 상의하기 어렵고 가족도, 동료도 대신할 수 없는 그 순간, 결과에 대한 책임 또한 온전히 자신의 몫이 된다. 저자는 이 고독한 순간에 우리가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조언자가 바로 역사 속 인물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그 든든한 조언자가 되어줄 이들을 우리의 현실로 불러낸다. 유비부터 도쿠가와 이에야스, J. P. 모건, 이순신, 알렉산드로스 대왕, 주몽, 그리고 정도전과 이방원까지 나라와 시대는 다르지만 고독한 결단의 순간을 마주한 이들이 어떤 선택을 했는지, 그리고 그 선택이 어떻게 운명을 갈랐는지를 게임이론으로 해석한다. 많은 사람이 동경하는 ‘도원결의’에서 ‘담합’의 그늘을 읽어내고, 유리한 상황에서도 끝내 패배한 로마 장군 안토니우스를 통해 신중함의 한계를 일깨우는 등 더욱 과감하고 현실적인 분석으로 인물들의 절실한 고민을 담아낸 이 책은 리더십과 의사결정의 본질에 한층 가까이 다가가며 리더들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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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뎀 이론 (인생이 ‘나’로 충만해지는 내버려두기의 기술)
멜 로빈스 | 비즈니스북스
18,000원 | 20250830 | 9791162544327
“그들의 감정은 내 몫이 아닙니다. 내버려두세요. 그리고 당신이 할 일을 하세요!”전세계가 열광한‘LET THEM’의 마법, 드디어 한국 상륙! 무의미한 노력과 헛발질을 당장 멈추게 할 2025년 최고의 화제작! “그들의 감정은 내 몫이 아닙니다. 내버려두세요. 그리고 당신이 할 일을 하세요!” 지금 직장에서, 인간관계에서, 그리고 일상에서 답답함이나 버거움, 또는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면, 문제는 당신이 아니다. 그건 당신이 인생을 주체적으로 이끌 힘을 타인에게 넘겨주었기 때문이다. 즉 남의 기대, 남의 말, 남의 감정, 남의 행동 같은 통제할 수 없는 일에 에너지와 시간을 낭비하느라, 내가 마땅히 누려야 할 행복의 길로 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 이럴 때 ‘렛뎀’(Let Them), 즉 내버려두기의 기술을 기억한다면 내 인생의 주도권을 다시 가져올 수 있다. 저자 멜 로빈스는 이 책에서 중요하지도 않은 것들을 신경 쓰느라 나를 소모하는 싸움에서 벗어나, 진정 중요한 것-즉 자기 자신, 자기 행복, 목표, 인생-에 집중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통제할 수 없는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 법, 끊임없는 비교를 멈추고 두려움과 자기 의심을 극복하는 법, 타인의 기대나 평가에서 자유로워지는 법, 건강한 인간관계와 깊은 유대를 만드는 법, 중요한 목표를 자신 있게 추구하는 법, 스트레스에 대한 회복력을 기르는 법, 나만의 성공과 성취의 길을 찾는 법... 이 책은 저자가 SNS에 올린 짧은 영상이 수천만 뷰를 기록하고, ‘Let Them’ 타투 인증샷이 유행처럼 번지면서 그 화제성을 업고 출간하게 되었다. 수백만 독자의 공감과 열렬한 지지를 얻으며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종합 1위에 오른 《렛뎀 이론》은, 오롯이 ‘나’로 충만한 인생을 살고 싶어진 모든 이에게 행복의 잠재력을 열어줄 가장 쉽고 심플한 도구를 선물할 것이다. “정확히 내가 하고 싶은 말이다. 지금껏 읽은 자기계발서 중 단연 최고다!” - 오프라 윈프리 (방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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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퍼키스의 사진강의 노트 (강의, 사진 그리고 인생의 모든 문제들)
필립 퍼키스 | 안목
16,200원 | 20240309 | 9788998043292
노장 사진가의 사진촬영과 교육 그리고 삶에 대한 생각들 개념과 기술을 설명하는 책이 아닌생각과 논쟁을 불러오는 발판 사진을 통해 삶을 구석구석 바라보기 필립 퍼키스의 사진강의노트는 2001년 미국 오비프레스에서 출판되었고 2005년 한국에 번역 출판되었다. 40년 동안 프랫 인스티튜트, 쿠퍼유니온, 스쿨오브비주얼아트, 뉴욕대학교 등에서 사진을 가르쳐 온 저자는 사진 교육의 목적은 세상을 구석구석 보는 눈을 기르고, 사진을 통해 물리적, 정신적으로 우리의 삶을 받아들이는 훈련을 수행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사진과 삶에 관한 단상들이란 부제에서 보듯이 이 책에서 얘기하는 사진에 관한 담론들은 단지 사진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을 아우르는 진실을 담고 있다. 2019년에 발간된 개정판에는 〈새로운 원고 비평, 몇가지 생각들〉이 추가되었다. 필립 퍼키스는 사진을 볼 때, 어떤 점들을 고려해야하는 지, 사진비평의 논의점을 수많은 강의를 통해 발전시켜왔다. 이 글은 우리가 각자 자신의 사진을 볼때나 사진수업 혹은 소그룹의 사람들이 함께 모여 사진을 이야기할 때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비평의 요소들을 제시하고 있다. 개정판의 표지는 미국대학교의 시험답안지용 공책의 컨셉으로 원서의 표지를 따랐다. 원서에는 빈칸에 ‘Teaching Photography’라고 적혀있다. ‘사진 강의’라는 시험 문제에 자신이 쓴 답이 바로 이 책이라는 뜻이다. ‘사진을 가르친다는 것’에 대한 필립 퍼키스의 답안지를 가이드 삼아 우리 자신의 답안을 써보라는 뜻에서 한국판은 빈칸을 그대로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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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웨이
로버트 해그스트롬 | 상상스퀘어
29,700원 | 20250521 | 9791194368137
전 세계 200만 독자가 선택한 최고의 버핏 연구서 ⟪워런 버핏 웨이⟫ 30주년 기념판에서, 저명한 작가이자 투자자인 로버트 해그스트롬은 오늘날 가장 뛰어난 투자자인 워런 버핏의 투자 전략을 집대성한 베스트셀러의 결정판을 선보인다. 이 책은 워런 버핏의 투자 전략인 ‘비즈니스 중심 투자(Business-Driven Investing)’의 열두 가지 원칙과, 그가 포트폴리오를 운영하는 독창적인 접근 방식을 설명한다. 독자들은 이러한 원칙을 자신의 포트폴리오에 적용하는 방법, 장기 투자에 필요한 심리적 자세, 그리고 흔히 저지르는 실수와 이를 피하는 방법에 관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 피터 린치, 하워드 막스, 필립 피셔 등 전설로 남은 투자자들이 이 책에 찬사를 보냈다. 그들이 칭송하는 워런 버핏의 지혜는 물론, 버핏의 오랜 파트너였던 찰리 멍거가 강조한 ‘세상의 지혜(Worldly Wisdom)’에 관한 통찰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부록으로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포트폴리오 연감을 모두 수록해 놓았다. 워런 버핏의 탁월한 업적과 투자 철학을 깊이 탐구하고 싶은 투자자에게 ⟪워런 버핏 웨이⟫는 단연코 인생 최고의 책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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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그릇(블랙 에디션)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는 법)
이즈미 마사토 | 다산북스
15,300원 | 20240501 | 9791130633619
★김봉진 前 우아한형제들 의장, 월급쟁이부자들 너나위, 청울림 유대열 대표, 하정우 배우 추천 도서★ 70만 명의 삶을 기적적으로 변화시킨 최고의 ‘부자학 입문서’ 『부자의 그릇』 블랙 에디션 “돈은 그만한 그릇을 가진 사람에게 모인다!” 2015년 출간 이후, 수많은 젊은 부자들의 ‘그릇’을 키운 바로 그 책 『부자의 그릇』이 블랙 에디션으로 돌아왔다. 이 책은 김봉진 前 우아한형제들 의장, 청울림 유대열 대표, 하정우 배우 등이 강력 추천하고, 100곳이 넘는 유튜브 채널에서 소개되며, 70만 젊은 부자와 독자로부터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최고의 ‘부자학 입문서’로 꼽혀왔다. 대체 이 책에 어떤 비결이 숨어 있기에, 이토록 꾸준히 사랑받으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걸까? 『부자의 그릇』은 일생을 ‘돈의 교양’을 알리는 데 바쳐온 일본 최고의 경제금융 교육 전문가 이즈미 마사토가 소설 형식으로 쓴 경제경영 교양서다. 한때 연 매출 12억의 주먹밥 가게 사장이었다가 도산해 3억 원의 빚을 지고 공원을 방황하던 한 젊은 사업가가 수수께끼 노인을 만나 장장 7시간에 걸쳐 돈의 본질과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는 법을 배우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부자가 되는 방법이 돈을 좇는 데 있지 않고 신용을 쌓는 일이라고 말한다. 남을 위해 돈을 쓰고, 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며, 약속을 철저히 지키는 일들이 어떻게 돈을 불러 모으는지, ‘돈과 신용의 원리’에 관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을 통해 전달한다. 돈에 대한 명쾌한 통찰을 담고 있어서, ‘연봉이 적어서, 빚이 있어서, 운이 나빠서, 불황이라서, 이율이 낮아서, 세상이 불공평해서’ 돈이 모이지 않는다며 좌절한 이들에게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돈을 장악하는 힘을 불어넣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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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죽이기 (현실적 악의)
Barbas, Samantha | 푸른길
22,500원 | 20260113 | 9791172670757
『뉴욕타임스 죽이기』는 아이오와 대학교 법학 교수이자 미디어법 역사의 권위자인 서맨사 바바스(Samantha Barbas)의 저서 『현실적 악의: 뉴욕타임스 대 설리번 사건에서 민권과 언론의 자유(Actual Malice: Civil Rights and Freedom of the Press in New York Times v. Sullivan)』를 우리말로 옮긴 책이다. 이 책의 핵심 주제인 1964년 미국 연방대법원의 뉴욕타임스 대 설리번(New York Times v. Sullivan) 판결은 수정헌법 제1조가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 범위를 획기적으로 확장한 사건으로 평가된다. 대법원은 이 판결에서 고위 공직자가 언론사를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할 경우, 언론사가 ‘현실적 악의’(actual malice), 즉 허위임을 알거나 허위 여부를 무모하게 무시한 채 보도했음을 입증해야만 배상을 받을 수 있다고 판결했다. 이는 수정헌법 제1조의 새로운 전환을 가져온 획기적이고 역사적인 판결이다. 더 뉴요커는 이 책을 “영웅적인 서사(a heroic narrative)”라고 소개하며, 설리번 판결의 전개를 민권운동과 결부된 이야기로 풀어낸 점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언론 자유의 승리가 곧 민권운동의 산물이었다”는 점, 그리고 명예훼손 소송이 어떻게 기자들의 취재와 운동가들의 활동을 위축시켰는지를 생생히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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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수업
콘스탄틴 세르게예비치 스타니슬랍스키 | 예니
23,400원 | 20250320 | 9788984381216
러시아의 위대한 연극 연출가이자 오페라 연출가 그리고 배우이다. 1898년 모스크바 예술극장을 창설하여 톨스토이, 셰익스피어, 체홉, 입센, 고리키 등 수많은 문호들의 작품을 연출하고 또 배우로서 연기해 낸 콘스딴찐 세르게예비치 스타니슬랍스키의 배우수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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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시대가 온다 (엔비디아·테슬라를 뛰어넘는 AI 패권 전쟁의 승자)
변우철 | 한국경제신문
20,700원 | 20250905 | 9788947501873
팔란티어는 AI 산업을 독점할 수 있을 것인가? 내부자의 시선으로 팔란티어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AI 전성시대가 펼쳐졌다. 빅테크 기업들은 GPU를 대량 구입하고, 데이터센터를 건립하는 데 천문학적인 돈을 경쟁적으로 투자한다. 그러나 아직 AI 기술을 활용해서 제대로 돈을 버는 회사는 나타나지 않았다. 팔란티어가 두각을 드러내기 전까지는 말이다. 이 책은 데이터가 실질적인 힘을 가지는 시대에 팔란티어라는 회사가 가진 잠재력과 기술이 무엇인지 체계적으로 탐구한다. 저자는 대기업에 세 차례 팔란티어 시스템을 도입하며 이론과 실전 경험을 겸비한 국내 최고의 팔란티어 전문가이다. 팔란티어에 투자하고 있는 일반 독자들과 AI·데이터 업계 실무자들을 위해 세심하고 현실적으로 내용을 풀어낸다.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팔란티어의 기술과 경쟁력, 그리고 독보적인 데이터 활용 비즈니스의 세계를 이해하게 된다. 팔란티어는 단순히 주가가 급등한 회사가 아니다. AI 기술을 활용한 대규모 데이터 플랫폼을 만들고, 이를 통해 지구상 모든 산업과 조직을 근본적으로 재편하는 회사이다. 영리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여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는 혁신 기업이기도 하다. 팔란티어의 경쟁력을 깊이 이해하고 기업의 미래를 넘겨볼 수 있는 유일무이한 책 저자는 AIP, 온톨로지, 파운드리, 고담 등 팔란티어의 핵심 기술을 개괄하고 팔란티어를 도입한 한국 기업의 사례를 심도 있게 분석하여 팔란티어의 현재와 미래를 논한다. 또한 ‘Deep Inside’ 별면을 활용하여 데이터브릭스, 스노우플레이크 등 팔란티어의 대표적인 경쟁 회사들을 분석하고 팔란티어의 차별점이 무엇인지 논한다. 팔란티어는 대형언어모델(LLM)을 만들지도 않고, 딥러닝 등 AI 기술을 개발하지도 않는다. GPU를 활용하여 AI 하드웨어를 구축하지도 않는다. 다만 데이터를 정렬하고, 선별하고, 활용하는 데 필요한 AI 기술을 사용할 뿐이다. 팔란티어는 일방적으로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가 아니다. 기업과 산업의 본질적인 문제를 발견하고, 필요한 데이터를 추출하여 체계화하는 빅데이터 회사이다. 그렇다면 팔란티어는 AI 혁명을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 정부와 기관 매출뿐만 아니라 민간으로 확장해나가고 있는 팔란티어의 경쟁력과 제품군, 그리고 고객과 비즈니스 모델이 궁금하다면 이 책에 주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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