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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준"(으)로 4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24161526

발拔연기로 대학 가자 Chapter Ⅱ (『연기과 기출 중심 자료집』— 지정대사·상황연기·면접 실기 항목별 자기 주도 학습 —)

이환준  | 퍼플
0원  | 20250630  | 9788924161526
실전의 무대에서 유닛을 작동시키다 ― 전략 적용을 통한 창조적 반응 훈련 Chapter II는 단순한 연습이 아니다. 이 장은 Chapter III에서 제공된 각 항목별 공략포인트와 리얼타임 유닛, 심사위원의 관심을 끌어내는 ‘Mastering Hooking Techniques’을 직접 실전 상황에 적용해보는 훈련 공간이다. 지정대사는 모두 자유연기로 준비해도 무방한 장면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배우는 각 장면 안에서 자신만의 리듬과 해석, 그리고 실전 대응 전략을 실험해본다. 상황연기 역시 마찬가지다. 정해진 해석이 아닌, 다양한 조건과 설정 속에서 창의적인 공략 방식과 반응 설계를 유도한다. 중요한 것은 ‘잘하는 것’이 아니라, 내 방식대로 순간을 구성해내는 힘이다. 무엇보다 이 장의 핵심은, 준비된 전략을 직접 선택하고 조합하며 실전에 적용해보는 시도에 있다. 이 시도는 단순한 연습을 넘어, 즉흥과 창조가 만나는 순간, 실기장에서도 배우의 내면에서 영감이 반응하는 진짜 감정의 출발점을 만들어낸다. 즉, Chapter II는 설명하거나 암기하는 장이 아니다. 전략을 실제로 꺼내 쓰고, 그 효과를 몸과 감정으로 체감하는 훈련의 현장이다. 이 장에서 배우는 것은 기억된 정답이 아니다. 창조적 반응을 통해 스스로 만들어내는 해답이다.
9788924161519

발拔연기로 대학 가자 Chapter Ⅲ (『Mastering Hooking Techniques』— 연극영화과 입시, 오디션, 배우수업 설계와 전략 노트 —)

이환준  | 퍼플
0원  | 20250630  | 9788924161519
발(拔)연기로 대학 가자 『Mastering Hooking Techniques』 ― 심사위원의 관심을 끌어내는 주요 전략 마스터하기 ― ‘발(拔)연기’란 입시 현장에서 결정적 영향을 미친 실전 공략 포인트를 정제하여 추출한, 검증된 노하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후킹 전략 시스템이다. 이는 단순한 팁이나 요령이 아니라, 입시생의 결단력, 주체성, 실천적 행동 습관을 전제로 한 행위 기반의 방법론이다. 이 전략은 결코 하나의 정답을 제시하지 않는다. 오히려 여러 가능성을 열어둔 채, 배우가 자신만의 리듬과 감정 반응을 따라 길을 스스로 만들어가도록 유도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정답을 ‘맞히는 힘’이 아니라, 진동을 ‘느끼고 풀어내는 힘’이다. 그렇다고 해서 방향 없이 흔들리는 태도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어떤 정형에도 얽매이지 않고, 순간마다 유연하게 선택하고 도전할 수 있는 내면의 중심 태도를 뜻한다. 입시 연기란, 짧은 시간 안에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고, 감정의 진실성을 설득력 있게 전달해야 하는 창의적 무대다. 그 안에서의 후킹 전략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내면의 아름다움을 드러내려는 시도이며, 결과를 넘어 진정한 가치를 관통하려는 예술적 자세다. 이 장에서는 그러한 전략적 감각을 구체적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각 항목별 공략 포인트와 함께 즉시 작동 가능한 cheat key를 정리해 제공한다. 이는 단순한 요약이 아니라, 무대 위에서 진짜로 작동하는 연기의 결정점을 포착해내는 실전형 코드다. 즉, Chapter Ⅲ는 결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실용 전략서를 넘어서, 발(拔)연기의 본질, 다시 말해 감정의 중심에서 솟구쳐 나오는 예술적 결단을 실현하는 방법론이기도 하다
9788924161502

발拔연기로 대학 가자 Chapter Ⅰ (『배우의 도구 & 배우의 접근』』— 연극영화과·방송연예과 입시생을 위한 연기 훈련서 —)

이환준  | 퍼플
0원  | 20250630  | 9788924161502
배우의 도구와 접근 ― 입시 무대를 준비하는 현실적 시작 입시 연기의 핵심은 ‘무엇을 할 수 있느냐’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어떻게 보여줄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Chapter Ⅰ은 이 질문에 가장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출발점으로, 배우의 네 가지 핵심 자산이자 네 개의 교차된 진동인 신체(BODY), 목소리(VOICE), 이해력(I.Q), 감정지능(E.Q)을 정리하고, 각 요소에 대한 현실적 해석과 과정 중심의 연기 훈련을 제시한다. 이 네 가지는 단순한 기초 항목이 아니라, 입시라는 제한된 시간 안에서 자신의 존재를 증명할 수 있는 실질적인 무기다. 각 항목마다 실제 상황에 적용 가능한 ‘Tip’이 정리되어 있으며, 복잡한 이론보다는 즉시 실행 가능한 실전 중심 연습법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이 장에서는 DRAMA와 THEATRE의 차이에 대해서도 명확한 기준과 시선을 제시한다. DRAMA는 인물 내부의 흐름과 목적, 갈등을 해석하는 구조적 접근이며, THEATRE는 그것이 무대 위에서 어떻게 구현되었는지를 평가하는 표현적 접근이다. 이 두 관점을 구분하는 일은, 연기의 본질을 어떻게 준비하고, 어떤 방향으로 보여줄 것인지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기준이 된다. 결국 Chapter Ⅰ은 단순한 분석이 아니라, 입시 무대를 실질적으로 준비하는 전략적 방법론으로 구성되어 있다. 배우 스스로 자신의 도구를 점검하고, 무대 위에서 어떤 방식으로 자신을 드러낼 것인지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장에서 다루는 내용은 곧, 입시 실기장에서 가장 먼저 부딪히게 될 질문에 대한 당신만의 대답이 된다.
9791186806173

사진유희 (이환준 사진집)

이환준  | 배다리
18,000원  | 20160819  | 9791186806173
이환준은 어떻게 사진처럼 보이지 않는 이러한 이미지를 만들어내었을까? 그의 사진은 어떤 대상의 객관적 재현과정을 거치지 않고 만들어진 사진이다. 사진에 나타나는 알 수 없는 패턴의 반복과 비정형의 형상들은 그림처럼 보인다. 어떤 것은 마치 옵티컬 아트를 보는 듯 하고, 또 어떤 것은 추상회화나 물감이 흩뿌려진 잭슨 폴록식의 오토마티즘 회화를 보는 듯하다. 그런가 하면 팝아트에 등장 할 법한 키치적인 색의 현란한 조합은 현실에 존재하는 대상인지를 전혀 알아차릴 수 없다. 겨우 몇 개의 이미지(남산타워, 혹은 물에 반짝이는 햇살이 보이는)에서 이것이 확실히 사진임을 알게 되지만, 이미 우리의 지각경험을 초월한 현상을 만나게 된다. 결국 이환준의 사진은 처음에는 그림처럼 보이다가 나중에 사진임을 알게 되는 지각혼돈경험을 하게 된다. 그림처럼 보이는 것에서 굳이 이미지의 기원을 찾지 않다가, 사진임을 확인하고 나서는 카메라에 포착된 대상이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찾게 되는 이상한 경험이다. 그것은 우리가 사진에 대한 어떤 기대효과를 현실에 대한 리얼리즘에 바탕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사진다움이란 어떤 현실세계를 재현한 모습일 때만 가능한 것인지? 사진에서 우리가 보고자 하는 것은 결국 무엇인지를 질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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