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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기후"(으)로 14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43003805

기후 위기와 인공지능

이천환  | 커뮤니케이션북스
10,800원  | 20250625  | 9791143003805
전 세계는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다양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기술적·정책적 노력을 통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인간이 만들어 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핵심 도구 역시 인간이 창조한 기술이다. AI 기술이 기후 변화 대응 활동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그 긍정적 영향과 부정적 영향을 균형 있게 분석한다.
9791143003812

기후 위기와 인공지능(큰글자책)

이천환  | 커뮤니케이션북스
22,500원  | 20250625  | 9791143003812
전 세계는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다양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기술적·정책적 노력을 통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인간이 만들어 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핵심 도구 역시 인간이 창조한 기술이다. AI 기술이 기후 변화 대응 활동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그 긍정적 영향과 부정적 영향을 균형 있게 분석한다.
9791194513292

얽힘의 윤리와 정치철학 (기후 위기와 인공지능 시대 살아가기)

박성진  | 그린비
17,010원  | 20250825  | 9791194513292
시대가 어긋났다. 산불은 삶의 터전을 삼키고, 기후 위기와 인공지능의 지배가 일상을 흔들고 있다. 인간을 지구의 주인이라 믿던 근대의 세계관은 이미 붕괴했지만, 우리는 여전히 정지된 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다. 『얽힘의 윤리와 정치철학』은 이 어긋난 시대를 진단하며, 강과 바다, 나무와 미생물, 기계와 알고리즘까지 얽혀 있는 존재들의 목소리를 정치와 윤리의 중심으로 불러낸다. 어긋난 시대를 건너기 위해서는 분명 새로운 전환이 필요하다. 이 책은 포스트휴머니즘, 녹색 공화주의, 신유물론의 사유를 횡단하며 인간 중심주의를 넘어선 정치적·윤리적 패러다임을 제안한다. 윤리적 책임은 인간을 넘어 종과 세대를 가로지르며, 민주주의는 인간만의 제도가 아니라 모든 존재가 공존할 수 있는 삶의 예술로 재탄생한다. 『얽힘의 윤리와 정치철학』은 인류세라는 어둠 앞에서 정의롭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열어 갈 철학적 나침반으로 기능할 것이다.
9791193909461

사회와 윤리 (인공지능, 기후변화, 생명 과학 시대의 인간상)

홍순원  | 초록엽서
19,500원  | 20251106  | 9791193909461
본서의 내용은 윤리적 판단과 행동을 위해서 성서와 현실을 이해 하는 기초를 제공한다. 제1장, 성서와 윤리에서는 윤리적 존재로서 인간에 대한 창조신 학적, 기독론적 해석을 통해 사회적 삶을 위한 이론적 근거를 제시 한다. 제2장, 경제와 윤리에서는 경제의 윤리적 기초를 설명하고 자본 주의 경제체제에서 나타나는 불평등과 양극화와 같은 경제적 인간 의 삶을 위협하는 구체적인 문제들의 원인과 해결방안을 탐구한다. 제3장, 과학과 윤리는 생명과학과 정보기술의 진보로 인하여 일 어나는 윤리적 문제들을 다루면서 인간의 정체성과 책임을 재정립 한다. 제4장, 환경과 윤리에서는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에 직면한 위기의 현실을 사례별로 진단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책임윤리를 제 안한다. 제5장, 문화와 윤리에서는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화 현상 속에서 발생하는 윤리적 문제들을 분석하고 공존과 상생의 사회를 위한 방 향 제시를 모색한다. 문화가 몰락하는 원인은 사회구조가 아니라 윤리의 부재에 있다.
9791156337300

미래 에너지로 지구를 구한다면 (수소전지부터 인공태양까지 기후위기 시대의 과학)

박순혜, 이효정  | 다른
14,400원  | 20251117  | 9791156337300
기후위기 시대의 희망, 에너지 내일을 바꿀 무한한 힘을 찾아서 오늘날 지구는 기후변화라는 큰 위기에 놓여 있다. 미래 세대에게 깨끗한 지구를 물려주는 ‘지속 가능한 발전’은 전 세계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가 되었다. 최근 한국도 친환경 에너지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를 새롭게 만들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을 보면, 에너지와 환경 문제에 대한 이해는 청소년에게도 꼭 필요한 지식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에너지의 개념과 원리, 그리고 쓸모를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쉽고 흥미롭게 담아냈다. 에너지가 환경과 사회, 인간의 삶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 전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는 이상기후 현상과 에너지 불평등, 자원 전쟁, 원자력 발전의 위험성 등 에너지를 둘러싼 사회·정치적 문제를 폭넓게 다룬다. 책을 읽다 보면, 우리가 직면한 기후위기의 현실과 그 속에서 에너지가 맡은 역할을 다양한 각도에서 이해할 수 있다.
9791161292144

기독교 사회생태윤리 (인공지능, 기후위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기독교윤리)

박용범  | 새물결플러스
13,500원  | 20210917  | 9791161292144
우리 시대에 지구 공동체가 직면한 가장 시급한 문제는 기후위기다. 그것은 모든 경제적·지리적·사회적 집단에 영향을 미친다. 과학자들과 정치 지도자들은 기후위기가 인간에 의해 야기되고 악화되었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되었다. 그렇다고 해서 인류가 전체적으로 이 위기에 대해 동등하게 책임이 있는 것은 아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풍요를 위해 지구를 무분별하게 착취하면서 사적인 탐욕으로 피조물에 해를 끼치지만, 다른 사람들은 자신의 가족을 위해 생필품을 마련해야 한다는 절박한 필요 때문에 피조물에 해를 끼친다. 팬데믹으로 각성된 글로벌 기후위기와 생태계 붕괴에 따른 창조세계의 비상사태에 직면하여 21세기 기독교 신학과 윤리는 새로운 흐름을 맞이하고 있다. 파괴된 생태계, 그리고 소외와 차별로 신음하는 인간 사회에 하나님의 집으로서의 교회가 공적인 역할을 올바르게 감당해야 하는 시대적 요청 앞에 소환될 것이다. 그동안 기독교윤리는 신학의 변화와 흐름에 부응하여 특정 시대의 상황과 맥락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는 것에 학문의 초점을 맞추어왔다. 이런 면에서 오늘날의 기독교윤리는 무엇보다 사회적·생태적 해석과 적용에 신학적 역량을 집중해야 할 시점에 이르렀다. 이것이 본서에서 전개하는 사회생태윤리가 필요한 이유다. 이웃사랑을 윤리의 핵심적인 기준으로 여기는 그리스도인들은 지구를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곧 인간의 무분별한 자원 남용과 폭력적인 개발이라는 강도를 만난 사마리아인과도 같은 지구 생태계를 긍휼의 마음과 책임감으로 대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웃의 범위에 인류뿐만 아니라 살아 있는 모든 피조물과 그들의 생명을 유지해주는 물질들, 그리고 아직 태어나지 않은 미래의 모든 존재도 포함시켜야 한다. 본서는 사회생태윤리를 신학적인 도구로 활용하여 오늘날 윤리적으로 민감한 주제들인 인공지능, 인류세, 기후위기, 제4차 산업혁명, 창조정의, 포스트 코로나 등의 내용을 다룬다. 저자가 모색하는 사회생태윤리는 넓은 공감과 동의의 지평을 확보한다. 예컨대 기본적인 논의로부터 심화된 영역으로 전개해가는 과정을 친절하게 안내해줌으로써 더 많은 독자들이 사회생태윤리 이슈에 용이하게 접근하여 유익을 얻을 것을 기대하게 한다. 저자가 수행한 기독교윤리에 대한 일반적 논의와 사회윤리와 생태윤리에 대한 탐구도 주목할 만하다. 본서는 기독교 사회생태 윤리학을 처음 접하는 독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개념을 간략하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으며, 사회생태윤리의 기원을 정리하고 있고, 또한 기후위기 시대의 다양한 윤리적 이슈들에 대해 어떻게 신학적으로 접근하고 적용할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본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신학과 기독교윤리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하나의 길잡이가 될 것이다.
9788965964964

양자경제 (양자적 관점으로 해석하는 인공지능, 팬데믹, 기후위기 이후의 세상)

앤더스 인셋  | 흐름출판
17,100원  | 20220203  | 9788965964964
인공지능의 위협, 기후붕괴, 팬데믹의 일상화 … 경험하지 못한 시대가 온다. 우리는 준비가 되어 있는가 ‘로큰롤 플라톤’이 철학, 양자역학, 경제학을 넘나들며 펼치는 놀라운 발상과 대담한 질문들 “우주는 걸작이며 모든 것을 계산할 수 있다(뉴턴)”, “신은 주사위를 던지지 않는다(아인슈타인)” 한때 인류는 우주와 세상은 절대불변의 공식대로 움직인다고 믿었다. 그러나 우리는 양자역학으로 ‘세계가 (예측 불가능한) 기이한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양자의 눈으로 보면 완벽한 균형은 환상에 불과하다. 인간을 비롯해 모든 물질이 우주의 일부이며 동시에 분리된 존재다. 따라서 세상의 기본공식은 ‘이것 아니면 저것’의 양자택일이 아니라 ‘이것과 저것 모두’를 아우르는 통합이다. 인류가 살아가는 사회, 경제 체제는 어떤가? 인류는 점점 기술의 기하급수적인 발달로 인한 빈부격차와 일자리 위기, 광범위한 환경파괴로 빚어진 기후붕괴, 펜데믹의 일상화 등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위기를 맞고 있다. 시장이 모든 것을 합리적으로 조정한다는 ‘보이지 않는 손’은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다. 기존의 계량된 수학공식과 모델로는 새로운 위기를 해석할 수도 해결할 수도 없다. 비즈니스 철학자 앤더스 인셋은 《양자경제》에서 앞으로 이런 위기가 일상화 될 것이며 기존의 방식으로는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고 전망한다. 그는 대안으로 양자역학의 이론을 차용해 연결과 순환의 관점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양자경제(Quantum Economy)를 제안한다. 유럽에서 ‘로큰롤 플라톤’, ‘디지털 지저스’라 불리는 앤더스 인셋은 우리에게 다소 생소한 비즈니스 철학자다. 노르웨이에서 태어난 저자는 독일에서 10여 년간 경영 컨설턴트와 벤처 사업가로 일하며 독일의 여러 강소기업이 주식시장에 상장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과학자, 기업가, 철학자 들과 교류하며 과학기술이 경제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철학자의 눈으로 분석하고 미래의 흐름을 읽어내는 일을 해왔다. 이런 노력을 인정받아 저자는 2018년 경영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싱커스50(Thinkers50)의 ‘미래의 가장 중요한 경영철학자’로 선정됐다. 인공지능, 팬데믹, 기후위기 이후의 세상을 양자역학의 이론을 차용해 전망한 그의 저서 《양자경제》는 독일 〈슈피겔〉이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셀러로 뽑혔으며 싱커스50 선정 ‘Breakthrough IdeaAward’ 파이널 리스트에 오르기도 했다.
9791188569243

처음 읽는 인공위성 원격탐사 이야기 (경기 예측에서 기후변화 대응까지, 뉴 스페이스 시대의 인공위성 활용법)

김현옥  | 플루토
15,300원  | 20210415  | 9791188569243
경기 예측에서 기후변화 대응까지, 뉴 스페이스 시대의 인공위성 활용법 지구를 도는 인공위성들, 무엇을 하러 올라갔을까 우리나라 바다에서 불법 조업을 하는 중국 어선들은 오래전부터 국내외 안팎으로 큰 문제였다. 우리나라 해양경찰이 드넓은 바다를 구석구석 다니며 일일이 단속하기도 힘든데, 현장에서 이들을 적발해도 도주해버리면 확실한 증거를 확보하기 어렵다. 더욱이 단속 과정에서 몸싸움이 일어나면 더 큰 문제로 번질 수도 있다. 실제로 중국 어선을 단속하던 해양경찰이 이들에게 살해되는 사건도 있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할 좋은 방법은 없을까? 바로 인공위성으로 원격탐사를 하는 것이다. 원격탐사를 하면 한밤중에도 넓은 바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불법 조업과 불법 양식 등을 감시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해수의 온도나 조류의 변화 등 어업 활동에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준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다목적실용위성(일명 아리랑 위성)은 지금 이 순간에도 한반도와 인근 지역을 샅샅이 촬영해 많은 정보를 보내오고 있다. 이것은 인공위성의 수많은 활용 사례 중 하나일 뿐이다. 가끔씩 뉴스에는 우주선이 인공위성을 싣고 발사되는 모습이 등장한다. 지금도 우리 머리 위 우주에는 세계 여러 나라가 발사한 인공위성들이 궤도를 돌고 있다. 2020년 7월 기준으로 지구궤도를 돌고 있는 인공위성은 2,787대나 된다. 그중 통신위성을 제외하면 지구관측 인공위성이 가장 많다. 그런데 우리는 이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잘 모른다. 이 위성들은 무엇을 하러 우주로 올라갔을까? 인공위성은 우주에서 지구를 내려다보는 눈이다. 지구 상공 수백 킬로미터 높은 곳에 있는 인공위성은 총알보다 20배나 빠른 초속 7.8킬로미터의 속도로 지구 둘레를 돌며 지구 사진을 찍어 전송한다. 워낙 넓은 지역을 고해상도로 촬영하다보니 영상 하나에 포함된 정보가 엄청나다. 이렇게 인공위성이 보낸 사진들을 분석해서 정보를 얻어내는 과정이 바로 원격탐사다. 《처음 읽는 인공위성 원격탐사 이야기》는 인공위성이 찍은 위성영상들을 다채롭게 보여주면서 이 사진에 무엇이 담겨 있는지, 무엇을 꺼내볼 수 있는지, 어떻게 꺼내볼 수 있는지에 관해, 다시 말해 ‘인공위성 원격탐사’의 기본 원리와 쓰임새에 관해 세계의 사회, 농업, 산업, 기후변화 등을 예로 들어 친절하게 설명한다.
9791160508147

온 더 퓨처 (기후 변화, 생명공학, 인공지능, 우주 연구는 인류 미래를 어떻게 바꾸는가)

마틴 리스  | 더퀘스트
15,300원  | 20190618  | 9791160508147
E. O. 윌슨, 스티븐 핑커, 그리고 일론 머스크, 에릭 슈미트…. 세계 최고의 석학과 기업가들이 극찬한 미래 지식교양서! [파이낸셜타임즈] 선정 올해 최고의 책! (2018 과학 부문) 『온 더 퓨처』는 과학과 기술의 발전으로 지금 우리가 직면한 최대 이슈들 - 기후와 환경 변화, 생명공학과 인공지능의 발전, 나아가 우주 개발의 현주소와 미래까지 - 전방위 미래 시나리오와 우리에게 끼칠 영향을 한 권에서 모두 짚어본다. 아울러 저자는 인류 미래에 관한 갖가지 전망이 쏟아지는 지금, 눈앞의 이익만 따지는 단기적 사고, 이분법적 논쟁, 공포를 부추기는 현란한 말 등에 속지 말고, 기술과 과학을 보다 현명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주요하게 다룬다.
9791190311021

오늘 시작한 미래 (기후재난과인공지능, 대학과강의실, 민주주의와기본소득 그리고 코로나19)

강남훈, 송주명, 안현효  | 다돌책방
9,000원  | 20200629  | 9791190311021
문제는 코로나19 사태일까 아니면 코로나19 사태로 확인하게 된 것들일까? 기후재난, 인공지능에 의한 일자리 상실, 대학교육, 민주주의, 기본소득... 늘 우리 옆에 있었지만 모르고 지나쳤던 또는 모른 척 지나쳤던 문제를 코로나19 사태로 확인하고, 앞으로 반드시 다가올 진짜 재난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짧고, 간결하고, 정확하게 브리핑한다.
9791197830495

일·복지·민주주의를 위한 참여소득 (능력주의와 인공지능ㆍ기후ㆍ사회ㆍ경제 위기의 시대, 따듯한 치유적 공동체를 위한 세계 최초의 참여소득 제안)

이상준  | 온마음
27,000원  | 20221207  | 9791197830495
우리의 21세기는 20세기보다 더 잘 살게 된 것일까? ‘그렇다’라고 답할 사람들은 별로 없을 것 같다.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분명 우리 시대가 던지는 화두에 대해 제대로 답하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세계적 차원에서뿐만 아니라 국내 차원에서도 공동체가 왜 위협받고 있는지, 일자리와 복지와 민주주의에 오작동하고 있는 것들은 무엇인지, 그리고 이러한 문제들을 넘어설 대안은 무엇인지에 대해 본서는 답을 제시하고자 한다. 물론 본서가 제안하는 ‘참여소득’은 우리 공동체의 성숙을 위해 취할 수 있는 여러 대안들 중 하나일 뿐이다. 하지만 매우 매력적인 대안 중 하나이다. 이 책이 갖는 의미는 바로 참여소득에 대한 풍성한 논의를 국내외 어떠한 논문이나 저서에서도 찾을 수 없는 독창성을 갖고 전개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저자는 지난 500년간 논의해온 기본소득처럼 참여소득 이론 또한 열려있는 공론의 공간이므로 누구라도 들어 와서 논의를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누구라도 들어오고 나갈 수 있는 열린 공간에의 참여가 곧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는 일이자 복지이자 민주주의이기 때문이다.
9788983948854

미래생각발전소 1-22번 시리즈 (전22권) (석유/ 철/ 바다/ 농업/ 소금/ 도자기/ 종교/ 씨앗/ 화폐/ 물/ 초콜릿/ 미디어/ 인공지능/ 쓰레기/ 기후변화/ 원자 / 감염병/ 교통수단/ 반도체/ 신재생/ 양자역학/ 중독)

김양중  | 미래아이
13,050원  | 20200525  | 9788983948854
중세 유럽을 붕괴시킨 페스트, 세계대전보다 많은 희생자를 낸 스페인 독감, 전 세계를 혼란에 빠뜨린 팬데믹 코로나19까지 감염병에 관해 우리가 알아야 할 이야기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휩쓴 2020년은 훗날 인류의 역사에서 중요한 분기점으로 기록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앞으로의 역사는 코로나 이전 BC(Before Corona)와 코로나 이후 AC(After Corona)로 나뉠 거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가 가져온 충격파는 세계 각국을 뒤흔들었고 우리 모두가 감염병의 위력을 날마다 실감하고 있습니다. 미래생각발전소 시리즈 제17권『자연의 역습, 감염병』은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코로나19부터 페스트와 한센병, 인플루엔자 등 인류 역사와 함께해 온 감염병에 관해 어린이들에게 알기 쉽게 들려주는 책입니다. 감염병이란 여러 가지 경로를 거쳐 옮겨지는 모든 병을 가리킵니다. 공기나 신체 접촉, 유전, 물, 수혈, 음식 등등 어떤 매개를 통해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 혹은 사람과 동물 사이에 특정한 병원체가 옮겨져 어떤 병이 확산되는 것이 바로 감염병이지요. 세균과 바이러스, 곰팡이 등 감염병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인 미생물은 인류보다 앞서서 지구상에 존재했고 개체 수도 사람과 비교조차 할 수 없을 만큼 많습니다. 또한 눈에 보이지도 않아서 현미경이 발명된 이후에야 인류는 그 존재를 알아차렸지만 사실 감염병은 처음부터 우리와 함께해 왔습니다. 원인을 몰랐던 과거에는 한센병 같은 감염병을 인간의 잘못에 대한 신의 징벌이라 믿었고, 감염병에 걸린 사람은 죄인으로 비난받곤 했습니다. 중세 유럽을 무너뜨린 페스트는 사람들이 교회에 모여 죄를 사해 달라고 기도하느라 더욱 확산되고 희생자가 늘었지요. 나중에는 신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생겨났으며 페스트로 인해 교회 중심의 중세가 막을 내리고 종교보다는 의학과 과학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 시대가 열립니다. 18세기 말 영국 의사 제너가 개발한 종두법으로 천연두 예방의 길이 열리고, 20세기 들어와 최초의 항생제 페니실린이 발견되면서 감염병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은 완전히 바뀝니다. 과학이 발달로 더 이상 감염병을 신이 내린 벌이라 생각하지 않지만, 이제 인류는 감염병의 시대가 끝났다고 믿는 새로운 착각에 빠집니다. 하지만 세균과 바이러스와 같은 미생물은 현재까지 개발된 어떤 항생제나 항바이러스제로도 모두 제거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오히려 교통수단의 발달로 감염병은 더 멀리 더 빠르게 확산하며 면역이 없는 사람들을 공격할 수 있게 되었지요. 1918년 5천 만 명 이상이 감염됐던 스페인 독감은 제1, 2차 세계대전보다 더 많은 사람을 희생시켰습니다. 현재 전 세계를 괴롭히는 코로나19 역시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를 완전히 제거할 수 없고 또다시 이런 세계적인 대유행이 없을 거라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감염병을 막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자는 자연과의 공존이 그 열쇠라고 말합니다. 마구잡이로 밀림을 개발하고 환경을 파괴하는 것은 자연의 균형을 깨뜨리는 것이며 우리가 알지 못하는 바이러스 등 새로운 병원균을 우리 곁으로 불러들이는 것일 수 있기 때문이지요. 감염병은 결국 인간이 세균과 바이러스 같은 미생물과 균형을 이루며 공존할 방법을 찾아야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감염병에 걸린 환자들 역시 차별과 비난보다는 제대로 치료받고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야 우리 사회 전체가 감염병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감염병이 우리의 일상을 완전히 바꿔 버린 오늘날, 누구도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할 수 없고 예외일 수 없습니다. 이 책은 막연히 두렵게만 여기는 감염병에 대해 어린이들이 올바르게 이해하고 따를 수 있는 새로운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6000652894

Why 와이 과학 71-80 세트(전10권)/가상현실.증강현실.미래에너지.인공지능.빅데이터.기후변화.아마존 외

 | 알라딘(디폴트)
0원  | 20161130  | 6000652894
9791162182116

궁금했어, 곤충 (우주/ 인공지능/ 공학기술/ 에너지/ 과학사/ 뇌과학/ 생명과학/ 양자역학/ 곤충/ 첨단소재/ 탄소중립/ 영양소/ 기후변화/ 빛/ IT기술/ AI로봇/ 우주개발/ 수소)

한영식  | 나무생각
12,420원  | 20220822  | 9791162182116
곤충이 공룡보다 먼저 지구에 생겨났다고? 미래에는 곤충이 더 중요한 자원이 된다고? 곤충의 몸 구조에서부터 생물 다양성, 환경 문제까지 곤충을 알아 가는 흥미로운 과학 수업 곤충의 탄생부터 미래의 곤충 산업까지 작은 생명체 곤충의 모든 것! 아는 곤충을 떠오르는 대로 말해 볼까요? 산이나 들판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나비, 꿀벌, 잠자리, 메뚜기, 여름 끝날 무렵 소리로 존재를 알리는 매미, 캐릭터로도 자주 만들어지는 개미, 무당벌레, 간혹 취미로 기르는 사슴벌레……. 곤충은 더 가까이에도 있어요. 여름 내내 우리를 괴롭히는 모기, 집 밖에서도 만나기 싫은 바퀴,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는 꼽등이 등도 모두 곤충이에요. 이렇게 가까이에서 날마다 만나는 곤충에 대해 우리는 잘 몰라요. 그리고 어떤 곤충들을 보았을 때 ‘으악, 벌레다!’ 하며 놀라고, 멀리하고, 불편하게 여기지요. 곤충이라는 이름 대신 대충 뭉뚱그려 벌레라고 부르면서 없애 버려야 할 것으로 생각하기도 하고요. 하지만 곤충은 지구의 생태계가 제대로 돌아가도록 해 주는 소중한 인간의 친구랍니다. 곤충이 지구에 처음 나타난 것은 공룡보다도 먼저인 약 4억 년 전이에요. 곤충은 지구의 빙하기와 대멸종 기간도 견뎌 내며 지구에서 가장 많은 종수를 가진 생물이 되었지요. 곤충이 이렇게 오래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몇 가지 이유가 있어요. 몸집이 작아서 덜 먹어도 된다는 점, 몸의 구조가 조금씩 바뀌면서 환경에 적응해 왔다는 점, 날개를 가졌다는 점, 보호색이 있다는 점, 번식력이 뛰어나다는 점, 그리고 무엇보다도 혼자만 잘 살기보다는 다른 생물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생물이라는 점이에요. 게다가 최근에는 곤충이 가진 중요성이 점점 더 부각되고 있어요. 식용 곤충은 돼지고기나 소고기에 비해 우리 몸에도 더 건강하고, 환경도 덜 오염시키는 먹을거리예요. 또 곤충 몸속의 신비로운 물질은 질병을 치료하는 약재가 되기도 하고, 작으면서도 뛰어난 기능을 가진 곤충의 신체 능력을 연구하면 자동차 산업이나 비행기, 로봇 개발에 큰 도움이 됩니다. 살아 있는 곤충을 지켜보고, 기르면서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얻을 수 있기도 하고요. 《궁금했어, 곤충》은 너무 흔해서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기 쉬운 곤충의 이모저모를 흥미롭게 설명한 책이에요. 곤충이 이 땅에 처음 등장한 시기부터 곤충의 생김새, 생태계 속에서의 역할, 그리고 곤충에 푹 빠져 곤충을 연구한 학자들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미래의 곤충 산업까지, 30여 년 넘게 곤충을 연구한 저자의 친절한 설명으로 쉽게 읽을 수 있어요. 곤충의 탄생부터 미래의 곤충 산업까지 작은 생명체 곤충의 모든 것! 아는 곤충을 떠오르는 대로 말해 볼까요? 산이나 들판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나비, 꿀벌, 잠자리, 메뚜기, 여름 끝날 무렵 소리로 존재를 알리는 매미, 캐릭터로도 자주 만들어지는 개미, 무당벌레, 간혹 취미로 기르는 사슴벌레……. 곤충은 더 가까이에도 있어요. 여름 내내 우리를 괴롭히는 모기, 집 밖에서도 만나기 싫은 바퀴,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는 꼽등이 등도 모두 곤충이에요. 이렇게 가까이에서 날마다 만나는 곤충에 대해 우리는 잘 몰라요. 그리고 어떤 곤충들을 보았을 때 ‘으악, 벌레다!’ 하며 놀라고, 멀리하고, 불편하게 여기지요. 곤충이라는 이름 대신 대충 뭉뚱그려 벌레라고 부르면서 없애 버려야 할 것으로 생각하기도 하고요. 하지만 곤충은 지구의 생태계가 제대로 돌아가도록 해 주는 소중한 인간의 친구랍니다. 곤충이 지구에 처음 나타난 것은 공룡보다도 먼저인 약 4억 년 전이에요. 곤충은 지구의 빙하기와 대멸종 기간도 견뎌 내며 지구에서 가장 많은 종수를 가진 생물이 되었지요. 곤충이 이렇게 오래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몇 가지 이유가 있어요. 몸집이 작아서 덜 먹어도 된다는 점, 몸의 구조가 조금씩 바뀌면서 환경에 적응해 왔다는 점, 날개를 가졌다는 점, 보호색이 있다는 점, 번식력이 뛰어나다는 점, 그리고 무엇보다도 혼자만 잘 살기보다는 다른 생물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생물이라는 점이에요. 게다가 최근에는 곤충이 가진 중요성이 점점 더 부각되고 있어요. 식용 곤충은 돼지고기나 소고기에 비해 우리 몸에도 더 건강하고, 환경도 덜 오염시키는 먹을거리예요. 또 곤충 몸속의 신비로운 물질은 질병을 치료하는 약재가 되기도 하고, 작으면서도 뛰어난 기능을 가진 곤충의 신체 능력을 연구하면 자동차 산업이나 비행기, 로봇 개발에 큰 도움이 됩니다. 살아 있는 곤충을 지켜보고, 기르면서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얻을 수 있기도 하고요. 《궁금했어, 곤충》은 너무 흔해서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기 쉬운 곤충의 이모저모를 흥미롭게 설명한 책이에요. 곤충이 이 땅에 처음 등장한 시기부터 곤충의 생김새, 생태계 속에서의 역할, 그리고 곤충에 푹 빠져 곤충을 연구한 학자들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미래의 곤충 산업까지, 30여 년 넘게 곤충을 연구한 저자의 친절한 설명으로 쉽게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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