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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문장들"(으)로 25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3937150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잃어버린 나를 찾는 인생의 문장들)

전승환  | 북로망스
19,800원  | 20250115  | 9791193937150
“우리에겐 내 마음을 정확히 알아주는 한 문장이 필요하다” 수많은 독자의 인생을 바꾼 인문 최장기 베스트셀러 전국 서점 인문 베스트셀러 1위, 교보문고·예스24 선정 ‘올해의 책’, 250만 독자의 사랑을 받는 ‘책 읽어주는 남자’ 전승환의 인문 에세이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개정증보판이 출간 5주년과 30만 부 판매를 기념하여 새로 출간되었다. 그저 하루하루 정신없이 살아내느라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게 뭔지도 모른 채 무기력해진 이들에게 가슴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건넨 책은, 출간 직후 “앞이 깜깜해졌을 때 길을 열어준 책”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준 책” “깊은 위안으로 눈물을 멈추지 않게 한 책”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SNS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온·오프라인 독서모임의 수많은 독서광 사이에서도 극찬을 받으며 추천 릴레이가 이어졌다. 일본·중국·대만·인도네시아·베트남·태국 등 해외 6개국에 동시 수출되며 세계의 독자들로부터도 폭넓게 사랑받았을 뿐 아니라, 국내 주요 서점들에서 최장 기간 인문 베스트셀러 1위를 지키며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사랑받은 ‘올해의 책’으로 꼽히기도 했다. 책은 인문, 동서양 고전, 철학, 역사, 시, 소설, 에세이 등 여러 분야를 관통하며 인생에 대한 진솔한 통찰과 지혜를 전할 뿐만 아니라, 저자가 삶의 방향을 잃고 헤맬 때 다시 일어설 용기와 앞으로 나아갈 힘을 준 150여 편의 ‘인생 문장들’을 소개하며 독자와 함께 이야기 나눈다. 내면을 차분히 들여다보며 내가 정말 원하는 게 뭔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해답을 찾아나간다. 2025년 개정증보판에서는 ‘희망’과 ‘바람’을 키워드로 한 챕터를 추가 구성하여,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내가 바라는 나가 되기 위한 노력의 과정을 새로 들려준다. 내 마음의 진짜 목소리로 삶을 진실되고 풍성하게 채우려는 시도들과, 이로 인한 크고 작은 변화가 쌓이며 삶의 색이 점점 더 밝아지는 저자의 경이로운 경험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저자를 북돋고 독려했던 문장들이 추가되었다. 뿐만 아니라, 마음에 위안과 평화를 주는 삽화를 새로 수록하여 지쳐 있는 독자의 눈을 밝힌다. 삶을 긍정으로 바꾸는 저자의 새로운 이야기에 귀 기울이다 보면, 독자들도 자신만의 속도로 삶의 빛을 찾아가는 방법을 선명히 깨우치게 될 것이다.
9791140705993

인생의 문장들 (1만 권의 책에서 찾아낸 변치 않는 삶의 해답)

데구치 하루아키  | 더퀘스트
15,300원  | 20230824  | 9791140705993
삶의 문제는 ‘옛 문장의 지혜’를 빌려 해결할 수 있다 50년간 이어온 1만 권의 독서로 선별한 인생의 문장들 멘토가 부재한 시대에는 힘들거나 조언이 필요할 때 명언에서 힘을 얻는다. 과거로부터 전해져온 인류의 다양한 지혜가 응축된 명언을 통해 삶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문장에는 지혜와 통찰, 감동 그리고 재미까지 인생에 필요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 50년간 1만 권의 독서를 통해 삶의 지혜를 응축해온 저자는 고이 모아두었던 인생의 문장들을 엮어 책으로 펴냈다. 좌절할 때,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때, 성찰이 필요할 때 저자는 인생의 문장들을 곱씹으며 문제를 해결하고 스스로 삶의 비전을 만들어갔다.
9791140715299

영어 필사, 인생의 문장들 (고전 명문 명언의 향기)

고광윤  | 길벗
22,500원  | 20250828  | 9791140715299
“여기 이 아름다운 문장들은 천 년의 시간과 국경을 넘어 당신에게 닿았다” 연세대 영어영문학과 고광윤 교수 영어책 읽기 최고 권위자가 엄선한 깊은 사유의 문장들 오랜 시간 ‘느리게 읽기’의 중요성을 이야기해 온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고광윤 교수가 《영어 필사, 인생의 문장들》을 출간했다. 그는 ‘슬로우 미러클’이라는 또 다른 이름으로 많은 책을 빠르게 읽고 넘기기보다 좋은 책을 천천히 곱씹으며 읽기를 오래도록 제안해 왔다. 그 배경에는 그가 책으로 인해 방황했고, 책에 기대 다시 일어섰으며, 책 속 문장들에 힘입어 앞으로 꾸준히 나아가, 결국 삶을 서서히 변화시켜 온 오랜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다. 일생에 거쳐 체득한 경험뿐 아니라, 영어영문학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그는 좋은 글을 천천히 읽는 것의 중요성을 깊이 확인한 바 있다. 이 책에는 그가 평생에 걸쳐 읽고 수집해 온 명문장 중에서도, 인류 보편적으로 오랜 시간 공감과 사랑을 받아 온 문장들이 선별되어 담겼다. 이 책은 독자에게 명문장을 천천히 읽고, 손으로 쓰고, 마음에 새기는 시간을 선사한다. 천천히 읽으면 깨닫게 된다, 손으로 쓰면 삶이 된다 호라티우스, 니체, 루소, 셰익스피어, 톨스토이… 오랜 시간 거듭 읽혀 온 고전 명문을 통해 삶을 변화시키는 시간 누구나 생애 한 번은 ‘나’ ‘관계’ ‘삶’을 깊이 사유하는 시기를 맞이한다. 이 책은 삶을 이끄는 명문장을 만나고 싶은 당신, 깊은 사유의 시간을 경험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책이다. 고대 로마부터 현재까지 수천 년간 국경을 넘어 수없이 회자되어 온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와 호라티우스의 명문장부터, 위대한 철학자 니체, 루소의 날카로운 깨달음, 세기의 문장가 셰익스피어, 톨스토이의 깊은 사유, 세계적 사상가인 타고르의 명시 등 여러 고전 속 문장이 담겼다. 때로는 한 문장의 날카로운 글을, 때로는 몇 장에 걸친 긴 시를 천천히 읽고 쓰는 동안, 아름다운 문장들은 서서히 당신의 삶에 스며들어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고광윤 교수는 이 책을 위해, 오랜 시간 영문 서적들을 읽으며 수집해 두었던 문장들을 전부 꺼내 펼친 뒤, 누구나 공감할 만한 글을 선별했다. 그 후 원전을 다시 찾고, 직접 원문에 담긴 속뜻까지 담을 수 있도록 번역했다. 《영어 필사, 인생의 문장들》은 독자로 하여금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의 순간을 경험하게 할 뿐 아니라, 유명한 글들의 원전을 직접 만나는 경험도 제공할 것이다.
9788959067411

어둠 속 촛불이면 좋으련만 (내 인생의 문장들)

장석주  | 인물과사상사
17,100원  | 20240308  | 9788959067411
장석주 시인의 넓고 깊은 인생의 문장들 “나는 문장들을 오래 씹고 목구멍으로 삼킨다” 우리가 읽는 책은 문장들로 이루어진다. 그 문장들은 저마다 느낌과 사유로 꽉 찬 고갱이들이다. 좋은 문장은 표현의 독창성, 함축성, 의미의 함량, 문장 형식의 간결함, 심장 박동 같은 리듬감뿐만 아니라 세상의 새로운 발견과 발명, 혁신의 계기를 품어야 한다. 이 좋은 문장들을 책을 읽는 사람은 그것을 자신의 살과 피로 만들어야 한다. 그 문장들에는 앎과 지혜가 담겨 있을 뿐만 아니라 세상을 통찰하는 깊은 생각과 가치가 담겨 있다. 그래서 좋은 문장들은 죽비처럼 읽는 사람을 깨운다. 장석주 시인은 책을 읽을 때 불안에서 해방되면서 자신과 세계가 하나로 결합한다고 말한다. 시인은 책이 자신을 빨아들이는 그 찰나를 사랑한다고 고백한다. 급기야 자신은 책에게 삼킴을 당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시인은 책에게 살과 피와 시간을 바쳤다. 교실, 카페, 화장실, 기차 안, 비행기 안, 풀밭, 무덤가, 바닷가, 휴양지, 영안실, 도서관, 여관, 여행지 같은 세상의 모든 장소에서 새벽과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책을 읽었다. 그 속에서 시인은 순수한 몰입과 기쁨을 느꼈다. 장석주 시인은 좋은 문장을 만나면 감탄하고 부러워하고 즐거워한다. 시인이 가장 좋아하는 문장은 독창적인 문장, 깊이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심오한 문장, 세상의 구태의연함을 무찌르는 문장, 자신을 전율하게 만든 문장, 심신을 고요로 물들이는 문장이다. 시인은 이 문장들에 반한다고 말한다. 오랜 세월이 흐른 뒤 씨앗이 발아해서 땅거죽을 밀고 나오는 새싹 같이 우연히 망각의 덮개를 뚫고 나오는 문장들을 사랑한다. 문장들은 피의 분출이고 체험이며, 누군가의 기억과 마음에 일던 파동을 전한다. 장석주 시인의 『어둠 속 촛불이면 좋으련만』은 66편의 문장을 소개한다. 이 책은 시인의 망각에서 꺼낸 문장들, 권태와 느른함에 빠져 있던 심장에 화살처럼 박힌 문장들, 두개골을 빠갤 듯 울림이 컸던 문장들을 모았다. 이 문장들은 생의 경이와 기쁨을 맛보게 해준 문장들이다. 이 문장들이 내면 형질을 바꾸고, 비루함의 바닥에서 시인을 끄집어냈다. 그러면서 누군가 발견해주기를 바라는 문장이나 탄성을 지를 만큼 아름다운 문장들이 오롯이 담겨 있는 이 책은 세상의 문장들에 바치는 오마주라고 말한다. 장석주 시인은 오늘도 문장들을 오래 씹고 목구멍으로 삼킨다.
9791165215064

인생의 문장들 (1만 권의 책에서 건진 보석 같은 명언)

데구치 하루아키  | 더퀘스트
15,300원  | 20210405  | 9791165215064
“불안과 혼란의 시간, 삶의 기본이 되는 말이 나를 지킨다” 사람들은 힘들 때, 조언이 필요할 때 명언을 찾는다. 명언이 주는 힘은 무엇일까? 우리는 명언을 통해 과거로부터 전해져온 인류의 다양한 지혜를 배운다. 역사의 거친 비바람을 견디고 지금까지 살아남은 문장이기에 그렇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문장에는 지혜와 통찰, 감동 그리고 재미까지 인생에 필요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종심(從心)을 넘긴 70대의 저자는 후배들에게 이를 전하기 위해 고이 모아두었던 인생의 문장들을 엮어 책으로 펴냈다.
9791196222727

나는 내가 만났던 모든 것의 일부다 (인생의 문장들)

박명숙  | 플로베르
10,800원  | 20180425  | 9791196222727
프랑스와 영미권의 굵직한 문학 작품들을 번역, 소개해온 불문학자 박명숙이 '인생'의 정수와 굴곡을 이야기하는 문장들을 엮었다. "내 인생을 바꾸어놓은 책"이 있다면 "내 인생을 바꾸어놓은 문장"도 있다는 사실에서 탄생한 책이다. 좀더 나은 인생을 꿈꾸고 설계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1장은 "아무리 먼 길이라도 언제나 첫걸음부터 시작한다"라는 노자의 말로 시작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이들의 공감을 얻을 만한 문장들로 이루어져 있다. 2장에는 '꿈을 꾼다는 것'’의 의미를 담은 문장들을, 3장에는 누구나 때때로 맞닥뜨릴 수밖에 없는 슬럼프에 빠진 이들을 위한 문장들로 구성돼 있다. 표제어가 포함된 4장은 "하루가 얼마나 근사했는지를 알려면 저녁까지 기다려야만 한다"라는 소포클레스의 말로 요약될 수 있을 터다. 5장에는 이 모든 과정을 거쳐 또다른 시작을 하는 이들을 위한 문장들이 담겨 있다.
9791198833549

까미노의 말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수집한 인생의 문장들)

홍아미  | 아미가
22,500원  | 20250329  | 9791198833549
이렇게 사는 것이 맞는 걸까. 어째서 사람들은 불안과 공허에 잠식당하지 않고 그토록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걸까. 인생의 노잼 시기, 40대에 들어선 여행 작가의 조금 특별한 까미노 프로젝트. 오랜 꿈이었던 산티아고 순례길 800km 걷기에 도전한 여행 작가 홍아미. 출국 후 순례길 여정을 시작하려고 하는 순간, 할머니의 부고 소식을 듣게 되고 결국 어릴 적 자신의 주 양육자였던 할머니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긴급 귀국을 결정한다. 삼우제까지 지낸 후에 다시 순례길에 오르기로 하지만 이미 장거리 비행으로 수만 킬로를 오가면서 체력도 바닥나고 마음속엔 온갖 회의감이 들어찬 후다. 모든 과정을 거치며 내 마음 속엔 의문이 자라났다. 왜 하필 지금인가. 이렇게까지 힘든 길을 걸어야 할 명분이 있는 것도 아니고, 마흔이 훌쩍 넘어 체력도 떨어지고 몸과 마음이 한창 바쁜 이때. 왜 나는 육체를 갈아 넣는 이 여정을 시작하기로 한 걸까. - 본문 속에서 그러던 중 저자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된다. 순례자의 낙서, 현지인의 안내문, 표지판, 조형물 등 순례길 위에서 만나는 다양한 언어의 문자들이 자꾸 눈에 밟힌 것. 매일 지친 걸음을 재촉해야 하는 순례자들에게 뜻 모를 낙서 앞에서 시간을 지체하는 건 어리석은 일이지만, 저자에게는 이 모든 문장들이 범상치 않게 다가온 것이다. 마치 길이 자신에게 말을 걸어오는 것 같다는 생각마저 하게 되면서 저자는 좀 더 귀 기울여 까미노의 말을 수집하기로 결심한다. 자신만의 까미노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셈이다.
9791170401254

나를 향해 걷는 열 걸음 (단 하나의 나로 살게 하는 인생의 문장들)

최진석  | 열림원
15,300원  | 20220720  | 9791170401254
“중요한 것은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사는 것, 그것뿐이지요” 최진석 교수와 함께 읽는 단 하나의 나로 살게 하는 인생의 문장들! 84일간 고기를 잡지 못한 노인의 이야기가 있다. 85일째 되는 날 아침, 바다로 나가기 전 노인은 “오늘은 자신이 있다”라고 중얼거리며 또 배를 탄다. 그리고, 고기잡이는 아니더라도 긴 시간 자신의 삶이 팍팍하고 이룬 것 하나 없다는 느낌에 허탈한 맴을 매일 도는 우리가 있다. 팍팍하게 지쳐가는 당신, 아침에 집을 나서며 노인처럼 “오늘은 자신이 있다”라고 중얼거릴 수 있는가? 일상의 소용돌이 속에서 사람들은 부산하다. 어디론가 향해 가면서도 어디로 가는지 제대로 모른다. 나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중요한 것을 찾는 나의 마음은 어디로 갔나. 철학자 최진석 교수는 “중요한 것은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사는 것”, 그리고 “단 하나의 나로 존재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진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기 위해 우리에겐 정해진 ‘답’이 아닌, 꾸준하고 성실한 ‘질문’이 필요하다. 대답은 나아가기를 멈추는 소극적 활동이고, 질문은 전에 알던 세계 너머로 건너가고자 하는 적극적 시도다. 최진석 교수는 책 읽기를 ‘마법의 양탄자’를 타는 일에 비유한다. 하늘을 나는 융단에 몸을 싣고 ‘다음’을 향해 가는 일이 책 읽기를 통해 가능해진다. 책으로 쌓은 높은 지혜는 인간을 ‘다음’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다. 인간은 머무르지 않고 변화하는 존재이기에 멈추면 부패하지만 건너가면 생동한다. 건너가기를 하는 삶이 가장 인간다운 삶이며, 책 읽는 습관을 쌓으면 그 내공을 더 키울 수 있다. 이 책은 2020년 7월부터 2021년 4월까지, 『돈키호테』 『어린왕자』 『페스트』 『데미안』 『노인과 바다』 『동물농장』 『걸리버 여행기』 『이솝 우화』 『아Q정전』 『징비록』 등 열 편의 문학을 함께 읽고 서로 의견을 나누는 독서운동 ‘책 읽고 건너가기’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였다. 모두 ‘진짜 나’를 발견하기 위해 끝없이 질문하며 탐험하는 인물의 이야기거나,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고 자신을 향해 걷지 못하는 미련한 인물의 이야기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떻게 살다 가고 싶은가,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죽기 전에 완수해야만 하는 내 소명은 무엇인가.” 나에 대해 끝없이 질문하게 하는, 열 편의 문학에 숨어 있는 인생 문장들을 통해 진짜 자신이 원하는 삶에 대해 진심을 다해 묻고 다음을 향해 나아가자.
9791192237039

오늘도 밑줄을 긋습니다 (지친 마음을 다독이는 인생의 문장들)

신혜원  | 강한별
12,600원  | 20220425  | 9791192237039
50만 구독자에게 책을 소개하는 〈책식주의〉 첫 번째 에세이. 10년 동안 편집자로서 책을 만들고, 책 소개 채널을 운영하며 500여 권의 책을 소개한 저자가 그동안 위로받은 책 속의 문장들을 자신의 에세이와 함께 담은 책이다. 종종 우리는 사소하고 거대한 고민들에 잠식되어 금방이라도 인생이 망할 것 같다는 불안에 시달린다. 고민의 무게를 굳이 나누고 싶지 않아 혼자 꾹꾹 눌러 삼키고만 있을 때, 우리를 위로해주는 것은 우연히 마주친 책 속의 한 문장이다. 십수 년간 책을 만들고 소개하며 저자의 마음에 콕콕 박힌 문장들이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일과 인간관계, 보이지 않는 미래에 불안할 때마다 마음을 다독여준 책 속의 문장들을 자신의 에세이와 함께 전한다. 한없이 우울하다가도 결기 있게 일어서고, 또다시 주저앉았다가 방황하길 반복하는 저자의 이야기는, 알고 보면 우리 모두의 삶과 맞닿아있다. 그 이야기들이 저자가 위로받은 책 속의 명문장들과 만나 독자들의 지친 마음에 공감과 위로의 불을 밝혀줄 것이다.
1140715291

[그래제본소] 영어 필사, 인생의 문장들+필사클럽+투명책갈피 (고전 명문 명언의 향기)

고광윤  | 길벗
0원  | 20250828  | 1140715291
“여기 이 아름다운 문장들은 천 년의 시간과 국경을 넘어 당신에게 닿았다” 연세대 영어영문학과 고광윤 교수 영어책 읽기 최고 권위자가 엄선한 깊은 사유의 문장들 오랜 시간 ‘느리게 읽기’의 중요성을 이야기해 온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고광윤 교수가 『영어 필사, 인생의 문장들』을 출간했다. 그는 ‘슬로우 미러클’이라는 또 다른 이름으로 많은 책을 빠르게 읽고 넘기기보다 좋은 책을 천천히 곱씹으며 읽기를 오래도록 제안해 왔다. 그 배경에는 그가 책으로 인해 방황했고, 책에 기대 다시 일어섰으며, 책 속 문장들에 힘입어 앞으로 꾸준히 나아가, 결국 삶을 서서히 변화시켜 온 오랜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다. 일생에 거쳐 체득한 경험뿐 아니라, 영어영문학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그는 좋은 글을 천천히 읽는 것의 중요성을 깊이 확인한 바 있다. 이 책에는 그가 평생에 걸쳐 읽고 수집해 온 명문장 중에서도, 인류 보편적으로 오랜 시간 공감과 사랑을 받아 온 문장들이 선별되어 담겼다. 이 책은 독자에게 명문장을 천천히 읽고, 손으로 쓰고, 마음에 새기는 시간을 선사한다.
9791130627878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잃어버린 나를 찾는 인생의 문장들)

전승환  | 다산초당
14,400원  | 20200108  | 9791130627878
“왜 그렇게 열심히 살았던 걸까요? 좋아하는 게 뭔지도 모르면서.” “책장을 넘기다 그만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출간 5개월 만에 15만 독자로부터 뜨겁게 사랑을 받은 〈책 읽어주는 남자〉 전승환 작가의 첫 번째 인문 에세이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가 여름을 맞아 보기만 해도 온몸이 시원해지는 여름 특별판으로 새 옷을 갈아입었다. 실제 읽은 독자들부터 “책장을 넘기다 그만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바로 이런 위로가 필요했습니다”, “이제야 잃어버린 나를 찾은 것 같습니다”와 같은 찬사를 받은 이 책은, 정신없이 바쁜 일상을 살아가느라 지치고 무기력해진 나머지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게 뭔지도 모른 채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진솔한 공감과 따스한 위로를 건넨다. 이해인 수녀, 정재찬 교수, 배우 소유진 등이 추천하고 SNS상에서 독자들의 끊임없는 추천 릴레이가 이어진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는 출간 이후 주요 서점 최장기간 인문 베스트셀러 1위 자리를 지키며 2020년 상반기에 가장 많이 사랑받은 책이 되었다. 아울러 일본, 대만,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 8개국에 동시 수출이 진행되며, 전 세계에 출판 한류의 힘을 전하고 있다.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에는 인문 고전, 철학, 역사, 시, 소설, 에세이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에서 가려 뽑은 130여 편의 ‘인생의 문장들’이 가득하다. 바쁘게 살아오느라 나의 감정, 시간, 관계, 세계를 방치했다면, 그 문장들을 통해 자신의 속마음과 마주해보자. 그렇게 스스로 돌아볼 때, 우리는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되찾을 수 있다. 만약 자신이 원하는 것을 모르겠다면, 지치고 무기력한 삶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마음속 깊은 곳까지 시원하게 만들어줄 나만의 ‘인생의 문장’을 찾아보자.
9791130689739

당신이 내 이름을 불러준 순간(큰글자도서) (내 마음의 빛을 찾아주는 인생의 문장들)

전승환  | 다산초당
42,000원  | 20220415  | 9791130689739
★2020 최장기 인문베스트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저자 신작★ 170만 독자가 사랑한 〈책 읽어주는 남자〉 전승환의 정확하게 위로받고 사랑하는 법 “당신에겐 혼자라고 느낄 때 안부를 물어주는 문장이 있습니까?” 매주 170만 독자를 위로하는 〈책 읽어주는 남자〉 전승환 작가의 두 번째 인문 에세이. 2020년 인문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20만 독자를 치유한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에 이어, 더 깊어진 통찰로 돌아왔다. 전작에서 삶에 지친 이들을 위로했다면 『당신이 내 이름을 불러준 순간』에서는 관계 속에서의 ‘나’의 모습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위로한다. 우리는 왜 때때로 외로움에 사무칠까? 그건 우리가 혼자서만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일 것이다. 누구에게나 다정하게 이름을 불러주는 이가, 마음을 알아주는 따스한 문장이 꼭 필요하다. 작가는 ‘누군가 내 편이 있다는 느낌’이 간절한 이들을 위해 철학, 심리학, 예술, 문학을 넘나들며 우리에게 꼭 필요한 위로의 문장들을 찾아낸다. 전승환 작가는 네 권의 책을 써냈고, 10여 년간 책에 담긴 좋은 글귀과 위로의 메시지를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해왔다. 이번 책 『당신이 내 이름을 불러준 순간』에는 나 자신과의 관계, 나와 타인과의 관계, 나와 세상과의 관계에 관한 다양한 문장을 자신의 솔직한 경험과 통찰을 섞어 소개한다. 나의 감정을 돌아보는 것은 물론, 타인의 마음과 세상의 모습을 정확하게 이해하게끔 만드는 치유의 문장들로 가득하다. 또한 다양한 예술 작품들까지 소개하며, 시각적인 재미도 더한다. 다양한 관계 안에서 상처 받고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에서 마음의 빛을 찾아줄 문장과 작품을 찾아보자.
9791130678115

당신이 내 이름을 불러준 순간 (내 마음의 빛을 찾아주는 인생의 문장들)

전승환  | 다산초당
14,400원  | 20211124  | 9791130678115
★2020 최장기 인문베스트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저자 신작★ 170만 독자가 사랑한 〈책 읽어주는 남자〉 전승환의 정확하게 위로받고 사랑하는 법 “당신에겐 혼자라고 느낄 때 안부를 물어주는 문장이 있습니까?” 매주 170만 독자를 위로하는 〈책 읽어주는 남자〉 전승환 작가의 두 번째 인문 에세이. 2020년 인문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20만 독자를 치유한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에 이어, 더 깊어진 통찰로 돌아왔다. 전작에서 삶에 지친 이들을 위로했다면 『당신이 내 이름을 불러준 순간』에서는 관계 속에서의 ‘나’의 모습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위로한다. 우리는 왜 때때로 외로움에 사무칠까? 그건 우리가 혼자서만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일 것이다. 누구에게나 다정하게 이름을 불러주는 이가, 마음을 알아주는 따스한 문장이 꼭 필요하다. 작가는 ‘누군가 내 편이 있다는 느낌’이 간절한 이들을 위해 철학, 심리학, 예술, 문학을 넘나들며 우리에게 꼭 필요한 위로의 문장들을 찾아낸다. 전승환 작가는 네 권의 책을 써냈고, 10여 년간 책에 담긴 좋은 글귀과 위로의 메시지를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해왔다. 이번 책 『당신이 내 이름을 불러준 순간』에는 나 자신과의 관계, 나와 타인과의 관계, 나와 세상과의 관계에 관한 다양한 문장을 자신의 솔직한 경험과 통찰을 섞어 소개한다. 나의 감정을 돌아보는 것은 물론, 타인의 마음과 세상의 모습을 정확하게 이해하게끔 만드는 치유의 문장들로 가득하다. 또한 다양한 예술 작품들까지 소개하며, 시각적인 재미도 더한다. 다양한 관계 안에서 상처 받고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에서 마음의 빛을 찾아줄 문장과 작품을 찾아보자.
9791130628547

[큰글자도서]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잃어버린 나를 찾는 인생의 문장들)

전승환  | 다산초당(다산북스)
0원  | 20200228  | 9791130628547
내가 정말 원하는 게 뭘까? 내 마음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나인 것 같지만, 살다 보면 누구나 이런 물음과 마주하는 순간이 있다. 특히 정신없이 바쁜 일상에 치여 지치고 무기력해졌을 때가 그렇다. 그럴 때 단 한 문장이라도 그 마음을 정확하게 알아주는 글을 만나면, 마치 속마음을 들킨 것처럼 깜짝 놀라면서도 크게 위로받게 된다.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는 이처럼 오늘날 자기 자신을 잃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진솔한 공감과 따스한 위로를 건네는 인문 에세이다. 이 책의 저자인 전승환 작가는 세 권의 에세이를 쓴 작가이자, 책에 담긴 좋은 글귀를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하는 ‘책 읽어주는 남자’로 잘 알려져 있다. 지난 7년간 그가 전하는 글에 공감하고 위로받는 이만 매주 150만 명에 달한다. 이 책은 그런 작가가 자기 정체성을 살려 쓴 첫 번째 인문 에세이이자 독서력의 정수를 담아낸 책이다. 인문 고전, 철학, 역사는 물론, 시, 소설, 에세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려 뽑은 130여 편의 ‘인생의 문장들’을 작가 개인의 진솔한 경험담과 함께 전한다.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에는 희로애락의 다양한 감정은 물론 명쾌한 삶의 통찰이 담긴 문장들이 가득하다. 그것들을 하나하나 읽다 보면, 바쁘게 살아오느라 방치하고 있던 나의 감정, 시간, 관계, 세계를 점검하게 된다. 그렇게 애써 외면했던 자신의 속마음과 마주하고 위로할 때, 우리는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사랑하는 마음까지 되찾을 수 있다. 만약 자신이 원하는 것을 모르겠다면, 지치고 무기력한 삶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이 책에서 나만의 ‘인생의 문장’을 찾아보자.
9791190312158

하루 한 줄 잘되는 나 (성공과 행복을 부르는 인생의 문장들)

유태진  | 다른상상
12,420원  | 20200615  | 9791190312158
성공과 행복을 부르는 인생의 문장들 현인들의 문장이 더 ‘잘되는 나’로 이끈다 《하루 한 줄 잘되는 나》는 옛 현인들의 지혜가 담긴 문장들을 모으고 재해석하여 성공과 행복의 비밀을 추적하는 책이다. 아무리 시대가 어려워도 성공하는 사람들이 있고 행복을 쟁취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리고 그들은 그게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며 누구나 성공할 수 있고 행복해질 수 있다고 말한다. “실패하는 길은 여럿이나 성공하는 길은 오직 하나”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처럼 성공의 비결은 매우 단순하다. 또한 “대부분의 사람은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는 링컨의 말처럼 행복의 비결 역시 단순하다. 하루 한 줄씩 현자들의 명언을 읽고 살아가는 지혜를 얻는 한편 나 자신에 대해서 돌아볼 수 있다면 당신은 그만큼 성공과 행복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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