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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합본"(으)로 66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30107457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2(합본) (활짝 핀 아가씨들의 그늘에서)

마르셀 프루스트  | 열화당
33,300원  | 20221115  | 9788930107457
만화로 재탄생한 고전 프랑스의 소설가 마르셀 프루스트(Marcel Proust, 1871-1922)의 대하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À la recherche du temps perdu)』는 과거와 현재가 끝없이 중첩되고 혼재되는 서술 방식과 난해한 문장들로 인해 일반 독자만이 아니라 연구자들도 제대로 읽어내기 힘든 작품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국내 독자들은 물론 프랑스 독자들도 처음 몇 페이지를 읽다 포기하는 텍스트라고 한다. 스테판 외에(Stéphane Heuet)는 이십여 년 전부터 이 소설을 만화로 각색, 해석, 재구성해 오는 일에 전념하고 있고, 그 작업 속도가 더디지만, 꾸준히 계속되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합본 2권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활짝 핀 아가씨들의 그늘에서』는 원작 제2권에 해당하며, 만화본 낱권 7권 「스완 부인의 주변에서 I」(2020), 8권 「스완 부인의 주변에서 II」(2022), 2권 「고장의 이름: 고장 I」(2000), 3권 「고장의 이름: 고장 II」(2002)을 한데 묶은 것이다. 그간 원작의 순서와 상관없이 만화본이 출간되는 바람에 독자들이 느꼈을 혼란이 적지 않았겠으나, 약 20년에 걸쳐 나온 책들이 합본으로 엮이며 뒤엉켰던 출간 순서가 바로잡히게 됐다. 내용적으로는 앞서 나온 『스완네 집 쪽으로』와 더불어 마르셀의 청소년기, 즉 더 넓은 세계로 나서기 전, 작가로서의 자의식을 형성하고 삶과 예술, 사랑에 관해 자신의 가치관을 세우는 시기를 전체적으로 조망하게 됐다. 합본은 낱권보다 판형을 축소해 밀도를 높이고 디자인을 새롭게 하였다. 또 낱권에 없는 ‘어휘풀이’를 새롭게 추가하여 소장본으로서의 매력을 갖추었다. 또한 일부 표기법과 표현을 가다듬고 소설의 내용과 관련된 자료를 부록으로 통합해 정리했으며, 역자의 해설도 다시 손질하여 내용 개정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 일러두기: 이 책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만화본 시리즈 낱권의 7, 8, 2, 3권의 합본 개정판입니다. * 낱권보다 판형을 아담하게 축소하였습니다.
9788930107150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합본) (스완네 집 쪽으로)

마르셀 프루스트  | 열화당
31,500원  | 20211010  | 9788930107150
스완네 집 쪽으로’의 줄거리 먼저 「콩브레」는 소설 전체에서 포석(布石)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그 주체인 마르셀은 아직 주인공이라기보다 화자(話者)에 가깝다. 반수면 상태에서의 착각과 혼미함, 과거 콩브레 마을에서 있었던 일들에 대한 불완전한 기억 등, 이야기는 ‘마들렌 과자 일화’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여기에서는 ‘사건의 시간’(주인공)과 ‘서술의 시간’(화자)이 잘 일치하지 않는데, 두 종류의 시간 사이에서 빚어지는 차이, 즉 주인공이 보여주는 ‘시행착오’야말로 이 이야기의 가장 커다란 주제라고도 할 수 있다. 「스완의 사랑」은 마르셀이 태어나기 전에 있었던 일로 채워져 있어서, 이 편에서 그는 그저 전해 들은 이야기를 서술자로서 전달할 뿐이다. 마르셀의 호기심을 끌고 매력을 발산하는 인물인 샤를 스완과, 그의 행실 나쁜 부인 스완 부인(오데트 드 크레시)이 벌이는 별난 사랑을 엿볼 수 있다. 사랑이란 곧 질투의 진폭이 만들어내는 것이라는, 프루스트 특유의 사랑의 현상학이 최초로 등장하는 부분이며, 이는 이후 소개되는 모든 연애 관계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벨 에포크 시대의 파리가 정밀하게 복원되어 소개되고 있으며, 어떻게 유태인 출신 주식 중개인에 불과한 스완이 파리 최고급 사교계의 기린아로 군림하게 되었는지가 절묘하게 그려진다. 「고장의 이름: 이름」은 마르셀이 가 보고 싶어 했던 이탈리아의 두 도시, 베네치아와 피렌체로의 여행이 무산되고 나서, 질베르트 스완(스완과 스완 부인 사이에서 태어난 외동딸)과의 사랑을 주로 그리는 부분이다. 무대는 어느덧 시골 콩브레 마을에서 파리로 옮겨진다. 어린 마르셀에게 스완은 그의 탁월한 예술적 감각과 최고급 사교계 인사로서, 그의 부인 오데트는 우아함과 여성성을 대표하는 인물로, 질베르트는 첫사랑의 대상으로 찬란한 광채를 발한다. 요컨대 마르셀에게 질베르트란 그녀뿐 아니라, 그녀의 부모인 스완과 스완 부인까지를 포괄하는 연장선상에 놓인 존재라 할 수 있다. 아직 어리고 모든 것이 미숙한 마르셀에게 ‘고장의 이름’은 이름 그 자체를 넘어 그가 꿈꾼 모든 현실을 은닉한 신비의 대상을 의미한다. * 일러두기: 이 책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만화본 시리즈 낱권의 1, 4, 5, 6권의 합본 개정판입니다. * 낱권보다 판형을 아담하게 축소했습니다.
9788974258689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마르셀 프루스트  | 국일미디어
19,800원  | 20221201  | 9788974258689
어린 ‘나’는 스완의 딸 질베르트를 짝사랑하고, 스완은 화류계 출신 여성 오데트를 욕망한다. 어린 소년의 풋사랑, 환상이라는 옷을 입고 아름답게 채색된 첫사랑, 엄마에 대한 소년의 집착, 질투로 얼룩진 욕망, 그리고 금기와 죄의식에 사로잡힌 동성애 등, 이 작품은 온갖 사랑의 형태에 따른 아름다운, 혹은 비극적인 서술로 가득하다.
9788930107181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 (스완네 집 쪽으로-콩브레)

마르셀 프루스트  | 열화당
18,000원  | 20211110  | 9788930107181
만화로 읽는 문학의 고전 고전(古典)이란 많은 독자들이 오랫동안 읽고 또 늘 새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하지만 어떤 책은 명성에 비해 극히 적은 독자만을 가지고 있는데, 그 가장 대표적인 경우가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이다. 난해한 문장들, 과거와 현재가 끝없이 중첩되고 혼재되어 있는 이 소설은 일반 독자만이 아니라 연구자들도 제대로 읽어내기 힘든 작품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국내 독자들은 물론 프랑스 독자들도 처음 몇 페이지를 읽다 포기하곤 하는 텍스트라고 한다. 숱한 국내 독자들도 이 책을 읽으려 애를 쓰지만 중도에 그만둔 ‘우울한 경험’을 안타까워하곤 한다. 그렇다면 이 대작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길은 없을까. 그런 시도 중 가장 돋보이는 것은 ‘만화’를 통해 프루스트의 대작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부활시킨 일이다. 그 주인공은 광고계에서 오랫동안 일하다가 프루스트의 작품세계에 매료되어 만화가의 길로 뛰어든 영상 전문가 스테판 외에다. 그는 “작업에 들어가기 전에 작품 전체를 열네 번이나 정독했고, 이야기체 감각을 보여줄 문장들을 점차적으로 골라냈다. 또 사진 자료를 수집하고, 프루스트가 어린 시절을 보냈던 파리 외곽의 일리에(콩브르) 지역의 풍경과 건축물을 스케치했으며, 그 시대의 의상을 연구하고, 프루스트의 특이한 삶을 보여주는 여러 곳을 방문하는 등 이 년간 이 작업을 위해 준비했다”(『선데이 타임스』)고 한다. 이렇게 해서 만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가 만들어졌는데, 만화가 스테판 외에는 일 년에 한 권씩 십이 년에 걸친 작업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이 책은 그 첫 권이다. 1999년 처음 한국어판 출간 후 22년이 지나 나온 이번 개정판에서는, 일부 표기법과 표현, 오역을 바로잡고 역자의 해설도 다시 손질했으며, 표지와 본문 조판도 깔끔하게 손질했다.
9788937456107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7~13 세트

마르셀 프루스트  | 민음사
80,100원  | 20221118  | 9788937456107
14년간 글을 쓴 마르셀 프루스트, 10년간 번역한 불문학자 김희영 20세기 최고의 문학을 21세기 감각과 언어로 재탄생시키다 마지막 7편 「되찾은 시간」(민음사판 12, 13권) 출간으로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완간 대장정 완성! 《타임스》, 《르 몽드》 선정 20세기 최고의 책 프루스트 이후 모든 현대 소설의 출발점 국내 최초 ‘프루스트 전공자’의 완역본 새로운 프랑스 갈리마르판 번역, 풍부한 각주, 한국판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정본으로 남을 작품 “20세기 소설의 혁명”, “소설이 도달할 수 있는 극한”이라고 일컬어지는 걸작! 기존 소설의 틀을 벗어던지고, ‘의식의 흐름’을 따르는 독특한 서술 방식을 통해 집요할 정도로 정밀하게 인간 내면과 시대상을 섬세하게 담아낸 기념비적 작품. 현대 문학의 새로운 길을 개척한 20세기 최고의 대하소설!
9788930107198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5 (스완네 집 쪽으로-스완의 사랑 2)

마르셀 프루스트  | 열화당
16,200원  | 20211110  | 9788930107198
영상언어로 태어난 프루스트의 대작 만화로 재탄생한 프루스트의 대작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다섯번째 권 『스완네 집 쪽으로-스완의 사랑 Ⅱ』는 전편에 이어 소설의 화자인 마르셀이 태어나기 이전인 1800년대 벨에포크의 파리를 무대로 펼쳐지는 샤를 스완과 오데트 드 크레시의 사랑 이야기 후속편이다. 이 ‘스완의 사랑’편은 독립적 이야기로, 프루스트 소설 중에서도 가장 널리 읽히는 부분이다. 유일하게 삼인칭 시점으로 서술되고 있어, 인물들간의 치밀하고도 탁월한 심리 묘사가 독자들로 하여금 여러 시점에서 다각도로 소설을 읽을 수 있도록 풍부한 서정을 일깨운다. 2009년 처음 한국어판 출간 후 12년이 지나 나온 이번 개정판에서는, 일부 표기법과 표현, 오역을 바로잡고 역자의 해설도 다시 손질했으며, 표지와 본문 조판도 깔끔하게 손질했다.
9788930107402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8 (활짝 핀 아가씨들의 그늘에서 - 스완 부인의 주변에서 2)

마르셀 프루스트  | 열화당
16,200원  | 20220701  | 9788930107402
만화로 읽는 프랑스 문학의 고전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누구나 한 번쯤 읽어야 하는 고전으로 알려졌지만, 그 구성과 내용의 난해함으로 뭇 독자들의 사기를 꺾는 작품이기도 하다. 이 소설을 읽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독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으니 바로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만화로 볼 수 있다는 사실이다. 얽히고설킨 텍스트의 미로를 이미지로 풀어 줄 안내자, 스테판 외에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읽고 매료되어 이를 만화화하는 일에 착수한다. 그는 만화본 작업에 들어가기 전 작품 전체를 열네 번이나 정독했고, 소설의 배경이 되는 파리를 돌아다니며 건축물을 비롯한 풍경을 스케치했다. 또 당시 생활상을 담은 사료를 연구하여 고증에도 힘썼다. 만화가는 프루스트가 생전에 원고를 끊임없이 고치고 첨삭을 거듭하며 확장하듯 글을 쓴 것과는 달리, 만화책이라는 구획된 공간에서 원문의 텍스트를 충실히 따라야 하는 이중의 제약 속에서 작업했다.
9788975662072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강희석  | 을지출판공사
13,500원  | 20211224  | 9788975662072
저자 강희석의『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91159931383

잃어버린시간을 찾아서 5

마르셀 프루스트  | 올재
0원  | 20190726  | 9791159931383
방대한 시간의 파노라마이자 20세기 세계 문학의 뚜렷한 성취. 일인칭 고백 형식으로 된 심층 심리학에 프랑스 제3공화정 시대의 귀족?부르주아 풍속사가 담겨 있다. 잘게 쪼갠 시간에 따른 의식의 흐름을 극세밀화처럼 묘사했다. 프루스트는 중세 대성당이나 교향악같이 아름답고 복잡다기한 이 소설로 1919년 공쿠르 문학상을 수상했다. 대표적인 1세대 불문학자인 김창석 시인이 30년에 걸쳐 원문에 충실하게 옮긴 번역본이다.
9791159931369

잃어버린시간을 찾아서 3

마르셀 프루스트  | 올재
0원  | 20190726  | 9791159931369
방대한 시간의 파노라마이자 20세기 세계 문학의 뚜렷한 성취. 일인칭 고백 형식으로 된 심층 심리학에 프랑스 제3공화정 시대의 귀족?부르주아 풍속사가 담겨 있다. 잘게 쪼갠 시간에 따른 의식의 흐름을 극세밀화처럼 묘사했다. 프루스트는 중세 대성당이나 교향악같이 아름답고 복잡다기한 이 소설로 1919년 공쿠르 문학상을 수상했다. 대표적인 1세대 불문학자인 김창석 시인이 30년에 걸쳐 원문에 충실하게 옮긴 번역본이다.
9791159931413

잃어버린시간을 찾아서 8

마르셀 프루스트  | 올재
0원  | 20190726  | 9791159931413
방대한 시간의 파노라마이자 20세기 세계 문학의 뚜렷한 성취. 일인칭 고백 형식으로 된 심층 심리학에 프랑스 제3공화정 시대의 귀족?부르주아 풍속사가 담겨 있다. 잘게 쪼갠 시간에 따른 의식의 흐름을 극세밀화처럼 묘사했다. 프루스트는 중세 대성당이나 교향악같이 아름답고 복잡다기한 이 소설로 1919년 공쿠르 문학상을 수상했다. 대표적인 1세대 불문학자인 김창석 시인이 30년에 걸쳐 원문에 충실하게 옮긴 번역본이다.
9791159931420

잃어버린시간을 찾아서 9

마르셀 프루스트  | 올재
0원  | 20190726  | 9791159931420
방대한 시간의 파노라마이자 20세기 세계 문학의 뚜렷한 성취. 일인칭 고백 형식으로 된 심층 심리학에 프랑스 제3공화정 시대의 귀족?부르주아 풍속사가 담겨 있다. 잘게 쪼갠 시간에 따른 의식의 흐름을 극세밀화처럼 묘사했다. 프루스트는 중세 대성당이나 교향악같이 아름답고 복잡다기한 이 소설로 1919년 공쿠르 문학상을 수상했다. 대표적인 1세대 불문학자인 김창석 시인이 30년에 걸쳐 원문에 충실하게 옮긴 번역본이다.
9791159931376

잃어버린시간을 찾아서 4

마르셀 프루스트  | 올재
0원  | 20190726  | 9791159931376
방대한 시간의 파노라마이자 20세기 세계 문학의 뚜렷한 성취. 일인칭 고백 형식으로 된 심층 심리학에 프랑스 제3공화정 시대의 귀족?부르주아 풍속사가 담겨 있다. 잘게 쪼갠 시간에 따른 의식의 흐름을 극세밀화처럼 묘사했다. 프루스트는 중세 대성당이나 교향악같이 아름답고 복잡다기한 이 소설로 1919년 공쿠르 문학상을 수상했다. 대표적인 1세대 불문학자인 김창석 시인이 30년에 걸쳐 원문에 충실하게 옮긴 번역본이다.
9791159931352

잃어버린시간을 찾아서 2

마르셀 프루스트  | 올재
0원  | 20190726  | 9791159931352
방대한 시간의 파노라마이자 20세기 세계 문학의 뚜렷한 성취. 일인칭 고백 형식으로 된 심층 심리학에 프랑스 제3공화정 시대의 귀족?부르주아 풍속사가 담겨 있다. 잘게 쪼갠 시간에 따른 의식의 흐름을 극세밀화처럼 묘사했다. 프루스트는 중세 대성당이나 교향악같이 아름답고 복잡다기한 이 소설로 1919년 공쿠르 문학상을 수상했다. 대표적인 1세대 불문학자인 김창석 시인이 30년에 걸쳐 원문에 충실하게 옮긴 번역본이다.
9791159931437

잃어버린시간을 찾아서 10

마르셀 프루스트  | 올재
0원  | 20190726  | 9791159931437
방대한 시간의 파노라마이자 20세기 세계 문학의 뚜렷한 성취. 일인칭 고백 형식으로 된 심층 심리학에 프랑스 제3공화정 시대의 귀족?부르주아 풍속사가 담겨 있다. 잘게 쪼갠 시간에 따른 의식의 흐름을 극세밀화처럼 묘사했다. 프루스트는 중세 대성당이나 교향악같이 아름답고 복잡다기한 이 소설로 1919년 공쿠르 문학상을 수상했다. 대표적인 1세대 불문학자인 김창석 시인이 30년에 걸쳐 원문에 충실하게 옮긴 번역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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