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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마음"(으)로 11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99725210

자유로운 마음 (삶의 가치를 향해 피벗하는 길)

스티븐 C. 헤이즈  | 학지사
20,700원  | 20211025  | 9788999725210
이 책은 자유로운 마음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9788968507038

“자유로운 정신의 공화국”과 병든 마음의 글쓰기 (18/19세기 독일 문학살롱과 낭만주의 여성작가들의 글쓰기에 관한 연구)

최문규  | 연세대학교출판문화원
42,700원  | 20230830  | 9788968507038
독일 낭만주의 문학은 1790년부터 1830년까지 지속했던 예술적, 문화적 운동이었다. 최문규 교수(연세대 독문과)의 저서 『“자유로운 정신의 공화국”과 병든 마음의 글쓰기』는 낭만주의 문학 중에서 남성작가들의 그늘에 가려 있던 여섯 명의 여성 작가들(카롤리네 뵈머-슐레겔-셸링, 도로테아 파이트-슐레겔, 라헬 파른하겐 폰 엔제, 카롤리네 폰 귄더로데, 베티나 폰 아르님, 조피 메로-브렌타노)의 삶과 글쓰기를 분석한 대작이다. 소위 독일 1세대 여성 작가로 불리는 그들이 활동했던 시기는 크게 둘로 나뉜다. 1790-1803년까지 여성 작가들은 토론과 담화를 나누는 살롱의 호스티스로서 주도 적인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그런 의미에서 당시 살롱은 “자유로운 정신의 공화국”으로 명명되기도 했다. 계층, 민족, 성별, 종교 등의 차이가 순간적으로 사라진 듯 젊은 남녀들이 모여서 토론 문화를 즐겼던 살롱 활동은 18세기 계몽주의 문화가 저물어가고 새로운 낭만주의가 도래했던 시기에 구현된 일종의 문화적 유토피아와도 같았다. 그러나 살롱 문화는 더 이상 지속할 수 없었다. 1803-1815년까지 일어났던 나폴레옹의 유럽 전쟁으로 인해 독일 전역에 민족주의가 팽배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 살 롱은 거의 문을 닫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후 여성들은 서신을 주고받는 방식을 통해 자신의 작가적 삶을 실현하면서 독일 여성문학의 1세대 작가들로 성장하였다. 민족, 종교, 성별 등의 구분으로 구조화된 사회적 차별화에 대해 강렬하게 저항 하는 가운데 그들의 마음은 점차 병들어 가고 있었다. 자신의 병든 마음을 글로 적어 놓은 그들의 편지는 전통적인 의미와 는 완전히 다른 문화적, 문학적 의미를 획득하게 된다. 살롱의 대체 내지는 보완 기능을 수행하는 편지는 상대방과의 대화 를 목적으로 삼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과의 대화를 가장한 자기주관적인 독백적 글쓰기, 즉 문학화와 미학화를 추구하는 ‘대화적 독백’의 텍스트라는 기능 변화의 의미를 획득한다. 여성 작가들이 보낸 편지는 주로 지인들이 모여서 함께 읽곤 했는데, 즉 편지는 여기저기를 떠도는 ‘노마드적 매체’ 혹은 ‘파편적 에세이’와도 같았다. 문학의 새로운 매체와도 같은 편 지를 통해 삶과 텍스트 간의 경계가 해체됨으로써 ‘삶으로서의 텍스트, 텍스트로서의 삶’이 형성된다.
9791188090303

마음이 체해서 (가장 자유로운 시간, 엉킨 마음을 풀어주는 일기장)

김설기  | 레터프레스
0원  | 20180827  | 9791188090303
더 나은 내일을 기다리는 오늘의 나를 위한 일기장 한 번밖에 없는 오늘을 기억하고 한 번밖에 없는 내일을 기다리며 텀블벅 논픽션 분야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은 『마음이 체해서』 일기장이 키트로 돌아왔다 매일 써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예쁜 글씨와 아기자기한 스티커로 페이지를 채워야 한다는 압박감에서 벗어나길 바랍니다. 글씨체가 예쁘지 않아도, 다채로운 색깔의 펜을 사용하지 않아도, 매일같이 쓰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마음이 체해서』 일기장은 어렸을 적 매일같이 검사받던 ‘숙제’가 아닌, 오늘의 두려움과 불안함이 내일까지 이어지지 않도록 당신을 도와 줄 하나의 ‘수단’입니다. 끊임없는 자책에서 나와 어떤 일에도 ‘그럴 수도 있지’ 하며 넘기는 법을 배워가고 있는 김설기 작가는 일기를 쓰는 건,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것과 같다고 말합니다. 하루 중에 무엇이 나를 괴롭혔는지, 누가 나를 힘들게 했는지, 마음에 걸리는 말은 무엇인지… 얹힌 마음을 털어내는 것만으로도 엉킨 마음의 실타래가 풀린다고 합니다. 나의 비밀이 소문날까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시간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으며, 대화 속 실수를 곱씹어볼 필요가 없는 것은 일기만의 매력입니다. 『마음이 체해서』 일기장은 다가오는 내일을 힘차게 살아갈 용기와 힘을 북돋아 주는 책 속 한 문장과 함께 알 수 없는 불안감, 두려움, 죄책감을 덜어내고, 바쁘고 거친 세상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대견한 ‘나’에게 보내는 선물입니다. 그저 이 일기장이 매서운 칼바람이 휘몰아치는 바깥세상에서 돌아온 당신에게 따듯하고 아늑한 나만의 쉼터가 되길 바라며, 사소하지만 시시하지 않은 삶을 살아가길 응원합니다. 구성 상품 -마음 일기장(145x187) 1권 :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생각을 도와주는 질문 및 메시지로 구성된 ‘마음 다이어리’ -마음 연습장(110x150) 1권 : 그날의 감정에 대한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써 내려가거나, 자유롭게 사용 가능한 ‘마음 연습장’ -마음 정리 스티커(70x75) 8종 : ‘우울한 거지 불행한 게 아니에요’ 도서의 일러스트 남승현 작가의 따뜻한 마음 스티커 -엽서형 사용설명서(100x140) : ‘마음 일기장’ 사용방법이 적힌 엽서형 사용설명서 사용 방법 1. 처음 일기장을 펼치면 할 말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땐 이렇게 물어봐주세요. 2. “지금 기분은 어때? 왜 그런 기분이 들었어? 무슨 일 있었어?” 3.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이 여러 차례 쌓이면 내 마음이 어떤 자극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알게 될 거예요. 4. 굳이 페이지를 다 채울 필요도, 매일 쓸 필요도 없어요. 5. 종이 위에 글을 써도 되고, 그림을 그려도 되고, 사진을 붙여도 좋아요. 6. 1분이라도 나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면, 단순한 감정의 나열도 괜찮습니다. 7. 일기장에 마음을 적을 때만큼은, 어떤 압박도 없이 자유로워지길 바랍니다.
9791199542907

우리 아이 마음에도 길이 있다 (두렵고 불안한 아이와 엄마를 위한 마음 치료 이야기)

김선주  | 자유로운상상
17,820원  | 20251125  | 9791199542907
더 사랑하니까 더 힘든 거예요! 〈우리 아이 마음에도 길이 있다〉 아이와 부모의 마음에 다리를 놓습니다. 뉴욕의 쉬링크 Sun Kim의 마음 치료 일기 이 책은, 어느 곳에서건 부모로, 아이로, 우리가 모두 힘들게 살아낸, 그리고 지금도 겪어내고 있는 10대들의 ‘마음감기’ 치료 일지이자, 부모님과 자녀 간의 ‘마음길’을 열어주는 소중한 이야기들이다. 우리에게는 〈말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로 친숙한 뉴욕의 쉬링크(심리 치료사)이자, 김선주 작가의 멘탈 고백기 이기도 하다. 어쩌다 어른이 되고, 어쩌다 부모가 된 우리 모두의 좌충우돌 자녀 양육 실패기 혹은 성공기이다. 또한 소중한 우리 아이들의 눈물 나게 감사한 회복기, 그리고 안타까운 좌절의 이야기들이기도 하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10대들에게서 가장 흔히 나타나는, 청소년 불안 장애의 종류와 특징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된다. *사회불안장애: 다른 사람의 부정적 평가를 두려워하며, 발표나 수행 등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에서 극심한 불안과 공포를 느낀다. 이로 인해 대인관계나 학교생활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 *공황장애: 특별한 이유 없이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극심한 불안 발작(공황발작)을 경험한다. 이후 발작이 다시 올까 두려워하며, 비슷한 상황이나 장소를 피하게 된다. *범불안장애: 학업, 친구관계, 건강, 미래 등 일상 전반에 걸쳐 과도한 걱정을 지속한다. 통제가 어렵고 항상 최악의 상황을 떠올리며, 피로감·두통·복통 같은 신체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이외에도 원치 않는 생각이나 잡념을 떨치기 위해 특정 행동을 반복하는 강박 장애도 청소년에게서 나타날 수 있는 정서 장애 중 하나다. 그리고 ADHD, 자폐 등도 마찬가지다. 책이 주는 또 다른 장점은 혹시라도 우리 아이가? 에서 시작되는 의문과 대처방안에 심리 상담사만이 제시할 수 있는 각종 체크 리스트와 여러 가지의 솔루션을 통해 ‘마음감기’를 않고 있는 많은 아이들에게 치료 가능한 대안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2025년 기준 10대 불안 장애 환자가 4만 명을 넘어섰다는 통계는 우리 사회가 더 이상 이 문제를 외면할 수 없음을 보여준다. 게다가 우울증으로 병원을 찾은 10세 미만 환자도 2배 이상 늘었다. 전문가들은 청소년의 불안과 우울이 일시적인 스트레스를 넘어 사회적 질병 수준으로 번지고 있다고 우려한다. 이 통계는 실질적으로 병원을 찾아 적극적으로 상담과 코칭을 받은 아이들의 통계이지만 그냥 무방비 상태로 방치하고 있는 10대들은 그 숫자조차 알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은 정신적 어려움은 특별한 사람들에게만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큰 오해다.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 국립 정신건강연구소(NIMH)의 보고에 따르면, 인구의 절반 정도가 일생에 한 번은 약하게라도 정신건강 문제를 겪는다. 특히 중요한 사실은, 정신건강문제의 절반 이상이 14세 이전에 시작되고, 4분의 3이 24세 이전에 발생한다는 점이다. 청소년기는 그만큼 아이들이 가장 많이 흔들리고 힘들어하는 시기다. 이때 부모가 “도와달라”는 신호를 놓치지 않고 반응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아이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 〈우리 아이 마음에도 길이 있다〉에서 사례를 통해 본 아이들은 부모님과 같이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솔루션을 통해, 분명히 개선되고 치료되어서 우리 아이도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다는 믿음과 확신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9791198373564

어른이 되려고 어른이 된 건 아니지만 (근후랑 나인이 전하는 마음을 조각하는 시간)

이근후, 나인  | 자유로운상상
17,820원  | 20250710  | 9791198373564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의 이근후 박사와, 《행복 이거 너 다 가져》, 《우리는 모두 참 괜찮은 사람입니다》로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치유를 건네준 에세이스트, 나인 작가의 북콜라보, 《어른이 되려고 어른이 된 건 아니지만》을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이번 책에서 세대를 달리한 두 작가는 어른에 대한 다른 두 시각을 담담하게 펼쳐냄으로 어른으로 살아가는데 우리가 겪는 성장통에서부터 성숙한 자세까지, 이 시대에 어른으로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때로는 삶의 나침반을, 때로는 삶의 진통제를 제시한다. 특히, 세대도, 삶의 이력도, 경험도 다른 두 명의 작가의 만남과 시선이 독특한 것은, 총 6개의 챕터로 구성된 장에서 나인 작가는 스물에서부터 마흔까지 세 챕터를 통해 어른으로 성장하면서 겪었던 다양한 감정적 경험을 감수성 짙은 언어와 호소력 짙은 울림으로 독자에게 다가가고 있으며, 이근후 박사는 쉰에서 우리의 삶의 마지막에 이르기까지 어른으로 살면서 작가가 겪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행복한 어른 생활’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여기에 나인 작가가 직접 그린 삽화는 어른이 되려고 된 건 아닌 젊은 세대는 물론 어른이 되어 어른을 즐기는 성숙한 어른까지, 어른이 된 우리 모두에게 책장을 넘길 때마다 편하게 머물고 느낄 수 있는 삶의 휴식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마음이 성장하는 속도보다 시대의 변화가 훨씬 빠른 지금, 지식의 속도가 지혜의 속도보다 훨씬 앞선 현재, 어른으로 살아가야 할 많은 어른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어른이 되려고 어른이 된 건 아니지만》은 이 시대 진정한 나이 듦과 어른은 무엇인가? 에 대한 진지한 성찰과 초고령화 시대에 살아가야 할 어른이들의 메마른 가슴 적셔 줄 촉촉한 단비와 같은 시간 선물이 되어줄 것으로 확신한다.
9788990805140

365일 마음의 사색 (사진과 함께하는 아포리즘)

남윤중  | 자유로운상상
8,820원  | 20031203  | 9788990805140
사진작가 남중윤의 사진에 괴테, 칸트, 앙드레 지드, 프리드리히 폰 실러 등 유명 문호와 철학자들의 아포리즘(짧은 명구)를 실은 책. 그림과 명구를 통해 얻은 짧은 묵상을 기록할 수 있는 밑줄 쳐진 여백이 함께 구성되어 있다.
9788990805133

최윤영의 마음에 집짓기

최윤영  | 자유로운상상
7,200원  | 20031129  | 9788990805133
2001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래 여러 가지 프로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 준 최윤영이 그가 진행했던 프로 중 ‘영화음악’ 구성작가와 함께 엮은 책. 영화를 인생의 축소판에 비유하며, 영화에 대한 그들의 생각을 조곤조곤 대화하듯 써내려갔다. 팍팍한 삶에 조금이라도 웃음을 띄워 보고자 싱싱한 삶의 내음을 찾아다닌다는 최윤영. 새벽 라디오에 귀기울이며 작은 추억들을 층층이 쌓는 사람들을 생각한다는 이재희. 그들의 따뜻한 시선이 영화에
9788992309332

사랑 마음을 내려놓다 (가슴에 숲을 품은 자유로운 영혼의 에세이)

설미현  | 베가북스
10,800원  | 20100914  | 9788992309332
포털 Daum의 우수블로거, 미스트랄을 만나다! 포털 Daum의 우수블로거, 미스트랄의 에세이집『사랑 마음을 내려놓다』. 사랑과 삶의 의미를 향한 끊임없는 탐구를 펼쳐낸 수필집으로, 인간적인 삶의 모습을 곧이곧대로 전해주기에 짙은 인간의 냄새가 나는 진솔한 에세이들이 담겨 있다. 숲을 필생의 업으로 삼고 숲을 가슴에 품은 저자의 이야기, 불꽃처럼 열정적인 사랑과 연애의 기쁨, 불확실한 미래와 불안정한 일상에 대한 두려움 등이 꾸밈없이 수록되어 있다.
9788994781204

명상 마음치유의 길 (행복한 삶 그리고 자유로운 영혼을 위한 명상의 숲길 가이드)

정운  | 참글세상
11,700원  | 20131030  | 9788994781204
마음의 평화에서부터 시작하는 행복한 삶을 위한 명상 안내서! 정운스님의 에세이 『명상 마음치유의 길』. 자신을 잊고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위해 진정한 참 나를 찾기 위한 방편으로 '명상'을 안내하는 책으로, 수년 동안 강의하고 집필한 원고를 엮어내었다. 명상이란, 마음의 안정과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수행이라고 생각하는 저자는 이를 통해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길을 알려준다. 더불어, 불교적인 사유 안에서 치유는 되는 길을 스스로 찾도록 제안하고 있다.
9791196309701

내 마음대로 사는 게 뭐 어때서? (‘남’이 아닌 ‘내’가 만들어가는 인생을 누리는 자유로운 영혼들을 위한 행복한 이기주의)

이혁백, 강이든, 이다인, 이도권, 김은주, 박대한, 박희인, 손힘찬, 신상아, 엄주하, 이병우  | 치읓
13,500원  | 20180415  | 9791196309701
‘남’이 아닌 ‘내’가 만들어가는 인생을 누리는 자유로운 영혼들을 위한 행복한 이기주의 내 마음대로 사는 게 이상하다고? 당연한 자유를 누리는 조금은 특별한 방법 세상은 거대한 기계와 같아 하나의 부속품이 되어 획일화된 모습으로 살기를 요구한다. 그래서 조금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살아가는 삶에 용기가 필요하며, 그렇게 살아간 삶에 특별함이 생긴다. 누구에게나 주어진 당연한 자유를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자유로움을 마음껏 표출하고 있는 사람들의 조금은 특별한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겼다. 자유로운 영혼을 갖고 각자에게 주어진 삶을 꿈꾸고 펼치는 10명의 작가들의 이야기는 묵은 생각을 환기시키며 내 삶을 새롭게 바라보게 만든다. 나만의 인생, 진짜 내 인생을 살아내기 위해 모험을 감행하는 그들만의 자유로움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자.
9788963306858

자유로운 삶으로 이끄는 일상생활 명상 (생각의 스위치를 끄고 잠자는 마음을 깨워라)

CHARLES T. TART  | 학지사
12,600원  | 20110610  | 9788963306858
의식 연구의 대가인 찰스 타트Charles T. Tart 박사가 1998년 4월, 애리조나 대학교의 '의식과학을 향하여'라는 제3회 학술대회에서 실시한 명상과 마음챙김에 관한 워크숍 과정을 담은 책이다. 추상적으로 이론을 설명하지 않고 워크숍에 참석한 과학자들에게 실제로 마음챙김 명상을 가르친 내용이므로 모든 것이 생생하게 전달된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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