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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문"(으)로 38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94343501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

무라카미 하루키  | 비채
14,220원  | 20111122  | 9788994343501
30년 하루키 문학의 집대성!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은 1979년부터 2010년까지 써온 다양한 글 가운데 저자가 직접 엄선한 69편의 미발표 에세이, 미수록 단편소설 등을 엮은 책이다. 저자가 들려주는 진지한 문학론에서부터 번역가로서 저자가 들려주는 감각적인 번역론, 음악애호가로서 들려주는 깊이 있는 재즈론 그리고 인생론과 독서론까지 고스란히 담겨있다. 기존의 하루키 스타일을 오롯이 담아내면서도 새로운 하루키의 세계를 보여주는 이 책은 어느 정도 날것인 형태로 스스로를 표현하거나 픽션이라는 형식으로는 다 주워 담을 수 없는 세상사를 소재로 한 글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저자의 글과 함께 저자의 오랜 지기지우인 안자이 미즈마루와 와다 마코토의 해설 대담을 통해 우리가 모르는 저자의 면모를 만나볼 수 있다.
9788936480608

나의 인생만사 답사기 (유홍준 잡문집)

유홍준  | 창비
19,800원  | 20241101  | 9788936480608
“그의 문장은 사람을 움직이게 한다, 그가 걸은 곳마다 이야기가 피어난다” 한국의 대표 글쟁이, 국보급 역마살 유홍준이 인생만사 답사로 돌아왔다!
9791191263312

준마잡문

김홍규  | 두손컴
19,800원  | 20231106  | 9791191263312
『준마잡문』은 넓은 땅 속 하나의 실뿌리와 같고, 우리 몸의 혈관 속에 자리 잡은 실핏줄처럼 미미할 수 있다. 정형적 문학 장르인 시. 소설. 수필도 아닌 형식을 갖추지 않은 자유로운 독백이다. 굳이 따지자면, 정밀한 과학지식과 불투명한 철학의 강 그 사이의 영역이며, 무질서한 상상력의 독백임을 말씀드린다. 다시 말해, 원초적이고 야생적이며 탈영토적이다. 그것은 실존인 나와 연관된 삶의 문제, 과학과 사회에 대한 인식, 가치의 문제 등 잡다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다름의 생각 때문에 독자들에게 기분 상할 수 있는 여지도 있겠으나 준마만의 생각으로 한계를 그어 주기를 정중히 요청한다.
9791197540752

존·잘 (심주잡문집)

심주  | cheesebooks
9,000원  | 20250616  | 9791197540752
글쟁이 심주가 4년 가까이 해온 글질의 부산물들이다. 그는 각 잡고 컨셉 있는 책을 만들기엔 너무 게으른 위인이다. (그렇기에 글‘장이’가 아닌 글‘쟁이’에 머물렀다) 하여 문학 장르네 뭐니 하는 것들을 생각하기 너무 귀찮아 한 나머지 휘갈겨 놓은 흔적들을 무지성으로 그러모아 놓고는 ‘이게 나의 책이다!’라며 콧방귀를 뀌었다. 시집도 소설집도 수필집도 아니니 잡문집이라 함이 딱 적당하겠다.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4년에 걸쳐 끄적인 것 중 글도 뭣도 아닌 감정 토사물로 밖에 보이지 않는 것들은 걸러냈다.
9791165879624

복사꽃 오얏꽃은 말이 없어도 (송재소 잡문집)

송재소  | 보고사
27,000원  | 20251226  | 9791165879624
20년의 사유, 오늘을 꿰뚫는 질문들 한문학자의 눈으로 본 우리 사회의 얼굴 송재소 선생이 20년간 쓴 사회 논평을 모았다. 선생 자신은 잡문(雜文)이라 가리키는 이 글들은 선생이 당대와 조밀하게 관계를 맺으며 호흡해 온 증거이다. 이 책이 스스로를 ‘잡문집’이라 부르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여기서 말하는 잡문은 가볍거나 산만한 글이 아니라, 형식의 제약을 벗어나 시대와 정면으로 마주하려는 지적 실천에 가깝다. 학술논문의 엄격한 틀과는 다른 방식으로, 그러나 결코 느슨하지 않은 사유의 밀도로 사회를 읽고 질문을 던지는 글쓰기다. 중국 현대 잡문과 우리 전통 문집의 ‘잡저’가 보여 주었듯, 잡문은 오히려 한 사상가의 문제의식과 시대 인식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장르일 수 있다. 이 책에 실린 글들 역시 그런 계보 위에서, 학자의 시선으로 현실을 직시하고 자유로운 문체로 사유의 칼날을 벼린 기록들이다. 한문학자로서의 식견이 불편불의하게 담겨 있는 글들은 그저 지나간 사건에 대한 한때의 단상에 머무르지 않는다. 오히려 지금 읽을 때 더욱 선명하게 다가오는 통찰이 있다. 한 편 한 편의 글이 던지는 질문은 섬뜩할 정도로 유효하다. 이 질문들을 오늘의 시각으로 다시 들여다보는 것은 오늘의 우리 사회를 비추어 보는 거울이 된다. 현실을 바라보는 눈을 새롭게 하고 지나온 길들을 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가늠할 수 있도록 한다. 책장을 덮고 나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긴 사유의 흐름 속에 우리 사회를 놓아 보게 될 것이다.
9791127203672

[POD] 너에게 빠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 (잡문집)

스밈 외 7명  | 부크크(bookk)
13,800원  | 20170131  | 9791127203672
"이십대 8명의 저마다 다른 인생과 다른 생각, 다른 이야기를 저마다 다른 형식으로 한 권의 책에 엮었습니다 "
9791198783417

들켜도 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느린테 잡문집)

느린테  | 느린테트리스
11,700원  | 20250525  | 9791198783417
너무 나 같은 이 책을 무어라고 소개하면 좋을까요. 하고 싶은 말, 그러나 입밖으로 꺼내지 못한 말을 쓰고서 엮었습니다. 일상과 영화, 일기와 편지 사이에서 사랑을 사랑한 흔적입니다. 드러내고 싶은 마음과 감추고 싶은 마음은 왜 이리도 헷갈리게 뒤섞일까요. 부족한 소개는 책 속의 글에게 맡기려 합니다. 홀로 숱하게 읽어도 닳지 않던 문장, 이제 당신께서 읽어 주세요. 소망 하나 있어요. 우리 망하지 말고 살아요.
9791191304046

반출잡문

김혜린  | 아름다움
10,800원  | 20210823  | 9791191304046
『반출잡문』은 청년 작가 지원 프로젝트 ‘숨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이다. 문화재 애호가인 저자가 국외로 반출되거나 소실된 우리 문화재의 사연을 모티프로 초단편 소설을 집필하고, 이야기에 어울리는 삽화를 그려서 엮은 책이다.
9791196285951

경주잡문

김혜린  | 아름다움
9,900원  | 20190823  | 9791196285951
경주에서 한 달 동안 머무르며 문화재에 대한 이야기를 수집하고, 그 이야기들을 모티프로 집필한 초단편소설 모음집. 작가가 직접 그린 삽화와 짤막한 문화재 해설이 곁들여져 있어, 소설을 읽는 재미와 더불어 문화재에 대한 호기심과 애정이 솟아날 수 있는 책이다.
9788993069334

잡문열전 (김충근 수필집)

김충근  | 글벗
9,000원  | 20080520  | 9788993069334
글벗 수필선 일곱 번째 책으로, 얼간 스토리 문학 소설부문과 월간 모던포엠 소설부문에 당선한 바 있는 김충근의 수필집 『잡문열전』. '한계', '소통', '작위', '단상', '투지' 의 다섯 부분으로 나누어 총 82편의 수필을 수록하였다.
9791141010676

동문서답 (무속성 잡문집)

조가  | 부크크(bookk)
0원  | 20230109  | 9791141010676
일상 속 상상 알 수 없는 기분 짧은 깨달음과 무한 행복을 향한 정처 없는 잡생각
9791155473375

금문천잡문 (전서천자문)

김연  | 이화문화출판사
13,500원  | 20180801  | 9791155473375
9791190310116

아주 사적인 발자국 (허수해 잡문집)

허수해  | 시인보호구역
0원  | 20211201  | 9791190310116
시와 산문 그리고 사진을 담은 기억과 추억의 잡문집. 허수해 시인은 여행에서 돌아오면 그리운 것들이 자꾸만 떠올랐다고 한다. 머물 때는 몰랐던 풍경의 색깔이 하나씩 떠오르기 시작하면, 머물렀을 때 찍어뒀던 사진들을 다시 꺼내 보곤 했다. 그때와 지금, 존재했던 장면과 기억된 장면의 오차가 미묘하게 다른 색감으로 기억되고 추억되는 것에 묘한 매력을 느꼈다. 이번 잡문집은 기억과 추억의 차이를 쓰고 찍은 것들이다. 저자는 “감정에 감정이 겹쳐지면 제가 보이지 않습니다. 모든 풍경에서 제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을 객관적으로 적을 수 있게 된다면 기쁠 것 같아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쓴 문장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혀 객관적이지 않고 지극히 사적인 메시지일 뿐입니다.”라며, 변한 건 시간뿐이었고 기록된 장면은 그대로였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9791197577017

내게 낙관을 말해줘요 (김성일 잡문집)

김성일  | 성수문화사
11,700원  | 20211014  | 9791197577017
“나를 탓함으로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걸까. 그렇게라도 괜찮은 사람이 될 수 있다면, 흔쾌히 나를 탓할 텐데.” 애매한 재능과 애매한 욕망으로도 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긍정. 낙관이라는 막연한 개념이 어쩌면 나를 구원해줄지도 모른다는 생각. 비교적 낙관적인 태도로 바라보는 일상과 생각의 에세이. “낙관”이란 뭘까. 어째 막연한 단어다. 잠시 생각해보면 삶의 태도에 대한 단어가 아닌가 싶다. 무엇이든 좋게 생각하려는 마음인 것이다. “낙관”이라는 막연한 개념이 나를 구원해줄지도 모른다는 생각. 그것은 언젠가 자신이 괜찮은 사람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작가만의 작은 희망이다.
9791137239722

무제 無題 (주혜민 잡문집)

주혜민  | 부크크(bookk)
11,800원  | 20210405  | 9791137239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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