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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으)로 178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4198444

헤르만 독서법

정우  | 신아출판사
10,800원  | 20240930  | 9791194198444
시중에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은 충분히 많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한 달에 한 권에서 두 권의 독서를 완성시켜주는 책은 없더군요. 이 책은 한 달에 적어도 두 권의 독서를 가능하게 해주는 독서법을 담았습니다. 헤르만의 서재는 노벨 문학상 수상자이며 정열적인 장서가로 알려진 헤르만 헤세의 서재에 있을 법한 책들을 함께 읽고 토론하고자 만들어진 독서 모임입니다. ‘헤르만 독서법’은 헤르만의 서재에서 6년간 시행착오를 거쳐 가며 완성된 초보 독서인들을 위한 기초 독서법입니다. 모임에 참여한 분들 중 저의 충고를 받아들이고 꾸준히 참여한 분 중 다수가 책 없이 살 수 없는 사람이 되었고, 한 달에 두 권은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말 한마디 못 하고 구석에서 수줍어하던 분이 어느새 모임을 주도해 나가기도 하고, 누군가는 시와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읽고 이 중 몇 가지라도 따라 한다면 충분히 좋은 성과를 얻게 될 겁니다.
9791198430939

우리말 금강경 사경

이성운  | 정우서적
2,700원  | 20250618  | 9791198430939
우리말 금강경 사경집. 사경신앙은 경전의 뜻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 의미도 있지만 자신의 원력과 신앙을 사경에 담아 신앙의 힘을 키워나가는데 더 큰 목적이 있다. 이 책은 우리말 금강경을 사경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으로 한글로 풀이된 금강경을 손수 쓴 후 독송할 수 있다.
9788936503932

교회가 모여 교회가 되는 교회

정우겸  | 홍성사
12,600원  | 20240510  | 9788936503932
먼 남도 끝자락까지 수많은 교회와 신학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교회가 있다. 작은 숨들이 한 호흡을 이루어 예수 제자를 낳고 마을을 품으며 성장해 온 완도성광교회이다. 주역은 평신도들이다. 이들의 얼굴에는 피곤한 기색이 없고 연신 즐겁다. 약 2천여 교회가 참여한 호남 어린이 대회, 성탄절에 교회 밖으로 나간 ‘사랑의 성탄케이크 나누기’, 1982년 교회 설립 이후 약 30년 만에 실행된 예배당 건축, 매주 발행하는 48쪽짜리 주보, 완도의 지역문화를 살린 가든 음악회 등 평신도가 주축이 되어 성공적으로 이뤄 낸 사역들이다. 평신도 입장에서 사역이라고 하면 피하고 싶고 지칠 만도 한데 어떻게 오랜 시간 변함없이 역동적이며 화평하기까지 할 수 있었을까. 지금까지 1,400여 교회가 완도성광교회의 펄떡이는 사역 현장을 경험하기 위해 다녀갔고, 여러 기관에서 ‘평신도 사역’의 대표적인 사례로 연구하고 있다. 〈교회가 모여 교회가 되는 교회〉는 정우겸 목사가 40년 이상 시행했던 평신도들의 은사를 활용한 평신도 목회사역 이야기이다.
9791199222205

불학의범

세화불학원의궤편찬위원회  | 정우북스
18,000원  | 20251101  | 9791199222205
‘의범은 의례의 규범이며, 의문과 행위의 설명이 더해지면 의궤’라고 한다. 「불학의범」은 의문과 행위의 일치를 추구하는, 의미에 맞게 실천하는 신행 의궤이다. 불교의례는 경전 염송의 법석(法席)과 공양을 올리는 권공(勸供) 의식으로 발전하였다. 그 과정에 유식이나 밀교 사상의 영향으로 관상 공양이 발전하였으나 한국불교에서는 범패로 염송하고 작법무라는 몸짓으로 그것이 표현되면서 생각의(意的) 관상 공양과 시식은 소홀해지고 그로 인해서 적지 않은 곳에서 인식의 변화를 일으켰고 그 결과 의례가 염송 위주로 진행되게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조선 후기 이후 전통의 수륙재 등이 일반의례화를 겪은 다음 봉안한 상주하신 성현의 권공과 소청의 성현에 대한 권공 개념의 변화를 겪게 된다. 그 결과 봉안한 존상 앞에서 권공할 때도 늘 부르고 자리에 모신다는 언사를 하고 공양을 올리는 모습을 반복하고 있다. 또 조석의 문안 인사 같은 예불 등도 다르지 않다고 할 수 있다. 본서는 이와 같은 의례 현실을 고전 자료와 불교적 논리를 바탕으로 의문과 행위의 일치를 추구하며 새로 편제한 의궤로 바르게 불교 하기를 추구하는 의궤라고 할 수 있다. 본서의 특징은 서언에 정리하고 있는데, 대략 다음과 같다. 첫째, 불교 신앙과 수행인 신행의 시[始] 의례는 경례와 교화이고, 불교 신행의 마지막[終] 의례는 참선 수행이라고 할 수 있다. 일찍이 안진호 화상이 「석문의범」 편찬 방식으로 채택한 방식을 본 의범에서 활용하였다. 시(始)의 교적(敎的) 의례인 예경 교화에는 예경의ㆍ염송요경ㆍ권공의ㆍ시식의ㆍ칠재의문을 배치하였으며, 종(終)의 선적(禪的) 의례에는 좌선문과 삼매: 심일경성(心一境性)을 편제하였다. 둘째, 예경의는 대웅전을 중심으로 각 전각에 모셔진 불격과 보살, 신중격의 예경을 비롯하여 하단의 혼령들을 위한 염송게송(念誦偈頌)을 편집하였다. 향게와 진언 혹은 다게로 차를 올린 다음 모셔진 성현을 찬탄하며 주불과 보처보살에 예경하는 방식이다. 셋째, 염송경전은 평소 일상 예경 이후 염송하거나 칠칠재 법석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시설하였다. 매 칠재에 해당 경전을 염송하거나 칠칠재로 봉행하지 못하고 사십구재만 봉행할 때는 재자가 정성으로 당해 혼령을 위해 염송하는 것도 의미 있을 것이다. 넷째, 권공의는 종전의 청해 공양하는 형식을 탈피하여, 이미 실내 혹은 야외 등지에 봉안해 모셔놓은 불보살신중님께 찬탄하고 예경하며, 또 공양 올리는 형식으로, 봉안 형태에 따른 형식의 일치를 추구한 결과이다. 본 의범은 기성의 소청 권공 의식과 궤(軌)를 달리하고 있다고 해서 단순히 간략히 축약한 것만은 아니다. 전통의 「결수문」의 형식이나 「진언권공」(1496)이 방식인 변식진언ㆍ출생공양진언ㆍ정식진언으로 변공하는 방식을 택하고, 사시마지와 재일의 권공의식을 달리 편제하였다. 다만 사시마지에는 「진언권공」(1496)을 활용하되, ‘권공의’에서는 각 재일에 봉안한 성현님들께 예경하며, 권공하는 형태로 편집하였다. 다섯째, 시식의는 재회를 위해 사찰을 찾아온 혼령을 맞이하는 영혼식(迎魂式)과 제수를 올리거나 베푸는 의식을 편집하였다. 혼령을 맞이하는 영혼식은 시련ㆍ대령이라고 통상 이해하고 있는데, 전통의 방식을 제시하면서 동시에 의례의 실제 의미를 중심으로 재편하였다. 영령들에게 제수를 올리는 통용진전식으로 불리는 상용영반, 집안 가친이나 친족 영령에게 제수를 올리는 관음시식, 제사 때에 찾아오는 무주고혼을 위한 헌식규, 경전 염송의 법석 도량을 베푼 이후에 함께한 일체 삼보와 유주ㆍ무주 혼령을 위해 화엄경 소재의 공양 법식으로 시식하는 화엄시식을 편제하였다. 시식의나 칠칠재 의례에서 망자에 대한 호칭으로 널리 쓰이고 있는 ‘영가(靈駕)’는 ‘가마 위의 혼령’이라는 의미이므로 혼령이 위패 또는 가마 위에 있을 때만 불려야 하는 한계가 있다. 본 「불학의범」에서는 재자의 특정 관계에 있는, 이름을 알 수 있는 혼령을 ‘영령(英靈)’이라 하고, 불특정 혼령이나 일체 영령을 합해서 부를 때는 ‘혼령(魂靈)’이라고 칭하고 있다. 여섯째, 칠칠재[사십구재]는 세 가지 사례를 구분하여 제시하였다. 제1사례: 혼령이 사찰에 당도한 날, 사찰 측에서 혼령을 맞이하는 형식으로 다섯 단계로 진행한다. 제2사례: 초재에서 육재까지의 의례 형식으로, 상단을 향해 혼령이 경전 염송으로 법문을 들려주고, 명부의 시왕께 권공하고 혼령에게도 영반을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제3사례: 마지막 사십구일재의 형식을 제시하였는데, 신중작법, 영혼일에 관욕하지 않았거나 당일 사찰에 도착하였을 경우 혼령에게 관욕하고, 경전을 들려주고, 명부시왕께 권공하고, 혼령에 영반 올리고 봉송하는 형식이다. 일곱째, 「불학의범」의 마지막은 참선의 수행이다. 예경 교화나 염불과 간경으로 시작한 불교 수행의 마지막 관문은 참선 수행이 그곳에 있어야 한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좌선문과 삼매 수련의 ‘심일경성(心一境性)’을 통해 삼매를 증득하고 궁극의 해탈을 이루라는 의미이다.
9791199222212

바웃다 일과

세화불학원의궤편찬회  | 정우북스
9,000원  | 20251101  | 9791199222212
보편적 불교 하기- “염송 칭명으로 세계일화를” 본 의범은 ‘시교적(始敎的)’인 ‘일일 염송’ 이후에는 ‘명상이나 참선’의 ‘종교적(終敎的) 수행’을 할 수 있도록 삼매 닦기를 편제하였다. 붓다를 믿고 가르침을 삶의 지표로 삼을 것을 서원한 바웃다[bauddha, 불자]를 위해 사단법인 세화불학원에서는 나날이 삼귀의ㆍ오선계의 서원과 더불어 경전 염송으로 자신의 목표를 성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바웃다 일과」를 내놓게 되었다. 바웃다[불자]는 붓다의 가르침을 삶의 지표로 삼고자 하였으므로 붓다의 말씀을 늘 염송하여 마음에 되새겨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과이다. 본 일일 과송 정진은 전통의 조모과송을 바탕으로 편제하였다. 아침에는 염송의를 시작으로 능엄주(혹은 전통 사대주)와 예불발원문을 염송하고 회향의를 하는데 각자 형편에 맞도록 정근하고 축원하며, 아니면 아침저녁 구분 없이 테라와다(상좌부) 경전을 선택하여 염송한다. 늦은 오후[저녁]에는 천수주를 중심으로 「육경합부」의 관음예문 대신 붓다의 마지막 가르침인 「약본불유교경」 등을 선택하여 염송합니다. 「보현행원품」은 보현시원만, 「보문품」은 게송만 새로 편제 번역하였다. 전통 기도 신앙을 참고해 「고왕경」과 「몽수경」을 실었으며, 경전 배열은 전통의 아함부, 정토, 반야, 법화, 화엄, 유교경 순서로[현대교판(敎判)] 배열하였다.
9791187280019

청산백운

정우  | 모과나무
10,800원  | 20160325  | 9791187280019
≪청산백운(靑山白雲)≫ 칠십 선객의 인생을 담은 짧은 글, 선시 모음 ≪청산백운(靑山白雲)≫은 소년 시절 출가하여 평생을 참선 수행을 이어 간 정우 스님의 선시 142편 모음이다. 정우 스님은 지금도 안거철이 되면 칠십 노구를 이끌고 걸망을 챙겨 선원으로 떠난다. 선원에서 한 철 나면서 절집 생활과 정진하는 가운데 일어나는 생각들을 기록해왔다. 일체를 부정함으로써 일체의 진실을 얻는 선불교의 특징에도 불구하고 정우 스님은 자신이 살아온 삶의 터전과 칠십의 세수를 지나며 남은 생에 대한 회한까지도 모두 화두이며 깨달음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선시인지 아닌지 문학의 잣대로 평가하지 말고, 참선 수행자로서의 치열한 삶과 그 여정의 울림에 귀 기울여 달라고 한다. 이 짧은 기록들은 선방에서 나와 남긴 작은 메모이기도 하고, 선문답이기도 하다.
9788995949092

진심직설 (마음 다스리는 법)

정우  | 모과나무
0원  | 20151210  | 9788995949092
선서의 백미, 정우 스님의 강설로 다시 태어나다 ≪진심직설≫은 ≪수심결≫과 함께 보조지눌 선사의 대표적인 저술이다. 선불교의 기본 바탕인 우리 본래의 마음, 즉 진심에 대해 체계적인 설명을 하고 있다. 여타의 선어록이나 선서는 선사들의 깨달음의 순간이나 가르침을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반면, ≪진심직설≫은 마음에 대해 체계적이면서 자세하게 전부를 다루고 있다. 그래서 다른 선어록과 다르며 선서의 백미라 불린다. 이 시대의 선승 정우 스님은 지눌 선사가 이야기하는 ‘참마음’에 대해 일상의 언어로 상세하고 친절하게 강설하여 750여 년 전의 역사서가 아닌 현재 살아숨쉬는 ≪진심직설≫을 내놓았다. ≪진심직설≫은 마음이란 무엇이고, 그 바탕과 작용은 어떠하며, 어떻게 다스리고 닦을 것인가, 그리고 완성의 경지까지 일관되게 서술하고 있다. 그래서 불자를 비롯한 일반 사람들이 읽는다면 평소에 일어나는 자기 마음을 관리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고, 마음 공부를 하는 수행자들은 어떻게 공부를 완성할 것인지 그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9791199222281

지장보살본원경 사경

정우북스 편집부  | 정우북스
6,300원  | 20250811  | 9791199222281
지장보살본원경 사경서. 지장보살본원경(地藏菩薩本願經)을 한문으로 사경하는 수행을 하여 공덕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다.
9788958494133

보스 학교가다 5

정우  | 뿔미디어
7,200원  | 20070228  | 9788958494133
칠성회 보스의 갑작스런 죽음. 그의 죽음으로 후계자 백천이 수련에서 돌아왔다! 백천은 하루 빨리 보스의 자리에 오르고 싶어하지만...... 이게 웬걸? "고등학교 졸업장이 없으면 보스자리에 못 오른다고?!" 이제 조폭도 학업이 우선이다! "오해하지 말고 들어, 이 형이 조용히 졸업하게 해주면 안 되겠니? 뭐? 안된다고? 그럼 이 학교, 내가 접수한다." 어린 보스의 좌충우돌 학원가 접수기! 보스, 학교 가다!...
9788963710082

정우

홍수연  | 파란미디어
0원  | 20100122  | 9788963710082
우정과 사랑사이 그 미묘한 경계선에 선 남자와 여자의 러브 스토리! 홍수연 장편소설 『정우』. ‘남자와 여자는 친구가 될 수 없다’는 로맨스 상식이 있다. 그렇다면 20년 동안 단짝친구로 지냈던 인영과 정우는 어떨까? 이 소설은 우정과 사랑 사이를 오가며 방황하는 두 남녀의 풋풋한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다. 더불어 대기업 감사팀 직장 동료인 주인공들을 통해 흔히 접하기 어려운 직업인 ‘감사팀’에서 벌어지는 인영과 정우의 활약상을 추리소설처럼 흥미진진하게 그려낸다.
9788963590868

퓨어 게이머 5(완결) (정우 게임 판타지소설)

정우  | 뿔미디어
7,200원  | 20090522  | 9788963590868
최초의 마스터 플레이어! 최초의 드래곤 슬레이어! 최초라는 화려한 타이틀을 거느리던 카이가 다크 게이머의 표적이 되어 나락으로 떨어진다! 복수를 하기 위해 정보를 모으던 도중 정체를 드러내는 퓨어 게이머! “그놈들에게 복수를 할 수 있다면 내 목숨을 걸겠어!” 이제 다크 게이머의 시대는 갔다! 순수한 게이머들의 게임 지키기 프로젝트. 퓨어 게이머!...
9788963590653

퓨어 게이머 4: 칠마신의 최후 (정우 게임 판타지 소설)

정우  | 뿔미디어
7,200원  | 20090421  | 9788963590653
최초의 마스터 플레이어! 최초의 드래곤 슬레이어! 최초라는 화려한 타이틀을 거느리던 카이가 다크 게이머의 표적이 되어 나락으로 떨어진다! 복수를 하기 위해 정보를 모으던 도중 정체를 드러내는 퓨어 게이머! “그놈들에게 복수를 할 수 있다면 내 목숨을 걸겠어!” 이제 다크 게이머의 시대는 갔다! 순수한 게이머들의 게임 지키기 프로젝트.
9788963590356

퓨어 게이머 3 (정우 게임 판타지 소설)

정우  | 뿔미디어
7,200원  | 20090325  | 9788963590356
최초의 마스터 플레이어! 최초의 드래곤 슬레이어! 최초라는 화려한 타이틀을 거느리던 카이가 다크 게이머의 표적이 되어 나락으로 떨어진다! 복수를 하기 위해 정보를 모으던 도중 정체를 드러내는 퓨어 게이머! “그놈들에게 복수를 할 수 있다면 내 목숨을 걸겠어!” 이제 다크 게이머의 시대는 갔다! 순수한 게이머들의 게임 지키기 프로젝트.
9788958499961

퓨어 게이머 2 (정우 게임 판타지소설)

정우  | 뿔미디어
7,200원  | 20090224  | 9788958499961
최초의 마스터 플레이어! 최초의 드래곤 슬레이어! 최초라는 화려한 타이틀을 거느리던 카이가 다크 게이머의 표적이 되어 나락으로 떨어진다! 복수를 하기 위해 정보를 모으던 도중 정체를 드러내는 퓨어 게이머! “그놈들에게 복수를 할 수 있다면 내 목숨을 걸겠어!” 이제 다크 게이머의 시대는 갔다! 순수한 게이머들의 게임 지키기 프로젝트.
9788958499954

퓨어 게이머 1 (정우 게임 판타지소설)

정우  | 뿔미디어
7,200원  | 20090224  | 9788958499954
최초의 마스터 플레이어! 최초의 드래곤 슬레이어! 최초라는 화려한 타이틀을 거느리던 카이가 다크 게이머의 표적이 되어 나락으로 떨어진다! 복수를 하기 위해 정보를 모으던 도중 정체를 드러내는 퓨어 게이머! “그놈들에게 복수를 할 수 있다면 내 목숨을 걸겠어!” 이제 다크 게이머의 시대는 갔다! 순수한 게이머들의 게임 지키기 프로젝트. 퓨어 게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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