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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님"(으)로 17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72171353

한국 가정제례 교본 향주리 (香酒梨) (부모님을 기억하는 좋은 방법)

홍정우, 방동민, 이권재  | 대한검정회
24,300원  | 20240131  | 9791172171353
매 항목 예서를 근거로 상차림과 지내는 방법 설명 88개 제례문답으로 풀어쓴 제례인문학 교양서 1쪽으로된 기제사와 명절차례절차표로 실용적 활용 제사는 평범한 사람들이 부모님과 조상님을 지속적으로 기억하는 가장 확실하고 좋은 방법이다. ‘부모님을 기억하는 좋은 방법, 가정제례교본 향주리(香酒梨)’는 바른 제사를 밝히고 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제사를 지내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이다. 체계적으로 제사를 연구하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9791169830942

한국 가정제례 교본 향주리 (香酒梨) (부모님을 기억하는 좋은 방법)

이권재, 방동민, 홍정우  | 대한검정회
0원  | 20230425  | 9791169830942
아버님 제삿날은 돌아가신 날일까? 돌아가시기 전날일까? 저자의 안내에 따르면 전날에 지내는 가정이 40% 정도 된다고 한다. 나머지는 돌아가신 그날에 지낸다. 당신의 집은 어떤가? 엄청나게 많은 가정에서 엉뚱한 날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이것이 유교의 나라 한국 가정 제사의 현실이다. 날짜부터 이러니 상차림과 제사 지내는 절차는 더 말할 것도 없다. 기제사와 명절 차례도 구별하지 못한다. 그 뜻과 방법을 모른 채 지내려니, 조상을 기리는 제사가 고역으로 전락한다. 이 책의 처음 기획 의도는 고등학생 이상이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쉬운 제례 가이드’ 였다. 그런데 시중의 제사 안내서나 온라인의 내용이 잘 못된 것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맞는 것과 틀린 것이 뒤 섞여 있는데, 그 주장만 있고 기준이나 근거를 제시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무엇을 따라야할지 알 수 없게 되었다.
9791156025078

은퇴전환기 마음길라잡이 (이삽십대가 부모님에게 선물하기 딱 좋은 책)

최주섭  | 행복에너지
13,500원  | 20170801  | 9791156025078
『은퇴전환기 마음길라잡이』는 베이비부머들에게 인생 2막을 성공적으로 설계하고 준비하기 위한 단계별 전략을 생생히 제시해준다. 이 책은 평범한 다수의 퇴직자가 일상에서 별처럼 반짝이는 행복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마음’이 중요하다는 사실에는 동의하지만, 실제로는 놀랄 정도로 무관심하고 무지하며 투자도 하지 않는다. 저자는 과학적, 심리학적인 근거들을 통하여 마음수행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법을 제시한다. 아울러 최근에 힐링 관점에서 사회적 관심이 높은 ‘명상’에 대하여도 알기 쉽고 따라 하기 쉽게 안내한다. 명상은 신비적이고 비현실적인 것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고, 또 활용해야만 하는 수단임을 알 수 있게 된다.
9791198578907

강강술래학교 (30년 경력 정신과 의사가 초등학교 입학 자녀의 부모님께 드리는 편지)

윤우상  | 도서출판오천
13,500원  | 20231215  | 9791198578907
30년 경력의 정신과 의사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자녀를 둔 부모님께 드리는 편지. ‘육아서의 바이블’이라고 호평받은 〈엄마심리수업〉 〈엄마심리수업2〉의 저자가 학부모님께 꼭 드리고 싶은 이야기를 편지 형식으로 쓴 글이다. 자녀가 학교에 들어가면 부모님이 불안과 걱정으로 자녀에게 더 손을 많이 대고 자녀가 조금만 힘들어도 부모님이 직접 나서서 해결하려고 한다. 그럴수록 아이는 자발성이 약해지고 부모에게 의지하게 된다. 자녀는 ‘배움’과 ‘독립’이라는 과제를 수행하는데, 부모가 ‘돌봄’과 ‘불안’의 수준에 머물러 있으면 자녀에게 해가 될 수 있다. 자녀의 성장을 위해 학부모로서 새로운 교육적인 태도가 필요하다. 이 책은 부모가 학생이 된 자녀를 어떤 눈으로 보고 또 어떻게 훈육해야 할지 알려주고 있다. 또한 학교와 선생님과 어떤 관계를 가져야 자녀에게 도움이 될지를 심리 치료의 경험을 담아 진솔하게 풀어내고 있다.
9791191393798

0세부터 6세까지 우리집 소아과 (부모님이 가장 많이 묻는 영유아 건강 질문 Best 125)

은성훈, 양세령  | 포르체
19,800원  | 20220518  | 9791191393798
영유아 질병 정보와 육아 정보를 한 권에! 소아과 선생님들이 알려주는 영유아 육아 건강의 모든 것! 모든 것이 당황스러운 첫 육아! 초보 부모는 아기의 울음에 당황의 연속이다. 배가 고픈가? 혹시 어디가 아픈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에 아기가 조금이라도 아파 보이면 바로 소아과로 달려간다. 초보 부모의 걱정과 불안을 멈추기 위해 아빠, 엄마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선생님들이 나섰다. 이 책은 월령별 우리 아기의 발달을 잘 이해하고, 질병과 건강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여 초보 부모에게 영유아 건강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우리 아기의 상태를 가장 잘 알 수 있도록, 0세부터 6세까지 월령별 육아에 대한 모든 것을 담아 초보 부모의 영유아 육아 바이블이 될 것이다.
9791160032680

우리아이 완벽한 읽기 독립 (한글떼기부터 읽기독립까지 | 한글을 지도하는 선생님과 부모님의 필독서)

박민하  | 창조와지식
12,600원  | 20201202  | 9791160032680
이 책은 저자가 교육현장에서 겪은 경험을 토대로 한글 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해 효과적인 한글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쓴 책이다. 또한 단순한 한글떼기가 아닌, 스스로 읽고 해석할 수 있는 읽기독립에 이르기 까지 전반적인 독서교육에 대해 다루었다. 한글의 바람직한 학습 시기와 지도방법, 한글학습 범위에 제대로된 읽기능력까지 포함한 완벽한 읽기독립에 이르는 바람직한 독서교육법을 제시한다.
9791164800933

부모님, 당신도 교육자입니다 (30년 유아 교육자가 전하는 아이들을 위한 동반 성장 프로젝트)

안양숙  | 프로방스
14,220원  | 20201210  | 9791164800933
우리 아이에게 가장 좋은 선생님은 부모님입니다 “의사는 생명을 다루지만, 교사는 영혼을 다룬다.” 이탈리아 최초의 여의사이자 철학자이면서 교육자였던 마리아 몬테소리의 이 말이 유아교육을 전공하던 학창 시절 저에게 훅 들어왔습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교육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해서는 안 됩니다! 소중한 아이의 가장 좋은 선생님이 되어야 합니다. 교사는 영혼을 다루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좋은 선생님은 학교나 기관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가정에 있습니다. 유아교육 현장에서 30년간 배우고 나누기를 멈추지 않았던 저는 아이들의 영혼을 다루는 가치 있고 소중한 일을 소홀히 할 수 없었습니다. 제대로 된 교육 철학으로 아이들이 중심이 되는 교육을 실행하는 것에 열정을 다했습니다. 제가 그리는 교사상을 실천하며 좋아하는 일을 잘할 수 있고 즐길 수 있었으니 바로 천직이라 여겨졌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교사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여겼기에 교사의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끊임없는 교육과 연수, 교수법 코치 등으로 동료 장학을 하여 교사들의 역량이 성장 강화되었습니다.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다양한 교육 활동을 하면서 교사 효능감과 성취감이 높아졌으며 교육의 질이 우수하여 각종 상을 받았고 우수 교육기관으로 선정되어 사례집으로 발간되기도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원에서 즐기고 배운 놀이의 교육적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가정과 연계가 이루어져야 하며 부모님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아이들은 부모님과 일상을 보내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 부모의 무의식적인 일상과 태도를 아이들은 그대로 모방합니다. 아이는 부모님을 보고 듣고 따라 하게 됩니다. 부모는 아이들에게 가장 소중하며 큰 영향을 미치는 존재입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거울이지요. 바로 이런 이유에서 부모는 가장 좋은 교육자여야 합니다. 아이들은 제각기 다른 빛과 무한한 잠재력을 타고납니다. 저마다 인식하고 표현하는 방법이 다른 개별성을 가진 존재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각자의 빛을 발산할 수 있도록 자존감과 자신감을 가장 잘 키워 줄 수 있는 교사, 무한한 잠재력을 표출할 수 있도록 가장 많이 협력하는 교사, 평생 아이들이 가장 좋아할 수 있는 교사는 바로 부모님입니다. 이 책은 초보 교사인 부모님들께 자녀와 동반 성장하는 교육자의 길을 열어 줄 것입니다. 왜 부모가 교육자여야 하는지, 왜 부모도 자녀와 함께 성장하고 배워야 하는지, 부모라는 교사에게 필요한 의식 혁명은 무엇인지, 어떻게 부모가 훌륭한 교육자가 될 수 있는지 등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에서 제시한 미션을 일상에서 실천하고 습관화하면 좋은 부모님에서 좋은 교육자로 한 단계 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게 되며, 자녀들은 모두 마음과 몸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라게 될 것입니다. 교사는 아이들의 영혼을 다룹니다. 이런 중요한 역할을 학교나 기관의 선생님에게만 맡긴다는 것은 자녀를 사랑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자녀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배워야 하고 성장해야 합니다. 성장한 만큼, 아는 만큼 자녀를 더 깊게 사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평생을 교육에 몸담은 저의 글이 따뜻하게 다가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9791196282219

효린파파와 함께하는 참쉬운, 엄마표 영어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하는 엄마/아빠표 영어)

성기홍(효린파파)  | 글을너머
12,150원  | 20190624  | 9791196282219
*Chapter 1은 아이와 할 수 있는 상황별 대화 60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art Ⅰ과 Part Ⅱ로 나누어져 있으며 Part Ⅰ은 아이가 아침에 기상해서 취침까지 매일 반복되는 일상 대화 30개, Part Ⅱ는 아이가 가정에서 혹은 외출해서 마주할 수 있는 현실 대화 30개를 수록하였습니다. 영어권 국가 현지에서 사용하는 표현을 중심으로 우리나라 육아 상황을 충분히 반영하여 실제로 사용하는 표현들만 선정하였습니다. 하나의 상황에 응용 대화 2개를 추가했으며 Chapter 1에 총 60개의 상황, 180개의 대화로 아이와 쉽게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발음과 실제 활용 영상은 YouTube ‘효린파파’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180개의 대화로 엄마·아빠표 영어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Chapter 2는 엄마·아빠표 영어습득 가이드로서, 아이의 영어 습득에 관한 원리와 영어 노출 방법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엄마·아빠표 영어의 방향과 목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많은 부모님들이 가지는 영어 학습과 교육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엄마·아빠표 영어의 중심을 잡고 아이와 지속적으로 영어 노출을 실천하게 하는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Chapter 3는 대한민국 상위 0.1% 고교생의 영어 습득 방법에 대해 조사한 결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소위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 그리고 의과대학에 입학했거나 진학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고등학교 학생 40명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학생의 이야기를 토대로 우리 아이에게 맞는 영어 습득방법을 선택하고 확신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부록은 총 18개의 대화 카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대화이며 잘라서 그 상황에 맞는 장소에 부착해 두시고 편리하게 대화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필자는 영어에 관심있는 독자들과 꾸준하게 소통하기를 희망합니다. 인스타그램 hyorin_papa에 ‘참 쉬운 엄마표 영어’의 주인공인 저의 딸과 영어하는 모습을 포함하여 다양한 정보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필자와의 소통 창구도 이 계정에 활짝 열려 있으니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9788934999638

나의 부모님이 이 책을 읽었더라면

필리파 페리  | 김영사
13,320원  | 20191118  | 9788934999638
부모이기 이전에 다른 누구도 아닌 당신에 대해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조금 더 솔직해지고 조금만 더 용기를 낸다면 [선데이 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와 아마존 종합 2위 등 베스트셀러를 석권하고, 전 세계 30개국 출간 계약된 『나의 부모님이 이 책을 읽었더라면』(원제:The Book You Wish Your Parents Had Read)이 출간되었다. 육아서로는 이례적으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이 책은 독특한 제목만큼이나 특별한 매력으로 수많은 독자를 사로잡았다. 이 책은 지금껏 다른 육아서가 주목하지 않았던 부모 자신의 내면의 상처에 대해 다룬다. 부모이기 이전에 상처받은 존재로서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나아가 우리를 구성하는 복잡한 관계의 실타래를 헤쳐나갈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주는 심리 치유서인 것이다.
9791196060367

엄마 그림 그려주세요! (그림에 자신 없는 부모님을 위한 (그리기 워크북 부록 포함))

김형진  | 앤제이BOOKS
12,420원  | 20181221  | 9791196060367
아이가 ‘엄마, 그림 그려주세요!’하면 당황하셨죠? 네모, 세모, 동그라미만으로 예쁜 그림이 척척! 이제 아이와 함께 즐거운 그림 놀이를 시작하세요. 아이들은 놀면서 배우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며 성장합니다. 바르게 성장하는데 필요한 여러 가지 놀이가 있지만 그 중 그림 놀이는 아이들의 창의력, 상상력, 표현력, 집중력, 관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매우 좋은 놀이입니다. [엄마, 그림 그려 주세요!]는 아이들과 그림 놀이를 하고 싶지만 그림에 자신이 없는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가장 먼저 그리게 되는 ‘사람 그리기’로 시작해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 그리기’, 남자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탈것 그리기’, 장래 희망을 그려보는 ‘여러 가지 직업 그리기’, 상상력을 키워줄 ‘상상 속 친구들 그리기’, 자연을 배우는 ‘식물 그리기’, 맛있는 ‘음식 그리기’와 다양한 ‘소품 그리기’까지 약 70가지 주제로 분류하여 수록했습니다. 이 책의 모든 그림은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도록 새로운 부분을 색깔로 보여주며 설명하고, 그림에 자신 없는 분이라도 네모, 세모, 동그라미만 그리면 재미있는 그림이 완성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그리기 워크북]을 별책부록으로 수록하여 따로 종이를 준비할 필요가 없고, [그리기 워크북]에 아주 흐리게 표시해둔 밑그림 위에 완성도 있는 나만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자, 지금부터 아이들과 재미있는 그림 놀이를 하며 사물을 관찰하는 힘, 표현하는 능력, 창의적인 생각을 듬뿍 길러주세요!
9788968664403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 (발달장애,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의 부모님을 위한 긍정적 양육방법과 조언)

존 클레멘츠  | 시그마프레스
8,100원  | 20150601  | 9788968664403
발달장애를 가진 자녀가 있나요? 도움은 필요한데 어디에서 어떻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모르시겠다면 이 책을 소개합니다. 수십 년간 쌓은 가족치료의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이 지침서는 여러분이 막막한 순간에 가이드북이 되어 줄 것입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문제를 짚어 주고 상황에 따라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지 함께 모색하는 책입니다. 또한 감각통합치료나 기숙학교 문제와 같이 통상적으로 직면하게 되는 이슈들에 대해 객관적이고 솔직, 통쾌한 논의가 담겨 있습니다. 발달장애 아동을 자녀로 둔 부모가 받는 편지는 대개 부정적이라는 선입견을 확실히 깨부숴 줄 편지들로 가득 찬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는 부모님께 힘을 실어 드릴 책입니다.
9791155320235

대학생 엄마의 착각 (대학 새내기와 부모님을 위한 이야기)

양희승  | 라온북
0원  | 20131120  | 9791155320235
대학 새내기와 부모님을 위한 이야기 『대학생 엄마의 착각』. 대학 새내기와 그 부모님을 위한 이야기이다. ‘대학 입시’라는 전쟁을 뚫고 대학이라는 새로운 사회로의 진입에 성공한 우리의 젊은이들이 좀 더 의미 있고, 좀 더 알차고, 좀 더 보람 있는 대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대학 생활에서 엄마가 잘 모를 것 같은 이야기를 중심으로 엄마가 아이를 위해 맹목적인 애정에서 조금 더 나아가 발전적인 시각에서 다시 한 번 더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9788971390818

아이들은 놀이가 밥이다 (대한민국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

편해문  | 소나무
0원  | 20120920  | 9788971390818
미루지 말고 부디 지금 내 아이를 놀게 하라! 대한민국 부모님과 선생님께 드리는 글『아이들은 놀이가 밥이다』. 이 책은 너무나 가파르게 곤두박질친 대한민국 아이들의 놀이 현주소를 살피고 있다. 놀이밥 삼촌으로, 어린이놀이운동가로서 더는 물러설 곳이 없는 속절없는 처지와 심정을 이야기하며 아이들의 미래를 오늘 준비시켜야 한다는 검은 주문을 물리치고 아이들 편에 서는 철들지 않은 어른을 만나고자 한다. 지금은 아이들이 놀이를 잃고 멸종하고 있다고 말해야 할 때이며 그렇게 만든 모든 것들에 대해 무자비한 비판을 해야 할 때라고 말하며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기를 바라고 있다. 변화무쌍한 춤을 추는 아이들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궁극의 정점에 놀이가 있다고 이야기하며 부모와 교사들에게 자유와 놀이를 해방시켜줄 수 있는 지혜를 전해준다.
9788984287587

엄마 아빠랑 함께 쓴 일기 (주순영 선생님 반 학부모 모둠일기)

치악초등학교 2학년 1반 아이와 부모님  | 보리
11,700원  | 20120815  | 9788984287587
강원도 원주 치악초등학교 주순영 선생님이 지난해 자신이 맡은 초등학교 2학년 한 반에서 함께한 ‘학부모 모둠일기’의 기록이다. 아이와 부모가 한 일기장에 나란히 일기를 쓰고 부모님 글마다 선생님이 정성 어린 댓글을 달았다. 이 일기장을 아이들 대여섯 명이 한 모둠이 되어 차례차례 돌려 쓴 것이다. 아이들은 엄마 아빠가 써준 일기를 읽고 또 읽었고, 자랑스레 선생님께 보여주었다. 눈에 띄게 밝아지고 자신감을 찾은 아이들까지도 있었다. 부모님들은 그동안 표현하지 못했던 아이에 대한 사랑을 글 속에 절절히 담아냈다. 아이와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고 아이를 보듬어 안을 것을 새삼 다짐했다. 또한 아이 반 친구들 이름을 알게 되었고, 그 부모님들과도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아이를 키우면서 혼자 속 끓여야 했던 많은 고민들을 터놓았다.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불안했던 마음들도, 선생님과 소통하면서 조금씩 풀어나갔다. 물론 이 부모님들은 고단한 삶에 치여 일기 쓸 엄두도 내지 못하는 보통 부모들이다. 그런데도 어떻게 이런 일기 쓰기가 가능했을까? 이 책은 6월, 7월, 9월에 걸쳐서 이루어진 모둠일기 전문을 거의 그대로 생생하게 담아냈다. 사이사이 선생님 글과 맨 끝에 부모님들 소감을 덧붙여 모둠일기가 어떻게 시작되고 진행되었는지, 모두에게 무엇을 남겼는지도 자세히 볼 수 있다. 아이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싶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부모님들과, 아이 가정환경과 학부모와의 소통까지 고민하는 선생님들에게 더없이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9788995900192

엘턴브리프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께 드리는 편지)

독일 엘턴브리프 편집부  | 북쇼컴퍼니
0원  | 20100416  | 9788995900192
좋은 부모가 되는 길에 동행하는 편지, 엘턴브리프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께 드리는 편지『엘턴브리프(Elternbrief)』. 독일가톨릭교회에서는 아이가 태어나면 출생에서부터 9년간 3개월 단위로 부모들에게 정기적으로 편지를 보낸다. 이 책은 이 36통의 편지를 한 권의 단행본으로 엮은 것으로, 이제 막 부모가 된 엄마아빠들에게 필요한 여러 가지 조언들을 들려준다. 아이의 발달단계에 따른 여러 가지 양육 정보는 물론 결혼으로 가정을 이루면서 생기는 부부, 형제나 조부모와 같은 가족문제, 나아가 학교, 교육정책과 같은 사회문제까지 실제 가정에서 고민하는 일들에 대한 구체적이고 사려 깊은 충고의 글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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