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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언 반스"(으)로 711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30655925

우연은 비켜 가지 않는다

줄리언 반스  | 다산책방
15,750원  | 20240902  | 9791130655925
“줄리언 반스의 소설을 읽는 건 하나의 특권이다.”_타임스 살아 있는 영국 문학의 제왕, 줄리언 반스 6년 만의 장편소설!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로 맨부커상을 수상한 줄리언 반스의 신작 장편소설 『우연은 비켜 가지 않는다』가 다산책방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연애의 기억』 이후 국내에 6년 만에 선보이는 줄리언 반스의 작품으로 “이것이 줄리언 반스다”라는 극찬과 함께 다시 한번 그만이 가능한 독보적인 이야기로 문학적 성취를 거두었음을 증명했다. 소설은 결혼생활과 직업적 실패를 겪고 고비를 맞은 한 남자가 삶에 큰 영감을 주는 교수를 운명처럼 만나면서 시작한다. 언제나 압도적인 일인칭 화자를 내세워 강렬한 질문을 던지는 줄리언 반스는 이번 작품에서도‘닐’이라는 화자를 앞세워 매혹적인 허구의 인물 엘리자베스 핀치 교수와 역사의 승자에 의해 배교자로 불리는 로마 황제 율리아누스에 대해 탐색해 나간다. 그리고 마침내 생각지 못했던 물음에 직면하게 한다. ‘당신이 알고 있는 그 사람이, 그 사람이 맞는가?’ 어느덧 여든에 가까운 줄리언 반스가 반세기에 가까운 시간 동안 글을 쓰며 천착해 온 화두의 정수가 모두 담긴 이 소설은 픽션과 논픽션을 과감히 넘나들며 기억의 한계와 역사의 왜곡, 그리고 인간과 삶의 다면성에 대해 흥미진진하게 펼쳐낸다. 누군가는 이 작품을 두고 장르 불명이라고 말한다. 그렇다. 줄리언 반스만이 쓸 수 있는 이야기라는 것 말고는 달리 무어라 정의 내릴 수 없다. 감히 줄리언 반스 40년 문학의 결정판이자 그의 문학적 지문과도 같은 작품이다.
9791130661834

우연은 비켜 가지 않는다(큰글자도서)

줄리언 반스  | 다산책방
29,700원  | 20250124  | 9791130661834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로 맨부커상을 수상한 줄리언 반스의 신작 장편소설 『우연은 비켜 가지 않는다』가 다산책방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연애의 기억』 이후 국내에 6년 만에 선보이는 줄리언 반스의 작품으로 “이것이 줄리언 반스다”라는 극찬과 함께 다시 한번 그만이 가능한 독보적인 이야기로 문학적 성취를 거두었음을 증명했다. 소설은 결혼생활과 직업적 실패를 겪고 고비를 맞은 한 남자가 삶에 큰 영감을 주는 교수를 운명처럼 만나면서 시작한다. 언제나 압도적인 일인칭 화자를 내세워 강렬한 질문을 던지는 줄리언 반스는 이번 작품에서도‘닐’이라는 화자를 앞세워 매혹적인 허구의 인물 엘리자베스 핀치 교수와 역사의 승자에 의해 배교자로 불리는 로마 황제 율리아누스에 대해 탐색해 나간다. 그리고 마침내 생각지 못했던 물음에 직면하게 한다. ‘당신이 알고 있는 그 사람이, 그 사람이 맞는가?’ 어느덧 여든에 가까운 줄리언 반스가 반세기에 가까운 시간 동안 글을 쓰며 천착해 온 화두의 정수가 모두 담긴 이 소설은 픽션과 논픽션을 과감히 넘나들며 기억의 한계와 역사의 왜곡, 그리고 인간과 삶의 다면성에 대해 흥미진진하게 펼쳐낸다. 누군가는 이 작품을 두고 장르 불명이라고 말한다. 그렇다. 줄리언 반스만이 쓸 수 있는 이야기라는 것 말고는 달리 무어라 정의 내릴 수 없다. 감히 줄리언 반스 40년 문학의 결정판이자 그의 문학적 지문과도 같은 작품이다.
9791130646121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개정증보판)

줄리언 반스  | 다산책방
15,000원  | 20231027  | 9791130646121
“줄리언 반스의 책을 읽는다는 것은 하나의 특권이다!” _타임스 현대 영국문학의 살아 있는 전설 줄리언 반스의 대표작 5종 개정증보 특별판 출간 인생을 관통하는 다섯 가지 기억에 관한 이야기 『줄리언 반스 베스트 컬렉션: 기억의 파노라마』 현대 영국 문학의 살아 있는 전설 줄리언 반스 대표작 5종 개정증보 특별판 출간! “우리는 살고, 우리는 죽고, 우리는 기억되고, 우리는 잊힌다.” 『줄리언 반스 베스트 컬렉션: 기억의 파노라마』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크빈트 부흐홀츠의 특별 표지 ★최세희 번역가의 개역과 번역 후기 ★줄리언 반스의 코멘터리 & 한국 독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영국 문학의 제왕 줄리언 반스. 그가 평생에 걸쳐 천착해 온 ‘기억’이라는 주제로 대표작 5종을 개정증보 특별판으로 선보인다. 왜곡된 기억을 날카로운 필치로 다룬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역사 속에서 아이러니하게 기억된 자를 그린 『시대의 소음』, 남기고 싶은 단 하나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연애의 기억』, 떠난 이를 기억하는 방법을 쓴 『사랑은 그렇게 끝나지 않는다』, 기억과 기록을 총동원해 죽음을 사유하는 『웃으면서 죽음을 이야기하는 방법』. 어느 하나 놓칠 수 없이 흥미로운 기억에 관한 이야기다.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인 크빈트 부흐홀츠의 특별 표지로 재탄생한 이번 책은, 다섯 권을 모두 이어 붙이면 그야말로 ‘기억의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어디에 놓이든 그 자체로 아름다운 오브제가 되는 동시에 ‘기억’을 떠올리는 근사한 매개가 되어줄 것이다. 2011년 맨부커상 수상작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는 한평생 ‘문학의 소재가 된 적이’ 없을 평범한 삶을 살아온 사람, 비굴하게 ‘살아남아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의 이야기다. 주인공 토니는 젊은 시절 교사의 질문에 역사는 ‘승자들의 거짓말’이라고 답하나, 노년에 이르면 ‘역사는 살아남은 자, 대부분 승자도 패자도 아닌 이들의 회고에 가깝다’고 번복한다. 줄리언 반스는 허구를 통해 이렇듯 평범하고 어리석어 발언권을 얻지 못했던 ‘대부분의 인생’, 즉 우리의 삶을 극명하게 드러낸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인간적인 위트와 깊은 회한을 통해, 궁극의 휴머니즘으로 그것을 감싸 안는다. 비수처럼 아픈 성찰과 자조가 전하는 묘한 치유력에는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지나온 시간과 다가올 미래를 납득하고 살아가게 하는 힘이 있다.
9791130646138

시대의 소음 (개정증보판)

줄리언 반스  | 다산책방
15,120원  | 20231027  | 9791130646138
“줄리언 반스의 책을 읽는다는 것은 하나의 특권이다!” _타임스 현대 영국문학의 살아 있는 전설 줄리언 반스의 대표작 5종 개정증보 특별판 출간 인생을 관통하는 다섯 가지 기억에 관한 이야기 『줄리언 반스 베스트 컬렉션: 기억의 파노라마』 현대 영국 문학의 살아 있는 전설 줄리언 반스 대표작 5종 개정증보 특별판 출간! “우리는 살고, 우리는 죽고, 우리는 기억되고, 우리는 잊힌다.” 『줄리언 반스 베스트 컬렉션: 기억의 파노라마』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크빈트 부흐홀츠의 특별 표지 ★유영번역상 송은주 번역가의 개역과 번역 후기 ★줄리언 반스의 코멘터리 & 한국 독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영국 문학의 제왕 줄리언 반스. 그가 평생에 걸쳐 천착해 온 ‘기억’이라는 주제로 대표작 5종을 개정증보 특별판으로 선보인다. 왜곡된 기억을 날카로운 필치로 다룬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역사 속에서 아이러니하게 기억된 자를 그린 『시대의 소음』, 남기고 싶은 단 하나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연애의 기억』, 떠난 이를 기억하는 방법을 쓴 『사랑은 그렇게 끝나지 않는다』, 기억과 기록을 총동원해 죽음을 사유하는 『웃으면서 죽음을 이야기하는 방법』. 어느 하나 놓칠 수 없이 흥미로운 기억에 관한 이야기다.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인 크빈트 부흐홀츠의 특별 표지로 재탄생한 이번 책은, 다섯 권을 모두 이어 붙이면 그야말로 ‘기억의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어디에 놓이든 그 자체로 아름다운 오브제가 되는 동시에 ‘기억’을 떠올리는 근사한 매개가 되어줄 것이다. 『시대의 소음』은 줄리언 반스가 맨부커상을 받은 지 5년 만에 발표한 첫 소설로,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를 기점으로 확연히 달라진 반스의 스타일이 정점에 이른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음악사에서 가장 극적인 일생을 살아간 거장 쇼스타코비치의 내면으로 들어가 거대한 권력 앞에 선 힘없는 한 인간의 삶을 깊이 있게 그려낸 수작이다. 치밀한 자료 조사와 섬세한 상상력으로 생생하게 되살려 낸 스탈린 치하 러시아의 모습은 여전히 억압과 부조리라는 소음에 시달리는 우리의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다. 스스로 겁쟁이가 될지언정 살아남아 자신의 음악을 남기고자 했던 한 예술가의 치열한 분투는 우리에게 용기와 비겁함에 관한 가장 강렬한 질문을 던지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9781912559695

Changing My Mind

줄리언 반스  | Notting Hill Editions
20,110원  | 20250318  | 9781912559695
9791130644714

줄리언 반스의 아주 사적인 미술 산책

줄리언 반스  | 다산책방
20,700원  | 20230718  | 9791130644714
“예술 이야기가 살아 숨 쉬는 낭만 가득한 산책길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수다쟁이 소설가 줄리언 반스, 화가는 물론 문인과 예술품 수집가를 아우르며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명화의 뒷이야기를 펼친다! ★★★ 씨네21 김혜리 기자 강력 추천 ★★★ 『줄리언 반스의 아주 사적인 미술 산책』의 개정증보판이 다산책방에서 출간되었다.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로 권위 있는 문학상 맨부커상을 수상한 영국 문학의 제왕 줄리언 반스. 그는 소설 외에도 『또 이따위 레시피라니』 『웃으면서 죽음을 이야기하는 방법』 등 요리나 죽음과 같이 다양한 주제의 에세이를 발표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여 왔다. 이 책은 줄리언 반스가 30년 동안 《뉴욕 리뷰 오브 북스》와 《현대 화가》를 비롯해 문학 및 예술 매체에 발표한 미술 에세이를 모은 것으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경이로운 것들에 관한 놀라운 컬렉션” “매혹적이고도 탁월한 에세이”와 같이 주요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이번에 출간된 개정증보판은 2019년도에 출간된 단행본에 열일곱 점의 도판과 일곱 편의 에세이를 더했다. 예술가를 말할 때 여성 화가는 자주 소외되기 마련이지만, 반스는 그중 동료 화가들과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고도 사망진단서에는 “무직”이라고 기록되었던 모리조와, 프랑스 정부로부터 훈장을 받은 최초의 외국인 여성 화가인 메리 커샛에 주목했다. 동시에 여성혐오자라는 딱지가 붙었지만 실제로는 여성의 연대와 독립을 그려낸 예술가 드가의 일화도 추가적으로 소개한다.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걸쳐 유럽에서 활동한 화가와 문인의 관계, 화가와 후원가의 관계를 재조명하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해 온 예술사조를 시간에 흐름에 따라 수록하여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도시에서 만난 찰나의 감성을 담아내는 설동주 작가의 표지 일러스트를 더해 새롭게 태어난 『줄리언 반스의 아주 사적인 미술 산책』 개정증보판을 만나보자. 사색에 잠긴 작가 줄리언 반스 너머로 드가, 고흐, 피카소, 마그리트 등 예술사에 굵직한 획을 그은 화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독자를 예술의 장으로 초대한다.
9791130646114

줄리언반스 베스트 컬렉션: 기억의 파노라마 세트 (개정증보판)

줄리언 반스  | 다산책방
75,700원  | 20231025  | 9791130646114
“줄리언 반스의 책을 읽는다는 것은 하나의 특권이다!” _타임스 현대 영국문학의 살아 있는 전설 줄리언 반스의 대표작 5종 개정증보 특별판 출간 인생을 관통하는 다섯 가지 기억에 관한 이야기 『줄리언 반스 베스트 컬렉션: 기억의 파노라마』 다산책방은 2011년 맨부커상 수상작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꾸준히 줄리언 반스의 작품을 소개해 왔다. 대표 소설은 물론이고 작가의 삶이 깃든 회고록과 에세이까지, 10년간 꼭 열 권의 책을 선보였다. 2023년, 그간의 여정에 동행해 준 독자와 함께 줄리언 반스의 명작 다섯 권을 다시 읽고자 한다. 출간 후 오랜 기간 꾸준히 사랑받아 온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외 소설 2종과 에세이 2종을 ‘기억’이라는 테마로 엮고, 그 기억을 ‘파노라마’로 표현한 표지에 담아, 마침내 ‘기억의 파노라마’라는 하나의 컬렉션을 완성했다. 오직 베스트 컬렉션을 위해 제작한 ‘히든북’에는 줄리언 반스를 사랑하는 국내 작가 5인의 특별한 에세이를 담았다. 부디 기억의 얼굴을 한 이야기를 새로이 반겨주시기를 바라며 이 책을 줄리언 반스와 독자 여러분께 바친다.
9791130646145

연애의 기억 (개정증보판)

줄리언 반스  | 다산책방
16,020원  | 20231027  | 9791130646145
“줄리언 반스의 책을 읽는다는 것은 하나의 특권이다!” _타임스 현대 영국문학의 살아 있는 전설 줄리언 반스의 대표작 5종 개정증보 특별판 출간 인생을 관통하는 다섯 가지 기억에 관한 이야기 『줄리언 반스 베스트 컬렉션: 기억의 파노라마』 현대 영국 문학의 살아 있는 전설 줄리언 반스 대표작 5종 개정증보 특별판 출간! “우리는 살고, 우리는 죽고, 우리는 기억되고, 우리는 잊힌다.” 『줄리언 반스 베스트 컬렉션: 기억의 파노라마』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크빈트 부흐홀츠의 특별 표지 ★유영번역상 정영목 번역가의 개역과 번역 후기 ★줄리언 반스의 코멘터리 & 한국 독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영국 문학의 제왕 줄리언 반스. 그가 평생에 걸쳐 천착해 온 ‘기억’이라는 주제로 대표작 5종을 개정증보 특별판으로 선보인다. 왜곡된 기억을 날카로운 필치로 다룬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역사 속에서 아이러니하게 기억된 자를 그린 『시대의 소음』, 남기고 싶은 단 하나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연애의 기억』, 떠난 이를 기억하는 방법을 쓴 『사랑은 그렇게 끝나지 않는다』, 기억과 기록을 총동원해 죽음을 사유하는 『웃으면서 죽음을 이야기하는 방법』. 어느 하나 놓칠 수 없이 흥미로운 기억에 관한 이야기다.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인 크빈트 부흐홀츠의 특별 표지로 재탄생한 이번 책은, 다섯 권을 모두 이어 붙이면 그야말로 ‘기억의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어디에 놓이든 그 자체로 아름다운 오브제가 되는 동시에 ‘기억’을 떠올리는 근사한 매개가 되어줄 것이다. 『연애의 기억』은 줄리언 반스가 “힘의 절정에 선 소설가”라는 극찬을 받으며 『시대의 소음』 이후 자신의 작품을 또 한 번 뛰어넘는 저력을 보여준 소설이다. 막 어른이 되려 하는 19세 청년과 오래전부터 어른이어야 했던 48세 중년의 여인, 그들이 나눈 순수하고도 아름다운, 깊은 슬픔과 심오한 진실을 관통하는 사랑 이야기를 통해 작가가 평생에 걸쳐 답하고 이해하고자 했던 단 하나의 사랑에 대한 행복과 고통, 기쁨과 슬픔이 집약된 통찰과 지혜를 전한다.
9791130646169

웃으면서 죽음을 이야기하는 방법 (개정증보판)

줄리언 반스  | 다산책방
17,820원  | 20231025  | 9791130646169
“줄리언 반스의 책을 읽는다는 것은 하나의 특권이다!” _타임스 현대 영국문학의 살아 있는 전설 줄리언 반스의 대표작 5종 개정증보 특별판 출간 인생을 관통하는 다섯 가지 기억에 관한 이야기 『줄리언 반스 베스트 컬렉션: 기억의 파노라마』 현대 영국 문학의 살아 있는 전설 줄리언 반스 대표작 5종 개정증보 특별판 출간! “우리는 살고, 우리는 죽고, 우리는 기억되고, 우리는 잊힌다.” 『줄리언 반스 베스트 컬렉션: 기억의 파노라마』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크빈트 부흐홀츠의 특별 표지 ★최세희 번역가의 개역과 번역 후기 ★줄리언 반스의 코멘터리 & 한국 독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영국 문학의 제왕 줄리언 반스. 그가 평생에 걸쳐 천착해 온 ‘기억’이라는 주제로 대표작 5종을 개정증보 특별판으로 선보인다. 왜곡된 기억을 날카로운 필치로 다룬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역사 속에서 아이러니하게 기억된 자를 그린 『시대의 소음』, 남기고 싶은 단 하나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연애의 기억』, 떠난 이를 기억하는 방법을 쓴 『사랑은 그렇게 끝나지 않는다』, 기억과 기록을 총동원해 죽음을 사유하는 『웃으면서 죽음을 이야기하는 방법』. 어느 하나 놓칠 수 없이 흥미로운 기억에 관한 이야기다.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인 크빈트 부흐홀츠의 특별 표지로 재탄생한 이번 책은, 다섯 권을 모두 이어 붙이면 그야말로 ‘기억의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어디에 놓이든 그 자체로 아름다운 오브제가 되는 동시에 ‘기억’을 떠올리는 근사한 매개가 되어줄 것이다. 『웃으면서 죽음을 이야기하는 방법』은 줄리언 반스가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솔직하게 고백한 에세이다. 반스는 사생활 공개를 극도로 꺼리는 작가지만, 이 책에서만은 다르다. 신을 그리워하는 태도를 질척하다고 일갈해 버리는 철학과 교수 형, 무신론자이자 공산주의자 어머니, 전신을 지배하는 병마와 싸우다 병실에서 외롭게 죽음을 맞이한 아버지까지……. ‘보이지 않으면 믿지도 않는다’는 불가지론자로서 내세에 대한 어떠한 희망도 기대도 품을 수 없었던 그가 자신을 둘러싼 사람들과 죽음에 대해 유쾌한 토론을 벌이는 이 독특한 에세이는 우리로 하여금 인간의 영원한 숙제인 죽음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9780593468920

Elizabeth Finch

줄리언 반스  | Vintage Books
17,920원  | 20230718  | 9780593468920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로 맨부커상을 수상한 줄리언 반스의 신작 장편소설 『우연은 비켜 가지 않는다』가 출간되었다. 소설은 결혼생활과 직업적 실패를 겪고 고비를 맞은 한 남자가 삶에 큰 영감을 주는 교수를 운명처럼 만나면서 시작한다. 언제나 압도적인 일인칭 화자를 내세워 강렬한 질문을 던지는 줄리언 반스는 이번 작품에서도 ‘닐’이라는 화자를 앞세워 매혹적인 허구의 인물 엘리자베스 핀치 교수와 역사의 승자에 의해 배교자로 불리는 로마 황제 율리아누스에 대해 탐색해 나간다. 그리고 마침내 생각지 못했던 물음에 직면하게 한다. ‘당신이 알고 있는 그 사람이, 그 사람이 맞는가?’ 어느덧 여든에 가까운 줄리언 반스가 반세기에 가까운 시간 동안 글을 쓰며 천착해 온 화두의 정수가 모두 담긴 이 소설은 픽션과 논픽션을 과감히 넘나들며 기억의 한계와 역사의 왜곡, 그리고 인간과 삶의 다면성에 대해 흥미진진하게 펼쳐낸다. 누군가는 이 작품을 두고 장르 불명이라고 말한다. 그렇다.
9788433911148

Elizabeth Finch

줄리언 반스  | Editorial Anagrama
34,360원  | 20230620  | 9788433911148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로 맨부커상을 수상한 줄리언 반스의 신작 장편소설 『우연은 비켜 가지 않는다』가 출간되었다. 소설은 결혼생활과 직업적 실패를 겪고 고비를 맞은 한 남자가 삶에 큰 영감을 주는 교수를 운명처럼 만나면서 시작한다. 언제나 압도적인 일인칭 화자를 내세워 강렬한 질문을 던지는 줄리언 반스는 이번 작품에서도 ‘닐’이라는 화자를 앞세워 매혹적인 허구의 인물 엘리자베스 핀치 교수와 역사의 승자에 의해 배교자로 불리는 로마 황제 율리아누스에 대해 탐색해 나간다. 그리고 마침내 생각지 못했던 물음에 직면하게 한다. ‘당신이 알고 있는 그 사람이, 그 사람이 맞는가?’ 어느덧 여든에 가까운 줄리언 반스가 반세기에 가까운 시간 동안 글을 쓰며 천착해 온 화두의 정수가 모두 담긴 이 소설은 픽션과 논픽션을 과감히 넘나들며 기억의 한계와 역사의 왜곡, 그리고 인간과 삶의 다면성에 대해 흥미진진하게 펼쳐낸다. 누군가는 이 작품을 두고 장르 불명이라고 말한다. 그렇다.
9781529116076

Elizabeth Finch : From the Booker Prize-winning author of THE SENSE OF AN ENDING (From the Booker Prize-winning author of THE SENSE OF AN ENDING)

줄리언 반스  | Vintage Publishing
11,000원  | 20230223  | 9781529116076
The Sunday Times Bestseller from the Winner of the Booker Prize She will change the way you see the world . . . 'I'll remember Elizabeth Finch when most other characters I've met this year have faded' The Times Elizabeth Finch was a teacher, a thinker, an inspiration. Neil is just one of many who fell under her spell during his time in her class. Tasked with unpacking her notebooks after her death, Neil encounters once again Elizabeth's astonishing ideas on the past and on how to make sense of the present. But Elizabeth was much more than a scholar. Her secrets are waiting to be revealed . . . and will change Neil's view of the world forever. 'Enthralling . . . A connoisseur and master of irony himself, [Barnes] fills this book with instances of its exhilarating power' Sunday Times 'A lyrical, thoughtful and intriguing exploration of love, grief and the collective myths of history' Booklist
9791130635392

빨간 코트를 입은 남자 (큰글자도서)

줄리언 반스  | 다산북스
39,000원  | 20210430  | 9791130635392
“프랑스 역사상 가장 정열적이고 자유로웠던 영혼, 줄리언 반스가 발굴해낸 ‘숨겨진 보물’ 사뮈엘 포치”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로 맨부커상을 수상한 영국 문학의 제왕 줄리언 반스의 최신작 『빨간 코트를 입은 남자』가 다산책방에서 출간되었다. 2015년 런던 국립 초상화 미술관에 전시된 ‘빨간 코트’를 입고 서 있는 사뮈엘 포치의 초상화를 처음 본 반스는, 지금껏 거의 알려져 있지 않았던 19세기 외과의사 사뮈엘 포치에게 깊이 매료되어 이 책을 써내려가기 시작했다. 사뮈엘 포치는 전 세기를 통틀어 가장 아름다운 시절로 일컬어지는 ‘벨 에포크’ 시대에 살았던 인물로, 1901년 프랑스 최초의 산부인과 전문의이자, 전 세계적으로 ‘표준 교과서’로 인정받은 부인과학 논문을 쓴 저명한 의사 정도로만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방대한 사료를 연구한 끝에 줄리언 반스는 그가 놀랍게도 당대 내로라하는 명성 높은 예술가들 모두와 연결되어 있던 핵심 인물이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9791130631349

빨간 코트를 입은 남자

줄리언 반스  | 다산책방
16,200원  | 20200921  | 9791130631349
“프랑스 역사상 가장 정열적이고 자유로웠던 영혼, 줄리언 반스가 발굴해낸 ‘숨겨진 보물’ 사뮈엘 포치” “종횡무진 이야기들을 엮어나가는데 솜씨가 정말 대단하다. 보석 같은 책!” _역자 정영목 ★★★★★ 맨부커상 수상 줄리언 반스의 최신작 ★★★★★ 독일 아마존 1위 ★★★★★ 2019 더프 쿠퍼상 최종후보작
9781787333932

Elizabeth Finch (From the Booker Prize-winning author of THE SENSE OF AN ENDING)

줄리언 반스  | Vintage Publishing
33,080원  | 20220414  | 9781787333932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로 맨부커상을 수상한 줄리언 반스의 신작 장편소설 『우연은 비켜 가지 않는다』가 출간되었다. 소설은 결혼생활과 직업적 실패를 겪고 고비를 맞은 한 남자가 삶에 큰 영감을 주는 교수를 운명처럼 만나면서 시작한다. 언제나 압도적인 일인칭 화자를 내세워 강렬한 질문을 던지는 줄리언 반스는 이번 작품에서도 ‘닐’이라는 화자를 앞세워 매혹적인 허구의 인물 엘리자베스 핀치 교수와 역사의 승자에 의해 배교자로 불리는 로마 황제 율리아누스에 대해 탐색해 나간다. 그리고 마침내 생각지 못했던 물음에 직면하게 한다. ‘당신이 알고 있는 그 사람이, 그 사람이 맞는가?’ 어느덧 여든에 가까운 줄리언 반스가 반세기에 가까운 시간 동안 글을 쓰며 천착해 온 화두의 정수가 모두 담긴 이 소설은 픽션과 논픽션을 과감히 넘나들며 기억의 한계와 역사의 왜곡, 그리고 인간과 삶의 다면성에 대해 흥미진진하게 펼쳐낸다. 누군가는 이 작품을 두고 장르 불명이라고 말한다.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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