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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으)로 17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94635170

나를 위한 위로곡

지만원  | 시스템
18,000원  | 20250725  | 9788994635170
요약 내가 나를 위로했다 태어나서 한동안은 세상을 관찰하면서 살았다. 세월이 흘러서야 자신을 관찰하게 되었다. 너무나 바쁘게 살아온 내가 나를 집중해서 관찰할 수 있었던 것은 80대가 처음이었다. 나는 깨달았다. 자연은 논리에 따라 운행되지만 인생은 미리 정해진 운명에 따라 운행된다는 것을! 나는 어두운 감옥에 있다. 국가를 위해 5.18을 21년 동안 연구한 것이 광주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것이다. 억울하고 분하지만 남을 원망하면 내가 망가진다. 내가 옥에 있는 것도 하늘의 뜻이라고 생각했다. 나에게 해코지를 한 그들이 아니라 해도 누군가가 그 일에 동원됐을 것이다. 나를 위로할 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나 한 사람밖에 없다. 지만원A가 지만원B를 위로하는 글을 쓰기 시작했다. 독서에 몰입해 있던 사관생도 시절, 청년이면 누구나 한 번씩은 고민했던 인생의 의미에 대해 나는 이렇게 정리했다. “하늘은 내게 백지 한 장을 주셨다. 그 백지 위에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 절대자에 가져가 결산을 해야 한다. 이것이 인생이다” 얼마나 아름다운 그림을 그렸는지 회상하기 위해, 수많은 돌틈 속에 숨어있는 ‘자아’를 발견하기로 했다. 그것만이 어둠 속에 갇혀 있는 나를 위로할 수 있는 유일인 자산이었다. 감옥은 자아발견의 공간이었고, 자아를 생산해내는 공간이었다. 감옥에서 쉴 틈 없이 책을 썼다. 5권을 써서 그 중 3권은 출간했다. 모든 인생은 외롭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삶에서 자신을 위로할 수 있는 지혜를 얻고 싶어 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책이 독자들로 하여금 그동안 잊고 살아온 자아(self-esteem)를 새롭게 발굴할 수 있는 촉매제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
9788994635156

일본의 의미

지만원  | 시스템
13,500원  | 20240603  | 9788994635156
우리 국민의 반일 정서는 빙산의 일각을 왜곡한 역사물에 의해 형성되었고, 이 책은 드러나지 않은 빙산의 몸체를 보여주고 있다. 일본을 감정적으로 미워하더라도 진실만은 알고 있어야한다는 차원에서 쓴 글이다. 한국과 일본 사이에는 근본적인 차이가 하나 두드러져 있다. 일본에는 학습하는 DNA가 있지만 한국에는 그것이 많이 부족하다. 일본은 일찍 서양에 문호를 개방했고 서양을 열심히 배웠다. 악성적인 원자탄 세례를 받고서도 미국이 일본보다 잘났다는 것에 깨끗이 승복하고 미국으로 깃발 들고 줄 서서 건너가 멸시를 받으면서 공장을 견학했다. 미국이 낳은 품질 이론 석학들을 초청해 스승으로 모셨다. 그리고 미국을 제치고 생산기반의 일등국, 품질과 AS일등국이라는 지위를 확보했다. 우리처럼 일본이 미국을 증오했더라면 오늘의 지위도 없었다. 증오로 얻을 것은 오로지 자기 파멸뿐이다. 이씨 조선 27명의 왕들이 518년 동안 쌓은 것은 똥오줌의 거리, 악취나는 우물, 전염병 그리고 미신이었다. 하늘이 준 논밭과 인구의 90%를 차지하는 노예를 부리고 학대하고 수탈하면서 일신의 영달에만 매달렸다. 노예들에게 무슨 애국심이 있고 군대 훈련이 있었겠는가? 아무도 지키지 않는 나라, 먹히는 건 당연했다. 그나마 청나라나 러시아에 먹혔으면 우리는 지금, 고려인과 조선족이 되었을 것이다. 1948년 건국 시 대한민국 자산은 27억 달러, 논밭이 4억 달러, 일본이 36년동안 건설한 사회간접 시설과 오늘날 대기업의 전신들의 가치가 23억 달러였다. 이 23억 달러가 없었으면 한강의 기적도 없었다. 오늘날 우리 먹거리 산업의 1등 효자 자동차 산업은 일본이 포항제철을 지어주었기에 가능했다. 이제까지 우리를 먹여살려온 공단, 창원, 구미, 인천, 울산, 시화 공단 들은 그 80% 이상을 일본 기업이 채워주었따. 소재, 부품, 기술, 일등 국민인 일본이 만일 아프리카 희망봉에 있었다면 오늘의 한국 경제는 없었다. 1983년 나카소네 일본 총리가 저리 차관 40억 달러를 손에 들고 전두환을 찾아주지 않았다면? 오늘의 세계 최고의 아름다운 한강도 없었고, 88올림픽도 없었고, 반도체 전자산업, 통신 산업, 원자력 산업도 없었다. 세계 85%에 해당하는 나라가 식민지 역사를 경험했다. 이들 대부분은 식민 종주국에 대해 호의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다. 개화, 문명화로 이끌어 주었기 때문이라 한다. 위안부도, 강제 징용도 사실과 너무 다르다. 이완용을 제물로 삼은 데에는 반국가 세력의 공작이 있었다. 국가는 시스템이다. 개인은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할 수 없다, 국가가 오죽 형편없으면 한 개인이 팔아먹었겠는가? 이 책을 통해 일본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고 일본이 우리 이웃으로서의 가치를 다시금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일본는 우리가 학습할 내용이 많고 경제적으로는 도움을 받을 게 너무 많은 나라다.  이 책에는 결국 우리도 자긍심과 용기를 갖고 이웃 일본에서 배울 점을 취해서 발전된 나라를 만들어 가자는 저자의 애국심이 녹아있다.
9788994635149

옥중 다큐소설 전두환

지만원  | 시스템
27,000원  | 20240404  | 9788994635149
이 책은 현대사의 핵인 1979년 10.26 사건에서부터 1980년 5.18에 이르기까지의 숨막히는 역사를 ‘전두환 내란사건’ 관련 수사기록 18만 쪽과 미CIA보고서, 북한의 대남공작역사문헌, 광주 현장사진 등을 총 망라하여 연구한 결과를 소설 형식으로 전개한 대한민국 최초의 다큐소설이다.   2004년, 법원은 수사기록은 역사 연구목적을 위해 공개하라는 판결을 냈지만 이제까지 수사기록을 복사해서 연구한 사람은 저자 말고는 없다. 최근 인기리에 상영된 ‘서울의 봄’은 수사기록과는 정 반대로 왜곡된 픽션이다. 이 책은 모든 등장인물을 실명으로 공개했고, 모든 행위들을 시간을 표시해 묘사했다. 그 누구도 접해보지 못했던 진실의 보물섬, 커튼이 열리자마자 스펙터클한 무대가 펼쳐지고, 당대 최고 인물들의 인간성과 인격이 생생하게 드러난다.   숨을 멈추게 할 만큼 박진감있게 전개되는 역사 스토리. 대통령, 국무총리, 장관, 장군, 검사, 판사 등 역사 플레이어들이 펼치는 맨얼굴들이 적나라하게 그려져 있다. 아무도 알지 못했던 역사의 진실, 이 진실을 모르면서 역사를 말하는 것은 국가에 대한 국민의 도리가 아닐 것이다.  
9788994635163

다큐소설 여로 (다큐소설)

지만원  | 시스템
18,000원  | 20240603  | 9788994635163
육사에 인연을 맺으면서부터 전방, 베트남 전쟁터, 미국 학교, 미국방성, 고급 사령부, 연구소 등 저자가 거쳤던 특이한 공간과 색다른 문화권에서 견학하고 겪은 것들은 실로 다양하고 새롭다. 이 책에는 이 신기한 지구촌 모습들이 재미있는 필체로 묘사돼 있다. 전쟁터 이야기, 감성 넘치는 첫사랑이야기, 학자세계의 알력, 정인숙과의 담판이야기, 베트남 풍경, 미국 풍경 등 우리가 접할 수 없었던 세상이 드라마처럼 펼쳐져 있다. 이 속에 젊은이들에 던지는 귀중한 교훈이 있고, 연륜있는 분들께는 추억을 공감하는 만남의 장소가 펼쳐져 있다. “이 책을 진작 읽었다면 내 인생이 달라졌을 텐데~” “광활한 무대에서 펼쳐지는 대 드라마를 보는 것 같다.” “ 네 번 읽었는데 읽을 때마다 느낌이 다 새로웠다.” “이 책을 내 자식, 내 동생에게 선물해야지” 이 책 내용을 다른 버전으로 읽은 분들의 소감이다.
9788994635132

5.18작전 북이 수행한 결정적 증거 42개

지만원  | 시스템
18,000원  | 20230110  | 9788994635132
5.18을 북한이 주도했다는 말은 엉뚱하게 들릴 것이다. 1980년 전두환이 지휘한 그 막강했다는 정보기관들도 몰랐기 때문이었다. 이후 현재까지 그 누구도 북한이 그 엄청난 병력을 광주에까지 몰래 조금씩 내려 보내 게릴라 전을 수행케 했을 것이라는 가정을 세워 보지 못했고 이로써 ‘북한군 개입’은 영원한 ‘설마’의 영역이 돼왔다. 하지만 1980년 군 상황일지들에는 마치 사금 가루가 모래 속에 흩어져 있듯이 귀중한 자료들이 비-체계적으로 분산돼 있었다. 이를 모았더니 비로소 북한군의 실루엣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학생으로 위장한 300명 규모의 어깨부대가 집결해 있는 300여명의 공수부대를 감히 찾아가 돌멩이공격을 하고, 불을 질러 연기를 내서 시민을 불러 모은 후 유언비어를 퍼뜨려 공주시민들을 분노케 만들었다.
9788994635125

전두환 리더십 (훌륭한 리더를 꿈꾸는 모든 이들이 읽어야 할 리더십 바이블)

지만원  | 시스템
18,000원  | 20220930  | 9788994635125
29만원으로 조롱받고, 독재자 살인마로 매도되어 돌팔매를 맞아온 전두환, 매도하는 그대들은 전두환에 대해 얼마나 알아보았는가? 그가 아니었으면 한국이 경제 10대국이 될 수 없었다. 똥과 오줌으로 범벅돼 있고, 홍수가 나면 물난리, 가뭄 되면 악취가 진동했던 70년대의 한강을 기억하는가? 오늘의 한강은 그런 한강이 아니다. 그런 한강과 오늘의 한강 사이에 누가 있었는가? 오늘의 한강은 앙상블 문화의 꽃이다. 1981년 전두환은 당시 화폐로 1조(10억 달러)를 한강개발에 퍼부었고, 그 돈은 일본으로부터 얻어냈다. 매우 엉뚱하게도 그는 일본으로부터 방위차관이라는 새로운 명목으로 40억 달러를 받아냈다. 그 돈으로 IMF를 면했고, 88올림픽을 치르기 위한 시설들을 건설했다.
9788994635118

5·18 상고이유서 (대법원|사건2022도3281)

지만원  | 시스템
13,500원  | 20220324  | 9788994635118
[5.18상고이유서]는[5.18답변서]의 자매 판이다.이 두 개의 책은 다 같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저자가 받고 있던5.18관련 재판에 관한 책이다.후자는 제2심 재판부에 제출한A4지 사이즈378쪽에 달하는 구체적 답변서였고,전자는2심에 패소한 후 대법원에 제출하는 상고이유서다.우리나라에서 법원에 제출하는 답변서와 상고이유서를 시판용 책으로 발행하여 제출하는 경우는 거의 없거나 희귀한 경우일 것이다. 법원 제출용 변론서를 시판한다는 것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하나는 판결문을 재판장 자의대로 작성하는 것을 어느 정도 심리적으로 견제하자는 의미이고,또 다른 하나는 변론내용의 공명정대함을 배심원과도 같은 독자들에게 남김으로써 국가의 정체성이 달린5.18역사를 몇 사람의 판사들에만 맡기지 않겠다는 의미다. 이 재판의 핵심은 저자가20여 년 동안 연구한 결과로 내놓은 역사관[북한군 개입]표현이 광주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주장에 대한 재판이다. “김일성은1979년 박정희 대통령이 시해 당하자마자 곧장 살인기계로 양성한 특수군을10~20명 단위로 몰래 잠수함과 산맥을 이용하여6개월에 걸쳐 광주-전남 지역에 침투시켜 양아치 등으로 위장하여 시가지를 정찰케 한 후5월18일08시를 공격개시 시간으로 하여 주도케 한 게릴라전”이었다는 것이 저자의 연구결론이다. 저자는 이를 입증하는42개 정황 증거를10여권의 책을 통해 세상에 내놨다.이로 인해 저자는2016년부터 재판에 시달려왔다. 5.18로 먹고살고,취직하고,신분상승 혜택을 누리는 이념집단의 역린을 건드렸다는 것이 소송의 본질이다.판사가 피고인의[북한군 개입]주장을 허위사실로 판결하려면 반드시42개 증거가 허위라는 것을 증명해야만 한다.그런데 그42개 증거는 판사에 의해 허위사실로 증명될 수 있는 성격의 것이 아니었다.그래서 판사들은“5.18은 이미 민주화운동인 것으로 이미 정리돼있다“는 정치 역사를 잣대로 하여 피고인에게 징역2년을 선고했다.거칠 게 없는 인민재판을 하였고 학문을 희화화하여 유린하였다.결국2심 판결서65쪽은 원심판결을 파기할 수 있는6개의 파기 사유로 가득 차 있다.이 책은 이 나라 이념판사들이 얼마나 뻔뻔하고 표독한 존재들인가를 생생하게 비춰주는 거울이 될 것이다. 이 책의 부록에는 인민재판의 전형적 모델인 [2심 판결문]이 첨부돼 있다.
9788994635101

5.18 답변서 (서울중앙지방법원/ 사건 2020 노 804)

지만원  | 시스템
45,000원  | 20210903  | 9788994635101
5.18은 현대사 최대의 사건이다. 어떻게 정의되느냐에 따라 국가의 정체성과 운명이 좌우된다. “민주화운동이냐 아니면 북한이 주도한 폭동이냐”, 원하던 원치 않던, 우리는 지금 햄릿이 돼 있다. 저자는 2002년부터 20년 동안 5.18의 진실을 탐구했다. 1995~1997년은 전두환에 대한 재판으로 채워져 있었다. 수사 및 재판 자료가 18만 쪽에 이른다. 이 방대한 기록을 연구목적으로 사용한 사람은 오로지 저자 한 사람밖에 없다. 이에 대한 북한기록들을 획득하고 분석한 사람도 저자뿐이었다. 이 많은 양의 자료를 감히 연구할 배짱을 가진 사람도 보이지 않았다. 5.18을 세도의 발판으로 삼는 정치세력이 있다. 5.18은 이들에게 철옹성 같은 성역이었다. 그 어디에도, 이에 도전할 용기가 보이지 않았다. 저자가 판도라 상자를 열었다. 5.18은 북한과 광주의 야합물이었다. 전남지역 17개 시-군에 위장돼 있는 44개 무기고가 불과 4시간 만에 털렸고, 교도소가 5차례 공격당했다. TNT를 가지고 광주시를 히로시마의 잿더미로 날릴 수 있는 2,100발의 폭탄을 도청에 조립해놓았다. 총상 사망자 117명 중 88명이 시민이 훔친 총기에 의해 사망했다. 이 모두는 광주의 불명예다. 그런데 저자는 이 불미스러운 행위가 북한군 소행이었다고 알려주었다. 저자는 광주의 불명예를 씻어준 고마운 사람이어야 했다. 하지만 놀랍게도 저자는 광주 최대의 공적(公敵)이 돼있다. 광주가 매머드급 재판을 걸어왔다. 서울중앙지방법원 1심 재판이 진행된 5년 동안 재판장이 4번 바뀌었다. 마지막 재판장이 광주일고 출신이었고 그는 피고인에게 2년의 징역형을 선고해놓고 광주법원으로 영전해 갔다. 이제 사건은 2심으로 넘어왔다. 여기에서 결정되면 재판은 사실상 종결된다. 여기가 바로 운명의 장인 것이다. 피고인인 저자는 5년에 걸쳐 수천 매의 답변서를 제출했지만 재판부에 허용된 시간으로는 그 모두를 소화하기 어렵다. 그래서 모든 답변서를 응축하여 마지막 심판대에 올려놓기로 했다. 유죄냐, 무죄냐, 이 한권의 책에 달려있다. 선진국에는 배심원제가 있다. 그런데 저자가 받는 재판에는 배심원이 없다. 그래서 저자는 대한민국 모든 국민에게 배심원이 되어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재판부에 제출하는 답변서를 출판한 경우는 동서고금을 통해 아마도 이 책이 유일할 것이다. 판사도, 배심원도 다 같이 읽을 이 책에는 거짓이 있으면 안 되고, 군더더기가 있어서도 안 된다. 국가의 운명이 달린 5.18재판에 부디 모든 국민이 배심원이 되어 주시기 간절히 바란다. 이 책이 바로 배심원이 되는 라이선스인 셈이다.
9788994635071

사랑 엘레지 (지만원 시집)

지만원  | 시스템
9,000원  | 20200320  | 9788994635071
지만원 시집 『사랑 엘레지』는 〈좁쌀 밥〉, 〈정화수〉, 〈하모니카 추억〉, 〈사랑 엘레지〉, 〈사관생도와 고향 여선생님〉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88994635064

조선과 일본 (한국이 알 수 없었던 진실)

지만원  | 시스템
0원  | 20191104  | 9788994635064
외국인들이 바라 본 조선은 지금의 아프리카 토인들보다 더 미개하고 조선인은 거짓말을 잘 하고 젖을 무는 순간부터 음모를 즐기는 듯한 특이종족이었다. 이런 지옥의 나라가 어떻게 우리의 머리에는 아름다운 꽃 나라로 둔갑돼 있을까? 조선이 아름다운 꽃 나라라는 것도 거짓말, 일본이 악마의 나라라는 것도 거짓말, 일본이 한글을 말살시켰다는 것도 거짓말, 위안부에 대한 이야기도 거짓말, 강제징용이라는 말도 거짓말, 온통 거짓말투성이다. 오늘날 이 나라 대기업들은 거의 예외 없이 일본이 남겨두고 간 기업들을 모체로 하여 성장한 것들이다. 일본은 증오해야 할 나라가 아니라 이로움을 준 나라이고 한미일 삼각 경제구조를 숙명으로 받아들여야만 생존할 수 있도록 설계된 한국경제에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나라다. 그러면 이러한 왜곡은 누가 했으며 무엇 때문에 했는가? 국민은 반드시 알아야 한다.
9788994635040

뚝섬 무지개 (아무도 가지 않은 길)

지만원  | 시스템
18,000원  | 20180917  | 9788994635040
영원한 자유인으로 살고파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스승은 책 속에 있다고 생각한다. 독서에 묻혔던 사관생도 시절, 나는 책 속에서 내가 가장 되고 싶어 하는 인간상을 찾아냈다. 출세도 아니고 부자도 아니었다. ‘영원한 자유인’으로 살아가는 것이었다. 내가 말하는 자유인이란 남에게 구속되지 않고 자기 신념과 소신에 따라 사는 사람을 말한다. 20대에 나는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주연하는 황야의 무법자를 보았다. 인습과 통념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스스로 정한 자기 규율과 신념에 따라 행동하는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부러웠다. 그 후 영화 속의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내 인생의 우상(idol)이 되었다. 지극히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칫 자포자기로 꿈을 잃기 쉬운 학생들이 있을 것이다. 꿈을 가꾸고 싶지만 어떻게 가꾸어야 하는지 막연해 하는 젊은이들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습작을 읽었던 적지 않은 수의 30대 지식인들이 한 결 같이 했던 말이 있다. “이 책을 대학시절에만 읽었어도 제 인생은 많이 달라졌을 것입니다.” 진정으로 이 한권의 책이 젊은이들에게 의미 있는 자극제가 될 수 있다면, 그리고 아울러 어려운 시대를 필자와 함께 살아온 기성세대에게 추억을 반추케하는 사랑방 시절의 이야기 책이 될 수 있다면, 크나 큰 영광이 될 것이다.
9788994635057

The Lonely Seeker in the Fog

지만원  | 시스템
18,000원  | 20181207  | 9788994635057
이 책은 저자가 삶을 이야기한 책이다.
9788994635026

제주 4 3 반란 사건 (지워지지 않는 오욕의 붉은 역사)

지만원  | 시스템
16,200원  | 20111020  | 9788994635026
대한민국대청소500만야전군 본부장 지만원의 『제주 4ㆍ3 반란 사건』. 지워지지 않는 오욕의 붉은 역사인 제주 4ㆍ3 반란 사건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제주 4ㆍ3 반란 사건은 북한이 저지른 대남공작역사 중 6ㆍ25 전쟁 다음으로 많은 피를 흘리게 한 거대한 무장반란사건이라고 말한다. 노무현 정부가 거꾸로 세워놓은 왜곡된 제주 4ㆍ3 반란 사건을 바르게 세워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아울러 북한의 대남공작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다. 좌익의 실체와 뿌리를 파고드록 있다.
9788996159483

12.12 와 5.18(상) (수사기록으로 본 다큐멘터리 역사책 압축본)

지만원  | 시스템
18,000원  | 20091023  | 9788996159483
1979년 10월 26일 발생한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과 그 해 발생한 군벌 상호간의 충돌사건 12.12는 대한민국 운명을 전환시킨 변곡점의 역사인데, 그 진실이 일반국민에 전혀 알려지지 않았다. 일반국민들은 기자들이나 정치꾼들이 조금씩 뿌려놓은 우화 같은 조각들을 진실처럼 믿고 있다. 이 두 개의 사건을 다룬 수사기록은 2005년까지 검찰 지하창고에 갇혀 있었기 때문에 그 이전에 나왔던 이야기들은 모두 부정확한 소문일 뿐이었다. 이 나라에서 수사기록을 가지고 10.26사건과 12.12사건을 역사책으로 저술한 사람은 오로지 저자 지만원 한 사람 뿐이다. 우리가 접할 수 있는 역사들 중에서 이 두 개의 사건처럼 스릴과 박진감이 넘치는 역사서는 없을 것이다. 여기에 더해 5.18 그리고 전두환과 5.18에 대한 재판과정이 현장감 있게 묘사돼 있다. 이 책은 1980년을 전후한 현대사를 꿰뚫어 보는 길라잡이가 되는데 충분할 것이다.
9788994635033

5.18분석 최종보고서 (12년 연구의 결과물)

지만원  | 시스템
13,500원  | 20141024  | 9788994635033
5.18분석 최종보고서를 담은 책. 이 책의 결론은 5.18은 북한특수군 600명이 ‘천대받던 사회불만세력’을 부나비로 이용하여 남남전쟁을 유발시켜 놓고, 이를 남침전쟁으로 연결하기 위해 벌인 고도의 이간작전이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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