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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으)로 117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56451503

천년 도인술 (글과 그림으로 읽기 쉽게 풀어쓴 장수와 양생의 교과서)

지부  | 일빛
22,500원  | 20101220  | 9788956451503
한국의 전문가들에게조차 생소한 희귀 도인술을 포함하여 서른 가지 이상의 다양한 전통 도인술이 망라된 책이다. 가령 화타의 오금희를 포함하여 팔단금, 역근경, 태극권, 옥섬흡진공, 현감도인법 등 역사적으로 변화.발전되어 온 도인술의 다양한 공법들 모두를 엄선하였고, 삽화와 그림 설명을 통해 어렵지 않게 따라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리고 현대인들이 흔히 걸리기 쉬운 각종 질병들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이며 직접 따라해 볼 수 있는 도인 치료 양생법들을 소개하였으며, 책에 소개된 몇 가지 자가 치료 기법들은 질병에 대한 예방을 우선적인 목적으로 하며, 건강 증진과 통증 치료, 근 이완, 피로 회복 등에 치유 효과를 체감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아픈 곳을 스스로 고치고 낫게 하는 것에 더하여 예방 효과는 물론 몸을 아름답게 만들 수도 있으니 일석삼조가 아니겠는가.
9788937492211

지부장의 수첩 (일기들)

최수근  | 민음사
14,400원  | 20240628  | 9788937492211
당신은 좋은 선생님입니다 한국어학당 노조 지부장의 비밀일기 그 사람 왜 저렇게 예민해? 그렇게 직장에서 불편한 게 많아?에서 ‘그 사람’을 담당하고 있는 한 남자의 일기 한국어 교육 현장에서 학교에 맞서, 학생들과 함께 싸우며 지켜내야 했던 소중한 감정과 권리의 기록 『지부장의 수첩』을 쓴 최수근 선생님을 소개하자면, 저는 엄마 이야기를 꺼내고 싶네요. 저의 어머니는 전교조 해직교사였는데요. 학교에서 일어나는 부당한 일을 해결하려고 싸우는 사람이었어요. 어릴 때는 엄마가 해직되었을 때 같이 놀 수 있어서 좋았고, 커갈 때는 퇴근한 엄마가 학교 문제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지켜봤고, 회사에 다니기 시작하고는 ‘아니, 엄마는 어떻게 나선 거지? 난 못하겠는데……’ 생각하게 됐는데요. 연세대 한국어학당에서 노조를 설립한 최수근 선생님에 대해서도 그런 존경심과 궁금함을 품고 있었죠. 2021년 「한국어를 교육하는 일」을 인문잡지 《한편》 ‘일’ 호에 실었을 때 최수근 선생님은 힘 있고 다감하게 한국어 교육 현장의 이야기를 전하는 필자였어요. 그로부터 3년이 지나 2024년 겨울, 그는 지난 지부장 임기를 돌아보는 일기를 쓰고 있다고 했습니다. 힘든 시기였고, 이제 돌아볼 여유가 겨우 생겼다고요. 그렇게 매일 한 편씩 다시 쓰고 고쳐 쓴 일기들이 쌓였고, 저는 편집자로서 정당하게 일기를 훔쳐보면서 미처 몰랐던 그 사람의 내면과 행동을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우선 내향인이라는 점이 눈에 띄는데요. 점심밥을 주로 혼자 먹고 누가 앞에 와서 앉으면 말없이 일어나 버리기까지 하는 사람이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그런 사람이 연차수당 체불 대응팀에 들어가면서 ‘얼마나 할 일이 많으면 나에게까지 합류해 달라고 하나’ 짐작하는 게 일기의 시작입니다. ‘여기 사람들을 위해서 희생하지 말라’고 조언하는 동료, 가입은 하지 않을 거지만 노조가 일을 못한다고 불평하는 동료, 혼자 회의에 들어가지 않도록 옆을 지켜 주는 동료의 묘사들이 생생합니다. 백미는 학교와 교섭이 시작되면서인데요. 단체교섭을 준비하고, 백 가지를 요구하고, 이야기가 잘 되지 않아 파업에 돌입하는 흐름에 빨려듭니다. 무엇보다 이 사람이 어떻게 권한을 사용하고, 모욕감을 준 상대에게 복수(ㄷㄷ)를 하고, 동지를 냉혹하게 ‘손절’을 하는지가 적혀 있어서 권력자의 수첩을 들여다보듯 재미있어요. 막상 최수근 선생님은 이런 걸 어디에서도 배운 적 없다고 합니다. 자신을 뽑아 준 사람들을 대표하는 법, 걱정하는 어머니를 안심시키는 법, 조합비를 관리하고 플래카드를 잘 거는 법 등등은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아서 그때그때 힘들게 익혀야만 했으니, 일기를 출판해서 공유하고 싶을 법해요. 그에게 동기 부여가 된 건 ‘캡틴 마블’이라고 하는데요. 법이 보장하는 노동조합에 참여하면서 자신도 몰랐던 큰 힘을 사용하게 되었다는 서사입니다. 외국인 학생들은 그런 영웅 같은 선생님을 사랑하지만, 또 한편 두 배가 된 일을 하느라 지친 지부장의 뒷모습도 지나칠 수가 없어요. ‘착한 애가 어쩌다가 그런 일을 하게 되었다니……’라며 걱정하는 은사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까지, 일터에서 떳떳하게 일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과 같이 읽고 싶은 일기책입니다.
9791197573262

인터넷 화재를 예방하는 기업 마케팅 전략 (젠더는 비즈니스의 필수 교양이다)

지부 렌게  | 채문사
15,300원  | 20220817  | 9791197573262
2020년, 일본을 뜨겁게 달군 트렌드 워드 ‘젠더 인터넷 화재’ 젠더 인터넷 화재란? CM이나 콘텐츠 속에 그려진 여성상·남성상이 인터넷 등에서 확산되면서 불특정 다수의 시청자ㆍ독자의 눈에 띄어 강한 비판을 받고 기업이나 단체의 브랜드 이미지가 손상되는 것 어째서 모두가 알만한 대기업의 CM이 인터넷 상에서 비판을 받는가? 시대착오적인 고정관념으로 고객의 반감을 사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가? 이 시대에 반드시 알아야 하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일본 유슈의 기업과 빅토리안 시크릿, 칸 유리사자상, 디즈니 등 다양한 예시와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한다. 한국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일본의 저널리스트이자 연구자 지부 렌게의 명저.
9791139228359

아름다운 작가 (한국작가회의 양주지부 제15호)

한국작가회의양주지부  | 지식과감성
15,300원  | 20250930  | 9791139228359
하나의 침에 모든 것이 녹아 있단다. 선조들의 수많은 지식과 경험과 심지어 죽음까지도 말이다. 그것을 모두 담아 침을 놓아야 한다. 순간, 아버지가 내 몸에 놓았던 장침의 감각이 살아났다. 그것은 무거운 닻이 되어 몸속 깊은 곳에 아직 박혀 있었다. 닻줄을 끊어버리면, 나는 거친 물결 속에서 그대로 표류할 것 같았다. 나는 거울을 보았다. 그 속에 비친 눈동자는 아버지의 것을 빼다박은 듯 흐려져 있었다. 급히 침통을 챙겼다. 마음속으로 풍에 대한 의술을 정리해 보았다. 아버지의 무도(舞蹈)와 같던 침술. 나도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수편선 위로 빛을 뿜어내는 태양을 바라보며 해변을 가로질렀다. 소나무 숲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바다만큼이나 깊은 뿌리가 내 몸을 관통하는 것 같았다. 할아범은 입술을 꼬며 나를 반길 것이다. 노인에게 한국의, 중국의, 세계의 역사가 담긴 침을 놓아야 한다. 혼신을 쏟아부어서, 과감하게. - 고동현의 소설 〈침〉에서
9788939003309

세계지도(지세)(메르카토르도법)(한글)(국전지2매) ((코팅원지-부착용))

성지문화사 편집부  | 성지문화사
22,500원  | 20190101  | 9788939003309
- 크기 : 1260 * 930 (mm) 등고선 채단식에 의한 지세도로 제작해서 지형의 높낮이 구분이 쉽다. 인구 크기별 도시 구분, 주요도시 영문표기 병기. 메르카토르도법 제작, 항공로, 항해로, 항해거리 수록
9788987977768

손을 잡으니 길이 되었다 (절망을 넘어 삶으로 증언하는 사람들)

구세군한국군국 사회복지부  | 에디아
10,800원  | 20251229  | 9788987977768
"혼자라고 믿었던 칠흑 같은 밤, 누군가 내민 손이 나의 길이 되었다.” 인생의 가장 시린 계절, 삶의 벼랑 끝에서 더는 갈 곳이 없어 멈춰 선 이들이 있다. 사업의 실패, 가족과의 단절, 지독한 질병은 그들을 차가운 보도블록 위로 밀어냈다. 내일이 오는 것이 두려워 차라리 영원한 잠을 꿈꾸던 시간들. 『손을 잡으니 길이 되었다』는 그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마주 잡은 ‘손’에 관한 이야기이자, 그 손을 이정표 삼아 다시 세상으로 걸어 나온 21명의 뜨거운 고백이다. 이 책은 단순히 노숙의 고단함을 나열하는 기록이 아니다. 한 인간이 잃어버린 이름을 되찾고, 무너진 존엄을 세우며, 마침내 타인의 상처를 보듬는 ‘상처 입은 치유자’로 거듭나기까지의 숭고한 부활의 서사다. 숨 한 번 쉬는 것조차 버거웠던 어제와 작별하고, 공공근로 현장의 땀방울 속에서 노동의 신성함을 배우며,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기를 꿈꾸는 이들의 목소리는 투박하지만 정직하다. 저자들은 막다른 골목이라 믿었던 곳에서 누군가의 손을 잡는 순간, 비로소 새로운 길이 열렸다고 말한다. 그들이 잡은 손은 구세군의 사관이기도 했고, 시설의 사회복지사이기도 했으며, 이름 모를 시민의 따뜻한 눈길이기도 했다. 그 작은 온기가 모여 절망이라는 마침표를 희망이라는 쉼표로 바꾸어 놓았다. 21명의 주인공이 온몸으로 써 내려간 기적의 문장들은, 절망에 빠진 이에게는 다시 일어설 용기를, 평범한 일상을 지키는 이들에게는 곁에 있는 이웃을 돌아볼 따뜻한 시선을 선물할 것이다. 우리가 맞잡은 손을 놓지 않는 한, 세상에 막다른 길이란 없음을 이 책은 고요하지만 강렬하게 증명하고 있다.
9791168879317

독립 2: 1945

조선민족혁명당 미주총지부  | 한국학자료원
405,000원  | 20250130  | 9791168879317
1943년에, 조선 민족 혁명당 미주지부의 기관지로 창간한 신문. 편찬/발간 경위 같은 해 10월 6일 조선민족혁명당 미주지부의 주최로 김성권(金聲權)·변준호·최능익·박상엽 등 18명이 발기하여 독립신문사를 창설하고, 국영문 4면으로 발간하였다. 국문기사는 순한글로 사진식자 조판을 하였고, 제4면은 영문판으로, 매주 수요일 발행하는 주간지였다. 내용 조선민족혁명당 미주지부의 기관지로서 논조는 좌경 공산주의 선전에 주력하였으며, 조국이 남북으로 분단되자 우리 나라와 자유진영을 비난하고 북한과 공산진영에 찬사를 보냈다. 창간 이래 1955년까지 12년 동안 계속 발행되다 미국정부의 주목을 받아 폐간되었다.
9791168879324

독립 3: 1946

조선민족혁명당 미주총지부  | 한국학자료원
405,000원  | 20250130  | 9791168879324
1943년에, 조선 민족 혁명당 미주지부의 기관지로 창간한 신문. 편찬/발간 경위 같은 해 10월 6일 조선민족혁명당 미주지부의 주최로 김성권(金聲權)·변준호·최능익·박상엽 등 18명이 발기하여 독립신문사를 창설하고, 국영문 4면으로 발간하였다. 국문기사는 순한글로 사진식자 조판을 하였고, 제4면은 영문판으로, 매주 수요일 발행하는 주간지였다. 내용 조선민족혁명당 미주지부의 기관지로서 논조는 좌경 공산주의 선전에 주력하였으며, 조국이 남북으로 분단되자 우리 나라와 자유진영을 비난하고 북한과 공산진영에 찬사를 보냈다. 창간 이래 1955년까지 12년 동안 계속 발행되다 미국정부의 주목을
9791168879331

독립 4: 1947~1948

조선민족혁명당 미주총지부  | 한국학자료원
405,000원  | 20250130  | 9791168879331
1943년에, 조선 민족 혁명당 미주지부의 기관지로 창간한 신문. 편찬/발간 경위 같은 해 10월 6일 조선민족혁명당 미주지부의 주최로 김성권(金聲權)·변준호·최능익·박상엽 등 18명이 발기하여 독립신문사를 창설하고, 국영문 4면으로 발간하였다. 국문기사는 순한글로 사진식자 조판을 하였고, 제4면은 영문판으로, 매주 수요일 발행하는 주간지였다. 내용 조선민족혁명당 미주지부의 기관지로서 논조는 좌경 공산주의 선전에 주력하였으며, 조국이 남북으로 분단되자 우리 나라와 자유진영을 비난하고 북한과 공산진영에 찬사를 보냈다. 창간 이래 1955년까지 12년 동안 계속 발행되다 미국정부의 주목을 받아 폐간되었다.
9791168879300

독립 1: 1943~1944

조선민족혁명당 미주총지부  | 한국자료원
405,000원  | 20250130  | 9791168879300
1943년에, 조선 민족 혁명당 미주지부의 기관지로 창간한 신문. 편찬/발간 경위 같은 해 10월 6일 조선민족혁명당 미주지부의 주최로 김성권(金聲權)·변준호·최능익·박상엽 등 18명이 발기하여 독립신문사를 창설하고, 국영문 4면으로 발간하였다. 국문기사는 순한글로 사진식자 조판을 하였고, 제4면은 영문판으로, 매주 수요일 발행하는 주간지였다. 내용 조선민족혁명당 미주지부의 기관지로서 논조는 좌경 공산주의 선전에 주력하였으며, 조국이 남북으로 분단되자 우리 나라와 자유진영을 비난하고 북한과 공산진영에 찬사를 보냈다. 창간 이래 1955년까지 12년 동안 계속 발행되다 미국정부의 주목을 받아 폐간되었다.
9791141614164

어서 오세요! FACT에 : 도쿄 S구 제2지부 3

우오토  | 문학동네
8,020원  | 20260116  | 9791141614164
냉장 창고에서 하역 아르바이트로 먹고사는 비정규직 청년 와타나베. 갑갑한 자신의 인생에 변화를 꾀하고자 ‘손으로 만든 삼각형으로 미래를 엿본다’는 남자가 주관하는 자기계발 세미나 ‘CHOSEN’에 참가하지만, 그 실체는 다단계 업체였다. 자신의 무지와 무능력함을 깨닫고 실의에 빠진 와타나베는 설상가상으로 길에서 지나가던 샐러리맨에게 구토 세례를 당할 위기에 처한다. 그 순간, 한 여성이 가방으로 이를 막아줘 상황을 모면한다. 그 사람은 바로 인근 W대학에 다니는 대학생 ‘이야마’. 처음으로 자신에게 따뜻이 대해주는 존재를 만나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 와타나베는 명문대생에 유복한 가정 환경을 가진 이야마와 자신의 관계가 ‘로미오와 줄리엣’ 같다고 느끼는 지경에 이른다. 그러던 어느 날, 이야마가 활동하는 동아리 게시글마다 악성 댓글을 작성하는 계정을 우연히 발견한다. 계정의 이름은 ‘FACT 도쿄 S구 제2지부’. 이야마의 선행이 곡해당하도록 내버려둬서는 안 된다는 일념 하나로, 와타나베는 직접 FACT 계정 운영자가 있는 곳으로 찾아가는데….
9791189805609

2025 캘거리 디카시 제2호

한국디카시인협회 캘거리 지부  | 국제문학사
13,500원  | 20250620  | 9791189805609
9791199513501

대영성서공회 자료집 한국지부 연례보고서 (1884~1941) (한국지부 연례보고서 (1884~1941))

리진만 편역  | 준프로세스
24,300원  | 20251029  | 9791199513501
1. 본 자료집은 대영성서공회 연례보고서(1884~1941)에서 한국 관련 부분과 한국지부 보고서 자료를 모은 것이다. 일반 독자들과 연구자들을 위해 자료집의 책 순서를 BFBS AR 연도별로 편집했다. 2. 연구자들을 위해 연례보고서 내용 중 특별 사건이나 특정 인물에 대해 역주를 붙여 이해를 쉽게했다. Copyright © 2025 by the Joonprocess
9791141614171

어서 오세요! FACT에 : 도쿄 S구 제2지부 4 (완결)

우오토  | 문학동네
8,020원  | 20260116  | 9791141614171
냉장 창고에서 하역 아르바이트로 먹고사는 비정규직 청년 와타나베. 갑갑한 자신의 인생에 변화를 꾀하고자 ‘손으로 만든 삼각형으로 미래를 엿본다’는 남자가 주관하는 자기계발 세미나 ‘CHOSEN’에 참가하지만, 그 실체는 다단계 업체였다. 자신의 무지와 무능력함을 깨닫고 실의에 빠진 와타나베는 설상가상으로 길에서 지나가던 샐러리맨에게 구토 세례를 당할 위기에 처한다. 그 순간, 한 여성이 가방으로 이를 막아줘 상황을 모면한다. 그 사람은 바로 인근 W대학에 다니는 대학생 ‘이야마’. 처음으로 자신에게 따뜻이 대해주는 존재를 만나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 와타나베는 명문대생에 유복한 가정 환경을 가진 이야마와 자신의 관계가 ‘로미오와 줄리엣’ 같다고 느끼는 지경에 이른다. 그러던 어느 날, 이야마가 활동하는 동아리 게시글마다 악성 댓글을 작성하는 계정을 우연히 발견한다. 계정의 이름은 ‘FACT 도쿄 S구 제2지부’. 이야마의 선행이 곡해당하도록 내버려둬서는 안 된다는 일념 하나로, 와타나베는 직접 FACT 계정 운영자가 있는 곳으로 찾아가는데….
9788974240530

그대에게 가는 길 (김진동 제3시지부)

김진동  | 문학신문출판국
9,000원  | 20130625  | 9788974240530
김진동 시집 『그대에게 가는 길』. 이 시집은 시인이 지나온 세월 동안 삶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고 따뜻한 시어로 담아낸 것이다. 만남과 이별, 행복과 그리움 등 사랑에 대한 다양한 감정을 노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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