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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으)로 4,475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9187504

2026 임용 면접레시피 [평가원 지역] - 전2권 (교원 임용 2차 심층면접 대비)

류은진, 양왕경, 이광한, 이지혜  | 위더스
32,400원  | 20251107  | 9791199187504
임용고시 2차면접 임용 면접레시피 한 권으로 끝 -평가원 지역 기출문제 완벽 분석 -면접 만점을 위한 학습 재료 엄선 -실제 만점자의 사고 구술 수록 -최신 기출문제 및 꼼꼼한 해설 수록 -실제와 유사한 연습문제로 연습 가능
9791173850608

지역관광

고종원, 김경한, 주성열, 박종하, 조문식  | 백산출판사
28,800원  | 20250820  | 9791173850608
본 교재는 주제여행포럼에서 출간한 현대여행상품, 국제관광, 호텔 관광마케팅, 주제여행상품, 관광자원이해와 해설, 해외여행안내에 이어 7번째로 출간하는 입니다. 본 저서는 주제여행포럼의 전신인 한국여행발전 연구회에서의 연구와 세미나 등의 학문적 토대 및 현재의 주제여행포럼의 ‘지역관광’이라는 주제의 내부포럼 및 세미나 등을 통한 연구의 결과물이며 저자로 참여한 발제자 여섯 명의 토론을 거친 세계 지역관광의 발전 사례와 내용을 살펴보고 정리한 것입니다.
9791192828763

지역감정 (차호일 소설집)

차호일  | 도화
13,500원  | 20241225  | 9791192828763
『지역감정』은 차호일 소설가의 단편 12편을 묶은 소설집으로 인간 군상들의 개인 갈등과 통일, 민족, 이념, 종교 등을 둘러싼 사회적 갈등에 관한 서사를 형상화하고 있다. 소설 언어를 통해 현실의 객관적 세상 재현이라는 기대와 믿음에 부응하려는 소설이지만, 작가는 역설적이게도 그 기대와 믿음이 무너지거나 무시된 자리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래서 언어를 통한 사실이나 현상에 대한 재현을 사유하는 매 순간 치열한 현재가 그림자처럼 화자들의 발치에 붙어있다. 이 소설은 개인적 및 사회적 현실 등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투명한 현실을 재현하거나 조망한다. 그렇기에 소설 『지역감정』은 상징적이면서 상상적인 현실을 객관적으로 재현하고 있다.
9791194666226

지역연구론 (지도를 펼치면 보이는 것들)

박성진  | 두남
18,000원  | 20260110  | 9791194666226
지역을 읽을 줄 아는 기업이 세계를 움직인다. 기업에게 ‘세계화’는 선택이 아니다.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공급망의 세계화, 시장 다변화와 인재의 글로벌 이동은 기업의 일상적 경영 활동조차 국경을 넘나들게 만들었다. 오늘날 글로벌 기업은 단지 제품을 수출하거나 지사를 세우는 것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지역의 언어와 제도, 역사와 정서, 문화와 위험을 아우르는 깊은 이해가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좌우하는 핵심 역량으로 자리 잡았다. 바로 이 지점에서 ‘지역연구(Area Studies)’는 더 이상 학문에 머물지 않고, 기업의 전략 도구로 변모하고 있다. 1.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기업들이 왜 ‘지역’을 연구해야 하는지를 물으며 지역연구가 어떻게 글로벌 경영 전략의 지적 토대가 될 수 있는지를 탐색한다. 기업은 더 이상 세계를 하나의 거대한 단일 시장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 세계는 다르다. 소비자의 기호가 다르고, 협상의 문법이 다르며, 일의 방식과 인간관계의 구조도 다르다. 이 다름을 무시한 경영은 실패하며, 다름을 이해한 전략만이 시장을 만든다. 애플이 중국 시장 진입 초기, 단순히 제품을 현지화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관계(관시)’라는 비가시적 사회 규범을 깊이 이해하며 정부와의 협조 채널을 형성한 사례, 나이키가 중동 진출 시 현지 종교 감수성을 고려한 상품기획과 광고 전략을 조율했던 경험, 유니클로가 동남아 시장에서 가격보다 ‘기후, 체형, 일상’에 기반한 착용성을 강조하며 성공한 사례는 모두 ‘지역을 경영한’ 전략적 사고의 결과물이다. 이런 사례들은 단순한 현지 적응이 아니라, 지역연구적 통찰에 기반한 글로벌 비즈니스 감각의 발현이다. 그러나 지역연구는 단순히 마케팅의 도구가 아니다. 지역은 위험과 불확실성의 근원이기도 하며, 동시에 기회의 가능성이기도 하다. 글로벌 기업은 정치적 불안정, 규제 환경의 급변, 문화적 오해와 갈등, 국제기구의 압력, 지역 내 민감한 역사적 이슈 등 복합적인 변수를 동시에 고려해야 한다. 최근 아프리카에 진출한 국내 한 정보통신 기업은 기술 이전보다 현지 교육 인프라와 언어 장벽을 파악하는 데 오랜 시간을 투자한 후, 비로소 서비스 확장을 시작했고, 이는 지역의 ‘역사적 격차’를 고려한 전략이었기에 가능했다. 지역연구는 이러한 다양한 변수-정치, 제도, 문화, 심리, 지리, 외교, 종교-를 하나의 프레임 안에서 통합적으로 해석하는 고급 사고 능력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한 지역의 이슬람 종파 분포, 콜로니얼 경험, 부족 간 갈등, 글로벌 기구와의 관계, 청년층의 정서 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것은 단순한 정보 수집이 아니라, 복합적 환경 속에서 전략을 설계할 수 있는 지식 기반이 된다. 이는 지역을 연구한다는 것이 곧, 세계 속에서 실질적 전략 수립이 가능해지는 사고의 기반을 마련하는 일임을 보여준다. 2. 지역연구의 역사와 방법론, 대표 이론들을 소개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연구가 실제 기업의 글로벌 경영활동과 어떻게 맞물리는지를 구체적으로 탐색한다. 헌팅턴의 문명충돌론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중동과 서구, 러시아와 유럽, 중국과 미국 사이의 갈등을 해석하는 한 틀로 활용되며, 문화비교모형은 각국의 리더십 스타일, 조직문화, 마케팅 전략의 차이를 설명하는 데 유용한 지적 도구로 쓰인다. 호프스테드의 문화차원 이론은 기업의 해외 진출 전략은 물론, 다국적 팀의 인사관리, 갈등조정에도 응용된다. 오늘날 글로벌 리더가 이 이론들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문화적 감수성의 수준을 넘어 실질적인 경영성과와 직결되기 때문이다. 3. 대한민국의 지역연구 현실과 과제, 국제기구와 협력구조, 글로벌 리스크와 그에 따른 대응 전략까지 포괄적으로 조망하며 정교한 경영 전략, 더 깊이 있는 지역 감각, 더 예리한 세계의 독해력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은 여전히 미국, 중국, 일본, 유럽 등 특정 지역에 편중된 전략과 시각을 유지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오늘날의 글로벌 환경은 비서구 지역, 신흥시장, 비전통 동맹국들에 대한 전략적 이해 없이는 지속 가능한 확장과 협력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이는 기업뿐 아니라 정부, 교육기관, 시민사회 전반에 해당하는 과제다. 결국, 이 책은 지역을 지도로 나누기 위한 작업이 아니다. 지역을 통찰하는 방식의 혁신을 제안하고 있다. 기업이 세상을 전략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도구로서 지역연구를 활용하는 방법을 탐색하며, 세계를 일관되지 않은 데이터의 집합이 아니라, 맥락의 네트워크, 문화의 퍼즐, 감정의 지도로 읽을 수 있는 힘을 독자에게 제공하고자 한다. 글로벌 경영은 시장을 차지하는 기술만이 아니라, 문화를 이해하고 사람을 존중하는 감각에서 시작된다. 지역연구는 바로 그 출발점이다.
9791168612167

지역정당 (거대 양당에서 벗어나 지역에서 세상을 바꾸는 정치)

윤현식  | 산지니
22,500원  | 20231127  | 9791168612167
거대 양당의 독점에 균열을 낼 수 있는 가장 효과적 장치 지역정당 ▶ 지역의 문제는 지역에서만 해결할 수 있다 선거마다 비슷한 투표용지를 받는다. 후보자의 이름만 달라졌을 뿐 그 본질에는 변화가 없다. ‘그놈이 그놈’인 투표용지. 어떻게 해야 바꿀 수 있을까? 『지역정당』은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정당이 필요하다는 시선에서 쓰인 글이다. 지역 문제는 늘 존재해 왔고 언제나 치열했다. 동네에 생기는 쓰레기 소각장, 뒷산 난개발로 인한 생태계 파괴 등. 지역의 사안이 있을 때마다 이해당사자 간의 분란이 있었고, 문제를 해결하라는 요구가 이어졌다. 그런데 이러한 행동들은 이권 다툼이나 님비(NIMBY)로 치부됐다. 왜 지역 갈등은 공적인 갈등임에도 정치적 쟁점이 아니라 개인적 이기심으로 평가될까. 그것은 정치가 전 국민적 의사형성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전국정당에 의해 주도되기 때문이다. 전국정당은 중앙정치의 이해관계를 따지는 데 방해되는 의견을 묵살한다. 지역정당은 활동범위를 정당이 소재하고 있는 지역으로 한정하고 지역 문제 해결 및 지역주민의 의사형성에 기여하며 해당 지역의 선거에 참여하는 것을 주된 활동으로 하는 정당을 말한다. 오늘날의 지방선거는 거대 양당 소속 공직자를 임명하는 절차로 전락했다. 그들은 선거 시기 공략을 반짝 내세우고 끝나면 외면한다. 혹은 졸속으로 안을 제출하여 오히려 지역의 골칫거리를 만들기도 한다. 중앙정치가 지역정치를 부속물 취급하고 지역의 사안을 뒷전에 놓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특정 지역 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지역정당이 필요하다.
9788994167718

농어촌의 분노와 희망 (기록)

박진도  | 지역재단
0원  | 20220929  | 9788994167718
농산어촌의 행복을 위해 보여주신 뜨거운 열의를 기억하고, 각 지역에서 농산어촌 개벽 행진이 이어지는데 바탕이 될 시대적 기록을 남기기 위해 <모두가 행복한 나라의 길을 찾다 「국민총행복과 농산어촌 개벽 대행진」 민회(民會) 기록>을 발간하게 되었다.
9791185848204

지역의 반란 (지방소멸 위기에서 되살아난 한국과 일본의 15개 지역)

엄상용  | 컬처플러스
16,200원  | 20240601  | 9791185848204
“지방소멸 시대 지역 생존기” 지방소멸 위기에서 되살아난 한국과 일본의 15개 지역 현장 답사 빈집이 늘어나는 낙후된 마을과 아이 울음소리가 그친 시골은 지방소멸의 위기 앞에서 어떻게 다시 살아날 수 있었나? 지방소멸 위기에서 되살아난 한국과 일본 15개 지역의 생생한 노하우를 담았다. 저자가 직접 발로 다니며 현장 답사와 인터뷰를 통해 알게 된 내용을 정리한 이 책은 지역 생존기라 할 수 있다. 우리 시대의 화두인 지방소멸을 타개하기 위한 큰 방향을 제시해 준다. 저자는 지역활성화를 위해서는 우선 각 지역이 어떤 지역자원을 갖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도 지역에 관심 있는 리더들에 의해 자연자원, 기차역, 고택, 카페, 스포츠 등 독특한 지역자원을 활용한 지역활성화 전략들이 수도 없이 나오고 있다. 전북 군산시는 인구가 줄어들고 지역경제가 침체해 가는 와중에 오랫동안 변함없이 자리를 지켜오고 있던 우체통과 우체국에 착안해 전국의 폐 우체통을 수거해 우체통거리를 만들었다. 또한 ‘손편지 쓰기’ 축제를 열면서 2018년, 2019년 약 4,000여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아오면서 우체통거리는 희망을 품는 거리가 되었다. 1930년대 장항선 판교역이 개통하면서 우시장과 모시시장 등으로 한때 번화했던 충남 서천군 판교는 최근 근대역사문화공간으로 승인을 받아 300억 원의 정부 지원을 받았는가 하면 ‘시간이 멈춘 마을’이라는 브랜드, ‘스탬프투어’라는 행사를 통해 관광객 유입 등 프로모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강원도 양양은 지리적 또는 관광적 측면에서 강릉, 속초에 비해 인지도도 높지 않는 데다 관광자원도 변변치 않아 관광객을 유입시킬만한 매력적인 지역은 아니었다. 그런데 우연히 인천에서 중고차를 몰고 처음 양양을 방문한 장래홍 씨 등 두 젊은이에 의해 서피 마을이 조성되면서 서퍼들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 생활인구가 늘어난 대표적인 사례다. 이밖에 모래사장을 오랜 시간 들여 복원해 관광객을 끌어당긴 충남 태안군 기지포해수욕장, 꼬마 역장이 검표를 하며 승객들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하는 광주 광산구 극락강역, 옛날 집 정도로 인식되던 고택을 ‘한옥 호텔’로 개조한 전남 구례군 쌍산재, 조용한 지방의 고택이었지만 청년유턴 일자리 사업(현 도시청년 시골 파견제)으로 개장한 지금은 서울의 젊은 층이 많이 찾는 핫플레이스가 된 경북 문경시 화수헌 등이 소개되어 있다. 일본에서도 이미 지방소멸 위기에서 벗어나려는 몸부림이 시작되었다. 도쿠시마현 카미카츠초는 인구 1,500명, 고령화율 50%의 산골 마을로 지방소멸의 대명사와 같았다. 그러나 수익도 변변치 않아 낮부터 술을 마시는 이들이 많았던 이 산골마을 카미카츠초는 잎사귀를 요리 장식으로 상품화 한 이른바 ‘잎사귀 비즈니스’를 시작하면서 80대 중반이 넘는 할머니가 태블릿 PC를 통해 주문을 받는 등 산골 마을에 활기가 넘쳐났다. 또 인구 5천 명의 가쓰우라초는 꽃과 인형의 별천지라 할 수 있는 ‘히나마쓰리’를 개최해 매년 3만 명 이상의 관광객을 불러들이는 데 성공했다. 800년 전통 염색의 역사를 간직한 아이즈미초는 ‘아이조메’를 브랜딩하고 염색 체험관을 지어 염색체험의 즐거움을 제공한 결과 외지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 밖에도 도쿠시마현 나루토시 국도 휴게소에 위치하는 체험형 먹거리 테마파크 ‘쿠루쿠루나루토’, IT기업의 근거지로 변신한 시골 마을 ‘카미야마초’, 재활용 성지로 부상한 ‘카미카츠초’, ‘하루요이 아카리’라는 봄밤의 빛 축제로 유명한 오카야마현 ‘구라시키 미관지구’, 동경에서 가장 긴 상점가로 알려진 ‘도코시긴자’ 등의 사례는 우리에게 지방소멸 극복 방안을 가이드해준다. 저자는 인터넷이나 매스컴, 관련 서적, 지인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듣는 이야기가 아닌 직접 내 눈으로 보고 그들에게 직접 물어보고 싶어 약 2년 동안 국내외 지역을 찾아다니며 자료를 모으고 관계자를 만나 인터뷰를 했다. 저자는 “한국이 일본보다 지역 활성화에 대한 노력이 늦었다기보다는 한국이 일본보다 소멸과 붕괴가 늦게 시작되었다는 것이 아닐까”라고 반문하며 “한국과 일본 모두 정주인구를 높이는 데는 한계가 있어 일본에서 ‘관계인구’가, 우리나라에서는 ‘생활인구’라는 개념이 나오게 된 배경이 되었다”고 말한다. 또한 “한국과 일본은 도시재생, 지방창생 등 부르는 용어에서부터 개념과 추진 방법까지 다소 상이했지만 지방소멸의 위기에서 탈출하는 지역에는 반드시 열정적인 리더가 존재했다는 점은 한일 양국의 공통점이었다”고 회고했다. 저자는 지방소멸을 막기 위해선 “무엇보다 지역커뮤니티와 열정적인 리더가 중요하다”며 “해당 지역의 특산물이나 역사문화 요소, 환경지리 특징 등 지역자원을 적극 활용한 지역활성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9791130318813

지역개발론 (이론과 정책, 제4개정판)

박종화, 윤대식, 이종열  | 박영사
26,100원  | 20240220  | 9791130318813
제 3 개정판을 낼 때부터 저자들은 특정 시공간에 국한되지 않는 내용 위주로 기술하고자 노력했다. 그리고 새로운 흐름에 부응해야 하지만, 아울러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새로운 사회적 이슈를 반영하되 특정 공간에 한정될 수밖에 없는 각종 통계자료는 최대한 삭제하거나 정리했다. 핵심 쟁점 관련 이론과 정책 논의 위주로 편집했다.
9788939001152

수도권주요부(서울 경기지역) (서울.경기 지역)

성지문화사 편집부  | 성지문화사
6,300원  | 20250801  | 9788939001152
구성 : 국전지 1매, 단면 컬러 인쇄 축척 : 1:100,000 서울 및 서울 주변 수도권의 주요 도로와 랜드마크, 행정구역 및 명승고적 등을 세밀하게 표시한 컬러 지도. 한 장의 지도로 수도권 전역에 대한 교통 및 지리, 행정구역 정보를 알 수 있는 성지문화사의 지도로, 대한측량협회 심사를 거쳤다. GPS를 이용한 세밀한 도로 측정을 통해 가장 최근에 이루어진 도로 상황까지를 실측했다....
9788962462555

한국고대문자자료연구: 백제(상) 지역별 (지역별)

권인한, 윤선태  | 주류성
36,000원  | 20150831  | 9788962462555
백제 문자자료들을 지역별, 주제별로 묶은 『한국고대문자자료연구: 백제』 상권 《지역별》 편. 지역별에는 서울 지역, 공주 지역, 부여 지역, 익산 지역, 기타 지역(국내)로 나누어 각 문자자료에 대한 판독과 해석, 그리고 연구 쟁점사항들에 대한 정리 등을 담고 있다. 백제의 수도 변천에 따른 문자자료의 사적 전개를 조망할 수 있다.
9791194647010

지역인재정책 (’지방소멸’에 ’지역인재’로 답하다)

김종한, 박성익  | 문우사
33,950원  | 20250225  | 9791194647010
지방소멸 문제를 지역인재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이론·지표·정책 사례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연구서이다. 지역인재의 이식·유치·육성·양성·집적 정책을 체계화하고 향후 정책 개선 방향을 제시한다.
9788962910674

지역개발론

앤디 파이크, 안드레스 로드리게스-포즈, 존 토마니  | 푸른길
25,200원  | 20231027  | 9788962910674
세계 곳곳의 다양한 행위자들이 지역개발이란 도전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 경제적 차원을 넘어서 사회적·환경적 차원까지 포괄하여 지역과 로컬 수준의 개발을 개념적·이론적·경험적으로 정립하다 지역개발 분야의 주요 이론과 핵심 개념을 알기 쉽게 풀어낸 『지역개발론』이 푸른길에서 출간되었다. 여기의 ‘지역개발’이란 지역이 더 나은 상태로 성장하고 변화하는 발전의 과정을 뜻하는데, 지역개발의 주체와 접근은 경제적 차원을 넘어서 인구, 사회, 정치, 문화, 환경, 생태 관련 분야까지 확장된다. 지역개발은 국가와 지방정부를 비롯한 다양한 제도의 정책 개입 대상으로서의 주민의 삶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다중/다층 스케일 거버넌스와 함께, 지역개발에서 기업, 시민사회, 대학 등 비국가 제도와 국제기구, 원조단체, 세계적 NGO 등 초국적 행위자의 역할도 커지고 있는 오늘날, 이러한 지역개발 초점 간 우선순위는 국가, 지역, 도시의 구체적 상황에 따라 다르게 형성되어 있다. 한마디로 지역개발의 의미, 대상, 주제, 목적, 가치, 방법은 사회적으로 구성되고 시대적 요구에 따라 변하며 공간적으로 차별화된다. 따라서 지역개발을 배우고 가르치며 연구하는 일도 지역과 장소의 특수성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시대에 맞도록 적응해야 한다. 기존의 지역개발론 교재에서 이론적 논의는 대체로 신고전주의 관점의 균형 이론, 케인스주의 접근의 불균형 이론, 마르크스주의 정치경제학의 비판적 관점을 소개하는 정도에 머무르는 경향이 있었다. 이와 달리, 여기에서는 포스트개발주의, 지속가능성, 진화론적 관점, 도시경제학, 신경제지리학을 망라해 최근의 지역개발 담론까지 집대성한다. 집적경제, 클러스터, 지역혁신체계 등 지역혁신모델에 대한 설명도 기존의 수용적 태도와 기술적 수준의 서술을 넘어서, 서로 간의 장단점을 비교하며 실천적 유용성을 발굴하고 개념적·이론적 한계까지 검토하여 독자의 성찰성을 자극한다. 또한 이 책은 개별 지역이 처한 특수한 상황과 맥락에 대한 이해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동시에 일반적인 정책 개발 과정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오늘날 거버넌스 환경을 해설하고 반드시 지향해야 하는 보편적 규범과 가치를 마련해 제시한다. 선진화된 글로벌북부의 핵심부와 상대적으로 뒤처진 글로벌남부의 주변부를 망라해 다양한 지역개발 사례를 광범위하게 검토하는 것도 이 책의 중요한 장점이라 할 수 있겠다. 지역개발에 대한 개념적·이론적·정치적 설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례를 책 곳곳에 배치하였다. 사진, 지도, 다이어그램, 표, 텍스트 등의 여러 가지 다채로운 사례가 준비되어 있어 지역개발 교육과 학습에 유용할 것이다. 아울러 영국, 미국, 노르웨이, 중국, 부르키나파소, 이라크의 지역개발 사례를 아주 상세하게 다루어, 차별화된 자본주의 다양화의 맥락에서 지역개발이 형성하고 작동하는 방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다. 광범위하고 다양한 사례 덕분에 지역개발 문제에 도전하는 학생이나 연구인, 또는 지역개발의 최전선에서 공간적 효율성 및 공평성 현안에 씨름하는 정책 전문가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9788999733918

지역사회복지론

홍현미라, 민소영, 강병덕, 김혜연  | 학지사
18,000원  | 20250912  | 9788999733918
이 책은 지역사회복지의 개념과 이론적 배경을 고찰하는 한편, 한국 사회의 지역사회 변화를 반영하여 실천적 접근과 정책적 함의를 탐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지역사회복지는 단순한 서비스 전달을 넘어, 주민 주도의 사회자본 형성과 지역 내 복지 자원의 조정·협력을 통한 포괄적이고 지속 가능한 복지 체계를 구축하는 과정이다. 이에 이 책은 세 부분으로 구성하였다. 제1부는 지역사회복지의 기초로 지역사회복지의 주요 개념과 이론을 정리하였다. 특히, 이론적 논의를 바탕으로 실제 사례를 풍부하게 담아, 지역사회복지의 실천적 이해를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제2부는 지역사회복지 실천 모델과 실천 과정으로 지역사회복지실천의 전통적 모델과 현대 사회에서 조망 받는 모델을 다루어서 다양한 조건과 각도에서 실천 모델의 적용을 돕고자 하였다. 그리고 지역사회복지 실천 과정을 상세하게 다룸으로써 지역사회복지 실천을 쉽게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제3부는 지역사회 조직화 기법이나 임파워먼트 기법과 같은 전통적인 지역사회복지 실천 기법부터 지역 사회 구축 기법까지 다양한 지역사회복지 실천 기법으로 구성하였다. 실천 기법에 관한 이론적 검토와 실천적 관점을 제시하였다. 더 나아가 이 책의 각 장은 다양한 국내외 사례를 분석하여 실천적 함의를 도출하고자 하였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변화하는 사회적 환경 속에서 지역사회복지를 효과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9788994167701

농민이 행복해야 국민이 행복하다 (국민총행복의 길을 농업·농촌에서 찾다)

박진도  | 지역재단
18,000원  | 20210325  | 9788994167701
‘국민에게 농업?농촌은 무엇인가?’ 이 책은 그 답을 찾기 위한 것이다. 국민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물질적 토대와 더불어 건강한 먹을거리, 일자리, 깨끗한 환경, 교육, 공동체, 문화, 여가, 정서적 안정 등이 균형 있게 갖추어져야 한다. 그 뿌리에 농업?농촌이 있고 농민이 있다. 농업?농촌이 국민을 위한 일터?삶터?쉼터로서 다원적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하고, 그 기능을 담당하는 농민이 행복해야 국민이 행복하다.
9791167259585

지역사회복지론 (제2판)

김욱진, 김태연, 이현민, 유지애, 유승희  | 공동체
27,000원  | 20250820  | 9791167259585
≪지역사회복지론≫ 초판은 2021년에 출간되었다. 당시 우리 사회는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전대미문의 사태를 겪고 있었다. 그러나 초판 원고는 팬데믹 이전에 대부분 집필되어 급변하는 지역사회복지 환경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였다. 이에 제2판 전면 개정판에서는 비대면 상황에서의 사회복지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기반의 대응 전략 등 팬데믹 이후 ‘뉴노멀’ 상황을 최대한 반영하는 방향으로 시의성을 강조하며 집필하였다. 또한 2024년을 기점으로 우리나라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하였다. 이에 따라 커뮤니티케어는 더 이상 관심 차원의 의제가 아닌, 실질적인 복지 정책 수단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아울러 2024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이 완료되었고, 2026년부터 「의료ㆍ요양 등 지역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을 앞두고 있어, 커뮤니티케어에 대한 사회복지사의 이해와 실천 역량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본 개정판에서는 이러한 제도적, 실천적 변화를 반영하여 관련 내용을 보완하였다. 2024년부터는 사회복지협의체의 시군구 단위 의무 설치가 법제화되면서 지역사회복지 네트워크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현장의 인식 또한 고조되었다. 이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주체가 협력과 연계를 통해 복지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운영해야 할 필요성이 현실적 과제로 대두하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중앙정부 차원에서는 윤석열 전 정부가 ‘약자복지’를 국정 기조로 삼으면서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정책적 관심이 높아졌다. 또한 민선 8기 서울시의 ‘약자와의 동행’ 사례에서 볼 수 있듯, 지방정부들 역시 유사한 시정 철학을 공유하며 새로운 취약계층을 포용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앞다투어 추진하고 있다. 이와 같은 변화들은 지방 소멸, 인구 감소, 지구 온난화, 돌봄공동체 해체, 디지털전환, 인공지능(AI) 확산 등 기존의 틀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낯선 사회적 환경 속에서 등장하였다. 그 결과, 과거에는 사회적 약자로 분류되지 않던 집단들, 가령 자발적 배제자, 외톨이, 가족돌봄청년, 자립준비인, 디지털 소외계층 등이 이른바 ‘새로운 약자’라는 이름으로 정책적 개입의 대상으로 부상하였으며, 이에 지역사회복지의 지형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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