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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대화"(으)로 51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0313186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한 권으로 현실 세계를 통달하는 지식 여행서)

채사장  | 웨일북(whalebooks)
16,000원  | 20200205  | 9791190313186
수백만 독자가 읽고 열광하고, 수년간 인문학 필수 도서로 자리 잡은 대표 인문학 시리즈가 옷을 갈아입고 돌아왔다 우리 시대 대표 인문 교양서 〈지대넓얕〉 첫 개정증보판 어렵고 딱딱하던 인문학 분야 판도를 뒤바꾼 책.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것을 시작으로, 200만 부 누적 판매를 돌파해 더블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장장 5년간 스테디셀러의 자리에서 꿈쩍도 하지 않은 책. 발음하기도 낯설고 어려운 ‘지대넓얕’이라는 말을 유행시키고, 유사 콘셉트의 TV 프로그램까지 탄생시킨 책, 기초 상식에 목말라 있던 보통 사람들이 거리낌 없이 토론하게 하고 뉴스를 주체적으로 보게 하고 선거에서 주관을 갖게 한 책, 80대 독자가 독학을 시작하고 중학생 독자가 인문학을 읽게 하고 직장인들이 독서 모임을 갖게 하는 등 세대 불문 남녀노소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쓰였다고 평가받는 책. 이 모든 것이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에 대한 설명이다. 신간 [제로] 편에 이어, 출간 5년 만에 처음으로 개정증보판이 나왔다. 거칠고 부족했던 부분은 부드럽게 매만지고 채워 넣었다. 낡은 이야기는 시대에 맞게 바꿨다. 작가 채사장이 출간 후 많은 독자와 만나 나누었던 이야기들은 책을 개정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꼼꼼하게 수선된 개정판을 읽는 순간, 왜 지난 5년간 이 책의 아성이 깨지지 않았는지 확인하게 될 것이다.
9791190313193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2 (한 권으로 현실 세계를 통달하는 지식 여행서)

채사장  | 웨일북(whalebooks)
17,100원  | 20200205  | 9791190313193
수백만 독자가 읽고 열광하고, 수년간 인문학 필수 도서로 자리 잡은 대표 인문학 시리즈가 옷을 갈아입고 돌아왔다 우리 시대 대표 인문 교양서 〈지대넓얕〉 첫 개정증보판 어렵고 딱딱하던 인문학 분야 판도를 뒤바꾼 책.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것을 시작으로, 200만 부 누적 판매를 돌파해 더블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장장 5년간 스테디셀러의 자리에서 꿈쩍도 하지 않은 책. 발음하기도 낯설고 어려운 ‘지대넓얕’이라는 말을 유행시키고, 유사 콘셉트의 TV 프로그램까지 탄생시킨 책, 기초 상식에 목말라 있던 보통 사람들이 거리낌 없이 토론하게 하고 뉴스를 주체적으로 보게 하고 선거에서 주관을 갖게 한 책, 80대 독자가 독학을 시작하고 중학생 독자가 인문학을 읽게 하고 직장인들이 독서 모임을 갖게 하는 등 세대 불문 남녀노소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쓰였다고 평가받는 책. 이 모든 것이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에 대한 설명이다. 신간 [제로] 편에 이어, 출간 5년 만에 처음으로 개정증보판이 나왔다. 거칠고 부족했던 부분은 부드럽게 매만지고 채워 넣었다. 낡은 이야기는 시대에 맞게 바꿨다. 작가 채사장이 출간 후 많은 독자와 만나 나누었던 이야기들은 책을 개정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꼼꼼하게 수선된 개정판을 읽는 순간, 왜 지난 5년간 이 책의 아성이 깨지지 않았는지 확인하게 될 것이다.
9791194166580

지적 대화를 위한 일반화학 (사회 초년생을 위한 일반화학ABC)

차민호  | 열린과학
16,200원  | 20250701  | 9791194166580
『지적 대화를 위한 일반화학』은 일상 속 화학의 원리를 흥미롭게 풀어낸 입문서로, 초심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현대적 일반화학 안내서입니다. 원자의 구조부터 생화학, 에너지와 환경 문제까지—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를 구성하는 물질과 그 변화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복잡한 계산보다 개념 중심의 설명, 이론보다 실생활의 사례에 집중하여, 이공계 학생은 물론 문과생과 일반 독자에게도 친절한 화학의 첫걸음을 제시합니다. 화학은 암기가 아닌 사고의 학문입니다. 지금,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지적 여정을 시작해보세요.
9791192097978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무한 (지식과 지혜를 실천으로 이끄는 마음 여행서)

채사장  | 웨일북(whalebooks)
17,100원  | 20241224  | 9791192097978
인문학의 신화 《지대넓얕》 시리즈 5년 만의 신작 그리고 10년 만의 완결 ∞(무한): 지식의 끝에서, 구부러져 되돌아오다 지금까지의 앎을 삶에 뿌리내리게 하는 가장 최후의 교양 이 책은 진정한 행복, 진정한 삶의 이해로 나아가게 한다! 지난 10년간 단 한 번도 베스트셀러에서 내려온 적이 없는 우리 시대 교양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으로 대표적인 인문학 작가로 자리매김한 채사장이 5년 만에 다시 시리즈의 신작으로 돌아왔다. 작가는 전작 1, 2권에 이어 3권이 아니라 0권 〈제로〉 편을 출간하며 전례 없는 시리즈 구성을 보임과 동시에, 0이라는 숫자로 인류의 방대한 지성사를 연결하며 깊은 지식까지 아울렀다. 그리고 이제 5년 만의 신작 ∞권 〈무한〉 편은 깊은 지식으로 잠영했다 삶으로 돌아오게 하는 ‘실천’의 영역을 다루며, 10년간 인문 분야에 큰 반향을 일으킨 시리즈의 정점을 찍는다. 그 어떤 시대보다도 수많은 지식을 갖고 있지만 우리는 왜 알면 알수록 채워지지 않을까? 작가는 이 문제에 오랜 시간 천착한 끝에, 지식이 삶에 뿌리내리지 못하는 이유가 실천하지 못해서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여기서 실천이란 바로 나와 세계의 실체를 알고 삶을 바라보는 태도를 코페르니쿠스적으로 바꾸는 것이다. 그간 지식의 모든 분야를 종횡무진하며 자신만의 연결고리로 인문학의 대축적지도를 그려낸 작가는 어느덧 지식과 지혜를 넘어 삶이라는 영원한 숙제를 풀어내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놓치고 있는 지식이 무엇인지 강렬하게 깨달음으로써 요원할 것만 같던 좋은 사람이 되는 법, 진정한 행복에 이르는 법, 고요하고 평온하게 삶을 살아가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10년간 베스트셀러 작가 채사장 《지대넓얕》에 마침표를 찍다 시리즈를 완결하는 거대한 정점, 이번엔 ∞(무한)이다! 우리가 놓치고 있는 절반의 영역을 다루다 인류가 좀처럼 다루지 않는 ‘지식의 실천’이란 무엇인가? 이제껏 다루어지지 못한 앎에 대한 과감한 도전, 역사적 서술 지난 10년간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은 명실공히 인문 교양 분야 최고의 베스트셀러였다. 하나의 대명사가 된 ‘지대넓얕’ 시리즈는 어렵고 방대한 인문학 분야에 큰 지도를 그려주었다. 그러나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지식의 양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지식이 적체된 시대, 지도마저도 하나의 정보처럼 피로해지는 이런 시대에 책은 과연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왜 인간은 지식을 채워도 행복해지지 않는 걸까? 작가 채사장은 우리가 그것을 소화하지 못해서임을 깨달았다.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이 있어서임을. 그렇게 작가는 새로운 질문을 품었다. 과연 어떤 앎이 인간을 도울 수 있을까? 10년 만에 완결하는 이번 책 〈무한〉 편에서 작가는 오랜 탐구 끝에 길어 올린 해답을 내놓는다. 바로 인류가 좀처럼 다루지 못하는 거대한 절반의 영역, ‘실천’에 대한 것이다. 실천은 머리가 아니라 몸, 사유가 아니라 행동이다. 지식을 체험하는 것이다. 삶에 뿌리내리게 하는 것이다. 《지대넓얕》 시리즈의 1, 2권과 0권이 지식에 대해 다루었다면, ∞권은 나머지 절반의 영역인 실천에 대해 다룬다. 실천은 나와 세계의 실체를 알기 위해서 내면으로 나아가는 것이며, 나를 기준으로 세계를 바라보는 태도를 완전히 뒤바꾸는 것이다. 그것은 모든 것을 다르게 보이게 한다는 점에서 가히 코페르니쿠스적이다. 지식의 끝에서, 구부러져 되돌아온다는 것 어떻게 하면 지식을 끌어안고 삶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나와 세계의 실체를 알기 위한 7단계, 진정한 자기계발의 과정 그렇다면 나와 세계의 실체를 안다는 것은 무엇인가? 작가 채사장은 이에 대한 답으로 나아가기 위해 일곱 가지 단계를 제시한다. 그것은 발심, 정비, 정진, 견성, 출세, 조망, 전진이다. 이 단계는 현실로부터 멀어지며 깊은 심연으로 들어갔다가 다시 현실로 나오는 구조로 되어 있다. 먼저 마음을 내어 세계를 의심하고, 내 주변의 세계를 정비하며, 매력과 혐오라는 심리적 기제를 이해함으로써 내면을 정리한다. 그러면 이 책의 핵심인, 내면의 가장 깊은 곳까지 다다라 새로운 지식을 체험하게 된다. 작가는 우리가 한 번도 가닿지 못했던 세계를 펼쳐낸다. 그가 인간을 나누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면, 바로 이 견성의 단계를 이해한 자와 이해하지 못한 자일 것이다. 이곳에서 나와 세계의 실체가 비로소 드러나기 때문이다. 또한 이 실체를 이해하면 그때부터는 삶이 다르게 보이기 때문이다. 이제 작가는 바닥을 차고 삶으로 서서히 올라온다. 세상으로 나와 세상과 적절한 거리를 두며 살아갈 수 있도록, 넓어진 시야로 삶을 조망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마지막으로는 좋은 사람이 되는 법에 대한 작가만의 깊은 해석을 풀어낸다. 이러한 과정에서 독자는 책이 어떻게 나를 달라지게 함으로써 진정한 자기계발이 되는지 절감할 수 있다. 독자는 일곱 단계를 통해 한계가 없는 앎으로까지 나아간다. 그리고 그 끝에서 구부러져, 전과는 다른 시선을 지닌 채 다시 삶으로 되돌아온다. 지식은 삶에 뿌리내려야 비로소 그 의미를 가지며, 삶에 뿌리내린 지식은 지혜가 되어 다시 새로운 지식의 토대가 되는 무한한 이어짐. 이것이 무한의 의미다. 《지대넓얕》 시리즈는 0에서 출발하여 ∞으로 돌아오는 기나긴 과정을 통해 인류가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지식과 실천의 두 가지 축을 세워줄 것이다. 인문학 대축적지도로 새로운 신화 쓴 작가 채사장, 10년간의 지적 대장정 사자, 코끼리, 혹등고래와 함께 여행한 《지대넓얕》 시리즈의 의미 2014년 12월 혜성같이 등장한 책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그리고 작가 채사장은 인문학 분야를 뒤흔들어놓았다. 현실 세계와 현실 너머를 이원론의 틀로 연결하는 독보적인 전개는 독자들의 감탄을 자아냈고 무수한 마니아층을 형성했다. 세렝게티의 사자가 말을 할 수 있다면 우리는 그 말을 이해할 수 있을까? 1권과 2권의 시작에서 작가는 진정한 대화란 무엇인지 우리에게 질문한다. 그리고 지적 대화를 위해서 필요한 건 언어가 아니라 공통분모이며, 그 공통분모가 바로 인문학이라고 답한다. 이어서 작가는 “인문학은 단적으로 말해서 ‘넓고 얕은 지식’을 의미한다”고 선언한다. 그동안 인문학에 씌워져 있던 무게의 굴레를 벗겨내는 이 과감한 선언이야말로 《지대넓얕》 시리즈의 신화를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5년 후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은 3권이 아니라 0권으로 출간되면서 전례 없는 시리즈 구성을 선보였다. 이원론의 세계 이전 일원론의 시대를 하나의 틀로 꿰뚫는 이 〈제로〉 편을 통해 작가는 더 깊은 지식까지 나아가며 경계를 확장했다. 여기서 작가는 또 한 번 질문을 던진다. 코끼리의 영혼을 파괴하는 파잔 의식을 보라, 당신은 매 맞는 코끼리인가, 아니면 몽둥이를 든 자인가? 이 아픈 물음을 통해 그는 우리가 오래된 고전을 만나야만 하는 이유로 “위대한 스승을 만나기 위해”라는 해답을 제시한다. 이 스승들이 전하는 거대 사상으로 지식 이전의 선(先)지식을 선취하라는 것. 〈제로〉 편은 《지대넓얕》 시리즈가 모든 지식을 아우를 수 있는 방점이 되게 했다. 2024년 12월, 작가는 이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의 네 번째 책으로 ‘∞’이라는 편제를 선택해 또 다른 행보를 시작한다. 〈무한〉 편은 지식의 영역 외에 우리 시대가 다루지 못하는 절반의 영역, ‘실천’을 말함으로써 지식과 실천이라는 두 개의 축을 완성해낸다. 마지막 질문은 이것이다. 혹등고래가 사는 깊고 어두운 심해, 그들의 이야기를 알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 방법은 “혹등고래가 되는 것뿐”이라고 말하는 작가의 답에 아연해질 것이다. 하지만 작가는 우리를 깊고 어두운 심연으로 데려가, 우리가 지금껏 보지 못했던 놀라운 세계를 펼쳐준다. 그곳에서 우리는 혹등고래도 되고 돌멩이도 되고 신도 된다.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고 종국에는 다시 내가 된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한가. 작가가 오랫동안 천착해온 문제, 바로 내면의 세계를 이해하게 함으로써, 〈무한〉 편은 우리가 삶을 바라보는 태도를 뒤바꾸어놓는다. 작가 채사장은 기실 〈무한〉 편이 말하는 내면의 세계를 말하기 위해 멀고 먼 길을 돌아왔다. 인간이 아무리 애써도 다다르기 쉽지 않은 내면에 무엇이 있는가? 그것을 아는 것이 삶에 어떤 도움이 되는가? 우리는 어떤 사람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무한〉은 이 모든 질문에 대한 하나의 거대한 답을 던진다. 현실이라는 얕은 지식으로부터 출발해 그것과 나의 관계라는 깊은 지혜로, 그리고 마침내 나라는 무한한 앎으로 이어진 이 10년간의 지적 대장정에 작가는 이제 마침표를 찍는다. 그는 말한다. “사자와 코끼리와 혹등고래와 함께한 이 여행이 만족스러웠기를 바란다. 이제 당신만의 여행을 떠날 차례다. 새로운 지혜와 깊은 실천을 향한 아름다운 항해가 시작되길. 그 길에 이 대축적지도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지대넓얕》 시리즈가 삶이라는 여행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리라 믿는다.
9791191669824

지식인들의 지적 대화 (세상과 이치를 논하다)

완웨이강  | 정민미디어
22,500원  | 20241125  | 9791191669824
진화하는 세상, 어떻게 바라보고 함께할 것인가? 과학적 지혜와 식견으로 세상과 이치에 정통하라 전통적인 사회 문제, 인생 문제, 이데올로기 문제는 이제 과학적 방법으로 연구가 가능해졌다. 이 책의 저자는 학자로서의 깊은 통찰력과 과학 분야의 작가다운 서사 능력을 지니고 있다. 그는 사회과학 분야의 연구 성과와 다양한 사회 문제에 관한 관심을 바탕으로 간결하고 거침없는 화법을 이용해 날카롭고 독특한 관점을 전달하는데, 철저한 과학적 연구 성과와 증거를 내세워 그 말의 객관성을 뒷받침한다. 이제 이 책으로 지식(知識)이 아닌 지식(智識)을 쌓아보자. 그 과학적 지혜와 식견으로 이 순간에도 숨 가쁘게 진화하는 세상과 이치에 정통하며 우리 또한 진화하자.
9788968494444

삶과 지적 대화 (인성과 융복합 학문의 접근)

소향숙, 안성주, 문동호, 안승호, 송호준, 최보길, 최덕재, 조재신, 민태운, 최혜영, 정봉현, 송오식, 김선미, 강준원  | 전남대학교출판부
15,300원  | 20171130  | 9788968494444
생명을 존중하고 민주시민 의식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가치관과 도덕 윤리, 법학과 경영을 제대로 배움으로써 가능할 것이다. 이에 자연과학, 의약학, 공학, 인문학, 사회학, 법학, 경영학 등 열두 가지 색깔의 다양한 전공의 전남대학교 기독교수들이 〈삶과 지적 대화(부제: 인성과 융복합 학문의 접근)〉라는 책을 공동으로 저술했다. 이는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하는 목적의 결과물이다. 각자에게 주신 소명이라 할 수 있는 각 학문분야의 전문성이 숙성되어 담겨진 내용들로, 하나님을 조금이라도 변증하고자 하는 바램이 모였다. 우리의 얕은 지식과 식견으로는 도무지 다 알 수가 없는 것이 하나님 섭리이고, 창조하신 우주와 자연과 인간이라 하겠다. 하지만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지혜)의 근본’이라고 하신 것처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또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이 책을 펴낸다. 이 책이 하나님의 의와 그 나라를 알려주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간절하게 바랄 뿐이다.
9791193706084

지적대화에 필요한 397 경제 레시피 (경제가 돈이다!)

주문진  | 꿈이있는집플러스
17,730원  | 20250719  | 9791193706084
프롤로그 세상이 복잡해질수록, 경제라는 단어는 우리 일상 한가운데에 더욱 선명하게 자리 잡았다. 월급 통장을 확인할 때, 장바구니 물가를 떠올릴 때, 가계부를 고민할 때, 그리고 누구나 한번쯤은 고민하는 ‘이렇게 투자해도 될까?’라는 질문까지 이 모든 순간에 우리는 알게 모르게 경제 상식의 잣대를 들이대며 판단하고 선택하지만 정작 경제용어 하나하나의 의미를 명확히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 책은 바로 그런 공백을 메우기 위해 기획되었다. GDP, 인플레이션, 주가지수, 환율, 리스크관리 등등 익숙하지만 막상 정의를 묻는다면 머뭇거리기 쉬운 용어들을 한데 모아,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 쓴 경제 상식 사전이다. 왜 우리는 경제 상식을 꼭 알아야 할까? 미래를 스스로 준비하기 위해서이다. 직장인이라면 연금 제도를, 자영업자라면 세금 제도를, 학생이라면 기업의 취업에 나오는 경제 용어와 장학금·대출 제도를 알아야 한다.
9791161692784

지적 대화를 위한 교양인의 서양 건축사 (예술과 함께하는 세계 건축과 도시 이야기)

이민정  | 팬덤북스
16,200원  | 20240131  | 9791161692784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부터 근대까지, 서양 건축의 역사를 한눈에 읽다! 건축은 인간의 삶과 정서가 녹은 존재의 기록! 건축은 시대와 지역에서의 삶을 함축적 형태로 드러내는 상징과 같다. 재료, 구조, 형태 등과 같은 물질적 측면을 포함할 뿐만 아니라, 역사와 사회, 문화와 철학 등과 같은 비물질적 측면까지도 포함하기에 시대의 예술과 기술을 종합하는 지표의 기능을 하고 있다. 이런 관점에서 이 책은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의 신전부터, 중세와 르네상스 시대의 교회, 바로크 시대의 궁전, 산업혁명 이후의 다양한 건축물, 근대의 바우하우스에 이르기까지, 서양 건축의 역사를 담았다. 각 시대의 예술 양식을 이야기하면서, 어렵고 낯선 건축 이야기를 알기 쉽게 풀어낸 이 책은, 건축은 인간이라는 존재가 삶을 지어가는 과정에서 생성하는 창조행위의 결과물이라는 것을 일깨워준다.
9791197578472

채사장의 지대넓얕 7: 보수 VS 진보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채사장, 마케마케  | 돌핀북
12,600원  | 20230731  | 9791197578472
뉴스에서 정치인들은 왜 맨날 싸우는지 궁금하다면? 가상 체험 속 웃픈 선거와 현대 정치를 비유한 배꼽 잡는 축구경기, 채사장이 풀어 낸 정치 이야기는 다르다! “다음 권 나오길 목 빠지게 기다려요.” “사회 시간에 자신감 뿜뿜!” “어른이 봐도 재미있대요.” “우리 집은 온 가족이 〈지대넓얕〉 팬이에요.” ‘어린이가 인문학에 관심이 있을까?’ ‘초등학생이 어려운 역사, 경제, 정치를 이해할 수 있을까?’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다. 어린이를 위한 인문교양 스토리 만화 〈채사장의 지대넓얕〉 시리즈는 출간 즉시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고, 출시가 거듭되며 부모와 자녀 모두가 만족하는 필독서로 자리매김하였다. 몰입감 있는 이야기에 빠져든 아이들은 명쾌하게 정리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였고, 이 책을 함께 읽은 부모들은 그동안 익힌 파편화된 지식들이 하나의 줄기로 정리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은 어른들의 생각을 뛰어넘었고, 그들 역시 지적 대화에 목말라 있었다. 생산수단, 프랑스 혁명, 제2차 세계대전, 신자유주의, 후기 자본주의 등 어려운 개념과 용어를 빠르게 이해한 아이들은 엄마 아빠와 역사와 경제를 주제로 토론하는 모습도 보여 주었다. 인문학이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다니, 학교 공부뿐 아니라 내 삶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지식 여행은 어느덧 ‘역사’ 편과 ‘경제’ 편을 지나 ‘정치’에 다다랐다. 어른들에게도 정치는 어렵고 복잡한 영역이다. 선거 때마다 누구를 뽑아야 할지, 뉴스에서 나오는 정치적 이슈마다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할지 머리가 아프다. 정치인들의 부패와 무능력에 매번 실망하여 정치적 무관심을 정당화하기도 한다. 하지만 민주주의 사회에서 정치적 무관심은 가능하지 않다. 우리는 선거를 통해 진보와 보수를 선택할 권한을 가졌으며, 그 책임 또한 마땅히 시민인 우리의 몫이기 때문이다. 우리 삶의 거의 모든 것을 결정하는 정치. 이제 아이들과 마주앉아 정치 이야기를 나눠 보면 어떨까? 《채사장의 지대넓얕7 - 보수VS 진보》를 통해 보수와 진보의 구분, 민주주의와 독재, 정치와 경제의 만남까지, 현실과 분리할 수 없는 정치의 본질을 가장 단순하고 명쾌하게 만나보자. 줄거리 7권 〈보수VS진보〉 세계는 생각보다 단순하게 이루어져 있다 당신은 보수인가, 아니면 진보인가! 하나의 사안에 대한 두 개의 관점! 다시 열린 지식카페에서 치열한 토론이 펼쳐진다! 드디어 상위 신으로 승격된 알파는 자신의 친구 채를 위해 신적 능력을 다 써서 지식카페를 다시 차려 준다. 한껏 뿌듯해진 알파는 자신의 도움이 필요한 인간을 찾아 돌아다니다 깊은 고민에 빠져 있던 오메가를 발견한다. 과거 생산수단을 차지한 후 권력을 손에 쥔 알파의 친구이자 라이벌인 오메가. 지금은 조금 초라해진 모습으로 한숨을 쉬고 있었다. 오메가는 집안 어른들의 성화로 정치에 입문하려는데 무엇이 진보이고 무엇이 보수인지 모르겠다는 이유였다. 알파는 오메가에게 채의 카페를 소개해 준다. 채를 찾아 간 오메가는 신비한 가상 체험을 통해 보수나 진보는 개인의 취향이나 스타일과는 상관없으며, 신자유주의를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우리가 사는 이 세계가 안정적이라고 느끼는 이들은 신자유주의를 옹호하며, 최소한의 정부와 경쟁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반대로 이 세계가 불안정하다고 느끼는 이들은 신자유주의를 비판하며, 세금과 복지의 비중을 높이는 방식으로 정부가 개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전자를 보수, 후자를 진보라고 일컫는다. 이후 오메가는 채가 내 준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 사회를 이루는 여러 집단이 어떤 정치적 성향을 띠고 있는지를 살피기도 하고 하나의 사안을 둔 양측의 입장이 어떻게 다른지도 공부한다. 빠른 속도로 지식을 습득한 오메가는 과연 훌륭한 정치인이 되어 민주주의의 이상을 실현할 수 있을까? 민주주의 사회의 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지적 대화 정치를 아는 어린이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
9791159971044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 3 (나만의 생각과 감정표현을 위한, 속담과 사자성어의 발견)

김한수  | 하늘아래
15,750원  | 20241101  | 9791159971044
“요즘 세대와 어른들의 막힘없는 대화를 위한, 사자성어의 발견” 인간은 본래 사회적 동물입니다. 우리는 타인과의 소통 없이는 살아갈 수 없으며, 이러한 소통의 핵심은 바로 대화입니다. 대화란 단순히 말을 주고받는 것을 넘어,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누고 이해하며, 공감하는 과정입니다. 이런 대화 속에서는 자기의 생각과 감정을 명확하고 간결하게 표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모호하거나 애매한 표현은 오해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구체적이고 정확한 언어를 사용하여 자신의 의견을 명확하게 전달해야 합니다. 우리는 대화를 통해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상황에 맞는 어휘를 다양하게 사용하고자 하는 욕구를 가지고, 대화의 품격을 높이고 싶어 합니다. 상대방에게 자신의 어휘력과 표현의 신뢰도를 높이고 지적인 인상을 남기고자 하는 것도, 이러한 욕구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많은 어휘나 문장을 알고 있더라도, 그 어휘가 가지고 있는 뜻을 정확히 알고, 어떤 상황에 적절히 사용해야 하는지를 모른다면 그 어휘는 무용지물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대화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바로 다양한 어휘를 자유롭고 적절하게 활용하여 표현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만큼 대화를 잘하기 위해서는 많은 어휘를 습득하고 학습하여 실생활에서 능수능란하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 시리즈』는 요즘 세대와 어른들의 막힘없는 대화를 위해 다양한 한자 어휘를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9791159971037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 2 (나만의 생각과 감정표현을 위한, 한자 성어의 발견)

김한수  | 하늘아래
15,300원  | 20241002  | 9791159971037
“요즘 세대와 어른들의 막힘없는 대화를 위한, 한자 어휘의 발견” 인간은 본래 사회적 동물입니다. 우리는 타인과의 소통 없이는 살아갈 수 없으며, 이러한 소통의 핵심은 바로 대화입니다. 대화란 단순히 말을 주고받는 것을 넘어,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누고 이해하며, 공감하는 과정입니다. 이런 대화 속에서는 자기의 생각과 감정을 명확하고 간결하게 표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모호하거나 애매한 표현은 오해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구체적이고 정확한 언어를 사용하여 자신의 의견을 명확하게 전달해야 합니다. 우리는 대화를 통해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상황에 맞는 어휘를 다양하게 사용하고자 하는 욕구를 가지고, 대화의 품격을 높이고 싶어 합니다. 상대방에게 자신의 어휘력과 표현의 신뢰도를 높이고 지적인 인상을 남기고자 하는 것도, 이러한 욕구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많은 어휘나 문장을 알고 있더라도, 그 어휘가 가지고 있는 뜻을 정확히 알고, 어떤 상황에 적절히 사용해야 하는지를 모른다면 그 어휘는 무용지물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대화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바로 다양한 어휘를 자유롭고 적절하게 활용하여 표현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만큼 대화를 잘하기 위해서는 많은 어휘를 습득하고 학습하여 실생활에서 능수능란하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 시리즈』는 요즘 세대와 어른들의 막힘없는 대화를 위해 다양한 한자 어휘를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나만의 생각과 감정표현을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 성어와 어휘” 우리 일상에서 사용하는 많은 어휘가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가 사용하는 어휘의 70% 이상이 한자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자어가 우리말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게 된 이유는, 과거 우리 문화가 한자를 사용하여 글을 쓰고 소통해 온 역사와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한자어가 우리말에 영향을 미쳤고, 오늘날까지도 우리말의 중요한 구성 요소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한자어는 단순히 외래어가 아니라, 각 한자 하나하나가 고유한 의미와 음을 가지고 있어 다양한 어휘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각 한자의 어원과 의미를 이해하게 되면 우리말에 대한 깊은 이해뿐만 아니라, 대화를 이끌어 나가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 책은 대화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나만의 생각과 감정표현을 위해 많은 한자 어휘를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구성하였습니다. ①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 2』에서는 인생, 희망, 기회, 계획, 의리(의로움), 겉과 속, 이익, 언행(말), 청렴, 배움(지식), 정치 등 각 장의 주제와 관련된 한자 성어를 모아, 상황별로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소개하였습니다. ② 각 장의 주제와 관련된 한자 성어의 겉 뜻풀이 순서와 함께, 속뜻을 명시하고, 한자 성어가 가지고 있는 의미와 일상 대화나 상황에서 어떻게 표현되는지를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한자 성어의 다양한 예문을 제시함으로써 뜻과 의미를 적절한 상황에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③ 한자 성어 각각의 한자(漢字) 형성과정을 정리하여, 뜻과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알고는 있으나 뜻을 모르거나, 전혀 모르는 새로운 어휘, 또는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는 한자(漢字) 어휘를 선별하여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예문과 함께 소개하였습니다. ④ 상황별 주제에 맞는 한자 성어나 전체적인 의미와 비슷한 한자 어휘를 키워드로 뽑아 더 많은 어휘를 습득하게 하고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예문을 제시하여 요즘 세대와 어른들의 어휘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나만의 생각과 감정표현을 위해 정확한 어휘를 활용함으로써, 더욱 풍부하고 지적인 대화를 나누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9791159971020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 1 (나만의 생각과 감정표현을 위한, 한자 어휘의 발견)

김한수  | 하늘아래
15,300원  | 20240902  | 9791159971020
“요즘 세대와 어른들의 막힘없는 대화를 위한, 한자 어휘의 발견” 인간은 본래 사회적 동물입니다. 우리는 타인과의 소통 없이는 살아갈 수 없으며, 이러한 소통의 핵심은 바로 대화입니다. 대화란 단순히 말을 주고받는 것을 넘어,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누고 이해하며, 공감하는 과정입니다. 이런 대화 속에서는 자기의 생각과 감정을 명확하고 간결하게 표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모호하거나 애매한 표현은 오해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구체적이고 정확한 언어를 사용하여 자신의 의견을 명확하게 전달해야 합니다. 우리는 대화를 통해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상황에 맞는 어휘를 다양하게 사용하고자 하는 욕구를 가지고, 대화의 품격을 높이고 싶어 합니다. 상대방에게 자신의 어휘력과 표현의 신뢰도를 높이고 지적인 인상을 남기고자 하는 것도, 이러한 욕구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많은 어휘나 문장을 알고 있더라도, 그 어휘가 가지고 있는 뜻을 정확히 알고, 어떤 상황에 적절히 사용해야 하는지를 모른다면 그 어휘는 무용지물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대화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바로 다양한 어휘를 자유롭고 적절하게 활용하여 표현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만큼 대화를 잘하기 위해서는 많은 어휘를 습득하고 학습하여 실생활에서 능수능란하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 시리즈』는 요즘 세대와 어른들의 막힘없는 대화를 위해 다양한 한자 어휘를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9791190313131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제로 편 (지혜를 찾아 138억 년을 달리는 시간 여행서)

채사장  | 웨일북(whalebooks)
17,100원  | 20191224  | 9791190313131
지식을 알고 싶으면 선(先)지식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끊임없이 얻어야 하는 모든 지식을 위해, 당신의 가장 밑바탕에 마련해야 하는 지식 인문 분야 국내 작가로는 드물게 200만 부라는 더블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작가, 출간하는 책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베스트셀러를 달성한 작가, 강연마다 청중이 꽉 들어차고 끝난 지 2년 넘은 팟캐스트가 아직도 상위권을 달리며 많은 사람이 기다려온 작가. 채사장이 5년 만에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신작으로 돌아왔다. 작가 특유의 유머와 필력으로 어려운 것을 쉽게 설명하고 지루한 것을 재밌게 정리하는 기술은 여전하다. 다만 이전 시리즈에서 그의 현실 감각이 빛을 발했다면, 이번 책에서는 오랜 기간의 사유와 통찰이 유감없이 발휘된다. 현대인은 여러 블랙미러를 통해 하루에도 수많은 지식과 접한다. 그런데 이런 파편적인 지식들은 대부분 금세 휘발되고, 삶에 자리 잡지 못한다. 왜일까? 그것은 이 지식들을 이해하기 위한 지식의 배경이 약하기 때문이다. 지식의 종류는 많겠지만, 어떤 지식을 알려면 꼭 필요한 선(先)지식이 있다. 이것은 나와 세계를 이해하게 하고, 개인의 관점과 세계관을 형성해주며, 일상에서 파생되는 지식들을 주체적으로 이해하게 한다. 이번 책 [제로] 편은 당신이 진정한 지적 대화를 하고 싶다면 제일 먼저 접해야 하는 가장 근본 지식을 담았다. 이 책이야말로 지식의 궁극적인 목표를 이루게 할 것이다. 나와 삶을 ‘나아지게’ 하는 바로 그 목표 말이다.
9791161693262

문과생도 이해하는 세상을 바꾼 IT (지적 대화를 위해 새롭게 쓰는 IT의 역사)

김영서  | 팬덤북스
16,650원  | 20241130  | 9791161693262
우리가 안다고 생각했지만 정말 몰랐던 세상을 바꾼 IT의 역사! 인간이 창조한 또 다른 세계, 디지털 세상은 하룻밤에 창조된 것이 아니다! 21세기는 디지털이 지배하는 세기로, 인류 역사상 가장 혁신적이고 급격한 변화가 이루어지는 시대이다. 이 변화의 중심에는 스마트폰이 자리하고 있으며, 디지털 혁명의 기폭제로 작용했다. 하지만 모든 것이 그렇듯 IT도 한순간에 창조된 건 아니다. 그 흐름은 이미 20세기 중반부터 시작되었고 50년이 지난 뒤 본격적으로 인류세계를 집어 삼키기 시작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21세기를 IT 세기로 바꾼 역사와 기술을 살펴보면서, 그 기술들이 사람들을 어떻게 열광시켰으며, 사람들이 스스로 디지털 세계에 들어가게 했는지 알아보려고 한다. 또한 앞으로 세상에 새롭게 등장할 최첨단 IT 기술의 미래를 조망해보고자 한다.
9788969521323

지적 대화를 위한 대화법 (대화의 달인이 되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말공부)

사이토 다카시  | 경향BP
0원  | 20161025  | 9788969521323
현대사회는 이전보다 훨씬 수준 높은 대화력을 요구하고 있고, 다른 사람과의 대화를 원활하게 이어가지 못하는 사람들은 많은 부담을 느끼고 있다. 그런데 대화력은 노력으로 키울 수 있는 것인가?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대화력을 높일 수 있는가? 이 책에서 그에 대한 답을 알려준다. 과거에는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무척 부담스러워했던 저자 자신이 학생들을 수년 동안 지도하며 ‘어떻게 하면 상대를 설득하고 서로 친밀하게 동기를 부여하여 목표를 향해 나아가도록 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연구하며 현장에서 적용해 온 방법들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역사를 움직인 연설’ 7종의 핵심을 실어, 지적 대화에 적용할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를 짚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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