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 네이버책
  • 알라딘
  • 교보문고
"청소년을 위한 개념없음"(으)로 6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04230174

청소년을 위한 개념없음 (세상을 살아가며 가져야 할 올바른 삶의 태도)

노경실  | 생명의말씀사
8,100원  | 20171025  | 9788904230174
김남준 목사의 <개념없음>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구성한 책으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위로와 양보, 사과와 용서, 진취적 사고와 겸손함 등 타인과 세상을 향하여 취해야 할 올바른 태도와 마음가짐을 가르쳐 준다. 건강한 인간관계를 맺도록 돕고, 주위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며 ‘개념 있는’ 어른으로 성장하도록 안내한다. 주위 사람들과 어떻게 하면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는지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도움을 준다. 각 장 말미에는 해당 장의 주제를 되짚어 보며 스스로 자신의 삶의 태도를 점검해 볼 수 있는 질문을 수록했다.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믿음을 세우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사랑을 실천하며 거룩한 삶을 살아가도록 지도하고 싶은 부모, 교사에게도 유용한 책이다.
9788958070092

청소년을 위한 개념 있는 식생활

배혜림, 이윤정  | 뜨인돌
12,825원  | 20240327  | 9788958070092
잘못된 음식은 없지만, 잘못된 식생활은 있다 나와 지구의 건강을 위한 개념 있는 식생활 안내서 청소년들을 위해 개념 있는 식생활을 알려 주는 책이 나왔다. 『청소년을 위한 개념 있는 식생활』은 청소년들을 주체적이고 지속가능한 삶으로 이끌어 주는 뜨인돌 인문 교양 시리즈 ‘개념 있는 생활’의 두 번째 도서이다. 이 책은 식생활이 나와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흥미롭게 다룬다. 1장 〈식생활과 나〉에서는 내가 먹는 음식을 통해 내 몸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설명하고, 2장 〈식생활과 우리〉에서는 음식이 내 몸뿐만 아니라 내 주변의 이웃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 준다. 마지막으로 3장 〈식생활과 미래〉에서는 우리가 식생활을 통해 어떻게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본다. 『청소년을 위한 개념 있는 식생활』은 20년 차 교사들이 학생들의 식습관을 오랫동안 살펴보면서 청소년들에게 개념 있는 식생활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에 집필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한 끼의 식사가 얼마나 큰 영향력이 있는지 알려 주고,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식생활을 하기 위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9788958070580

청소년을 위한 개념 있는 지구 생활

박지은  | 뜨인돌출판사
13,500원  | 20250314  | 9788958070580
멸종 위기에 처한 게 북극곰뿐만이 아니라고?! 다정한 기후 행동가 거북 쌤에게 배우는 지구를 살리는 작은 습관 뜨인돌출판사에서 멸종 위기에 처한 지구를 걱정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청소년을 위한 개념 있는 지구 생활』을 출간했다. 이 책은 청소년들을 주체적이고 지속 가능한 삶으로 이끌어 주는 뜨인돌 인문 교양 시리즈 ‘청소년을 위한 개념 있는 시리즈’의 네 번째 책으로, 우리의 의식주에 얽혀 있는 기후 위기를 세세하게 살펴볼 뿐만 아니라 지구를 살리는 작은 습관까지 알려 준다. 지구에서 무사히 내일을 맞이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면, 플라스틱 빨대를 쓰지 않는 자신의 노력이 보잘것없어 보인다면, 지구를 살리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생각이 든다면 이 책을 펼쳐 보자. 다정한 기후 행동가 ‘거북 쌤’이 기후 위기로 우울해진 마음을 보듬어 주며 절망으로 가득 찬 생각을 희망으로 환기시켜 줄 것이다. 이제는 우리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할 때! 먹고, 쓰고, 버리는 일상에서 시작하는 지구 살림 생활 때늦은 한파로 줄줄이 연기되는 봄꽃 축제, 1시간에 1년치 비를 퍼붓는 집중호우, 전남 고흥에서 재배되는 제주 감귤, 4월에 내리는 때늦은 폭설…. 점점 늘어나는 기후 위기 뉴스를 보면 무너지는 빙판에 갇혀 어쩔 줄 몰라 하는 북극곰의 신세가 머지않아 우리 일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두렵다. 하지만 이내 ‘그래서 내가 뭘 어떻게 하면 되는데?’라는 막연한 질문에 부딪혀 현실을 외면한 적, 꽤 있지 않은가? 서울대학교에서 영어교육을 전공한 고등학교 교사이자 3년차 비건으로 기후 행동을 하는 거북 쌤은 지금의 자신을 만든 건 바로 이 ‘두려움’이라고 말한다.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아갈수록 걱정과 두려움이 커질 수 있어요. 하지만 그동안 우리가 지구를 잘 보살피지 못한 결과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만 지구를 살리기 위한 변화를 만들 수 있어요. 그러니 지금부터 우리의 책임을 씩씩하게 마주할 수 있도록, 용기를 내 봅시다!”(27쪽) 저자는 먼저 각종 기관에서 발표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후 위기가 우리 앞에 얼마나 성큼 다가와 있는지를 현실적으로 보여 준다(1교시. 제2의 지구를 찾아 떠나면 모든 게 다 해결될까?). 그리고는 한 걸음 더 들어가 먹고, 쓰고, 버리는 우리의 일상과 기후 위기가 어떻게 긴밀하게 연결돼 있는지를 분석하며 일상생활에서 탄소 발자국을 줄일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2교시. 세상에서 가장 큰 쓰레기통이 뭘까?). 마지막으로 지구와 인간, 비인간 동물 모두를 살리는 ‘비거니즘’에 대해 이야기하며 지구를 살리는 일이 곧 우리의 삶을 살리는 일임을 깨우쳐 준다(3교시. 비거니즘이 지구를 살리는 데 도움이 될까?).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머리가 아플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일상에서 문득 드는 환경에 대한 의문을 만화로 그려 낸 친숙한 도입부, 설명을 돕는 다채로운 사진 자료, 이해를 돕는 쉬운 비유 등이 기후 위기와의 거리감을 성큼 좁혀 준다. 이 세상에 100점짜리 실천이란 없어! 30점짜리 실천을 꾸준히 해 나가는 지속 가능한 지구 살리미 되기 기후 위기에 대한 설명과 실천 방법을 살펴보면서 고개를 끄덕이는 한편으로 의문 하나가 슬그머니 떠오른다. ‘수업 준비물도 수시로 까먹는 내가 과연 텀블러와 손수건을 잘 들고 다닐 수 있을까?’ ‘학원 과제도 많은데 이 많은 제로웨이스트 도전 체크리스트를 실천할 수 있을까?’ ‘고기를 너무 좋아하는데 비건으로 살 수 있을까?’ 거북 쌤은 이 세상에 100점짜리 실천은 없다고 말한다. “목표를 완벽하게 달성하는 지구 살리미는 거의 없을 거예요. 무리해서 큰 목표를 세우고 금방 지치는 실천은 지속 가능하지 않아요. 100점짜리 실천을 한 달 하고 그만두는 1명이 아니라, 30점짜리 실천을 꾸준히 하는 지구 살리미 10명이 지구 살림에 훨씬 더 큰 도움이 돼요.”(102쪽) 지구를 살리는 일은 엄청나게 꼼꼼하고, 부지런하고, 체력도 좋은 사람들만 할 수 있는 일이 아님을 강조하며 완벽한 실천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나와 다른 존재의 입장을 헤아리는 데 초점을 맞춰 보자고 제안한다. “다른 존재를 헤아린다는 건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지구 반대편 어딘가에 있을, 만난 적도 없는 존재의 행복을 바라는 건 왜 중요할까요? 그것이 인간으로 태어나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일, 바로 ‘사랑’을 배우는 일이기 때문입니다.”(172쪽) 혼자만 잘사는 이기적인 시대의 흐름에서 벗어나 사랑으로 가득한 삶을 꾸려 보고 싶은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9788958070542

청소년을 위한 개념 있는 맞춤법 생활 (현직 국어 교사가 알려 주는 3초 맞춤법)

배혜림  | 뜨인돌출판사
12,600원  | 20250228  | 9788958070542
맞춤법이 어려운 너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미있는 맞춤법 수업 23년 차 현직 국어 교사가 알려 주는 청소년을 위한 맞춤법 교과서. 웬지와 왠지, 낳다와 낫다, 되지와 돼지 등 매번 헷갈리고 틀리는 맞춤법만을 골라 한 번 보면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도록 친절하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책이다. 청소년들의 일상 속에서 건져 올린 웃픈 예시들,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배우는 맞춤법 공식들을 통해, 어렵게만 느껴져 포기하기 바빴던 맞춤법을 자연스럽게 터득하고 문해력까지 장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9788958078470

청소년을 위한 개념 있는 언어생활

최형규  | 뜨인돌출판사
12,600원  | 20210820  | 9788958078470
좋은 말과 나쁜 말을 가려내는 AI(인공지능)가 있다고 가정해 보자. 욕설이나 비속어뿐 아니라 고정관념, 편견, 차별의식이 담긴 말도 모두 가려낸다면? 우리는 과연 이 AI와 순조롭게 대화를 이어 나갈 수 있을까? 개인은 그렇다 치고, 가장 공정하고 정확한 표현을 사용해야 하는 신문이나 방송은 과연 AI의 지적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을까? 당연히 그래야 할 것 같지만 유감스럽게도 현실은 그렇지 않다. 사적 대화에서건 공적 보도에서건, 우리 주위에는 적절하지 못한 어휘와 표현들이 말 그대로 넘쳐 난다. 그럴싸한 표현으로 진실을 은폐하는 왜곡의 언어들, 사회적 약자들을 비하하고 배제하는 차별의 언어들, 인간을 정상과 비정상으로 구분하고 이분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편견의 언어들…. 정말로 심각한 건, 그 대부분이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표현들이라는 점이다. 말에 깃든 차별과 편견을 지적하는 책들은 이전에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개인들의 말글살이에 대한 지적에 그쳤다. 이 책은 ‘전관예우’ ‘세금 폭탄’ ‘사회배려자 전형’처럼 우리 사회에서 거의 공식적으로 사용되는 언어들까지 폭넓게 살펴본다는 점에서 기존의 책들과 뚜렷이 구분된다. 자칫 딱딱하고 어려울 수도 있는 얘기들을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냈다는 것 또한 교사 출신 저자의 남다른 장점이다. 30여 개의 표제어들 외에 부적절한 상투적 표현(가령 “시민을 볼모로 파업을 한다”는 표현)의 문제점까지 함께 다루고 있어서, 청소년 교양도서로서뿐 아니라 논술 교재로도 손색이 없는 책이다. “생각하는 대로 말하지 않으면 말하는 대로 생각하게 됩니다.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프레임 속에서, 누군가가 칠해 놓은 색깔에 물든 채로 말입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개념 있는 언어생활에 좋은 길잡이가 되면 좋겠습니다.” (머리말 중에서)
9791159970306

청소년을 위한 개념 시사상식 (고시ㆍ취업ㆍ수능ㆍ논술 준비를 위한 수험생 및 중고생 교양 필독서)

시사연구회  | 하늘아래
14,850원  | 20191210  | 9791159970306
“고시·취업·수능·논술 준비를 위한 수험생 및 중고생 교양 필독서” 시사 어휘의 정확한 의미와 개념을 알아야 전체 맥락이 제대로 잡힌다. 시사상식은 한자로 時事常識이라고 쓴다. 직역해보면 ‘그때의 일들 가운데 항상 알고 있어야 하는 것’ 정도가 될 것이다. 시사상식은 하나의 단어가 아니므로 국어사전에서 찾을 수는 없지만 시사와 상식이라는 각각의 단어를 엮어보면 ‘그 당시에 일어난 여러 가지 사회적 사건 가운데 사람들이 보통 알고 있거나 알아야 하는 지식’이라고 이해하면 될 것이다. ‘도전 골든 벨’로 유명해진 ‘청소년을 위한 유쾌한 시사상식’은 그 동안 학교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도전 골든 벨, 수시, 논술, 면접 등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감사의 전화도 많이 받아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런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2013년에 출간했던 ‘청소년을 위한 유쾌한 시사상식’ 과 함께 더욱더 새롭게 내용을 대폭 수정하고 보완해 시대에 맞는 새로운 용어를 추가하여 ‘청소년을 위한 개념 시사상식’ 로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다. 새롭게 선보이는 개념 시사상식은 새로운 시사용어를 많이 추가하였고, 용어에 대한 풀이와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숙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하루에 10개의 단어를 읽다 보면 어느새 100일이면 1,000개의 단어를 이해하고 개념정리가 될 수 있어서 면접이나 논술,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교양 도서이다. 지금껏 출간되었던 시사상식을 모아 두면 더 많은 지식들이 쌓이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특징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건져 올린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싱싱한 시사상식과 일반상식들로 꾸며졌다. 청소년들을 위한 폭넓은 교양뿐만 아니라 최근 출제경향에 따라 고시, 취업, 수능, 논술, 수시, 면접, 토론수업을 대비하는 기초지식을 제공하려는데 역점을 두어 만들었다. 경제, 경영, 무역, 금융에서부터 정치, 철학, 역사, 문화, 철학, 스포츠와 과학, 특히 IT분야까지 모두 22개 범주에 걸쳐 두루 다루었다. ‘청소년을 위한 개념 시사상식’은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선정되었다. 첫째 최근 신문이나 뉴스에서 자주 언급되는 단어 가운데 남들은 다 아는데 나만 모를 것 같은 어휘. 둘째 대입 논술 제시문에 사용된 단어, 입학사정관, 또는 수시모집에서 제시한 어휘와 단어 가운데 유독 그것만 몰라서 전체가 이해되지 않는 어휘. 셋째 일상 대화에서 자주 사용하고 있지만 주위의 누구도 그 정확한 뜻을 알지 못하는 어휘. 넷째 그 밖에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 하는 어휘.
1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