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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으)로 7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72132477

이로운 보수 의로운 진보 (최강 형제가 들려주는 최소한의 정치 교양)

최강욱, 최강혁  | 한겨레출판사
18,000원  | 20250515  | 9791172132477
당신은 ‘왜’ 보수입니까? 당신은 ‘왜’ 진보입니까? 설명하기 어렵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합니다 최강욱 전 의원과 그의 동생 최강혁이 함께 쓴 보수·진보의 역사와 정의, 현재의 쟁점과 시대적 과제까지 남녀 노소 좌우를 모두 아우르는 민주 시민의 필독서 위헌적 계엄과 탄핵, 대통령 파면을 넘어 조기 대선 정국에 들어선 대한민국은 다시 보수와 진보, 우파와 좌파 간의 치열한 전장이 되었다. 정치와 개혁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다 지금은 잠시 디지털 크리에이터(유튜버)로서 대중과 만나고 있는 최강욱 전 의원. 다양한 매체에서 촌철살인의 정치 평론을 선보이는 그에게 정치학을 전공한 동생 최강혁은 자주 당부했다. “건강한 보수의 성장을 위해서, 누군가는 보수의 가치와 장점을 계속 말해야 한다”고. 지금 우리 사회에는 그 어느 때보다 상대 진영을 향한 증오의 언어가 난무하고 있다. 적대적 공생관계를 이어 가는 극단적 대결 구도도 점점 심화되고 있다. ‘최강 형제’는 우리 정치가 갈라치기와 혐오에서 벗어나 화합과 연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보수와 진보가 서로에 대해 잘 알아야만 한다고 여겼고, 이를 도와줄 수 있는 쉽고 친절한 정치 교양서를 함께 써 보기로 했다. 신간 《이로운 보수 의로운 진보》는 생생한 정치 현장을 온몸으로 겪어 온 정치인이자 법률가인 형 최강욱, 정치에 대한 깊은 관심과 이론적 역량으로 무장한 동생 최강혁이 의기투합하여 만들어 낸 결과물이다. 이 책에는 보수 성향의 ‘봉수 씨’와 진보 성향의 ‘진봉 씨’라는 50대 동갑내기 가상 인물이 등장한다. 이들의 대비되는 삶의 모습과 가치관은 보수와 진보의 세계관, 정치적 입장 차이를 극명하게 드러내 준다. 총 4부로 구성된 이 책의 1부 ‘보수와 진보의 위대한 탄생’에서는 ‘보수·진보’ ‘우파·좌파’ 개념이 어떻게 생겨났고 발전해 왔는지를 세계사적 배경, 프랑스혁명의 전개 과정 속에서 살펴본다. 2부 ‘보수와 진보는 어떻게 세상을 바라볼까’에서는 ‘봉수 씨’와 ‘진봉 씨’가 각 주제를 놓고 치열한 논쟁을 벌이고, 〈다크 나이트〉 〈킹스맨〉 〈기생충〉 〈죽은 시인의 사회〉 〈머니볼〉 〈설국열차〉 〈두 교황〉 등 익숙한 대중문화 콘텐츠를 통해 보수와 진보의 특징과 차이를 보여 준다. 지극히 일상 친화적이고 친절한 스토리텔링이어서 누구나 쉽게 내용의 흐름에 올라탈 수 있다. 3부 ‘혐오와 배척이 아닌 화합과 연대를 위해’에서는 가난과 빈부 격차, 평등과 복지, 능력주의와 학벌, LGBTQ, 낙태와 사형, 태극기부대와 키세스 시위대, 빈곤층의 보수성 등 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구는 이슈들에 대한 보수와 진보의 입장 차이, 각자가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이고 세상을 대하는 마음과 태도는 서로 어떻게 다른지를 알아본다. 마지막으로 4부 ‘이상적인 정치의 모델’에서는 이로운 보수의 모델로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총리를, 의로운 진보의 모델로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소개하며, 우리나라에서 보수와 진보의 개념이 달라진 이유와 함께 진짜 보수정당과 새로운 진보정당 탄생에 대한 저자들의 기대를 이야기한다. 바람직한 정치와 민주주의에 대한 관심이 다시 커지고 있다. 각자의 가치관과 정치적 성향 차이가 어디서 비롯된 것인지 모른 채 ‘무지성’으로 보수·진보를 지지하거나 배척하는 경우가 많다. 정치적 양극화가 심한 한국 사회에서는 특히, 자신과 다른 이념적 위치에 있는 이들을 적극적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할 때 비로소 진정한 사회 통합과 민주주의의 성숙이 가능해질 것이다. 그런 맥락에서 이 책은 특히 청소년과 청년처럼 아직 정치적 가치관이 정립되지 않은 세대에게 보다 균형 잡힌 지식과 시각을 선사한다. 중장년 독자에게는 오래도록 관철해 온 자신의 정치적 입장을 새삼 성찰해 볼 기회, 남들에게 내가 왜 보수(또는 진보)인지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는 넉넉한 근거를 제공한다.
9788936473600

법은 정치를 심판할 수 있을까?

최강욱  | 창비
7,650원  | 20170525  | 9788936473600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여부를 헌법재판소에서 결정하고,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세상에 알려진 후 관련자들이 법의 심판을 받게 된 상황을 보면 마치 법이 정치를 심판하고 있는 듯하다. 그러나 법과 정치를 향해 거침없는 쓴소리를 던지는 최강욱이 보기에 그것은 가당치도 않은 말이다. 법조계의 민낯을 보여주겠다며 작정하고 나선 최강욱은 일반인들이 알지 못하는 사법 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그 이유를 조목조목 들려준다. 기소독점주의라는 강력한 무기를 바탕으로 절대 권력을 휘두르는 검찰, 권력을 견제할 사명을 갖고 있으면서도 권력에 줄부터 서는 사법부, 엘리트주의로 점철된 법조계의 어두운 이면을 깊이 들여다보면 저자의 인식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9788936476656

[큰글자도서] 권력과 검찰 (괴물의 탄생과 진화)

최강욱  | 창비
23,000원  | 20180901  | 9788936476656
검찰에 오랫동안 출입했던 <한겨레> 선임기자 김의겸, 검사 출신 국회의원 금태섭, 판사 출신 법조인 이정렬, 노무현정부의 검찰개혁 작업에 참여한 변호사 김선수가 각기 다른 방향에서 검찰과 검찰개혁을 들여다본다. 자신도 오랫동안 인권 변호사로 활동하며 군사법원 개혁에 대해 목소리를 높여온 전문가로서 최강욱은 날카로운 질문과 거침없는 입담으로 대담을 이끌어간다. 각계의 검찰개혁 전문가들의 이야기는 거의 동일했다. 우리나라 검찰이 너무 많은 힘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검사 2,000여명과 수사관 7,000여명이 직접 수사하고 경찰 수사 또한 지휘한다. 총장을 중심으로 한 ‘검사동일체’의 일사분란함은 혀를 내두르게 한다. 이와 같은 권력의 집중은 과거 노무현정부가 검찰개혁을 시도했다가 실패한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최강욱 변호사는 네 사람의 전문가와 함께 ‘검찰공화국’을 샅샅이 분석하면서 19대 새 정부가 검찰개혁에 나설 때 어떤 것을 주안점으로 둬야 할지를 명확히 그려낸다.
9788901097602

무엇이 시민을 불온하게 하는가 (대한민국을 뒤흔든 이슈와 논쟁에 관한 최강욱 변호사의 뜨거운 변론)

최강욱  | 갤리온
0원  | 20090612  | 9788901097602
대한민국, 최 변호사의 날카로운 시선을 마주하다! KBS 1라디오 '라디오 정보센터 왕상한입니다'의 '최 변호사의 뉴스 해석'을 새롭게 묶은 책. 저자 최강욱 변호사는 민변 사법위원장과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 전문위원으로 오늘날 우리 사회를 뒤흔든 이슈와 논쟁들을 통해 법치주의의 모순을 비판하고, 시민의식의 성장을 통한 올바른 사회 구현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민주공화국에 반하는 집시법 개정, 광고주 불매 운동, 쇠고기 협상 합의문 비공개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2부는 국민보호에 반하는 용산 참사, 이랜드 노조 파업, 김용철 변호사의 양심고백 등을 이야기하고 있다. 3부는 비열한 법치주의를 비판하며 삼성 특검, 대통령 특별사면, 사법부 뇌물 수수 등을 이야기하고, 4부에서는 진화하는 법과 사회를 위해 변화해야 할 전ㆍ의경 제도, 존엄사, 사형제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 TIP 사회적으로 크게 이슈화됐던 논란들을 살펴보고, 현 법의 한계와 모순을 지적하고 있다. 또한 개혁의 필요성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시민의식을 자연스럽게 고취하고 있다. 사건별로 분류되어 있어 관심있는 사건부터 먼저 선택하여 볼 수 있다.
9788960868861

끝까지 물어주마 (왜가 사라진 오늘, 왜를 캐묻다)

정봉주, 최강욱  | 위즈덤하우스
13,500원  | 20151217  | 9788960868861
『끝까지 물어주마』는 그동안 방송으로는 볼 수 없었던 저자들의 진중함과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정봉주 전 의원을 비롯한 최강욱 변호사, 이재화 변호사, 하어영 기자, 네 명의 저자는 분노, 우울에 잠겨 있기보다는 오히려 과한 리액션과 웃음으로 무장한 뒤 그들만의 목소리를 통해 ‘왜’인지 따져 물었다. 대한민국의 정치·경제·사회·역사 모든 이슈를, 계속 캐물어야 할 질문들을 우리에게 던진다.
9788936486150

권력과 검찰 (괴물의 탄생과 진화)

최강욱, 김의겸, 금태섭, 이정렬, 김선수  | 창비
13,500원  | 20170602  | 9788936486150
검찰개혁, 이번에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2017년 5월 새 정부가 들어선 뒤 조국 민정수석은 검찰개혁을 주요 국정과제로 제시하며 “빠른 시일 내에 검찰개혁을 마치겠다”라고 밝혔다. 검찰 간부급 검사들의 ‘돈 봉투 만찬 사건’은 이런 들끓는 민심에 기름을 부은 격이었고, 정부는 이에 대한 화답처럼 ‘항명 검사’로 이름난 윤석열을 서울중앙지검장으로 발령했다. 과거 노무현정부에서 실패했던 검찰개혁이 이번에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검찰개혁의 방향을 어떻게 설정해야 하고, 어떤 개혁이 올바른 개혁인지 살피기 위해 최강욱 변호사가 오랫동안 검찰과 가까운 곳에서, 혹은 검찰조직 안에서 일해온 전문가들과 만났다. 『권력과 검찰』에서는 검찰에 오랫동안 출입했던 《한겨레》 선임기자 김의겸, 검사 출신 국회의원 금태섭, 판사 출신 법조인 이정렬, 노무현정부의 검찰개혁 작업에 참여한 변호사 김선수가 각기 다른 방향에서 검찰과 검찰개혁을 들여다본다. 자신도 오랫동안 인권 변호사로 활동하며 군사법원 개혁에 대해 목소리를 높여온 전문가로서 최강욱은 날카로운 질문과 거침없는 입담으로 대담을 이끌어간다.
9788958202714

옹호자들 (미네르바에서 용산참사까지 말 못 하는 이들의 목소리로 살고자 한 사람들, 그들이 지켜낸 이 오만한 시대의 정의로운 순간들)

김영준, 최강욱, 김갑배, 한명옥, 김진영  | 궁리
16,200원  | 20140425  | 9788958202714
국가라는 거대한 권력과 싸운 변호사들의 정의를 위한 목소리! 지난 5년, 한국 현대사『옹호자들』. 이 책은 정의를 지키기 위해, 국가라는 거대한 권력과 싸워썬 변호사들이 육성으로 남긴 기록들을 엮은 것이다. 미네르바 사건, 정연주 KBS 사장 해임사건, 해직기자와 해직교사가 대량생산되며 국방부 불온서적, 용산참사를 비롯한 민생 파괴 사건 등 2008년부터 2013년 짧지만 강렬한 한국사를 조망한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에서 활동한 변호사들이 200년 이후 주요 사건들을 정리하며, 해설과 상식, 인권을 옹호하기 위하여 고군분투한 모습까지 모두 담아내었다. 이들은 왜 이러한 사건이 발생하게 되었으며 우리 사회가 소중한 기본권을 어떻게 후퇴시켰는지 변호사와 담당자 중심으로 기록하며 사건을 읽어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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