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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정치"(으)로 17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72132477

이로운 보수 의로운 진보 (최강 형제가 들려주는 최소한의 정치 교양)

최강욱, 최강혁  | 한겨레출판사
18,000원  | 20250515  | 9791172132477
당신은 ‘왜’ 보수입니까? 당신은 ‘왜’ 진보입니까? 설명하기 어렵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합니다 최강욱 전 의원과 그의 동생 최강혁이 함께 쓴 보수·진보의 역사와 정의, 현재의 쟁점과 시대적 과제까지 남녀 노소 좌우를 모두 아우르는 민주 시민의 필독서 위헌적 계엄과 탄핵, 대통령 파면을 넘어 조기 대선 정국에 들어선 대한민국은 다시 보수와 진보, 우파와 좌파 간의 치열한 전장이 되었다. 정치와 개혁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다 지금은 잠시 디지털 크리에이터(유튜버)로서 대중과 만나고 있는 최강욱 전 의원. 다양한 매체에서 촌철살인의 정치 평론을 선보이는 그에게 정치학을 전공한 동생 최강혁은 자주 당부했다. “건강한 보수의 성장을 위해서, 누군가는 보수의 가치와 장점을 계속 말해야 한다”고. 지금 우리 사회에는 그 어느 때보다 상대 진영을 향한 증오의 언어가 난무하고 있다. 적대적 공생관계를 이어 가는 극단적 대결 구도도 점점 심화되고 있다. ‘최강 형제’는 우리 정치가 갈라치기와 혐오에서 벗어나 화합과 연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보수와 진보가 서로에 대해 잘 알아야만 한다고 여겼고, 이를 도와줄 수 있는 쉽고 친절한 정치 교양서를 함께 써 보기로 했다. 신간 《이로운 보수 의로운 진보》는 생생한 정치 현장을 온몸으로 겪어 온 정치인이자 법률가인 형 최강욱, 정치에 대한 깊은 관심과 이론적 역량으로 무장한 동생 최강혁이 의기투합하여 만들어 낸 결과물이다. 이 책에는 보수 성향의 ‘봉수 씨’와 진보 성향의 ‘진봉 씨’라는 50대 동갑내기 가상 인물이 등장한다. 이들의 대비되는 삶의 모습과 가치관은 보수와 진보의 세계관, 정치적 입장 차이를 극명하게 드러내 준다. 총 4부로 구성된 이 책의 1부 ‘보수와 진보의 위대한 탄생’에서는 ‘보수·진보’ ‘우파·좌파’ 개념이 어떻게 생겨났고 발전해 왔는지를 세계사적 배경, 프랑스혁명의 전개 과정 속에서 살펴본다. 2부 ‘보수와 진보는 어떻게 세상을 바라볼까’에서는 ‘봉수 씨’와 ‘진봉 씨’가 각 주제를 놓고 치열한 논쟁을 벌이고, 〈다크 나이트〉 〈킹스맨〉 〈기생충〉 〈죽은 시인의 사회〉 〈머니볼〉 〈설국열차〉 〈두 교황〉 등 익숙한 대중문화 콘텐츠를 통해 보수와 진보의 특징과 차이를 보여 준다. 지극히 일상 친화적이고 친절한 스토리텔링이어서 누구나 쉽게 내용의 흐름에 올라탈 수 있다. 3부 ‘혐오와 배척이 아닌 화합과 연대를 위해’에서는 가난과 빈부 격차, 평등과 복지, 능력주의와 학벌, LGBTQ, 낙태와 사형, 태극기부대와 키세스 시위대, 빈곤층의 보수성 등 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구는 이슈들에 대한 보수와 진보의 입장 차이, 각자가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이고 세상을 대하는 마음과 태도는 서로 어떻게 다른지를 알아본다. 마지막으로 4부 ‘이상적인 정치의 모델’에서는 이로운 보수의 모델로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총리를, 의로운 진보의 모델로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소개하며, 우리나라에서 보수와 진보의 개념이 달라진 이유와 함께 진짜 보수정당과 새로운 진보정당 탄생에 대한 저자들의 기대를 이야기한다. 바람직한 정치와 민주주의에 대한 관심이 다시 커지고 있다. 각자의 가치관과 정치적 성향 차이가 어디서 비롯된 것인지 모른 채 ‘무지성’으로 보수·진보를 지지하거나 배척하는 경우가 많다. 정치적 양극화가 심한 한국 사회에서는 특히, 자신과 다른 이념적 위치에 있는 이들을 적극적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할 때 비로소 진정한 사회 통합과 민주주의의 성숙이 가능해질 것이다. 그런 맥락에서 이 책은 특히 청소년과 청년처럼 아직 정치적 가치관이 정립되지 않은 세대에게 보다 균형 잡힌 지식과 시각을 선사한다. 중장년 독자에게는 오래도록 관철해 온 자신의 정치적 입장을 새삼 성찰해 볼 기회, 남들에게 내가 왜 보수(또는 진보)인지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는 넉넉한 근거를 제공한다.
9791164847693

최소한의 정치공부 (가장 현명하게 정치를 배우는 방법)

추동훈  | 매일경제신문사
17,100원  | 20250430  | 9791164847693
“정치, 이 정도만 알아도 충분합니다!” 지금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교양, 나를 지켜줄 생애 첫 정치공부 계엄, 탄핵부터 헌법, 정당, 국회, 참정권까지 꼭 알아야 할 필수 정치상식 가이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알아야 할 필수 정치상식을 담은 입문서《최소한의 정치공부》가 출간됐다. 기각, 각하, 인용, 권한쟁의심판, 추가경정예산안… 뉴스를 보다 마주친 어려운 단어들의 뜻이 궁금했던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우리 삶을 꾸리는 데에 꼭 필요한 지식이지만, 정치에 대해서는 학교에서도 사회에서도 자세히 공부할 기회가 많지 않다. 그러나 알고자 하면 의외로 쉽다. 집으로 걸어가는 길, 친구를 만나는 자리, 맛있는 식사를 할 때에도 그 무엇보다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맞닿아있는 것이 정치이기 때문이다. 《최소한의 정치공부》는 국회에 다년간 출입했던 정치부 기자 출신 추동훈 저자가 생동감 넘치는 정치를 쉽고 재미있게 담아낸 책이다. 바쁜 삶 한가운데, 나의 권리를 지켜내기 위해서 꼭 알아야 할 정치상식을 엄선해 모두 담았다. 초판 한정 별책부록으로 대한민국을 꾸리는 기본 원리, 《대한민국 헌법》도 함께 증정한다.
9791172132958

이로운 보수 의로운 진보(큰글자도서) (최강 형제가 들려주는 최소한의 정치 교양)

최강욱, 최강혁  | 한겨레출판사
43,000원  | 20250805  | 9791172132958
당신은 ‘왜’ 보수입니까? 당신은 ‘왜’ 진보입니까? 설명하기 어렵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합니다 최강욱 전 의원과 그의 동생 최강혁이 함께 쓴 보수·진보의 역사와 정의, 현재의 쟁점과 시대적 과제까지 남녀 노소 좌우를 모두 아우르는 민주 시민의 필독서 위헌적 계엄과 탄핵, 대통령 파면을 넘어 조기 대선 정국에 들어선 대한민국은 다시 보수와 진보, 우파와 좌파 간의 치열한 전장이 되었다. 정치와 개혁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다 지금은 잠시 디지털 크리에이터(유튜버)로서 대중과 만나고 있는 최강욱 전 의원. 다양한 매체에서 촌철살인의 정치 평론을 선보이는 그에게 정치학을 전공한 동생 최강혁은 자주 당부했다. “건강한 보수의 성장을 위해서, 누군가는 보수의 가치와 장점을 계속 말해야 한다”고. 지금 우리 사회에는 그 어느 때보다 상대 진영을 향한 증오의 언어가 난무하고 있다. 적대적 공생관계를 이어 가는 극단적 대결 구도도 점점 심화되고 있다. ‘최강 형제’는 우리 정치가 갈라치기와 혐오에서 벗어나 화합과 연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보수와 진보가 서로에 대해 잘 알아야만 한다고 여겼고, 이를 도와줄 수 있는 쉽고 친절한 정치 교양서를 함께 써 보기로 했다. 신간 《이로운 보수 의로운 진보》는 생생한 정치 현장을 온몸으로 겪어 온 정치인이자 법률가인 형 최강욱, 정치에 대한 깊은 관심과 이론적 역량으로 무장한 동생 최강혁이 의기투합하여 만들어 낸 결과물이다. 이 책에는 보수 성향의 ‘봉수 씨’와 진보 성향의 ‘진봉 씨’라는 50대 동갑내기 가상 인물이 등장한다. 이들의 대비되는 삶의 모습과 가치관은 보수와 진보의 세계관, 정치적 입장 차이를 극명하게 드러내 준다. 총 4부로 구성된 이 책의 1부 ‘보수와 진보의 위대한 탄생’에서는 ‘보수·진보’ ‘우파·좌파’ 개념이 어떻게 생겨났고 발전해 왔는지를 세계사적 배경, 프랑스혁명의 전개 과정 속에서 살펴본다. 2부 ‘보수와 진보는 어떻게 세상을 바라볼까’에서는 ‘봉수 씨’와 ‘진봉 씨’가 각 주제를 놓고 치열한 논쟁을 벌이고, 〈다크 나이트〉 〈킹스맨〉 〈기생충〉 〈죽은 시인의 사회〉 〈머니볼〉 〈설국열차〉 〈두 교황〉 등 익숙한 대중문화 콘텐츠를 통해 보수와 진보의 특징과 차이를 보여 준다. 지극히 일상 친화적이고 친절한 스토리텔링이어서 누구나 쉽게 내용의 흐름에 올라탈 수 있다. 3부 ‘혐오와 배척이 아닌 화합과 연대를 위해’에서는 가난과 빈부 격차, 평등과 복지, 능력주의와 학벌, LGBTQ, 낙태와 사형, 태극기부대와 키세스 시위대, 빈곤층의 보수성 등 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구는 이슈들에 대한 보수와 진보의 입장 차이, 각자가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이고 세상을 대하는 마음과 태도는 서로 어떻게 다른지를 알아본다. 마지막으로 4부 ‘이상적인 정치의 모델’에서는 이로운 보수의 모델로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총리를, 의로운 진보의 모델로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소개하며, 우리나라에서 보수와 진보의 개념이 달라진 이유와 함께 진짜 보수정당과 새로운 진보정당 탄생에 대한 저자들의 기대를 이야기한다. 바람직한 정치와 민주주의에 대한 관심이 다시 커지고 있다. 각자의 가치관과 정치적 성향 차이가 어디서 비롯된 것인지 모른 채 ‘무지성’으로 보수·진보를 지지하거나 배척하는 경우가 많다. 정치적 양극화가 심한 한국 사회에서는 특히, 자신과 다른 이념적 위치에 있는 이들을 적극적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할 때 비로소 진정한 사회 통합과 민주주의의 성숙이 가능해질 것이다. 그런 맥락에서 이 책은 특히 청소년과 청년처럼 아직 정치적 가치관이 정립되지 않은 세대에게 보다 균형 잡힌 지식과 시각을 선사한다. 중장년 독자에게는 오래도록 관철해 온 자신의 정치적 입장을 새삼 성찰해 볼 기회, 남들에게 내가 왜 보수(또는 진보)인지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는 넉넉한 근거를 제공한다.
9788952770851

나를 위한 최소한의 정치 상식 (국회 기자들이 들려주는 대한민국 국회 정치의 모든 것)

양윤선, 이소영  | 시공사
12,600원  | 20140123  | 9788952770851
국회 기자들이 들려주는 국회 · 정치의 모든 것. 정치에 관심은 있지만 낯선 용어들이 당황스럽기만 한 사람, 정치 뉴스를 볼 때마다 기초 지식이 없어 답답했던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정치에 관한 기초 용어 하나 몰라도 술술 읽을 수 있다. 개헌, 국정감사, 상임위, 임시국회처럼 들어는 봤지만 정확히는 몰랐던 용어들이 무슨 뜻인지 하나하나 차근차근 짚어준다. 이를테면 ‘국정감사’란 무엇일까? 왜 국정감사 때면 국회의원들은 큰 소리를 칠까. 국회는 매년 행정부의 나라 살림 전반을 감시하는데, 이를 국정감사라고 한다. 국회가 하는 중요한 일 중 하나다. 국정감사는 입법과 정부 예산, 그리고 국정통제를 유효 적절하게 행사하기 위해 국회 밖에서 국정 전반을 돌아보는 제도다. 이 국정감사에서 국회의원들은 여러 자료를 토대로 행정부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했다고 판단했을 때, 이를 추궁하는 것이다.
9791157842100

내가? 정치를? 왜? (요즘 것들을 위한 최소한의 정치 상식)

이형관  | 한빛비즈
0원  | 20171030  | 9791157842100
‘정치는 어려운 것이다’라고 말하는 사람들 앞에서 당당해져야 한다. 사실 정치는 어려운 게 아니다. 기본만 이해해도 나만의 언어로 정치를 이야기할 수 있다. 어렵기만 한 정치 책, 지들끼리 떠들기 바쁜 정치 예능은 잠시 제쳐두자. 이 책은 어느 한쪽을 옹호하려고 쓰인 정치 책이 아니다. 모든 평범한 시민이 정치에 쉽게 다가가도록 최대한 객관적인 정보와 민주 시민이 가져야 할 올바른 자세 등을 담아냈다. ‘정잘알’, 즉 이미 정치 꽤나 아는 사람에게는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 어떤 정치적 자세를 가져야 할지 고민하기 시작한 이들을 위해 쓰였기 때문이다. 왜 국회의원들은 일은 제대로 안하고 싸우기만 하는지, 진보와 보수가 뭐라고 편 가르지 못해 안달인지, 대통령은 왜 존재하는지, 영남과 호남은 왜 서로 못 물어뜯어 안달인지 정치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그저 의문 부호만 안고 있었던 이들을 위한 최소한의 정치 상식을 준비했다. 이제 정치 관련 대화를 하는 자리에서 모른 척 술잔만 기울이거나 정치 기사만 보면 눈이 감겨와 외면해야 했던 현실에서 벗어나보자.
9788963475967

초록생각 (기후 시민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

김성현  | 진인진
15,300원  | 20240601  | 9788963475967
초록생각일반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기후위기 입문서.
9791191360882

이불 속에서 봉기하라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저항법)

다카시마 린  | 생각정원
16,200원  | 20231020  | 9791191360882
“살아가는 것이 곧 저항하는 것이다 웅크린 이불 속에서도 혁명은 가능하다!” 95년생 신예 작가가 전하는, ‘이불 밖은 위험한’ 모두를 위한 최소한의 저항법 신자유주의, 능력주의, 젠더 차별, 가부장제… 오늘날 삶을 옥죄어오는 사회 권력과 부조리 앞에서 청년들이 이불 속으로 숨어들고 있다. 경제활동에 참여하지 않고 쉬는 2030 청년이 63만 명, 고립 청년이 54만 명으로 집계되었는데, 이는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바닥에 누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중국의 청년층인 탕핑족(躺平族), 일본의 히키코모리 등 전 세계적인 현상이 되어가고 있다. 1995년생 신예 작가 다카시마 린은 ‘이불 속에서도 가능한’ 혁명을 주장한다. 이불 속에 웅크리고 있어도 그저 ‘생존’함으로써 잘못된 사회에 저항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혐오, 차별, 불평등, 가난 등 사회문제가 어떻게 개인의 문제로 바꿔치기 되는지를 예리한 언어로 드러내면서, 좌절감으로 자기 비하에 빠진 이들에게 ‘목을 감싼 손을 풀고, 사회를 향해 주먹을 고쳐 쥐자’고 격려한다. 그는 이불 속에서 자기 생각을 차근차근 정리하는 것만으로 저항을 시작할 수 있는 단초가 될 수 있다고 하며, 가장 소외되고 배제된 약자까지 참여할 수 있는 혁명이 진정한 혁명이라 역설한다. 이를 위해 이불 속에 웅크린 모두를 향한 위로와 응원을 글로 담아 함께 저항에 나설 것을 촉구하고 있다. 저자의 주장은 일본에서 큰 화제를 불러왔고, 일본의 대표 서점 기노쿠니야는 ‘2023년 최고의 인문서’로 《이불 속에서 봉기하라》를 선정하며 ‘기노쿠니야 인문 대상’을 수여했다.
9788965403708

챗GPT 충격, 생성형 AI와 교육의 미래 (알파 세대, 교육자가 알아야 할 최소한의 AI 리터러시)

김용성  | 프리렉
18,000원  | 20230901  | 9788965403708
챗GPT가 촉발한 생성형 AI 시대, 이제 교육 현장에서도 생성형 AI를 알아야 생존한다! 인공지능을 전공하고 14년간 교육, 연구 경력을 지닌 현직 사범대 교수가 제시하는 미래 교육의 나침반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생성형 AI, 이제 교육계도 변해야 한다. 빠르게 변하는 생성형 AI 시대를 살아갈 교수자, 학생, 학부모, 교육 관계자 모두가 함께 AI 기반 디지털 교육의 미래를 만들어 가야 할 때다. 인공지능 알파 세대, 이들은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 교사라는 직업은 과연 안전할까? 학생 맞춤형 교육 시대, 초개인화 교육의 미래는? 이 책에서는 생성형 AI가 교육계에 미치는 영향과 앞으로의 전망, 교육 현장에서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하는 방법과 융합 수업 사례까지, 오늘의 교육자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담았다. 이 책이 우리나라 교육이 AI 기반 디지털 교육으로 빠르게 변하는 시점에 작은 출발점이 되길 바라며, 생성형 AI라는 무기를 통해 강력해지는 학교 현장이 되길 바란다. 교육의 미래는 여러분 손에 달려 있다.
9791196448646

험한 세상을 살아가는 그대에게 (여성을 지킬 최소한의 법률상식)

이찬숙  | 페이퍼타이거
0원  | 20190110  | 9791196448646
법을 알면 우리는 조금 더 강해집니다 여성을 지킬 최소한의 법률상식 『험한 세상을 살아가는 그대에게』는 여성이라는 이유로 일상에서 겪는 크고 작은 문제들을 법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도와준다. 두 명의 여성 변호사가 꼭 알아야 할 법률지식을 최대한 쉬운 말로 설명하고 있다. 아직 법률이라는 문턱을 넘을 필요가 없는 여성에게는 갖고만 있어도 든든하고 책, 피치 못하게 법률 절차를 거쳐야 하는 여성에게는 단단한 대비를 하도록 방패가 되어주는 책이다.
9791170613053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지리 (다섯 가지 키워드로 보는 초예측 지정학)

최준영  | 교보문고
16,920원  | 20250901  | 9791170613053
누적 조회수 2억 뷰, 구독자 60만 명 〈지구본 연구소〉 첫 책! 치열한 경쟁의 시대,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지 ‘지리’가 답한다 ‘적재적소’는 사람에게만 해당하는 말이 아니다. 지구 여섯 대륙 안의 수많은 나라들은 저마다의 입지 조건과 환경에 적응하고, 또 활용하며 살아가고 있다. 사람이 각자의 생김새와 재능을 타고나듯 나라에도 생김새와 재능이 있고, 이 중 상당 부분은 지리에 의해 결정된다. 지리를 기반으로 지구상에 있는 수많은 나라들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 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최준영 박사의 유튜브 채널 〈지구본 연구소〉가 드디어 책으로 출간됐다. 구독자 60만 명, 누적 조회수 2억 뷰에 빛나는 이 채널은 매 회차가 평균 수십만 뷰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 이 책에서는 그간 쌓아 온 수많은 인기 콘텐츠들 가운데 가장 사랑받았던 콘텐츠들을 중심으로, 당장 우리 앞에 닥친 미래 생존을 준비하기 위한 다섯 가지 키워드(경제, 주택, 에너지, 인구, 기후) 아래 15개 지역을 소개한다. 1부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가 있는 오스트리아의 주택 가격이 안정될 수 있는 이유, 복지국가 스웨덴에 최저임금도, 퇴직금도, 상속세도 없는 까닭 등 우리가 참고하거나 또는 반면교사로 삼을 만한 여러 국가들의 경제와 주택 상황을 조명한다. 2부에서는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다섯 가지 에너지 자원인 수소, 셰일, 니켈, 희토류, 천연가스를 둘러싼 여러 국가들의 관계를 두루 살피며 에너지 빈곤국인 우리나라가 나아갈 방향을 생각해 본다. 마지막 3부에서는 인구와 기후 문제를 함께 다루는데 인구수 1위인 인도의 변화할 사회상을 엿보고, 고령 인구가 모이는 플로리다의 전략을 살피며, 더불어 기후 변화로 나타나는 자연의 경고들을 통해 경각심을 일깨운다. 오늘날에는 어느 나라건 미래 생존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롭지 않다. 각자의 이익만을 추구하다간 그 위협은 더 빨리 찾아올지 모른다. 지금 가장 중요한 건 각자가 잘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잘해내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서로를 잘 알아야 한다. 이 책이 그 생존 지도가 되어줄 것이다.
9791193591062

최소한의 시민 (뉴스에 진심인 사람들의 소셜 큐레이션 16)

강남규, 박권일, 신혜림, 이재훈, 장혜영, 정주식  | 디플롯
16,920원  | 20240625  | 9791193591062
“폐허가 된 공론장에서 제대로 된 말을 찾아 헤맸던 모든 동료 시민에게 권한다!” 정답 없는 문제적 시대를 읽어내는 태도와 관점들 ‘다른 의견’에서 시작하여 ‘나의 생각’을 되찾을 수 있는 16가지 키워드 ★김소연(〈뉴닉〉 대표), 김인정(저널리스트), 홍성수(법학자) 추천! 성별, 나이, 직업, 학력 등 모든 것이 다른 사람들이 모였다. 서로의 견해를 덧대고, 받아치고, 뭉치며 더 나은 그리고 다른 의견을 발명하는 생각 협업 공동체 ‘토론의 즐거움’의 구성원들이 말을 걸어온다. 대화의 우연한 마주침이 만들어낸 대안의 오솔길 가운데에서 보다 능동적이고 중요한 개인이 되어보자고, ‘더 나은 세상, 다른 세상, 몫 없는 자들의 몫을 찾는 세상’에 더 가까이 가보자고 환대의 마음을 전한다. 내 삶이 바빠서 놓치고 있었던 여러 분야의 굵직한 뉴스들을 이 책 한 권으로 살펴볼 수 있다. 〈더 글로리〉를 통해 본 ‘사적 복수’부터 우영우와 전장연을 대하는 극명히 다른 시선을 탐구한 ‘장애 담론’,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의 언행을 파고들어 발견해내는 ‘혐오 정치‘까지, 이 책은 지금 한국 사회의 가장 논쟁적인 이슈 16가지를 추려낸다. 무엇보다 신선하고도 날카로운 언어가 무기인 논객들의 명문을 읽다 보면, 모두가 아는 뉴스를 이렇게 달리 볼 수 있다는 관점과 태도의 차이에 무릎을 치게 된다. 세상 돌아가는 일에 진심이지만,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과 대화하기를 주저하고 있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은 하나의 모범이 될 것이다.
9791170436065

허변의 놓치면 호구 되는 최소한의 법률상식 (꼭 알아야 할 생활법률)

허윤  | 원앤원북스
18,000원  | 20250115  | 9791170436065
“모르면 눈 뜨고 코 베입니다!” 당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생활 밀착형 법률상식 2020년 출간되어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허변의 모르면 호구 되는 최소한의 법률상식』의 후속작이 5년 만에 출간되었다. 이전에 다루지 못했던 새로운 사례를 다루고, 최근 법령에 맞게 자료를 수정하고, 최신 판례 내용을 대폭 보강했다.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라는 말이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목소리 큰 사람이 아니라 법을 제대로 알고 잘 이용하는 사람이 이긴다. 이 책은 법을 내 편으로 만들어 억울한 일을 예방하고, 예기치 못한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게 도와주는 친절한 법률상식 책이다. 평생 법적 분쟁에 얽히지 않으면 좋겠지만 세상 일이 원하는 대로만 되지 않기에, 우리는 때때로 재판을 통해 시시비비를 가리고는 한다. 현직 변호사인 저자는 아주 약간의 법률상식만 알아두면 혹시 모를 억울한 상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고, 승소 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조언한다. 아무런 문제가 없는 상황에서 당장 누군가를 고소하기 위해 벼를 필요는 없지만, 혹시 모를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 최소한의 준비는 해둘 필요가 있다. 이 책으로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법률상식을 공부해둔다면 호구가 되는 일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9791164405947

유권자를 위한 최소한의 인문학

래나  | 하움출판사
19,080원  | 20240605  | 9791164405947
올바름이나 선악에 대해 누구나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기준을 가지고 살아간다. 개인의 신념에 대해서는 서로 ‘그렇구나’ 하고 존중하면 그만이지만, 개인의 신념이 서로의 삶에 영향을 미치게 되면 무작정 존중하기가 어려워질 수 있다. 같이 살아가는 지금 우리 사회를 건강한 사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건강한 사회가 무엇인지에 대한 논의와 합의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같이 건강한 사회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 싶은 마음이 담긴 책 《유권자를 위한 최소한의 인문학》. 좋은 사회란 감정적으로, 단편적으로 빠르게 판단할 수 있는 게 아니라 깊게 고민하고 논의할 게 많다는 걸 전달하고 싶은 작가의 마음을 생각하며 읽어주기를 바란다.
9791171251506

최소한의 중동 수업 (세계 변화의 중심, 이슬람 세계의 모든 것)

장지향  | 시공사
17,100원  | 20231020  | 9791171251506
‘석유’, ‘낙타’, ‘사막’으로 떠올리는 중동은 없다! 스포츠워싱, 네옴 프로젝트, 화성 탐사선, ISIS까지 세계 정치·경제의 판도를 뒤집는 21세기 중동의 현실 오늘날 중동 이슬람 세계는 전 세계 변화의 중심에 있다. 그동안 우리와의 교류가 있어 왔음에도 여전히 타 문화에 비해 중동 이슬람 문화를 상대적으로 어렵고 복잡하고 낯설게 바라본다. 무엇보다 이슬람 문화와 중동의 지정학적 특성 등에 대한 깊이 있는 배움의 기회가 적었던 탓이 크다. 이러한 상황에서 장지향 박사의 《최소한의 중동 수업》은 중동 이슬람 세계를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우리 사회가 계속 변하고 있듯, 중동 지역 국가들도 ‘격변’이라고 할 만큼 큰 변화를 겪고 있다. 여전히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이 계속되고 있으나 과거와는 다른 양상들이 엿보인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를 필두로 많은 중동 국가가 파격적인 개혁 행보에 나서고 있다. ‘아브라함 협정’에서 보듯 이스라엘과 아랍 국가 간의 전략적 연대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요동치는 지정학적 변화 아래에서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맹으로 뭉치고 있다. 중동 이슬람 세계의 변화의 배후에는 중동 지역 MZ 세대의 꿈과 상식이 자리하고 있다. 서구 사회가 이뤄온 발전상에 비교할 때, 중동은 새로움이 꿈틀거리고 있는 ‘젊은 지역’이다. 앞으로 중동에서의 새로운 기회와 가치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이해가 필요하다. 오랫동안 중동을 연구해온 저자의 이 책이 우리가 중동의 현실을 바로 보고 미래를 예견하는 데 크나큰 도움을 줄 것이다.
9791188260874

최소한의 국제 이슈 (이 정도는 알아야 하는, 개정판)

이수민, 양성모  | 꿈결
0원  | 20210625  | 9791188260874
오늘 당신을 사로잡은 이슈는 무엇입니까?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 주는 최소한의 지식 2020년 1월 11일 중국 정부가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2020년 3월 11일 WHO가 팬데믹을 선언하면서 전 세계의 일상이 갑자기 바뀌었다. 전 세계가 기상 이변에 시달리고, 이상 고온으로 에너지 사용량이 급증하면 탈핵과 원자력발전을 둘러싼 사회 갈등이 다시 고개를 든다. 세계 곳곳에서는 테러와 내전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난민은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게 되었다. 이 순간 가장 큰 화제를 모으는 국제 이슈를 담은 《이 정도는 알아야 하는 최소한의 국제 이슈》가 개정판을 내며 독자들과 새롭게 만난다. 국제 뉴스와 기사는 사건ㆍ사고를 중심으로 단편적인 정보 전달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 전체 맥락을 파악하기 힘들다. 경제지와 방송사에서 기자 활약한 저자들은 신문 지면과 분량 상 미처 다루지 못한 국제 이슈들의 이면과 핵심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코로나19, 금융 위기, 무역,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기본소득, 고령화, 난민, 영토 분쟁, 테러, 환경과 에너지, 원자력발전’ 등 총 11가지 국제 이슈를 이해하면 오늘날 국제 사회를 움직이는 힘이 무엇인지, 그리고 현재와 미래의 세계가 어떤 모습일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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