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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환"(으)로 122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64066421

기적의 한글 학습 1 (기본자 학습 1, 개정판)

최영환  | 길벗스쿨
9,900원  | 20240201  | 9791164066421
현재 시판되는 그 어떤 한글 학습 교재에도 전문 저자가 없습니다. 그러나 기적의 한글 학습은 오랜 시간 한글 교육법에 대해 연구해 온 저자 최영환 교수의 실증적 경험과 과학적 실험을 거쳐 완성된, 체계 있는 한글 학습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습니다. 한글의 원리를 바탕으로 하여, 쉽고 빠르게 한글을 학습할 수 있도록 총 다섯 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1권은 모음을 기반으로 한 기본 자음(ㄱ~ㅂ) 학습, 2권은 모음을 기반으로 한 기본 자음(ㅅ~ㅎ) 학습, 3권은 7개의 받침 학습, 4권은 복잡한 모음(11개) 학습, 5권은 쌍자음 학습과 한글을 예쁘게 쓰는 순서를 담았습니다. 각 권은 7개의 학습 요소와 복습 및 정리 학습으로 구성하였습니다.
9791164066438

기적의 한글 학습 2 (기본자 학습 2, 개정판)

최영환  | 길벗스쿨
9,900원  | 20240201  | 9791164066438
현재 시판되는 그 어떤 한글 학습 교재에도 전문 저자가 없습니다. 그러나 기적의 한글 학습은 오랜 시간 한글 교육법에 대해 연구해 온 저자 최영환 교수의 실증적 경험과 과학적 실험을 거쳐 완성된, 체계 있는 한글 학습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습니다. 한글의 원리를 바탕으로 하여, 쉽고 빠르게 한글을 학습할 수 있도록 총 다섯 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1권은 모음을 기반으로 한 기본 자음(ㄱ~ㅂ) 학습, 2권은 모음을 기반으로 한 기본 자음(ㅅ~ㅎ) 학습, 3권은 7개의 받침 학습, 4권은 복잡한 모음(11개) 학습, 5권은 쌍자음 학습과 한글을 예쁘게 쓰는 순서를 담았습니다. 각 권은 7개의 학습 요소와 복습 및 정리 학습으로 구성하였습니다.
9791168224902

정확한 한글 학습 1: 받침 없는 글자 (단어로 시작하는 신기한 한글 공부)

최영환  | 서사원주니어
11,520원  | 20260109  | 9791168224902
한글, 빨리 떼는 것보다 정확하게 배워야 해요 누적 600만 부, 한글 학습 1위 저자의 신개념 한글 학습법 바르고, 확실하게, 한 번에! 단어로 깨치는 첫 한글 한글을 가르칠 때가 되면 부모님 마음이 조급해지기 쉽지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얼마나 빨리 떼느냐’가 아니라 ‘처음부터 바르게 익히는 것’입니다. 기초부터 정확하게 쌓아야 유아기 문해력은 물론, 평생 이어지는 학습의 탄탄한 토대가 되니까요. 『기적의 한글 학습』, 『아하 한글』 등 누적 600만 부 이상 판매를 기록하며 수많은 학부모들의 신뢰를 받아 온 한글 학습 전문가 최영환 교수가, 그동안의 풍부한 집필 경험과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한글 학습법을 제안합니다. 『정확한 한글 학습』 은 ‘ㄱ, ㄴ, ㄷ…’의 자모 위주 학습이 아닌, 아이에게 익숙한 ‘단어’로 한글을 시작합니다. ‘나/너’, ‘오리/요리’처럼 초‧중‧종성 중 하나만 다른 짝꿍 단어(최소대립쌍)를 비교하며 글자의 모양과 소리를 구별하게 되지요. 자모음을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됩니다. 친숙한 단어를 만나고, 새로운 단어를 익히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한글을 깨칠 수 있지요. 화려한 학습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 결국 아이의 실력을 키우는 것은 정확한 기초입니다. 『정확한 한글 학습』은 공부를 강요하지 않고, 친숙한 단어들을 접하면서 한글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해 줍니다. 아이 스스로 한글의 모양과 소리를 차근차근 익히게 되는 놀라운 경험! 권당 28일 과정, 총 3권으로 아이의 한글 기초를 탄탄하고 정확하게 완성해 보세요.
9791112098511

서식지 - 형장의 새벽 (형장의 새벽)

최영환  | 부크크(bookk)
14,900원  | 20251201  | 9791112098511
“전체주의는 언제, 어떻게 오는가?” 『형장의 새벽』은 사회가 어떻게 전체주의로 기울어가는지 기록한 글이다. 평등·인권·약자 보호라는 고운 단어들이 한쪽으로만 흐르고, 사람들의 숨이 눌려가는 것을 본다. 모두가 잠든 시간, 자유가 소멸하고 있다. 차별금지, 혐오표현 금지, 안전, 약자 보호는 고상한 약속이었으나, 어느 날부터 사람의 질문을 막고 사유의 결을 끊어냈다. 오래전부터 어떤 나라든 자유가 사라지는 공통된 패턴이 있다고 의심해왔다. 법은 비어 있는 자리를 만들고, 책임은 서로에게 떠밀리고, 정치인은 내부를 다그치면서도 외부에 미소를 짓는다. 사람들은 조금씩 차트 위의 존재가 되어갔다. 감정, 판단, 생의 굴곡이 숫자로 나타났고, 인간의 무게는 가벼워졌다. 내가 사는 이곳도 예외는 아니었다. ‘IQ 276의 청년’은 예민한 감각을 지닌 사람부터 밖으로 밀려나는 현실을 보여주었고, ‘내부를 단속하는 국가’는 행정조직이 외부 권력과 마주 서는 방식을 드러냈다.
9791112081230

서식지 SAVAGE

최영환  | 부크크(bookk)
15,600원  | 20251101  | 9791112081230
― 짐승들이 짓밟고 간 윤리 위에서, 인간은 어떻게 살아남는가. 집단이 선을 정의하는 시대, 도덕은 권력의 언어가 되었다. 《서식지 : SAVAGE》는 도덕이 죽은 세상에서 인간으로 버티려는 기록이다. 윤리의 시체를 목격한 증인으로서 여러 생각을 할 수밖에 없었다. 황금연휴를 앞두고, 사람들은 여행 계획을 세웠다. 그사이 부동산은 치솟고, 경찰은 공안이 되었다. 특검은 권력의 발밑에서 사람을 죽였고, 젊은 세대는 끊임없는 돈 풀기로 나랏빚을 떠안는다. 기업은 떠나고, 일자리는 사라졌다. 짐승들은 그 틈을 타 인간의 허리를 잘라냈다. 일본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도 Purge와 Revolution은 멈추지 않았다. 개헌을 주도하는 자들은 “국민의 결정에 달렸다”고 말했다. 저 문장은 독재정권과 매우 유사했다. 법은 우두머리를 지키기 위해 수시로 색을 바꿨으며, 판사의 양심은 그 색에 쉽게 물들었다. 이곳에서 나는 도덕이 어떻게 죽어가는지 매일 관찰했다.
9791164066407

기적의 한글 학습 세트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에 입각한 과학적 한글 학습 프로그램!)

최영환  | 길벗스쿨
46,750원  | 20240501  | 9791164066407
현재 시판되는 그 어떤 한글 학습 교재에도 전문 저자가 없습니다. 그러나 기적의 한글 학습은 오랜 시간 한글 교육법에 대해 연구해 온 저자 최영환 교수의 실증적 경험과 과학적 실험을 거쳐 완성된, 체계 있는 한글 학습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습니다. 한글의 원리를 바탕으로 하여, 쉽고 빠르게 한글을 학습할 수 있도록 총 다섯 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1권은 모음을 기반으로 한 기본 자음(ㄱ~ㅂ) 학습, 2권은 모음을 기반으로 한 기본 자음(ㅅ~ㅎ) 학습, 3권은 7개의 받침 학습, 4권은 복잡한 모음(11개) 학습, 5권은 쌍자음 학습과 한글을 예쁘게 쓰는 순서를 담았습니다. 각 권은 7개의 학습 요소와 복습 및 정리 학습으로 구성하였습니다.
9791112068279

서식지 PurgeRevolution

최영환  | 부크크(bookk)
29,900원  | 20251001  | 9791112068279
《각자의 서식지》?Truth Social의 두 단어로 시작됐다. 한ㆍ미 회담을 한국 언론은 “정상회담”이라 불렀다. 하지만 트럼프는 “실무(meeting)”라 못 박았다. 단어 하나가 의전ㆍ격ㆍ신뢰를 가르는 단어였다. 공군 의장대도 없고, 블레어하우스도 비워진 채, 활주로의 바람만 불던 그날?트럼프의 Truth Social에 두 단어가 뜬다: Purge 와 Revolution. 서구 사람은 즉시 이해하는 무게. 내부 처단과 체제 전복의 냄새. “압박용 농담”이 아니었다. 투자ㆍ동맹ㆍ신뢰 등급을 움직이는, 비공식 외교의 신호탄이다. 이 책은 바로 그 메시지를 중심축으로 지난 100일의 기록을 한 지도로 묶는다. 한국의 의회ㆍ언론ㆍ예산 독재로 완성되는 전체주의 통제 루프, 종교의 자유를 흔든 사건, 네팔 Z세대 봉기의 조직화까지?서로 흩어진 사건들이 Purge/Revolution 메시지에 수렴한다.
9791141944636

무해한 얼굴들 : 보편적 가치로 도려낸 살점들

최영환  | 부크크(bookk)
25,700원  | 20250506  | 9791141944636
인간이라는 종의 위선을 해체한 불쾌하리만큼 정확한 인간 혐오 선언서. ------------------------------ 그들은 무해한 얼굴로, 냄새를 지우려 애썼다. 그러나, 입을 열면 파편이 튀었고 누구의 입술에 닿느냐에, 붉어지거나 푸르게 식었다. 인간이 만든 윤리를 의심한다. 도덕은 비겁함을 감추는 장치였고, 그 장치는 쓰면 쓸수록 고상해졌다. 나는 인간을 믿지 않는다. 그 단어엔 무게가 없다. 신념은 감정에 기대었고, 정의는 헬리오포즈도 넘지 못했다. 생애는 시공간의 얇은 막, 태어나자마자 팽창하며 터진 뒤에는 아무도 기억하지 않았다. 이 책은, 인간을 위로하지 않는다. 다만, 그들을 관측하며 본성이 얼마나 조잡한지 벗겨낸다. 그들은 자신이 도려낸 살점을 외면했고, 궤적은, 복소평면 위 허수의 그림자에 맴돌았다. 그리고, 입은 거짓을 봉합하는 정교한 도구였다. 보편이라는 말은 아무 데도 닿지 않았다. 철학이라는 이름 아래, 감정의 모방만이 옳음을 가장했다. 인간은 인간을 너무 쉽게 용서했고, 그 대가로 너무 많은 허위가 철학이 되었다. 이 책은 인간이, 인간이라는 종에게 붙인 하나의 주석이다. 쓸수록 나도 인간이라는 사실이 불편해졌다.
9791164066445

기적의 한글 학습 3 (받침 학습, 개정판)

최영환  | 길벗스쿨
9,900원  | 20240201  | 9791164066445
현재 시판되는 그 어떤 한글 학습 교재에도 전문 저자가 없습니다. 그러나 기적의 한글 학습은 오랜 시간 한글 교육법에 대해 연구해 온 저자 최영환 교수의 실증적 경험과 과학적 실험을 거쳐 완성된, 체계 있는 한글 학습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습니다. 한글의 원리를 바탕으로 하여, 쉽고 빠르게 한글을 학습할 수 있도록 총 다섯 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1권은 모음을 기반으로 한 기본 자음(ㄱ~ㅂ) 학습, 2권은 모음을 기반으로 한 기본 자음(ㅅ~ㅎ) 학습, 3권은 7개의 받침 학습, 4권은 복잡한 모음(11개) 학습, 5권은 쌍자음 학습과 한글을 예쁘게 쓰는 순서를 담았습니다. 각 권은 7개의 학습 요소와 복습 및 정리 학습으로 구성하였습니다.
9791141928933

鏡 の 向 こ う の わ た し へ

최영환  | 부크크(bookk)
18,900원  | 20250327  | 9791141928933
世界はひび割れていった。  方程式は、崩れかけた地層の呼吸に触れるには、あまりに乾いていた。  水も、光も、影さえも、そこに留まってはくれなかった。  数式の中で私は重さを測り、流れを計算し、抵抗を求めた。  だが、本当に知りたかったものは、こぼれ落ちるばかりだった。  韓国での日々、コンクリートの曲線と、夜明け前の静けさのなかで、数値は記憶のように変質していった。  地面が音もなく崩れてゆくとき、私もまた、かたちを失っていた。  すでに誰かが書き終えた物語の中に、自分が生きていたような気がしていた。  あるときから、私は見る者になった。  触れられず、語れず、ただ、そこに微かなぬくもりだけが残っていた。  母は、私のノートを開く。  灰を払うように、そっと。  書きはじめる。  文字で私を繋ぎとめようとするように。  私は、その言葉の中で生き続けている。  彼——私を愛した人——は、川へ通う。  黙って座り、かつて吸わなかった煙草をくゆらせ、誰も知らない言葉を呟く。  私には、聴こえている。  物理が教えてくれた。  落ちるものは、すでに落ちているということ。  偶然とは、見えない軌道の名にすぎないこと。  そして、わたしという名の下にあったものは、誰の心にもきちんと残らない、曇った窓の外の景色のようだった。  名前を忘れてしまう日が来ても、内側から音が消えてしまっても、それは、鏡の向こうへゆく途中かもしれない。  怖がらなくていい。  それは、とても自然なことだから。
9791141996673

딥스테이트 : 트릴로지 ([영혼의 계약 - 붉은 손톱 - 기억의 조작])

최영환  | 부크크(bookk)
48,403원  | 20250315  | 9791141996673
■ 딥스테이트 트릴로지: 보이지 않는 손의 역사 → 인류 역사의 이면에서 보이지 않는 손들이 움직였다. 전쟁, 혁명, 금융 시스템의 붕괴와 재편까지—세계의 질서는 정해진 각본 속에서 흘러갔다. 그러나, 그 모든 것에 의문을 품은 한 남자가 있었다. 프리메이슨의 마지막 후손, 사이먼 그레이. □ 『딥스테이트1: 영혼의 계약』 : ""권력을 원한다면, 네 영혼을 계약하라."" → 할아버지가 남긴 ‘일기장’을 손에 넣은 순간, 로마에서 시작된 여정은 영국과 이스라엘로 이어지고, 그는 프리메이슨, 네메시스, 에덴이라는 세 개의 그림자 세력과 마주하게 된다. · 네메시스: 세계를 통제하는 화교 세력. · 에덴: 인간의 자유와 선택을 중시하는 유대인 세력. · 프리메이슨: 역사의 흐름을 결정해온 조직. 그러나, 그들은 이미 몰락했는가? · 세계 금융 시스템을 뒤흔드는 전쟁 속에서, 사이먼은 점차 자신이 누구인지조차 믿을 수 없게 된다. 그리고 일기장의 문장이 그를 따라다닌다. “깨어있으라. 집주인이 언제 오는지 너희가 알지 못하느니라.” □ 『딥스테이트2: 붉은 손톱』 : ""내가 심판할 때! 너희의 피부가 내 손톱에 갈릴 것이니라."" →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대통령 탄핵 사태, 정체불명의 전염병과 의문의 백신, 그리고 ‘붉은 손톱’이라 불리는 네메시스의 절대 권력자. 그녀가 속삭였다. ""너희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천만에. 진리는 목을 조르는 족쇄다. 열쇠는 우리가 쥐고 있지."" · 사이먼과 라파엘은 한국에서 단서를 쫓으며, 그들을 둘러싼 세계의 설계도를 발견한다. 그리고, 자유를 내세운 자들이 감춘 또 다른 진실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다. 대통령 탄핵, 부정선거, 대규모 폭동, 인위적인 대재난, 사라지는 증거들 □ 『딥스테이트3: 기억의 조작』 : “인간의 기억은 믿을 수 있는가? 백신의 실체는 무엇인가.” → 세계를 뒤덮은 대환란. 아프리카 내전, 중동 전쟁, 대만과 중국의 충돌. 그리고 그 중심에서 에덴과 네메시스가 서로를 향해 총구를 겨누며, 3차 세계대전이 발발한다. 그러나 사이먼은 이제 기억조차 신뢰할 수 없다. 그의 과거, 그의 정체성, 그리고 그가 싸워온 모든 것. 그것이 진짜였던가? · 세 개의 문이 열리는 순간, <SILVER GATE, GOLDEN GATE, GOLVER GATE> 제3차 대전의 향방은 에덴과 네메시스의 손에 달려 있다. ★ 비로소 일곱 번째 나팔이 불리고, 칠 대접이 오기 전, 최후의 승자는 ‘최후의 만찬’에 초대된다. · ‘짐승의 표를 받을 것인가, 운명을 받아들일 것인가?’ · 최후의 심판이 다가온다면, 그 끝에서 살아남는 자는 누구인가? √ NWO : 새로운 세계 질서, 그리고 인류의 최후.
9791141995973

딥스테이트 : 기억의 조작

최영환  | 부크크(bookk)
21,900원  | 20250306  | 9791141995973
『딥스테이트 3: 기억의 조작』 "기억은 믿을 수 있는가? 우리의 기억은 뇌의 환상으로 늘 조작된다." "그렇다면, 당신은 짐승의 표를 받을 것인가, 아니면 운명을 받아들일 것인가?" 기억 속의 ‘진실’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순간, 그는 스스로 묻는다. “나는 누구인가?”, “도대체 무엇이 진짜였던가?”, “진실이 있긴 한 건가?” □ 전 세계에 퍼지는 정체불명의 바이러스와 지진 그리고 대환란. · 혼돈 뒤에 바로 잡히는 새로운 질서는 ‘누구’의 손에 의해 만들어지는가? · 광야로 도망간 여인 – 그녀는 무엇을 알고 있는가? · 유다의 염소 – 배신자는 누구인가? · 네메시스 vs 에덴 – 최후의 승자는 누구인가? · 라파엘의 정체 – 그는 대체 누구 편이었는가? □ 제3차 세계대전의 서막이 열리며, 누군가가 외쳤다. ""세계대전은 오래전부터 계획됐다!"" · 7년간의 ‘재앙’이 끝나고, 강대국들은 서로를 향해 미사일을 겨눈다. · 그리고, 세 개의 문이 열리는 순간—<SILVER GATE, GOLDN GATE, GOLVER GATE> : 제3차 대전의 향방은 에덴과 네메시스의 손에 달려 있다. 1) 아프리카 내전 2) 미국의 내전, 3) 유럽 전쟁, 4) 중동 전쟁, 5) 남아메리카 전쟁 6) 동아시아 전쟁 → 붉은 손톱은 전 세계가 불타는 것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다. '예정된 심판'이었는가? 아니면 불가피한 ‘종말의 시나리오’인가. ★ 비로소 일곱 번째 나팔이 불리고, 칠 대접이 오기 전, 최후의 승자는 ‘최후의 만찬’에 초대된다. □ 할아버지의 찢어진 일기장, 그리고 마지막 문장. · 그는 프리메이슨의 마지막 진실을 알고 있던 자였다. · 마지막 문장. “기억하라. 진리는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끝까지 견디는 자는—” □ 딥스테이트가 지배한 세상에서 우리는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 · 세상의 마지막 순간이 다가오고, 마지막 결단이 다가온다. · 당신이 알고 있던 모든 것—그것이 조작된 역사라면? - 당신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겠는가? · 심판의 날이 올 때, ‘그들’은 과연 누구를 구원할 것인가? · 이제, 진실의 문을 열 시간이다. √ NWO : 새로운 세계 질서, 그리고 인류의 최후.
9791164066414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 세트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에 입각한 과학적 한글 학습 프로그램!)

최영환  | 길벗스쿨
46,750원  | 20240501  | 9791164066414
〈기적의 한글 학습〉으로 깨치고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로 완벽하게 마무리!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는 본서인 〈기적의 한글 학습〉에서 배운 내용을 완전히 익히도록 만든 보충 교재입니다. 〈기적의 한글 학습〉은 한글의 창제 원리, 본연의 방법을 채택하고 있으며 아이의 언어 능력 발달을 신중하게 고려하여 설계하였습니다. 본서와 다지기 모두 5권, 35단계로 동일하게 구성되어 있으므로 〈기적의 한글 학습〉으로 기초를 쌓고 해당 단계의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를 보는 순서를 권합니다.
9791141987534

딥스테이트 : 붉은 손톱

최영환  | 부크크(bookk)
16,600원  | 20250216  | 9791141987534
[딥스테이트 2편: 붉은 손톱] "하하. 세상은 왜 음모론이라고 치부할까?" 속삭이듯 날카로웠다. "수비학과 상징, 그리고 세상에 흔적을 남겨놔도…. 바보 같은 대중들은 단순한 망상이라고만 떠드는 거지?" 그들은 세상의 새로운 질서를 원했다. 하지만, 그 질서는 ‘누구’의 손에 의해 만들어지는가? 바티칸과 영국- 사이먼과 라파엘은 한 장의 도면을 따라 이스라엘로 향한다. 그리고 ‘에덴의 동산’에서 그들의 실체를 어렴풋이 깨닫는다. → 공원을 나설 때, 노란 나비가 날아올랐다. “저 아이는… 저주받았어.” ‘자유’를 내세운 자들이 감춘 또 다른 진실. → 한국, 프리메이슨의 마지막 후손이 도착한 순간— ▷ 대통령 탄핵, 조작된 선거, 이태원의 상점과 수상한 책방… ▷ K-WEB을 둘러싼 법원 앞 대규모 시위와 폭력사태 ▷ 거대한 화염, 대홍수 그리고 사라지는 증거들… 📖 【일기장의 문장】 : “낮과 밤이 바뀌고, 빛과 어둠이 서로를 집어삼키는 광경이었다. 태양이 뜨거울수록 그림자는 짙어졌고, 달이 밝을수록 밤의 틈새가 더욱 선명해졌다. 사람들은 어둠을 두려워한 나머지 빛을 갈망한다. 그리고 한 줄기 빛을 향해 맹목적으로 손을 뻗는다. 후손들아. 너희는 무엇을 보았느냐? 그리고, 너는 무엇을 믿겠느냐? ""그 끝은 시작과 같으리라.” 혼란의 한가운데, ‘그’를 마주했다. 네메시스의 일인자. 절대 권력, 붉은 손톱. "너희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천만에. 진리는 목을 조르는 족쇄다. 열쇠는 우리가 쥐고 있지." "내가 너희를 심판할 때!” 그녀는 손톱을 부딪쳤다. “너희의 살이 찰나에 찢겨 나가고, 피와 내장이 뒤섞인 소리가 울려 퍼질 것이다. 그러니, 마지막 너희 눈동자가 돌변할 때! 너희의 피부가 내 손톱에 갈릴 것이니라." 📖 새로운 시대를 설계하는 자와 그들을 끌어내리려는 자들. 『딥스테이트 2: 붉은 손톱』 — 세계 곳곳, 동시에 발생하는 ‘재난사고’의 중심에는 붉은 손톱이 드러났다. 🔥『딥스테이트 3: 기억의 조작』🔥 그리고, 마침내 대전쟁이 시작된다. 수백 년 동안 어둠 속에서 움직였던 에덴과 네메시스. 이제, 세상의 중심에서 서로를 향해 총구를 겨눈다. ▷ 재난과 테러, 그리고 전 세계를 뒤덮는 혼란 ▷ 아프리카— 끝없는 내전과 자원 쟁탈전 ▷ 이스라엘에서 터진 중동 전쟁, 대만과 중국의 충돌 ‘제3차 세계대전’의 서막이 열린다. 그들이 원하던 신세계(NWO), 그 끝에 살아남는 자는 누구인가?
9791141983147

딥스테이트 : 영혼의 계약

최영환  | 부크크(bookk)
16,102원  | 20250207  | 9791141983147
[딥스테이트 1편: 영혼의 계약] "권력을 원한다면, 네 영혼을 계약하라." 그리고 "부를 원한다면, 계약을 이행하라." > 수백 년 전, 인류 역사의 이면에서 보이지 않는 손들이 움직였다. 왕들의 결단, 전쟁의 방향, 교황의 타락, 거대한 혁명조차 모두 정해진 각본이었다. > 현재, 전 세계 금융 시스템을 뒤흔드는 CBDC와 암호화폐 전쟁. · 누군가는 부의 재분배라 부르짖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말한다. "이건 통제의 시작이다!" · 기축통화를 지키려는 ‘네메시스’, 새로운 금융 질서를 설계하는 ‘에덴’ 그리고 그들 사이에서 잊혀간 한 남자가 있다. ‘사이먼 그레이’-프리메이슨의 마지막 후손이자 뉴욕의 청소부. → 고아원에서 자란 그는 평범한 삶을 살 줄 알았다. 하지만, 할아버지가 남긴 ‘일기장’을 손에 넣은 순간, 세상이 감춘 어둠을 서서히 마주하게 된다. 【일기장의 문장】 : “깨어있으라. 집주인이 언제 오는지 너희가 알지 못하느니라.” 이탈리아 로마로부터 시작된 여정은 영국, 이스라엘까지 이어지고, 역사의 그림자를 지배해온 존재들과 차츰 마주하게 된다. 📜 프리메이슨, 네메시스, 그리고 에덴 ·프리메이슨: 십자군 전쟁, 흑사병, 산업혁명, 프랑스 혁명, 종교 개혁… 역사의 큰 변곡점은 우연이 아니었다. ·네메시스: 화교 중심의 단체 / 1·2차 세계대전, 파시즘과 공산주의… 각국에서 벌어진 거대한 ‘희생’… 모두 그들의 계획이었다. ·에덴: 유대인 중심의 단체 / ‘자유’와 ‘선택’을 약속하는 대체 세력, 그들은 과연 강압과 통제를 넘어서는 ‘해방자’인가? → 이들 중 누가 ‘진짜’ 선인가? 혹은 선이란 존재하기나 하는 것인가? → 찢어진 일기장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무엇이 적혀 있었을까? 📖 진실을 알고 싶다면, 당신도 계약할 준비가 되었는가? 『딥스테이트 1: 영혼의 계약』 — 진실을 알게 되는 순간, 더는 뒤로 돌아갈 수 없다. 『딥스테이트 2: 붉은 손톱』 — 그리고 그 시각, 뉴욕의 한 고층 빌딩에서… ▷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터지는 대통령 탄핵 사태 ▷ 정체불명의 전염병 & 의문의 백신 ▷ 어딘가에서 시작된 거대한 화염과 불길, 그리고 사라지는 증거들 “그들은 서서히 가면을 벗기 시작했다. 새로운 세계를 완성하는 ‘정화’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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