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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으)로 180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67552839

논리는 나의 힘 (생각의 힘을 길러 주는 논리 학습의 결정판)

최훈  | 우리학교
31,500원  | 20240826  | 9791167552839
스무 해 기념 전면 개정 증보판 출간! 논리에 대한 가장 쉽고 정확한 설명으로, 20년간 독보적인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논리는 나의 힘』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법학 적성 시험(LEET), 공직 적격성 평가(PSAT)를 준비하는 수험생의 필독서로, 논술 시험을 대비하는 고등학생과 논리력을 쌓고 싶은 대학생에게는 또 다른 교과서처럼 쓰이며 지난 20년 동안 수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은 논리 교양서답게 더욱 풍부한 사례와 설명이 담겼다. 시대가 바뀌었어도 논리적 사고의 필요성은 여전하다. 아니, 더욱 간절해졌다. 수많은 가치와 관점이 공존하는 현대 사회, 기술이 발달하며 의사소통이 훨씬 쉬워졌지만 제대로 된 소통은 오히려 어려워지고 있다. 알고리즘의 편리함에 익숙해지면서 편협한 시각에 갇히기도 쉬워졌다. 이토록 혼란스러운 시대 속에서 방향을 잃지 않고 자기 생각을 지키기 위해, 타인의 의견을 제대로 듣고 소통하기 위해서는 ‘논리의 힘’이 필요하다. 『논리는 나의 힘』은 실생활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용적인’ 논리학을 강조한다. 따라서 이번 전면 개정 증보판에서는 책 속 다양한 예시를 오늘날에 맞게 수정·보완했다. 특별히 논리 연습 문제가 크게 늘어났다는 사실은 주목할 만하다. 논리적 사고는 지식보다는 기술이기에, 단순히 논리학의 개념과 방법을 익히는 데 그칠 수 없다. 논리적 사고의 좋은 실례를 많이 보고 충분히 연습하고 실천해야 한다. 이에 따라 연습 문제의 양을 대폭 늘렸다. 책을 읽으며 하나씩 연습하다 보면 어느새 논리의 힘이 부쩍 커지는 것을 느끼리라.
9791162574065

확률론적 구조해석 쉽게 이해하기 (AI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위한)

최훈  | 구미서관
13,500원  | 20260120  | 9791162574065
확률론적 분석의 필요성, 개념, 설계와의 비교, 예시 등을 제시하였으며 이를 통해 독자로 하여금 확률론적 구조해석의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 하였다. 예시 등은 구조해석 자체로는 아주 간단한 예시를 선택하여 구조역학문제를 풀이하 는 부담을 줄이고 확률론적 분석 자체에만 중점을 두었다. 또한, 책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입문자를 위한 도서이므로 기술 내용을 선배가 후배에게 이야기하는 수필 의 형식을 빌려 자유롭게 기술하여 독자가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 하였다.
9791142325601

프로야구 생존기 22 (누구보다 절박한 그들의 야구)

최훈  | 대원씨아이
12,600원  | 20250830  | 9791142325601
야구를 그만둬도 생존기는 계속된다 숨을 쉬고 있는 한, 우리는 생존을 위해 계속 나아갈 수밖에 없다. 언젠가 또, 당연히도, 힘들어지겠지 그럴 땐… 목놓아 응원하자 나에게 용기를 줄 영웅에게, 감동을 줄 영웅에게…
9791188715152

말하는 호랑이는

최훈  | 연장통
18,000원  | 20251222  | 9791188715152
가로세로 이십오 밀리미터, 총길이 삼 미터 정도인 이 이야기책은 자연적이고 친화적인 재료를 사용해 하나하나 손으로 뜯고, 접고, 이어 붙여서 만듭니다. 크기는 작지만 변화무쌍한 여러 요소들을 갖고 있습니다. 길게 이어지는 면면을 착착 접어 놓은 병풍책이면서, 맨 끝 쪽 접힌 부분을 둥글게 펴서 원기둥을 만들고 둘둘 말면 두루마리가 되기도 합니다. 유난히 긴 가름끈으로 책장이 서로 엮이도록 갈피를 칭칭 감기도 하고, 착착 접은 책이나 둘둘 만 책을 칭칭 감아서 고정하기도 합니다.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보이니 저마다의 방식으로 책에 다양한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책을 읽는 것뿐만 아니라 직접 만들 수도 있고, 여러 재미난 활동도 가능하게 합니다. 아울러 남다르게 책을 수집하고 소장하는 데 부합하기도 합니다. 이래저래 자꾸 손이 가는 책이라 베이지 않도록 종이를 날카롭게 자르지 않고 점선으로 뜯어서 오톨도톨한 촉감도 재미있습니다. 누군가 그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비로소 그것은 누군가에게로 가 그것이 됩니다. 이 책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옛날이야기에 곧잘 등장하는 호랑이를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짓고, 호랑이 문자도를 재미나게 엮어서 남다르게 이야기책을 만들었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더 나아가 백까지 우리말로 수를 헤아리고 익힐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이 이야기책을 보고 즐길 수 있게, 이미 우수한 우리 옛 것을 따라 해서 여러모로 새롭게 하고자 했습니다. 글자로 그린 그림인 ‘문자도’를 따라 했습니다. 영문 서체 ‘디도(didot)’의 알파벳과 기호를 구성해서 ‘호랑이’ 글자와 모습이 드러나게 했습니다. 이러한 요소들은 문자와 기호를 새롭게 경험하게 합니다. 한글의 아름다움이 온전하게 드러나도록 옛 세로쓰기를 따라 했습니다. 한글 서체는 ‘에스엠 견출명조’를, 영문 서체는 ‘가라몬드(garamond)’를 사용했습니다. 크기와 모양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판 인쇄물 《무구정광대다라니경(無垢淨光大陀羅尼經)》을 따라 했습니다. 여러 쪽이 길게 이어지고 펼쳐지는 책입니다. 병풍책처럼 착착 접어서 볼 수도 있고, 두루마리처럼 둘둘 말아서 볼 수도 있습니다. 종이는 두 가지 색지를 교차해서 호랑이 무늬를 연상하게 했습니다. 둘둘 마는 책으로도, 착착 접는 책으로도 다양하게 활동하는 데 적합하게 질기고 탄탄한 친환경 종이를 사용했습니다. 칭칭 감거나 면면을 가르거나 갈피를 엮는 끈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연에서 얻은 순 식물성 재료로 만든 실로 질기고 강합니다.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은 대한민국 국보 백이십육호로 신라 경덕왕 십년(751)에 경주 불국사를 중창하면서 석가탑을 세울 때 봉안된 것입니다. 천구백육십육년 시월에 석가탑을 해체하는 중에 발견되었습니다. 비단보에 싸여져 있던 이 경전은 닥종이를 이어 붙여 만든 두루마리로 폭 칠 센티미터 정도, 길이 육 미터 정도입니다.
9788932324357

우리는 왜 얼굴에 혹할까 (심리학과 뇌과학이 포착한 얼굴의 강력한 힘)

최훈  | 현암사
18,000원  | 20250630  | 9788932324357
겉모습으로 내용을 판단하지 말라고? 하지만 얼굴에 이렇게 많은 정보가 있는데? 나를 표현하고 타인을 읽어내기 위한 얼굴의 심리학! 최신 연구 내용을 충실히 보충한 2025년 개정판! 길을 가던 중 누군가 나에게 오랜만이라고 인사를 한다. 나도 그 사람을 알아보았다. 기억하는 얼굴에 비해 머리가 희끗해졌고 주름이 생기기는 했지만 어쨌든 내가 아는 그대로다. 상대의 얼굴에 반가워하는 기색이 만연하니 나도 덩달아 웃음이 나온다. 그런데 어라, 왜 이름이 기억이 안 날까? 분명 아는 사람이고, 알아보았는데 말이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수백 명의 얼굴을 마주한다. 얼굴로 상대의 신원을 파악하고, 그 사람의 성격과 특징을 알아내며, 현재 기분을 짐작해서 행동을 예측한다. 화장을 해서 매력을 더하려 하고, 표정으로 지금의 내 마음을 숨기거나 꾸며내기도 한다. ‘겉모습에 혹하지 말자’고 결심해도 0.1초 만에 무의식적으로 타인의 얼굴을 분석해 버리고 만다. 이처럼 얼굴은 소통의 필수적인 요소이며, 명함이자 표지판이다. 시지각을 연구하는 심리학자인 최훈은 얼굴에 관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얼굴에는 신원, 나이, 성별, 기분, 건강 상태, 매력도 같은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고, 뇌는 이런 정보들을 해석한다. 얼굴이 뒤집혀 있을 때 우리는 그 얼굴을 알아볼 수 있을까? 얼굴이 가려져 있을 때도 사람을 구별할 수 있을까? 화장을 하면 왜 다른 사람 같아지는 것일까? 왜 어떤 사람을 더 매력적이라고 느끼는 것일까? 보톡스를 맞으면 표정을 짓기가 어려워져 감정을 느끼기 어려워진다는 게 사실일까? 얼굴과 관련된 재미있는 심리학 실험들과 뇌과학 이론은 우리가 매일 보는 얼굴을 평소와 다르게 바라보게 한다. 이번에 『왜 얼굴에 혹할까』의 개정판을 출간하며 팬데믹 시기에 진행된 연구를 포함해 내용을 대폭 추가했다. 우리가 얼굴을 어떻게 인지하고, 어떤 정보를 읽어내고, 어떤 얼굴을 선호하는지 알고 나면 내 얼굴을 어떻게 보여줄지도 고민하게 될 것이다.
9788932324708

우리는 왜 얼굴에 혹할까(큰글자도서) (심리학과 뇌과학이 포착한 얼굴의 강력한 힘)

최훈  | 현암사
35,100원  | 20251205  | 9788932324708
겉모습으로 내용을 판단하지 말라고? 하지만 얼굴에 이렇게 많은 정보가 있는데? 나를 표현하고 타인을 읽어내기 위한 얼굴의 심리학! 최신 연구 내용을 충실히 보충한 2025년 개정판! 길을 가던 중 누군가 나에게 오랜만이라고 인사를 한다. 나도 그 사람을 알아보았다. 기억하는 얼굴에 비해 머리가 희끗해졌고 주름이 생기기는 했지만 어쨌든 내가 아는 그대로다. 상대의 얼굴에 반가워하는 기색이 만연하니 나도 덩달아 웃음이 나온다. 그런데 어라, 왜 이름이 기억이 안 날까? 분명 아는 사람이고, 알아보았는데 말이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수백 명의 얼굴을 마주한다. 얼굴로 상대의 신원을 파악하고, 그 사람의 성격과 특징을 알아내며, 현재 기분을 짐작해서 행동을 예측한다. 화장을 해서 매력을 더하려 하고, 표정으로 지금의 내 마음을 숨기거나 꾸며내기도 한다. ‘겉모습에 혹하지 말자’고 결심해도 0.1초 만에 무의식적으로 타인의 얼굴을 분석해 버리고 만다. 이처럼 얼굴은 소통의 필수적인 요소이며, 명함이자 표지판이다. 시지각을 연구하는 심리학자인 최훈은 얼굴에 관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얼굴에는 신원, 나이, 성별, 기분, 건강 상태, 매력도 같은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고, 뇌는 이런 정보들을 해석한다. 얼굴이 뒤집혀 있을 때 우리는 그 얼굴을 알아볼 수 있을까? 얼굴이 가려져 있을 때도 사람을 구별할 수 있을까? 화장을 하면 왜 다른 사람 같아지는 것일까? 왜 어떤 사람을 더 매력적이라고 느끼는 것일까? 보톡스를 맞으면 표정을 짓기가 어려워져 감정을 느끼기 어려워진다는 게 사실일까? 얼굴과 관련된 재미있는 심리학 실험들과 뇌과학 이론은 우리가 매일 보는 얼굴을 평소와 다르게 바라보게 한다. 이번에 『왜 얼굴에 혹할까』의 개정판을 출간하며 팬데믹 시기에 진행된 연구를 포함해 내용을 대폭 추가했다. 우리가 얼굴을 어떻게 인지하고, 어떤 정보를 읽어내고, 어떤 얼굴을 선호하는지 알고 나면 내 얼굴을 어떻게 보여줄지도 고민하게 될 것이다.
없음

프로야구 생존기 세트 (1~21권,전21권)

최훈  | 대원씨아이
264,600원  | 20250730  | 없음
없음

프로야구 생존기 세트 (1~20권,전20권)

최훈  | 대원씨아이
252,000원  | 20250620  | 없음
9791192092591

철학자의 도구상자 (삶의 무기가 되는 20가지 생각법)

최훈  | 사월의책
16,200원  | 20250910  | 9791192092591
철학자들이 쓰는 생각의 도구는 무엇일까?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에서 귀류법까지 ‘미끄러운 비탈길’에서 ‘오컴의 면도날’까지 철학은 어렵고 추상적인 학문일 뿐일까? 철학자들이 쓰는 생각 도구는 일상에서도 얼마든지 쓸 수 있는 삶의 무기다. 이 책은 철학자들이 문제를 다루는 방식을 ‘도구상자’처럼 제공하여, 독자가 직접 꺼내 쓸 수 있도록 안내한다. 집을 지으려면 망치와 톱이 필요하듯, 생각에도 도구가 필요하다. 이 책은 논쟁과 논리의 역사인 철학사를 훑는 데 그치지 않고, 철학자들이 실제 사용하는 전략과 기술을 우리 손에 쥐여 준다. 가짜뉴스와 왜곡된 정보가 쏟아지는 시대, 철학의 생각 도구는 옳고 그름을 가려내는 나침반이 된다. 책 속에는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에서부터 사고 실험, 귀류법, 반례와 반증, ‘미끄러운 비탈길’, ‘오컴의 면도날’에 이르기까지 20가지 생각 도구가 등장한다. “땅이 젖었으면 비가 온 것일까?”, “자연스러우면 다 옳은가?”와 같은 평범한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철학이란 것이 그저 추상적이기만 한 담론이 아니라 지금 당장 논쟁이나 토론, 의사결정에 써먹을 수 있는 실용적 ‘생각법’임을 알 수 있다. 각 장 끝에는 실제 시험 문제를 활용한 ‘철학 익힘’ 코너가 마련되어 있어 독자가 스스로 사고 훈련을 해볼 수 있다. 철학의 본질은 주장의 근거를 세우고 따지는 ‘논증’에 있다. 그렇기에 철학 공부란 단순히 위대한 철학자가 무슨 주장을 했는지 외우는 것이 아니다. 주장의 이면에 깔린 논증을 이해해야 진짜 철학 공부다. 수학에서 답만 알고 풀이 과정을 연습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과 같다. 이 책은 철학을 처음 접하는 이들부터 논리적 사고력을 단단히 키우고자 하는 독자까지,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친절한 철학 실용서다.
9791142316715

프로야구 생존기 20 (누구보다 절박한 그들의 야구)

최훈  | 대원씨아이
12,600원  | 20250620  | 9791142316715
지난번에 했던 말 취소입니다. 정규는 박홍준보다 밑이 아닙니다. 적어도 동급, 오늘 같은 투구를 유지할 수 있다면 그 이상도… 같은 생각이다. 그래서 말인데 오늘 한정규는 4회까지다.
9791142325595

프로야구 생존기 21 (누구보다 절박한 그들의 야구)

최훈  | 대원씨아이
12,600원  | 20250730  | 9791142325595
이런 말, 상당히 부담되겠지만 여기까지 왔으면 여기서 끝내는 거다. 120%든 150%든 마지막까지 쥐어짜 아무리 면면이 바뀌어도 램스에서는 바뀌지 않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건 바로 언제나 최후의 승자는 우리가 될 거라는 것!!!
9791142316708

프로야구 생존기 19 (누구보다 절박한 그들의 야구)

최훈  | 대원씨아이
12,600원  | 20250529  | 9791142316708
「GM」, 「클로저 이상용」, 「GM : 드래프트의 날」에서 이어지는 GM 시리즈 신작! 현재 이상용은 어깨에 폭탄을 안고 있습니다 구속이 느린 투수에게는 보통 두 가지 길이 있다고 하지. 아무도 안 불러줘 몇 경기 뛰지도 못 하고 은퇴하거나, 연습하다 어깨가 망가져 은퇴하거나… 난 후자가 될 것 같아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없음

프로야구 생존기 세트 (16~20권,전5권)

최훈  | 대원씨아이
63,000원  | 20250620  | 없음
9791192092492

개와 고양이의 윤리학 (길들여진 동물을 위한 철학)

최훈  | 사월의책
22,500원  | 20250430  | 9791192092492
개와 고양이를 진정으로 책임진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길들여진 동물의 윤리를 철학적으로 조명한 첫 번째 책 반려동물은 사랑받고 보호받는 존재로 여겨진다. 그러나 우리는 개와 고양이를 반려자라고 생각하면서도 실제로는 반려자에게 할 수 없는 행동을 한다. 보호라는 명분 아래 영구적인 의존을 강요하거나, 주인의 목적대로 품종을 ‘개량’하거나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이 그런 사례다. 이때 애정은 지배 또는 착취와 구분되지 않는다. 개와 고양이에게 쏟아지는 애정이 때로 보호라는 이름으로 동물의 자유와 존엄을 침해하고 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인간과 길들여진 동물이 맺을 수 있는 진정한 윤리적 관계는 무엇일까? 『개와 고양이의 윤리학』은 길들여진 동물에 대한 윤리를 철학적으로 조명한 첫 번째 책이다. 애완동물을 태어나게 해도 되는지의 문제, 고양이를 놓아길러야 할지, 가두어 길러야 할지의 문제, 선택적 교배, 개 식용과 동물 시민권 논쟁까지, 길들여진 동물의 윤리에 관한 뜨거운 쟁점을 정면으로 다룬다. ‘길들인다는 것은 책임지는 일’이라는 『어린 왕자』의 문장을 되새기며, 우리가 이 책임을 회피해온 것은 아닌가를 되묻는다. 인간과 동물 사이의 윤리를 포괄적으로 다시 묻는 동물 윤리 철학의 결정판이다.
없음

프로야구 생존기 세트 (19~20권,전2권)

최훈  | 대원씨아이
25,200원  | 20250620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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