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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추워!
김들 | 노란돼지
11,700원 | 20241201 | 9791159954399
영유아를 위한 사계절 보드북 두 번째 이야기 북극곰 두부의 ‘오들오들’ 겨울 이야기 운율이 살아 있는 글과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완성한 그림 아동문학 대표 작가 이상교가 감수한 그림책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날씨와 풍경, 소리와 맛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영유아 보드북 시리즈 ‘사계절 그림책’의 두 번째 이야기 《아이, 추워!》가 출간되었다. 그림책에는 쌩쌩, 꽁꽁, 꽝꽝, 펄펄, 오들오들처럼 겨울의 추위가 담뿍 담긴 의성어와 의태어가 가득하다. 제6회 혜암아동문학상 수상으로 주목받는 김들 작가가 글을 썼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는 정원재 작가가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그림을 그렸다. 또 아동문학을 대표하는 이상교 작가의 감수를 거쳐 아름다운 그림책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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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추워
콘스탄체 V. 키칭 | 키즈엠
0원 | 20121228 | 9788967490430
추위를 이겨내려는 아기 펭귄의 이야기예요. 몸이 으슬으슬하게 추운 날, 아기 펭귄은 ‘어떡하면 추위를 이겨낼 수 있을까?’ 하고 곰곰 생각을 해요. 그리고 털실로 목도리를 짜지요. 하지만 목도리로 목을 친친 감싸도 여전히 추워요. 그래서 이번에는 불을 피워 보지요. 그런데 불을 피우자 얼음이 녹아서 그만 물에 풍덩 빠지고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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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이 너무 추워 덜덜덜 (김용택 선생님이 들려주는 옛이야기 2)
김용택 | 푸른숲주니어
0원 | 20100413 | 9788971845981
섬진강 시인 김용택 선생님이 들려주는 군밤보다 고소한 옛이야기 시리즈. 구수한 입말을 살려 마치 옆에서 얘기를 듣는 듯 친근한 느낌을 주는 옛이야기에는 굶고 있는 시동생을 도와주지 않고 괴롭히던 형수가 똥벼락을 맞는다는 「동생네 똥강아지」를 비롯하여 조상들의 꿈과 지혜가 담긴 이야기 7편이 들어 있다. 옛이야기 특유의 해학과 상상력이 넘치는 그림이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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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들오들 추워요, 추워! (공간놀이 : 안-밖)
글초롱 | 글고운
7,020원 | 20150601 | 9788994954110
0~3세 정도의 아이들은 호기심과 탐구심이 왕성한 시기이다. <수리수리 첫걸음 놀이수학>은 이러한 아이들에게 직접 알려 주고 가르치는 것이 아닌, 다양한 탐색 놀이를 하며 수학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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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덜덜 겨울은 너무 추워!
김혜란 | 브레멘플러스
0원 | 20180301 | 9791187241508
우리 아이는 추운 겨울을 좋아할까요? 에취, 감기에 걸린다면 추운 겨울이 좋을 리가 없겠죠? 따뜻한 방에서 따뜻한 이불을 덮고 몸을 녹이고 싶을 거예요. 숲속 동물 친구들 중에는 추운 겨울마다 따뜻한 땅속에 집을 짓고 겨울잠을 자야 하는 동물 친구들이 있어요. 그런데 아직 집을 구하지 못한 친구들이 많네요. 내가 반달이였다면 친구들을 만났을 때 어떻게 했을지 질문해 주세요. 동물 친구들이 한꺼번에 많이 찾아왔는데도 흔쾌히 받아주고 맛있는 음식도 주신 할머니께 동물 친구들이 뭐라고 했을지 상상하여 말하게 주세요. 겨울잠을 다 자고 봄이 되어 다시 만난 동물 친구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계절의 변화와 그에 따른 자연 환경과 주변 동식물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책의 내용 중 달팽이가 있는 장면을 카드로 연계하여 3장의 생각카드와 1장의 질문카드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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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인의 하루 : 오들오들 너무 추워!
돤장취이 스튜디오 | 서울문화사
12,600원 | 20221122 | 9791169231060
우리는 매일 아침 일어나 깨끗하게 씻은 뒤, 옷을 입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이러한 과정은 무척 당연한 일이지요. 하지만 아주 먼 옛날 원시인들은 사정이 달랐습니다. 처음에는 입을 옷도 없었던 원시인들이 대자연 속에서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자신을 꾸미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필요했답니다. 그렇다면 당시 원시인들의 옷은 지금의 옷과 같았을까요? 또, 그들은 어떻게 스스로 치장했을까요? 지금부터 우리 함께 원시 사회로 떠나 그 답을 찾아봅시다! 인류 진화 역사를 배우는 어린이 지식 시리즈 제4탄 원시인의 하루: 오들오들 너무 추워!를 통해 선사 시대 생활을 체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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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 봐야 별거냐며 동백꽃 핀다 (김부수 시집)
김부수 | 문학들
9,000원 | 20191209 | 9791186530818
폐허가 돼 가는 농촌을 정직하게 노래한 김부수 시인의 첫 시집 1992년 〈광주매일〉 신춘문예로 문단에 나온 김부수 시인이 등단 27년 만에 첫 시집 『추워 봐야 별거냐며 동백꽃 핀다』(문학들 시선 55)를 펴냈다. 한마디로 ‘정직한 시’라고 할 수 있겠다. “굳게 걸린 녹슨 자물쇠,/지문 감식도 되지 않을 오랜 세월이/햇살 아래 새침하게 앉아 있다.”(「빈집」) 이 시집의 서시라고 불러도 될 「빈집」의 전문이다. 우리네 시골 어디를 가나 이제는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풍경, 결코 달갑지 않을 풍경을, 시인은 “지문 감식도 되지 않을 오랜 세월이/햇살 아래 새침하게 앉아 있다.”라고 썼다. 그것이 전부다. 어떤 기발함이나 현실과 상상의 전복 따위의 말은 필요 없다는 듯. 시라는 것이 현실과 상상 사이를 오가는 과정의 산물이라면, 김부수 시의 시계추는 그 무게중심이 현실 쪽으로 쏠려 있다. 본인도 이번 시집을 펴내는 소회를 “시라기보다는 삶의 가닥을 추스르는 마음으로” “쓴 글”(「시인의 말」 부분)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그렇기에, 요즈막 흔히 접하는 시들과는 다른 감흥을 준다. 이 시집의 발문을 쓴 정양주 시인은 “시인보다는 착한 사람이 되고자 노력한 기록”을 “읽으며 가슴에 더운 김이 나는 즐거움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과잉된 수사나 외침에 익숙하다 보니 담담하지만 진솔한 삶의 고백이 독자의 가슴을 훈훈하게 해준다는 뜻이겠다. “살다 보면 어느 땐가 되짚어 오려니” 다들 “그렇게 떠나간” 고향, “정작 목숨 한 번 걸어 보지 못하고” 이제는 “좁쌀만큼 작아져 덩그러니/식은 밥이 되어” 찾아온 시인을, 고향의 입춘은 이렇게 다독인다. “긴 겨울 가뭄 끝에 내리는 빗속으로/야무지게 붉은 꽃잎을 던지며/이제 추워 봐야 별거냐며/동백꽃이 핀다”(「추워 봐야 별거냐며 동백꽃 핀다」 부분) 이 시집에 실린 대개의 시가 이렇다. 더 이상 부를 이름마저 남아 있지 않은 황폐화된 고향과 고향 사람들의 삶을 노래하지만, 결코 격하거나 현란하지 않다. 그 낮은 읊조림 속에, 아픔이 있고 분노가 있고 의지가 있다. “바람의 외침만 남은 들녘에 서 보아라/시름이 어떻게 깊어져 잘려 나간 벼 포기에/된서리로 꽂히는가를”(「시름」 부분) “우리 손으로 만들어야 한다던/살기 좋은 내 마을은 빈집만/하나둘 더 늘었다”(「새마을」 부분) “비틀거리며 걷지 마라/무섭게/날 저물어 우리 걸어온 길이/어둠에 묻혀도 그 길로 가는 이/또 있으니”(「길」 부분) 김부수 시인은 1957년 전남 강진에서 태어나 조선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땅끝문학’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성전중학교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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