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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터,"(으)로 132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34992035

인간의 뇌 (뇌의 구조와 기능, 뇌질환에 관한 백과사전)

리타 카터  | 김영사
31,500원  | 20201225  | 9788934992035
전 세계 22개국 출간, 누적 판매 37만 부! 영국의사협회 북 어워드 도감 부문 수상작! 인간 뇌의 해부학적 구조와 작동 방식, 질병의 양상과 원인까지 신경계의 중추, 뇌 백과사전의 결정판! 영국 DK 출판사의 뇌 백과사전. 인간 뇌의 구조와 기능, 질환 등 뇌와 관련된 거의 모든 주제를 수백 장의 놀라운 사진과 그림으로 소개하는 책이다. 뇌 임플란트와 뇌심부자극술 같은 최첨단 기술, 기억의 작동 방식과 어릴 때 뇌에서 일어나는 광범위한 변화 등 최근 연구 성과까지 담았다. 영국의사협회 북 어워드 도감 부문 수상에 빛나는 이 책은 3차원 입체 영상, 뇌 MRI 스캔 이미지 등 최신 영상 기술로 뇌의 복잡한 기능을 단계별로 이해하기 쉽게, 해부학적 구조를 놀랍도록 세세하게 보여준다. 특히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연속적인 20장의 MRI 스캔 이미지는 독자가 뇌 속을 탐험하는 기분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더불어 알츠하이머병에서 뇌출혈, 불안장애에 이르는 50여 가지의 대표적 뇌 질환과 기능 장애를 분석, 그 양상과 원인까지 알아본다. 의학저널리스트협회 수상 경력이 있는 과학 저널리스트와 뇌에 관한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검증된 책으로, 2009년 초판부터 2019년 개정 3판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업데이트되어 22개국 번역 출간, 전 세계 누적 판매 37만 부에 이르는 글로벌 스테디셀러이다. 신경과학, 해부학 전문가 및 관련 학과 학생뿐만 아니라 대중매체에서 보여주는 것보다 더 과학적, 심층적으로 뇌를 알고자 하는 모든 이를 대상으로 한 필수 교양서라고 할 수 있다.
9788998934576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신 잡학상식 2 (이 세상 모든 것들에 대한 가장 기상천외한 잡학사전)

매튜 카터  | 온스토리
15,120원  | 20240710  | 9788998934576
일상의 사교를 업그레이드하는 ‘잔지식’ 알아두면 매우 쓸모 있는 ‘잡학상식’ 알아두면 쓸 데 있는 新 잡학상식 ‘알쓸신잡’ 시리즈가 또 하나의 엄청난 장기로 무장해서 《알아두면 쓸 데 있는 新 잡학상식 2》로 탄생했다. 《알아두면 쓸 데 있는 新 잡학상식 1》에 이어서 보다 풍부한 잡학상식이 빛을 발한다. 예컨대 ‘펩시콜라’의 세계적 영향력은 어느 정도일까? 인간이 지구의 자전 속도를 늦췄다면? 개들도 총천연색으로 세상을 볼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알고 있는가? 우리가 하루에 40분 동안 눈이 멀어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땀을 너무 많이 흘리면 뇌가 줄어든다는 것은? 작고 푸른 점인 ‘지구’에 관한 사실로부터 시작해서 광대한 우주와 대양, 인체, 인간 역사와 동물, 음식에 관한 흥미롭고도 어처구니없는 사실들. 그 무한한 경이의 사실들이 독자들의 눈과 마음을 반짝이게 할 것이다. 또한 알아두면 매우 쓸모 있는 잔지식들의 총합은 우리들 일상의 사교를 업그레이드하는 데도 분명 크게 기여할 것이다.
9791196482855

사람을 읽는 기술 (사람들은 왜 그런 행동을 하고, 왜 그런 표정을 지을까?)

리타 카터  | 유재
14,400원  | 20190910  | 9791196482855
우리는 대개 누군가와 처음 만나 서로를 알아갈 때, 상대방의 말이 그의 진심이며, 그가 그렇게 한다고 했으니 당연히 말한 대로 행동하리라고 믿는다. 그러나 뭔가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상대방은 다르게 행동한다. 우리는 그런 행동 때문에 당황해하며 분노를 느끼고 마음의 상처를 입게 된다. 대화에서 생기는 이런 균열은 상대방이 의도적으로 속이려고 하기 때문에 일어난다. 상대방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왜 그가 그렇게 행동하는지를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는 속을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몸짓이나 얼굴 표정, 혹은 비논리적인 행동 등을 통해 전달되는 다른 식의 언어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사람을 읽는 기술』은 그런 언어에 대한 입문서이다. 이 책에서는 그들의 인생 경험을 말해 주는 몸의 신호들을 찾아내고, 그들의 진실한 감정과 의도를 드러내는 얼굴 표정, 몸짓, 보디랭귀지 등을 분석한다. 또한 복잡한 행동을 유발하는 여러 가지 심리적,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살펴봄으로써 사람의 마음을 읽어 내는 데 도움을 준다.
9788974095420

한국불교와 그 미술

존 카터 코벨  | 눈빛
29,700원  | 20250121  | 9788974095420
한국문화의 많은 부분은 천여 년간 지속돼온 불교에 근간을 두고 있다. 오늘날 한국의 국보 가운데 8할은 불교관련 미술품이거나 불교에서 고취된 것들이다. 그 엄청난 비중만 보아도 얼마나 긴 세월에 얼마나 깊이 있게 불교가 한국문화와 미술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쳤는지를 알 수 있다. 이 책에 수록된 코벨의 글들은 한국불교미술사라는 틀을 잡고 편년체의 체계를 갖춰 쓰여진 것이 아니라 저자가 임의로 선택한 한국불교 주제의 논문과 칼럼 형식으로 쓰여진 것들이다. 고려불화와 불교의 선(禪)연구, 관세음과 미륵불, 불교와 무속 간의 관련성 등 한국불교문화와 미술사를 깊이 있게 성찰했다. 한국불교에서 열정적으로 받들어지는 관세음과 미륵신앙 얘기는 불교 전통 속에 있는 많은 국내 독자들에게 낯선 것은 아니지만 코벨의 객관적인 제3자 시각의 글을 통해 좀더 학구적이고 깊이 있는 이해를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주제인 ‘고려불화’는 미술사학자로서 존 코벨이 자신을 갖고 분석한 미술 분야였다. 그는 1979년 일본에서 열린 「고려불화 특별전」을 통해 90여 점의 불화를 접하게 된 것을 계기로 모두 16편의 논문과 칼럼을 썼으며, 한국불교와 미술에 매료되어 많은 글을 남겼다. 이 책에는 순수하게 미술적 관점에서 바라본 고려불화 관련 글들을 추려 실었다. 존 코벨은 불교의 최전성기를 이룬 고려시대에 제작된 고려불화를 ‘한국 회화의 정점’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고려불화가 계승된 미술사적 자취를 찾아보고 불교미술의 여러 편편을 다루었다.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 불교까지, 그 역사에서 만들어진 예술품에 대한 코벨의 분석은 깊은 철학과 사회사적인 통찰이 예리하게 작동하고 있다. 설악산 신흥사의 역사적 기원을 추적한 글이나 고려 홍법국사 부도탑 분석은 그의 불교미술 연구의 깊이를 잘 드러내 보이는 것 중 하나이다. 백제가 일본에 전한 불교미술은 한일 양국의 불교를 깊이 연구한 코벨 박사의 대표적인 연구주제이다. 그것은 일본에 가 있는 것이라 해도 분명한 한국미술사의 한 부분인 만큼 중요하게 여기지 않을 수 없다. 계속해서 한국불교의 진정한 가치를 말해주는 최대의 유물로 고려의 인쇄술과 장경각 건축에 초점을 맞추고, 근대에 와서 탱화 그림을 통한 고려불화의 명맥을 확인하는 동시에 한국불교와 화단에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고찰하고 있다. 영문으로 쓰여진 코벨의 글들을 체계를 잡아 오랫동안 번역해 온 편역자(김유경)는 이 책을 엮으면서 글에 언급된 내용들을 재확인하기 위해 직지사, 용주사, 송광사, 신흥사 등 여러 절을 현장답사하고 사진들을 모았다. 코벨이 글을 쓴 시점과 오늘과는 40여 년이란 시차가 있어 사라지거나 변한 것도 있었고, 절의 미술사적 역할이 변화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후기에서 밝히고 있다. 한국인의 문화.철학.역사 그리고 미학이 용해된 코벨의 원고가 또 하나의 코벨이라 할 편역자의 집념과 노고에 의해 소중한 가치를 지닌 자산으로 우리에게 다가왔다.
9791198656292

카터씨의 취미

조민경  | 마음공부
12,600원  | 20240428  | 9791198656292
하늘사람 마음동화 3권. 관계에서 오는 마음을 키워나갈 수 있는 동화 네 편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카터씨의 취미〉에서 카터씨는 해솔마을에서 내로라하는 손재주를 가졌다. 취미로 하는 목공인데 얼마나 솜씨가 좋은지 모두 카터씨가 만든 물건을 보면 감탄을 한다. 그런 카터씨에 요즘 고민이 생기기 시작했다. 〈새 볼펜〉은 주인공 지우는 아빠가 사주신 새 볼펜을 가지고 도서실로 간다. 책상 위에 볼펜을 올려두고 책장에서 권장도서를 고르고 돌아와보니 볼펜이 사라지고 없었다. 볼펜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누가 있었으면 좋겠어〉에 등장하는 선우는 방학식을 했다. 엄마는 항상 외롭게 혼자 있는 선우가 걱정이다. 며칠 후, 엄마는 선우가 키우고 싶어하는 햄스터를 분양받아 왔다. 햄스터 ‘돌돌이’와 함께하는 방학은 얼마나 즐거운 일이 일어날까? 〈저수지 가는 길〉의 저수지는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동네 명소이다. 건이와 혁이는 엄마 아빠와 함께 저수지로 봄나들이를 떠났다. 그런데, 차창 밖 아스팔트 위에 정체를 알 수 없는 검은 자국이 여러 개 보인다. 그때 아빠가 브레이크를 세게 밟는다. “끽!!!!”
9791168630574

물 한 방울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제임스 카터  | 봄봄출판사
13,500원  | 20240223  | 9791168630574
이 이야기는 빗방울 한 방울, 눈송이 한 송이로 시작될까요? 달은 바싹 말라 있는데 지구는 촉촉한 이유, 지구에 바다, 강, 개울, 얼음과 눈, 구름과 수증기가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가 물이라고 부르는 것은 아주 오래오래 전 옛날에 나타났어요. 한 덩어리 얼음이 우주에서 지구로 떨어졌을까요? 그 얼음이 액체로 변하고, 기체로 끓어오르고 하늘에는 구름이 나타나고 구름은 비를 내리고 거대한 바다가 되었지요. 물은 끝없이 순환합니다. 구름, 비, 강, 바다 돌고 도는 물. 물은 항상 떨어집니다. 땅을 가득 채운 홍수에서 하늘을 가득 채운 구름으로, 우리 눈에서 흘러나오는 눈물로, 증기로, 액체로, 얼음이나 눈송이로 물은 늘 변하고 있지요. 식물과 동물과 사람들, 우리 모두에게 물은 꼭 필요합니다. 우리는 촉촉한 지구의 일부예요! 물은 아주 오래오래 전 옛날에 나타났어요. 물이 시작하는 아주 멋진 이야기로 초대합니다. 이 책은 지구에서 순환하는 물에 대한 정보를 환상적으로 보여 주는 책입니다. 물의 기원과 여정 그리고 물이 가진 가치와 중요성을 탐구할 수 있고, 지구의 파란 부분이 전부 물이라는 점, 물이 바위를 부수고 절벽과 산을 깎을 수도 있다는 점과 물이 지구에 있는 양, 1,360,000,000,000,000,000,000리터라는 객관적이고도 재미있는 정보를 쉽고 친근하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시인이자 논픽션 작가인 제임스 카터 작가는 아름다운 언어로 물에 대한 정보와 순환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리고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후보로 올랐던 노모코 작가는 그 이야기에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으로 물의 세계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물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물 마시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물을 섭취하는 데 친근함을 느끼게 하고, 더 나아가 중요한 물을 지키는 마음가짐을 가지도록 할 것입니다.
9791188909179

이 책에는 용이 없다니까!

루 카터  | 봄봄출판사
11,700원  | 20190920  | 9791188909179
용 이야기는 보통 이럴 거라고 생각하지요. 그런데 용이 훌쩍 떠나 버렸어요. 옛날 이야기에 용이 나오면 보통 용이 공주를 잡아가고, 기사가 와서 용을 물리치고 공주를 구하게 되지요. 그렇지만 이 책은 다릅니다. 용이 이야기를 훌쩍 떠나 버렸거든요. 용은 스스로 세상을 바꾸고 영웅이 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길을 떠나 다른 이야기들 속 주인공들을 만나 그 이야기에 들어가고 싶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많은 이야기들에서 용은 등장하지 않는다고 안 된다고 말해요. 그래도 용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 가다가 이야기 속 잭을 만나게 되었어요. 잭에게도 용은 부탁을 했지만 잭은 거절을 했지요. 그런데 그때, 무서운 거인이 나타나 용을 잡아 버렸어요. 용은 잭을 잡고, 잭은 오리를 잡았지요. 푸드덕거리던 오리 깃털이 거인의 코를 간질여 거인은 크게 재채기를 해 버렸고, 그만 해가 날아가 버렸답니다. 깜깜해진 세계는 엉만진창이었어요. 그때 생강과자가 용을 찾습니다. “네가 필요해.”라고 말하면서요. 용은 용기를 내어 불을 뿜었고 마침내 해냈습니다! 용이 드디어 스스로 영웅이 된 거예요!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모두 모여 만든 재미난 이야기 이 책 속에는 많은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등장합니다. 용은 속 생강과자, 속 두 번째 아기 돼지, 속 잭 그리고 신데렐라와 라푼젤, 개구리 왕자 등 많은 주인공들을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이 이야기들에는 용이 등장하지 않아요. 용이 들어갈 자리는 없었던 거죠. 그렇지만 용은 포기하지 않았고, 마침내 자신만의 이야기 속 영웅이 됩니다. 내 이야기를 나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믿는 힘을 키워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꼼꼼하게 보다 보면, 많은 이야기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9788950923495

뇌(THE BRAIN BOOK) (3차원 영상으로 보는 뇌의 구조 기능 질환에 관한 모든 것)

리타 카터  | 21세기북스
0원  | 20101001  | 9788950923495
『뇌』는 인간의 뇌에 관한 흥미롭고 상세한 종합 안내서이다. 뇌세포 하나하나에서부터 대뇌 피질에 이르기까지 놀라운 구조물들을 해부학적으로도 아주 상세히 설명하며, DVD를 통해 펼쳐지는 역동적이고 신비로운 뇌 속 여행으로 안내한다. 3차원 영상과 이미지로 펼쳐지는 뇌의 모습은 우리 몸 안에 살아 있는 또 다른 생명체들의 놀라운 활동 보고서다.
9788991799370

다중인격의 심리학 (내 안의 또 다른 나를 발견하는 놀라운 여행)

리타 카터  | 교양인
0원  | 20081010  | 9788991799370
“내 안에 내가 너무도 많아” 심리학과 뇌 과학이 밝혀낸 인간 정체성의 비밀! 『다중인격의 심리학』. 나도 이해할 수 없는 나의 모순된 행동 때문에 당혹스러웠던 적이 있는가? 내향적이면서도 외향적이고, 너그러우면서도 비열하고, 야심차면서도 게으른 나의 진짜 얼굴은 무엇일까? 이 책은 심리학과 최신 뇌 과학, 다중인격의 수많은 사례를 통해 인간은 누구나 여러 인격을 지닌 다중인격자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과학ㆍ의학 전문 저술가 리타 카터가 쓴 이 책은 ‘다중성’이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인간을 이해하는 심리 교양서이다. 저자는 하나의 진정한 자아는 없으며 다중성은 인간의 뇌가 복잡한 세상에서 그때그때마다 적응하고 융통성을 발휘해 살아남기 위해 발달시킨 자연스러운 생존전략이라 말한다. 이 책은 다중성에 대해 2부로 나눠 소개한다. 1부 ‘다중인격의 비밀’에서는 인간 다중성에 대한 흥미로운 실험과 연구의 역사를 살펴본다. 인격이 어떤 과정을 형성하고 작동하는지에 대해, 그리고 현대 사회에서 다중성이 왜 점점 흔해지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2부에서는 다중인격 사용법을 다룬다. 우리 내면의 여러 인격들을 잘 소통하게, 그리고 그들이 서로 격려하여 한 팀으로 일할 수 있도록 연습한다.
9788920029073

지미 카터 (구순 기념 회고록)

지미 카터  | 지식의날개
15,300원  | 20180301  | 9788920029073
아메리카 퍼스트 트럼프 시대, 인류 박애주의자 카터를 만나다 20세기 ‘성공한 전직 대통령’ 카터, 21세기 ‘위대한 지도자’로 돌아오다 워터게이트 사건 이후, 인권과 도덕주의를 기치로 대통령에 취임한 카터. 임기 중에는 파나마운하 반환, 이란 인질사건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때마침 닥친 제2차 석유 파동으로 인한 경제 위기까지 현명하게 극복해 내지 못하면서, 카터는 결국 정권을 교체한 미국 대통령 가운데는 최초로 재선에 실패하고, ‘전직 대통령’이 된다. 오늘날 단기적 이익과 인기에 급급한 지도자들과는 대조적으로, 카터는 리더로서 세계적인 시야에서 가치와 이념을 추구하는 진정한 지도자로 빛을 발한다. ‘성공한 전직 대통령’이 아니라 ‘위대한 지도자’로, 카터는 인류가 마땅히 추구해야 할 공통된 가치를 위해 상대편과 대화하고 설득해 나갔다. 더 먼 미래를 내다보았던 카터 덕분에 세계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중동 평화안을 비롯한 몇 가지 국제적인 합의를 이끌어 낼 수 있었고, 냉전은 끝까지 열전이 아닌 냉전으로 지켜졌다. 브렉시트와 트럼프 대통령 당선과 같이, 세계가 함께 발전하기보다 자국의 단기적인 이익에 급급한 지도자들이 점차 확산되어 가는 지금. 이제야 비로소 세계는 지도자로서 그때의 카터가 우리 모두에게 옳았음을, 가치와 이념을 추구하는 더 넓게 더 멀리 보았던 참된 리더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는다.
9791158792060

악의 사냥 (크리스 카터 장편소설)

크리스 카터  | 북로드
16,020원  | 20230811  | 9791158792060
심리학 분야의 명문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범죄심리학을 전공한 두 명의 천재, 로버트 헌터와 루시엔 폴터. 룸메이트이자 가장 친한 친구로 지내며 라이벌로서 함께 수학했던 두 사람은 세월이 흐른 뒤에 적이 되어 재회한다. 한 명은 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PD)의 강력계 형사로, 또 한 명은 역사상 가장 위험한 연쇄살인범으로. 그러나 헌터와의 맞대결에서 패배해 3년 반 동안 감옥에 갇혀 있던 루시엔은 자신의 오랜 복수 계획을 실행에 옮기기로 결심하고, 마침내 잔혹한 살인과 함께 세상으로 탈주한다. 그리고 무고한 시민의 목숨을 볼모로 다시 한번, 자기가 설계한 ‘살인 게임’에 헌터를 끌어들이는데…….
9788955824957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포리스터 카터  | 아름드리미디어
13,500원  | 20190320  | 9788955824957
우리 시대 작은 고전 의 영한대역으로 읽다! 미국 태생의 소설가 포리스트 카터의 어린 시절을 담아낸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백인 문명에 억눌리면서도 영혼의 풍요를 최고의 가치로 삼고서 자연에 순응하며 살았던 아메리칸인디언 체로키족의 철학과 지혜를, 그들의 혈통 중 일부를 이어받은 소년 '작은 나무'의 순수한 마음으로 담아낸 자전적 성장소설 의 영문판과 한글판을 묶었다. '작은 나무'가 체로키족인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면서 겪는 사건사고 속으로 초대하고 있다. 영혼의 마음을 통해 타인을 이해하면서 고마움을 바라지 않고 사랑을 아낌없이 베푸는 체로키족의 생활을 배울 수 있다. 현대 사회의 허구성을 성찰하고 반성하게 만들면서 우리 영혼을 뜨거운 감동으로 정화시켜줄 것이다. 아빠가 세상을 뜨신 지 1년 만에 엄마도 돌아가셨다. '나'는 다섯 살이었다. 나를 누가 데리고 갈 것인지에 대해 친척들이 모여 시끌벅적하게 말다툼을 벌였다. 혼혈 체로키족인 할아버지와 순수 체로키족인 할머니는 멀리서 가만히 바라보셨다. 나는 할아버지에게로 다가가 그의 다리에 매달렸다. 친척들이 떼놓으려고 해도 부둥켜안은 힘을 풀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할아버지, 할머니의 오두막집으로 갔다. 오두막집에는 개들이 참 많았다. 개들은 나를 환영해줬다. 할머니는 낯설어 잠을 이루지 못하는 나를 위해 '작은 나무'에 대한 노래를 불러줬다. 나는 노래 속 '작은 나무'가 나라는 것을 알았는데……,
9781501115639

A Full Life (Reflections at Ninety)

지미 카터  | Simon & Schuster
68,950원  | 20150707  | 9781501115639
Jimmy Carter, thirty-ninth President, Nobel Peace Prize winner, international humanitarian, fisherman, reflects on his full and happy life with pride,humour, and a few second thoughts. At ninety, Jimmy Carter reflects on his public and private life with a frankness that is disarming. He adds detail and emotion about his youth in rural Georgia that he described in his magnificent An Hour Before Daylight. He writes about racism and the isolation of the Carters. He describes the brutality of the hazing regimen at Annapolis, and how he nearly lost his life twice serving on submarines and his amazing interview with Admiral Rickover. He describes the profound influence his mother had on him, and how he admired his father even though he didn't emulate him. He admits that he decided to quit the Navy and later enter politics without consulting his wife, Rosalynn, and how appalled he is in retrospect. In A Full Life, Carter tells what he is proud of and what he might do differently. He discusses his regret at losing his re-election, but how he and Rosalynn pushed on and made a new life and second and third rewarding careers. He is frank about the presidents who have succeeded him, world leaders, and his passions for the causes he cares most about, particularly the condition of women and the deprived people of the developing world. This is a wise and moving look back from this remarkable man. Jimmy Carter has lived one of our great American lives-from rural obscurity to world fame, universal respect, and contentment. A Full Lifeis an extraordinary read.
9791192667126

1941년, 챔피언의 날 (옛 상하이의 종말)

제임스 카터  | 마르코폴로
31,500원  | 20230228  | 9791192667126
1941년 11월 12일, 상하이의 외국인 거리에 있는 승마 경기장은 흥분의 도가니였다. 상하이 조계지 주민들이 여러 세대에 걸쳐 즐겁게 애용해 온 경마장(Shanghai Race Club)에서 최종 결전의 무대를 마련했다. 3일간의 경주 회의는 1년에 두 번 열렸으며 수천 명의 관중이 모였다. 이 시기에 ‘외국인’ 남성만이 회원이 될 수 있었다. 항구 도시인 상하이의 상당 부분은 사실상 서구 식민지였다. 유럽 ​​강대국과 미국은 아편 전쟁의 전리품으로 이 매력적인 도시의 주권을 빼앗았다. 상하이와 다른 여러 중국 도시의 서양인들은 ‘치외법권’을 부여받았는데, 이것은 그들이 현지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서양 은행들과 다른 기업들은 이 새로운 도시로 몰려들었다. 상하이는 번영했고 세계적인 수준의 대도시가 되었다. 에어컨처럼 현대인에게도 익숙한 사회기반시설은 중국의 다른 지역보다 상하이에 제일 먼저 건설되었고 심지어 대부분의 서구 도시들 보다 더 일찍 사용되었다. 이 특별한 도시의 중심에는 경마가 있었다. 상하이 레이스 클럽의 거대한 트랙은 그 자체로 도시의 상징이었다. 챔피언의 날은 그 시즌의 경주에서 우승한 말들끼리 1년에 두 번 열리는 대회였다. 우승자는 ‘잔디의 제왕’이라는 칭호를 얻었고 그 주인은 상하이에서 특별한 명성을 얻었다. 외국에서 온 상하이정착민들은 스스로를 동서양을 연결하는 다리로 생각했다. 레이스 클럽 하우스와 도시의 건축물은 유럽과 아시아의 스타일이 혼합되었다. 트랙을 도는 말들도 경주에서 뛰는 일반적인 말이 아니었다. 상하이의 엘리트들은 조각상 같은 서러브레드가 아니라 몽골에서 들여와 지역 경매에 팔린 작은 ‘중국 조랑말’들로 경주했다. 이국적인 정취와 서구화된 상하이조차 인종주의에서 자유로울수 없었다. 경마장에서 마권을 구입하는 사람들은 중국인들이 대부분을 차지했지만 이들은 레이스 클럽 회원 자격에서 제외되었다. 한편, 서양에 도전하는 또 다른 아시아 국가가 있었다. 일본은 몇 세대 만에 산업화된 강국으로 변모했다. 결국 일본은 식민지가 될 위기를 극복하고 다른 아시아 국가를 식민지화하려고 했고 1930년대에는 중국 해안의 많은 도시를 침략했다. 일본은 이국적인 상하이를 건드리지 않았고, 전쟁으로 피폐해진 도시 사이에서 상하이를 평화의 ‘고독한 섬’으로 만들었다. 일본은 자신들의 침략을 유럽 식민주의에 대한 범아시아적 저항으로 돌리려고 했지만, ‘난징의 강간’으로 악명 높은 일본의 잔인한 점령은 많은 사람들에게 각인되었다. 상하이의 인구는 중국인이 국제 정착지로 몰려들면서 계속 팽창했다. 인구 밀집, 인플레이션, 그리고 종종 폭격에도 불구하고, 상하이의 일상은 계속되었다. 책 제목에 언급된 ‘종말’은 1941년 12월 일본이 미국의 진주만을 공격했을 때 비로소 찾아왔다. 제임스 카터는 〈챔피언의 날: 옛 상하이의 종말〉에서 전쟁 직전의 역동적인 도시의 ‘만화경 같은 초상화’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는 데 성공했다. 카터는 미국의 세인트 조제프 대학의 사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현재 가장 주목할 만한 중국 역사가 중 한 사람이다.
9780310330486

Through the Year with Jimmy Carter (366 Daily Meditations from the 39th President)

지미 카터  | Zondervan
37,390원  | 20130124  | 9780310330486
"대통령의 하루는 언제나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는데서 시작되었다." 우리가 미처 다 알지 못했던 지미 카터의 영성과 지혜로의 초대 『지미 카터의 위즈덤』은 지미 카터가 미국의 39대 대통령에 취임한 1977년부터 고향의 주일학교 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최근까지의 성경 묵상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는 크리스턴의 인생을 '하나님과 동행하는 모험의 사람'으로 묘사한다. 이 책의 구성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인생 여정으로의 출발 Launching과 2 자라남 / Growing, 섬김 / Serving, 성숙 / Maturing의 총 4부로 되어 있으며 매일의 묵상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 그의 나라, 부르심, 기독교의 기본진리, 기도, 교회, 정의, 전쟝, 결혼, 고난, 죄 등의 주제에 대해 깊은 성경적 통찰과 삶에 대한 구체적 적용을 탁월하게 풀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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