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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미바이"(으)로 8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0234016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그해, 여름 손님』 리마스터판)

안드레 애치먼  | 잔
14,220원  | 20191216  | 9791190234016
내 눈의 빛, 세상의 빛, 내 인생의 빛 같은 사람! 90회 아카데미 각색상 수상작 《콜 미 바이 유어 네임(Call Me by Your Name)》의 원작 소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파이팅 어워드 수상자 안드레 애치먼이 감각적인 언어로 피아노 연주와 책이 삶의 전부인 열일곱 소년 엘리오와 스물넷의 미국인 철학교수 올리버, 두 남자의 사랑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리마스터판으로 재출간된 책으로, 첫 문장부터 마지막 한 문장까지 전체 원문 대조를 통해 원작의 감성을 더욱 충실히 옮겼으며, 새로운 표지와 본문 디자인으로 첫사랑의 묘한 감정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가독성을 높였다. 책을 읽는 동안 엘리오와 올리버 두 연인의 뜨겁고 순수한 숨소리가 가슴을 뜨겁게 울릴 것이다. 소설은 훗날 성장한 엘리오가 그해 여름을 회상하는 것으로 시작해, 올리버와 함께 보낸 리비에라에서의 6주, 로마에서의 특별한 날들을 배경으로 언제까지나 함께 할 수 없고 누구에게도 말할 수도 없는 비밀을 안은 채 특별한 친밀함을 쌓아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탈리아 해안가의 별장에서 여름을 맞이한 열일곱 살의 엘리오. 부모님은 책 출간을 앞두고 원고를 손봐야 하는 젊은 학자들을 초대하는데, 그해 여름 손님은 스물넷의 미국인 철학교수 올리버다. 엘리오는 자유분방하면서도 신비한 매력으로 만나는 사람마다 매료시키는 올리버에게 첫눈에 반하면서 거침없이 빠져든다. 마음을 온전히 열어 보이지 않는 올리버를 향해 욕망을 떨쳐낼 수 없는 지경에 이른 엘리오. 올리버는 엘리오가 다가갈 때마다 “나중에!”라며 피하지만, 결국 둘은 멈출 수 없는 사랑을 나눈다. 하이든, 리스트, 바흐와 헤라클레이토스, 파울 첼란, 퍼시 셸리, 레오파르디를 넘나드는 두 사람의 의식 세계와 온전히 하나가 되고자 열망하는 몸짓이 세련되고 품위 있는 로맨스를 완성해 낸다. ▶ 이 책은 2017년에 출간된 《그해, 여름 손님》(잔)의 리마스터판입니다.
9791190234979

콜 미 바이 유어 네임(피치 퍼즈 에디션)

안드레 애치먼  | 잔
17,820원  | 20240327  | 9791190234979
2024년 팬톤(PANTONE)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 ‘피치 퍼즈(PEACH FUZZ, 복숭아 솜털)’를 입다! 2017년 여름, 동명의 영화 개봉과 동시에 전 세계적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로맨스를 뛰어넘어 이제는 하나의 장르가 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특히 주연을 맡은 티모시 샬라메가 연기한 엘리오의 그 유명한 ‘복숭아 신’으로 큰 화제가 되었고, 지금까지도 매년 여름이면 그해 여름 갑자기 우리 곁으로 스며든 복숭앗빛 사랑을 떠올리게 만든다. 작가와 협의를 통해 오직 한국 독자를 위해 기획하고 제작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 피치 퍼즈 에디션》은 특별한 사랑을 의미하는 하트 패턴과 한여름 햇볕을 듬뿍 받아 과즙이 흘러넘치는 포근하고 달콤한 복숭아를 연상시키는 일러스트를 표지에 담고, 작가가 직접 보내온 사인을 책의 첫 페이지에 인쇄해 넣어 에디션으로서 소장 가치를 높였다. 내 눈의 빛, 내 눈의 빛, 당신은 세상의 빛, 내 인생의 빛 같은 사람이에요. 내 눈의 빛 같은 사람이라는 말의 의미를 몰랐고 대체 어디서 튀어나왔는지 의아했지만 말도 안 되는 그런 표현에도 눈물이 나왔다. 그의 베개와 수영복에 눈물을 흘리고 싶었다. 그가 혀끝으로 닦아서 슬픔이 사라지게 만들어 줬으면 했다. -본문 중에서 편곡과 피아노 연주, 책이 삶의 전부인 열일곱 소년 엘리오. 여느 해와 같이 이탈리아 작은 마을의 해안가 별장에서 부모님과 함께 여름을 맞이한다. 그의 부모님은 책 출간을 앞두고 원고를 손봐야 하는 젊은 학자들을 초대하곤 하는데, 그해 여름 손님은 “나중에!”라는 낯선 인사말을 하는 스물넷의 미국인 올리버다. 엘리오는 자유분방하면서도 신비한 매력으로 만나는 사람마다 매료시키는 올리버에게 첫눈에 반하고 거침없이 빠져든다. 엘리오와 올리버는 좋아하는 마음을 숨긴 채 묘한 감정을 주고받으며 멈출 수 없는 사랑에 빠져드는데…….
9791190234023

파인드 미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그 후의 이야기)

안드레 애치먼  | 잔
14,220원  | 20191216  | 9791190234023
나를 찾아요. 나를 찾아 줘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그 후의 이야기 『파인드 미』. 열일곱 살 엘리오와 스물네 살 올리버 두 남자의 사랑을 섬세하게 그려 낸 장편소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통해 첫사랑의 마스터피스로 자리매김한 안드레 애치먼이 미처 끝내지 못한 이야기를 속편으로 풀어냈다. 저자 특유의 이지적이며 우아하고 세련된 문체가 절정에 이른 작품으로, 시간이 흘러 더욱 성숙한 사랑으로 돌아온 엘리오와 올리버 그리고 엘리오의 아버지 새뮤얼 펄먼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클래식 피아니스트가 된 엘리오를 만나기 위해 로마행 기차에 오른 엘리오의 아버지 새뮤얼 펄먼. 우연히 개 한 마리와 함께 앞자리에 앉은 미란다를 만난다. 그 만남으로 새뮤얼은 아내와 헤어진 뒤 무력했던 인생에 큰 변화를 맞는다. 시간이 흘러 엘리오는 파리 생트U성당에서 열린 실내악 연주회에서 만난 미셸을 통해 텅 빈 듯한 마음을 달래며 다시금 사랑의 의미를 깨닫는다. 한편 뉴잉글랜드 대학의 교수가 된 올리버는 아내 미콜, 아이들과 함께 지내면서도 마음 한편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흔들리는 자신을 발견하는데…….
9780374909819

Find Me :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속편 (Call Me By Your Name Sequal)

안드레 애치먼  | Farrar Straus and Giroux
14,280원  | 20191028  | 9780374909819
사랑에 대해 더욱 깊은 통찰로 돌아온 안드레 애치먼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그 후의 이야기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을 사랑의 이름, 엘리오와 올리버 한 남자로 돌아온 이 시대의 아버지, 새뮤얼 펄먼 고전으로 영원히 남을 그들의 목소리 『파인드 미』 열일곱 살 엘리오와 스물네 살 올리버 두 남자의 사랑을 섬세하게 그려 낸 장편소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통해 ‘첫사랑의 마스터피스’로 자리매김한 안드레 애치먼. 그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통해 미처 끝내지 못한 이야기를 속편 『파인드 미』로 풀어냈다. 제임스 아이보리 각본,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동명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또한 속편 제작 가능성이 커지면서 출간 전부터 유명 매체들의 리뷰를 통해 상당한 호평을 받았고, 2019년 11월 미국 출간 직후 단숨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시간이 흘러 더욱 성숙한 사랑으로 돌아온 엘리오와 올리버 그리고 새뮤얼 펄먼.
9780312426781

Call Me by Your Name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원작 소설)

안드레 애치먼  | Picador USA
26,590원  | 20080122  | 9780312426781
20th 람다 문학상 게이 소설 부문 수장작 영화 [CALL ME BY YOUR NAME] 원작 소설 화이팅 어워드 수상자 안드레 애치먼의 감각적인 언어로 열일곱 살 엘리오와 스물네 살 올리버 두 남자의 사랑을 섬세하게 그려 낸 작품이다. 2007년 해외 출간 당시 람다 문학상 게이 소설 부문에서 수상하는 등 세계 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그리고 10년 후 영화 [CALL ME BY YOUR NAME]으로 재탄생, 선댄스 영화제에서 찬사를 받으며 다시금 전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피아노 연주와 책이 삶의 전부인 열일곱 소년 엘리오는 이탈리아 해안가의 별장에서 여름을 맞이한다. 부모님은 책 출간을 앞두고 원고를 손봐야 하는 젊은 학자들을 초대하는데, 그해 여름 손님은 스물넷의 미국인 철학교수 올리버다. 엘리오는 자유분방하면서도 신비한 매력으로 만나는 사람마다 매료시키는 올리버에게 첫눈에 반하면서 거침없이 빠져든다.
9791198406606

프리즘오브(PrismOf)(Issue.27):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VOL.27)

프리즘오브 편집부  | 에프랩
14,850원  | 20230814  | 9791198406606
프리즘오브는 매 호 한 영화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담는 계간 영화잡지입니다. Prism과 Of의 합성어로 영화에 대한 프리즘, 영화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프리즘을 담는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작품을 여러 각도에서 재조명하여 관객의 영화적 경험을 확장시키며 소장가치 있는 매거진을 지향합니다. 프리즘오브 27호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너의 이름으로 나를 불러줘." 이토록 강렬하고도 낭만적인 고백이 또 있을까요? 내리쬐는 태양 빛보다 찬란하게 빛나는 두 이름을 바라보고 있자면, 그들의 여름에 흠뻑 빠져들고야 맙니다. 프리즘오브 27호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엘리오와 올리버의 사랑이 존재할 수 있도록 한 안드레 애치먼의 원작 소설과 감독 루카 구아다니노, 다양한 레퍼런스에서부터 출발합니다. 그 후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촬영, 음악, 미장센, 상징 등을 찬찬히 짚어보고, 작품 바깥의 요소들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모두에게 익숙한 이름 티모시 샬라메에서부터 반가운 이름 제임스 아이보리를 거쳐, 어쩌면 낯선 이름 루키노 비스콘티까지. 다양한 이름들이 그 여정을 함께합니다.
9781250169440

Call Me by Your Name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원작 소설 (* 제 90회 아카데미 각색상 *)

안드레 애치먼  | Picador USA
6,000원  | 20171003  | 9781250169440
Now a Major Motion Picture from Director Luca Guadagnino, Starring Armie Hammer and Timothee Chalamet, and Written by Three Time Academy Award Nominee James Ivory Andre Aciman's Call Me by Your Name is the story of a sudden and powerful romance that blossoms between an adolescent boy and a summer guest at his parents’ cliffside mansion on the Italian Riviera. Each is unprepared for the consequences of their attraction, when, during the restless summer weeks, unrelenting currents of obsession, fascination, and desire intensify their passion and test the charged ground between them. Recklessly, the two verge toward the one thing both fear they may never truly find again: total intimacy. It is an instant classic and one of the great love stories of our time. A New York Times Notable Book of the Year Named a Best Book of the Year by Publishers Weekly, The Washington Post, Chicago Tribune, The Seattle Times (by Michael Upchurch), and New York Magazine ◆ CALL ME BY YOUR NAME has been nominated for 4 Academy Awards!
9781427291691

Call Me by Your Name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원작 소설 영어 오디오북 (주연 배우 아미 해머 낭독) (A Novel)

안드레 애치먼  | MacMillan Audio
26,000원  | 20171003  | 9781427291691
"...Hammer's voice is brimming with such melody that, if you listen to it long enough, you can probably get drunk off it." ― V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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