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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 타고"(으)로 592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67613099

꽉돌이의 타고타고 안전여행 (세이펜 적용)

생각연필  | 도서출판대원
10,800원  | 20231001  | 9788967613099
대중교통을 안전하게 이용하기 위한 방법 이해 유아들은 어른들보다 판단, 행동능력, 위기대처능력이 부족하지만 어른을 따라하는 모방능력은 뛰어납니다. 그러므로 어른들이 안전하게 교통기관을 이용할 수 있는 기본적인 지식과 행동을 습득하고 생활화함으로써 유아가 보는 앞에서 교통질서를 잘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꽉돌이의 타고타고 안전여행은 오리(꽉돌이)가족을 통해 유아가 대중교통을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공공장소에서의 질서, 규칙 등을 알고 실천할 수 있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9791173741524

우리는 무엇을 타고나는가 (유전과 환경, 그리고 경험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

Kevin J. Mitchell  | 오픈도어북스
17,820원  | 20250924  | 9791173741524
★★★ 《포브스》 선정 뇌과학 필독서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추천 ★★★ 뇌과학 전문가 박문호 박사 추천 ★★★ 스티븐 핑커, 게리 마커스가 주목한 책 우리를 ‘우리답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탄생 이전부터 지금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한 권으로 읽는 무한한 내면 세계의 지형도 지구상에는 여러 국가가 존재한다. 그중에서도 국제 사회의 승인을 받은 국가의 수는 약 200곳으로 추정된다. 지형과 기후 등 자연 환경을 비롯하여 나라의 주축이 되는 통치 체제와 이념, 이에 따라 여러 갈래로 나뉘는 문화와 집단, 민족 등의 인문 환경까지를 고려한다면 한 국가 안에서도 다양한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초점을 개인의 차원으로 옮기면, 외형은 물론 내면에도 ‘닮음’은 있을지언정 완벽한 ‘동일함’은 없음을 다시금 깨달을 것이다. 이는 레시피가 같다고 해서 똑같은 케이크를 연달아 구울 수 없다는 사실과 같다. 이처럼 《우리는 무엇을 타고나는가》에서는 복잡한 우리 내면 세계의 지형을 두 부분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전반부에서는 인간의 본성과 유전 연구의 기본 방법론, 뇌의 구조 및 기능 발달에 관한 신경과학적 기초와 환경 및 경험, 그리고 뇌 가소성을 다룬다. 이를 바탕으로 성격 특성과 지각, 지능, 성별과 신경 발달 질환이라는 구체적인 영역을 주제로 한 후반부로 진입한다. 이들 주제는 우리 뇌의 성장과 발달에 오랜 논쟁을 유발해 온 본성과 양육의 영역 가운데 무엇이 더 큰 힘을 발휘하는가를 중심으로 논의한다. 그리고 논의를 마무리하는 단계에서는 현대 유전학의 성과가 인간 사회에 남기는 윤리적, 철학적 함의를 던진다. 《우리는 무엇을 타고나는가》는 우리의 정체성이 어떻게 만들어지며, 어느 지점에 서 있는가를 밝히는 안내서이다. 이처럼 현대까지 줄기차게 지속되어 온 본성과 양육의 논쟁은 공산주의와 우생학의 출현을 낳는 등 극단으로 치닫는 양상도 보였지만, 한편으로는 과학계에 유의미한 족적을 남긴 연구 결과가 등장하는 배경이 되었다. 그러나 현대 유전학이 본성에 무게를 실어 주기 시작하면서 유전자만이 우리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는 잘못된 믿음이 등장하기에 이른다. 이에 저자는 유전자가 현재의 모습을 만드는 데 일조하지만, 우리의 미래까지 결정하지는 않는다고 말한다. 궁극적으로 이 책에서는 유전자를 넘어 서로 다른 형질을 타고나 각자의 환경에서 자라 온 다양한 형태의 본성들을 수용하고 맞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함을 역설한다.
9791193003541

차를 타고

오카모토 유지  | 진선아이
10,800원  | 20240730  | 9791193003541
파란 차를 타고 신나게 달리자!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떠나는 즐거운 여행길 파란 자동차를 타고 엄마와 아빠, 아이 세 식구가 할머니를 만나러 길을 나섭니다. 빵집과 꽃집을 지나 파란 차는 골목골목을 누빕니다. 큰길에 들어서니 앗, 이쪽은 공사 중이에요! 공사장을 피해 달리니 이번에는 산길이 나타납니다. 높다란 산 위로 구불구불 난 길을 달려 마침내 항구에 도착합니다. 차를 싣고, 배는 바다를 건너 섬으로 향합니다. 가족들은 보고 싶은 할머니를 곧 만날 수 있을까요? 《차를 타고》는 할머니네 집으로 향하는 파란 차의 즐거운 여정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부드러운 색채로 찍어 낸 섬세한 목판화로 차를 타고 가는 풍경을 귀엽고도 담백하게 표현했습니다. 굽이굽이 이어지는 길 위를 달리는 파란 차를 따라가다 보면 다음에는 어떤 길이 나타날지 궁금해집니다. 끝으로 마지막 장에서는 길에서 만난 특색 있는 탈것들을 소개해 탈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합니다.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즐거운 방문길에 함께해 보세요. 마음까지 밝아지는 즐거운 드라이브가 펼쳐질 거예요!
9791193003732

기차를 타고

오카모토 유지  | 진선아이
11,700원  | 20250520  | 9791193003732
기차를 타고 여행을 떠나요! 설레는 마음으로 기차를 타고 출발! 칙칙폭폭 기차를 타고 아빠와 아이가 길을 떠납니다. 철커덩철커덩 힘차게 출발한 기차는 마을을 지나고 강을 건너 신나게 달립니다. 끼익- 역에 정차한 기차는 잠시 숨을 고르고 다시 목적지를 향해 출발합니다. 고불고불 레일을 따라 부지런히 달린 기차는 터널을 통과해 마침내 종착역에 도착합니다. 설레는 여정의 끝에 기차가 도착한 곳은 어디일까요? 《기차를 타고》는 기차를 타고 여행을 떠나는 즐거운 하루를 그린 그림책으로 할머니네 집으로 향하는 유쾌한 여행길을 그린 《차를 타고》의 후속작입니다. 레일을 따라 평화로운 기찻길을 유유히 달리는 기차의 모습을 섬세한 목판화로 담백하고 정감 있게 그렸습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기찻길 주변의 다양한 탈것을 한꺼번에 소개해 탈것에 관심이 많은 아이의 호기심을 채워 줍니다. 정겨운 기찻길을 따라 이어지는 기차 밖 풍경은 어떤 모습일까요? 기차를 타고 신나는 여행을 떠나 보세요!
9791163491491

꽃수레 타고 (박인선 시집)

박인선  | 태원
11,700원  | 20250910  | 9791163491491
이 책은 〈그대와 나〉, 〈사랑이 그립다〉, 〈가시 없는 장미〉 등의 작품이 수록된 시집이다.
9791112106841

우리가 타고온 길

 | 부크크(bookk)
21,000원  | 20251212  | 9791112106841
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바쁘게 오고가는 서울의 지하철 2호선. 쳇바퀴처럼 도는 이 초록색 순환선은 평소 지루한 일상을 느끼게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마주 앉은 지금은 세상에서 가장 설레는 여행길이 됩니다. 이 책은 단순한 데이트 코스 가이드가 아닙니다. 한강의 바람이 머무는 뚝섬역에서 시작하여, 호수와 빌딩 숲이 어우러진 잠실역의 활기를 거쳐, 여유로운 휴식의 선릉역,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시청역, 그리고 역사와 문화의 교차점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 이르기까지. 이 다섯 개 역을 징검다리 삼아 서로의 마음 깊은 곳으로 함께 걸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각 역마다 20개씩, 총 100개의 커플 질문을 수록했습니다. '오늘 점심 뭐 먹지?'와 같은 일상적인 물음 대신, 조금 쑥스러운 질문들을 건네보세요. 미처 꺼내지 못했던 진심들이 역과 역 사이를 채우고, 그 대화의 조각들이 모여 서로의 관계를 더욱 단단히 해줄 것입니다.
9788932042442

트램을 타고

김이강  | 문학과지성사
10,800원  | 20240220  | 9788932042442
“클레르의 빗물에는 이상한 색들이 섞여 있고 그런 게 모여 클레르가 되었던 것이구나 생각하면 클레르는 비로소 사랑을 할 수 있다” 희붐한 전경을 채우는 천천한 몸짓 쏟아지는 빛의 중첩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존재들 시간의 접점에서 운명을 기록하는 타이피스트 김이강의 세번째 시집 2006년 『시와 세계』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해 시적 환상의 황홀과 불안을 섬세하게 그리며 독자와 평단의 주목을 한 몸에 받은 김이강 시인의 세번째 시집 『트램을 타고』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첫 시집 『당신 집에서 잘 수 있나요?』(문학동네, 2012)와 두번째 시집 『타이피스트』(민음사, 2018)에 이어 6년 만에 펴내는 시집이다. 시적 언어와 이미지 매체의 접목을 통해 세계의 명암을 조율하며 독창적인 언어를 구사해온 시인은 앞서 2016년, “기억과 현실의 접면을 형성하면서 특정 담론으로의 귀속이나 환원을 한사코 거부하며 서정적 불투명성을 심미적으로 구축해가고 있다”는 평을 받으며 ‘제2회 혜산 박두진 젊은 시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시집에서는 총 42편의 시를 3부로 나누어 묶었다. 이국적인 풍경의 안팎과 너머를 가로지르며 천천한 몸짓으로 삶의 목적을 채워나가는 존재들. 쏟아지는 빛의 눈부신 중첩으로 두려움을 사르고 스스로 운명을 빚는 존재의 시간을 더듬어나가는 시인의 족적을 유감없이 읽을 수 있다.
9791172720865

K-꽃신 타고 시간 여행

지숙희  | 고래책빵
11,700원  | 20251215  | 9791172720865
시간 여행으로 만나는 조선 아씨들의 짜릿한 명품 대결 아이들마저 흔드는 명품 열풍과 진짜 명품의 기준 K-꽃신 해랑이는 꽃신 장인 아빠가 만들어 주는 꽃신이 싫습니다. 예쁘지만 고리타분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해랑이는 세나가 주도하며 비밀스럽게 운영되는 ‘명품 모임’에 들어가고, 명품을 살 수 없어 명품 대여소 ‘타임머신’까지 기웃거립니다. 해랑은 사극에서 튀어나온 듯한 소년 홍이를 집 앞에서 연이어 만나고, 그의 사연을 듣고 아빠가 선물한 자신의 꽃신을 빌려줍니다. 해랑은 꽃신을 빌려 돌아가는 홍이를 따라가다 엉뚱하게도 세나와 함께 과거의 세계에 도착하는 일이 벌어집니다. 그곳에서 홍이가 꽃신을 만드는 갖바치임이 드러나고, 해랑과 세나는 조선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꽃신 대결을 마주합니다. 명품 꽃신에 눈먼 아씨들 탓에 홍이는 위기에 처하고, 해랑이 꽃신 장인 딸의 면모를 보여주며 홍이를 돕습니다. 작품은 고가의 명품에 빠진 어른들 탓에 아이들마저 물들어가는 현실을 보여줍니다. 판타지가 더해진 이야기는 끝까지 몰입하게 하면서 진짜 명품을 깨닫고 성장하게 합니다. 지숙희 작가의 글에 신은혜 작가의 그림이 더해진 ‘고래책빵 고학년 문고’ 제22권입니다. 명품은 가격과 브랜드가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정성과 마음 언젠가부터 명품 열풍이 거셉니다. 사치품이라고 표현해야 할 것들이 오직 가격과 브랜드만으로 명품이라는 이름을 달고 명품의 기준마저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그 열풍은 이제 어른을 넘어 동심마저 흔들고 있습니다. 명품으로 포장된 사치품은 보여주기식 소비의 결과입니다. 이런 소비는 자기 과시의 수단일 뿐 마음을 공허하게 만들고 심지어 관계를 흔들어 놓기도 합니다. 명품은 가격과 브랜드가 아니라 쏟은 정성과 노력으로 평가되어야 합니다. 해랑이 아빠처럼 밤을 새워 망치를 두드리고 한 땀 한 땀 정성을 다해 완성한 꽃신이 명품이어야 합니다. 꽃신에 매달리는 아빠를 뒤로하고 명품 모임마저 들어갔던 해랑은 결국에 깨닫습니다. 땀과 눈물이 밴 아빠의 꽃신이야말로 명품이란 사실을. 누군가를 위해 깃든 마음이야말로 가장 귀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9791172247652

소백산맥 7 (구름을 타고 간 계절)

이서빈  | 북랩
13,500원  | 20250805  | 9791172247652
세종의 사명을 이으며, 참매미처럼 어둠을 깨우는 건국의 아버지 조선의 혼이 깨어나는 순간, 역사가 다시 움직인다! 참혹한 역경을 딛고 세계 최강국으로 성장하는 대한민국의 슬프도록 황홀한 이야기 〈소백산맥〉 제7권 ‘구름을 타고 간 계절’ 주인공 계절이 ‘그리움 벌레’에 이끌려 어머니의 묘소를 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삶과 죽음, 역사와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성찰을 그리고 있다. 계절은 광개토대왕, 근초고왕, 이순신 장군, 세종대왕 등 과거 위대한 인물들이 다시 돌아와 나라를 구할 수 있을지를 상상하며, 특히 세종대왕이 승룡(이승만 대통령)으로 환생해 구국 독립 활동과 국가 경영의 사명을 이어가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펼쳐 보인다. 승룡은 참매미의 형상을 띠고 태어나 조선의 운명이 기울어가는 어두운 시대에 새로운 빛과 희망의 징표로 그려진다. 생생하게 묘사된 매미의 모습과 울음은 스스로의 구애가 아닌 동족과 나라를 위한 노래로 승화되며, 한 사람의 참된 인간으로서 시대의 어둠을 깨우려는 사명을 상징한다. 그는 일본 제국주의의 탐욕과 조선 내부 매국노들의 배신으로 병든 조국을 구하기 위해 태어난 존재로 그려진다. 작가는 러시아와 일본의 패권 다툼과 조선을 둘러싼 잔혹한 식민 음모를 생생하게 묘사한다. 일제 세력이 궁궐에 침입해 명성황후를 시해하고 조선을 짓밟는 과정, 친일 세력의 배신, 민란의 피바람이 번져가는 광경이 비극적으로 펼쳐진다. 이 와중에도 선조들의 정신과 백의민족의 긍지가 후손들에게 이어져야 한다는 결의가 담담하면서도 격렬하게 선언된다. 청년 이승만은 분노와 증오의 소모적 감정에서 벗어나 오히려 대인배의 기개로 조국을 다시 일으켜야 한다고 역설한다. 나라를 되찾는 길은 감정적 반응이 아닌 굳은 의지와 지혜, 단결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며, 무궁화가 만개하는 밝은 미래를 후손들에게 물려주자는 다짐을 하게 된다.
9791196634100

마법의 지우개 (이윤정의 성장 동화시)

이윤정  | 나귀타고
8,100원  | 20190314  | 9791196634100
부끄럼 많은 윤정이의 솔직하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있는 성장 동화시입니다. 작가의 10여 년 희로애락을 성장기별로 담았습니다. 오빠와의 다툼, 동물에 대한 애정, 학교 친구와 우정, 진로에 대한 고민 등을 시를 통해 엿볼 수 있습니다. 요즘 세대의 고민과 생각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때와 고등학교 때 글이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초등학교 때는 애완동물과 친구처럼 지내는 모습과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로 가는 행복한 꿈을 꾼다. 고등학교 때 글은 애완동물의 처한 현실과 아픔을 이야기한다. 또 어렸을 때 꿈꾸던 미래는 현실에서 죽음을 이야기한다
9791112018076

사랑은 냄새를 타고

국향 전희돈  | 부크크(bookk)
15,100원  | 20250703  | 9791112018076
시인의 말 – “냄새처럼 오래 남을” 나는 긴 시간 말보다 숨을 먼저 참고 썼다 시를 쓴다는 건 사랑을 너무 사랑해서, 입을 닫는 일과도 같았다 누구도 듣지 않아도, 누구라도 기억할까봐 나는 문고리 하나, 수건 한 장, 빨래집게와 고무신, 그리고 옷고름 하나에도 사람을 담았다 이 시집은 냄새를 따라 걸은 기록이다 된장 냄새, 머리카락 냄새, 엄마 손의 화장품 향기와 아버지 셔츠 끝의 비린 바람 나는 말보다 오래 가는 것이 바로 냄새라는 걸 알았다 사람은 잊어도 냄새는 남는다 사랑도, 예절도, 한숨도 그래서 나는 이제 이 시집을 내려놓는다 누군가의 기억 속 말보다 먼저 피어날 냄새로 남기를 바라며 – 전희돈(국향)
9791198670427

조울의 파도를 타고 (이승신 시집)

이승신  | 지식과사람들
16,200원  | 20250430  | 9791198670427
9791166158940

함께 타고 갈래?

레오 티머스  | 봄이아트북스
11,700원  | 20230420  | 9791166158940
1부터 10까지의 숫자와 여러 가지 탈것 어우러진 그림책! 하나부터 열까지 세어 볼까요? 경찰차가 경찰서로 향하고 있어요. 경찰이 무전을 하며 운전하고 있고, 뒷좌석에는 줄무늬 죄수복을 입은 동물도 보여요. 이어서 여러 가지 자동차가 계속해서 지나가요. 소방차, 아이스크림차와 굴착기, 트랙터와 지프차……. 자동차에 탄 동물은 아주 다양해요. 강아지, 코끼리, 생쥐, 두더지, 지렁이, 토끼, 돼지, 닭, 악어, 새, 개구리……. 어떤 동물은 운전석에서 운전을 하고 있고, 다른 동물들은 자신의 자리에서 제 할 일을 하고 있지요. 그리고 이 동물들은 자신의 상황에 딱 맞아 보이는 표정을 짓고 있어요. 그림을 잘 살펴보면 동물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슬쩍 엿보인답니다.
9788955641868

의기양양 설득심리술

타고 아키라  | 경성라인
4,900원  | 20220125  | 9788955641868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얼굴의 표정과 짧은 말 한마디로도 즐거움과 행복이 충만해지고 상대방의 마음을 녹일 수 있다. 설득심리술도 중요하지만, 마음을 숨기지 말고 전달하려는 노력이 더 중요하다. 일상의 모든 것에 숨기는 버릇을 고쳐야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을 수 있다. 자기 자신을 속이는 것만큼 쉬운 것도 없다. 인간은 대부분 자신이 가장 진실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인간은 다른 사람 안에 자신을 비추는 거울을 지닌다. 소심한 사람은 위험에 처하기도 전에 두려워하지만, 겁이 많은 사람은 위험에 처하면 두려워한다. 담대한 사람은 위험이 사라지면 두려워한다. 상대의 심리를 파악하여 제압하는 설득심리술! 상사와 부하를 내 편으로 만드는 필살기! 이성과 자연스러운 대화가 필요할 때의 방법! 본심을 드러내지 않는 상대의 마음을 단숨에 바꾸는 비법!
9791167013361

떡갈나무 바람 타고 (지정순 시집)

지정순  | 이든북
9,900원  | 20250415  | 9791167013361
좋은 글이란 진실이 담겨 있는 글이라는 생각을 오래 해왔다. 세상에 진실보다 더 아름다운 것을 찾기 힘들다. 더구나 사람이 자기를 표현하는 데 진실이 담겨 있다면 더할 나위 없다. 농촌에서 늘 부딪히는 일기(日氣)의 변화라든지, 일상에서 느끼는 은혜와 감사가 잘 표현되어 있어 읽는 내내 나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문학이란 무엇인가. 그 효용을 여러 가지로 말하기도 하는데, 그중에 가장 좋은 문학은 사람의 마음을 촉촉하게 하여 시들어 있는 생명을 되살리는 일이라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지 시인의 시는 아주 만족스럽다. 그리고 부군에 대한 감사가 끊임없이 이어져 오래 생각에 잠기게 했다. - 권선옥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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