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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으)로 174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84143333

터널

앤서니 브라운  | 논장
9,900원  | 20181130  | 9788984143333
이름만으로 책을 선택하는 거장 ‘앤서니 브라운’의 손꼽히는 클래식! 티격태격하던 오누이가 서로를 안아 주는 특별한 관계로 성장하는 이야기. 너무나 다른 성격의 남매가 지나가는 이상하고 기이한 터널, 나와는 정반대의 타인과, 내 안의 모순과 화해하는 시간! 극적인 구성, 불가사의한 분위기, 자연스럽고 화려한 그림이 매혹적인 판타지 그림책. ★★★ 원서 출간 30주년 기념 개정판 ★★★ 오빠와 여동생은 비슷한 데가 하나도 없었어요. 얼굴만 마주치면 티격태격 다투었지요. 그런데 터널 속으로 들어간 뒤 모든 것이 바뀌었답니다. 옛날옛날에, 오빠와 여동생이 살았어요. 둘은 모든 게 딴판이었죠. 동생은 방에 틀어박히기를 좋아하고, 오빠는 밖에 나가서 뛰어놀기를 좋아했어요. 동생이 밤에 잠을 못 자고 깨어 있으면, 오빠가 살금살금 들어와 놀래켰답니다. 둘은 자주 티격태격 싸웠어요. 날마다 말이에요. 보다 못한 엄마가 화를 냈어요. “같이 나가서 사이좋게 놀다 와!” 남매는 쓰레기장으로 갔어요. 오빠는 투덜거리고 동생은 무서워했죠. 그러다, 터널을 발견했어요. 동생은 말렸지만 오빠는 기어코 터널 안으로 들어갑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오빠가 나오지 않자, 동생도 터널로 들어가요. 터널은 축축하고, 미끈거리고, 으스스했어요!
9788962952629

도로설계요령(제4권 터널)(2020) (터널)

한국도로공사  | 한국도로공사
34,200원  | 20211216  | 9788962952629
『도로설계요령』은 도로공학 관련 도서이며 〈터널〉, 〈터널 본체〉, 〈터널 환기〉 등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9791185928265

터널 (2020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장경선  | 평화를품은책
10,620원  | 20201130  | 9791185928265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함께 나누며 마음속에 평화의 숲을 일구기를 바라며 펴내는 ‘기억숲 평화바람’ 시리즈의 세 번째 책. 《터널》은 1992년부터 1995년까지 계속된 ‘보스니아 내전’을 다룬 동화입니다. 보스니아 내전 중 사라예보 공항 근처 어느 이층집 지하 창고 밑에 몰래 뚫은 800미터의 ‘터널’은 세르비아계 민병대와 저격수들이 꽁꽁 에워싸서 개미 새끼 한 마리 빠져나갈 수 없는 사라예보에서 유일하게 외부 세계로 탈출할 수 있는 통로입니다. 터널은 사라예보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 식량을 실어나르고 아픈 사람들을 병원으로 데려가 치료받게 할 수 있는 생명의 터널이기도 하고, 또 어떤 이들에겐 물건을 사고파는 통로로 큰돈을 벌 수 있는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작가는 이 터널을 매개로 전쟁의 다양한 이면과 냉혹함, 그리고 평화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축구하고 싶을 때 드넓은 운동장에서 맘껏 공을 찰 수 있고 학교에 갈 수 있으며, 가족과 근처 공원으로 나들이를 갈 수 있는 아주 평범한 일상 속에 있다는 것을 들려줍니다. 축구를 무척 좋아하는 열두 살 소년이 일상의 소중함과 진정한 평화를 깨닫는 과정을 잔잔하게 그린 작품입니다.
9788911126309

터널 (시간이 멈춘 곳)

이귤희  | 국민서관
11,700원  | 20180831  | 9788911126309
우연히 숨겨진 지하 방을 발견한 선우는 비밀의 문을 통해 과거로 가게 됩니다. 그곳은 1945년 8월 15일 솔회산 터널 안. 터널에서는 무언가 수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선우는 터널에서 자신이 한 일 때문에 현재가 바뀐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잘못된 과거를 바로잡기 위해 다시 터널로 들어가는데....
9788924187137

황명 터널 (백합나무의 향기와 희망)

 | 퍼플
15,000원  | 20251215  | 9788924187137
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그리고 빛이 숨 쉬는 터널에서 시작된 희망의 이야기. 4월의 어느 날, 사람들 사이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검은 벌레들이 퍼지고 세상은 설명할 수 없는 혼란 속으로 빠져듭니다. 그때, 유리의 곁에서 은은하게 퍼지던 정유의 향기는 어둠을 태우고, 마음을 숨결처럼 감싸는 치유의 빛을 드러냅니다. 그 향기에 이끌리듯 유리와 선생님, 하린, 그리고 쌍둥이 동생은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는 **‘황명 터널’**이라는 낯설고도 신비로운 공간에 도착합니다. 그곳에는 빛을 품은 백합나무, 그리고 마음이 열린 자에게만 응답하는 정유의 세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로를 지키고,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고, 어둠이 마음과 몸을 잠식하는 세상을 구하러 나서는 여정 속에서 그들은 한 사람의 마음이 얼마나 많은 어둠을 밝힐 수 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황명 터널》은 판타지적 세계관 속에 희망, 회복, 사랑, 선택의 의미를 담아낸 이야기입니다. 어둠 속에서도 빛을 잃지 않는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따뜻한 기적의 여정을 만나보세요.
9788962192643

터널 (2022 어린이와 함께 보고 싶은 평화 그림책 100선)

헤게 시리  | 책빛
10,800원  | 20180530  | 9788962192643
‘2016 노르웨이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그림책’ 노르웨이 ‘비수엘트 상’ 아동 도서 부분 금상 수상작 두 마리 토끼가 터널을 팝니다. 둘은 서로 사랑합니다. 함께 건너편 푸른 풀밭에 갈 꿈을 꿉니다. 둘은 계속 땅을 팝니다. 건너편에 닿을 때까지. 두 마리 토끼는 무엇 때문에 터널을 파는 걸까요? 동물들에겐 마음껏 뛰어놀며 어디든지 갈 수 있는 넓은 풀밭이 있었습니다. 그곳에 검은 아스팔트로 된 도로가 생기기 전에 말입니다. 곧 도로 위를 자동차가 무섭게 내달리고, 동물들은 더는 길 건너편에 갈 수 없게 됩니다. 그냥 건넜다가는 목숨을 잃기 때문입니다. 함께 즐겁게 뛰놀던 고양이도, 먹을 것을 나눠주던 다람쥐도, 영리한 여우마저도 길을 건너지 못했습니다. 시인이기도 한 노르웨이의 작가 헤지 시리가 생명 존중과 공존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터널을 파는 두 마리 토끼를 통해 환경 파괴와 로드킬 문제를 일깨우며 생명의 소중함을 이야기합니다. 또한 노르웨이의 주목받는 그림 작가 마리 칸스타 욘센의 아름다운 색감의 대담하고 감각적인 일러스트는 자연과 동물, 인간이 연결되어 있으며, 모두가 평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공감을 훌륭하게 담아냈습니다.
9788962951653

도로설계편람 제6편: 터널(2011) (터널)

국토해양부 편집부  | 국토해양부
36,000원  | 20111130  | 9788962951653
『도로설계편람』제6편 편. 이 책은 터널 설계 기술자들에게 실무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터널 계획에서부터 세부설계까지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이다. 최근에 개정된 관련 설계기준 및 시방서 등의 주요 내용들을 반영하였으며, 최신공법 등을 수록하여 경제적인 터널 건설을 추구할 수 있도록 하였다.
9791155921821

터널 (우리는 얼굴 없는 살인자였다 | 소재원 장편소설)

소재원  | 작가와비평
11,520원  | 20160805  | 9791155921821
소재원 소설 『터널』. 한 가정의 가장이 아이의 생일선물을 가지고 집으로 가기 위해 터널을 지나는 도중 터널이 무너지면서 홀로 그 안에 갇히게 된다. 터널 붕괴 사건은 언론을 통하여 빠르게 사람들에게 전해지고, 휴대폰을 통해 간신히 자신의 생존을 알린 정수는 많은 사람의 걱정과 무사히 구출될 것이라는 기대를 받으며 터널 속에서 구조를 기다리게 되는데….
9788924164312

터널도시

Jiyoung Lee  | 퍼플
8,200원  | 20250719  | 9788924164312
『터널도시』는 평범한 청년 에이든이 정체불명의 폐쇄된 터널로 들어가면서 펼쳐지는 어둠과 환상, 그리고 구원의 여정을 담은 판타지 장편소설이다. 회색빛 일상 속 무감각한 도시에서 살아가던 주인공은, 터널을 지나 도착한 ‘완벽해 보이지만 어딘가 기이한’ 도시에서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그림자 같은 존재들, 반복되는 환상, 그리고 리아라는 소녀와의 만남은 그를 점점 더 깊은 비밀 속으로 끌어들인다.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세계, 잊혀진 자들의 기억과 무너진 욕망의 잔해 속에서 에이든은 인간 존재의 의미, 구속과 자유, 그리고 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다시 묻는다. 어둠의 도시를 벗어나기 위한 단순한 탈출은, 결국 내면의 성찰과 용기의 서사로 이어지며 감동적인 결말에 이른다. 『터널도시』는 동시집 『the fruits』와 그림책 『코딱지』를 통해 어린이문학 세계를 탐색해 온 작가 이지영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본격 청소년·성인 대상 판타지 소설로, 섬세한 묘사와 철학적 메시지를 통해 독자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
9788997190553

터널 (우리는 얼굴 없는 살인자였다)

소재원  | 작가와비평
0원  | 20130420  | 9788997190553
우리는 얼굴 없는 살인자였다 『터널』. 이 책은 주인공 ‘이정수’가 터널에 고립되는 것부터 시작된다. 이정수가 터널에 갇히고 그가 모르는 바깥세상에서는 하루하루 많은 일이 일어난다. 터널 부실공사를 한 시공사, 이를 방관ㆍ방조한 사업소와 공사대금을 사적으로 횡령한 윗선 등 이들은 책임을 회피하고, 합리화시키기에 여념 없다. 이정수의 사건이 언론에 처음 보도되었을 때 사람들은 동정과 연민에 찬 시선으로 응원을 보내온다. 하지만 예상보다 구조작업이 길어지고 그로 인해 의도치 않은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자 사람들의 태도는 급격히 변화하는데….
9788991723030

터널

김승렬  | 이엔지북
18,000원  | 20050726  | 9788991723030
9788932043999

터널의 밤 (네덜란드 은손가락상 수상작)

안나 볼츠  | 문학과지성사
15,300원  | 20250523  | 9788932043999
나는 죽고 싶지 않아. 나는 계속 살고 싶다. 앞으로 내 인생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싶다. 1940년 9월 런던, 나치의 폭격 속에서 전쟁에 대항하며 생존을 모색하는 청소년들의 가슴 뜨거운 이야기
9791199219601

터널 헌터 (True Story Behind The Discovery of nK’s 4th Invasion Tunnel)

최태선  | 터널헌터
22,500원  | 20250501  | 9791199219601
내가 제4땅굴 발견에 대하여 책을 쓰겠다고 마음먹은 것은 제4땅굴 위치계산 발견자로서34년간의 땅굴 無발견의 현 상황에서 더 이상의 침묵은 직무유기이며 책임회피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며 어떻게 해야 이를 해결할 수 있느냐 하는 우려와 충정이다. 그리고 근본적으로 제5, 제6땅굴을 “발견”하게 하는 것이 그 목적이며 결코 그 누구를 폄훼 하거나 나 자신의 자랑이나 공치사를 늘어놓기 위함이 아니다. 내가 제4땅굴을 “발견” 한지 이미34년이 흘렀고 나의 나이 또한 적지 않기에 세세한 기억이 더 이상 소멸되기 전에 내가 제4땅굴을 “발견”한 팩트와 진실을 기억이 허락하는 한 정확히 기록하여 후배들에게 전해줌으로써 제5, 제6땅굴을 “발견”하도록 하여 이 나라 안보에 기여하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마음으로 기억을 더듬어 이 책을 저술한다.
9791198296702

엄마터널 (인간적인, 그래서 너무나 인간적인)

빨양C  | 비스타북
14,220원  | 20230519  | 9791198296702
10대는? “철”이 없다. 20대는? “답”이 없다. 30대는? “집”이 없다. 40대는? “돈”이 없다. 50대는? “일”이 없다. 60대는? “낙”이 없다. 그래서 우리에게 남는 건? “왜 하필.” 그래요, 왜 하필 나만. 왜 하필 내 인생만 이렇게 불행하고, 희생만 생기는 걸까요? 그러다 낯설지만 그래서 익숙한 목소리가 물어옵니다. “만약 이 삶이 무한히 반복된다면, 너는 이 삶을 사랑할 수 있을까?” 여기 손녀 둘과 손주 하나를 봐주고 계신 할머니가 있습니다. 그날도 그저 평소처럼 그저 아이들을 유치원에서 데려왔는데, 이상하게 배가 아프더랍니다. 그렇게 병원에서 췌장암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생기발랄 아주 팔팔한 멋진 할머니였는데, 오늘부터는 머리 빡빡 밀어야 하는 암 환자가 되어버렸습니다. 그것도 하루아침에 말이죠.
9791193231258

희망의 터널

이희준  | 행복한 북창고
12,000원  | 20241216  | 9791193231258
1989년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영화를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그 영화를 보고 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시모임을 만들고 시를 외우면서 공부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후 1999년 베스트셀러 시인 <용혜원>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저도 시를 쓸 수 있을까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때 그분이 “일년에시집 포함 1천권의 책을 읽고 시집을 10권을 썼는데 그중 3권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나에게 시를 많이 읽으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 말을 마음 깊이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오랜 세월 시와 담을 쌓고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2022년 11월부터 시집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글을 잘 쓰고 싶으면 시를 읽으라'는 얘기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진짜 시를 읽고 필사했더니 짧고 임팩트 있는 글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집을 자꾸 읽으니 시를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를 한편 한편씩 쓴 것들을 모아서 이번에 종이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부족하지만 제 글이 여러분에게 조그만 위로와 희망이라도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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