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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그리스로마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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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 6: 다이달로스 이카로스 탄탈로스 에우로페 (인간을 이해하는 12가지 키워드 [탐험])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 파랑새
12,600원 | 20220614 | 9788961559782
신들의 세계라는 미지의 영역을 향한 인간의 호기심과 열정은 영원히 끝나지 않는다. 다이달로스와 이카로스는 하늘을 날고자 하는 인간 욕망의 표상으로, 금기된 영역에 도전해온 우리들의 정신과 그 뿌리가 어디에서 탄생된 것인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신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던 황금 궁전의 주인 탄탈로스가 자만과 교만에 빠지다가 스스로를 파괴하는 파멸의 과정은 인간이 필연적으로 저지르는 어리석음의 맹점을 강렬하게 비판한다. 잃어버린 에우로페를 찾아나서는 그 형제들의 이야기는 앞으로 올림푸스 세상에 펼쳐질 처참한 결과를 상상하게 만든다. 쾌락과 모험은 내면의 성장을 낳되, 그 대가도 무겁다는 진실을 가르쳐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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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 1: 제우스 헤라 아프로디테 (뇌과학자 정재승이 추천하는 신화 읽기)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 파랑새
11,700원 | 20220210 | 9788961559652
“엄청난 능력과 권위로 세상을 지배하는 자들의 욕망. 그리스·로마 신화는 그 자체가 인생이다.” 정재승(뇌과학자) 신들의 탄생 과정의 비밀을 밝혀주는 그리스 로마 신화. 그 대서사의 시작이다. 혼돈의 신 카오스부터 올림포스의 신들의 이야기에 빠져들게 하는 이 작품은 신화의 첫 걸음이자, 신들의 황제인 제우스 그리고 제우스와 함께한 신들을 소개한다. 제우스가 신과 인간의 지배자로 군림하는 과정을 통해 신들의 권력에의 욕망과 왜곡은 결국 우리 인간이 꿈꾸는 지배 욕구의 상징적 장치이며 강력한 통제 욕구의 다른 이름임을 깨닫게 된다. 머나먼 신화의 출발은 어쩌면 우리 인간 삶의 원초적 뿌리와 가장 가깝게 맞닿아 있다는 철학적 성찰의 시작점이다. 최고의 여신 '헤라'와 신비스러운 탄생과 아름다운 '아프로디테' 이야기도 인문학 바이블의 출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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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 5: 디오니소스 오르페우스 에우리디케 (인간을 이해하는 12가지 키워드 [놀이])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 파랑새
12,600원 | 20220614 | 9788961559775
헤라와 제우스의 올림포스 이야기로 출발했던 그리스로마 신화는 이제 신들의 문화와 향유로 이어진다. 인간은 신들의 쾌락을 놀이라는 매체로 답습해오고 있다. 신의 눈물이라 불리는, 인류의 보석이 된 최고의 문화유산인 포도주가 어떻게 최초로 빚어졌는지 디오니소스의 이야기를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위대한 가수이자 시인, 리라 연주가였던 오르페우스 일화를 통해 우리의 예술적 영감의 원천을 느껴보면서 그가 사랑한 에우리디케의 죽음이라는 비극 속에서 펼쳐진 모험이 창조해낸 예술적 유산과 이어지는 악기의 탄생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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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 4: 인간의 다섯 시대 프로메테우스 대홍수 (뇌과학자 정재승이 추천하는 신화 읽기)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 파랑새
12,600원 | 20220415 | 9788961559720
신이 인간을 다섯 번 창조했다는 이야기 속에서, 신들이 함께하며 남긴 문화유산과 찬란하던 앞 세대의 영광을 노래하는 음유시인 호메로스가 등장한다. 이를 통해 고대 그리스인들의 신화적 상상력과 올림포스 신들을 향한 애정 그리고 노스텔지어를 엿보게 된다. 신을 향한 애정은 인류에게 불을 선사하고 제우스의 대홍수에 대비하도록 예고해 준 프로메테우스의 서사에서 특히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프로메테우스는 제우스에게 영원에 가까운 형벌을 달게 받으면서도 인간을 향한 사랑을 멈추지 않은 인류의 보호자이다. 한편 판도라는 호기심 때문에 인간 세상에 악을 끌어들였으나, 호기심으로 모험을 떠난 헤라클레스는 프로메테우스를 구속하던 사슬을 끊고 마침내 그를 구원한다. 이렇게 수많은 인간사가 바로 인간의 ‘호기심’에서 비롯된 일임을 신들의 이야기를 빌려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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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 2: 아폴론 헤르메스 데메테르 아르테미스 (뇌과학자 정재승이 추천하는 신화 읽기)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 파랑새
12,600원 | 20220210 | 9788961559669
“사랑의 화살, 망각의 물, 통곡의 돌……. 전혀 상관없는 것들을 연결한 인지적 결과물이다. 뇌에서 벌어지는 추상적인 현상이 우리 곁의 실제적 사물들과 이어질 때 신화는 상상력의 보물을 쏟아낸다.” 정재승(뇌과학자) 아폴론의 이야기는 성장하는 모든 자아에게 생명의 기쁨을 불어넣는다. 살아 있는 모든 것의 아름다움을 그 자체로 사랑하게 만드는 아폴론과 꾀 많고 지혜로운 전령 헤르메스의 이야기는 지속 가능한 관계의 의미가 무엇인지 성숙하게 탐색하도록 만든다. 곡물과 대지의 여신 데메테르가 딸 페르세포네를 잃은 슬픔, 그리고 순결의 여신 아르테미스를 통해 우리가 이른바 어머니의 땅 ‘자궁’으로 여기는 회귀와 따뜻함의 상징성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는 살아있는 문학적 바이블이다. 신들의 사랑과 슬픔은 나약한 인간으로 하여금 감정을 사물로 상징화하여 영원함을 꿈꾸게 하는 원동력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 제2권은 인간의 창조 욕망의 발현으로 영원에의 창조성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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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 3: 헤파이스토스 아테나 포세이돈 헤스티아 (인간을 이해하는 12가지 키워드 [갈등])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 파랑새
12,600원 | 20220415 | 9788961559713
헤라와 제우스 사이의 첫아이로 잉태되었으나 볼품없는 외모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헤파이스토스. 올림포스산 너머로 던져진 그는 특유의 성실함과 재능 덕분에 다시 올림포스에 입성하여 제우스의 사랑을 받게 된다. 나아가 아름다운 아프로디테를 아내로 맞지만 어울리지 않는 부부에게 닥치는 비극은 인간들의 세상을 그대로 닮아 있다. 전쟁의 신 아레스의 무지한 모습과 여러 신들의 갈등은 인간 군상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갈등이 다툼으로 번지고 마는 건 바로 우리 내면에 자리 잡은 심리 때문임이 여실히 드러나는 것이다. 피와 전쟁을 사랑하는 아레스를 제압하는 지혜로운 여신 아테나의 활약상을 통해, 우리는 진정한 승리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나아가 분노한 바다의 신 포세이돈과 가족을 지키는 겸손한 신 헤스티아를 대조적으로 보여주어, 인간사에서 역시 갈등과 다툼이 최선이 아님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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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 세트(1~12권,전12권)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 파랑새
161,000원 | 20231110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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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 12: 인간을 이해하는 12가지 키워드 독립 (정재승 추천, 뇌과학을 중심으로 인간을 이해하는 12가지 키워드로 신화읽기)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 파랑새
12,600원 | 20231110 | 9788961550697
운명을 피하려는 사투가 오히려 진흙탕 같은 운명 속으로 인간을 끌어들인다. 오이디푸스의 처절한 이야기는 아무리 발버둥을 쳐보아도 자신의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연약한 우리 모두의 모습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리스·로마 신화가 진짜 하려는 이야기는 그 이면에 숨어 있다. 거부할 수 없이 밀어닥치는 기구한 운명 앞에 선 인간들이 각각 어떤 다른 태도로 맞서는지.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는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결말은 얼마나 극명히 다른지를 보여준다. 아버지의 눈이 되어 끝까지 함께하는 안티고네와 이스메네 자매가 있다면 반대로 아버지가 번영시킨 테베 왕국을 차지하려고 전쟁을 일으킨 폴리네이케스와 에테오클레스 형제도 있다. 이는 같은 상황에 처한 인간들의 다른 태도를 극명히 대비시키는 서사이다. 소문과 음해로 오이디푸스를 푸대접하던 아테네 군중들과는 달리 그의 딱한 운명에 귀 기울이고 저승길 앞까지 동행한 아테네의 왕 테세우스 역시 마찬가지이다. 에피고오니의 승리로 테베의 새로운 지도자가 정해지고 신화는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오이디푸스의 비극 속에서 얽히고설킨 가족들의 이야기는 파국을 맞지만, 이를 읽는 독자들의 내면은 몰라보게 성장할 것이다. 그리스·로마 신화의 모든 서사는, 자아를 독립하고 세상을 향해 모험의 첫발을 딛게 하는 원동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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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 세트(8~12권,전5권)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 파랑새
72,000원 | 20231101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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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 11: 오디세우스 (인간을 이해하는 12가지 키워드 우정)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 파랑새
14,400원 | 20230715 | 9788961550680
우리들의 사부, 집사부일체 정재승 교수가 인스타그램 라이브방송에서 직접 추천하는 그 신화! 왜 지금, 정재승의 『그리스·로마 신화』일까? 신화는 신들의 이야기이지만 인간이 만들어낸 인문학적 산물입니다. 인간은 왜 신들의 영역을 문학적 작품으로 표현하고 그것을 유구한 역사 속에서 반복하여 탐독해왔을까요? 그리고 왜 입에서 입으로 그 이야기를 딸과 아들들에게 들려주어온 것일까요? 아마도 완전함과 영원함을 추구하고 싶었던 인간의 마지막 염원의 영구적 표현이 바로 신화일 것입니다. 서양문화뿐만 아니라 동양문화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이 입으로 전해 문자로 기록하고 또다시 입으로 전달해온 살아있는 문화유산이 바로 신화입니다. 유럽 최고 권위의 문학상을 수상한 파랑새 『그리스·로마 신화』는 우리 사회 全세대를 아울러 끊임없는 학구적 영감을 불러일으켜온 이 시대의 사부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가 추천하는 신화 읽기를 제안합니다. 인간을 이해하는 뇌과학의 12가지 인지적 키워드를 통해, 이제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신화 읽기를 시작해보세요. 특히 청소년들에게는 잊지 못할 지식의 스펙트럼을 넓혀줄 것입니다. 신화를 무심코 지나쳐온 성인들에게도 인문학적 품위를 재정비하는 행복한 경험을 열어줄 것입니다. 신화가 우리의 인지적 경험을 넓혀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리 인생을 관통하는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정재승 교수가 각 권마다 정성스러운 추천사 집필과 키워드 제시를 통해 이 작품을 직접 추천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오디세우스의 이름을 들으면 왜 ‘모험’이라는 단어부터 떠올릴까? 아들 텔레마코스를 낳고 아내 페넬로페와 행복하게 살고 있을 때 오디세우스를 찾아온 트로이 전쟁 소식은 삶을 송두리째 뽑아 놓고, 오랜 세월 사랑하는 가족을 만날 수 없는 오디세우스의 고통 속에서 우리는 헤어날 수 없다. 그러나 그가 모험을 헤치고 귀환하는 과정은 인간의 무한한 창조력과 인내심의 경지를 가늠하게 한다. 오디세우스의 무사 귀환 과정은 아들 텔레마코스의 성장의 다른 이름이기도 하다. 여리고 어린 상태에서 깨어나 아버지의 명예를 위해 성숙한 사고를 시작하는 텔레마코스의 지적 변화는 오디세우스의 삶의 깊은 원동력이요 사랑과 우정이기도 하다. 아내 페넬로페와의 재회 장면에서 역시 단순한 사랑을 넘어선 재치와 우정의 해학을 느끼게 되는데, 오디세우스 이야기는 신화가 인간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은 바로 지극한 인간미에 있음을 통찰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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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 10 : 전쟁 일리아드 호메로스 트로이 (정재승 추천, 뇌과학을 중심으로 인간을 이해하는 12가지 키워드로 신화읽기)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 파랑새
14,400원 | 20230201 | 9788961550673
우리들의 사부, 집사부일체 정재승 교수가 인스타그램에서도 직접 추천한 바로 그 신화! 왜 지금, 정재승의 『그리스·로마 신화』일까? 신화는 신들의 이야기이지만 인간이 만들어낸 인문학적 산물입니다. 인간은 왜 신들의 영역을 문학적 작품으로 표현하고 그것을 유구한 역사 속에서 반복하여 탐독해왔을까요? 그리고 왜 입에서 입으로 그 이야기를 딸과 아들들에게 들려주어온 것일까요? 아마도 완전함과 영원함을 추구하고 싶었던 인간의 마지막 염원의 영구적 표현이 바로 신화일 것입니다. 서양문화뿐만 아니라 동양문화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이 입으로 전해 문자로 기록하고 또다시 입으로 전달해온 살아있는 문화유산이 바로 신화입니다. 유럽 최고 권위의 문학상을 수상한 파랑새 『그리스·로마 신화』는 우리 사회 全세대를 아울러 끊임없는 학구적 영감을 불러일으켜온 이 시대의 사부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가 추천하는 신화 읽기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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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 9 : 이아손 아르고스 코르키스 황금 양털 (인간을 이해하는 12가지 키워드[용기] 뇌과학자 정재승이 추천하는 신화 읽기)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 파랑새
14,400원 | 20230110 | 9788961550666
“불안은 보편적이지만 용기는 그렇지 않다. 모두가 불안을 이겨낼 용기를 가진 것은 아니다.”_정재승(뇌과학자) 그리스ㆍ로마 신화 제⑨권 이아손 아르고스 코르키스 황금 양털 뇌과학자 정재승 추천 엄청난 부와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황금 양털. 그것을 손에 넣으려고 많은 이들이 모험을 꿈꾸고 계획했으나 자신의 목숨을 걸기는 꺼렸다. 불을 내뿜는 무시무시한 용이 지키는 황금 양털은, 손에 넣을 수 없기 때문에 모두가 긴 시간 동안 그렇게도 간절히 원하는 꿈의 보물이 되었으리라. 그러나 이 불가능한 일을 성취한 자가 있다. 바로 이올코스의 영웅 이아손이다. 그는 수많은 영웅을 모아 원정대를 소집하고, 가장 훌륭한 기술자인 아르고스로 하여금 최고의 배 아르고선을 만들게 한다. 머나먼 코르키스로 가는 동안 원정대는 폭풍과 파도와 같은 자연재해에서부터 신들의 저주 혹은 유혹, 타인의 계략뿐만 아니라 사랑과 이별, 우정과 배신 등 어쩌면 인간이 만날 수 있는 모든 일을 겪었다. 그리고 결국 길고 긴 모험을 마치고 황금 양털을 고국으로 가져갔다. 만약 이아손의 환향 뒤 마냥 즐겁고 행복한 이야기로 끝났다면, 그리스·로마 신화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전혀 달라졌을 것이다. 오랜 세월 찾아 헤매던 귀한 보물을 손에 넣었으나 그 물건이 가져다준다던 진정한 부와 행복은 따라오지 못했다. 그렇다면 그리스·로마 신화 제9권이 말하는 ‘진정한 용기’란 과연 무엇일까. 그것은 독자들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며 스스로 풀고 판단해 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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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 7: 헤라클레스 (인간을 이해하는 12가지 키워드 [성장])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 파랑새
14,400원 | 20220720 | 9788961559867
왜 끊임없이 정진하는 과정이 중요한지 모든 세대를 일깨우는 영웅, 그 위대한 헤라클레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도시국가로 나뉘어 끊임없는 전쟁을 일삼던 고대 그리스인들을 하나로 연결해 주던 헤라클레스! 그리스의 통일이라는 바람을 이루기 위해 신화 속의 제우스가 낳은 아들 헤라클레스는, 인간으로 태어나 열두 가지 위대한 과업을 모두 완성하고 영웅이 된다. 그는 수많은 위험과 고난을 감수하고 모험 길에 올라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었다. 그러나 헤라클레스의 위대함은 비단 힘과 용기뿐만이 아닌 인내와 관용 그리고 선한 성품을 가졌기에 더욱 빛난다. 그는 인생의 마지막에 죽음을 맞지 않고 올림포스로 올라가 신이 되었다. 인간이 영웅으로, 영웅이 신으로 성장하는 이 대서사시는 지금도 수많은 예술과 학문에 큰 귀감이 되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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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 8: 페르세우스 페가소스 테세우스 펠레우스 (인간을 이해하는 12가지 키워드 [미궁])
메네라오스 스테파니데스 | 파랑새
14,400원 | 20220720 | 9788961559874
미로같이 복잡하게 얽힌 우리 삶의 이야기를 직관적인 영웅들을 통해 입체적인 인간상으로 보여 준다. 위기가 전화위복이 되어 영웅으로 성장하는 인간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위대한 공적을 세운 영웅이 권력욕 때문에 무너지는 모습은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이 흥미롭고 때로는 실소를 자아내기까지 한다. 페르세우스는 부당한 이유로 메두사의 머리를 베러 떠나지만, 돌아오는 길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며 바로 그 전리품을 이용해 적에게 복수한다. 지혜와 패기로 페가소스를 길들이고 선량함으로 많은 공적을 세운 영웅 벨레로폰은 시간이 지날수록 권력과 자만심에 빠진다. 인간의 어리석음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다. 전설적인 영웅 테세우스는 괴물 미노타우로스가 있는 미궁 안으로 들어가지만 ‘아리아드네의 실’을 되감으며 그곳에서 빠져나온다. 그러나 아테네의 가장 위대한 영웅이 된 테세우스가 맞이하는 불명예스러운 죽음을 지켜보며, 우리는 한 인간의 어리석은 말로를 엿보게 된다. 한편, 사랑의 힘으로 불가능한 일을 이룬 펠레우스와 멜레아그로스의 이야기는 그 어떤 로맨스보다 달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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