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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선"(으)로 12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56643944

엔트리파이선 (블록 코딩에서 텍스트 코딩으로!)

정영식, 홍은미, 김슬기, 김성훈  | 한빛아카데미
20,460원  | 20180630  | 9791156643944
엔트리파이선을 통해 프로그래밍과 좀 더 가까워지세요! 엔트리파이선은 엔트리에 포함된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블록 프로그래밍 언어인 엔트리를 사용하다가 엔트리파이선 모드로 전환하면, 엔트리 블록이 파이선 문법에 맞게 전환되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 없이 텍스트 프로그래밍 언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9788954754071

EBS 수학과 함께하는 AI 기초 (파이선 프로그래밍 첫걸음)

EBS  | 한국교육방송공사
10,800원  | 20200908  | 9788954754071
수학의 원리로 파이선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일상 속 문제 상황을 해결하는 AI 알고리즘을 실습한다. 인공지능의 발전 과정과 함께 활용 방법 그리고 수학과 어떤 연관 관계가 있는지를 담았으며, 본격적인 인공지능 분야로 진입하기에 앞서 기계 학습의 재료가 되는 다양한 생활 데이터, 이미지와 소리 데이터가 컴퓨터과학에서 처리되는 과정과 이를 뒷받침하는 명제, 행렬, 수열, 삼각함수 등의 수학 개념을 소개한다. 또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기계 학습 알고리즘을 적용하는 일상 사례를 소개한다. 각 사례에서 기계 학습 알고리즘에 필요한 데이터의 수집과 가시화 과정, 분류와 예측을 위한 선형회귀, 로지스틱회귀, 신경망의 구현과 이를 이해하기 위한 확률, 통계, 지수, 로그, 미분과 같은 수학 개념을 함께 학습한다.
9791155504000

컴퓨팅 사고를 위한 파이선 입문 (파이선(Python) 입문자를 위한 최고의 선택)

한옥영  | 성균관대학교출판부
22,500원  | 20200313  | 9791155504000
소프트웨어! 이젠 선택이 아니라 필수 ‘4차 산업혁명’이라는 큰 변화가 이미 눈앞에 펼쳤다. 세상은 급변하고 있으며, 전 세계가 소프트웨어 교육에 엄청난 투자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는 소프트웨어 중심 사회로 세상의 패러다임이 변화하며 나타나는 다양한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며 이미 소프트웨어 관련 과목이 초등학교부터 필수로 지정되며 있으며, 대학에서도 교양 필수로 지정되는 상황이다. 이제 소프트웨어에 대한 이해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직장에서의 모든 업무는 소프트웨어 활용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심지어 기존의 많은 일자리가 소프트웨어의 발전으로 사라지게 될 것이라 미래학자들은 예측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시기, 소프트웨어를 이해하고, 창작하는 능력은 꼭 갖추어야 한다.
9788958973621

러플과 함께하는 파이선 & 햄스터 (컴퓨팅 사고력(CT)을 활용한)

서성원, 홍성준, 김형기  | 삼양미디어
14,400원  | 20180830  | 9788958973621
이 책은 프로그램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나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가 재미있고 유익한 것임을 알려준 경험을 토대로 구성하였다. 스크래치나 엔트리와 같은 블록 기반의 프로그래밍 도구는 명령 블록, 캐릭터, 소리 등으로 구성된 멀티미디어 자료를 프로그래밍에 이용할 수 있어 프로그래밍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배울 수 있다. 문법을 중심으로 설명하는 책이 아닌, 프로그래밍에 흥미를 좀 더 느끼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문제 해결 과정을 중심으로 사고하는 방법에 초점을 두었다. 저자들은 고민 끝에 여러 텍스트 기반 프로그래밍 언어 중 파이선(python)을 선택하였습니다. 파이선은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고 풍부한 라이브러리(모듈)를 제공하는 등의 장점을 가진 언어로, 2010년 이후부터 인기가 급상승하여 대학, 연구기관, 산업체 등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9791156723516

나는 파이선으로 피지컬 컴퓨팅한다

최정원, 김경규, 장병철  | 씨마스
0원  | 20191201  | 9791156723516
컴퓨팅 사고력 UP 문제 해결력 UP 프로그래밍은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마법과 같은 도구입니다. 세상의 많은 물리적인 장치들이 자동으로 작동하도록 만드는 도구이기도 합니다. 프로그래밍과 물리적인 장치가 결합할 때 아이디어만 있다면 만들어내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물리적인 장치들을 제어하는 프로그래밍을 의미하는 피지컬 컴퓨팅을 처음 배우게 되면 난감한 경우가 많습니다. 프로그래밍도 익숙하지 않은데 새로운 장치의 명칭과 원리도 알아야 하고, 이 장치들을 제어하기 위한 회로까지 설계해야 하니까요. 게다가 책에 등장하는 설명도 너무나도 길고 많습니다. 본 책은 이러한 문제들을 개선하여 많은 학생과 선생님들이 한눈에 이해하기 쉽고 혼자서도 학습할 수 있도록 핵심 내용 중심의 친절하고 간단한 설명, 이해하기 쉬운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중?고등학교 현장에서 경험이 많은 정보 선생님들이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을지 10여 년 이상 고민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텍스트 기반 프로그래밍 언어 중 문법이 까다롭지 않아 배우기 쉬운 파이선을 프로그래밍 언어로 선정하고, 여러 가지 센서 및 액추에이터가 내장된 마이크로비트를 활용함으로써 회로 설계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하였습니다. 센서와 액추에이터 등 물리적인 입출력 장치의 작동을 제어하는 기초 내용뿐 아니라, 실생활 속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피지컬 장치를 제작하는 응용 부분까지 모두 담아 관심 있는 초중등학생뿐 아니라 고등학교 정규 수업, 동아리 활동 그리고 각 가정에서도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특장점 ㆍ 참신한 주제와 쉽게 다룰 수 있는 교구를 활용한 20개 프로젝트 수록 ㆍ 복잡한 회로 구성법을 몰라도 다양한 장치를 다루면서 알게 되는 피지컬 컴퓨팅 ㆍ 블록 기반 프로그래밍 언어로 피지컬 컴퓨팅을 경험한 학생들이 처음 텍스트 기반 코딩으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사용하기 쉽도록 구성 ㆍ 실제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학생들이 직접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
9788909197281

엔트리의 모든 것 블록부터 파이선까지

김재휘, 정인기  | 교학사
10,800원  | 20170830  | 9788909197281
이 책은 총 3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SW 교육 플랫폼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엔트리를 통해 2018학년도부터 적용될 국가교육과정을 바탕으로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들을 예제들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접하도록 구성했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무엇을 가장 배우고 싶어 하는지, 무엇을 가장 어려워하는지 등에 대한 엔트리 연구원과 교대 교수님의 수년간 고민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 더욱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9791156643777

파이선으로 쉽게 배우는 프로그래밍 입문

조인석  | 한빛아카데미
18,900원  | 20171221  | 9791156643777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래밍 세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제 컴퓨팅 사고력과 프로그래밍 능력은 컴퓨터 전공자에게만 필요한 역량이 아닙니다. 누구든 프로그래밍 언어 하나쯤은 다룰 수 있어야 하는 시대,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파이선으로 쉽게 배우는 프로그래밍 입문』이 믿음직한 길잡이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9788984686397

파이선으로 쉽게 배우는 기초 프로그래밍

국형준  | 21세기사
13,500원  | 20160302  | 9788984686397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는 물론, 더욱 중요하게, 문제해결을 위한 코딩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구성되었다.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본 개념과 프로그래밍에서 사용 가능한 문제해결 도구에 관해 개괄적으로 고찰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 사용할 코딩언어인 python(파이선)을 설치하고 사용하는 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9791156723882

파이선과 마이크로비트로 배우는 신나는 코딩

최정원, 김경규, 장병철  | 씨마스
0원  | 20200701  | 9791156723882
컴퓨팅 사고력과 증진을 위한 Python과 마이크로트를 활용한 텍스트 코딩 입문서 텍스트 코딩을 어떻게 하면 쉽게 배울까요? 그 해결책이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문법 위주의 코딩 수업이 아닌 직접 만들면서 텍스트 코딩의 원리를 깨우쳐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정보ㆍAI 교육 분야에서 활동하게 활동하는 전문가 선생님들의 경험을 책의 구석구석에서 찾아볼 수 있는 믿음이 가는 책입니다. 또한 학생들이 텍스트 기반 프로그래밍 언어로 피지컬 컴퓨팅을 접하는 단계에서 텍스트 코딩의 어려움이나 지루함을 해소하기에 적합하며, 마이크로비트를 활용한 프로젝트 주제가 활동적이며 참신해서 코딩뿐만 아니라 피지컬 컴퓨팅에 관심 있는 학생과 교사 모두에게 유용합니다. |특장점| ㆍ 문법 위주의 수업이 아닌 피지컬 컴퓨팅을 통해 코딩의 기본 원리 익히기 ㆍ 텍스트 코딩의 부담을 줄여 주는 실습 및 코딩 동영상 제공(QR 코드) ㆍ 명령어 설명부터 회로 연결 및 코딩 부분까지 자기 주도적 학습이 가능한 구성 ㆍ 개인 학습용뿐만 아니라 방과후학교 또는 동아리 수업에도 활용할 수 있는 현장 적용 가능한 구성
9788924087086

파이선 코딩 초보자를 위한 텐서플로우 OpenCV 머신러닝 (2차 개정판) (2차 개정판)

이 응 재  | 퍼플
27,400원  | 20211030  | 9788924087086
머신 러닝에 관심내지는 호기심을 가지게 된 것은 바로 2016년 상반기 세기적인 승부로 기록된 이세돌 프로기사와 알파고와의 한 판 대결이었다. 그 당시 필자의 코딩 실력이란 컴퓨터 학원에서 배우는 수준 정도의 아두이노 C/C++ 정도였다면 믿을 수 있을까? 물론 1980년대에 전문적인 포트란 코딩을 해본 경험이 있는 정도였으며 90년대 중반 윈도우즈 PC가 출현할 때쯤 사용해 본 Qbasic 까지가 필자가 아는 컴퓨터 코딩의 전부였으며 요즈음 기준으로 보면 컴맹에 해당한다. 하지만 머신 러닝이란 분야가 꼭 IT 전공자만이 하는 그런 분야는 아닐 것이다. IT 학과로 입학해 체계적으로 배울 수도 있겠지만 반드시 IT 전공이 아니더라도 제대로 지침을 잡아서 공부하면 되는 것이 아닐까 한다. 1957년애 퍼셉트론을 처음 세상에 내놓은 Rosenblatt 만 해도 미래의 인공지능의 필수요소로서 머신 러닝에 classification 능력을 부여하기 위해 생체 뉴론을 연구하였고 포토 센서와 컴퓨터를 이용한 뉴럴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 퍼셉트론으로 머신 러닝 시대를 열었다. 그로부터 많은 세월이 흘러 지금은 2021년을 경과하고 있지만 누구나 마찬가지로 어떠한 원리로 사람이 학습하듯이 컴퓨터가 학습하는가 하는 의문을 가지게 마련이다. 여기서 부터가 머신 러닝을 공부하고자 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며 그 의문의 단서를 이 책을 통해서 찾아보고자 한다. 과거 60년간 거의 3세대에 걸쳐 머신 러닝은 여러 가지 우여곡절로 인해서 아주 더디게 발전해 왔으므로 지금 공부를 시작해도 입문 경계까지는 곧 쉽게 도달 할 수 있다고 보는데 본서가 그 일부 역할을 했으면 하는 기대이다.
9788924058840

파이선 코딩 초보자를 위한 텐서플로우 OpenCV 머신 러닝

이 응 재  | 퍼플
0원  | 20181216  | 9788924058840
머신 러닝에 관심내지는 호기심을 가지게 된 것은 바로 2016년 상반기 세기적인 승부로 기록된 이세돌 프로기사와 알파고와의 한 판 대결이었다. 그 당 시 필자의 코딩 실력이란 컴퓨터 학원에서 배우는 수준 정도의 아두이노 C/C++ 정도였다면 믿을 수 있을까? 물론 1980년대에 포트란 코딩을 해본 경험이 있었으며 90년대 중반 윈도우즈 PC가 출현할 때쯤 사용해 본 Qbasic 까지가 필자가 아는 컴퓨터 코딩의 전부였으니 요즈음 기준으로 보면 컴맹에 해당한다. 하지만 머신 러닝이란 분야가 꼭 IT 전공자만이 하는 그런 분야는 아닐 것이다. 정문으로 들어와 제대로 체계적으로 배울 수도 있겠지만 정문이 어디에 있는지 모를 경우에는 정문 뒷문(backdoor) 가릴 것 없이 들어가서 공부하면 되는 것이 아닐까 한다. 누가 머신 러닝에 대해서 잘 알까 추정해 보면 첫째가 이 세돌 기사가 아닐까 한다. 딥 러닝 코드의 원리를 잘 모른다 해도 머신 러닝과 피 튀기는 대결을 위해 감각적으로 딥 러닝이란 놈이 무서운 강적이란 걸 느꼈을 것이고 일승이라도 올리기 위해서 사력을 다했을 것이다. 물론 머신 러닝이란 것이 인간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냥 컴퓨터 알고리듬이라고 치부하기도 어렵다. 파셉트론을 세상에 내놓은 Rosenblatt 만 해도 미래의 인공지능의 필수요소로서 머신 러닝에 classification 능력을 부여하기 위해 생체 뉴론을 연구하였고 포토센서와 컴퓨터를 이용하여 neural network를 바탕으로 한 퍼셉트론으로 머신 러닝 시대를 열었다. 누구나 마찬가지지만 도대체 어떻게 어떠한 원리로 사람이 학습하듯이 컴퓨터가 학습하는가 하는 의문을 가지게 마련이다. 필자도 마찬가지였는데 그 의문의 일부를 이 책을 통해서 풀어 보자. 물론 다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단서는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과거 60년간에 걸쳐 머신 러닝은 여러 가지 우여곡절로 인해서 아주 더디게 발전해 왔으므로 지금 공부를 시작해도 입문 경계까지는 곧 쉽게 도달 할 수 있다고 보는데 본서가 그 일부 역할을 했으면 하는 기대이다.
9791196965624

클라우드 모바일 및 에지 기반의 딥러닝 실용가이드 (실세계 AI 및 컴퓨터비젼, 프로젝트 파이선, 케라스 및 텐서플로우 활용)

Anirudh Koul, Siddha Ganju, Meher Kasam  | DK로드북스
25,200원  | 20200707  | 9791196965624
우리는 지금 인공지능의 르네상스를 경험하고 있고, 모든 사람은 이 변화에 참여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이 책을 학습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딥러닝에 관한 수많은 책이 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에게 이 책이 필요할까요? 잠시 후에 그 이유를 알게됩니다. 2013년 이후 딥러닝(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아마존 및 스퀘어(Square) 등 기업에서 제품을 제작하는 동안) 의 환경이 크게 변화했습니다. 연구는 끊임없이 발전하였고 바로 사용할 수 있을 만한 도구가 부족하다는 현실적인 문제에 직면하였습니다. 우리는 일반 사용자들을 위한 최종 제품으로 연구를 전환하는 방법에 대한 명확한 지침이 부족하다는 것을 커뮤니티가 성장하고 학습하는 동안 발견했습니다. 결국, 최종 사용자는 웹 브라우저, 스마트폰 또는 에지 장치 앞에서 종종 수많은 시간 동안의 해킹과 실험을 하고, 블로그, 깃허브 문제, 스레드, 스택 오버플로의 답변들을 광범위하게 검색하고 패키지 작성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면서 난해한 지식을 얻어야 했습니다. 심지어 시장에 나온 책들도 이론이나 특정한 도구를 사용하는 방법에 더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구할 수 있는 책에서 배울 수 있는 최선은 장난감 같은 예제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이론과 실제 사이의 차이를 메우기 위해, 연구자들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적용에 초점을 둔 최종 사용자들과도 인공지능에 대하여 대화할 수 있도록 이 책의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동기부여 사례뿐만 아니라 단순 취미부터 구글 규모의 엔지니어까지의 기술 수준과 생산 제품 안에 딥러닝을 배포하는 데 수반되는 노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수준의 복잡성을 보여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고맙게도 초보자들에게 전체적인 접근이 가능해졌고 더 많은 툴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Fast.ai나 DeepLearning.ai과 같은 훌륭한 온라인 자료는 AI 모델을 어떻게 교육하는지를 어느 때보다 쉽게 이해시켜 주었습니다. 또한, 책들은 텐서플로우와 파이토치(PyTorch) 와 같은 딥러닝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여 기본적인 교육 시장을 장악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이론과 생산 사이의 넓은 간격은 대부분 무시되었습니다. 우리는 이 간극을 메우고 싶어서 여러분이 지금 읽고 있는 이 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컴퓨터 비전에 접근 가능한 언어와 즉시 실행 가능한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사용하여, 머신러닝과 AI에 대한 지식이 필요 없는 간단한 분류기로 시작하여 점차 복잡성을 추가하고 정확성과 속도를 개선하면서 대상을 수백만 명의 사용자로 확장하고, 다양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로 구현하며, 결국 축소된 자율주행차를 제작하기 위하여 강화 학습을 사용하는 것으로 끝이 납니다. 거의 모든 장들은 동기를 부여하는 예에서 시작하여 솔루션을 구축하는 프로세스를 통해 물어볼 수 있는 질문을 미리 설정하고, 다양한 수준의 복잡성과 노력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 가지 접근 방법을 논의합니다. 빠른 해결책을 찾고 있다면, 한 장의 몇 페이지를 읽고 끝마칠 수도 있습니다. 해당 주제에 대해 좀 더 깊이 이해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전체 장을 읽어야 합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이 책에 포함된 사례 연구를 숙지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읽어보면 재미있습니다. 또 이 책에서 논의된 개념을 사용하여 실제 제품을 만드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또한, 클라우드, 브라우저, 모바일 및 에지 장치를 사용하여 실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데 있어 딥러닝 전문가와 업계 전문가가 직면한 많은 실질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논의합니다. 우리는 독자들이 누군가의 하루를 조금 더 좋게 만들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도록 장려하기 위하여 이 책에서 실제적인 팁과 삶의 교훈을 제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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