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 네이버책
  • 알라딘
  • 교보문고
"판세"(으)로 11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70947730

공룡 사냥꾼 실렉스

스테판 세네가  | 한림출판사
12,600원  | 20210630  | 9788970947730
사람들과 공룡들의 별, 호모디노의 실렉스는 사냥꾼이 되고 싶다. 하지만 모두들 ?사과 세 개? 만한 키로는 사냥꾼이 될 수 없다며 실렉스를 비웃는다. 화가 난 실렉스는 달이 일곱 번 뜨기 전에 다부숴버려 하나, 꼬리로찔러 하나, 다잡아먹어 하나를 산 채로 잡아오겠다고 선언한다. 그러고는 어쩌면 죽게 될지도 모를 여행에 밧줄과 자그마한 창 하나만 들고 나선다. 실렉스는 무사히 사냥에 성공하고 돌아올 수 있을까?
9788968300097

어부와 어부 새

스테판 세네가  | 개암나무
10,800원  | 20130820  | 9788968300097
중국 계림 등지에서 명맥을 이어 오고 있는 전통 어업 ‘가마우지 낚시’를 인간과 동물의 평화로운 공생이라는 관점에서 그려 낸 그림책입니다. 가마우지 낚시는 2012년 KBS 다큐멘터리 《슈퍼피쉬》에 소개되면서 화제와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습니다. 가마우지의 목을 묶어 사냥해 온 물고기를 토해 내게 하는 모습이 잔인하다는 목소리도 있지만, 수십 년의 세월을 함께해 온 그들의 관계 속에는 어쩌면 인간의 이기심을 넘어선 소중한 가치가 녹아 있을지도 모릅니다. 교감을 나누며 서로의 삶에 도움을 주고받는 ‘공생’의 가치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9788960866997

판세를 읽는 승부사 조조 (우세와 열세를 아는 자가 이긴다)

자오위핑  | 위즈덤하우스
17,100원  | 20140808  | 9788960866997
날카로운 눈으로 판세를 읽는 조조식 처세의 정수! 『판세를 읽는 승부사 조조』는 중국 국영방송 CCTV가 ‘고급지식의 대중화’를 모토로 기획한 교양 프로그램 《백가강단》에서 중국 매체가 선정한 대륙 10대 명강사 중 한 명인 자오위핑 교수의 조조 강의를 엮은 책이다. 자오위핑 교수의 《삼국지》 인물 강의 세 번째 시리즈로, 판세를 명확하게 읽어내 끝내 승세를 장악한 조조만의 지혜를 보여준다. 조조는 관우처럼 위엄과 무력이 특출하지도 않았으며, 유비처럼 황실의 친척도 아니었고, 원소처럼 이름난 가문의 출신도 아니었다. 하지만 그가 제갈량의 ‘판’을 깨고 대륙을 통일할 힘을 갖출 수 있었던 이유는 판세를 읽는 능력이 뛰어났기 때문이다. 이 책은 조조가 파란만장한 삼국시대에서 어떻게 궁극의 승자가 되었는지 날카롭게 분석한다. 조조가 잔인한 품성으로 인해 판을 잃을 뻔했던 20대 시절부터, 뛰어난 재능과 지략을 활용해 판의 흐름을 정확히 파악한 성장기, 욕심을 버리고 자신의 판을 차근히 다듬은 중반기, 자신이 닦은 판을 온전히 지켜줄 후임을 신중히 선택했던 말기까지의 역사적 사실을 살핀다. 나아가, 오늘날 우리가 사는 현실에 조조의 지혜를 어떻게 접목시킬 수 있는지 명료하게 제시한다.
9788926882542

2018년도판 세법원론

오윤  | 한국학술정보
64,600원  | 20180212  | 9788926882542
2017년에도 의미 있는 다수의 대법원 판례가 나오고 연말에는 세법이 여럿 개정되었다. 현지확인조사는 재조사가 금지되는 세무조사에 해당한다는 판결, 국세기본법 제14조 제3항의 단계거래원칙조항을 증여세를 회피하기 위한 교차증여에 대해 적용한 처분을 인정한 판결, 발효 중인 세법상 과세표준 계산 규정을 찾을 수 없는 것은 해당 세법상 과세대상이 아니라는 판결 및 단순한 명의위장만으로는 조세포탈행위에 이르지는 않는다는 판결 등이 있었다. 12월 초에 개정된 세법들은 새 정부의 방침에 따라 직접세율을 올리고 취약계층 지원 세제를 보강함으로써 조세의 재분배 기능을 제고하였다. 세법은 갈수록 복잡해져 조세전문가도 그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기 곤란한 정도이다. 조세가 정책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고시효과(announcement effect)가 나타나야 하는데 일반국민이 이해하기 어려운 복잡한 세법조항에 그것을 기대하기는 곤란하다. 주택을 예로 들면 임대소득과 양도소득에 대한 과세조항은 세법조문만으로는 제대로 그 내용을 알 수 없고, 언론지상에서의 논의는 신뢰하기 곤란하다. 정치적 타협의 산물일 수밖에 없는 조세제도이지만 조세의 기본개념과 원칙에 충실한 입법활동이 이루어져 조세가 정의, 법적 안정성 및 구체적 타당성의 법의 제 가치를 도모하는 수단이 되어야 할 것이다.
9791197873348

지평리를 사수하라 (6.25전쟁의 판세를 뒤집은 지평리 전투와 용문산 전투)

고정양  | 에셀나무
6,930원  | 20221207  | 9791197873348
1945. 10. 24. UN 창설, 최초로 한국전쟁에 UN군 참전 UN군 최초의 大승리 지평리 전투 우리는 민족끼리 지옥을 방불케 하는 사변을 3년간이나 치렀다. 6.25전쟁의 잔학성과 참상이 주는 교훈을 결코 외면하거나 잊히게 해서는 안 된다. 누군가는 6.25전쟁에 대한 전후세대(특히, 전후 3세대)의 왜곡된 역사 인식을 바로잡아주고, 사실에 근거하여 정확하게 진위를 알려야 할 의무가 있다. 지평리 전투는 1950년 10월 중공군의 개입 이후, 유엔군이 중공군의 공세에서 처음으로 대승을 거둔 전투로서, 그동안 중공군의 인해전술을 적절히 대응하지 못했던 유엔군의 완벽한 승리였다. 또한, 미군과 프랑스 대대가 연합하여 유엔군 상호 간의 협조로 전세를 역전시킨 최초의 전투이다. 지평리 전투의 승리는 유엔군의 사기와 전의를 진작시키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지평리 전투에서 유엔군은 전사 52명, 부상259명, 실종 42명이 발생하였으며, 중공군은 4,946명 사살, 78명이 생포되었다.
9791186217115

진격의 중반전 (바둑 일류의 심오하고 창조적인 판세 읽기)

이하림  | 더디퍼런스
14,400원  | 20151005  | 9791186217115
『진격의 중반전』은 바둑 중반전 안내서입니다. 바둑 일류에게 배울 수 있는 요소를 4가지 관점에서 제시합니다. ‘형세 파악 능력’ ‘변화에 대한 적응력’ ‘폭넓은 사고에 의한 수읽기 능력’ ‘마음 다스리기’ 등입니다. 여기에 따라, 프로 일류는 어떻게 판세를 읽어가는지 각 대국마다 지침을 두고 있습니다.
9788950918590

바둑 읽는 CEO (결정적 한 수에서 배우는 판세를 읽는 기술)

정수현  | 21세기북스
11,700원  | 20090511  | 9788950918590
한 판의 바둑에서 배우는 인생과 경영의 지혜! 우리는 바둑을 흔히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표현한다. 미래를 예측할 수 없고,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속해있기 때문이다. 이는 경영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조직을 효과적으로 운영하는 것, 의사결정, 전략과 전술’ 등 바닥판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처리 방식을 통해 귀중한 시사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판을 장악하는 고수들의 수읽기를 통해, 미래예측과 문제해결의 지혜를 찾아본다. 본문은 크게 4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전체로 생각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을 하며,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는 훈련을 통해 다양한 생각의 기술들을 터득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2장에서는 결정적 한 수를 두기 위해 오랜 시간을 투자하는 프로기사들의 수읽기 기술을 배워본다.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관련 정보를 수집함으로써 미래를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특히, 이를 통해 끊임없는 선택의 과정에서 최적의 의사결정을 할 수 있고, 나아가 환경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말한다. 3장에서는 ‘상대를 가볍게 여기지 않기, 욕심내지 않기, 기회를 기다리기’ 생존과 발전을 위한 처세의 요령을 알려준다. 마지막 4장에서는 바둑기술의 전문성을 유지하고 향상시키는 프로기사들의 ‘전문성 향상법’을 통해, 자신의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전문가가 되는 방법을 설명한다. 자신의 강점으로 승부하는 것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충분한 경험을 쌓으라고 조언한다. 특히, 다른 사람에게도 끊임없이 배우려는 자세를 취해야 한다고 말한다.
9788957931882

흔들리는 유통시장, 판세를 읽으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

이상석  | 아름다운사회
3,600원  | 20160407  | 9788957931882
흔들리는 유통의 판에서 기회를 잡자 유통 분야는 지금 큰 지각 변동을 겪고 있다. 물론 유통 분야는 지금도 국가 경제에서 제조업 다음으로 든든한 뿌리 역할을 하고 있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소비자가 둔 묘수에 판이 크게 흔들리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베이비부머 세대의 인구 성장률과 국가 성장률이 계속 이어졌다면 대형 소매업종의 강세가 더 오랫동안 지속되었겠지만, 우린 이미 세계 최저 수준의 출산율을 기록하고 있고 2020년 이후부터는 국가 총 인구가 줄어들 전망이다. 이 경우 기존 선진국들이 경험했듯 소매 흐름은 소규모 업종으로 완전히 넘어가고 만다. 그런 의미에서 편의점, 무점포소매,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포함한 방문판매 업종이 대한민국 내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중에서도 특히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은 흔들리는 유통의 판에서 대중이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훌륭한 대안이다. 내가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9788997962327

이기는 유머, 끝내는 유머 (처칠에서 오바마까지, 유머의 최고수들이 구사하는 판세를 뒤집는 유머)

조관일  | 현문미디어
0원  | 20160411  | 9788997962327
조관일 창의경영연구소 대표가 ‘욱’하는 한순간과, 결정적 상황을 멋지게 넘기게 해줄 유머들을 담은 『이기는 유머, 끝내는 유머』를 들고 돌아왔다. 저자는 유머를 깊이 파고들어 가보니 실제로 유머가 그 위력을 발휘하는 경우는 다름 아닌 ‘위기 상황’에서의 유머라는 사실을 고백한다. 스피치든 대화든 정작 유머가 필요한 때는 결정적인 상황, 위기일발의 상황에서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는 것이다. 웃기는 세상에서는 웃겨야 이긴다는 원리다. ‘판세를 완전히 뒤집는 격조 있는 유머’ 책 『이기는 유머, 끝내는 유머』가 탄생한 배경이다.
9780714877273

Sagmeister & Walsh : 디자이너 스테판 세그마이스터 & 제시카 월시 작품집 (How Beauty Can Change The World)

Sagmeister, Stefan  | Phaidon Inc Ltd
53,000원  | 20181029  | 9780714877273
OVERVIEW 이 책의 2018년 10월 비엔나 MAK (응용미술관)에서부터 시작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세그마이스터의 전시회에 맞춰 출간되었다. 이 책은 세그마이스터의 이전 작품집 “Made You Look,” “Things I Have Learned in My Life So Far”의 계보를 잇는다. 세그마이스터와 월시는 이 책에서 아름다운 디자인이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고 그러한 아름다움은 세상 모든 곳에서 모든 이를 위해 만들어질 수 있다는 실용적이면서도 보편적인 메시지를 강조하고 있다. 저자들은 자신들의 이러한 생각을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하고 좀더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기를 권하고 있다. 그들의 이러한 메시지는 앞으로 세상에 오랫동안 반향을 일으킬 것이다. ABOUT THE BOOK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인 세그마이스터와 제시카 월시는 아름다움의 본질과 아름다운 디자인이 가진 변화를 가능케하는 힘에 대해서 탐구한다.
9791155350959

디자인의 예술 (1945년 이후 모든 논의의 중심에 디자인이 있었다)

도미니크 포레스트, 밍커 시몬 토마스, 아스디스 올라프스도티르, 안티 판세라, 제러미 에인즐리  | 미메시스
52,200원  | 20161120  | 9791155350959
디자인 전문가들이 말하는 산업디자인의 연대기와 예술성! 『디자인의 예술』은 최고의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한 책으로 주요 산업 국가의 디자인을 소개하고 전시회, 실내 장식, 광고 등 디자인에서 영향 받은 다양한 분야를 시대적 맥락에 비추어 다루었다. 이 책의 저자인 도미니크 포레스트는 파리 장식 미술 박물관의 학예 책임자로 책임 편집을 맡아서 디자인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글을 부탁했다. 각 전문가들이 650여 장의 작업 사진과 함께 디자인의 황금기라 할 수 있는 제2차 세계 대전 후부터 현재까지 각 나라별로 디자인에 대해 다루었다. 미디어의 시대인 지금의 제품은 기능과 용도가 아니라 개념의 독창성과 참신성으로 평가받는다. 제품은 신속하게 생산하고 공급해서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도구가 되었으며, 기업은 신제품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이벤트 창출을 위해 디자이너들에게 손을 내민다. 그러나 디자이너들의 튀는 아이디어와 경이로움은 순간에만 가능하며, 시간이 지나면 일회성 이벤트로 끝난다. 이는 오늘날 디자인의 일면이다.
1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