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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으)로 2,752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39728477

100통의 편지로 읽는 세계사 (가장 사적인 기록으로 훔쳐보는 역사 속 격동의 순간들)

콜린 솔터  | 현대지성
22,500원  | 20251121  | 9791139728477
진짜 역사는 거대한 도서관이 아닌 낡은 서랍 속 편지 한 통에서 시작되었다! 누군가에게는 사랑의 고백이었고, 누군가에게는 반역의 시작이었던 가장 내밀한 문장들은 어떻게 역사로 남게 되었을까? 우리는 다양한 방식으로 세계사를 읽는다. 교과서처럼 시간의 흐름을 따라 인류의 궤적을 조망할 수도 있고, 전쟁이나 도시처럼 특정한 주제를 중심으로 세계가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살펴볼 수도 있다. 후자의 경우, 우리는 통사에 드러나지 않는 역사의 이면을 발견하면서 신선한 통찰을 얻는다. 그런 의미에서 ‘편지’는 아주 특별하고도 매혹적인 주제다. 편지는 두 사람만의 은밀한 대화이자, 대중과 세상을 향한 목소리이며, 그 자체로 역사가 된다. 과연 자신이 쓴 편지가 훗날 역사적 자료가 될 것을 염두에 둔 인물이 있었을까? 바로 그렇기에 편지는 어떤 역사 기록보다 진솔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야말로 ‘손으로 써 내려간 내밀한 역사의 한 조각’인 셈이다. 이 책에는 폼페이 화산 폭발을 목격한 플리니우스의 편지부터 르네상스의 천재 예술가 다빈치의 자기소개서, 마틴 루서 킹의 호소 편지, 불법 복제를 겨냥한 빌 게이츠의 경고 편지까지 세기를 초월해 역사를 뒤바꾼 수많은 편지가 등장한다. 이 편지들은 신기하게도 과거의 발신자와 수신자를 넘어 오늘날의 독자까지 역사의 현장에 함께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 책은 천편일률적인 역사 서술에 지친 독자에게는 새로운 관점을, 역사를 사랑하는 독자에게는 더 깊은 사유를 선물한다. 또한 효율성만 추구하는 AI 시대의 독자들에게 아날로그 손 편지가 지닌 물성의 가치와 인간적인 온기를 다시 일깨운다. 독자의 이해를 돕는 편지 원문과 컬러 이미지뿐 아니라 흥미로운 서술과 탄탄한 사료가 가득한 이 책을 통해 한 시대를 살아내고, 뒤바꾸고, 창조했던 수많은 사람의 숨결을 느껴보자.
9788958214694

편지

문호준  | 법률출판사
16,200원  | 20250829  | 9788958214694
이 책은 대한민국의 정치·사법·행정 전반을 둘러싼 주요 이슈를 ‘편지’ 형식으로 담아 각 권력기관과 시민에게 질문과 제언을 전달하는 시각을 제시한다. 역대 대통령 취임사부터 검찰·사법개혁, 정치 갈등, 내란 이슈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민주주의와 공공성에 대한 성찰을 이끈다.
9791159797743

편지 (임종찬 제9시조집)

임종찬  | 세종출판사(이길안)
9,000원  | 20250625  | 9791159797743
시조의 텃밭을 넓히자 신라인들은 한자를 받아들여 문자 생활을 해오다가 여기서 더 나아가 한자를 차용한 우리글을 만들어 썼고 이것으로 향가를 지었다. 그러나 이 경우, 한자를 익힌 뒤에 이것을 다시 우리말로 적는 절차이기 때문에 이중 불편을 느꼈다. 그래서 만든 것이 한글이다. 우리 선조들은 시라면 중국문자로 중국 시 형식으로 지어야 시라고 우긴 적이 있다. 이것 역시 한자를 익혀야 하고 중국 시 형식을 공부해야만 하기 때문에 시 짓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었다. 중국어는 성조聲調가 있어 여기에 맞추어 시를 지어야하기 때문에 중국어 성조를 모르는 우리 형편으로는 일차 한자를 알아야 하고 성조를 알아야 하고 한시형식을 알아야 하였으니 한시를 짓는 데는 삼중의 고통을 겪어야 했다. 우리말은 중국말처럼 성조가 뚜렷하지 않다.
9791140715909

그럼에도 나는 이 삶을 사랑하므로 (쫓기는 영혼을 위한 헤세의 편지)

헤르만헤세  | 더퀘스트
15,750원  | 20251029  | 9791140715909
“이토록 사소한 순간으로도 삶의 기쁨이라는 빛나는 목걸이를 엮을 수 있다” 불안과 고통의 순간마다 삶을 끌어안았던 헤세의 문장들 ★ 헤세의 명문장을 직접 써보며 마음에 새기는 필사 노트 수록 ★ 소중한 사람의 이름을 적어 선물처럼 건넬 수 있는 책 이 책은 헤르만 헤세의 수필과 시 중에서 일상의 행복과 자연을 향한 찬미, 고독과 치유,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는 용기를 다룬 35편의 글을 엄선해 엮었다. 또한 헤세의 명문장을 직접 써보며 사유하는 ‘필사 노트’를 구성했으며, 책을 펼치면 가장 먼저 만나는 면지에 소중한 이의 이름을 적어 선물할 수도 있다. 바쁘고 고단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헤세의 글들은 조용한 위로와 함께 다시금 삶을 긍정할 용기를 일깨운다.
9788936513191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

C.S. 루이스  | 홍성사
11,700원  | 20181115  | 9788936513191
《스크루테이프의 편지》는 경험 많고 노회한 고참 악마 스크루테이프가 자신의 조카이자 풋내기 악마인 웜우드에게 인간을 유혹하는 방법에 대해 충고하는 서른한 통의 편지이다. 사소한 일들로 유발되는 가족 간의 갈등, 기도에 관한 오해, 영적 침체, 영적 요소와 동물적 요소를 공유하는 인간의 이중성, 변화와 영속성의 관계, 남녀 차이, 사랑, 웃음, 쾌락, 욕망 등 삶의 본질을 이루는 다양한 영역을 아우른다.
9791169572040

편지

정국영  | 보민출판사
13,500원  | 20240820  | 9791169572040
국민학교(초등학교) 高學年이 되었을 때 누나는 이미 고등학생이었다. 내내 시행되던 중학 입시가 우리 때부터 폐지된다는 발표가 있었고 입시에서 해방된 우리는 일찍 歸家할 수 있었다. 골목에서 친구들과 노는 게 일이었지만 어쩌다 집에 있게 되면 혼자 놀아야 해서 소일거리를 찾던 어느 날 책꽂이에 꽂힌 누나의 교과서에 눈길이 갔고 제일 만만한 게 국어책이어서 꺼내어 읽기 시작했는데 황순원의 소나기를 읽고 충격을 받았다. 계집애가 왜 허망하게 죽어야 했는지 너무 슬펐기 때문이다. 소설을 읽었지만 나는 소나기가 문학작품이 아닌 事實 현실에서 있었던 사건으로 받아들였고 훗날 내 교과서로 읽을 때까지도 그 감정을 간직하고 있었다. 오학년 때 차분한 모습의 육학년 선배를 바라보던 일 우연은 아니었나 보다. 누나의 교과서를 다 읽은 다음 집에 있던 모든 문학작품을 읽게 된다. 이해하지 못하는 게 당연했지만 그래도 다 읽었다. 그때 읽은 김형석 교수의 수필집에서 발췌한 몇 문장 지금도 인용한다. 고등학교 1학년이 끝나가던 2월 봄방학 전 국어 선생님이 서울대 국어시험 문제라며 尹東柱 詩人의 “별 헤는 밤”을 칠판에 무작위로 쓰시며 맞추어 보라고 하셨다. 쉽게 맞추었지만 또 한 번 놀라야 했다. 詩人의 마음을 헤아리며 마음 아팠고 별을 사용한 여러 문장은 밤하늘의 별을 다시 바라보게 하였다. 당장 東柱의 詩集을 사서 읽기 시작하였고 우리 近代文學 시인들의 시집을 찾아 읽었다. 靑馬 柳致環의 詩에서도 많은 감명을 받았다. 글에 누군가의 영향이 끼쳐 있다면 靑馬의 詩일 것이다. 그중 마음에 드는 詩들을 골라 별도의 노트에 옮겨 적었다. 방학 때마다 한두 권씩 직접 쓰니 저절로 외워졌고 외워지니 이해도 쉬웠다. 몇 권은 누군가에게 선물했는데 이젠 기억나지 않는다. 고1 때부터 詩를 쓰려 했다. 보내지 못할 편지 대신 詩라는 형식으로 심정을 표현하고 싶었지만 쉬운 일이 아니었다. 여기 저기에 흔적이 남아 있다. 그 당시에 쓰여진 글들은 스스로에게도 마음에 들지 않아 감추었고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못했다. 대신 편지는 많이 썼다. 보내지 못하고 아직 간직하고 있는 편지는 이제 다시 읽어보며 무슨 생각이었는지 위로하고 싶다.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말해보고 싶은 사람에게도 열심히 썼다. 대부분 긴 편지였지만 언젠가부터 문장을 줄이려는 노력도 했다. 편지 대신 엽서도 이용했기 때문이다. 어쩌다 싯귀절이 떠오르면 여기 저기 메모를 해두었고 편지를 쓰는 과정에서 마음에 드는 문장이 나오기도 했다. 편지라는 제목을 쓰기로 한 것은 대부분의 글이 편지 쓰는 과정에서 나왔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생각하며 편지를 썼지만 간혹 자신이 주체할 수 없는 상태에서 평소에 써지지 않는 표현이 등장하기도 했다. 편지지에 옮겨 적는 과정에 그 글을 따로 정리해두었다. 결혼을 하고 아이가 태어나고 다시는 써질 것 같지 않아 후에 아이들에게 남겨줄 요량으로 시집을 꾸민 적이 있다. 거짓말처럼 글이 써지지 않았고 2001년을 마지막으로 잊고 살았다. 쓰던 물건을 잘 버리지 않는 성격이라 많은 것들을 지니고 있었다. 육십 나이를 바라보며 자료들이 걱정되었다. 나에겐 소중하지만 다른 이에겐 필요 없는 물건 내가 떠나고 나면 누가 아껴줄 것인가. 사진과 필름, 편지, 일기장과 다이어리 엄두가 나지 않을 정도로 많았지만 세월을 투자하니 끝이 보였고 확인하며 파일로 만들었다. 압도적으로 편지가 많다. 편지를 쓰기 위해 草稿를 썼기에 보낸 편지 대부분을 확인할 수 있었고 그러면서 갑자기 글도 쓰여졌다. 기억이 되살아나며 그 공간을 다녀올 수 있었고 그러면서 단절된 기억을 이었다. 일기장과 초고를 적은 노트를 비교하며 기억하지 못한 날들을 기억 속에 편입시켰다. 기억만으로는 아쉬웠던 발자취를 복원하며 스스로 위로를 받았다. 흩어진 기억들을 모아보니 치열하게 살고 있었고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해 안타까워하면서도 불행이라 여기지 않았다. 자신의 행동에 결코 후회하지 않겠노라 다짐했기에 세상 살기 쉽지 않았지만 나와 因緣이 닿았던 모든 이에게 後悔와 未練 그리고 悔恨이 있었음을 전하며 感謝와 慰勞의 말씀 전한다.
9791173323751

정목스님의 아침 편지 365 일력 (날마다 마음에 꽃 한 송이를 전합니다)

정목  | 김영사
22,500원  | 20251201  | 9791173323751
매일 아침, 마음을 밝히는 정목스님의 말씀 일력 “내면이 평화로우면 행복은 그곳에 꽃처럼 내려앉습니다” 따스하고 포근한 마음의 안내자로 수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해온 정목스님의 말씀을 담은 만년 일력이 출간됐다. 스님의 법문과 강연, 글 가운데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 지혜와 통찰의 메시지를 한데 모았다. 특히 일상의 풍경과 사물을 담백하게 풀어내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강미선 화백의 그림이 더해져 아늑함을 선사한다. 오늘이란 한 페이지가 넘어가면 새로운 아침의 페이지가 시작된다.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은 마치 한 장씩 넘기는 일력과 같다. 지나간 날에 대한 후회도, 다가올 내일에 대한 걱정도 내려놓고, 오직 지금의 순간에 충실할 때 비로소 진정한 행복을 마주할 수 있음을 전한다. “생각에도 무게가 있고, 저마다의 중력이 있습니다. 과거를 곱씹고 미래를 근심하기보다 현재의 하루하루를 가볍게 잘 살아가는 것이 행복을 끌어오는 방법입니다.” _본문에서
9788976046529

삶을 견디는 기쁨(리커버:K) (힘든 시절에 벗에게 보내는 편지)

헤르만헤세  | 문예춘추사
15,120원  | 20240228  | 9788976046529
힘든 시절을 지나는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삶을 견디는 기쁨》 ★★★ 교보문고 특별 리커버판 출간! 찬란한 은둔자 헤르만 헤세. 그의 외로움과 고통을 예술로 승화한 에세이집 《삶을 견디는 기쁨》이 교보문고 특별 리커버판으로 출간되었다. 《삶을 견디는 기쁨》의 리커버 표지는 헤세의 시선이 닿았을 가을 풍경을 전면에 내세워 자연에 대한 헤세의 애정을 표현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헤세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헤세는 1946년,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등 작가로서 눈부신 영광을 얻었다. 그러나 조국 독일에 대항해 반전 운동을 펼치면서 같은 독일인들에게 온갖 비난을 당하기도 했다. 개인적인 면에서는 아내는 정신병을 앓았고 헤세 자신도 예민한 감수성 탓에 어렸을 때부터 자살 충동에 시달리는 등, 힘겨운 일생을 보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헤세는 어떤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세상을 보고, 고통을 느끼며, 행복을 맛보았다. 또한 자신의 경험을 수필, 동화, 시 등 다양한 장르의 글과 그림으로 옮겨 두기도 했다. 그의 작품들은 오늘날에도 우리들에게 기쁨을 주고 있다. 심리학자 칼 구스타프 융은 그의 글을 가리켜 ‘폭풍이 이는 밤을 비추는 등대의 불빛’이라 칭송하였다. 그 말대로 온갖 고난과 우울 속에서도 희망과 깨달음이 번뜩이는 헤세의 글들은 우리에게 인생을 비추는 등대가 되어 준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삶 그 자체를 긍정하는 실존의 경이로움을 체험할 것이다.
9791199442412

손편지

정혜순  | 출판사별마을
13,500원  | 20251130  | 9791199442412
정혜순의 세 번째 수필집인 ‘손편지’는 ‘기다림’의 다른 이름입니다. 우체통에 편지를 넣고부터 답장을 받기까지, 그 시간 속에는 무수한 상상과 그리움과 기도가 담겨 있습니다. 효율과 속도가 미덕이 된 세상에서 무언가를 온전히 기다리는 일은 점점 드물어집니다. 메시지를 보내고 1초 만에 사라지는 ‘1’을 확인하며 조바심 내는 우리에게, 손편지가 오가던 시절의 더디고 깊은 호흡을 선물하고 싶어서 마련한 책입니다.
9788925566009

편지

히가시노 게이고  | 알에이치코리아
17,100원  | 20190415  | 9788925566009
나는 형을 용서했지만, 사회는 그런 나를 용서하지 않았다! 살인자를 가족으로 두었다는 이유로 가해자의 가족이 겪는 차별과 불평등을 그린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편지』. 두 번의 뮤지컬화, 연극화가 되었으며 최근에는 일본 인기 탤런트 카메나시 카즈야 주연으로 드라마화되는 등 몇 차례나 영상화, 무대화된 수작으로, 국내에서 출간된 지 약 10년 만에 리커버 에디션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세상에 의지할 것이라고는 서로밖에 없는 형제가 있었다. 형은 막일을 하며 동생을 뒷바라지했지만, 한순간의 실수로 살인범이 되고 만다. 교도소에서 착실히 생활하며 동생에게 매달 편지를 보내오는 형. 형의 편지는 자신의 과오에 대한 뉘우침과 피해자에 대한 속죄, 동생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하다. 그러나 살인자의 가족이라는 낙인이 새겨진 동생의 삶에서 그 편지는 늘 걸림돌이 되는데…….
9788924102420

편지 (채담 시집 1)

채담  | 퍼플
7,000원  | 20221130  | 9788924102420
편지는 받을 때마다 그 설렘의 기쁨을 우리에게 준다. 채담 시집 『편지』는 독자들에게 편지를 받았을 때 느끼는 기쁨과 감동을 주기 위해 제작되었다. 총 70편의 시는 인사, 안부, 소개, 추신, 채담올림의 순서로 분류되어 독자들을 기다린다. 이 편지가 부디 지친삶의 작은 설렘이 되기를 바란다.
9791190993210

편지

문송산  | 문학예술사
0원  | 20221025  | 9791190993210
『편지』는 문송산 시인의 시집이다. 시인의 주옥같은 시 작품이 다수 수록되어 있다.
9791189052553

편지 (예수고난회원들에게)

십자가의 성 바오로  | 나무향
36,000원  | 20221019  | 9791189052553
예수고난회의 창립자 성 바오로가 각계각층의 많은 사람에게 썼던 2천여 통의 편지 중에서 예수고난회원들에게 썼던 360여 통을 번역한 책이다. 여기에 담긴 편지를 읽으면 창립자를 좀 더 많이 알게 되고 그분의 사랑과 영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9791192644059

편지

장우석  | 아이러브북
0원  | 20220919  | 9791192644059
『편지』는 장우석 저자의 수필집이다. 저자의 주옥같은 수필 작품을 모아 엮었다.
9791197032103

편지

길보배 외 46명  | 파도
9,000원  | 20210401  | 9791197032103
파도시집선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로 일상을 살아가며 각자 간직하고있는 의미들을 모아 세상 밖으로 내보냅니다. 참여한 이들은 자신의 의미를 글로 기록하고 공유함으로써 단어를 곱씹어보는 계기를 갖게 되기도 합니다. 파도의 첫번째 시집 〈파도시집선001 편지〉는 누군게에게 보낸 (혹은 보내지못한) 47개의 편지가 담겨있습니다. 파도시집선의 마지막 페이지는 항상 비워져 있습니다. 당신의 의미를 채워 온전한 시집을 완성시켜주세요. 언텍트 시대에 단어로 서로를 위로하고 소통할 수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참여작가들의 인세는 모두 매년 기부됩니다.(투고문의 instagram @seeyoursea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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