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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으)로 29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12070494

폭설

이성재  | 부크크(bookk)
14,200원  | 20251013  | 9791112070494
<폭설 중에서> 추워도 무릎이 까져 피가 흘러도 남들이 싫어해도 나는 눈이 내리는 폭설이 좋다. <애정결핍 중에서> “나는 그저 사랑을 받고 싶었는데…. 형태도 크기도 중요하지 않았는데…. 왜…. 나는….” <연극> ”그러니까 지금도 우리는 연기하고 있는 거야 다만 그걸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지.“
9791190168519

폭설

유만상  | 개미
13,500원  | 20221125  | 9791190168519
이 책은 유만상 저자의 단편소설집이다. 저자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소설들이 수록되어 있다.
9788961770989

폭설

존 로코  | 다림
9,000원  | 20141120  | 9788961770989
폭설로 뒤덮인 마을, 한 꼬마의 일주일 간의 이야기! 『폭설』은 칼데콧 수상작가 존 로코가 어린 시절에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그림책으로, 폭설로 인해 일주일 동안 고립된 한 마을의 이야기입니다. 특히 주인공 꼬마가 눈에 대한 설레임과 기쁨이, 두려움과 걱정으로 바뀌고 다시 용기와 지혜로 빛나는 일주일 간의 변화가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사실적이고 섬세한 그림들은 눈이 온 주변 풍경들을 실감나게 보여주어 재미를 더합니다. 폭설이 내린 마을에 사흘이 지나도 제설차가 오지 않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 불안해지기 시작합니다. 이 때 주인공 꼬마는 테니스 라켓을 이용해 썰매를 끌고 멀리 떨어진 가게에서 필요한 생필품을 사옵니다. 꼬마 덕분에 마을 사람들은 제설차가 도착하기 전까지 무사히 버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때로는 어른보다 용감하고 지혜로운 아이의 모습이 놀라운 감동을 선사합니다. 특히 이 책의 그림 중 눈 덮인 마을을 넓게 펼쳐놓은 그림은 큰 재미를 선사합니다. 집에서부터 가게까지의 난 꼬마의 발자국을 따라 가다보면 아이의 천진난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엉뚱한 길로 들어서 헤매기도 하고, 눈 위에 천사를 그려보기도 하고, 마을 아이들과 눈싸움을 하는 등 꼬마에게 가게까지 가는 길은 힘들지만 재미있는 모험이자 도전임을 알 수 있습니다.
9788936433451

폭설

김영현  | 창작과비평사
7,200원  | 20021210  | 9788936433451
가수 신해철은 "모두 지난 후엔 누구나 말하긴 쉽지만 그때는 그렇게 쉽지는 않았지"라며 이라는 노래를 불렀다. 80년대를 표상하는 작가 중 한 명인 그는 10년 만에 내놓은 신작에서, 그치지 않고 점점 거세지는 눈발을 그려내며(소설은 "눈은 끈질기게 따라오며 퍼부어대고 있었다"로 시작해 "눈발이 점점 굵어지고 있었다"로 끝난다) 당시에는 결코 쉽게 말할 수 없었던, 지금도 속시원히 풀리지 않은, 80년대를 이야기하고 있다.
9788996502739

폭설 (이낙봉 시집)

이낙봉  | 시와세계
6,300원  | 20110901  | 9788996502739
「시와세계시인선」 제6권 이낙봉 시집『폭설』. 언어와 언어의 충돌, 문장과 문장의 충돌로 난무하는 아름다움을 새로운 이미지로 담아낸다. ‘레논과 요코’, ‘케르테츠’,‘일주문에 낮은 새’, ‘떠도는 바람처럼’, ‘갈대와 갈대숲’ 등 헛것들의 형체를 보여주는 시편들로 채워져 있다.
9788972992950

폭설

정계영  | 미래문화사
5,400원  | 20050127  | 9788972992950
깔끔하고 단정함을 넘어 경건하고 엄숙하게까지 느껴지는 시 83편이 4부로 나뉘어 실려 있다. 정계영 시인은 일찍이 조병화 시인의 추천으로 문단에 등단했으나 진중한 성격 탓으로 이제야 그 첫 시집을 냈다. 그는 시작詩作에서 일체의 군더더기나 헤픈 칭얼거림을 용서하지 않는다. 본 시집에 수록된 시, 어느 한 편도 유행가 뽑듯 가볍게 쓴 작품은 없다. 마치 중세 유럽의 연금술사가 정성을 다하여 금을 제조하듯, 혹은 깊은 산 계곡에 흐르는 맑은 물을 명상이라는 정수기로 다시 걸러내듯, 그야말로 정제했다. 그렇게 해서 간결미?..
9788972885290

폭설 외

김지원  | 작가정신
4,500원  | 20140130  | 9788972885290
김지원의 40여 년에 걸친 문학 세계를 재조명하고 보전하기 위해 기획한 '김지원 소설 선집'. 첫 소설 '늪 주변', 등단작 '사랑의 기쁨'부터 제21회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 '사랑의 예감'까지, 김지원의 중단편 소설 가운데 문학적 가치와 의의가 높은 작품들을 엄선하고 총망라했다. '김지원 소설 선집'의 가장 큰 특징은 한 작가의 선집이나 전집에서 작품을 연대순으로 수록하는 틀에서 벗어나, 각 권마다 초기.중기.후기의 중단편을 고르게 수록해, 한 권을 보더라도 작품 세계의 변화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들여다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것이다. 1권 <폭설>에 실린 두 편의 중편소설은 김지원 소설 작품이 지닌 고유한 문학 세계를 좀 더 깊이 있게 들여다보게 해준다. 여자 주인공 못지않게 남성 인물에 대한 집중적인 탐구가 이뤄지고 있다는 것은 다른 김지원 소설과 차별되는 특징이다. 김지원의 단편소설에서 남녀관계를 다루면서도 주로 여성 화자 중심으로 기술되는 것과 달리 남성의 입장에서 사랑과 인생, 자유와 도덕관념 등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두 작품은 모두 남자는 여자로부터, 여자는 남자로부터 자아를 확인하는 상대적 관계를 통해 인간관계의 원형으로서 남녀관계를 파헤치고 있다. 김지원 작가가 천착해온 남녀관계를 통한 인간관계의 본질과 사랑의 허구성이라는 주제를 제대로 음미해볼 수 있다.
9788925840864

폭설권

사사키 조  | 북홀릭
0원  | 20110325  | 9788925840864
고립된 마을, 살인범이 폭주하기 시작했다! 나오키상 수상작가 사사키 조의 경찰소설 『폭설권』. 에 이은 「제복 경관 카와쿠보」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로, 고립된 마을에서 살인범에 맞서는 경찰 카와쿠보의 활약을 그린 장편소설이다. 10년만의 초대형 폭설이 강타한 홋카이도의 작은 마을. 불륜 관계를 청산하려는 유부녀, 삶을 포기하고 직장에서 거금을 훔쳐 도망친 중년남, 계부의 폭행을 피해 가출한 여고생, 그리고 폭력단 조장의 자택을 습격한 살인범까지 악천후로 인해 저마다의 사정을 숨긴 도망자들이 마을 펜션으로 모인다. 하지만 교통과 전력이 두절되면서 펜션은 영하 기온의 밀실 상태가 되고, 그 안에 숨어 있던 살인범은 서서히 정체를 드러내는데….
9788952783769

케이티와 폭설

버지니아 리 버튼  | 시공주니어
9,000원  | 20170912  | 9788952783769
아이들은 사물을 눈여겨볼 수 있는 나이가 되면 가장 먼저 굴러다니는 것에 관심을 갖는다. 어떤 아이는 주차장에 서 있는 자동차의 바퀴를 돌리려고 안간힘을 쓰고, 어떤 아이는 자동차의 뒤태만 보고도 차종을 알아맞히고, 또 어떤 아이는 트럭이니 포클레인 같은 온갖 탈것의 용도를 물어 온다. 버지니아 리 버튼의《케이티와 폭설》은 아이의 이런 질문을 잠재우기에 충분한 그림책이다.
9788971158760

신성우 2인극집: 폭설 外

신성우  | 평민사
17,100원  | 20250530  | 9788971158760
2013년 말에 늦깎이 신인 작가로 데뷔한 이래, 데뷔 12년 차를 바라보면서 펴낸 작가의 첫 희곡집에는 2인극으로 된 작품들만 실었다. 각 작품에 대한 해설은 〈신성우의 작품세계〉를 쓴 배인철 평론가의 글에서 많이 인용되었다. 〈폭설〉에서 역무원 갑수와 신입직원 현택은 시종일관 대립한다. 그들의 갈등은 폭설이라는 설정에서 예고된 것이나 다름없다. 도입부에 배치된 복선-탈주범을 알리는 라디오 뉴스-은 한바탕 활극을 예고한다. 눈에 덮인 시체가 발견되는 대목에서 눈치 빠른 관객이라면 범인이 누구인지 추리해 낼 수 있을 것이다. 〈공원 벤치가 견뎌야 하는 상실의 무게〉는 같은 뿌리의 말(어근)을 교묘하게 변형함으로써 공감의 대역폭을 능란하게 조율한다. 인간이 상실감을 느낄 때 무의식적으로 질서를 찾고자 하는 본능(기억 소환)을 잘 그려낸 드라마다. 〈어메이징 그레이스〉는 이 철학적 주제를 극한까지 밀어붙인 작품이다. 신성우는 여기서 진짜와 가짜의 문제를 예술(진품 vs. 위작)과 법(진실 vs. 거짓)의 두 영역에 걸쳐 이를 정면으로 다룬다. 그레이스와 검사 모두 자신의 욕망, 상처, 또는 감당하기 힘든 현실 앞에서 진짜를 외면하거나 부정하고, 자신에게 유리하거나 편리한 가짜 현실, 혹은 가짜 논리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젊은 예술가의 반쪽짜리 초상〉은 〈어메이징 그레이스〉에 이은 진실게임 연작의 2편에 해당한다. 이 작품에서 신성우는 ‘우리는 현재 어디에 있는가’라는 존재론적 질문을 추가한다. 〈남작 부인〉은 ‘진짜’ 현실과의 접촉을 끊고 ‘가짜’ 현실, 즉 자신만의 환상에 사로잡혀 살고 있는 두 인물의 이야기다. 로사와 남작 부인은 비슷하면서도 어찌 보면 대척점에 선 유형이다.
9788956641133

4월의 폭설

정원호  | 모아드림
7,200원  | 20080201  | 9788956641133
1991년 으로 등단한 약사시인인 정원호 시인의 첫 시집. 긍정적 사고에서 비롯된 기쁨과 즐거움이 주조를 이루며, 비움의 미학으로 겸손과 무욕을 그렸다. 119편의 신작시 속에, 세상을 긍정적이면서도 적극적인 측면에서 관조하고 있는 시인의 뚜렷한 개성과 정신세계가 꾸밈 없이 드러나있다.
9788990707116

버펄로 폭설

주수자  | 한국소설가협회
6,300원  | 20031017  | 9788990707116
9791165121099

꿈에 보는 폭설

문형렬  | 북인
8,100원  | 20200130  | 9791165121099
출간 30년 만에 재출간한 문형렬 시인의 첫 시집 『꿈에 보는 폭설』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 당선,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소설 당선, 그 후 198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는 등 여러 신인 추천 관문을 통과하면서 화려하게 문단에 나온 문형렬 시인이자 소설가가 1990년 1월 도서출판 청하에서 펴냈던 첫 시집 『꿈에 보는 폭설』을 출간 30년 만에 재출간했다. 시인으로 알려져 있는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소설을 들고 나오는 경우라든지 혹은 그 역의 경우는 우리에게 그다지 낯설지 않지만, 그 두 작업을 같이 시작해서 꾸준히 이어가는 경우는 별로 흔하지 않다. 문형렬은 그 별로 흔하지 않은 경우에 해당되는 사람이다. 한 작가가 소설창작과 시창착을 병행한다고 할 때 우리가 가장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생각은, 그 두 작업의 상호 대립성이다. 풀어 말하면 소설로 할 수 없는 이야기를 시로 쓰고 시로 표현할 수 없는 속내용을 소설로 형상화하는 경우이다. 그런데 문형렬의 경우는 좀 특이하다. 그의 소설집 해설에서 성민엽이 “문형렬의 소설은 그것이 그 특유의 짙은 서정성을 띠고 있다는 점이 지적될 수 있다”라고 썼듯이, 그의 소설을 지배하고 있는 자아는 서사적 자아라기보다는 서정적 자아이다. 조금 과감하게 표현한다면 그의 소설쓰기는 시쓰기와 다른 작업이라기보다는 그 작업의 연장이다. 어느 한 곳을 꼬집어내기 어렵게 그의 시집 전체는 불안·비애의 내음을 짙게 풍긴다. 우리는 단지 그 비애가 삶에 대한 실존적 비애로부터 젊음의 방황으로 인한 고뇌, 시인이 겪는 육체적 고통으로 인한 고뇌로까지 폭넓은 내용을 이루고 있다고 말할 수는 있다. 얼핏 카뮈의 시시포스신화 혹은 부조리의 미학을 연상시키기도 하는 문형렬의 시적 분위기를 이루고 있는 고통·허무의 노래들, 사랑·꿈의 노래들, 또한 그것들 간의 긴장들이 압축되어 표현되고 있다. 예컨대 고통·허무를 노래하되 그에 침잠하지 않으며, 사랑·꿈을 노래하되 그것의 찰나성·무기력함으로부터도 눈을 돌리지 않는다. 그만큼 복합적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비애의 내용이나 무게 자체 아니라, 시인이 그 비애를 어떻게 살고 어떻게 견뎌내느냐이다. 문형렬의 시집에서라면 그 방향은 두 갈래이다. 그 중 하나는 삶의 비애 한가운데 속 깊은 그리움, 희망을 감추고, 혹은 그것을 드높이 내세우고 사는 길이고, 다른 하나는, 그 희망을 간직했다는 은밀한 자부심으로 지탱되었던 자신을 허물고 그야말로 비애 자체를 사는 길이다. 문형렬의 시를 읽으면서, 서정적 자아라는 것은 서사적 자아로의 이동이 없이는 언제나 정태적인 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 부단히 변모하는 역동성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닫힘과 열림은 서정적이냐 서사적이냐 사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서정적이든 서사적이든 자아 자체가 닫힌 상태에 칩거해 있느냐 부단한 역동성으로 변모하느냐의 사이에 있다.
9791168414143

폭설에서 살아남기

포도알친구  | 미래엔아이세움
10,800원  | 20221028  | 9791168414143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은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본격 에듀테인먼트 만화 시리즈입니다. 화재, 바이러스, 알레르기 쇼크 등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크고 작은 사고에서부터 비행기 사고, 토네이도, 산불 등 위험천만한 재난에 이르기까지! 수없는 위기 상황 속에서 특유의 용기와 상식을 무기로 살아남은 서바이벌 짱 지오의 생존기를 통해 여러 안전사고와 재난에 대비한 과학상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줄거리]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 화이트아웃, 드넓은 설원 속에서 생존하라! 지오는 균 박사, 케이를 따라 멀리 외딴곳에 있는 백설 산장으로 향합니다. 대학 동문회 총무를 맡게 된 균 박사가 야심차게 마련한 스키 캠프 때문이지요. 하지만 산장 근처에 다다랐을 무렵, 이들은 도로 위에서 폭설을 만납니다. 어느새 주변이 눈으로 하얗게 뒤덮여 목적지를 찾을 수 없는 상황. 케이는 차 안에서 구조를 기다리자고 주장하지만 지오가 균 박사의 손을 들어주면서 결국 산장까지 걸어가기로 합니다. 그러나 쏟아지는 눈은 멈출 줄 모르고, 바람까지 불면서 체감 온도는 뚝뚝 떨어지는데요. 세찬 눈보라가 치는 설원에서 이들은 무사할 수 있을까요? 새하얀 눈밭 속으로 함께 떠나 봅시다!
9791160261776

폭설 외(큰글자도서)

김지원  | 작가정신
28,000원  | 20200630  | 9791160261776
김지원 작가 타계 1주기 추모 특별 보급판! 맑고 투명한 감수성과 존재의 심연을 뒤흔드는 통찰, 여성의 삶과 정체성을 향한 끝없는 집념 김지원이 일군 40년 문학 인생의 총체, 『김지원 소설 선집』 김지원의 소설에는 늘 바람이 분다. 방향을 알 수 없이, 존재를 뒤흔드는 바람이. 『김지원 소설 선집』(전 3권)은 김지원 작가 타계 1주기를 맞아 한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인 그의 문학 세계를 재조명하고 보전하기 위해 기획한 것이다. “조용하고 물기 어린 목소리”의 작가로 기억되는 김지원은 맑고 투명한 감수성과 존재의 심연을 뒤흔드는 통찰을 통해 인간의 내면을 깊이 있게 탐구해온 독자적인 문학 세계를 가지고 있다. 본 선집에서는 첫 소설 「늪 주변」, 등단작 「사랑의 기쁨」부터 제21회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 「사랑의 예감」까지, 김지원의 중ㆍ단편 소설 가운데 문학적 가치와 의의가 높은 작품들을 엄선하고 총망라했다. 그의 작품 전체를 꿰뚫는 주제인 사랑과 화해와 공존은 소통의 부재와 존재의 결핍 속에서 부유하는 현재의 우리들에게도 시공간을 초월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김지원 소설 선집』은 고(故) 김지원 작가의 타계 1주기를 맞아 그의 문학에 담긴 뜻을 더 많은 독자들과 나누기를 바라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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