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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펠"
(으)로 6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PARIS (파리를 이해하는 아주 특별한 안내서)
도미니크 푸펠 | 이숲
15,300원 | 20250701 | 9791191131871
파리의 역사와 명소 77곳에 대한 상세한 해설 이 책은 단순한 여행 가이드북이 아니다. 오히려 ‘파리’라는 도시에 대한 지식과 이해를 돕는 지식서라 할 수 있을 만큼, 파리에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장소를 소개하며 그 역사와 배경을 상세히 다룬다. 눈으로 파리를 알게 하는 아주 특별한 안내서이다. 내 손안의 Paris! 아름다운 파리를 선물하세요! 책은 ‘파리’하면 떠오르는 대표 명소 77곳을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한다. 책에는 우리가 흔히 아는 루브르 박물관, 에펠탑, 샹젤리제, 바스티유, 몽마르트르 등에 대한 역사를 기술하기에, 독자들로 하여금 우리가 잘 몰랐던 지식을 쌓는 재미를 느끼게 한다. 아울러 파리의 지하철이나, 파리의 구획, 연대기도 후반부에 따로 정리해 놓았다. 판형은 일반 규격 엽서보다 작은 앙증맞은 사이즈로, 휴대폰 크기 정도밖에 되지 않아 한 손으로 들고 다닐 수 있을 만큼 가볍고 귀엽다. 나 스스로에게, 또 누군가에게 ‘파리’를 선물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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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은 어디지?
파트리크 푸펠스키 | dodo
15,300원 | 20241231 | 9791173180989
“숨고 싶을 때는 등껍질이 있다고 생각해 봐” 등에 집을 짊어지고 다니는 달팽이와 거북, 집을 잃고 숨을 곳이 필요했던 사람과 강아지, 도마뱀붙이의 따뜻하고 안락한 우정과 전쟁의 슬픔에 관한 이야기! 이 책은 달팽이 ‘맥스’와 그를 둘러싼 다양한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과 집, 그리고 안식처의 진정한 의미에 관해 말한다. 주인공인 ‘맥스’는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에서 전쟁을 피해 폴란드로 떠난 소년이 키우던 반려 달팽이로, 사람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랐다. 그래서인지 사람을 무서워하는 여느 달팽이들과는 다르게 사람의 손길에도 거리낌이 없다. 사람에게 받은 사랑만큼 사람을 믿기 때문이다. 이러한 맥스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단순히 집을 물리적인 공간으로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연대하거나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랑’으로 이루어진 마음의 울타리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맥스는 새롭게 살게 된 공간에서 다양한 동물들을 만난다. 등껍질 속에 머무르며 슬픔을 이겨낸 거북 ‘게르트루다’와 낯선 환경에 서서히 적응해 나가는 도마뱀붙이 ‘코스텍’, 그리고 보호소에서 새로운 가족을 만난 강아지 ‘조시카’까지. 이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전쟁과 버려짐, 그리고 그러한 상실의 순간 속에서 이를 극복하고 새로운 울타리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의 의미를 전한다. 특히 이 책은 다양한 동물들의 시선과 그들의 특징을 통해 고난 및 그로 인해 입은 상처의 회복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이로써 어린 독자들에게는 용기를, 다 자란 성인 독자들에게는 따뜻한 감동과 위로를 선사할 것이다. 전쟁과 피난, 그리고 새로운 안식처를 찾아가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과 동물 모두에게 중요한 삶의 가치인 ‘집’과 ‘가족’에 대해 생각해 보면 어떨까. 전쟁 속에서 소년과 그의 가족, 그리고 맥스와 맥스의 새로운 가족이 겪는 이야기는 생소하지만 아주 선명하게 다가온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집이 단순히 벽과 지붕으로 이루어진 공간이 아니라 사랑과 온기로 함께 연대하는 공간이라는 걸 느끼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세대를 초월한 메시지를 담고 있어 모든 연령대가 함께 읽으며 공감할 수 있는 책이다. 이를 통해 진정한 집의 의미, 그리고 가족의 의미를 알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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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마을의 푸펠 클리어파일 세트(3매)
소미아이 편집부 | 소미미디어
4,050원 | 20210608 | 8809817930010
4년간 35명의 아티스트가 작업한 감성 명작 ‘굴뚝마을의 푸펠’ 한국 영화 개봉 기념 공식 클리어파일이 나왔습니다. ‘굴뚝마을의 푸펠’의 감동을 공식 굿즈 클리어 파일로 간직하세요. “믿는 거야, 혼자가 된다고 해도.” 온통 연기로 뒤덮인 굴뚝마을, 우연히 떨어트린 심장에서 쓰레기 사람이 태어납니다. 모두가 싫어하는 쓰레기 사람에게 다가온 굴뚝청소부 소년 루비치. 루비치는 쓰레기 사람에게 푸펠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친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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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마을의 푸펠 클리어파일 세트 (1~3권,전3권)
소미아이 편집부 | 소미미디어
4,050원 | 20210608 | 없음
4년간 35명의 아티스트가 작업한 감성 명작 ‘굴뚝마을의 푸펠’ 한국 영화 개봉 기념 공식 클리어파일이 나왔습니다. ‘굴뚝마을의 푸펠’의 감동을 공식 굿즈 클리어 파일로 간직하세요. “믿는 거야, 혼자가 된다고 해도.” 온통 연기로 뒤덮인 굴뚝마을, 우연히 떨어트린 심장에서 쓰레기 사람이 태어납니다. 모두가 싫어하는 쓰레기 사람에게 다가온 굴뚝청소부 소년 루비치. 루비치는 쓰레기 사람에게 푸펠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친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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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마을의 푸펠 500피스 직소퍼즐(영화판에디션)
소미아이 편집부 | 소미미디어
10,800원 | 20210608 | 8809817930003
굴뚝마을의 푸펠을 직소퍼즐로 만나자! 4년간 35명의 아티스트가 작업한 감성 명작 ‘굴뚝마을의 푸펠’ 한국 영화 개봉 기념 직소퍼즐 발매!!! “믿는 거야, 혼자가 된다고 해도.” 온통 연기로 뒤덮인 굴뚝마을, 우연히 떨어트린 심장에서 쓰레기 사람이 태어납니다. 모두가 싫어하는 쓰레기 사람에게 다가온 굴뚝청소부 소년 루비치. 루비치는 쓰레기 사람에게 푸펠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친구가 됩니다. 푸펠과 루비치의 우정을 직소퍼즐로 간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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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마을의 푸펠(Poupelle Of Chimney Town)(영화판 에디션)
니시노 아키히로 | 소미아이
16,020원 | 20170515 | 9791157109623
35명의 아티스트가 함께 그리고 쓴 굴뚝투성이 마을 이야기! 동화책은 왜 분업하면 안 되지? 이 작은 의문을 떠올린 사람은 일본 유명 개그콤비 ‘킹콩’의 니시노 아키히로였다. 그는 개그맨이자 동시에 이미 동화책을 3권 펴낸 중견 동화작가였다. 그런 그가 4번째 동화책을 앞두고 떠올린 아이디어는 획기적이었다. ‘하늘은 하늘을 잘 그리는 사람에게, 건물은 건물을 잘 그리는 사람에게 맡기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각자 잘하는 걸 모으면 최고가 나올 수 있을 거야.’ ‘그림책 분업제’라는 기상천외한 생각에 출판사들은 난색을 표했다. 그러자 그가 선택한 방법은 바로 소셜 클라우드 펀딩. 당초 600만 엔을 목표로 시작한 클라우드 펀딩은 천만 엔이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을 달성하기에 이른다. 4년간 35명의 아티스트가 작업한 감성 명작 그림책 『굴뚝마을의 푸펠』. 굴뚝 마을은 절벽에 둘러 싸여 사시사철 굴뚝에서 나오는 연기에 뒤덮인 곳이다. 배달부가 그 위를 지나가다가 매캐한 연기에 그만 기침이 콜록콜록 나와 배달 중이던 심장을 떨어트릴 정도로. 하필이면 또 심장이 떨어진 곳은 쓰레기장이다. 마을을 뒤덮은 두꺼운 연기에 배달부는 찾아볼 엄두도 못 내고 도망가 버리고, 떨어진 심장은 두근, 두근, 형체를 갖추고 새로운 생명이 된다. 우산이 머리, 부러진 갈퀴가 손, 빗자루가 발인 쓰레기 사람은 그렇게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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