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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으)로 1,182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61727332

시장과 가격 쫌 아는 10대 (드디어 만난, 보이지 않는 손)

석혜원  | 풀빛
11,700원  | 20190920  | 9791161727332
시장과 가격은 지루하다고? 수요와 공급은 어렵다고? 배꼽 잡게 유쾌하고 까무러치게 통쾌한 경제책이 나타났다 이건 꼭 읽어야 해! 경제 쫌 아는 십대라면 놓칠 수 없는 지식 필수품 경제? 더 이상 정복할 수 없는 높은 산이 아니다. 복잡해서 이해할 수도 없고 이해하기도 싫은 과목이 아니다. 여기 경제 교육 전문가 석혜원 선생님이 펴낸 중학생을 위한 본격 경제 교양서가 있기 때문이다. 이름하여 《시장과 가격 쫌 아는 10대: 드디어 만난, 보이지 않는 손》. 이 책은 중학교 사회 교과서 중 경제 파트에서 나오는 시장과 가격 이론, 수요와 공급의 법칙을 주요하게 다룬다. 다만 교과서는 이론을 압축적으로만 정리했기 때문에 경제를 접하는 십대에게 경제라는 게 참 친해지기 힘든 어렵고 딱딱한 것이라는 편견을 갖게 한다. 《시장과 가격 쫌 아는 10대》는 편견을 단숨에 날려 버린다. 음식, 전기요금, 유명 상표 물건은 물론 한 시라도 떨어지면 불안한 핸드폰, 매일 타고 다니는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일상에서 늘 접하는 상품을 가지고 가격이 어떻게 결정되고 왜 변동하는지, 그에 따라 사려는 수요와 만드는 공급은 또 어떻게 변하며 다시 가격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머릿속에 쏙쏙 박히게 설명하고 있다. 이 한 권을 읽는다면 이제 청소년이 주눅 든 어깨를 펴고 경제 쫌 아는 십대로 당당해질 수 있을 것이다. 《시장과 가격 쫌 아는 10대》는 ‘더 높은 단계로 도약하는 열띤 사회 토론의 장’ 풀빛의 청소년 교양 시리즈 의 두 번째 작품이다. 는 초등과 고등 사이, 거대한 지식의 산 앞에서 방향을 잡지 못하는 십대, 특히 중학생을 위해 기획된 시리즈로, 다양한 사회 문제 중에서 시사점이 있고 활발한 토론거리가 될 주제를 뽑아 한 권 한 권에 담았다. 점점 더 독서와 토론이 교육의 중요 목표가 되어 가는 이때에, ‘책을 읽고’ ‘함께 토론’한다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도록 시리즈는 심혈을 기울였다. 무엇보다 단편적인 지식에 그치지 않고 그 지식을 실생활에 접목해서 응용하며, 한 분야의 지식을 다양한 분야와 연결시켜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친절한 틀이 될 수 있도록 했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 눈이 번쩍 뜨이는 유쾌한 지식 놀이. 《시장과 가격 쫌 아는 10대》로 한바탕 놀아 보자.
9788974745325

니코마코스 윤리학 (아들에게 들려주는 행복의 길)

아리스토텔레스  | 풀빛
10,800원  | 20050905  | 9788974745325
철학 고전에 담긴 지혜와 지식을 전해주는 '청소년 철학창고' 제6권. 철학사에서 처음으로 윤리학의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아리스토텔레스의 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이한 책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저술 가운데 현실적인 인식론이 가장 잘 드러나고, 중용에 대한 집중적인 탐구가 이루어진 은 그의 사상을 대표하는 저술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보다 쉽게 원문을 읽고 그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도록 을 풀어내고 있다. 핵심 내용과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게 주제에 따라 구성을 6부로 바꾸었다. 또한 각 부와 장 앞에 내용을 요약하였으며, 책의 마지막에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생애와 전체 사상, 본문의 내용을 다시 정리해 볼 수 있도록 전체 해설을 실었다.
9791194636601

사소하지만 그것도 범죄야 (알게 모르게 저지르는 잘못을 바로잡는 최신 법 상식 쌓기)

정지우  | 풀빛
12,600원  | 20260115  | 9791194636601
“사소한 잘못인 줄 알았는데, 범죄일 줄이야!” 단톡방에서 친구 험담하기, 성적표 고치기, 다른 사람 계정으로 온라인 접속하기, 욕설은 정말 범죄일까? 얼마만큼 책임져야 할까? 대부분의 청소년은 '범죄'라는 단어를 들으면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먼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교도소에 가는 어른들의 이야기, 뉴스에서나 보는 사건 사고로만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의 학교 현장에서는 십 대 아이들이 범죄인 줄 몰라서, 또는 범죄인 줄 알면서도 저지른 행동 때문에 여러 가지 법 소송에 휘말리는 일들이 생겨나고 있다. '친구들도 다 하는 건데…', '그냥 장난 좀 친 건데…'라는 마음으로 저지른 사소해 보이는 잘못된 행동이 결코 사소하지 않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이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나 문제 사례들로 케이스별로 정리해 “이것은 왜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지”, “어떠한 법 적용을 받는지”. “처벌의 수위는 어떠한지” 등을 하나하나 쉽게 이해하게 돕는다. 목차를 살펴보고 궁금한 내용부터 읽어도 좋다. 저자인 정지우 변호사는 서울시 내 교육지원청의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심의위원이며 고등학교 변호사 명예 교사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어떠한 상황에서 '알게 모르게' 범죄를 저지르는지를 알려 주기 위해 학교와 학원 등의 실제 현장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중심으로 담았다. 사이버상의 괴롭힘, 명예훼손, 모욕죄, 부정행위, 약물과 중독 문제, 디지털 성범죄, 저작권 위반, 스토킹 등 청소년들이 저지를 수 있는 다양한 범죄를 최신 법 상식으로 설명해 “제대로 알면 법이 우리 모두를 지키는 힘이자 무기”라는 사실을 알게 해 준다.
9791194636731

정치 쫌 아는 10대 (정당으로 읽는 정치, 우리가 만드는 살아 있는 민주주의)

오준호  | 풀빛
11,700원  | 20251223  | 9791194636731
정치란 내 삶을 좌우하는 규칙을 이롭게 만드는 일 참여로 열어 나가는 정치의 문 더 높은 단계로 도약하는 열띤 토론의 장, ‘사회 쫌 아는 십 대’ 21번째 책으로 《정치 쫌 아는 10대》가 출간됐다. 만 18세부터 선거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지만, 만 16세부터 정당에 가입할 수 있다는 사실은 잘 알지 못한다. 정치란 남의 일이거나 정치인들이 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널리 퍼져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물음을 던져 보자. “우리 삶과 우리가 사는 곳이 더 좋아지려면 어떤 규칙이 필요할까?” 바로 이 물음이 ‘정치’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이다. 실제로, 2022년 1월 11일, 정당에 가입할 수 있는 나이를 만 18세에서 만 16세로 낮추는 정당법 개정안을 통과시키자마자, 한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 우리나라 ‘16세 당원 1호’가 되었다. 그 학생은 자기가 살고 있는 지역에 불편한 점들을 직접 나서서 해결해 보고 싶어서 정당에 가입했다고 대답했다. 내 삶을 좌우하는 규칙을 내게 이롭도록 만드는 일, 정당이라는 결사체를 통해 민주주의를 실현해 나가는 방법을 《정치 쫌 아는 10대》를 통해 하나하나 차근차근 알아 가자.
9791161729787

내가 먹지 않는 이유는요 (프로아나부터 폭식증까지, 청소년 식이장애에 대한 모든 것)

박지현  | 풀빛
11,700원  | 20241206  | 9791161729787
“마른 몸이 예쁘잖아요.” 마름이 미의 기준이 되고 다이어트가 일상이 된 시대 식이장애를 불러오는 ‘십 대의 먹지 않는 이유’를 들여다보다 프로아나, 뼈말라족 등 ‘뼈가 보일 정도로 마른 몸’을 부러워하고 동경하는 십 대들의 다이어트 문제는 이제 더 이상 특정 아이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십 대 사이에서 중요한 주제는 바로 살 빼는 법이다. 극단적으로 마른 몸매의 아이돌처럼 되고 싶어서 다이어트 약을 먹거나 무작정 굶기, 극단적인 식단 지키기, 먹토까지 잘못된 다이어트를 서로 공유한다. 그러다 보면 단순히 살을 빼려고 시작했던 다이어트가 식이장애로 넘어가기도 한다. 몸무게의 숫자에 집착하고 살이 찔 바에 죽겠다는 아이들의 진짜 문제는 사실 먹는 것 자체가 아니라 내면의 감정에 있다. 이 책은 극단적인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식이장애로 나아갈 위기에 놓인 청소년들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행복한 일상을 되찾게 도와주는 안내서다. 식이장애 전문 상담심리사인 저자는 실제 십 대들의 거식증부터 폭식증까지 다양한 식이장애 사례를 통해 독자와 교감하고, 증상을 불러오는 내면의 심리와 감정을 짚어 내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식이장애는 결코 자신의 의지나 노력의 문제가 아닌 마음의 문제임을 강조하며 극복을 도울 따뜻한 손길을 내민다.
9791161729909

2025 풀빛 중1학년 교과연계 필독서(세트)

풀빛 편집부  | 풀빛
48,600원  | 20241230  | 9791161729909
교과 과정에 맞춰 '나'와 내 친구들에 대해 탐색하게 하며, 최신간 도서를 위주로 2025년 새로운 구성으로 만들었다. 같은 분야라도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주제는 다양하다. 폭넓은 주제로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아이들의 사고력과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도서를 엄선했다. 목록 자꾸 생각나면 중독인가요? 공부 잘하는 중학생은 이렇게 읽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심리학 한국인은 참지 않아
9791194636212

과자 사면 과학 드립니다

정윤선  | 풀빛
13,500원  | 20250418  | 9791194636212
과자 사면 과학 주는 편의점으로 놀러 와! 과자, 라면, 아이스크림, 삼각김밥 등 편의점 먹거리에 숨은 맛있는 과학 어린이가 학교 끝나고 심심할 때 들르는 곳, 친구와 마주 앉아 매운 컵라면을 먹는 곳, 릴스에 나온 신제품 젤리를 구하러 가는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편의점이에요! 하지만 편의점에 간다고 하면 부모님은 눈살을 찌푸리곤 해요. 편의점 먹거리는 몸에 좋지 않다면서요. 하.지.만. 모두 오해예요. 요즘 편의점 먹거리가 얼마나 잘 나오는데요. 게다가 먹거리를 사면 과학까지 줘요. 먹거리 속에 초등 과학 교과 연계 내용부터 최근 환경 문제까지, 다양한 과학 이야기가 숨어 있거든요. 《과자 사면 과학 드립니다》는 과자, 라면, 아이스크림, 삼각김밥 등 편의점 먹거리에 숨은 맛있는 과학 이야기를 들려줘요. 과자 하나만 샀을 뿐인데 ‘과자가 눅눅해지는 이유는 뭘까?’, ‘왜 컵라면 용기는 아래로 갈수록 좁아질까?’, ‘제로 콜라인데 왜 달콤할까?’, ‘푸딩은 액체일까, 고체일까?’, ‘왜 커피를 마시면 지구가 아플까?’ 등 과학 지식이 선물처럼 쏟아지지요. 든든하게 배도 채우고 똑똑하게 과학 지식도 채우고 싶다면, 과자 사면 과학 주는 편의점으로 놀러 와요!
9791161729411

법 쫌 아는 10대 (왜 생겨났고, 왜 필요하고, 왜 지켜야 할까?)

김나영, 김택수  | 풀빛
11,700원  | 20240826  | 9791161729411
법은 왜 생겨났고, 왜 필요하고, 왜 지켜야 할까? 교과 이해, 논술, 세특을 한 번에 완성하는 맞춤 독서 모든 사건을 법의 시각으로, 법관의 시각으로 바라본다면 어떨까? 사회 규범에는 관습, 도덕, 법 등이 있다. 이 중에서 한 사회에서 오랫동안 반복하여 지켜져 내려온 행동 양식인 관습, 인간이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로 양심에 바탕을 둔 도덕에는 강제성이 없다. 하지만 사회 구성원이 합의를 통해 지키기로 한 사회적 약속인 ‘법’은 강제성이 있어서 위반하면 국가에 의해 제재를 받는다. 그래서 우리는 법을 반드시 잘 알아야 하고, 따라야 하며, 절대로 여겨서는 안 된다. 이처럼 법은 우리의 일상과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데, 따라서 ‘법 공부’는 법관을 꿈꾸는 일부에게만 필요한 공부가 아니라, 자유와 권리를 보호받고 보호하기 위해 모든 사람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교양이다. 법을 가장 재미있게 배우는 방법은 실제 사례(스토리)를 통해서 이해하는 것이다. 이 책은 법관인 아빠와 중학생 딸이(현재 사회교사) 영화, 소설, 주요 사건들을 이야기 나누며 ‘법이 왜 생겨났고, 왜 필요하며, 왜 지켜야 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법 쫌 아는 10대》에는 교과목 이해를 위한 법 지식 정보가 담겼을 뿐만 아니라, ‘법관이 지켜야 할 자세’, ‘다수의 의견은 언제나 정의로울까?’ ‘법이 추구하는 정의란 무엇일까’ 등의 논제를 담아, 이 책 한 권만 읽어도 내신, 논술, 세특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별히 본문의 이해를 돕는 유쾌한 삽화는 십 대 청소년들이 어렵게 느낄 만한 법 용어, 판례, 헌법에 보장된 권리 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9791194636076

생명공학 쫌 아는 10대 (생명의 한계를 극복하는 생물의 숨겨진 힘)

이고은  | 풀빛
11,700원  | 20250625  | 9791194636076
강철보다 강한 거미줄부터 얼어붙지 않는 물고기까지 상상의 한계를 뛰어넘는 생물의 숨겨진 힘을 찾아서! 과학에 기술을 더할 때 펼쳐지는 생명공학의 세계 거미줄은 같은 무게의 강철과 비교하면 20배나 질기다. 남극에 사는 물고기는 영하의 온도에도 얼어붙지 않는다. 제아무리 작고 연약한 생물도 자신만의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다. 이 힘을 활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 거미줄의 특성을 활용해 가벼우면서도 강도 높은 방탄복을 만들고, 남극 생물의 얼어붙지 않는 성질을 활용해 추운 곳에서도 과일을 키울 수 있다면? SF 영화에서나 봄 직한 이러한 일들을 현실로 만드는 분야가 바로 생명공학이다. 생물의 수만큼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갖춰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되는 첨단과학이다. 학교에서 배우는 생명과학과 생명공학은 무엇이 다를까? 생명과학은 생물 자체에 대한 새로운 현상과 원리를 발견하는 학문이다. 한 글자가 다른 생명공학은 생명과학에서 발견한 현상과 원리를 실생활에 응용하는 학문이다. 생명에 관한 지식을 기술과 결합해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용 학문이라 할 수 있다. 고령화 시대에 필요한 맞춤 의약, 바이오 장기 등을 개발하거나 미생물로 오염 물질을 분해해 생태계를 복원하고, 고품질 식품을 만들어 식량 문제를 해결하는 등 여러 문제에서 생명공학은 활약하고 있다. 2023년 교육부가 실시한 고등학생 희망 직업 조사에 따르면 생명공학을 연구하는 과학자가 무려 3위를 기록했다. 다가올 미래에 더욱 중요해질 핵심 학문인 생명공학을 쉽고 재미있게 볼 수는 없을까. 《생명공학 쫌 아는 10대》는 처음 생명공학을 접하는 독자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면서 동시에 생명공학 분야의 최신 과학을 정확하게 전달하고자 했다. 생명과학에 기술을 더한 생명공학의 세계가 한 번쯤 궁금했다면 10대 눈높이에 맞춘 《생명공학 쫌 아는 10대》를 펼쳐 보자.
9791161729916

2025 풀빛 중2학년 교과연계 필독서(세트)

풀빛 편집부  | 풀빛
48,150원  | 20241230  | 9791161729916
교과 과정에 맞춰 '나'와 내 친구들에 대해 탐색하게 하며, 최신간 도서를 위주로 2025년 새로운 구성으로 만들었다. 같은 분야라도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주제는 다양하다. 폭넓은 주제로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아이들의 사고력과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도서를 엄선했다. 목록 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경제학 탄소 중립 쫌 아는 10대 식량이 부족한 세상이 온다면 맞춤법에 진심인 편
9791194636717

꼬마 마녀와 독 없는 사과

김두연  | 풀빛
14,400원  | 20251219  | 9791194636717
“두고 봐! 독 없는 사과를 찾아서 꼭 맛있게 먹고 말 테니까!” 독 없는 사과를 찾아 떠난 꼬마 마녀 미나. 세상에 독 없는 사과는 없는 걸까요? 정말 마녀는 독사과만 먹어야 하는 걸까요? 어느 날 꼬마 마녀 미나는 책을 읽다가 깜짝 놀랐어요. 세상에, 독 없는 사과가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미나가 먹어 본 사과는 전부 독사과였거든요. 그건 미나도, 엄마도, 할머니도, 할머니의 할머니도 모두 마찬가지였죠. 마녀라면 당연히 독사과니까요! 미나는 독 없는 사과가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무슨 맛일지도 궁금했죠. 하지만 다들 미나와는 생각이 달랐어요. “그런 몹쓸 사과는 마녀들 입맛에 안 맞는 거 알잖니! 다신 그런 이야기 꺼내지 않겠다고 약속하렴!!” 미나는 독 없는 사과 생각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독 없는 사과를 찾아 떠나기로 했답니다. 미나가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집 앞에 있는 커다란 가게였어요. 미나는 가게 구석구석을 샅샅이 살펴보았어요. “여기선 뭐든지 다 팔거든! 분명 독 없는 사과도 있을 거야!” 하지만 아무리 찾아도 독 없는 사과는 보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옆 마을에 가 보기로 했어요. 옆 마을의 커다란 시장 구석구석을 샅샅이 살펴보았죠. “여긴 우리 마을에 없는 것들도 잔뜩 있거든! 분명 독 없는 사과도 있을 거야!” 하지만 역시 아무리 찾아도 독 없는 사과는 보이지 않았죠. 세상에 독 없는 사과는 없는 걸까요? 정말 마녀는 독사과만 먹어야 하는 걸까요?
9791194636373

원수는 백일장에서 만난다

이승민  | 풀빛
12,600원  | 20250620  | 9791194636373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숭민이에겐 고생 끝에 더 큰 고생이 온다! 숭민이의 좌충우돌 하루, 속담으로 만나 보자! 요즘 초등학생들의 생생한 일상을 담은 인기 시리즈 〈숭민이의 일기〉가 돌아왔다! 선조들의 지혜가 듬뿍 담긴 ‘속담’과 함께! 주인공 숭민이의 하루는 언제나 다이내믹하다. 엄마의 잔소리에서 벗어나려고 시를 쓰기 시작했는데, 이게 웬일! 엄마 잔소리는 줄었지만, 이번엔 여자친구 심지영의 잔소리가 시작되었다. 심지영이 숭민이 눈 건강을 챙겨 준다며 게임도 하지 마라, 스마트폰도 그만 보라며 잔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결국 숭민이는 심지영 몰래 친구와 게임 대결을 하다가 심지영한테 들켜버렸는데, 더 큰 문제는 바로 그날이 심지영과의 백일이었다는 사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누가 그랬을까? 숭민이에게는 고생 끝에 더 큰 고생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9791161729923

2025 풀빛 중3학년 교과연계 필독서(세트)

풀빛 편집부  | 풀빛
49,500원  | 20241230  | 9791161729923
교과 과정에 맞춰 '나'와 내 친구들에 대해 탐색하게 하며, 최신간 도서를 위주로 2025년 새로운 구성으로 만들었다. 같은 분야라도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주제는 다양하다. 폭넓은 주제로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아이들의 사고력과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도서를 엄선했다. 목록 법 쫌 아는 10대 생물다양성 쫌 아는 10대 국제 분쟁으로 보다, 세계사 내가 먹지 않는 이유는요
9791161729152

맞춤법에 진심인 편 (자꾸 틀리고 헷갈리는 필수 표현 100가지)

차민진  | 풀빛
13,050원  | 20240417  | 9791161729152
SNS와 메신저로 소통하는 이 시대에 필요한 진짜 무기, 맞춤법 “쓸 때마다 새롭고, 알다가도 까먹어요….” 혼란한 맞춤법 세계에 명쾌함을 주는, 前 대치동 국어 강사 유튜버 밍찌의 맞.잘.알. 비법! “맞춤법 그런 거 요즘 누가 신경 써?” 유튜브 등 영상 콘텐츠가 막강한 이 시대에 맞춤법을 논하는 것이 고리타분해 보일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유튜브 영상 속 자막부터 댓글, SNS와 메신저를 오가는 수많은 대화까지,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글자’ 소통의 시대에 살고 있다. 그래서 자신의 의견을 제대로 표현하고 타인과 정확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맞춤법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제대로 알고 싶지만 어렵게만 느껴지는 맞춤법을 누구나 공감하는 일상 속 상황들로 재미있고 명쾌하게 정리해 주는 책 《맞춤법에 진심인 편》이 나왔다. ‘제대로 쓰는 사람이 드물다는 카톡 맞춤법’, ‘열이면 열 다 틀린다는 맞춤법’ 등 가려운 곳을 속 시원하게 긁어 주는 맞춤법 쇼츠로 수백만 조회 수를 기록한, 누구보다 맞춤법에 진심인 차민진(밍찌) 저자의 첫 책이다. 3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이자 대치동 국어 강사로 활동했던 저자는 자신만의 기발한 맞춤법 공식을 이 책에 담았다. 자주 쓰이고 헷갈리는 필수 표현 100가지를 엄선하여 공감 백배 예시와 함께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맞춤법 꿀팁들을 소개한다.
9791194636755

시간을 건너온 로봇의 비밀 (바다와 지구 온난화)

서해경  | 풀빛
13,500원  | 20251226  | 9791194636755
미래의 바다를 구하기 위해 과거로 온 로봇! 그런데 엉뚱한 곳에 도착하고 말았다? 건강한 바다 생물들의 DNA를 미래로 가져가야 하는 키오29는 과연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까? 동해안 바닷가에 사는 꼬마 해녀 꽃봄은 엄마 생일 선물을 사기 위해 물질을 하던 중 바위틈에서 고철 로봇을 발견해요. 로봇의 이름은 키오29.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소속의 해양 탐사 로봇으로, '해양 생태계 복원 프로젝트' 임무 수행을 위해 더 먼 과거로 향하던 중 실수로 엉뚱한 시대, 엉뚱한 곳에 떨어졌대요. 키오29는 300년 후의 미래에서 온 로봇이었어요. 미래의 바다는 오랜 시간 동안 바닷물 온도가 계속 올라서, 바다 생태계가 심각하게 파괴되었고, 그래서 과거의 건강한 바다 생물들의 DNA를 미래로 가져가서 바다 생태계를 복원하려는 게 해양 생태계 복원 프로젝트예요. 원래 키오29는 1725년의 제주 바다로 가서 대황이라는 해조류와 연산호를 채집하는 것이 임무였는데, 시스템 오류로 인해 2026년의 동해안에 도착한 거예요. 임무에 실패했다며 실망하는 키오29를 보고, 꽃봄과 친구 정수가 나서기로 했어요. 바닷가에서 나고 자란 두 친구는 바다에 대해서 잘 아니까, 키오29와 함께 제주 바다로 가서 건강한 바다 생물을 찾는 걸 도와주기로 한 거예요. 다음 날, 꽃봄과 정수는 잠수정으로 변신한 키오29를 타고 연산호와 대황을 채집하는 임무를 함께하러 떠나요. 과연 이들은 키오29에게 주어진 임무를 무사히 해내고 미래의 바다를 구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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