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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으)로 19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85375359

암 면역치료의 이해 Immunological Treatment Of Cancer (Immunological Treatment of Cancer)

김영진(풍산)  | 바이오메디북
75,900원  | 20230505  | 9791185375359
암은 성장함에 따라서 유전자의 변이가 지속되고, 대사작용이 정상세포와 달라져 지속적인 성장을 한다. 암세포들이 모여서 형성된 미세환경은 그 구조나 환경이 암에 유리하게 변하여 환자의 면역작용을 피해서 생존하게 된다. 이러한 변화는 환자가 섭취하는 식이와 음식물, 환자의 심적인 상태와 육체적인 운동, 그리고 공생하는 미생물 등의 영향을 받는데 암의 성장과 전이 뿐 아니라 치료의 결과와 예후에 영향을 미친다. 지난 40여 년 동안 암 환자를 진료하고 수술하며, 암에 대한 기초 및 임상연구를 하였다. 아직도 나에게 해결되지 않는 의문은 ‘왜 암세포는 자신도 죽게 되는데 자신의 숙주인 환자를 죽도록 만들까?’ 하는 것이다. 나는 그동안 시행하고 암 환자들에게 권유했던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요법 등의 표준치료에 더해서 최근에 새로이 암의 표준요법으로 각광을 받는 면역요법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특히 암과 환자의 면역상태와 그것을 검사하고, 치료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공부하였다. 그리고 암의 미세환경과 면역요법에 영향을 주는 약물과 물질들에 대해서 그 작용기전과 임상적인 결과들을 공부하고 종합적으로 정리하여 그 지식을 나누고자 하였다. 이 책이 암을 연구하는 연구자, 그리고 암을 치료하는 암 전문가뿐만 아니라 암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암의 면역학적인 치료방법을 이해하고, 암환자를 치료하는데 자그마한 도움과 참고가 되었으면 한다.
9788978954273

기통의 신비

김영진(풍산)  | 가림출판사
15,300원  | 20210915  | 9788978954273
자연과 사람 모두를 건강하고 조화롭게 만드는 원리를 통해 당신도 몸과 마음을 스스로 지키고 치유할 수 있다 기는 모든 사람들에게 존재한다. 기공 수련을 통하여 몸 안에 흐르는 신비로운 힘을 조절할 수 있다면 기치유를 통해 내 자신뿐만 아니라 이웃의 건강까지 지킬 수 있다고 한다. 기치유 능력은 누구나 노력만 하면 개발할 수 있고 활용할 수 있다고 이 책의 저자는 특히 강조하고 있다. 인간의 수명이 늘어나면서 120세 시대가 당연해진 지금, 건강과 웰빙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관심사가 되었다. 게다가 감염병의 전 세계적인 대유행으로 ‘자가 면역 시스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시기이다. 저자는 ‘어떻게 하면 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그동안 자신이 직접 경험하여 터득한 수련법을 통해 마음과 기의 실체를 밝히고자 노력하였다. 특히 마음으로 기를 운영하여 몸에 이로움을 주고자 하였던 태호복희씨의 높은 뜻을 상세히 밝히고, 그에 따라 몸과 마음을 닦는 수련을 통해 인간 본연에 숨겨져 있던 무한한 가능성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명쾌하게 제시하고자 하였다. 그 답을 통해 ‘자가 면역 시스템’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고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함으로써 ‘무병장수’의 시대를 열고자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 책에서 특히 강조하고 있는 기치유뿐만 아니라 명상 수련, 수맥의 흐름, 음양오행에 대해 일반 독자들이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홍지인 힐링을 통한 체험 사례를 밝힘으로써 한층 더 홍지인 싱크로케어에 대한 이해도와 신뢰를 높이도록 배려하고 있다.
9788957416105

부정교합의 진단과 치료 핵심 가이드

김영진(풍산)  | 대한나래출판사
169,200원  | 20181020  | 9788957416105
▶ 이 책은 부정교합의 진단과 치료 핵심 가이드를 다룬 이론서입니다.
9791196378905

싱크로케어와 심공명상

김영진(풍산)  | 배달도서
8,100원  | 20180507  | 9791196378905
생명선을 깨우는 5500년 전 인류 최초의 치료술 우리 몸은 왜 아플까? 우리의 몸은 왜 통증이 있을까? 왜 이유 없이 아플까?『싱크로케어와 심공명상』은 병이 발생하는 이유, 기혈이란 무엇인지, 오장육부의 상호작용, DNA와 생체에너지 등에 대해 근본적으로 고찰하고 해결점을 제시한다. 신체의 다섯 가지 에너지를 각자에게 맞는 물질을 동기화해서 밸런스를 조절하고 물리적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뼛속, 심장, 뇌 속에 있는 혈맥(血脈)을 여는 방법인 『싱크로케어』 라는 원격 기치료를 소개한다. 심장과 지구는 23.5도 기울어져 있다 심장은 오장육부를 조절하고 통제하는 몸의 군주이다. 하지만 지구가 23.5도 기울어져 있듯이 우리 몸의 심장 또한 기울어져 있어 오장육부가 제 기능을 못 하게 되고 이로 인해 건강뿐만 아니라 성격과 마음마저 영향을 미친다. 단전호흡이나 명상으로 건강해지려고 해도 현대인들은 흥분돼 있거나 기력이 안 나서 몸과 마음을 안정적으로 가지기가 힘들다. 타고난 소수만이 이런 것을 시도해볼 수 있고, 대부분 현대인은 스트레스와 질병으로 스스로 건강관리가 힘들다고 여긴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싱크로케어‘를 통해 척추와 심장, 뇌가 소통된 후 할 수 있는 심장의 기능을 보완하는 『심공명상』이라는 명상법을 소개한다.
9788905056100

풍산자 기본서 공통수학2(2026) (2022 개정 교육과정, 개념 학습 비법서)

지학사 편집부  | 지학사
13,500원  | 20240730  | 9788905056100
- 독자대상 : 고등학생 - 구성 : 이론 + 문제 - 특징 : ① 간결하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이해하기 쉬운 개념서 ② 개념과 문제의 연결로 새로운 문제도 술술 풀리는 비법서 ③ 개념에 기초한 명쾌하고 논리적인 해설을 담은 학습서
9788905055776

풍산자 기본서 공통수학1(2026) (2022 개정 교육과정, 개념 학습 비법서)

풍산자수학연구소  | 지학사
12,600원  | 20240415  | 9788905055776
- 독자대상 : 고등학생 - 구성 : 공통수학1 지문 - 특징 : ① 간결하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이해하기 쉬운 개념서 ② 개념과 문제의 연결로 새로운 문제도 술술 풀리는 비법서 ③ 개념에 기초한 명쾌하고 논리적인 해설을 담은 학습서
9788957411247

치과치료와 약물요법

김영진(풍산)  | 대한나래출판사
30,000원  | 20080910  | 9788957411247
9788957410776

치면세마실습 (제2판)

김영진(풍산)  | 대한나래출판사
25,000원  | 20070215  | 9788957410776
치위생학 전공서 개정2판. 이 책은 치면세마실습시 주의사항과 구강진료실 장비와 감염방지, 치면세마과정과 환자 관리, 환자 유형별 임상사례 등의 내용을 담았다.
9788920053658

비록 내 나라는 아니오만 (대한독립에 헌신한 외국인 15인의 용기와 연대에 관한 기록)

남기현, 김영진(풍산), 이혜린  | 지식의날개
16,650원  | 20250815  | 9788920053658
식민지 조선의 일상적 굴욕과 폭력에 함께 저항한 외국인들 광복 80주년이 되어서야 알게 된 그들의 삶과 신념 식민의 땅에서 자행되던 일상적 폭력과 모욕! 때로는 비폭력으로, 때로는 전략적인 투쟁으로 조선인들은 일본제국주의의 억압에 항거했다. 암울했던 30여 년의 일상을 버텨내며 싸운 끝에 마침내 독립을 이루었고, 올해 광복 8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동안 우리는 교과서에 등장하는 일부 독립운동가들에게만 주목해 왔다. 하지만, 조선 독립을 위해 헌신했던 외국인 독립운동가들이 있다는 사실, 알고 있는가? 《비록 내 나라는 아니오만》은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외국인 독립운동가 15인의 삶을 따라가며, 왜 그들에게도 조선의 독립이 중요한 과제였는지 깊이 있게 추적한다. 이 책은 단순히 개인의 헌신을 조명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식민지 한국에서 일어났던 굵직한 사건들과 그들의 활동을 연결하여 독립운동사를 세 부분으로 조망한다. 대한제국의 주권 회복을 위한 노력(1876~1910)에서부터 식민지 조선을 지키려는 용기(1902~1935), 그리고 제국주의에 맞선 정의로운 연대(1907~1945)의 움직임까지, 시간의 흐름 속에서 외국인들이 조선 독립에 어떻게 참여하고 연대했는지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9791139417715

외로움에 지치지마 풍산동 느티나무

이문희  | 코이북스
9,900원  | 20240201  | 9791139417715
동네에 하나쯤은 오랫동안 동네를 지켜주는 나무가 있지 않나요? 외로워 보이는 나무를 위한 작가님의 마음이 담긴 우리 동네가 좋아 시리즈 도서입니다. 하남시 풍산동에 자리잡고 있는 느티나무 이름은 ‘경기-하남-11’ 이예요. 느티나무는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이 싫어요. 꼭꼭 숨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예전에는 세상을 사랑할 줄고 알고, 친구들과 즐겁게 노는 방법도 알았어요. 근데 한 두 명씩 친구들이 떠나기 시작했어요. 친구들이 떠난 자리에는 회색 도시가 세워졌어요. 주변 세상도, 친구들도 없는 느티나무는 그 곳에 갇혀 아프고 외로운 생활을 해왔습니다. 친구들이 그리운 밤이면 달님에게 소원을 빌기도 했어요. 그때, 생각지 못한 손님이 왔어요. 친구를 만난 후, 느티나무는 세상에게, 사람들에게 조금씩 나를 보여줄 용기가 생겼어요. 과연 어떤 힘이 느티나무의 마음을 움직이게 했을까요?
9788976462091

안동 가일 마을 (풍산들가에 의연히 서다)

안동대학교 안동문화연구소  | 예문서원
11,700원  | 20060131  | 9788976462091
안동지역이 존재하는 가일마을, 내앞마을, 금계마을, 하계마을, 외내마을, 무실마을 같은 유서 깊은 수많은 전통마을은 하회마을을 제외하고는 요즘의 안동사람들에게조차도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여러 전통마을을 모른다는 안동사람들의 인식은 그들 자신이 전통의 도시에 살고 있다고 자부하지만 사실상 '안동의 전통과 과거'를 잘 알지 못함을 드러낸다. 이에 안동문화연구소는 전통의 흔적이 곳곳에 배어있는 안동의 여러 마을을 안동지역뿐 아니라 안동의 전통마을을 모르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며 과거와 전통을 통해 내일을 ...
9791160687392

동아시아 전환기 정치적 갈등과 사상적 모색

김영진(풍산), 조성산, 천수진, 우신, 임경석  | 도서출판 선인
22,500원  | 20220831  | 9791160687392
시대적 전환기에 역사의 흐름은 마치 예정된 결론으로 빨려가듯 주변의 모든 것을 삼켜버리는 것처럼 보인다. 이 거대한 역사의 파고에서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지만, 이 과정에서 남겨진 흔적들은 시대적 전환기 역사적 주체들의 능동적 모습을 일깨워준다. 근대로의 전환 과정에서 한국의 역사를 돌아보면, 조선의 붕괴와 제국주의 열강의 경쟁, 일본에 의한 식민지화와 탈식민 운동의 전개, 아시아-태평양 전쟁과 해방, 이어진 분단과 전쟁은 역사적 전환기가 결코 순탄치 않은 여정이었음을 보여준다. 본서는 한국사의 역사적 전환기인 조선후기부터 현대까지의 흐름 속에서 돌출된 사건 및 인물들을 통해 사상적·정치적·사회적 변화의 양상을 검토해보고자 기획되었다. 제1부에서는 대내외적인 요인이 중첩되면서 변화의 흐름이 강해졌던 조선후기부터 개항기까지의 시기를 다루었다. 조선사회의 변화는 조선 내부의 문제만이 아니라 동아시아의 사상적·정치적 변화와 밀접히 관련되어 있었다. 이를 살펴보기 위해서 서인(西人) 관료의 경세학을 검토하고, 제국주의 열강의 각축과 이에 대한 대응이라는 관점에서 거문도사건과 방곡령사건을 다루었다. 제2부에서는 사회운동의 성장과 정치적 갈등이 첨예하게 맞물린 한국근현대사에 주목했다. 특히 정치적 갈등과 그 이면의 논리를 통해 전환기 한국근현대사의 다층적 정치지형을 드러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식민지 시기 민족운동 내부에서 폭력이 구조화되는 양상과 ‘지방열’ 단체로 지목된 영남친목회 반대운동의 실체를 분석하였고, 그리고 후쿠모토 가즈오의 사례를 통해 코민테른의 권위주의가 형성된 과정을 추적하였다. 마지막으로 이승만 정권기 ‘공화’라는 담론을 전유하기 위한 정치적 경합 과정을 다루었다. (서문 中)
9791160687910

1871 최초의 동학혁명 영해 동학의거

동학학회, 최재목, 박세준, 한경희, 김영진(풍산)  | 선인
18,000원  | 20230330  | 9791160687910
최초의 동학의거 1871년 영해동학혁명의 정명(正名)을 향하여 경상북도 영덕·영해 지역은 동학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지역입니다. 이웃인 경주에서 수운 최제우에 의하여 창도된 동학이 처음부터 포덕된 지역도 영덕지역이었습니다. 동학이 초기부터 이 지역에 확산된 이유는 예부터 영덕지역에는 자각된 지식인들이 많이 살았기 때문입니다. 동학은 신분의 차이나 남녀의 차이 그리고 어린이와 어른의 차이도 없는 모두가 하늘을 모신 위대한 인간이라는 깨우침을 통해서 평등한 인간들이 사는 세상을 목표했습니다. 당시 봉건적 잔재로 인하여 조선의 백성들이 희망을 잃고 살아갈 때 동학의 등장은 하나의 빛이자 탈출구였습니다. 그것이 가장 먼저 실현된 땅이 영덕이었습니다. 동학을 창도한 수운 최제우는 자신이 깨달은 무극대도를 채 펼쳐 보이기도 전인 1864년 3월에 대구에서 참수형으로 처형되고 측근 제자들은 체포령에 내려져 전국으로 뿔뿔이 흩어져야 했습니다. 동학의 지하화 시대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암흑기에도 주로 경북지역에 있었던 초기 동학도들에게는 절실하게 원하는 바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억울하게 처형당하신 스승 최제우의 죄를 풀어달라는 교조신원운동이었으며, 그것은 동학이 비로소 하나의 학문이자 종교로 누구나 마음껏 외칠 수 있게 해달라는 간절한 염원이었습니다. 누구도 나서기 어려운 시기에 그것을 실천하기 위하여 이곳 영덕 분들은 일어나셨습니다. 1894년 동학혁명보다도 23년 전에 벌써 이곳 영덕에서는 교조신원운동이 일어났습니다. 동학도들이 조직적으로 거사한 최초의 동학혁명이라고 해도 무방할 사건이었던 것입니다. 조선 사회의 봉건적 모순을 극복하기 위해 혁명적 시도였습니다. 그러나 그 운동의 좌절로 인한 피해를 고스란히 받아야 했던 지역도 영덕이었습니다. 그러나 1871년 영해의 의로운 거사는 이후 우리의 근현대사 속에서 면면히 이어져 영덕 군민들의 가슴에 각인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사람답게 대접받는 개벽된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영덕 동학도들의 의거는 전국으로 확산되었고 불의에 항거하고자 하는 민중들의 가슴 속에 불을 지폈습니다. 1894년의 동학혁명을 올바르게 이해하고자 한다면 1871년의 최초의 동학의거를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1971년 영덕의 의거는 아직도 풀어야 할 과제들이 산적합니다. (간행사 중)
9791197405129

씨족의 사록 2 (국토보존에 혼신을 다한 씨족의 발자취(광주 노씨 - 풍산 심씨))

김기균  | 하늬바람에영글다
36,000원  | 20210730  | 9791197405129
이제까지 없었던 전무후무한 씨족의 사록 시리즈 인류 역사상 《씨족사》가 있는 민족은 얼마나 될까? 조선 역사에 등장하는 거의 모든 씨족(228)을 대상으로 가슴이 웅장해지는 이야기와 애잔하고 안타까운 이야기가 역사 스토리텔러 김기균에 의해 10여 년간 모아졌고 전개되었다. 마치 그 시대가 성큼 눈앞에 다가와 있는 듯 언어들이 살아 숨 쉬며 우리를 유혹한다. 80세에 가까운 나이에 조국에 대한 절절한 사람이 종이를 뚫고 나와 사자후를 터뜨린다. 조선 민족 힘의 원천과 근원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가? 60여 년 간 역사를 탐구해 온 김기균 선생의 16,000장 원고지에 각인된 조선조 500년 명문 228씨족의 혼을 새긴 대한민국의 뿌리를 밝히는 책(전 5권) 재야의 자연인 저자는 왜 스러져가는 민족혼을 붙들려 펜을 들었는가? 저자는 자신만의 고유한 숫자를 고안해 우리 민족의 불멸성에 기여한 씨족을 샅샅이 뒤졌다. 어느 한 씨족의 영광을 나타내려는 그런 단순한 비교우위보다 우리 정신에 흐르는 한민족의 정서적 공감대를 찾아내려는 이방인의 삶이 행간마다 숨어 있다.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한마음으로 뭉쳐서 위기를 극복해내고 최근 선진국 반열에 오른 대한민국 국민의 정체성과 주체성에 대해 살펴보는 훌륭한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국가에 위기가 닥칠 때마다 똘똘 뭉쳐 위기를 극복한 역사를 갖고 있다. 정말 놀랍지 않은가!!! 넘치는 정(情)과 한(恨)의 감정들이 모여서 일궈내는 기적을 우리는 뭐라 설명할 수 있을까? 50, 60년대 중반(라떼)에는 시골 마을마다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는 스토리텔러가 한 분씩 계셨다. 놀거리도 볼거리도 빈약하던 시절 사랑방에 모인 사람들의 귀를 집중시키는 그런 마을 큰 어른의 이야기는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다. 더 큰 세상을 스토리텔러들을 통해 알아가던 한국인의 역사가 읽는이들을 즐겁게 해줄 것이다. 이 책이 다양한 콘텐츠 생산을 위한 원 자료(one source muli-use)가 되길 희망한다.
9788999716317

응용 인지심리학 (한국 인지심리학자들의 응용적관심사 12가지)

박창호, 곽호완, 김보성, 김영진(풍산), 남종호  | 학지사
20,900원  | 20180830  | 9788999716317
▶응용 인지심리학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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