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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국가"(으)로 41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34994299

플라톤 국가 (미래의 글로벌 리더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만화로 만나다)

손영운  | 주니어김영사
10,800원  | 20190821  | 9788934994299
500만 부 이상 돌파한 [NEW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60선] 네 번째 책! 플라톤, 모두가 행복한 이상적인 국가에 대해 말하다!
9788934927266

플라톤 국가

손영운  | 주니어김영사
0원  | 20111026  | 9788934927266
인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인문고전을 만화로 읽는 「서울대선정 인문고전 50선」 제4권 『만화 플라톤 국가』. 서울대 교수들이 추천한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동ㆍ서양의 고전 중 50권을 골라 만화로 만들었다. 어렵고 딱딱한 인문고전을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생생하게 짚어준다. 인문고전을 통해 꿈과 위로를 얻으면서 인생을 성찰하도록 이끌고 있다. 제4권에서는 모든 인간이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국가가 올바르게 서야 한다고 주장한 플라톤의 에 대해 다룬다. 에 나오는 중요한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
9791188756438

플라톤 국가/법률

현택수  | 빠리까페
15,000원  | 20201020  | 9791188756438
책을 펴내며 읽고 싶으나 부담이 먼저 앞서는 책이 고전이다. 고전 독서의 부담은 방대한 책 내용이나 서투른 번역 때문에 독서 내용을 선뜻 이해하지 못하는 데에서 생긴다. 그런데 이렇게 힘들게 고전을 독파해도 막상 머릿속에 남는 것은 별로 없다. 천재가 아닌 보통 인간의 기억력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고전을 어떻게 읽어야 효과적인 독서법이 될까. 짧은 시간 내에 영양가 있는 내용만 섭취하는 독서법이어야 할 것이다. 독서를 하다 보면 중요하거나 기억하고 싶은 멋진 문장들을 발견하곤 한다. 이때 그 문장에 밑줄을 긋거나 페이지를 접거나 책갈피를 사용한다. 중요하고 멋있는 문장들을 발췌,정리하여 두고두고 음미하고 싶은 것이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독서를 생각하는 독자를 위해 만든 책이다. 이 책은 영어 원서 와 을 읽어가면서 플라톤의 핵심 사상을 발췌, 번역하고 요약한 책이다. 먼저 에서 기억하고 싶은 유명 문구나 문단을 심사숙고하여 발췌했다. 그런 다음 방대한 을 읽어가며 아까 에서 발췌한 내용과 관련된 문구나 문단을 찾아 발 췌하여 번역해서 각주 형식과 부록으로 소개했다. 그리고 원서에는 없는 장 제목은 저자가 임의대로 붙인 것이다. 발췌와 요약은 단시간 내에 원저자의 핵심 사상을 독파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두 권의 고전을 사용한 이유는 원저자의 핵심 사상을 좀 더 잘 이해하기 위함이다. 한편 이 책은 고전의 요약보다 발췌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만들어졌다. 왜냐하면, 요약은 간접화법을 통해 원저자의 텍스트를 왜곡할 우려가 있고, 발췌는 핵심 내용에 관한 원저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그대로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러한 집필 목적과 독서 효과에 동의하는 독자를 위해 만든 책이다.
9788934995036

플라톤 국가 강의 (정의롭고 좋은 삶에 관한 이야기)

이종환  | 김영사
11,520원  | 20190509  | 9788934995036
《국가》는 이야기다! 질문의 틀을 바꾸는 강의, 문학으로서의 《국가》 읽기 서양 철학의 근간을 놓은 한 권의 책, 철학함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고전, 플라톤의 대표 저서, 《국가》. 이 책은 그리스 고전기, 인간과 사회와 우주 전체에 대한 고민에 답하고자 했던 철학의 고전적이고도 본질적인 성격을 보여준다. 이제, 《국가》의 총체적인 성격을 이해하기 위해 《국가》를 문학이라는 형식에 주목해서 읽으며 본래 역사·정치·문학과 하나였던 철학을 만난다. 실존했던 인물들이 등장해서 토론을 펼치는 《국가》의 문학적인 형식은 작품이 전하고자 했던 철학적 메시지를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 등장인물들의 말은 늘 대화 맥락과 그 인물이 걸어온 삶의 궤적과 아테네 역사라는 맥락 속에서 제시된다. 이런 맥락을 놓치고 《국가》에서 플라톤의 주장이라고 생각되는 논변만 골라 읽는 독서로는 플라톤이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를 충분히 이해할 수 없다. 이 책과 함께 《국가》의 등장인물들이 각자 어떤 의도로 논변을 펼쳐나가는지 하나하나 따져 읽다 보면 지혜를 ‘소유’하는 것을 넘어서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철학함’이란 어떤 것인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9791127278229

플라톤 국가, 1부 : The Republic, Vol. 1 (큰글씨 영문판) (플라톤 국가, 1부)

플라톤  | 부크크(bookk)
19,400원  | 20190718  | 9791127278229
플라톤 국가, 1부 : The Republic, Vol. 1 (큰글씨 영문판) 부제: World Classic Reading Book (세계고전문학리딩북) 1. 연세대학교 권장도서 200권 선정 2. 서울대학교 권장도서 100권 선정 * 국가(國家) 플라톤의 중기 대화편 중 하나로서 10장으로 되어 있으며 에 버금가는 대작이다. 등에서 제시한 이데아론에 입각하여 어떻게 하면 참다운 정의(正義)를 실현하느냐 하는 문제를 다룬 것이 의 내용이다. 그는 정의의 본질을 생각함에 있어 그 방법으로 먼저 사상 위에서 국가를 성립시키고, 어떠한 국가가 정의의 덕을 실현하고 있는지를 검토하고 그런 연후에 그 국가에서 개인은 어떠한 방식으로 살아야 하는지를 생각한다면 개인에게 있어서의 정의의 덕도 발견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먼저 살기 위하여 최소한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4-5인의 모임이 이루어지고 거기에서 갖가지 욕망을 충족시키는 국가가 형성되면 국내의 통치나 외적의 방어에 종사하는 계급이 생겨난다. 그 결과 국가는 세 계급으로 성립된다. 맨 아래에 서민 계급으로서 농공상인, 그 위에 수비(守備) 계급으로서 군인, 최고의 자리에 통치자로서 철인(哲人)이 있어 국가통치의 임무를 담당하게 된다. 플라톤에 의하면 이 통치자는 '선(善)의 이데아'를 인식하는 자라야 한다는 것이다. 이 세 계급에 각자가 목표하는 여러 덕이 있어야 한다. 서민계급에는 절제의 덕, 군인 계급에는 용기의 덕, 통치자의 그것은 지혜의 덕이며, 각각의 계급이 제각기 덕을 보존하여 자기 일을 실천할 때에 국가 전체는 정의를 실현한다고 생각했다. 이 국가에서는 서민 계급은 사유 재산도 가정생활도 할 수 있으나 다른 두 계급은 그것이 허락되지 않고 국법에 의하여 우생학적인 결혼이 이루어지며, 출생하는 아이도 출생과 동시에 모친의 품에서 떨어져 공동 육아소에 보내져 엄격한 교육을 받게 된다. 이 아이들 가운데서 우수한 자는 교육을 더 받아 국가통치 계급에 들어간다. 이러한 세 계급의 덕은 개인의 정신 속에서도 발견될 수가 있어서 서민 계급에 해당하는 것이 정신의 정욕적(情欲的) 부분, 군인 계급에 해당하는 것이 정신의 기개적(氣槪的) 부분, 통치자 계급에 해당하는 것이 정신의 이성적(理性的) 부분이라 하여 그는 각각 절제·용기·지혜의 덕을 목표로 두었다. 이 세 부분이 영혼 중에서 이성적 부분을 통치자로 하여 지배·복종의 관계를 조화적으로 유지할 때에 사람은 정의의 덕을 지닐 수가 있고, 이러한 국가 밑에서 처음으로 정의가 실현된다고 역설하였다. 이것은 플라톤 윤리학의 골자가 된다고 하겠다. 플라톤에게 이와 같은 국가적 윤리학을 쓰게 한 계기는 먼저 소크라테스의 비극적인 죽음이었다고 하겠다. 한 개인의 영혼이 정의의 덕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을지라도 국가가 그것을 실현하고 있지 않을 경우에는 비극적인 결말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 다음에는 시대적으로 이미 펠로폰네소스 전쟁이 끝난 지 반세기를 지나 개인의 쾌락에서 규준을 구하는 개인주의 풍조의 대두와 폴리스 유대의 이완(弛緩)에 대한 우려를 들 수 있다. 플라톤에 있어서 폴리스는 의연한 부모보다 귀중하고 사랑스러운 것이었다. 현실적으로는 이러한 국가가 불가능하다 할지라도 국가의 이데아로서 현실의 국가가 여기에 가까워지도록 노력해야 할 모범이었다. 그러나 시대정신은 그 후에 이와 반대 방향으로 나아갔던 것이다. (참고 및 인용 : 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9791127278236

플라톤 국가, 2부 ㅣ완결ㅣ : The Republic, Vol. 2 (큰글씨 영문판) (플라톤 국가, 2부 (완결))

플라톤  | 부크크(bookk)
17,400원  | 20190718  | 9791127278236
플라톤 국가, 2부 ㅣ완결ㅣ : The Republic, Vol. 2 (큰글씨 영문판) 부제: World Classic Reading Book (세계고전문학리딩북) 1. 연세대학교 권장도서 200권 선정 2. 서울대학교 권장도서 100권 선정 * 국가(國家) 플라톤의 중기 대화편 중 하나로서 10장으로 되어 있으며 에 버금가는 대작이다. 등에서 제시한 이데아론에 입각하여 어떻게 하면 참다운 정의(正義)를 실현하느냐 하는 문제를 다룬 것이 의 내용이다. 그는 정의의 본질을 생각함에 있어 그 방법으로 먼저 사상 위에서 국가를 성립시키고, 어떠한 국가가 정의의 덕을 실현하고 있는지를 검토하고 그런 연후에 그 국가에서 개인은 어떠한 방식으로 살아야 하는지를 생각한다면 개인에게 있어서의 정의의 덕도 발견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먼저 살기 위하여 최소한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4-5인의 모임이 이루어지고 거기에서 갖가지 욕망을 충족시키는 국가가 형성되면 국내의 통치나 외적의 방어에 종사하는 계급이 생겨난다. 그 결과 국가는 세 계급으로 성립된다. 맨 아래에 서민 계급으로서 농공상인, 그 위에 수비(守備) 계급으로서 군인, 최고의 자리에 통치자로서 철인(哲人)이 있어 국가통치의 임무를 담당하게 된다. 플라톤에 의하면 이 통치자는 '선(善)의 이데아'를 인식하는 자라야 한다는 것이다. 이 세 계급에 각자가 목표하는 여러 덕이 있어야 한다. 서민계급에는 절제의 덕, 군인 계급에는 용기의 덕, 통치자의 그것은 지혜의 덕이며, 각각의 계급이 제각기 덕을 보존하여 자기 일을 실천할 때에 국가 전체는 정의를 실현한다고 생각했다. 이 국가에서는 서민 계급은 사유 재산도 가정생활도 할 수 있으나 다른 두 계급은 그것이 허락되지 않고 국법에 의하여 우생학적인 결혼이 이루어지며, 출생하는 아이도 출생과 동시에 모친의 품에서 떨어져 공동 육아소에 보내져 엄격한 교육을 받게 된다. 이 아이들 가운데서 우수한 자는 교육을 더 받아 국가통치 계급에 들어간다. 이러한 세 계급의 덕은 개인의 정신 속에서도 발견될 수가 있어서 서민 계급에 해당하는 것이 정신의 정욕적(情欲的) 부분, 군인 계급에 해당하는 것이 정신의 기개적(氣槪的) 부분, 통치자 계급에 해당하는 것이 정신의 이성적(理性的) 부분이라 하여 그는 각각 절제·용기·지혜의 덕을 목표로 두었다. 이 세 부분이 영혼 중에서 이성적 부분을 통치자로 하여 지배·복종의 관계를 조화적으로 유지할 때에 사람은 정의의 덕을 지닐 수가 있고, 이러한 국가 밑에서 처음으로 정의가 실현된다고 역설하였다. 이것은 플라톤 윤리학의 골자가 된다고 하겠다. 플라톤에게 이와 같은 국가적 윤리학을 쓰게 한 계기는 먼저 소크라테스의 비극적인 죽음이었다고 하겠다. 한 개인의 영혼이 정의의 덕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을지라도 국가가 그것을 실현하고 있지 않을 경우에는 비극적인 결말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 다음에는 시대적으로 이미 펠로폰네소스 전쟁이 끝난 지 반세기를 지나 개인의 쾌락에서 규준을 구하는 개인주의 풍조의 대두와 폴리스 유대의 이완(弛緩)에 대한 우려를 들 수 있다. 플라톤에 있어서 폴리스는 의연한 부모보다 귀중하고 사랑스러운 것이었다. 현실적으로는 이러한 국가가 불가능하다 할지라도 국가의 이데아로서 현실의 국가가 여기에 가까워지도록 노력해야 할 모범이었다. 그러나 시대정신은 그 후에 이와 반대 방향으로 나아갔던 것이다. (참고 및 인용 : 글로벌세계대백과사전)
9791139710892

플라톤 국가(그리스어 원전 완역본)

플라톤  | 현대지성
27,000원  | 20230420  | 9791139710892
“진실하고 올바른 삶에는 진정한 이득이 있는가?” 플라톤을 이해하는 관문이자, 서양철학의 모판이 되는 필독서 “정의롭게 사는 게 불의하게 사는 것보다 더 멋진 삶이야!” 이 말에는 모두 동의하지만, 일상에서 쉽게 실천하지는 못한다. 현실에선, 불의한 자들이 의인보다 훨씬 더 행복해 보이고 별문제 없이 잘살기 때문이다. 『플라톤 국가』(이하 『국가』)는 분량이 많고 논쟁이 복잡해 보이지만, “현실에서는 정의로운 자가 불이익을 당하는데, 정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 중에 누가 더 행복한지 따져보자”라는 글라우콘의 제안에 소크라테스가 치밀하고 철저하게 논변하면서 이 틀 안에서 모든 논의가 흘러간다. 플라톤의 많은 대화편처럼 『국가』도 소크라테스가 화자가 되어, 어느 날 저녁 지인들과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정의를 행하여 얻는 보상 때문이 아니라 정의를 행하는 것 자체가 더 좋고 행복한 이유를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며, 이 문제를 풀기 위해 정의의 관점에서 ‘국가’라는 큰 그림을 통해 개인의 삶을 진단한다. 가장 좋은 국가인 왕도정(王道政)이 어떻게 명예정, 과두정, 민주정, 참주정으로 변해가는지 설명하는 과정에서 서양철학사의 유명한 주제들이 빠짐없이 등장한다. 가령 국가의 기원과 구성원, 교육의 목적과 방법, 철학자의 역할, 이데아론, 정치 체제의 변천, 영혼의 불멸성 등을 두루 다루면서 국가와 개인의 관계를 여러 각도에서 사유하도록 이끈다. 특히 민주정이 최악의 국가인 참주정(독재국가)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묘사한 대목은 마치 소크라테스가 오늘날 전 세계의 상황을 직접 보면서 묘사한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아테네 민주정치가 쇠퇴기에 접어들며 사회·정치적으로 혼란한 가운데 플라톤은 이상국가에 대한 열망을 키워갔고, 그것이 『국가』에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다. 『국가』는 지난 2,400년 동안 정치학, 철학, 문학, 교육학 등 서양 문명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다양한 논의를 위한 토대를 제공해온 독보적 문헌이다. 현대지성 클래식은 50번째로 『국가』를 펴내면서 그리스어 원전에서 직접 옮겼을 뿐만 아니라 사변적이고 복잡다단한 원문을 한글판 독자들도 막힘없이 읽을 수 있도록 세심히 글을 다듬었다. 본문에서 궁금한 부분을 다시 찾지 않아도 되게끔 366개의 친절한 각주를 달았으며, 숲과 나무를 균형 있게 볼 수 있도록 해제를 제공해 방대한 독서 과정에서
9788930201506

Why 플라톤 국가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박세준  | 예림당
9,900원  | 20030630  | 9788930201506
초등학교 고전읽기 프로젝트 『Why 플라톤 국가』. 플라톤은 많은 사람과의 대화를 통해 철학자가 다스리는 나라, 즉 철인 통치를 하는 나라가 가장 올바른 나라라는 결론을 이끌어 냈다. 이는 신체의 눈이 아닌 마음의 눈으로 초월적인 참된 모습을 볼 수 있는 사람을 뜻하며, 그들이 볼 수 있는 초월적인 모습을 '이데아'라고 한다. 그래서 플라톤은 이데아를 볼 수 있는 철학자만이 국가의 통치자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9791160350494

내 인생의 첫 고전: 국가 (플라톤, 국가를 상상하다)

안덕훈  | 작은숲
13,500원  | 20180924  | 9791160350494
청소년을 위한 ‘정의와 진리’를 향한 여행 안내서! 2400년 전 소크라테스의 대화법, 카톡 대화로 되살아나다! 까칠이가 학교에서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소재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쓴 ‘올바름(정의)’에 대한 이야기! 초등학교 때부터 갖고 싶었던 핸드폰을 중학생이 되어서야 가까스로 갖게 된 까칠이 핸드폰에 앱이 깔린다. 그때부터 플라톤, 소크라테스와의 대화가 시작된다. 수업이 시작되자 마자 핸드폰을 걷어가는 선생님에게 빈정이 상한 까칠이는 어쩔 수 없이 아카데이마 앱을 찾게 되고, 그로부터 자연스럽게 소크라테스와 올바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그 후에도 학교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문제를 앱을 통해 상담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올바름과 정의 그리고 이상국가 등 소크라테스의 사상을 이해하게 된다. 정의를 찾아가는 과정으로 올바른 국가의 모습은 무엇인지, 참된 진리는 어디에 어떻게 존재하는지, 인간이 추구해야 할 가치는 무엇인지 등을 대화를 통해 깨닫게 된다. 소크라테스트는 산파술이라고 하는 대화법으로 자신의 주장을 논증했는데, 이 책은 플라톤이 전하는 소크라테스 사상을 요즘 청소년들이 애용하는 카톡 대화 방식으로 재현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까칠이가 학교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를 소재로 하고 있기 때문에 자칫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국가』의 내용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유도한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한 권의 책을 전부 읽어내는 것이 쉽지 않는 요즘 청소년들의 독서환경에서 한 권의 책을 만화책 읽듯이 쉽게 금방 읽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국가』는 약 2400년 전 고대 그리스 철학자인 플라톤이 스승인 소크라테스가 여러 사람을 만나 나누었던 대화를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포함하여 완성한 책이다. 이 책은 동양고전을 이야기식으로 쉽게 풀어내 호평을 받은 (현재까지 논어, 노자, 맹자, 장자가 출간됨) 중 서양고전 편의 1권이다.
9788949147062

읽으면 초능력 2 : 플라톤의 국가 (플라톤의 국가)

이병안  | 애니온
13,500원  | 20250515  | 9788949147062
“플라톤과 함께 진정한 나 자신을 찾는다!” 동서양 인문 고전 코믹 액션 활극!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기쁘지 아니한가’ ■ 서울대 선정 동서양 인문 고전들로 구성된 초능력자들의 배틀 판타지! 철학자 플라톤과 함께 ‘이데아’를 찾기 위한 모험이 시작된다! 비룡소 애니온의 초등 인문학 학습만화 시리즈 『읽으면 초능력』의 두 번째 책, 『읽으면 초능력2: 플라톤의 국가』가 출간되었다. 읽으면 초능력 시리즈는 서울대 선정 동서양 인문 고전들을 바탕으로 고전 속 인물을 초능력 캐릭터로 재해석한 학습만화이다. 책밖에 모르던 약골 주인공 정수호는 『논어』 속 세상에서 공자 선생님과 제자 자로를 만난다. 이후 『논어』의 문장인 ‘학이시습지 불역열호’(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기쁘지 아니한가)를 초능력으로 얻고, 빌런 초능력자들과 싸우기 위해 힘을 키우기로 결심한다. 수호는 2권의 새로운 캐릭터 복싱 선수 중학생 ‘이탄’과 함께 수련하며,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성장한다. 그러다 이번에는 플라톤의 고전 명작 『국가』 속으로 탄과 함께 들어가게 되고, 고대 그리스에서 복수심에 불타던 플라톤을 만난다. 플라톤은 스승 소크라테스의 죽음을 되갚아주기 위해 나쁜 방법을 생각하고, 탄은 초능력을 얻기 위해 플라톤을 설득해야 하는데…. 이탄은 ‘이데아’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초능력을 얻을 수 있을까? 고전들을 읽을수록 초능력이 강해지는 주인공들의 모험은 계속된다.
9788954771603

플라톤의 국가 (정의에 이르는 길)

김주일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11,700원  | 20221205  | 9788954771603
지상에서 도서관이 불타 없어진다면 꺼내올 책 100권 중 하나 플라톤, 공동체와 개인의 상생을 묻다 인간과 사회에 대한 철학적 이해가 하나의 산을 이룬 작품 그 자체로 서양철학사가 된 플라톤의 『국가』를 읽다 플라톤의 『국가』는 ‘국가’를 ‘정의’의 자리에 단단히 위치시켜 논의했다. 그리하여 이후 누구도 국가를 말하면서 정의의 문제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플라톤이 비록 아테네와 그리스를 이상국가로 만들지는 못했지만, 그가 말로 지은 『국가』는 모두의 머릿속에 우뚝 솟았다. 지상에서 도서관이 불타 없어진다면 꺼내올 책 100권 중 하나가 『국가』다. 고대 그리스철학의 원전들을 연구하고 번역해 온 서양 고대철학 연구자인 김주일의 해설과 함께 플라톤의 『국가』를 읽는 것은 곧 정의에 이르는 길 찾기를 떠나는 것이다. 저자 김주일은 『국가』의 음악 같은 구성과 다채로운 전개를 느껴야 하며, 대화가 가지 않는 길을 생각하면서 고전 읽기를 제안한다. 그만큼 『국가』는 다채롭고 복합적이며, 음악으로 따지면 전조가 있다. 또 『국가』는 대화 형식이면서 플라톤의 스승인 소크라테스를 가상의 인물로 내세웠기 때문에, 단지 등장인물들의 생각뿐 아니라 이야기되지 않은 것에 눈길을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고전 연구가의 올바른 해석과 깊이 있는 내용을 섭렵하는 것 못지않게 이러한 고전 읽기의 관점과 자세를 정립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9791192745329

플라톤, 이상 국가를 말하다 (올바르게 행동하면 잘살 수 있어요?)

이성주  | 생각비행
13,500원  | 20241101  | 9791192745329
플라톤의 《국가》로 만나는 진짜 세상 밴드 크래쉬(CRASH) 5집 앨범에 수록된 가수 고(故) 신해철의 곡, 〈니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에 이런 노랫말이 나온다. “사는 대로 사네 가는 대로 사네 그냥 되는대로 사네… 니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 대한민국에 태어나 조금 자라면 유치원에 가야 하고 초중고 시절을 입시에 목매며 다람쥐 쳇바퀴 같은 삶을 사는 이 땅의 청소년들이 ‘진짜로 원하는 게 뭔지’ 질문할 여유를 맛보고 있을까? 고전(古典)을 읽고 사색하는 시간을 가져 볼 시간이 있을까? 영국의 철학자이자 수학자인 앨프리드 노스 화이트헤드는 플라톤의 《국가》에 대해 “서양철학사는 플라톤의 각주를 모아 놓은 것에 불과하다”라고 평했다. 미국의 문명사학자이자 철학자인 윌 듀랜트는 “대화편 중에서 가장 훌륭한 《국가》는 플라톤의 사상 전체를 한 권에 집약하고 있는, 그 자체로 완전무결한 논문이다”라고 극찬했다. 플라톤의 《국가》를 누거나 고전으로 인정한다. 하지만 매일매일 학업에 쫓기는 청소년들이 읽기에는 쉽지 않은 책이다. 감수성이 예민한 학생들에게는 고전을 읽으라고 강요하기보다 당대 사상가들이 처한 상황과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그것을 각자의 현실적인 문제로 연결해서 생각하게 해 주는 일이 훨씬 중요하다. 《플라톤, 이상 국가를 말하다》는 이 땅의 청소년에게 고전을 통해 현실을 바라보게 하는 입문서가 되어 준다. 플라톤은 자신이 사랑한 조국 아테네가 스파르타에 점령당하고, 망가지는 민주정치를 봐야 했다. 우매한 아테네 시민의 손에 존경하는 스승인 소크라테스가 죽임을 당하는 모습도 봐야 했다. 그런 암울한 상황에서 플라톤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졌다. -“올바름이란 무엇일까?” -“올바르게 살아야 행복할까, 아니면 올바르지 않게 살아도 행복할 수 있을까?” -“올바름이 국가에서는 어떻게 생기는 걸까?” 지중해 주변 국가를 돌아다니며 철학자, 수학자, 성직자 들을 만나고 돌아온 플라톤은 아테네 학생들을 가르치며 위의 질문에 대한 답을 기록했다. 그 책이 바로 《국가》다. 플라톤은 스승 소크라테스의 입을 빌려 자기 생각을 풀어냈는데, 이를 ‘대화편’이라고 한다. 《국가》, 《향연》, 《크리톤》 등이 대표적인 저작이다. 《국가》는 대화편의 5분의 1을 차지하는 방대한 분량이지만, 플라톤 고유의 핵심적인 사상이 오롯이 담겨 있다. 혼란한 아테네 정치 현실을 왜 개혁해야 하는가, 어떤 사람에게 나라의 통치를 맡기면 좋은가, 그런 통치자에게 어떤 교육이 필요한가, 바람직한 이상 국가의 모습은 어떠해야 하는가, 왜 철인(哲人)이 나라를 다스려야 하는가 등에 관하여 플라톤은 《국가》를 통해 견해를 밝혔다. 플라톤의 시대는 ‘지성의 부재’가 문제였다. 이 때문에 플라톤은 지성의 회복과 지성의 지배를 기대하며 끊임없이 ‘올바름’을 강조했다. 그런데 최첨단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의 청소년들은 올바르게 살면 오히려 손해 보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을 달고 산다. 2500년 전 플라톤의 생각을 이들에게 어떻게 전달할 수 있을까? 《플라톤, 이상 국가를 말하다》는 현실 문제를 고민하는 젊은 플라톤을 대면하게 해 준다. 아울러 고대 그리스의 정치, 사회의 문제를 오늘날 청소년 각자가 마주하는 삶의 문제에 접목해서 생각할 수 있게 해 준다. 《플라톤, 이상 국가를 말하다》는 펜더, 한아름, 장필독 같은 등장인물의 입을 통해 고전을 재미있게 풀어낸다. 플라톤이 고민했던 질문을 통해 진짜 세상을 만나는 청소년이 늘어난다면, 다가오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지 않을까? 철학에는 사람들의 궁극적인 고민과 사는 방법의 정수가 담겨 있다. 플라톤의 고민을 따라 함께 질문하고 답을 찾아보자. 물음표가 느낌표가 될 때 철학이 왜 삶의 기준이 되는지, 그 의미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철학이 일상 속으로 가볍게 들어오는 시간 생각비행 ‘고전으로 만나는 진짜 세상’ 시리즈는 다양한 동서양 고전을 쉽고 흥미롭게 소개한다. 철학을 어려운 언어의 나열 혹은 암기의 대상으로 인식하지 않고 재미있게 즐기게 해 준다. 고전이 탄생한 시대적 상황과 사회적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려 한 위대한 사상가들의 고민을 탐색하게 해 준다. 이를 통해 청소년 각자가 진짜 세상을 발견하고 삶을 풍부하게 하는 행동 양식을 스스로 발견하도록 안내한다. 플라톤의 《국가》를 필두로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 동양의 《논어》, 《묵자》, 《한비자》에 이르기까지 후대에 큰 영향을 끼친 고전을 가려 뽑아 선보일 예정이다.
9788993876574

플라톤의 국가

플라톤  | 아름다운날
11,700원  | 20141112  | 9788993876574
『국가론』에는 형이상학·인식론·윤리학·정치사상·예술론·교육론 등 철학의 관심사가 거의 망라되어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더러 고전 읽기를 꺼린다. 내용이 방대하다거나 어렵다거나 문투가 익숙지 않다는 등의 이유에서이다. 이 책은 『국가론』을 줄여 번역한 것이다. 고전 읽기의 어려움을 좀 줄여 보자는 의도이다. 고전을 온전한 채로 읽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이렇듯 줄여 펴내는 책이 도움이 될 사람도 분명 있으리라. 내용에 흠이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다.
9788997893201

플라톤의 국가 (원서로 즐기는)

플라톤  | 올댓컨텐츠
33,250원  | 20160504  | 9788997893201
그리스 대표 철학자 플라톤의 올바른 국가와 행복한 삶의 조건『원서로 즐기는 플라톤의 국가』. 『국가』 전체를 놓고 볼 때, 저술 시기는 기원전 380년에서 370년 사이로 추정된다. 플라톤이 60세의 나이에 두 번째로 시라쿠사를 방문했을 때(367년)는 이미 이 대화편에서 언급하는 철인 치자 사상이 알려져 있었던 것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9791187268451

플라톤의 『국가』 연구

신득렬  | 태일사
18,000원  | 20200920  | 9791187268451
몽테스키외는 『법의 정신』 서문에서 “플라톤은 소크라테스와 동시대에 태어난 것을 신에게 감사했다. 나 또한 내가 살고 있는 정부의 국민으로 태어나게 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복종하도록 해준 데 대해 신에게 감사한다”고 했다. 플라톤은 위대한 스승을 만나도록 해준 신에게 감사했지만, 몽테스키외는 이웃 나라에서 벌어지는 정치적 불안정을 생각하며 안정된 정치적 질서가 있는 조국에 대해 감사했다. 플라톤은 행운과 불운을 함께 가지고 태어났다. 인류의 스승 소크라테스를 만나 교육받은 것은 행운이었고, 전쟁의 와중에 태어나 성장하고 활동하게 된 것은 불운이었다. 그는 조국의 패망을 경험하고 계속되는 정치적 무질서와 혼란 속에서 살다가 세상을 떠났다. 그는 이런 불운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교육과 연구를 통해 후진을 양성하고 불후의 저술을 남겼다. 그는 잃어버린 조국과 헬라스를 위해 문학적, 철학적 천재성을 발휘하여 이상 국가의 청사진을 만들어 발표했다. 하지만 오늘날까지도 그의 꿈은 실현되지 않고 있다. 나는 1991년 교양 교육기관인 ‘파이데이아 아카데미아’(Paideia Academia)를 설립하여 시민들과 함께 서양의 ‘위대한 저서’(Great Books)를 읽기 시작했다. 우리 회원들은 2년에 걸쳐 그리스 고전작가 호메로스, 아이스킬로스, 소포클레스, 에우리피데스, 아리스토파네스, 헤로도토스, 투키디데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의 저서를 읽고 토론하였다. 새 토론반이 매년 만들어지기 때문에 계속해서 같은 책을 읽어야 했다. 이 연구의 대상인 『국가』도 10여 차례 읽었다. 읽을 때마다 우리 회원들은 대화체로 되어 있는 이 책이 이해하기 어렵다고 했다. 서사시, 비극시, 희극시를 쓴 시인들과는 달리 플라톤은 자기와 비슷한 지적 수준을 가진 사람들, 아카데미에 와서 함께 기숙하며 진리를 탐구하는 젊은이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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