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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으)로 23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58880729

피가 흐르는 곳에

스티븐 킹  | 황금가지
14,220원  | 20210806  | 9791158880729
[줄거리] 해리건 씨의 전화기 어느 날 손꼽히는 재력가 해리건 씨가 은퇴 후 작은 마을에서 노후를 보내게 된다. 그는 어린 나이에 글을 잘 읽는 크레이그를 눈여겨 보곤, 자신의 집에서 책 읽어주는 아르바이트를 해달라는 제안을 한다. 이를 계기로 해리건 씨와 크레이그는 기묘한 우정을 쌓게 되고, 마침 해리건 씨가 매번 선물로 보내던 복권이 당첨되며, 크레이그는 당첨금으로 해리건 씨에게 스마트폰을 선물하게 된다. 처음엔 스마트폰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던 해리건 씨는, 점차 스마트폰에서 볼 수 있는 최신 뉴스와 다양한 기능에 매료된다. 그러나 해리건 씨가 노환으로 숨을 거두게 되자, 크레이그는 해리건 씨가 너무나 아끼던 전화기를 몰래 그의 시신에 숨겨둔다. 그리고 생각날 때마다 묘지에 묻혀 있을 해리건 씨에게 전화를 거는데... 척의 일생 전 세계가 대규모 지진과 재앙으로 종말을 향해 치닫고 있는 와중에, 마티는 뜬금없이 광고판에 뜬 '39년 동안의 근사했던 시간! 고마웠어요, 척!'이라는 글에 도대체 척이 누구인지 의아해한다. 인터넷 배너는 물론이고 생활 곳곳에서 척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는 광고는 끊임없이 마티의 눈을 어지럽히고,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누구 하나 '척'이란 인물이 누구인지 모른다. 피가 흐르는 곳에 탐정사무소인 파인더스 키퍼스의 소장 홀리 기브니는 중학교에 설치된 폭발물로 수많은 인명이 희생됐다는 뉴스 특보를 보게 된다. 현장 소식을 전하던 체트 온도스키라는 기자가 연속해서 현장 소식을 전하는 와중에, 홀리는 그에게서 뭔가 알 수 없는 위화감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그 위화감의 정체는, 이전에 본 적 있던 '이방인'과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쥐 새로운 작품 집필을 구실로 한적한 시골에 자신만의 작업을 하러 온 작가 드류는 갑작스레 닥친 태풍으로 인해 오도가도 못 한 신세가 된다. 그 와중에 누군가 문을 긁는 듯한 소리에 나가보니 커다란 쥐 한 마리가 누워 있었다. 추위에 기절했을 뿐 아직 살아있는 쥐였기에 드류는 그 쥐를 집 안으로 들이게 되고, 그가 잠에서 깨어났을 때, 자신의 이름을 부르고 있는 쥐를 마주하게 된다.
9791191142129

왜 피가 나요?

커스티 홈스  | 기린미디어
8,100원  | 20210525  | 9791191142129
내 몸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는 〈삐뽀삐뽀 우리 몸〉 “왜 똥을 싸요?” “왜 눈물이 나요?” “왜 재채기를 해요?” 아마 누구나 한 번쯤은 이런 궁금증을 가져 본 적이 있을 거예요. 특히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자주 물어보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우리 몸에 대한 것이지요. ‘내 몸’은 그만큼 아이들에게 가깝고 익숙하기 때문이에요. 우리는 다치면 피가 나고 아프면 눈물이 나고 맛있는 걸 보면 침이 나와요. 뛰어 놀면 땀이 나고 물을 마시면 오줌을 싸고 밥을 먹으면 똥을 싸지요. 피, 땀, 눈물, 오줌, 똥 같은 것은 왜 나오는 걸까요? 이것들이 나오지 않으면 우리 몸은 어떻게 될까요? 〈삐뽀삐뽀 우리 몸〉 시리즈는 아이들이 우리 몸에 대해 갖게 되는 이런 여러 가지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에요. 피, 성장, 토, 똥, 오줌, 재채기, 가려움, 허물, 눈물 등 우리의 신체 현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면서 그 과정에서 우리 몸에 어떤 기관들이 있는지, 그것들은 무슨 일을 하는지를 알려 줘요. 빨간 피가 무섭다고요? 피는 정말 중요한 일을 많이 해요! 종이에 손을 베이거나 코피를 흘린 적이 있나요? 무릎이 까져서 반창고를 붙인 적은요? 그때 나온 빨간색 액체는 무엇일까요? 상처에서 나온 빨간색 액체를 피 또는 혈액이라고 해요. 빨간 피가 무섭다고요? 하지만 피는 우리 몸에서 없어서는 안 돼요. 피는 몸속에서 중요한 일을 많이 하거든요. 동물 몸에는 대부분 피가 있어요. 우리는 피가 있어야 살 수 있지요. 왼쪽 가슴에 손을 대 봐요. 심장이 콩닥콩닥 뛰는 게 느껴지나요? 심장은 정해진 리듬에 맞춰 규칙적으로 오므라졌다 부풀었다를 반복해요. 그러면서 피를 온몸으로 내보내지요. 피는 온몸을 돌면서 산소처럼 중요한 물질을 필요한 곳에 갖다주고, 우리가 병에 걸리지 않게 도와주기도 하고, 몸에 난 상처도 빨리 아물게 해 주지요. 피에는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혈장 같은 것들이 들어 있어요. 피를 빨갛게 보이게 하는 적혈구는 산소를 온몸으로 옮겨 날라요. 하얀색 백혈구는 우리 몸에서 병을 일으키는 나쁜 것들을 공격해서 없애 버리지요. 혈소판은 피를 엉기게 해서 딱지를 만들어 상처를 치료하고 혈장은 영양소와 여러 가지 물질을 온몸으로 옮겨 날라요. 《왜 피가 나요?》에서는 피는 무엇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 그 속에는 무엇이 들어있는지와 심장, 동맥과 정맥 그리고 순환 기관에 대해서 만날 수 있어요. 어때요? 이렇게 소중한 피가 아직도 무섭나요?
9791165450410

피가 답이다

이은철  | 바른북스
45,000원  | 20200325  | 9791165450410
“이 책을 손에 드는 순간 당신은 명의가 될 수 있다”
9791112105516

우리들의 이야기엔 붉은 피가 흐른다

여서아, 김하은, 천명근 외  | 부크크(bookk)
14,700원  | 20251212  | 9791112105516
여섯 가지 흥미진진한 공포와 추리 이야기가 담긴 이야기 꾸러미. 조심! 우리들의 이야기엔 붉은 피가 흐릅니다. 과연 주인공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빠른 전개와 긴장감 넘치는 순간들을 느껴보세요.
9791195879434

밤에는 모든 피가 검다

다비드 디옵  | 희담
14,400원  | 20220704  | 9791195879434
스무 살 젊은이가 스스로 악마(d?mm) 되기를 결심한 이유 한 편의 긴 서사시 같은 이 슬프고도 잔혹한 소설은 잔혹 동화 같기도 혹은 성장 소설 같기도 하다. 아프리카 세네갈에서 어린 시절부터 꼭 붙어 다니던 주인공 나 알파와 친구 마뎀바는 ‘영혼의 형제’ 같은 친구 사이다. 이들은 단지 돈을 벌어 출세하고자 프랑스 군대에 입대한다. 그러나 독일과의 전투에서 친구 마뎀바가 너무나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자, 알파는 복수심에 불타오르고 전쟁의 광기에 눈뜨게 된다는 슬픈 스토리다. 티 없이 맑았던, 갓 스물이 된 주인공 알파의 담담한 독백을 따라가다 보면, 누구도 원치 않았던 전쟁의 참상을 목도하게 된다. 핏빛 전장에서 친구 마뎀바를 잃고서 푸른 눈의 적들을 상대로 복수극을 펼치던 알파가 급기야 어떻게 악마 군인으로 변해가는지를 작가는 시적인 문체로 담아내고 있다. 알파의 기억을 따라가다 보면, 악마(d?mm) 군인이라 불리게 된 알파의 마음 깊숙한 곳에는 영혼의 형제인 마뎀바와의 우정, 실종된 어머니와 고향에 대한 그리움, 처음으로 자신을 허락했던 여자친구 파리와의 아픈 기억들이 아름답게 남아있음을 알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파의 어두운 이면은 ‘스스로 생각하고, 악마가 되기를 결심’한다. 광기의 복수극을 자신의 운명처럼 받아들인 알파의 어두운 영혼은, 모순투성이인 관습이나 법규를 따르기보단 스스로 생각해서 행동하는 것이 옳다고 속삭이며 알파를 더욱 깊은 수렁 속으로 끌어들인다.
9791138419727

배를 가르면 피가 나올 뿐이야

스미노 요루  | 소미미디어
16,020원  | 20230727  | 9791138419727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의 감동, 다시 시작되다! 청년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스미노 요루가 내딛은 새로운 한 걸음 고등학생 때 집필한 소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로 큰 반향을 일으키며 전격 데뷔한 작가 스미노 요루. 섬세한 감정 묘사와 특유의 감성이 젊은 층을 중심으로 호평을 받으며 서점대상에 수차례 노미네이트되고 애니메이션과 영화로 만들어지는 등, 수많은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한국에서도 큰 지지를 얻고 있는 저자의 신작, 《배를 가르면 피가 나올 뿐이야》가 소미미디어에서 출간된다. 《배를 가르면 피가 나올 뿐이야》는 본심을 숨기고 ‘사랑받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사는 여고생, 자기 마음 가는 대로 여장하고 다니는 청년, 남에게 보여줄 자신의 스토리를 끊임없이 만들어내는 아이돌 등, 각기 다른 생각을 가진 여러 인물들이 얽히며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스미노 요루의 첫 청춘 군상극이다. 작가 특유의 감성적인 문장 속에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보았을 깊이 있는 질문이 더해져 독특한 매력을 지닌 작품으로 거듭났다. 이에 현지에서도 출간 직후 온·오프라인 서점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작가의 대표작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가 연상되는 강렬한 타이틀이 인상적인 《배를 가르면 피가 나올 뿐이야》는 전작을 넘어선 감동을 독자들에게 선사할 것이다.
9788936461140

꽃속에 피가 흐른다 (김남주 시선집)

김남주  | 창비
12,600원  | 20070530  | 9788936461140
생전에 시인이기 보다 혁명가로 살고 불리고 싶어했던 김남주. 시인의 10주기를 기려 염무웅 교수가 시선집을 엮어냈다. 전6부 120편으로 구성된 이 선집은 크게 시인의 삶과 문학의 흐름을 따른다. 1부는 이념적 뼈대를 갖추기 전 소박하면서도 힘찬 초기작들이 중심이 된다. 2~4부에는 민중적 현실인식이 담긴 옥중시편들이, 5부에는 출감 후 실생활에서 겪는 고뇌와 결의를 그린 시편들이 담겼다. 마지막 6부는 유고시집에서 뽑은 것으로 시인의 마지막 숨결을 느낄 수 있다. '아직 실증적 차원에서 더 검토되어야 할 여지가 많'은 김남주 문학을 충실히 결산하여, 그의 삶과 시세계 전반을 집약적으로 보여주기에 충분한 시선집.
9788993614152

피가 도는 나무

임영옥  | 조선문학사
7,200원  | 20091020  | 9788993614152
임영옥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 되는『피가 도는 나무』에는 두 사랑의 잉태가 제시되고 있다. 하나는 합일되지않는 이분법적 모습익, 다른 하나는 이를 부단히 결속시키고자 하는 합일지향의 일원론적 자세이다. 이 두 경우 전자는 대칭관계가 아니면 대립항의 경우로 제시되고 잇어 불일치성 내지는 이분법적 비동일성을 드러내고 있다.
9788961412810

동의부항의 놀라운 기적 (우리가 몰랐던) (피가 맑아야 건강하고 병이 없다)

기준성  | 중앙생활사
16,200원  | 20220120  | 9788961412810
부항 네거티브 요법인 동의부항을 개발한 저자가 그림을 곁들여 질환별로 치료법을 일목요연하게 소개하였다. 피를 한 방울도 뽑지 않고 건강을 되찾게 해주는 부항 네거티브 요법은 전문가가 아니라도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질환이 있는 환자와 그 가족은 물론 건강에 대해 연구하는 사람들, 그리고 의료인들도 임상에 접목 응용하기 위해서 꼭 한 번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9791158675301

우리 몸에 피가 없다면 (피)

이현  | 한국톨스토이
9,000원  | 20180601  | 9791158675301
핏속에는 산소를 나르는 적혈구, 나쁜 세균을 물리치는 백혈구, 피를 굳게 하는 혈소판 등이 있어요. 피는 우리 몸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면서 우리에게 꼭 필요한 물질을 준답니다.
9788965708568

나쁜 피가 내 몸을 망친다

이시하라 니나  | 쌤앤파커스
12,600원  | 20190916  | 9788965708568
건강과 젊음의 샘 모세혈관, 20대부터 줄어들기 시작해 60대가 되면 40%나 소멸한다!? 특별한 질병이 없는데도 왜 나이가 들면 여기저기가 아프고 불편할까? 쑤시고 결리고 저린 관절과 팔다리, 푸석푸석 건조해지는 피부와 모발 등, 노화의 증상들은 그저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렇지 않다. 혈액과 혈관의 노화를 그냥 방치해서 나타난 증상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늘 무기력하고 무엇을 해도 의욕이 나지 않는 사람, 원인을 알 수 없는 두통과 치료해도 잘 낫지 않는 요통으로 괴로운 사람은, 지금 당장 혈액과 혈액순환에 주목해야 한다. 특히 모세혈관은 우리 몸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기관으로 몸속 혈관의 99%를 차지한다. 0.01mm 지름에 길이가 무려 지구 2바퀴 반을 돌 수 있는 9만km다. 그런데 이 모세혈관이 20대부터 줄어들기 시작해 60대가 되면 무려 40%나 소멸한다는 사실을 아는가! 손발이 저리고, 피부가 칙칙해지고, 머리카락이 푸석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내장기관이 자주 고장을 일으키는 것 역시 모세혈관이 줄어 말단까지 산소와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나쁜 피, 나쁜 혈액순환은 거의 모든 질병을 품은 시한폭탄이 되고 만다!
9788971422373

피가 맑아야 몸이 산다 (당뇨 암 비만 등 모든 난치병을 극복하는 비결이 담긴 혈액건강서)

오카다 잇코  | 시간과공간사
9,000원  | 20110704  | 9788971422373
일본의 300만 독자들에게 건강에 대한 비법을 전수한 오카다 잇코 박사의 "혈액 건강법!" 전세계적으로, 암은 이제 흔한 질병이 되어버렸다. 암의 원인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혈액의 산성화와 스트레스를 꼽는다. 암세포란, 혈액의 산성화와 스트레스가 가속적으로 깊어가는 악순환을 끊으려는 생체의 방어반응이라는 것이다. 그리하여 저자는 암이 생각만큼 무서운 질병도 아니며, 오히려 공포심이 병을 악화시킬 뿐이라고 한다.
9788963833255

피가 붉다고: 혈액 내과(세이펜 적용) (혈액 내))

소망  | 별똥별
8,100원  | 20221205  | 9788963833255
외계인 의사와 로봇 간호사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인체 공부! 혈액 내과는 피와 핏줄에 생기는 병을 치료하는 곳이야. 어른들이 많이 걸리는 동맥 경화, 정맥의 안쪽 막이 유리처럼 굳어지는 정맥 경화, 남자들만 걸리는 혈우병이 모두 혈액 내과와 관련된 병이야. 이럴 때는 어떻게 해? 곧바로 또로링을 찾아야지!
9791163632795

우리 몸을 흐르는 피와 혈액형 (공부 잘하게 되는 피가 있을까?)

백은영  | 뭉치
11,700원  | 20210301  | 9791163632795
[줄거리] 공부 잘하게 되는 피가 있다고? 피를 빨아먹고 사는 뱀파이어 도원이의 가장 큰 고민은 공부는 하기 싫은데 1등을 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러던 어느 날 같은 반 친구들이 떠들어대는 공부 잘하는 피가 있다는 소리에 귀가 번뜩 뜨였답니다. 그 피만 빨아먹으면 공부를 안 해도 언제나 만점을 받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도원이는 공부 잘하는 피를 찾기로 결심해요. 하지만 엄마랑 아빠에게 말했다간 야단맞을 게 뻔해서 똑똑한 박쥐 깜돌이와 함께 쿨쿨 잠들어 있는 조상 뱀파이어들을 깨워 몰래 물어보기로 결심했어요. 자, 도원이와 함께 공부 잘하는 피를 찾아 출발해 볼까요? 1장 두근두근 심장은 답을 알고 있을까? 뱀파이어 할아버지와 곱슬머리 누나를 잠에서 깨운 도원이와 깜돌이는 피에 대해서 연구한 고대 학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최초로 동맥과 정맥에 대해 의학적 기록을 남긴 갈레노스, 동맥 속에 영혼이 피와 섞여 흐른다고 말한 갈레노스의 주장이 틀렸다고 말했다가 화형당한 세르베투스, 사람의 몸을 해부하고 연구한 끝에 세르베투스가 한 말이 옳다는 걸 증명해 낸 베살리우스 등 학자들의 피를 쪽 빨아먹은 조상 뱀파이어들이 들려준 이야기를 통해 피가 심장과 폐를 순환하는 과정과 역할에 대해 알게 되었답니다. 2장 빙글빙글 도는 피가 답을 알고 있을까? 피에 대해 연구한 파도바 대학 교수 피를 쪽 빨아먹은 조상 뱀파이어를 깨우면 공부 잘하는 피를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 도원이와 깜돌이는 하비의 피를 빨아먹고 잠든 뱀파이어 아저씨를 만나 중세 시대 피에 대해 연구한 학자들 이야기를 듣게 되었답니다. 맥박을 발견한 하비, 레이우엔훅이 발명한 현미경 덕분에 모세혈관을 발견한 말피기 등 피에 대한 연구에 정진한 중세 시대 학자들 이야기를 통해 온몸을 순환하는 피의 원리와 심장과의 관계를 알게 되었지요. 바퀴벌레를 죽여도 피가 나지 않는 이유까지 알게 되었다고 하는데, 여러분도 바퀴벌레가 피가 나지 않는 이유가 무척 궁금하지 않나요? 3장 복작복작, 핏속에 답이 있을까? 공부 잘하는 피를 찾느라 지친 도원이와 깜돌이는 메치니코프와 에를리히의 싸움에 끼어들어 백혈구만 먹어대다가 더 이상 자라지 않게 된 아기 뱀파이어를 만났어요. 아기 뱀파이어의 말에 따르면 메치니코프와 에를리히는 백혈구가 하는 역할을 두고 서로 대립했어요. 하지만 백혈구가 몸속에 들어온 병균을 잡아먹는다고 주장한 메치니코프와 백혈구가 항체를 만들어 세균을 없앤다고 주장한 에를리히의 주장은 모두 맞는 말이었어요. 두 주장 모두 백혈구가 하는 일들 중 하나였던 거죠. 도원이와 깜돌이는 아기 뱀파이어가 들려주는 메치니코프와 에를리히 이야기를 통해 적혈구, 백혈구, 혈장, 혈소판 등 피에 들어 있는 성분의 종류와 역할에 대해 알 수 있었어요. 4장 동물도 혈액형이 있다고? 수혈의 비밀을 알아낸 란트슈타이너가 공부 잘하는 피를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한 도원이와 깜돌이는 란트슈타이너의 피를 쪽 빨아먹은 깜돌이의 누나 깜순이를 만나게 돼요. 깜순이가 혈액형을 발견한 란트슈타이너 이야기를 해 준 덕분에 피에도 종류가 있다는 걸 알게 됐지요. 우리가 알고 있는 ABOAB 혈액형 말고도 다양하고 특이한 혈액형들이 많이 있고 핏속에서 발견된 혈액형 관련 항원만 342개나 된다는 놀라운 사실까지 알아냈어요. 동물도, 심지어 세균까지 혈액형이 있다니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5장 공부 잘하는 혈액형은 있다? 없다? 희귀 혈액형을 연구하는 사람의 피를 쪽쪽 빨아먹고 지내는 뱀파이어는 공부 잘하는 피에 대해 잘 알 거라고 생각한 도원이와 깜돌이는 다 쓰러져가는 낡은 연구소에 사는 처녀 귀신 뱀파이어를 만났어요. 처녀 귀신은 혈액형별 성격과 코디법, 공부법 및 연애법 등 혈액형에 관해서라면 모르는 게 없었지요. 하지만 처녀 귀신도 모르는 사실이 하나 있었어요. 그건 바로 혈액형 성격학이 자기 민족의 우월성을 과학적으로 인정받고 인종 차별을 정당화하려 한 독일 나치스와 일본에 의해 날조된 이론이라는 사실을 말이죠! 진실을 알게 된 처녀 귀신은 연구소 이름을 ‘혈액형은 삶과 상관없다. 진실을 밝히는 연구소’로 바꾸고 혈액형 신드롬의 실체와 진실을 밝히는 연구를 해 나가기로 결심해요. 도원이와 깜돌이도 처녀 귀신을 도와주기로 했답니다. 어린이 여러분도 혈액형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다면 연구소로 가 보세요. 진실을 밝히는 연구소에선 언제나 여러분을 환영한답니다.
9788996876540

피가 건강해야 동안이다

건강사랑  | 다비
0원  | 20120816  | 9788996876540
풍요로운 삶을 준비하려는 사람들에게 희망, 용기, 그리고 행복을 안겨주는 「생활의 발견」 제4권 『피가 건강해야 동안이다』. 동안 피부와 건강을 유지하려면 튼튼한 혈관에다가, 맑고 깨끗한 혈액이 핵심임을 강조한다. 피를 탁하게 하는 생활습관에서 벗어나도록 이끌고 있다. 맑고 깨끗한 피가 흐르도록 일상에서 확실하게 실천할 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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