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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출판"(으)로 42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85247467

궁금한 게 참 많은 세상

 | 한양출판
0원  | 19990630  | 9788985247467
이 이야기는 비록 어두운 내용이지만 아주 절망적이지 않다. 여기 나오는 등장인물들은 아직 세상의 어지럽고 지저분한 것들에 물들지 않은 아이들이기 때문이다. 이 동화를 통해 희주라는, 순수한 성품을 가진 주인공의 '호기심'을 통해 '궁금한 게 참 많은 세상'의 비밀을 알아볼 수 있다.
9788985247757

서유견문(한양고전산책 7) (한양고전산책 7)

유길준  | 한양출판
0원  | 19951201  | 9788985247757
9788985247450

별아기의 바다꿈

한승원  | 한양출판
0원  | 19970430  | 9788985247450
『별아기 바다꿈』은 소설가ㆍ시인 한승원의 장편창작동화이다. 어린이들이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혼자서 '숨은 그림찾기''보물찾기'처럼 발견하며 읽고, 읽은 다음에는 그 뜻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지 않을 수 없도록, 작가 나름대로 터득한 삶의 지혜와 종교적이고 철학적인 문제에 대한 해답들이 이 동화 속에 용해되어 있다.
9788985247443

옥이야 진메야

김용택  | 한양출판
0원  | 19960630  | 9788985247443
6.25가 끝난 직후 전쟁으로 황폐화 된 진메 마을의 민우가 성장하는 과정을 그렸고, 그 시대의 상황과 생활이 생생하게 쓰여져 있다. 시집 '섬진강'으로 유명한 김용택의 동화이다.
9788985247375

물음표가 느낌표에게

 | 한양출판
0원  | 19940630  | 9788985247375
이 이야기는 작가가 직접 겪었던 일들을 바탕으로 하여, 그 위에서 바로 지금 아이들의 생활을 다루고 있는 것이다. 바로 아이들이 겪고 있고 또 앞으로 겪게 될 것이기도 하다. 새로운 학교에서 겪게 되는 견우와 6학년 5반 아이들 이야기. 이상문학상 수상 작가 최수철의 장편창작 동화이다.
9788985247405

초원의 찌꾸

곽재구  | 한양출판
7,650원  | 19940731  | 9788985247405
'이상향의 나라'인 초원을 찾아 길고 긴 여행을 떠나는 초원의 개척자 찌꾸의 모험담은 마음 속 깊은 곳으로부터 뜨거운 감동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이야기의 주인공 찌꾸는 한 마리의 야생 참새이다. 이 참새가 다른 참새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그것은 세상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모험심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자신의 삶을 사랑할 줄 아는 모든 생명체가 다 그...
9788972185772

근대 한국인의 만주 인식 (2015 한양학술총서 출판원고공모 선정작)

이명종  | 한양대학교출판부
19,000원  | 20180430  | 9788972185772
한국인에게 만주는 무엇이었는가? 남북 분단이라는 현 상황에서의 만주란 우리에게는 물리적으로, 그리고 심리적으로도 먼 곳일 뿐이다. 그러나 ‘병자호란’, 청일전쟁, 러일전쟁, ‘만주사변’ 등과 같은 역사를 통해 보았을 때 만주는 오랫동안 한국인의 휴척에 많은 영향을 미친 지역이었다. 한반도가 만주와 연륙해 있는 이상, 한국인과 만주의 밀접한 관계는 앞으로도 계속 유지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우리의 안전하고 평화로운 미래를 확보하기 위해서라도 만주를 올바르게 인식하는 일은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상 한국인의 만주 인식이 어떠했는지를 검토하는 일은 곧 우리의 만주에 대한 이해 수준을 높이는 데 필요한 초석을 놓는 일이 될 것이다. 이런 뜻에서 이 책은 17세기 청조의 등장 무렵부터 20세기 ‘만주국’의 시기에 이르기까지 한국인이 만주에 대해 보여주었던 담론을 분석 대상으로 삼았다.
9791199081123

한양선거리 노들문서(이 시대의)(전14권) (치성 14권)

영산신명  | 매일출판
85,500원  | 20241115  | 9791199081123
치성은 굿과 비교되어 낮게 평가받아서는 안 됩니다. 치성은 굿의 기본이며 굿의 모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희끼리 하는 얘기가 있습니다. ❝치성을 할 수 있어야 굿을 할 수 있다❞ 치성은 큰 굿을 구성하는 거리들과 비슷합니다. 즉, 여러 가지 치성을 할 수 있다면 자연스럽게 큰 굿도 할 수 있게 됩니다.
9791199081116

이 시대의 한양선거리 노들문서 (진진오기)

영산신명  | 매일출판
45,000원  | 20241230  | 9791199081116
진진오기는 일을 넘치게 해서도 안되고 부족하게 해서도 안됩니다. 순서를 잘 알고 진행해야 합니다. 또한 사자가 들어 몸이 쳐지고 지쳐도 수다를 떨거나 쉬거나 해서는 안 됩니다. 굿이 끝날 때까지 마음가짐 몸가짐을 진중하고 신중하게 해야 하며 말 조심해야 합니다. 저승으로 가시는 영가를 극락으로 가게 해드려야 하기 때문에 끝까지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함부로 과정을 생략하거나 문서를 요약하면 안 됩니다. 어떤 굿보다도 구법을 지키고 신법을 내는데 신중해야 하며 저 또한 책을 쓸 때 문서가 생략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9791199081109

이 시대의 한양선거리 노들문서: 재수굿과 구진오기

영산신명  | 매일출판
45,000원  | 20241210  | 9791199081109
옛 선생님들은 말씀하셨다. ❝구(舊)법을 버리지 말고, 신(新)법만 내지 말아라.❞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굿을 행하는 행위나 상차림, 무구나 신복 등이 변해간다. 그러나 옛 선조 때부터 절대 변하지 말아야 할 본(本)이 있다 아무리 중요함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신령님을 모시는 행위에 있어 모두가 공통적으로 지켜야 하는 본(本)을 편의에 따라, 비용에 따라 훼손하여 굿을 하는 경우를 종종 지켜 보았다. 신령님이 내려 오시지 않을 수 있고, 오셨어도 즐거워하실 리 없다. 영을 위로하여 부정을 없애고 재수를 열어 줘야 하는 신성한 자리는 마땅히 올바른 상차림과 올바른 순서로 신령님을 차례로 모셔야 한다. 따라서 옛 선조 때부터 내려오는 구법은 버려서는 안되며 아무리 시대가 변하여 사정에 따라 신법을 내야 하더라도 무속의 뿌리, 근본은 지켜야 한다.
9791198786180

다시 일어설 경희궁 (한양길라잡이 전문해설지침서 궁궐투어편 5)

이상욱  | 도서출판 꽃우물
14,550원  | 20250920  | 9791198786180
경희궁 약사(略史) 경희궁은 조성 배경부터 왜곡된 역사로 시작되었다. 광해군 시기, 가성비 떨어지는 교하천도론 대신 전통적인 양궐제도에 따라 경희궁은 인경궁과 함께 동궐 대비 이궁체제로 영건한 궁궐이었다. 하지만 인조반정 10년 뒤, 인조는 생부 정원군을 원종으로 추존하면서 광해군이 이곳의 왕기를 막기 위해 일찍이 궁궐을 조성했다고 갑자기 왜곡하였다. 이른바 새문동왕기설의 등장이다. 정원군의 신성함이 필요했던 것이다. 숙종은 경희궁에서 태어나서 경희궁에서 승하한 유일한 국왕이었다. 자신의 탄생지 성역화 차원에서 ‘서암(瑞巖)’을 조성하며 경희궁의 위상을 올렸다. 영조는 최장기 경희궁 임어 및 경희궁으로의 궁호 변경으로 서궐로의 위상을 굳혔다. 반면에 즉위 후 경희궁을 철저하게 외면한 정조. 경희궁은 국왕에 따라 호불호가 갈렸다. 대원군의 실리적인 정책에 따라 경희궁 전각의 부재를 이용하여 중건한 경복궁. 이때부터 이궁의 위상을 잃은 경희궁은 ‘뽕나무 궁궐’로 불리며 빈 궁궐이 되었다. 이후 대한제국 근대화의 실험공간으로 전환된 경희궁과 주변 지역. 일제강점기, 총독부중학교 조성을 시작으로 전매국과 총독부 관사들까지 낯선 것들이 들어서며 경희궁의 공간과 기억은 사라지기 시작했다. 198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서울시 경희궁 복원 사업으로 ‘기억찾기’를 하고 있다.
9791198786166

왕조와의 숙명, 창덕궁 (한양길라잡이 전문해설지침서 궁궐투어편 4)

이상욱  | 도서출판 꽃우물
25,000원  | 20250710  | 9791198786166
【전각】 태조는 조선 건국 2년 뒤 많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한양으로 천도를 단행 후 경복궁을 조성했다. 정종 때 개경으로 환도했지만, 2차 왕자의 난으로 집권한 태종은 한양으로 재천도를 단행했다. 이로써 공민왕 때부터 이어진 천도와 순주 논란은 태종이 한양으로 재천도하며 50년 만에 결론이 났다. 이어 이궁 창덕궁의 조성으로 한양은 도읍지로서의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게 되었다. 【궐내각사】 조선왕조 관리들의 근무지는 크게 두 곳이다. 첫째는 궁궐 안에서 국왕을 보필하는 궐내각사다. 요즘의 대통령 비서실인 승정원을 비롯한 많은 궐내각사들이 있었다. 둘째는 궁궐 밖에 위치한 궐외각사다. 육조거리의 기관들과 의금부, 사헌부, 사간원 등 규정된 국정을 집행하는 기관들로 구성되어 있다. 【후원】 세계 대부분의 궁궐 정원은 군주 자신이 즐기기 위한 관상용이나 권위를 드러내기 위한 공간이었다. 반면에 창덕궁 후원은 몸으로 느끼는 체험 공간이자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던 장소였다. 시를 짓고 학문을 논하며 연회를 열고 활쏘기를 즐기고 생업인 농사를 체험하던 곳이었다. 후원 건축의 특징은 자연 지형을 그대로 살리면서 골짜기마다 최소한의 인위적인 손질로 살포시 정자 하나를 내려놓은 듯한 절묘하고 소박한 조화로움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특정 군주가 아닌 여러 왕들에 의해 계승된 창덕궁 후원은 그래서 더 가치가 돋보인다.
9791198786142

비정치 궁궐, 창경궁 (한양길라잡이 전문해설지침서 궁궐투어편 3)

이상욱  | 도서출판 꽃우물
15,000원  | 20241125  | 9791198786142
조선시대 궁궐 중 유일하게 법궁도 이궁도 아닌 비정치 궁궐. 조선 후기 왕실 내 탄생과 죽음의 공간에서 일제침탈기 궁궐 훼철의 본보기가 된 창경궁.   상왕의 정치 공간 수강궁에서 비정치 궁궐로 탄생된 창경궁. 왕실 여성들의 거처와 산실청, 빈전, 혼전 등의 용도로 자리매김했다.   간택으로 선택된 왕비와 성은을 입거나 간택으로 선택된 후궁들의 공간. 사도세자와 정조 그리고 순조가 태어나고, 중종과 정조가 생을 마치었다. 인조와 소현세자 그리고 영조와 사도세자 등 두 번에 걸친 조선사 최대의 비극이 발생한 반면, 순조의 탄신과 등극을 축하한 왕실 연회를 통해 삶과 죽음의 생로병사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동물원·식물원·박물관의 조성 등으로 국권 상실 전 이미 위락시설이 되어 오래도록 핫플레이스였다가, 80년의 우여곡절 끝에 제 모습으로 돌아왔다.
9791198786128

국난극복의 공간, 덕수궁 (한양길라잡이 전문해설지침서 궁궐투어편 2)

이상욱  | 도서출판 꽃우물
17,820원  | 20240925  | 9791198786128
왜곡된 역사를 걷으면 보인다. 도심 속 공원이 아닌 대한제국의 황궁 망국의 군주가 아닌 국난극복 중 순국한 고종 3.1혁명과 대한민국임시정부가 탄생한 덕수궁 - 300년 시차를 두고 선조와 고종의 항일 의지가 연계된 석어당 - 자주독립국가임을 선포하기 위해 황제로 즉위한 환구단 - 대한제국의 탄생과 명성황후 국장 선포로 대한제국의 정체성을 드러낸 즉조당 - 러일전쟁을 앞두고 전시중립을 인정받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대한제국. 그 중 황제탄신일을 통해 수교국 특사들을 맞이하는 칭경예식의 중심건물 돈덕전 - 을사년 조약 비준 거부로 끝내 늑약으로 만든 고종. 이를 근거로 일제의 불법 침략을 국제사회에 호소하던 특사외교의 현장 중명전 - 대한제국 재정을 고갈시켜 망국을 초래하기 위해 일제가 계획하고 총독의 아방궁으로 사용한 석조전 - 태평성대를 꿈꾼 고종은 강제로 퇴위당하고 군대는 해산되었지만, 해산군과 의병이 결합된 국민군이 일제와의 독립전쟁을 시작하게 된 중화전 - 커피시음과는 무관한, 어진을 그리던 정관헌
9791167481214

빨리 배우는 한국어 1 (개정판)

한양대학교 국제어학원  | 도서출판 하우
15,300원  | 20240229  | 9791167481214
본 교재는 총 2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한국어를 처음 접하는 학습자가 한글 자모 학습부터 시작하여 일상생활에 필요한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실제적인 담화 기능과 문법 표현, 어휘를 중심으로 교재를 구성하였으며, 그림이나 사진 등의 매체를 충분히 활용하여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처음 접하는 학습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 문화를 다채롭게 보여 주는 영상과 텍스트 자료를 QR 코드로 제공하여 한국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하였다는 점도 또 하나의 특징입니다. 국내 최고 수준의 한국어 교육 전문가들이 집필한 〈빨리 배우는 한국어〉를 통해 학습자들이 한국어를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더 나아가 한국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데에 본 교재가 작은 발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개정) 〈빨리 배우는 한국어 1〉은 단기간에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외국인과 재외 동포가 흥미를 가지고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쓰인 단기 통합 교재이다. 이 책은 한국어를 처음 배우는 학습자들이 한글 자모를 익혀 한글을 읽고 쓰게 하는 데 목표를 두었다. 또한 소개하기, 주문하기, 물건 사기, 길 찾기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하였다.       (개정) 〈빨리 배우는 한국어 1〉은 크게 「한글 공부」와 「회화 공부」의 두 부분으로 나뉜다. 「한글 공부」는 4개의 단원으로, 「회화 공부」는 8개의 단원으로 구성하였다. 본 교재를 끝내려면 한 단원당 4시간씩 「한글 공부」 16시간과 「회화 공부」 32시간을 합하여 총 48시간이 소요된다.  「한글 공부」는 각 단원마다 3개의 항으로 구성하여 자모와 음절 체계를 단계적으로 학습함으로써 쉽고 빠르게 한글을 읽고 듣고 쓸 수 있도록 하였다. 뒷부분에는 단어 읽기, 문장 읽기를 두어 「회화 공부」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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