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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으)로 14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7204487

합천! 그때 그 시절 (사라져가는 합천 역사의 흔적을 찾아서)

강석정  | 미담길
16,200원  | 20210215  | 9791197204487
강석정 지음 『합천! 그때 그 시절』 (〈도서출판 미담길〉, 정가 18,000원)이 출간됐다. 합천에서 백의종군을 하게 된 이순신, 권율 장군과의 인연을 비롯하여 합천의 언론, 사회단체, 경제단체, 독립운동가의 활동, 선각자들의 활동 등을 자세하게 그려 놓았다. 합천지역과 관련이 되는 내용의 역사성 에세이를 6여 년 동안 130회에 걸쳐 ‘합천대야신문’에 연재하고, 관심 있는 독자들의 응원에 힘을 얻어, 그 내용 들을 다시 재조명하였다. 합천군민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9791191268416

고향 노래 합천 아리아 (향토사를 담은 에세이)

이재형  | 육일문화사
13,500원  | 20230428  | 9791191268416
이 책은 앞서 발행한 저자의 자전적 에세이 『밑도 끝도 없는 생각』에 다 못 했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합천호가 조성되면서 수몰된 고향에 대한 애틋함, 어린 시절의 추억, 고향의 관습과 문화를 펼쳐놓으며, 더하여 ‘선비 뿌리의 고장’ 합천에 대해 말하고 있다. 저자가 팔십까지 살아온 논픽션이라 해도 좋은 가슴속에 담긴 곰삭은 이야기를 들어보기 바란다.
9791158661618

합천향교 고문서 (합천향교 고문서 : 정서편)

한국학중앙연구원  | 한국학중앙연구원
32,400원  | 20161230  | 9791158661618
이 책은 합천향교에 소장되어 있던 조선 후기 향교 운영과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수록하였다. 교임(校任)·교생안(校生案), 향사록(享祀錄), 전답안(田畓案), 노비안(奴婢案), 기물록(器物錄), 향안(鄕案), 절목(節目) 등이다. 이밖에 문서로는 완문(完文), 완의(完議), 통문(通文), 상서(上書), 서목(書目) 등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古文書集成 31-陜川鄕校篇(영인본)을 옮긴 정서본이다.
9788924107739

황매산하 향강상 6 외갓집 가는 길 -1부 (안동권씨 상계와 합천이씨)

송호섭  | 퍼플
21,800원  | 20230320  | 9788924107739
이 책 제6권 ‘외갓집 가는 길-1부’에서는 어린 시절에 가장 가고 싶었던 외갓집 가는 길의 추억을 회상하면서, (1) 외가 가문 안동권씨의 16세 복야공파 감정공까지의 상계 세계를 살펴보았다. 특히 13세 문탄공과 15세 사위 목은 이색 공의 시문 등에서 안동권씨 관련 기록을 음미하였다. 이들 시문 내용 또는 동 시대 인물의 연대기 등을 참조하여 생졸년 미상인 선조의 생년 추정을 위한 '평균세대년법'을 적용하여, 대부분 생졸년 미상인 선조의 출생년도를 유추하였다. (2) 감정공 후손의 외가 가문이면서 동시에 나의 고조비와 8대조비 이 두 분 합천이씨의 친정가문이기도 한 합천이씨의 상계와 나의 지인의 세계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경주이씨 원 조상 이알평 공의 38세손인 합천이씨 시조 강양군과 관련한 이야기를 엮으면서 그 시대의 역사기록도 일부 살펴보았다. 동 두 외가 가문의 기원이 모두 고려 초기이다. 그 역사가 이와 같이 유구한 두 가문 이야기를 요약하여 이 책을 출판하게 된 것은 행운이라는 생각이다. 가족·친구와 떨어져 사는 청주에서의 외로울 수도 있었던 생활은 이 책을 쓰는 즐거움이었음을 말해주는 결과이다. 외로움·즐거움이 모두 다 생각나름인 것이다.
9788976464019

합천지역의 남명학파 (남명학파의 지역적 전개. 1)

남명학연구원 (엮음)  | 예문서원
34,200원  | 20191228  | 9788976464019
▶ 합천지역의 남명학파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9791192507019

합천과 주변 지역 역사 인물 유적 답사기 (향토 역사의 발자취)

이성동  | 미담길
22,500원  | 20220705  | 9791192507019
저자는 역사학자로서 우리나라 곳곳으로 역사 인물 답사를 하고, 관찰한 한국 문학사의 흔적들을 재조명, 기록한 자료들을 도서출판 미담길에서 책으로 출간하였다. 이 책은 영남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고대 삼국 시대부터 가야제국, 최치원, 남명 조식, 내암 정인홍 등 인물사뿐 아니라 합천, 거창, 산청, 함양, 등 영남 전역의 역사를 관통하고, 해인사 팔만대장경, 청주 고인쇄박물관 금속활자본 직지(直指)에 이르기까지 그 역사적 횡보가 광대하다
9788927902041

한국문학 속의 합천과 이주홍

김재석, 노지승, 박태일, 원종찬, 윤주은  | 국학자료원
28,800원  | 20121130  | 9788927902041
『한국문학 속의 합천과 이주홍』은 합천과 관련된 ‘한국문학’, ‘아동문학’, ‘이주홍’의 세 주제를 중심으로 다루어진 글들로 이루어져 있다. 합천이라는 특정 지역과 관련하여 지역문화와 문화 그리고 합천이 배출한 이주홍이라는 걸출한 작가를 주제로 하여 개최한 학술행사의 결과를 정리하고 수정·보완하여 엮었다.
9791158660697

합천 용연서원 고문서 2: 정서편 (합천 용연서원 고문서 2 - 정서편)

한국학중앙연구원  | 한국학중앙연구원
35,100원  | 20151215  | 9791158660697
『합천 용연서원 고문서. 2: 정서편』은 1996년에 발행한 『古文書集成 30-龍淵書院篇(Ⅱ)』의 영인 자료를 정서하여 수록한 것으로 교령류(敎令類)부터 시문류(詩文類)까지 다양한 문서군을 담고 있다.
9791186178621

합천 용연서원 고문서 1: 정서편 (陜川 龍淵書院 古文書 Ⅰ- 正書篇)

한국학중앙연구원  |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31,500원  | 20150529  | 9791186178621
이 책은 1996년에 발행한 『古文書集成 29-龍淵書院篇(I)』의 영인 자료를 정서하여 수록한 것이다. 경남 합천군에 있는 용연서원은 1662년(현종 3) 지방 유생들이 박인(朴絪, 1583~1640)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되었고 1714년(숙종 40) 문동도(文東道, 1646~1699)도 추가 배향되었다. 용연서원은 1691년(숙종 17) ‘용연(龍淵)’으로 사액되었으며, 지역 내 남인세력의 유력한 근거지가 되어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였다. 이 책은 龍淵書院創建事蹟ㆍ上疏ㆍ?會題名錄ㆍ院長薦부터 鄕約案ㆍ契案 등까지 실려 있어, 조선시대 서원이 문중이나 지역사회와 어떻게 더불어 발전했는지를 보여준다.
9791189647131

당신이 모르는 그 곳 합천 Hapcheon

어라운더월드 편집부  | 어라운더월드
0원  | 20210628  | 9791189647131
머물러야 보이는 깊은 매력의 도시 Stay in Hapcheon 해외보다 더 생소한 곳, 합천이 저에겐 그랬습니다. 이제는 눈을 감으면 제주의 푸른 바다보다 홍류동 계곡의 천둥같은 물소리와 가을 황매산이 먼저 떠오르니, 어느새 합천은 제겐 국내 여행지 중 가장 아끼는 곳 중 하나가 되었네요. 당신은 '합천'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생각나세요? 만약 '해인사'라고 대답하신 분이 있다면 최소 45세 이상, '영상테마 파크' 라고 하신다면 20~30대 전후라고 들었습니다만... 어느 정도 맞는 말일까요? 그렇다면 MOVE 는 합천을 해인사로 기억하는 분들에게 그 곳의 다양함을, 젊은 세대들에게는 가야산 주변의 깊은 매력에 대해 들려드려야겠습니다. 가야산의 해인사 주변은 며칠 묵으면서 돌아볼 곳입니다. 홍류동 계곡을 따라 7km 남짓의 걷기 좋은 길이 조성되어 있답니다. 그 중 고운 최치원 선생의 흔적이 남아있는 홍류문에서 길상암까지의 1.4km구간이 하이라이트이지요. 굽이 굽이 계곡마다 이야기들이 녹아있습니다. 황소를 벌벌 떨게 했던 당대의 문장가 고운 선생의 시도 이쯤에서 한구절 읊으면 좋겠습니다. '첩첩 바위들 사이 미친 듯 내달려 겹겹 쌓인 산들 울리니(狂奔疊石吼重巒)/지척 사이 사람 말소리조차 구분하기 어려워라(人語難分咫尺間)/시비 다투는 소리 귀 닿을까 늘 두려워(常恐是非聲到耳) /흐르는 물로 산을 통째 두르고 말았다고 일러주네(高敎流水盡籠山).'계곡 물소리에 세상 만사를 묻었던 은둔 시인의 마음이 잘 드러납니다. 홍류동 계곡에서 생각나는 사람이 하나 더 있습니다. “내가 죽으면 화장을 해 홍류동 계곡에 뿌려 달라”고 했던 프랑스인 로제샹바르입니다. 그는 1959년 4월 서울에 부임해 10년을 머문 초대 프랑스 대사입니다. 프랑스로 돌아간 후 투병 중 위와 같은 유언을 남깁니다. 1982년 그는 홍류동에 영원히 잠들었습니다. 최신 뉴스가 있습니다. 동쪽의 적중면, 초계면 이야기입니다. 이곳의 분지 지형이 약 5만 년 전 우주에서 떨어진 거대한 운석의 충돌로 형성된 것이란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2020년 12월의 일입니다. '이 분지가 왜 생겼을까?' 궁금증을 품고 운석 충돌의 가능성에 대해 연구해 왔던 고 임판규 옹의 가정이 현실이 된것입니다. 직경 200m 크기의 운석이 떨어진 것으로 추측되고 있는데, 이는 히로시마 원자 폭탄의 8만7500배에 해당하는 어마어마한 위력이라고 해요. 현재 공식적으로 인정된 운석 충돌구는 전 세계 200여 개인데 동아시아에서는 두번째라고 합니다. 이 분지를 보고 싶다면 대암산 꼭대기로 올라가세요. 이곳은 패러글라이더들이 비행을 시작하는 곳이고 제가 이번에 백패킹을 하며 하늘의 별과 땅의 별을 지켜봤던 곳입니다. 임판규 옹은 적중면 출신의 의사였습니다. 20년 동안의 그의 주장이 이번에 시원하게 밝혀져서 따님인 임춘지 관장님이 웃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임관장은 합천한의학박물관에 가면 만날 수 있습니다. 합천에는 우리가 모르는 이야기들이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팔만대장경부터 우주의 신비까지 만날 수 있는 이 곳에 오래 오래 머무십시오.
9791189731540

황강 여울목에 비친 가야산 그림자 (2020 찾아가는 경남문협 세미나 합천 편)

경상남도문인협회  | 경상남도문인협회
13,000원  | 20200630  | 9791189731540
경상남도문인협회 『황강 여울목에 비친 가야산 그림자』. 이 책은 경상남도문인협회의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작품을 통해 독자를 경상남도문인협회의 작품 세계로 안내한다.
9788993330670

브랜드업 삼가한우 스토리 (화려한 합천 삼가한우 브랜드업 육가공프로세스 정립)

 | 아르코
0원  | 20220325  | 9788993330670
삼가면은 합천 남부지역의 중심지로 의령, 창녕, 잔주, 거창, 고령과 인접해 물산의 교류가 활발했던 곳이다. 한우 전문 식당가들이 성업을 이루어 삼가지장 부근이 삼가 한우골목, 삼가 한우거리로 불리며 한우 경쟁력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선도하고 있다. 삼가 한우 브랜드 업을 위해한 삼가 한우 스토리 북이다.
9791156862659

한국구비문학대계 8-19: 경상남도 합천군

박경신  | 역락
63,000원  | 20151208  | 9791156862659
민간의 이야기와 백성들의 노래는 민족의 문화적 자산이다. 이야기와 노래들은 각각의 삶의 현장에서 공동체의 경험에 부합하였으며, 사람들의 정신과 기억 속에 각인되었다. 이 책은 한국구비문학을 지역별로 연구한 책으로, 이번 권에서는경상남도 합천군을 들여다본다.
9788959335855

원자폭탄, 1945년 히로시마…2013년 합천

김기진, 전갑생  | 선인
25,200원  | 20121215  | 9788959335855
원폭이 있은 지 올해로 67년이 됐다. 피폭1세는 대부분 세상을 떠났다. 남겨진 2ㆍ3세는 방사선 피폭의 영향이 유전될지 모른다는 두려움과 대물림된 가난의 대물림에 고통받고 있다. 이 책이 이들을 되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다만 여기서 경계한다면, 피폭자에 대한 관심이 어떤 시혜처럼 인식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일본은 1990년대 초 한국에 40억 엔을 지급하면서 인도주의적 차원의 지원이라는 전제를 달았다. 전쟁 책임이나 피폭자에 대한 배상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당시 한국 정부는 이를 그대로 수용했고 결국 한국의 피폭자는 일본 정부가 베푼 시혜의 대상이 되고 말았다. 이 땅의 피폭자는 전범국 국민도 아니었고, 일제 식민정책에 의해 억울하게 희생된 피해자일 뿐이다. 많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국가 차원에서 실태를 파악하고 일본과 미국 정부를 상대로 사과와 배상책임을 물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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