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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으)로 22,747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39716146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위대한 변화를 이끌어내는 아주 작은 실행의 힘)

브라이언 트레이시  | 현대지성
15,210원  | 20241119  | 9791139716146
시급 300원 잡초 제거 알바에서 회당 8억 원을 받는 전설이 되기까지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몸소 증명해낸 단 하나의 성공 메커니즘 당신은 오늘도 ‘갓생’을 외치지만 3일을 버티지 못한다. 매일 밤 동기부여 영상을 보며 감동하지만 아침이면 무너진다. 수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었지만 인생은 제자리걸음이다. 왜일까? 40년간 워런 버핏, 앤디 그로브와 같은 세계적 대가를 해부해온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마침내 진실을 공개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결코 동기부여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것. 그들에겐 단 하나의 공통점이 있었다. 바로 ‘아주 작은 행동의 누적’이다. 어제보다 1% 더 나아진 행동이 무기력을 쾌감으로 바꾸고 잠자던 성장 본능을 깨우며 마침내 당신을 성공으로 이끈다. 당신의 출신과 환경은 중요하지 않다. 오직 행동만이 당신을 원하는 곳으로 데려갈 것이다. 이 책에는 목표 시각화부터 시간의 마법 같은 활용법까지, 저자가 평생 연구하고 증명한 성공 전략이 빼곡히 담겨 있다. 특히 각 장 마지막의 「실행 프로젝트」는 당신의 잠재력을 폭발시키는 방아쇠가 될 것이다.
9791139728002

손자병법 (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손무(손자)  | 현대지성
11,700원  | 20251014  | 9791139728002
“싸우면서 이기려 하지 말고, 이겨놓고 싸워라.” 인간관계·비즈니스·투자까지… 2,500년을 견뎌온 불태不殆의 법칙 ★ 97가지 스토리텔링과 명화 이미지로 만나는 가장 입체적인 『손자병법』 『손자병법』은 왜 2,500년 동안 고전의 자리를 지켜왔을까? 그 이유는 단순하다. 이 책이 말하는 승리의 본질은 단순히 “어떻게 이길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위태롭지 않게 살 것인가”이기 때문이다. 싸워서 이길 수도 있고 질 수도 있지만, 지더라도 위태로워지지 않는 상태, 다시 탈탈 털고 일어설 수 있는 수천 년의 검증을 견뎌낸 지혜를 전하기 때문이다. 현대지성 클래식은 이 단단한 병법서를 오늘날 독자에게 맞게 재해석했다. 고전의 깊이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독자가 직접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97가지 역사적 사례와 47컷의 이미지로 풀어냈다. 항우의 몰락에서 배우는 감정 관리, 유방의 성공에서 터득하는 인재 활용, 제갈량의 지혜로 익히는 상황 판단, 링컨의 리더십으로 배우는 조직 운영까지… 이야기마다 ‘삶의 전략’이 녹아 있다. 특히 이번 판본은 각 편마다 상세한 해설과 원문 대조, 현대적 적용을 곁들여 독자들이 손자의 사상을 단순히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실천 지침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노자의 사상, 병법으로 읽는 비즈니스 전략, 삼십육계 해설을 담은 부록은 『손자병법』을 한층 넓고 깊게 확장시킨다. 빌 게이츠, 일론 머스크, 손정의가 이 책에서 삶과 경영의 지혜를 길어 올린 이유는 여기에 있다. 『손자병법』은 고대의 전쟁사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삶의 기반을 마련해 주는 최고의 전략 교과서다. 오늘 이 책을 집어든다면, 당신도 “싸우지 않고 이기는 법”을 손에 넣게 될 것이다. ▶ 이런 점이 다르다 “가장 입체적이고 실천적인 손자병법” · 97가지 역사적 스토리텔링: 추상적 문장을 구체적 사례로 풀어낸 최초의 판본 · 47컷 희귀 이미지 수록: 본문을 더 깊이 이해하게 하는 배경과 역사 이미지 · 확장 부록: 노자 사상, 비즈니스·투자 전략, 삼십육계 해설로 넓어진 독서 범위 · 충실한 주석과 원문 병기: 초심자·전문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엄밀성과 가독성의 균형 · 실용성: 조직·관계·투자·삶 전반의 전략적 사고를 가능하게 하는 구성
9791139729351

사이토 히토리의 어떻게 살 것인가 (일본 최고의 자수성가 억만장자가 깨달은 인생을 바꾸는 5가지 태도)

사이토 히토리  | 현대지성
11,700원  | 20260112  | 9791139729351
누적 납세액 약 1,600억 원 개인 사업소득 납세액 일본 1위 1퍼센트 부자는 인생을 어떻게 대하는가 장기 불황 속 일본 제일의 갑부로 우뚝 선 사이토 히토리 부자 인생론의 결정판 최종 학력 중졸에 불과하면서도 일본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낸 인물로 손꼽히는 전설적인 억만장자 사이토 히토리가 독특한 인생 철학을 밝힌다. 다양한 저서와 강연을 통해 설파해온 내용을 하나로 압축한 사이토 히토리 부자 인생론의 결정판으로, 자존, 습관, 인연, 성공, 생사의 다섯 가지 키워드로 인생을 부족함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진정한 부자의 태도를 알려준다. 사이토 히토리는 주식, 부동산에 대한 금융 투자 없이 오로지 일해서 번 돈만으로 지금의 자리에 오른 자수성가 부자다. 또한 깊은 울림이 있는 가르침으로 젊은 사업가들의 인생을 바꾼 부자 멘토이기도 하다. 실제로 그의 제자 중에는 큰 빚을 안고 3평짜리 노점상을 하다가 혁신 기업가로 거듭나 인생역전한 청년,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고 사이토 히토리를 만나 전국 고액납세자 순위 86위에 오를 정도의 부를 쌓은 여성도 있다. 앞날이 보이지 않는 불황과 치열한 경쟁에 시달리며 어떤 자세로 내일을 맞이해야 할지 걱정하고 있다면, 지금 나는 충분히 잘살고 있는지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9791187142560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무삭제 완역본)

데일 카네기  | 현대지성
10,350원  | 20191007  | 9791187142560
★ 영문학 박사 임상훈이 원작의 의도와 말맛을 고스란히 살려 우리말로 옮긴, 가장 카네기다운 번역 ★ 최초·최고의 자기계발서로 꼽히는 카네기 불후의 명저를 개정판 누락 내용(5~6부)까지 온전히 담아낸 초판 완역본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 데일 카네기가 전하는, ‘성공하는 인간관계’의 비밀 사람을 다루는 핵심 원리는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호감 가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인간관계는 친구를 만들고 적을 만들지 않는 것에서 시작된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은 이런 인간관계의 핵심을 꿰뚫는다. “친구를 만들고, 사람을 설득하는 법”이라는 제목으로 1936년 출간된 데일 카네기의 책은 세기가 바뀐 지금까지도 전 세계 수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후에 나온 모든 자기계발서가 이 책의 영향을 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계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의 인생을 바꾼 책이자, 누구나 꼭 읽어야 할 필독서이기도 하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은 가장 단순하고 실용적인 원칙들로 복잡한 인간관계에 대한 우리의 고민을 명쾌하게 해결해준다. 이 책은 1936년 출간된 초판을 완역해 원전의 맛을 살렸다. 데일 카네기가 그 당시 무엇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며 이 책을 썼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된 셈이다. 카네기의 생생한 말과 함께 시대를 초월하고 지역을 뛰어넘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만나보자.
9791139724356

1일 1페이지 영어 어휘력 365 (1가지 라틴어 뿌리를 알면 10가지 영어 단어가 보인다)

김동섭  | 현대지성
19,800원  | 20251224  | 9791139724356
암기하고, 까먹고, 암기하고, 까먹고를 언제까지 되풀이할 것인가? 1개의 라틴어 어원만 알아도 10개의 영어 단어를 내 것으로 만든다! 모든 언어가 그렇듯, 영어의 핵심은 영어 어휘다. 영어 학습의 4대 영역인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의 기초 체력은 모두 영어 단어에서 시작한다. 그래서 우리는 열심히 영어 단어를 암기하고 또 암기한다. 그러고는 뒤돌아서면 금방 까먹는다. 암기하고, 까먹고, 암기하고, 까먹고를 되풀이한다. 이 얼마나 큰 시간 낭비인가! 그렇다면 수많은 영어 단어를 어떻게 암기하지 않고 머릿속에 오랫동안 저장할 수 있을까? 비결은 단어의 탄생 과정을 이해하는 것이다. 언어는 마치 나무와도 같다. 시작점인 뿌리가 있고 거기서 여러 줄기로 뻗어 나가 마침내 풍성한 열매를 맺는다. 이러한 성장 스토리를 이해하면 영어를 훨씬 쉽고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 예를 들어, producer라는 단어를 살펴보자. 라틴어 접두사 pro-(앞으로)와 라틴어 ducerer(이끌다)가 합쳐진 말이다. 앞으로 이끌어간다는 의미에서 ‘생산자’라는 뜻이 파생되었다. 여기서 명사형 단어 production(생산)이 나왔고, produce(생산하다)와 product(생산물)도 나왔다. ‘함께’를 뜻하는 접두사 con-이 붙으면 함께 생산한다는 의미에서 conduct(조직하다, 수행하다)가 나온다. ‘지휘하다’라는 의미도 있어 -or이 붙으면 conductor(지휘자)가 된다. ‘안’을 뜻하는 intro-가 붙으면 introduce(소개하다)가 되고, ‘밖’을 뜻하는 ex-가 붙으면, 잠재력을 끌어내는 일, 즉 educate(교육하다)가 된다. 이처럼 1개의 라틴어 어원만 알아도 거기서 파생되는 5~10개의 영어 단어를 한꺼번에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공통의 기본 원리만 알면 모든 단어에 얼마든지 확장해 적용할 수 있다. 이 얼마나 ‘시성비’ 높은 공부 비법인가! 오늘부터 1일 1페이지씩 딱 365일만 읽어보자. 물 흐르듯 읽기만 해도 영어 단어가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9791139729399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Thucydides  | 현대지성
31,500원  | 20260106  | 9791139729399
2,500년 전, 고대 그리스 전쟁을 통해 인간 본성과 권력의 작동 원리를 철저히 해부한 불멸의 교과서 기원전 5세기, 기존 패권국 스파르타와 신흥 강국 아테네의 충돌은 단순한 고대 전쟁이 아니라, 강대국 교체기에 반복되는 파국의 메커니즘을 보여준 최초의 사례였다. 패권 경쟁, 자국 우선주의의 범람, 진영 논리로 분열된 국제사회, 동맹국들 사이의 신뢰 붕괴… 이 모든 위기의 시나리오는 기원전 431년, 고대 그리스에서 이미 현실이었다. 투키디데스는 신과 운명의 이야기로 역사를 설명하던 시대를 끝내고, 오로지 인간의 욕망, 공포, 명예로 움직이는 세계를 냉철하게 기록했다. “인간의 본성이 변하지 않는 한, 이런 일은 반복될 것이다.” 이 책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읽히는 이유는 명확하다. 21세기 국제 질서를 설명하는 핵심 개념인 ‘투키디데스의 함정’이 바로 이 책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2015년 미국 시애틀 연설에서 “우리는 오판을 되풀이해 투키디데스의 함정에 빠져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이는 미국의 정치학자이자 국가안보 전문가인 그레이엄 앨리슨이 명명한 개념으로, 기존 강대국과 신흥 강대국 사이의 구조적 긴장이 오판을 낳고 전쟁이라는 파국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관점이다. 기존 질서를 지키려는 강대국의 공포, 부상하는 국가의 자신감 그리고 그 사이에서 누적되는 오판. 투키디데스는 이 구조가 반복될 수밖에 없다고 보았고, 실제로 역사는 그의 진단을 증명해왔다. 특히 이 책은 전쟁의 결과가 아니라 ‘전쟁이 불가피해지는 과정’을 기록한 텍스트다. “왜 민주정 국가가 전쟁을 선택하는가?” “왜 시민은 선동에 휘둘리고, 지도자는 오만해지는가?” “왜 동맹은 쉽게 배신으로 무너지는가?” 아직도 글로벌 리더들이 위기의 순간마다 투키디데스를 불러내는 이유는, 인간 본성과 권력의 작동 원리를 냉철하게 파헤친 저자의 통찰이 2,500년의 세월을 넘어 여전히 선명하게 작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독일 철학자 니체는 “투키디데스는 나의 휴식이자, 해독제였다. 현실을 직시하려는 그의 의지 앞에서 나는 치유받았다”라고 극찬했고, 토머스 홉스는 투키디데스를 직접 번역하며 인간 본성에 대한 통찰을 얻었다. 헨리 키신저는 이 책을 통해 국제정치의 현실주의를 배웠다. 현대지성 클래식은 고대 그리스어 원전의 문체를 현대적 감각으로 복원해 가독성 높은 문장을 완성했다. 또한 전장의 현장감을 감각적으로 전달하는 26장의 명화, 방대한 지명과 인물 속에서 이정표 역할을 하는 657개의 각주와 심층 해설, 연설 찾아보기, 정밀 지도와 연표 등을 수록하여, 마치 독자가 전장 한복판에 서 있는 듯한 풍부하며 현실적인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800쪽의 방대한 분량이지만,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인간과 권력에 대한 통찰이 깊어진다. 이 책은 과거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미래의 충돌을 미리 보여준다. 왜 강대국은 언제나 같은 선택을 반복하는지, 왜 위기는 늘 “합리적인 결정”의 결과로 찾아오는지, 그리고 그 순간 개인과 공동체가 어떤 판단을 내려야 하는지를 이 책은 냉정하게 드러낸다.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는 독자에게 『펠로폰네소스 전쟁사』는 마음을 달래기 위해 읽는 고전이 아니다. 위기의 순간,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판단하게 만드는 기준이다. 2,500년을 건너온 이 기록이 지금 다시 읽혀야 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이번에는 같은 결말로 가지 않기 위해서다. V왜 지금 현대지성 클래식 『펠로폰네소스 전쟁사』를 읽어야 하는가 · 신화가 아닌 인간의 선택으로 역사를 설명한 최초의 책 · 패권 교체기마다 반복되는 위기의 구조를 처음으로 해부한 기록 · 욕망·공포·명예·이익으로 작동하는 인간 본성의 교과서 · 강대국의 오만과 오판이 공동체를 무너뜨리는 과정을 보여주는 기준서 · 명화·주석·지도까지 갖춘 가장 입체적인 완역본
9791139729283

아주 작은 건강 습관의 기술 (당신의 수면·운동·식사를 바꾸는 17가지 건강 자동화 시스템)

어맨사 임버  | 현대지성
16,650원  | 20251223  | 9791139729283
헬스장에 못 가도, 시간이 없어도, 의지가 부족해도… 작은 행동 설계로 건강을 자동화하는 17가지 시스템의 힘 ★★★ 최소 노력으로 최대 효과를 뽑아내는 ‘게으른 완벽주의자’를 위한 건강 설계법 운동은 작심삼일, 식단은 매번 실패, 수면은 점점 무너진다? 더 이상 의지력을 탓하지 말자. 『아주 작은 건강 습관의 기술』은 결심이 아닌 ‘설계’로 건강을 바꾸는 책이다. 이 책은 하버드, 옥스퍼드, 런던 킹스칼리지 등 세계적 연구 기관에서 검증한 최신 행동과학 이론을 토대로, 수면·운동·식사라는 가장 기본적인 세 가지 축을 일주일 안에 정상화하는 17가지 전략을 담았다. 모든 전략은 복잡하지 않고, 따로 시간을 내지 않아도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다. ‘침대에 오래 누워 있지 않기’, ‘잠들기 전 생각 멈추기’, ‘식후 30분 걷기’, ‘단백질 먼저 먹기’ 같은 간단한 행동으로 시작한다. ‘결심과 의지’가 아니라 ‘실행 구조’에 집중했기 때문에 매번 실패하던 패턴을 깰 수 있다. 동기와 의지에 의존하지 않아도 지속되는 시스템, 바로 ‘건강 자동화 시스템’이다. 2부에서는 우리의 건강을 방해하는 ‘습관 도둑’-동기 저하, 인간관계의 압박, 환경의 방해, 의지력 고갈-을 하나씩 퇴치하는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이 책은 한마디로 “그냥 따라 하면 되는” 매뉴얼이다. 읽고 나면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만’ 내는 책이 아니라, 읽고 나면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책이다. 투두 리스트만 잔뜩 써놓는 대신, 몸이 스스로 반응하도록 설계하는 아주 작은 건강 습관의 기술. 일주일이면 충분하다. 오늘 밤, 당신의 수면 루틴부터 바꿔보자. 몸이 먼저 반응하기 시작한다.
9791139724936

드디어 만나는 해부학 수업 (머리털부터 발가락뼈까지 남김없이 정리하는 인체의 모든 것)

케빈 랭포드  | 현대지성
17,910원  | 20250630  | 9791139724936
근육과 장기의 작동 원리부터 부위별 질병과 장애까지 알아두면 뼈가 되고 살이 되는 내 몸 필수 지식! 우리는 모두 건강한 삶을 위해 몸에 좋은 식단을 찾고, 온갖 약과 영양제를 챙겨 먹는다. 때론 멋지고 예쁜 몸을 위해 다이어트를 하고, 근육을 키우기도 한다. 하지만 과연 자신의 몸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을까? 평생 함께할 내 몸에 관한 지식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을까? 『드디어 만나는 해부학 수업』은 20년 넘게 해부학을 강의해온 교수가 건강하게 살고 싶은 우리 모두를 위해 쉽게 쓴 해부학 입문서다. 피부와 뼈, 근육, 장기 등 인체를 이루는 구성 요소와 작동 원리부터 그에 따르는 질병과 장애까지 우리 몸에 관한 거의 모든 지식을 한 권에 정리했다. 어려운 해부학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인체 구조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100장 이상의 컬러 인체 해부도를 수록했다. 해부학을 알고 싶은 일반인은 물론이고, 의료·보건직을 지망하는 학생들과 인체 기능을 이해해야 하는 건강 관리, 운동 지도 분야 종사자들에게도 가장 믿을 만한 참고서가 되어준다. 미국의 의사 프레더릭 M. 로시터는 “인체를 공부하면 건강한 몸과 성공한 인생 사이의 관계를 알 수 있다”라고 말했다. 우리가 바라는 인생이 무엇이든 건강한 몸은 기본이자 필수다. 따라서 내 몸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이해하는 해부학은 특정 분야의 전문가만을 위한 지식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살면서 한 번쯤 공부해야 할 핵심 교양이다. 이제 평생을 함께할 내 몸을 위해 이 책을 책장에 꽂아두자.
9791191280333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국내최초 초판 무삭제 완역본) (국내최초 초판 무삭제 완역본)

데일 카네기  | 현대지성
10,350원  | 20210113  | 9791191280333
『인간관계론』과 짝을 이루는 데일 카네기 최고의 역작 걱정이 내 인생을 망치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워런 버핏이 직접 적용한, 걱정 없는 인생의 핵심 원리 세계 최초의 ‘걱정 극복 실험실’에서 탄생한 마법의 공식 수록! 현대지성에서는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에 이어 저자의 또 다른 역작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을 펴냈다. 이 책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1948년 초판의 10부까지 고스란히 담은 ‘오리지널’ 초판 완역본이다. 벼락을 맞아도 끄떡없고, 숱한 폭풍우를 꿋꿋이 견뎌낸 아름드리 고목이 사람의 손가락 마디만 한 딱정벌레의 공격을 받아 맥없이 쓰러진다. 사자도 함부로 덤비지 못할 만큼 전투력이 강한 코끼리가 꿀벌의 가느다란 침에 속수무책으로 당한다. 우리 인생도 다르지 않다. “개미구멍 하나가 큰 제방 둑을 무너뜨린다”라는 속담처럼 사소한 걱정에 쉽게 마음을 내주어 인생을 망치는 사람이 수두룩하다. 걱정은 내일의 슬픔을 덜어주지 않고 도리어 오늘 살아갈 힘을 앗아가기에, 걱정이 인생을 좀먹도록 내버려둔다면 언젠가 큰 대가를 치르게 된다. 베스트셀러 『인간관계론』 저자인 데일 카네기는 성인들에게 화술과 인간관계를 가르치는 동안 ‘걱정’이 모든 인생 문제의 주원인이자 자기관리의 핵심 요소임을 깨달았다. 그래서 ‘걱정을 멈추고 새로운 인생을 사는 법’을 교육하기로 마음먹었다. 하지만 문제가 생겼다. 교과서로 삼기에 적합한 책을 찾을 수 없었던 것이다. 결국 직접 쓸 수밖에 없었다. 이것이 또 한 권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탄생하게 된 배경이다. 그는 동서고금의 온갖 자료를 샅샅이 훑으면서 각 분야의 전문가에게 조언을 들었다. 뿐만 아니라 170여 개 도시에서 열린 강좌를 ‘걱정 극복 실험실’로 삼아 수많은 사례를 수집하고 분석한 끝에 ‘마법의 공식’을 도출했다. 준비 기간 포함 7년에 걸쳐 집필한 이 책에는 걱정을 떨쳐내게 해줄 모든 지혜가 간결하고도 명확하게 담겨 있다. 또한 각계각층의 명사들 및 평범한 이웃들의 생생한 사례와 함께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했다. 모두 그가 활동하던 20세기 초부터 한 세기에 걸쳐 효과가 입증된 방법들이다. 걱정 없이 살게 해줄 가장 적실하고 효과적인 실행법을 수록한 이 책은 카네기의 또 다른 역작 『인간관계론』과 함께 자기계발서의 원전(原典)으로 손꼽힌다. 지금의 나를 넘어 보다 행복한 인생을 꿈꾼다면, 핵심을 콕콕 집어 전달하면서 무기력한 일상을 깨우고 변화의 길로 이끄는 카네기의 조언에 귀를 기울여보자. “나는 데일 카네기에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배웠다.” _워런 버핏
9791139718713

국화와 칼 (일본 문화의 양상)

루스 베네딕트  | 현대지성
10,350원  | 20250106  | 9791139718713
일본 문화의 이중성을 최초로 분석하고 타 문화 이해의 기준이 된 고전 주요 번역상 다수 수상한 왕은철 교수의 현대적 감각을 살린 정확하고 유려한 번역 ★ 희귀 사진 및 일본 전통 그림 45컷 컬러 수록 ★ 이해를 돕는 필수 배경지식 장별 정리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4년, 미국 정부는 인류학자 루스 베네딕트에게 일본 문화를 연구해달라고 요청했다. 당시 미국에게 일본은 가장 낯설고 예측하기 힘든 적이었기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려면 일본인의 행동 양상을 파악할 필요가 있었다. 전쟁 중이어서 현지 조사를 수행할 수 없었지만, 베네딕트는 방대한 자료 조사와 미국 거주 일본인들의 도움으로 일본 문화를 탁월하게 분석해냈다. 날카로운 통찰로 핵심 원리를 꿰뚫은 그의 연구는 미국의 전후 일본 점령 정책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그 결과물은 1946년 『국화와 칼』로 출간되어 미국은 물론이고 일본에서도 250만 부 넘게 팔리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베네딕트는 ‘국화’와 ‘칼’을 일본 문화에 내재한 이중성을 함축하는 상징으로 내세웠다. 당시 미국이 바라본 일본은 혼란스럽고 해석 불가한 국가였다. 그들은 예의 바르면서도 무례하고, 순종적이면서도 통제하기 어렵고, 충성스러우면서도 쉽게 배반했다. 베네딕트는 일본인의 가치 체계에서 그러한 이중적 행동 양상이 성립하는 원리를 논리적으로 분석했고, 그 원리가 형성된 역사적 맥락을 철저히 규명했다. 베네딕트가 파악한 ‘온’과 ‘기무’, ‘기리’ 등은 지금까지도 일본 문화를 분석하는 데 토대가 되는 주요 개념이다. 『국화와 칼』은 ‘우리’와 다른 타자의 문화를 연구하는 데 모범이 될 만한 태도와 방법론을 제시했다. 문화의 상대성을 존중하고, 편견에 빠지지 않은 채 타 문화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려는 지적 태도야말로 이 책의 백미다. 전 세계가 긴밀히 연결되어 문화적 타자와의 교류가 불가피해진 이 시대에, 우리는 이 책에서 여전히 빛나는 통찰과 교훈을 얻을 수 있다. 현대지성 클래식 『국화와 칼』은 유영번역상 등 굵직한 번역상을 다수 수상한 왕은철 교수가 번역을 맡았다. 원문의 논리와 구조에 충실하면서도, 시인이기도 했던 저자의 문학적 필치를 유려하게 살려냈다. 시대적 배경과 맥락을 생생히 알 수 있도록 일본 전통 그림과 희귀 사진 45점을 컬러로 수록했고, 이해를 돕는 필수 배경지식을 장별로 정리했다.
9791167903358

사랑보다 조금 더 짙은 얼굴(2026 제71회 현대문학상 수상소설집) (2026년 제71회 현대문학상 수상 소설집)

임솔아, 김혜진, 박솔뫼, 서장원, 이미상  | 현대문학
15,120원  | 20251205  | 9791167903358
한국문학의 가장 빛나는 소설과 소설가에게 주어지는, 71회를 맞은 명실상부한 한국 최고 문학상인 〈현대문학상〉의 올해의 수상자와 수상작으로 임솔아의 「사랑보다 조금 더 짙은 얼굴」이 선정되었다. 심사는 2024년 12월호~2025년 11월호(계간지 2024년 겨울호~2025년 가을호) 사이, 각 문예지에 발표된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수상후보작으로는 김혜진 「관종들」, 박솔뫼 「사과」, 서장원 「상어」, 이미상 「일일야성一日野性」, 임현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이 선정되었다.
9791167901484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무선 보급판) (히가시노 게이고 장편소설)

히가시노 게이고  | 현대문학
13,050원  | 20221219  | 9791167901484
히가시노 게이고의 가장 경이로운 대표작 국내 출간 10주년 기념 무선 보급판 발간 인생의 중요한 고비마다 찾아가고 싶은 우체통, 평범하지만 뭔가 하나를 마음속에 꼭 붙잡고 있는 우리들에게 보내는 답신과도 같은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아직도 저에게는 ‘오래도록 남을 명작’입니다. _옮긴이 양윤옥 2012년 12월 19일 국내에 번역 출간된 이래 10년 연속 역대 최장기 베스트셀러 소설의 자리를 지키며, 2017년 지난 10년간 가장 많이 판매된 소설 1위, 2018년 국내 누적 판매 100만 부, 2019년 2010년대 베스트셀러 2위(소설 분야 1위), 2020년 초판 100쇄 돌파, 2022년 현재 170만 독자의 선택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21세기 가장 경이로운 베스트셀러”(교보문고),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일본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아주 특별한 대표작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국내 출간 10주년을 맞아 무선 보급판으로 발간된다. 위로와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을 그린 초판 표지의 감동을 그대로 담아낸 무선판은 다소 무게감 있었던 양장판과 다르게 누구나 가볍게 들고 다니며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또 10주년을 기념해 표지를 바탕으로 제작한 모바일 메신저 테마를 배포해 독자들의 성원에 보답할 예정이다.
9791139728415

365일 클래식이라는 습관 (어려운 클래식을 내 것으로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

조현영  | 현대지성
17,910원  | 20251028  | 9791139728415
“삶이 허기질 때, 나는 클래식을 듣는다!” 매일 영양제를 챙겨 먹듯, 달리기를 하듯 내 삶을 바꾸는 새로운 힘 많은 사람이 클래식을 어렵다고 느낀다. 복잡한 숫자와 알파벳으로 나열된 암호같이 긴 제목에 기본으로 10~20분을 훌쩍 넘기는 곡의 길이 때문에 듣기도 전에 포기해버리기 일쑤다. 그러나 클래식 음악은 생각보다 우리 일상 가까이에 스며들어 있다. TV 광고나 영화에 자주 삽입되고, 수많은 대중가요가 클래식의 선율을 빌려 작곡되었으며, 심지어 스포츠팀의 응원가로 쓰이기도 한다. 그럼에도 클래식을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 여전히 대중가요에 비해 접할 기회가 적기 때문이다. 사람도 자주 보면 편해지고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처럼 클래식도 자주 들어야 익숙해지고 쉬워진다. 따라서 클래식을 독파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듣는 습관부터 만들면 된다. 클래식의 힘은 이미 과학계와 의학계에서 널리 증명되었다. 행복 호르몬인 엔도르핀과 세로토닌, 옥시토신, 도파민 등을 증가시키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은 감소시켜 불안과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그야말로 ‘귀로 듣는 보약’인 셈이다. 이제 아침 10분 독서, 스트레칭, 낮잠, 산책, 일기 쓰기 등 나를 위해 하는 습관에 클래식 듣기를 추가해보는 것은 어떨까? 20년 이상 피아니스트이자 클래식 강연가로 살아온 저자에게도 클래식을 듣는 일은 달리기나 명상, 매일 아침 영양제를 챙겨 먹는 일처럼 하루를 단단하게 세우는 습관이었다. 그렇게 매일 음악을 듣고 노트에 적어 내린 짧은 감상들이 모여 이 책으로 탄생했다. KBS 클래식FM에서 발표한 〈한국인이 사랑하는 클래식〉 목록을 바탕으로 한국인에게 친숙한 곡들로 플레이리스트를 꾸렸고, 하루 한 페이지 분량으로 각 작품과 작곡가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한다. 클래식을 더 알고 싶지만 도대체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이들에게 이 책은 좋은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9791139728606

하버드 자존감 수업 (불안, 강박, 비교에 무너지지 않는 자기수용의 심리학)

Ronald D. Siegel  | 현대지성
15,210원  | 20251203  | 9791139728606
하버드 의대 40년 경력 임상심리학자가 내놓은 사는 게 고통일 때 꺼내 보는 자존감 회복 매뉴얼 - 낮에 있었던 일을 곱씹다가 자주 뜬눈으로 밤을 지새운다. - 할 일이 쌓여 있는데도 SNS, 메시지를 확인하느라 집중할 수가 없다. - 사람을 만나고 돌아오면 ‘이렇게 말할걸’ 하는 생각을 자주 한다. - 거절당할까 봐 작은 부탁도 하지 못하고 낯선 사람에게 말 걸기가 무섭다. - 감정이 요동치면 폭식이나 과소비를 한 다음 후회한다. 이 중 한 가지라도 해당된다면 당신의 자존감은 위험한 상태다. 뭘 해도 되는 일이 없는 것 같고, 늘 나의 부족함만 보여서 초조하고, 하루에도 감정이 열두 번씩 널뛰고 화가 치밀어 오를 때가 많다면 진짜 원인은 자존감 부족에 있을 가능성이 크다. 불안한 마음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긍정하지 못하고 부끄럽게 느끼는 데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 로널드 시걸은 하버드 의과대학교 심리학과에서 40여 년간 강의해온 마음챙김 분야의 권위자다. 존 카밧진이 ‘마음챙김’이라는 개념을 창시했다면 로널드 시걸은 마음챙김을 심리치료 분야에 적용하는 기틀을 만들고 체계화한 인물이다. 말하자면 ‘심리상담사들의 스승’인 셈이다. 시걸 박사는 본인 스스로 비교로 인해 고통스러웠던 경험과 40년간 응축된 수많은 임상 사례, 폭넓은 분야의 연구를 종합하여 남들보다 더 뛰어나야 한다는 강박이 우리를 불안과 초조, 우울, 분노에 시달리게 만든다고 짚는다. 나아가 읽으면서 바로 따라 해볼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해결 방법을 담았다. 사는 게 고통스럽고 우울할 때 펼쳐보면 좋은 ‘자존감 회복 매뉴얼’이다. 직장이 적성에 맞지 않는 것 같아 고민하는 사회 초년생, 열심히 일했는데도 상사가 자신의 공로를 알아주지 않는 것 같아서 분노하는 직장인, 일과 가정을 동시에 꾸려나가면서 죄책감과 부족한 느낌에 고민하는 40대 워킹맘, 사회에서 입지가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 불안하고 초조한 60대까지 마치 내 이야기처럼 느껴지는 사례의 인물들이 자신의 문제를 진단하고 치료법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이 어떤 상태인지 파악하고 딱 맞는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9791139725391

드디어 만나는 천문학 수업 (블랙홀부터 암흑 물질까지, 코페르니쿠스부터 허블까지, 인류 최대의 질문에 답하는 교양 천문학)

캐럴린 콜린스 피터슨  | 현대지성
15,750원  | 20250707  | 9791139725391
과학 다큐보다 친절하고, 교과서보다 재미있게! 천문학자도 인정한 ‘우주 입문서’의 정석! 우리는 매일 하늘을 올려다본다. 그러나 ‘진짜 우주’를 아는 이는 많지 않다. 『드디어 만나는 천문학 수업』은 그런 당신에게 처음으로 우주의 문을 열어주는 책이다. 이 책은 단순한 정보 모음이 아니다. 태양계, 항성, 블랙홀, 은하, 외계 생명체, 암흑 물질, 빅뱅 우주론까지… 천문학의 핵심 주제를 체계적이면서도 대중적으로 엮은, 쉽고도 밀도 높은 입문서다. 방대한 우주의 흐름을 여행하듯 흥미롭게 풀어내며,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행성부터 가장 먼 은하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모든 궁금증에 과학적이면서 시적인 언어로 답한다. 수십 년간 천문학의 대중화에 힘써온 저자는 미국 천문학회와 과학작가협회 정회원으로 활동하면서 ‘과학은 좋아하는 것이 먼저’라는 철학 아래 우주를 시처럼 설명하고 과학을 이야기처럼 풀어낸다. 복잡한 수식 없이 천문학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이 책에는 나사 제공 공식 이미지를 포함해 사진 50여 점과 실제 관측 팁까지 담겨 있어, 당신은 책을 덮는 순간 고개를 들여 별을 보게 될 것이다. 지적 호기심이 깊어질수록 밤하늘은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우주에 대해 한 번이라도 궁금증을 품은 적이 잆다면, 이 책은 더없이 완벽한 첫걸음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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